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2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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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자치행정위원회-제3차)


제262회 남원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남원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4년 1월 11일 (목) 10시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안건
1.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
◈교육체육과 소관
◈관광과 소관
◈주민복지과 소관
◈여성가족과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정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남원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어제에 이어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회의가 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보고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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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정현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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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정현 그러면 먼저 교육체육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교육체육과장 지양근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교육체육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김정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4년 새해부터 위원님들의 왕성한 의정활동에 경의를 표하며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모두 인사)
교육체육과 소관 23년도 주요 업무 결산 및 24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주요업무 결산 부록 참조)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부록 참조)

위원장 김정현 교육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창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일단 23년도 주요 업무 결산, 주요 업무계획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23년도 세계드론축제를 비롯해서 각종 대회 치르시느라고 과장님, 또 직원분들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209페이지 보겠습니다.
여성 새로일하기센터 운영에 관해서 먼저 23년도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결과 A등급 일반형 센터 부분에서 받은 것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여성일하기센터를 거친 여성들이 1,620명이에요.   구직 등록자 중 그중에 820명이 지금 취업에 성공했다고 기재되어 있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그러면 그 밑에 보면 취업률이 820명에 105.1% 이게 맞는 건가요? 좀 기재가 오타 된 걸로 보이는데?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여기는 취업 목표 대비 109%였고요.
저희가 목표는 628명을 했었는데요.   취업이 780명 해가지고 목표로 했는데 851명이 돼가지고 더 목표보다 늘었다, 그 말씀입니다.

오창숙위원 쉽게 말하면 우리 여기에서 취업 그다음에 우리 정리수납한 사람들은 창업이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부분들은 빼고 프로테이지가 좀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고 또 한 번 제가 말씀드렸던 것이 있어요.
정리수납과도 당연히 필요하죠.   우리 이제 여성일하기센터에서 또 경력단절여성들이 배워서 창업을 해서 또 그러한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저도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잘하고 있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제가 그때 행감 때도 아마 말씀을 드렸어요.
이런 정리수납전문가 과정보다도 일단 그분들이 전문적인 자격증을 취득을 해서 전문적인 또 회사에 취직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게 항상 제가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그래서 전문 자격증에 대한 과정, 그런 교육 올해는 좀 그렇게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서 여성분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리고 210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저희 엊그제 지역방송에 보도됐죠?
남원시가 전지훈련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고 과장님께서 인터뷰한 내용이 “전지훈련팀과 각종 전국대회 전국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겠다” 하셨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그래서 제가 23년 주요 업무 결산서를 보니까 스포츠 명품도시 도약 및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지훈련 유치라는 그 내용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추진실적에 보면 시장기대회 등 개최를 해서 54개 전국대회를 했고 전지훈련 10개 종목 19회를 해서 1만 3천 명 유치 그다음에 15억 원의 경제효과를 냈다, 저는 그런데 여기에서 15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내지 않았나 하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저희가 6월에 대한스포츠협회에서 제1회 남원시 시장기 전국꿈나무 초등 테니스 대회 계획 있는 거 아시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신규로 올라왔습니다.

오창숙위원 그게 5박 6일 정도 되더라고요.   근데 이 대회가 그냥 일반 대회가 아니고 대한테니스협회에서 공인대회예요.
그러다 보니 실적 증명서도 되고 또 랭킹 점수가 부여되는 굉장히 큰 대회더라고요.
그런데 아주 중요한 유소년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앞으로 중고등학교를 가고 대학을 가고 실업팀에 감에 있어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 대회를 우리 남원에서 개최를 하게 되어 있는데 중요한 건 이 대회를 치르기 위해서 저희 유소년들이 한 300명 정도 남원을 찾는다고 해요.
그렇다고 보면 유소년 축구팀이나 테니스팀 같은 경우는 학부모들이 다 따라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오창숙위원 지금 현재 테니스하고 지금 축구팀 와 있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그래서 제가 확인해 보니까 지금 구 고속터미널 주변 모텔들은 거의 지금 테니스팀들이 사용하고 있고 축구팀 같은 경우는 켄싱턴, 스위트호텔 그 인근 모텔들을 사용하고 있고 그러면 그 숙박에 대한 우리 경제적인 효과 그다음에 음식점 그렇잖아요?
식당들 다 남원에서 하고 있어서 그런 것을 봤을 때 우리가 며칠 만에 40억을 쓰는 어떤 행사에 비해 저는 이런 행사들이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제적인 효과는 더 크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는데 있어서 지금 우리 유소년 대한테니스협회에서도 남원에서 대회에 대한 명칭까지 정해줘라, 이렇게 하면서 하고 있는데 저희 여기 보니까 이번에 예산을 올렸어요.   그 대회를 치르기 위한 예산을.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5천만 원을 올렸는데 물론 교육체육과에서 삭감한 것은 아니겠지만 대회를 치르는데 5천만 원 올렸는데 2천만 원만 예산이 반영이 됐더라고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럼 과장님, 생각해 보세요.   어떤 대회를 치르기 위해서 그 대회에 대한 규모나 그런 거 어느 정도의 인원, 이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과연 이런 예산이 책정이 되었을까 하는 저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 300명이지만 곱하기 2를 하면 거의 1천 명이 남원을 찾는다고 해요.
그러면 그 경제적인 효과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것은 어느 일회성, 소비성 행사보다 더 크다고 생각을 하고 과연 이게 2천만 원이라는 예산이 맞는가 하는 또 제가 과장님 말씀 답변 들어야 되겠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신규사업으로 해서 2천만 원 세워졌는데요.
더 검토를 해가지고 예산을 다음 추경 때 한번 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래서 이런 대회 같은 경우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전지훈련의 메카로 하겠다, 각종 대회를 유치해서 더욱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키겠다 하면서 정작 경제효과를 유발하는 이런 대회들을 사실 그러면 이것은 예산이 2천만 원이 세워질 게 아니고 전체적인 삭감이 돼야 되는 대회예요.
그렇잖아요?
5천만 원 가지고도 빠듯한 대회를 한 70%, 80% 삭감해버리고 너희 이거 가지고 해라, 그러면 대회를 하지 말라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과장님이 3월에 이제 1차 추경이 되는데 이 대회에 대해서 좀 더 정확한 데이터를 뽑아가지고 1차 추경에서 좀 추경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분석해가지고요.   필요 시 저희가 추경에 검토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리고 지역산업학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가 이번에 신입생이 들어오면 4학년이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4년 차가 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리고 혹시 신입생 모집되었나요?   지금 모집 중에 있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1월 8일부터 16일까지 모집 중에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지금 현재 신입생 들어오겠다는 학생 수는 있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알아봤는데요.   이제 3일 됐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4명 정도가 접수했다고 들었습니다.

