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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의원 박문화 일자 2006.11.29(2)
회의록 제121회 제1차 본회의 바로가기 동영상 5분자유발언 동영상
박문화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남원시민 여러분!
남원시의회에 깊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심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배종선 의장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의원님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활기찬 경제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신 최중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또한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남원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진단이 바르게 나와야 하고 빠른 치유책이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최중근 시장님과 1,000여명의 공무원께서는 지리산 청정, 문화 중심도시 남원을 만들겠다는 민선4기 발전 방향을 통해 남원의 현실과 남원의 비전을 제시 하였습니다.
남원의 현실은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 확산, 장기적 경제난과 구도심 상권 위축, 재정여건이 열악하여 성장동력 미흡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남원의 비전은 누구나 잘사는 경제 활성화가 시정 운영의 핵심과제이며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 문화도시, 농업생산구조를 친환경유기농으로 전환 “돈 버는 농업”육성과 SOC 국책사업 추진으로 동·서 화합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남원의 현실과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TW0+1,000운동을 통하여 변화와 혁신 그리고 열정의 에너지로 활기찬 경제,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생각의 속도가 변화의 속도를 결정한다고 하는 21세기 지식, 정보화시대에 접어들면서 과학과 기술 특히 IT로 대변되는 최첨단 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세계를 더욱 좁게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지만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입니다.
공무원과 시민의 의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교육과 연수를 중시하는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사람을 변화시킬수 있는 것은 교육밖에 없다고 믿고 교육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실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주변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함양군과 순창군을 벤치마킹하였으며 순창군 비전을 들으면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또한 주식회사 장성군의 책자와 홈페이지를 통하여 남원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 주는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남원 또한 10만 남원시민과 최중근 시장님과 더불어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님과 의원님, 여기에 계신 공무원 여러분께서 함께 남원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강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뭉치면 반드시 남원도 성공하는 경제 남원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남원시 TWO + 1,000운동은 농업 CEO, 기업 CEO를 각각 1,000명씩 양성하는 것입니다.
농업 1억원 매출 농가를 1,000명, 기업 10억원 매출 1,000명을 2,010년까지 신활력사업으로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께서 남원시민과 함께 이끌어 간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농업과 기업은 최고의 남원을 살리는 남원경제를 이끌어 가는 사업인 만큼 농업 CEO, 기업 CEO을 만들기 위한 전담팀과 남원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한 명의 공무원과 한 명의 농업CEO와 한 명의 기업 CEO가 남원 10만 시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인재가 되어야 합니다.
남원에 있는 훌륭한 공무원 한 사람의 인재가 농업 CEO, 기업 CEO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성공한다면 대기업 유치보다는 작지만 강한 신활력 남원경제 살리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농업 CEO 1,000명, 기업 CE0 1,000명 인재를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양성하여 21세기 남원 마스터 플랜에 의해 어떻게 개발 발전시킬 것인지를 여기에 계시는 훌륭하신 공무원 여러분과 의정활동을 창의적으로 하고 계시는 의원님 및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계시는 최중근 시장님과 남원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거대한 프로젝트를 함께 이끌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마스터 플랜은 12월 7일 2차 본회의 시정질문때 구체적인 질문자료를 성심성의껏 준비하여 다시 한번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