남원시의회 박문화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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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도 농가들의 소득분석과 관련하여 분석자료가 있는가?
질문의원 박문화 일자 2006.12.07(3)
회의록 제121회 제2차 본회의 바로가기 동영상 시정질문 동영상
열번째 본 의원은 5분발언과 오늘 시정질문을 하기 위하여 또한 남원시 신경제살리기 혁신 프로젝트를 위하여 농업CEO, 기업CEO 세 분을 직접 현장 실사 및 CEO 면담 환경분석을 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용정동 농공단지 지리산 한지 김동훈 대표, 대산면 금성리 친환경농업전문가 최성근 대표, 운봉읍 방현리 다산종돈 박화춘 박사 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이 세 분들의 CEO를 통하여 TWO+1,000 농업 CEO, 기업CEO 육성을 통한 2010년 신남원 경제살리기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을 가졌습니다.
농공단지에 있는 지리산 한지기업은 1997년 설립하여 2003년 25억원, 2006년 40억원, 향후 2010년에는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하여 노사가 협력하여 건실한 기업정신을 가지고 매진하고 있었습니다.
대산면 금성리 친환경농업 전문가 최성근 선생님은 2006년 유기농 벼농사로 연매출 1억 2,000만원, 2010년에는 벼, 밀, 보리농사를 통하여 연매출 3억원 이상을 자신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70세 고령으로 연매출 1억원 이상이 넘는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점입니다.
최성근 선생님의 최고의 역량은 역시 지속적인 학습경영이 최고의 노하우라고 말씀하신 대단한 분이십니다.
운봉읍 방현리에 있는 다산종돈 대표 박화춘 박사는 서울대 박사 출신으로 이 지역 최고의 엘리트 CEO로써 올해 연매출 50억원은 무난히 달성할 것 같으며 2008년 100억원, 2010년 200억원으로 확실하게 전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고무적인 현상은 연구소 및 도축가공시설이 완비된다면 연매출 1,000억원 프로젝트도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세 분을 통하여 대기업 유치보다도 작지만 중소농업CEO, 기업CEO가 각각 1,000명씩 만들어 진다면 남원시는 전국에서 가장 성공한 중소도시로 발돋움할 것이고 확신합니다.
시장님께서는 이 세 분의 분석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답변자 남원시장 최중근 일자 2006.12.07
회의록 제121회 제2차 본회의 바로가기
마지막으로 선도농가들의 소득분석과 관련하여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립니다.
산내면에 김동춘씨는 지리산 한지로 연간 35억원의 조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산면에 최성근씨는 3만 6천평의 친환경농업으로 연간 1억 2,000만원의 조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운봉읍의 박화춘씨는 782두의 돼지를 키워서 연간 48억원의 조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