오창숙위원 제가 이것을 하다 보니까 학생이 하면 4학년까지 되고 또 2개 학과잖아요?
옻칠공예학과, 뷰티산업학과가 있는데 물론 지금 3년에 걸쳐서 약간 인원수는 정원 미달이 되지만 양질의 교육이 되었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신입생이 오고 또 걱정하지 않을 부분이 또 뭐냐 하면 우리 이번에 3학년, 4학년 올라간 학생 수가 20명이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거기에서 또 혹시 자퇴한 학생 수는 없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아직 자퇴한 학생은 없고요.
올해부터는 또 편입생을 모집을 하거든요.   편입생을 27명 정도 더 모집할 계획이고 그러니까 편입 문의가 많이 온답니다.
졸업하면 경영학사를 주기로 돼 있거든요.

오창숙위원 그러는데 보면 20명에 대한 우리가 이제 거기에 또 지금 현재 옻칠공예나 뷰티쪽에서 일을 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또 젊은 청년들도 계실 것이고 하는데 여기에 있어서 물론 창업을 한다든가 그런 문제는 그렇게 크지가 않는데 물론 편입생들 물론 여기서 편입생도 나오겠죠.
그런데 이제 취업 문제가 또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고 만약에 그 60명에 대한 우리 시에서 생각하고 있는 창업이나 취업에 관해서 어떤 계획이 세워져 있는가 한번 과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전북대학교의 학과장님하고요.   교수님하고 다음에 행정조교분 세 분이 있거든요.
그분들이 지금 그동안 수업에 치중했는데 올해부터는 이제 졸업하면 취업이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취업 관계도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하반기부터는 계속 업체라도 안내하고 다음에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오창숙위원 어쨌든 간에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지만 이제 내년이죠.
내년 이제 제1회 졸업생이 나오는데 있어서 취업과 창업이 몇 프로가 되느냐에 따라서 또 그 해에 또 신입생이 많이 들어오고 적게 들어오고 아마 이런 게 연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우리 남원시에서도 해당 학과 졸업생들의 취업과 창업에 정보 제공 및 연계가 돼야 되고 또 우리 해당 과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셔야 된다는 말씀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스포츠 명품도시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남원시가 추진하는 사업이 명품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전국대회 또 우리 시장기대회, 전국대회, 대회를 많이 치른다고 명품도시가 되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년도 행감 때도 제안드린 바와 같이 하반기에 할 수 있는 대회, 또 상반기에 할 수 있는 대회를 구분해서 전국적으로 규모화하고, 또 축제화하고, 체류시켜야 된다, 그러면 이런 조그마한 대회를 치러서 아까 우리 오창숙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역경제 유발 효과까지 나와야 된다, 그리고 명품체육도시라는 것은 이 대회에 참여했던 참가자들 선수나 관계자들 되시겠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우리 시민들 그 두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야지 이렇게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거지 대회를 많이 치른다고 해서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과장님 의견은 어떠신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실 있는 대회가 돼서 또 경제효과가 있고 내실 있는 대회가 돼서 다음에 또 대회할 때 많은 분이 남원을 찾고 또 비성수기 때 동계훈련 때도 전지훈련 올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래서 다른 지자체도 물론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남원시 같은 경우도 너무나 작은 대회를 매월마다 치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대회들을 규모화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축제화 또 여기 대회에 참여하신 분들이 남원에서 체류할 수 있는 이런 체류형 형태의 대회를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제안 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체육회와 그리고 관련 종목단체와 협의를 해서 그렇게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지금 그렇게 하는 데가 전국적으로 없어요.   우리 남원시가 잘 검토하셔서 전국적으로 남원시가 1번 되는 그런 도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우리 국립스포츠종합훈련원 지금 건립사업 추진 중에 있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이게 대선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 남원시민들은 이 시설에 대해서 축소된 부분에 대해서 익히 들어서 알고 있고 그런데 가장 궁금한 것은 이 체육시설이 어디에 유치가 될 것이냐는 부분에서 궁금증이 많습니다.
물론 수립 용역결과가 나와야지 확실할 수 있겠지만 업무보고 자료에서 우리 과장님 말씀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앞전에도 보고드렸듯이 오늘 대한체육회 사무관님하고 다음에 문체부 사무관님하고 대한체육회로 위탁을 줬잖아요.
그래서 대한체육회 단장님하고 직원 등 해서 10시 45분에 남원 도착합니다.
도착해서 시장님과 면담을 하시고 그다음에 오후부터 현지를 가 보기로 되어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래서 제가 이 질의를 드린 이유가 그렇습니다.
오늘부터 10일부터 12일 사이에 현장방문을 하겠다고 일정이 잡혀져 있기 때문에 제가 이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그래서 지금 대상지가 지금 몇 곳으로 압축이 됐는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당초에는 3개소를 건의했었거든요.
시내에 가까운 접근성이 좋은 신생마을과 그리고 덕산 부지하고 그다음에 용산 부지 거기로 했었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러면 이번 현지조사 나갈 때 세 군데 지역을 방문할 계획인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같이 갑니다.

김길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원래 사업 취지에 맞게끔 물론 현장실사 나오신 분들도 그 세 곳을 방문하게 되면 이 시설하고 이 지역이 어디가 맞겠다는 것은 안 물어봐도 나올 것 같습니다.
우리 체련기구 설치에 관련돼서 제가 질의를 드릴 텐데요.
지금 우리 남원시가 기존에 체련기구가 총 532개소 설치를 하셨다고 되어 있고 그중에 비가림 설치가 되어 있는 것이 156군데 그리고 설치가 되지 않은 곳이 315곳 이렇게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런데 지금 미설치된 곳을 대략적으로 한 곳당 한 2천만 원 정도 사업비를 생각한다면 앞으로도 315곳 비가림시설을 하는 데 들어가야 될 우리 시비가 약 60억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제가 그 우려스러운 건 뭐냐 하면 이런 체련기구를 설치를 해서 우리 시민들이 적절하게 이용을 잘해 주시면 좋은데요.
그러지 않고 이용도 안 하고 또 시설관리도 잘 안 되고 이런 부분들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24년도 예산에는 신청했던 부분에서 많이 감소한 부분은 보여요.
그렇지만 이것이 정말 신청한 대로 다 설치가 되고 또 관리감독도 안 되고 그러면 이것은 예산도 낭비가 되겠지만 앞으로 추후에는 이게 골칫덩어리가 됩니다.
그래서 정말 이런 체련시설이 꼭 필요한 부분에 현장답사하셔서 꼭 필요한 곳에 설치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체련기구 또 별도로 비가림시설 이렇게 별도로 하고 있는데 24년도 우리 예산서나 업무계획도 그렇게 별도로 구분이 되어 있더라고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저희가 설치하는 것은 기 설치된 곳에 비가림시설을 읍면동에 1개소씩 할 예상이기 때문에 별도로 세웠는데요.
신규가 4개 정도 되면 비가림시설 되거든요.   그런데 같이 할 계획입니다.

김길수위원 그래서 이게 체련기구 따로 또 비가림시설 따로 이렇게 해서 별도로 이렇게 공사를 줘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체련기구 설치하는 비용도 대략 보면 2천만 원 수의계약 한도 내 범위, 그리고 비가림시설도 수의계약 범위 한도 내에서 그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체련기구를 올해 새 것을 설치해놓고 한 2년간 비 맞히고 그리고 2년 뒤에 비가림시설하고 이러면 안 되겠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김길수위원 그래서 그래도 새로 설치하는 곳에서는 체련기구 플러스 비가림시설이 함께 들어가야 됩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게 목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리고 이게 설치된 장소에 따라서 관리하는 대상자가 틀리겠지만 해당되는 읍면동에 말씀드려서 관리 잘해주셔야 돼요.
정말 우리 시민들 사용하지 않는 그런 체련시설 같은 경우는 정말 녹슬고, 페인트 벗겨져 있고 그런 경우가 허다하게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치를 했는데 이용이 저조한 부분은 철거를 해서 다른 쪽으로 옮기든가 이런 방법도 강구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일제점검을 통해서 보완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우리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의 체육시설이 최근에 개장한 것만 해도 수영장, 배드민턴장 2개가 설치 완공이 됐고 우리 시민들한테 개장이 됐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래서 사실은 두 체육시설이 개장이 되고 나서 우리 시민들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물론 부분적으로 아쉬운 부분들은 있어요.   “기왕에 한 거 좀 크게 해주지” 이런 우리 시민들 볼멘 소리도 있는데 제가 이제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시설 개장을 통해서 우리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자보수기간이라는 것이 있고요.   또 실제 우리가 이런 시설들을 이용하다 보면 건물에 대한 하자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하자보수기간이 남아 있을 때 관리자로 하여금 철저하게 관리하셔서 추후에 보수를 해야 되는데 하자보수기간이 끝나서 우리 시비로 해야 되는 경우가 발생되면 안 됩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김길수위원 그래서 하자보수기간이 남아 있을 때 이 건축물에 대해서 특별히 관리를 해 주시고 지금 그런 것들 중에서 또 시설설계를 잘못해서 발생된 부분들도 있어요.
우리 배드민턴장 같은 경우는 조명이랄지, 벽면 색깔을 잘못 선택을 해서 보수를 해야 되는 상황, 우리 수영장 같은 경우도 샤워장의 배수로를 잘못한 경우 이런 경우들이 들어가지 않아야 될 예산이 투입된 경우고요.
또 우리 스포츠타운 내 시설이 이렇게 늘어나면 관리 인력도 늘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관리 인력이 좀 덜 늘어난 것 같고 이번에 스포츠타운 안에 민간위탁 시설을 우리 남원시 체육회에서 위탁받았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수영장 받았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남원시 체육회에서 민간위탁을 받았는데 제가 아이러니한 것은 뭐냐하면 체육회 운영비가 23년도 기준 24년도 예산이 삭감되었습니다.
그 운영비가 줄어든 이유가 뭐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체육회는 민간위탁 분야가 아니고요.   체육회 운영인데 저희가 평가를 했는데요.
좀 미흡이 나왔습니다.   여러 가지 정산이 좀 미흡하고 또 저번 체육대회 했을 때 작년에요.
자전거대회 그런 것이 있어서 예산을 20% 정도 삭감했습니다.

김길수위원 대회에서 삭감을 해야지 체육회 운영비에서 삭감을 해버리면 어떻게 해요?
운영비의 대부분이 인건비로 나가는 거 아니에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그 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래서 민간보조사업에 대해서 미흡이나 매우 미흡 판결을 받아서 사업비를 삭감해야 되는 경우는 그 대회에 적용을 해야지 그걸 관리하는 기관에다가 해버리면 그리고 운영비를 삭감해버리면 운영비의 70%가 인건비인데 인건비를 깎으라는 얘기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김길수위원 다른 감액된 부분에서 특히나 눈에 띈 부분이 있습니다.
전지훈련 관련해서도 23년도에는 1억 5천만 원이었는데 24년도는 절반밖에 안 되는 7천만 원으로 감액되었습니다.
지금 전지훈련 관련 경우도 많이 참여를 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김길수위원 그런데 이제 예산서에는 보면 1억 5천, 1억 5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현장에서는 감액됐다고 표현을 하는데 왜 그렇게 현장하고 틀린 대답이 나오는 거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이번에는요.   전지훈련을 앞전에는 체육회에서 다 했는데요.
문화체육센터가 축구랑 많이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거점하고 체육회에서 나눠서 이렇게 하겠다 해가지고 1억 5천을 7천, 8천으로 나눠서 했거든요.

김길수위원 그러면 체육회에 있었던 예산을 우리 거점스포츠하고 나누다 보니까 체육회의 예산이 준 걸로 보여지는 건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그렇게 보이는데 같은 예산입니다.

김길수위원 우리 24년도 주요 업무계획에는 없지만 우리 시청에는 시청 복싱팀이 있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23년도 성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작년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정재민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고요.
또 여러 가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등 10여 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남원을 많이 선양했습니다.

김길수위원 지금 우리 남원시청 복싱팀 같은 경우는 상당히 열악한 부분에서도 우리 남원시를 이렇게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하는데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남원시청 복싱팀 같은 경우도 전년도 예산이 6억 1천만 원이었어요.
그런데 23년도 예산이 4억 6,800으로 줄었습니다.   약 1억 4천만 원 정도 감액된 부분인데 감액된 주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선수가 5명 있었는데요.   총 6명 있었습니다.   선수가 6명이고 한 분이 코치 겸 했는데 저희 조례가 만 40세 되면 선수는 그만하게 돼 있거든요.
그리고 한 분은 군대를 간다고 그래서 선수가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선수 2명이 현재 없습니다.   그래서 4명분하고 감독해서 5분 관련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러면 23년도 기준으로 해서 선수 2명이 줄었기 때문에 예산이 1억 4천만 원 정도 줄었다, 그 이야기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런데 23년도 예산서에 보면 우리 남원시에서 우리 남원시청 복싱팀에 지급했던 인건비 지급내역을 보면 감독 1인, 코치 1인, 선수 5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 당시 코치가 있었다는 얘기인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코치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이 선수 겸 저희가 코치 역할을 했습니다.

김길수위원 선수 겸 코치라는 용어는 없고요.   그런 용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코치면 코치고, 선수면 선수지 어떻게 선수 겸 코치가 있고 인건비를 책정하는 부분도 선수면 선수고, 코치면 코치지 어떻게 선수 겸 코치로 해서 인건비를 지급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설명이 부적절한 것 같고요.
23년도에는 분명히 감독 1인, 코치 1인, 선수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맞게끔 인건비도 산출이 되어 있었고요.   그런데 24년도에 와서는 그것이 없다는 거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작년에도 정식으로 코치는 임명을 안 했습니다.   안 했고요. 그냥 관례상 선수 겸 코치를 했고요.   그분이 지금 없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그 얘기를 자꾸 설명을 해 주시려고 하면 그 얘기를 자꾸 설명을 해 주시려고 하면 이게 할 얘기가 더 많아져요.
그러잖아요?
인건비를 산출하는데 감독이라고 산출하고 코치라고 산출하고 선수라고 해서 산출을 해서 인건비를 지급을 했는데 선수 겸 코치라고 계속 말씀을 하시면 그건 안 되고 그런데 제가 이제 우리 과장님한테 여쭈려고 하는 것은 23년도에는 분명히 그렇게 있었는데 왜 24년도에는 없냐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또 우리 선수층이 적어도 2명이 빠져나갔으면 2명을 충당해야 할 계획을 세우셔야지 예산으로 그냥 깎아버리고 그러면 그 선수층은 비워두실 계획인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비워둘 계획이 아니고요.   현재 지금 도에서 시군 직장운동경기부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결과에서 활성화되고 좋은 데는 활성화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그걸 보고 있고 이번에는 예산이 긴축재정 때문에 좀 삭감을 했고요.
또 활성화되고 그러면 또 다시 예산을 의회에 협조를 얻어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려서 할 계획입니다.

김길수위원 우리 시가 홍보전산과 통해서 남원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정말 우리 시청에 소속해 있는 선수팀을 활용해서 우리 남원시를 홍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하지 않겠다는 우리 시장님 의도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제안을 해 주셔야 됩니다.
우리 시청 어차피 남원시가 꾸리고 있는 시청 복싱팀이 이렇게 열심히 잘하고 있는데 그 인력을 충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저는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 부분 다시 검토해서 얘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알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김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205페이지 남원 미래인재 육성 사업에서 우리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운영되는 사업과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 2024년 고향사랑기금 운영계획에서 우리 교육체육과에 해당하는 게 지금 두 가지 푸드트럭 지원하는 것과 글로벌 해외영어캠프 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이거 외에도 사실 이 기금의 용도를 보면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 보호 이런 부분이 있는데 교육체육과에서 하는 틀을 보면 거의 보편적인 서비스에 해당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한번 국장님께도 말씀드린 바 있었는데 여기에 취약계층이나 외부에서 고향사랑 기부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게 저희가 보편적인 부분도 중요한데 사회적 취약계층 예를 들면 지역아동센터나 이렇게 좀 더 공적인 지원이 덜 미치는 곳에 대해서 고향사랑 기부자가 우리 아이들의 꿈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좀 지원하는 것들 그래서 보편적인 거 선별적인 거 좀 같이 해서 이 부분 올해 사업 운용하실 때는 그 부분도 좀 지원을 했으면 좋겠는데요.
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이번에는 아까 2개 사업 중고등학교 해외연수 관계하고 그다음에 실업계 고등학교 푸드트럭 해주는 그것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첫 번째 사업으로서 모델적인 사업을 한번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추가적으로 해야 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운영 정도를 보고 그다음에 플러스 알파를 해서 아까 그 부분까지 확대해서 올해는 계획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래서 전입금이 좀 바로 쓰일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고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이미선위원 다음은 207페이지 우리 평생학습도시 조성이 있어요.
여기에서 우리 사회조사보고서 2023년도 특성화 항목을 보면 여기에 평생교육 수준 제고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활성화 방안들이 나와 있는데 그 내용 좀 파악하셨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때 봤었습니다만,

이미선위원 보면 프로그램 다양화에 대한 요구가 가장 많고 거기에 따른 최신 시설을 확충해 달라 그리고 직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달라는 내용이 있어서 아마 그 안에서도 분야도 많고 시설도 지금 확충해 나가고 있고 그래서 거기에 맞게 지금 잘 움직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다만 저희 이제 해마다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평생교육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가 무관심 비율이 높더라고요.
한 40%가 넘고 여기에 프로그램이나 그런 내용들이 충분하냐 그러면 오히려 좀 그렇지 않다는 비율이 높아요.
다만 이제 2021년 대비 그래도 프로그램 내용이 충분해졌다는 비율이 높아지기는 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쨌든 여기에 나오는 의견들을 반영해서 좀 더 시민 중심의 프로그램들 온·오프라인 다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계획을 세울 때 더 관심 갖게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리고 209페이지 여성 새로일하기센터 운영과 관련해서도 여기에 계속해서 열심히 하셔서 평가 결과가 A등급을 받으셨는데 어쨌든 여기도 지금 특성 항목으로 넣어서 여성 일자리 모호한 사항이 뭐냐고 물었을 때 그 답변 보셨어요?
여기도 여성들이 원하는 게 여전히 경력단절에서 다시 이제 복귀를 하지만 자녀양육부담 해소정책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31.5%, 그리고 출산·육아휴직 시 해당 기업 사업장에 인센티브를 좀 달라고 하는 거 그래야지 좀 마음 편하게 휴직을 활용할 수 있다는 부분들이 있고 기술자격 취득 부분 무상교육 지금 하고 있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여전히 목마름이 있다는 거 보완 사항 좀 보시고 올해 그리고 사업 계획하실 때 참고하시라는 말씀드립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이미선위원 210페이지 앞서서 다양한 체육대회 개최나 전지훈련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여기에서 저는 이제 우리가 지난번 행감할 때도 다양한 전국대회, 시장기대회 이렇게 보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기획실에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저희가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이게 전국대회 심의가 한 반절 정도 삭감된 데가 있었어요.
지금 실업팀 볼링대회가 그 예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삭감된 사유를 보면 TV 중계방송이 필요 없다고 이렇게 의견이 달려 있는데 한국실업볼링연맹 볼링대회는 TV 중계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그 위원회에서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 의회에서라도 증액 심사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러면 이후에 거기서 추경으로 그 안에서 이게 타당성이 보조금 성과평가 결과에서 미흡이 나와서 20% 삭감, 이 내용이 아니라 그 안에서 인지하지 못해서 삭감되는 경우라고 하면 부서하고도 질의응답이 이 부분에 대해서 없었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실업팀들이 국가대표도 포함해서 10일간 여기에서 한 80여 명이 상주를 하면서 대회를 치르고 경기는 일주일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그냥 보통의 경기가 아니라 실업팀이 와서 하는 경기고 이것을 중계해서 남원시가 자동으로 명품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것들을 홍보하는 것이 되는데 그 중계방송을 빼고 이것을 하라, 하면 당연히 유치가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필수 조건인데 필수 조건이 빠진 경우라 이 부분은 내부적으로 고민을 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는 것 같아요.
볼링대회에서 볼링공 뺀 거하고 똑같은 경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이분들이 볼링 전지훈련지로 남원을 선택하게끔 해야 하는데 중계방송 중요한 게 빠지고 대회를 치르라고 하면 대회를 치를 수 없는 일반 경기하고 다른 특성이 있더라고요.
국장님도 계시니까 이 부분 감안하셔서 이것을 추경으로 하실지 좀 대처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이게 원래 4월에 개최 예정이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추경이 3월이고 이 부분이 놓친 거라고 하면 이미 지금 지난번에 이제 인지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증액 심사가 안 되기 때문에 증액을 할 수 없었던 상황이어서 이 부분에 대한 대비책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것은 좀 고민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보조금에 관련되어 있는 그런 평가 방식,

이미선위원 맞아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게 일률적으로 크나 작거나 같은 잣대를 대다보니 아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또 그다음에 시행을 이번에 올해 처음으로 도입해서 하다 보니까,

이미선위원 맞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거기에 따르는 약간의 어떤 장단점이 좀 있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을 할 때 조금 부족했던 부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한번 검토를 다시 한 번 해서,

이미선위원 별도로 사업명이 바뀌어서라도 타당성이 인정되면,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그렇습니다.

이미선위원 내부에서 그렇게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십시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래서 추경 때 한번 그전에 한번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 하면 기획실하고 또 같이 협의를 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렇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국가대표도 오는데 이게 중계가 빠진 대회는 거기서도 치를 수 없다고 하니 여기 좀 생각을 해 주시면,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약간 보조금 심사과정에서 특수성,

이미선위원 예, 맞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에서 놓쳤던 그런 부분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를 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한번 감안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 219페이지 공공도서관 운영이 있잖아요?
시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추진실적을 보면 독서 소외계층을 위한 책배달서비스가 있어요.
69명에 245권, 저는 이 서비스가 참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빈도 수가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덧붙여서 우리가 지금 초중고등학생 방학이 있잖아요.
방학 때 학생들이 우리 홈페이지로 이 똑같은 책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방학 때 아이들 집에서 많이 이제 있는데 도서관에 가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런데 집에서 요즘에는 핸드폰을 들고 있기 때문에 집에만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 책배달서비스를 그 학생들한테 적용 시킨다고 하면 온라인으로 신청해서 배달이 와서 내가 읽고 또 반납할 때도 그렇게 서비스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 학생들 홈페이지에 배너로 만들어서 아이들이 이미 지금 하고 있는 배달서비스에 플러스 이제 우리 학생들을 넣는 거죠.
그래서 방학 때만이라도 아이들이 집에서 편하게 책을 읽고 반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준다고 하면 굉장히 책 읽고 이게 선진 도시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데요.
추워서도 그런데 아이들 나가기 또 싫어하는 학생들의 특성들을 또 반영해서 우리가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는데 읽어야 할 도서를 세트로 묶어서 같이 넣어주고 빼줘도 될 것 같고 아니면 원하는 책을 신청하고 배달하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학교나 집에 엄마들도 신청을 좀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이렇게 좀 고민을 해주십시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이번에 홈페이지를 새로 개설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그 사항을 담아서 책배달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이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강인식 위원입니다.
먼저 인재학당 건립 관련해서요.
지금 아직은 설계 단계인가요?
지금 공모 선정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내부 인테리어 업자 내부 인테리어 하시는 분,

부위원장 강인식 인재학당,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어차피 설계하실 분 업체는 선정돼가지고요.
이제 설계할 계획입니다.   지금.

부위원장 강인식 근데 하여튼 설계하면서 인재학당은 그야말로 우리 학생들을 제대로 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시설이기 때문에 운영 방안하고 관련해서 지금 운영 방안에 대해서 연구용역이 지금 맞춰져 있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부위원장 강인식 거기에 맞춰서 설계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이 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부위원장 강인식 그리고 또 운영 벤치마킹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어떤 시설물에 방점을 두고 한가요?
운영에 방점을 두고 벤치마킹을 한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시설도 보고 있지만 많이 봤는데요.   또 운영에 대해서도 많은 방점을 두고 잘되는 곳 가볼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운영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운영하는데 정말 우리 인재 양성에 정말 필요한 어떤 프로그램이나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튼 벤치마킹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다음은 춘향장학재단 운영 관련해서요.   지금 남원의 별 특별장학금 지급을 전년도에는 10명에 대해서 4,800만 원 정도 지급을 했는데 올해는 지금 예산을 한 1억 정도 반영을 해놨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근데 지금 특별장학금 지급하는데 어떤 기준이나 어떤 그런 부분이 지금 이렇게 딱 마련이 돼 있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저희가 세계대회에서 1등을 하면 개인은 1,500만 원이고요.
그다음에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1등하면 700, 전국대회에서 1등 하면 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하여튼 남원의 별도 지난번에 5분 발언을 통해서 제안이 됐던 내용인데 우리 남원시에서도 중요하지만 또 우리 남원에 있는 기업이나 기관에서도 이렇게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도 한번 연구를 좀 해 주시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저번 12월 말에 농협시지부에서 참여하는데 의미를 가진다고 해서 1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하여튼 우리 남원시의 어떤 정말 그 인재가 브랜드화되는 거잖아요.
사실은 브랜드화를 위해서 우리가 특별장학금을 지급 하는 것이고 그 인재가 제대로 양성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 남원시도 해야 되지만 남원시 시민도 이렇게 같이 이렇게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방문해가지고 지속적으로 협조 요청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리고 지금 재단 임원 임기가 보니까 지금 거의 임기 만료가 다 됐는데 후임자 선정이 됐는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 위원들은 선정을 했습니다.   작년 12월에요.

부위원장 강인식 12월이요.   그리고 올해도 지금 장학숙 입사생이 한 68명 선발 예정인데 해마다 지금 만족도조사는 하고 있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지난 연도 만족도는 어떻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만족도는 거의 90% 이상 나오는데요.   다만 이제 식당이 좀 80%, 만족은 높은데 그래도 다른 데보다는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히 잘 먹고 또 공부해야 되니까 부식 관계에 대해서 많은 예산을 더 투입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리고 또 입사를 하고 싶은데 못 들어가는 학생들도 있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까지는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있고 지금 현재 68명이잖아요.
그러니까 또 저희가 그때 위원님들께서 위원님께서 지적해서 예체능 4명을 별도로 지금 모집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떨어진 분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제 군대 가고 또 새로 뽑으니까 좀 어려우신 분들은 다 들어올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지금 많이 거의 반영이 되는군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리고 지금 장학숙도 만들어진지가 거의 한 10년이 됐고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들이 10년이 됐기 때문에 노후 상태 때문에 특히 불편한 점은 없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불편한 점은 없는데요.   저희가 한 10여 년 돼가지고요.
내부 시설을 내년도에 책상이랄지 침대 정도 한번 교체를 해볼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하여튼 객지에서 열심히 하는 그런 학생들이 큰 어려움이 없도록 잘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자주 방문해서 살피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플레이 남원 아카데미 운영 관련해서요.   정말 평소 남원에서 초청하기 힘든 인사들을 명사들을 잘 섭외해서 남원시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 같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하여튼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올해도 용역업체 선정해서 운영할 계획인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저희가 강사님을 섭외하는 데는 좀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용역업체에서 강사님을 선정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저희가 또 미리 협의를 해서 설문조사해서 모시고 싶어하는 강사님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협의를 해서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또 일부 시민들은 시간을 퇴근시간 이후에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도 있거든요.   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은 혹시 없는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그 점도요.   이번 계획 세울 때 더 여론을 조사해가지고 설문조사해서 필요할 때 한번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알겠습니다.   하여튼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니까요.
그런 부분들 시민들의 의견도 청취를 해서 운영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스포츠 명품도시 도약 관련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대회 수가 작년에 비해서 시장기가 좀 줄어들은 것 같은데 어떤 부분이 줄었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자전거대회가 줄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자전거대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그리고 좀 매우 미흡한 거 있잖아요.   골프,

부위원장 강인식 평가에서?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골프대회가 시장기 골프대회가 이번 상반기에는 없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예산 부분을 많이 보조금 예산에 대해서 많이 말씀들 하셨는데 그것들이 사실은 예산이 평가할 때 어떤 비용분석을 좀 잘 해봐야 할 것 같아요.
비용분석을 잘하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삭감을 했을 때 또 어떻게 보면 반쪽 대회가 돼버릴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제대로 된 대회를 위해서는 말하자면 예산이 들어온 것에 대해서 비용분석을 잘하고 그것들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평가도 물론 중요하지만 대회가 내실 있게 개최가 되려면 그런 부분이 비용분석이 잘 돼야 할 것 같은데,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저희도 좀 부족한 점은 여러 가지 연구를 해가지고 보완하면서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하여튼 어떻게 보면 남원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그 어떤 대회 유치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오면 관광까지도 같이 연계가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좀 비용분석이 잘 돼서 제대로 반영해서 제대로 된 대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이렇게 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체육회하고 거점, 또 종목단체와 같이 수시로 소통을 하면서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시민건강 생활체육시설 조성 관련해서 요즘은 파크골프가 상당히 지금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물론 지금 요천 생태습지공원에 하나 지금 18홀짜리 구축이 되고 있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구축이 되고 있고 또 요천변에 거기는 지금 어떻게 의견이 나왔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좀 사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재 요천 통합하천 그 계획에 의해서 현재 건설과에서는 현재 하천관리계획이 친수는 시에서 하고, 그다음에 치수는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하는데 저희가 현재 건설과에서 타당성용역조사가 거의 끝나가고요.
그다음에 실시설계 용역을 하거든요.   올해요.   올 하반기까지 끝나면 거기에 저희가 친수공원 해서 스포츠 시설을 담아서 저희가 해볼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어떻게 보면 그 종목이 생활인구를 늘리는 데도 상당히 큰 기여를 할 걸로 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은퇴 즈음한 나이대들이 많이 참여를 하는데 그분들은 오면 한 달 살기, 일주일 살기 하면서 좋은 데 와서는 이렇게 거기서 그걸 즐기다가 가시고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들이 어떻게 보면 또 우리 지리산권의 고원지대도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도 한번 계획을 세워볼 만한데 아직 계획 없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그래서 저희가 산내면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옛날에 광천수 자리 그런데 다만 거기는 또 지리산하고 인접돼서 보존관리지역이어서 스포츠 시설은 어렵다고 그래서 좀 고민이 됩니다.   지금.

부위원장 강인식 어떤 시설물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도 그런 것들이 또 어렵군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체육시설은 또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다양하게 몇 군데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체육시설이 생활체육이 또 우리 남원시 경제유발 효과도 있고 또 생활인구를 늘리는 데도 기여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계획을 한번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종합스포츠타운 관련해서 아까 우리 김길수 위원님도 많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종합스포츠타운에 시설물들이 많이 늘어났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늘어났기 때문에 그만큼 또 시설을 유지관리하는 인력도 충원이 돼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행정지원과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인력이 얼마큼 필요한지 수요조사를 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저희 같은 경우는 환경관리요원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환경 관리할 수 있는 분이 필요 시 더 요청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알겠습니다.
그리고 복합형 공공도서관 건립 관련해서요.   지금 거기 5월이면 개관하신다고 그랬어요.
그 계획대로 될 것 같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현재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동절기여서 잠깐 지금 현재 공사가 중지됐거든요.
병립하면서 할 수 있게 해가지고 최대한도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복합형 공공도서관은 기능이 좀 다양하게 있을 것 같은데 거기는 어떤 기능들이 있는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지금 당초에 복합형 도서관은 그 옆에 SW 같이 해서 복합형으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홍보전산과에서 하는 교육이 떨어져서 그쪽에서 하고 저희는 이쪽에 공모해가지고 이름을 남원,

부위원장 강인식 미래채움관은 별도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부위원장 강인식 같은 공간에 있기는 있어도?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처음에는 저희가 같이 공사를 했는데 거기서 리모델링을 별도로 하고 미래채움관은요.
그리고 저희는 공공도서관을 할 계획입니다.   1층에서 4층까지 있는데 1층에는 수유 육아실이고 그다음에 안내실 그다음에 어린이 유아들 할 수 있는 놀이공간 그런 거 할 계획이고요.
2층에는 사무실하고 2층부터 3층, 4층까지는 열람실,

부위원장 강인식 혹시 거기에 강연이나 강의할 수 있는 공간도 있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강의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옆에 미래채움,

부위원장 강인식 미래채움에서?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거기서 강의실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나는 별개로 이렇게 본 줄 알았더니 같이,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당초에는 그렇게 할 계획이었고요.   이제는 사업성이 좀 떨어져서 하게 됐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공공도서관 고유 기능이라면 장서 수가 중요한데 그 소장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소장규모는 저희가 당초에 많이 책도 넣고 그러려고 했는데 지금은 또 책도 중요하지만 책도 많지만 공간을 많이 선호하시더라고요.
좀 공부할 수 있게 그래가지고 저희가 현재 최하 4만에서 5만, 6만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하여튼 어떻게 보면 이용객들이 하여튼 일단 편의시설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잘 살펴서 지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강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동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오동환 위원입니다.
201페이지 인재학당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인식 위원님이 얘기를 했는데 지금 금후계획에 보면 운영 방안을 정립한다고 했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용역보고서대로 지금 춘향장학재단에 맡겨서 20명의 사무국을 구성하고 그다음에 마을교육을 강화하고 그다음에 평생교육과 이렇게 연계시킬 것입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현재 운영 방안에서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춘향장학재단 20명 그것은 당초의 용역에 대한 계획이고요.
어느 정도는 맞겠지만 또 봐서 방안을 약간 좀 할 수도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변경할 수 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지금 남원에 있는 고등학생들이 전주나 광주로 안 가고 그렇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남원에서 공부를 해서 서울에 있는 좋은 대학교를 감으로써 이사를 가지 않고 해서 인구 감소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죠?   인재학당이?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감소 줄이는 것도 목적이지만 일단은 인재 양성이고요.

오동환위원 그렇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인재 양성이면서 또 남원의 인구 감소도 효과가 있게 됩니다.

오동환위원 제일 큰 목적이죠.   그렇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그 용역 보고서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김제하고 산청과 같이 정말 중학교 때부터 우수한 학생을 뽑아서 강남에 있는 정말 유명 강사를 모셔와서 어릴 때부터 집중 교육을 시키고 그다음에 고등학생들은 서울대를 목표로 해서 집중적으로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서울대에 인재학당에서 10명만 들어가면 남원으로 학생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방안으로 해야 되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지금 학력이라는 것이 한 번에 일취월장할 수는 없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러죠.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상아탑이라는 의미가 있듯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점진적으로 학력이 증진되는 것이고 인재학당은 저희가 전인교육으로 여러 가지 교육을 갖고 있는데 인재학당은 특히 학력에 방점을 두고 지금 하려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데 저희가 갖고 있는 그런 아까 그것은 중학교 때부터 해가지고 중학생 때부터 중학교 입학생 때부터 해가지고 교육을 시켜서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까지 해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우리가 톱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대학교에 입학을 많이 시킴으로 인해서 남원이 명실상부한 어떤 그런 학습에 학교의 도시로서의 발돋움할 수 있게끔 만드는 그런 과정 속에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낮에는 학교 끝나고 수업하잖아요.
그래서 낮에는 공무원 시험 준비반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무원 준비하시는 분들이 대도시에 가지 않고 남원에 와서 이렇게 공부함으로써 이분들이 인구 감소를 막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재학당은 춘향장학재단에 민간위탁 줘서는 안 되고 저는 시에서 직접 운영해야 한다고 봅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학생들은 공교육이 해야 할 부분이 있고 사교육이 해야 할 그런 부분이 있는데 학생들은 공교육의 정규과정은 일단 커리큘럼은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인재학당 운영은 아까 말대로 방과 후에 그 시간에 커리큘럼을 맞춰줘야 되는데 중학교하고 그다음에 고등학생들의 어떤 그런 시차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고려를 하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성인을 위해서 공무원반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여러 가지 직업 생업으로 나갈 수 있는 어떤 취업교육 그것도 한번 거기에 대해서 복합적으로 한번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마련해 보고요.
김제 같은 경우가 그런 경우들이 예로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가장 이번에 새로 만들어지는 데만큼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고려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인재학당이 정말 남원사람들의 기대가 크기 때문에 운영 방안에 대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오동환위원 205페이지 남원 미래인재 육성사업 있죠?
그거 보면 으뜸인재 육성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 입시업체에 위탁한다고 하는데 업체가 어디고 어떻게 운영하는 것입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작년 같은 경우에는요.   저희가 신청 업체를 모집해서 거기에서 평가해서 거점은 남원중학교에서 했었습니다.
남원중학교에서 으뜸인재를 했었는데요.   거기서 직접 월·화·수 방과 후 학생들 수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업체는 작년에 키움에듀라고 서울 업체에서 와서 수업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저희가 할 계획입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지금 미래인재 거기서 인재육성사업에서 위탁 사업이잖아요?
여기서 서울대, 연고대 들어갈 학생이 있습니까?   작년에?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서울대요?   이번에 서울대보다도 많은 대학교 들어갔었습니다.
의대 메디컬 대학에 5명으로 들어갔다고 저희가 통보받았습니다.

오동환위원 의대 다섯명,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의대하고 약대 4명 하고요.   다음에 전국 주요대학에 20명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연세대는 가능한 한 의대를 많이 희망했고 서울대보다도 갈수록 학력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이것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잘하는 사업이다, 하여튼 5억의 사업비가 들어가더라도 하여튼 우리 남원에 있는 학생들이 좋은 학교 감으로써 나중에 남원의 인재가 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206페이지 춘향장학재단과 관련해서 이게 장학재단 금고 계약 시에 금고에 포함하는 것이 불합리한 바 그래서 금고에 포함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 감사 때 말씀을 해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분석을 하고 했고요.
그 안에 시차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결정을 해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좋은 방법 최적의 방안을 마련해서 그렇게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분석을 했습니다.

오동환위원 금고 계약을 보면 취소도 가능한 걸로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금고 계약을 그 부분만 취소하더라도 빨리 다른 데 이율 높은 데 예치를 해서 이자를 많이 발생함으로써 그만큼 우리가 활용할 수 있으니까 그 방법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210페이지 명품도시 관련해서 지금 우리 그란폰도대회 자전거 대회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그래서 남원이 지금 지리적 여건으로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대회 하면 참가자도 많고 남원을 알리고 그다음에 경제적 효과도 굉장히 크다고 봅니다.   어떤 대회보다도.
그래서 조선일보를 작년 대회를 못 했는데 올해는 지금 이쪽에 연합회에다가 맡기지 말고 시에서 직접 조선일보하고 접촉을 해서 조선일보 대회를 올해는 좀 개최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의향을 타진했었는데요.   조선일보에서도 좋은 방향을 갖고 했었는데 좀 어려움이 있다고 좀 더 연구를 해봐야겠다고 그랬습니다.

오동환위원 작년에 못 했더라도 올해 계속 접촉을 해서,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계속 접촉을 해보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13페이지 보겠습니다.
스포츠 종합훈련원이죠.   오늘 오후에 선정하기 위해서 한 바퀴 도는 겁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과장님 같이 갑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지금 현재 저희 부시장님께서 현지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오동환위원 과장님은 안 가십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갑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유소년들이 대상이기 때문에 여기는 지금 부모님들이 많이 오겠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이 스포츠 종합훈련원이 제가 볼 때는 지역에 경제적 효과가 굉장히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왔을 때 그분들이 부모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야 되고 그다음에 그분들이 편리해야만 씀씀이도 아마 클 겁니다.
그래서 저는 하여튼 도심에 가까이 있는데 해서 이분들이 도심에 가까이에서 이 점을 우리가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에 오후에 가시면 그분들이 결정하겠지만 좀 이렇게 옆에서 좀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최적지가 선정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새해 첫 업무보고 시간 반갑고 또 새해 우리 남원시 발전을 위해서 과장님, 또 직원 여러분 더 큰 수고를 요청합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오늘은 우리 오동환 위원님하고 저하고 아주 통하는 부분이 많네요.
제가 드릴 말씀을 먼저 다 하셨는데 제가 작년에 5분발언에서도 쉽게 말해서 “스카이를 몇 명 보냈냐”고 했더니 “한 명” 보냈다고 그랬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손중열위원 그런 남원 교육이라면 전면 개편 돼야 된다고 했는데 다행히 올해 조금 우리 수시 부분을 보니까 나름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래서 인재학당에 대한 기대도 더 커지는 것이고 저는 이 인재학당에다가 으뜸인재 육성사업이나 거점학교까지도 저는 포괄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지금 진행 할 생각이십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는 지금 초창기니까요.   우선 인재학당 학생들 운영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거기에서 점점 더 활성화되기 위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손중열위원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셨지만 또 국장님도 답변하셨는데 학력 신장이 일거에 이루어질 수는 없는 겁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체계적으로 영재발굴도 해야 되는 것이고 공부로 특출난 학생은 공부로 가고, 또 예체능으로 특별한 학생은 예체능으로 가고 이렇게 분류를 해서 이제는 체계적인 학력 신장의 계획이 마련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제 모교의 졸업식이 며칠 전에 있어서 갔는데 11명이 졸업을 하더라고요.
저때 120명이 했었는데 시대의 변화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니까 그런데 문제는 내년에 2명이 졸업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11명 졸업생이 하나같이 아주 자신감이 충만하더라고요.
왜냐하면 그 면 단위에 있는 학생들만 와서 11명이 그나마도 맞춰진 게 아니고 시내권에서도 학생들을 보내주셨어요.
그러면 뭐 때문에 보냈겠습니까, 과장님?
그 학교에 대한 믿음이 있고 뭔가 남들이 못해주는 것을 지원을 해줬다는 것이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래서 우리가 남원의 학생들한테 글로벌 연수도 해주는 것이고 특전도 주자고 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김길수 위원님이 남원의료원 응급실에 대한 지원 조례를 만든 거 혹시 아세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손중열위원 본 위원도 지금 남원 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조례를 만들었었는데 그러면 우리가 다른 일 같으면 왜 회계를 달리하고 있는 그런 기관에다가 왜 우리 남원 시비를 보전을 하냐 하면 아마 난리가 났을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 100년 기초가 되는 교육이나 또 남원 시민의 건강을 위하는 그런 의료에 투자하는 것이거든요.
이제 우리가 교육청에만 아이들을 맡겨서는 안 된다는 그런 의지를 제가 다시 한 번 표명을 드리고 남원시민의 건강을 위해서는 또 어떠한 경우라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해야 된다, 그만큼 교육이 어렵다는 내용으로 제가 드린 말씀입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인재학당에서 여기 보시면 해야 되는 사업이 방과 후 학력신장, 진학 컨설팅,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운영하시겠다고 했어요.
제가 여기서 그동안 관심 두고 지적했던 것은 진학 컨설팅, 작년에 진학 컨설팅 하셨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분명히 다릅니다.   진학 컨설팅을 받게 되면.
지금 또 입학사정관제가 시행이 되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그 입학사정관이 그 사람의 입맛에 맞게끔 학생을 선발할 수가 있어요.   큰 학력의 차이가 아니면.
그만큼 저는 진학 컨설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다음에 우리 거점학교 선정하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손중열위원 그런데 거점학교 선정을 서울의 큰 학원에서 선정될 수밖에 없죠.   구조적으로?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작년에는 그렇게 해서 됐는데요,

손중열위원 왜냐하면 정량평가 때문에 그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손중열위원 그분들은 강사님들을 많이 포함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많이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상시 그분들이 거기에서 강의를 하는 게 아니에요.
이 사람들이 전국에 공모에 응해서 공모에 선정이 되면 그때그때 이렇게 투입을 하는 선생님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분들이 사실은 정량적으로는 이렇게 빵빵하지만 정성적으로는 오히려 부족할 수가 있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이번에는 그런 좀 모순된 점 있잖아요?
그런 점은 개선해가지고 합리적으로 저희가 선발할 계획입니다.

손중열위원 과장님이 저와 같은 생각이라니까 좀 다행스럽고요.
지금 그리고 남원 우리 평생학습 지정을 2024년도에 다시 받아야 되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사실 평생학습이나 여성 새로일하기센터가 그렇게 빛나지 않고 또 관심 밖에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또 알아보니까 나름 내실이 있고 남원 시민의 역량 강화에 큰 역할을 했더라고요.
그러니까 평생학습, 또 여성 새로일하기센터 같이 빛나지 않아도 소외 받지 않도록 국장님하고 과장님은 더 관심을 가져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알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는 것들이 사실은 사회에서 큰 버팀목 역할을 해주거든요.
특히나 여성들 같은 경우는 아까 경력 단절했던 여성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이런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직업을 얻는다는 데에 대해서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도 있고 가정에도 놓고 보면 가정에 충만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배우지 못한 것에 대한 것도 아니면,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회가 지자체에서 해줄 수 있다 한다면 그다음에 이런 데 대해서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된다면 저희들로서는 더욱더 거기다가 방점을 두고 해야 한다고 보고 있고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특히 아이들 다 키우고 또 인생이 무미건조하다 할 때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그분들께 새로운 희망을 드리는 것도 참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아까 스포츠마케팅 강조해서 드린 말씀인데 또 전지훈련 가지고 칭찬을 많이 받으시네요.   과장님.
우리 남원은 내륙 깊숙이에 사실은 경쟁력이라 할 것이 없을 만큼 지금 여러 가지로 악조건 속에 있습니다.
우리 남원 스포츠종합타운이 전국 어느 도시에 비해도 빠지지 않아요.
들어가는 왼쪽 늘 강조해서 드리는 말씀, 그 산을 빨리 헐어서 전망도 좀 시원하게 하고 거기에 지금 과장님 생각에 완전한 종합 스포츠타운이라고 본다면 미진한 부분이 뭐가 있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미진한 부분은 아까 위원님 말씀 같이 왔을 때 입구에 산이 있어서 거기까지 확장하면 클러스터가 될 것 같고요.
다음에 제가 미진한 것이 있다면 좀 시설도 외곽도 좀 많은 시민들이 공원화하면서 또 스포츠도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시설을 더 보강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될 만한 일이고 또 의지도 이렇게 하나로 모아진다면 저는 시급하게 밀어붙여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좀 전에 그 중에서도 자전거에 대해 말씀하셨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손중열위원 사건사고라고 할까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를, 또 우리가 맡겼던 그런 단체도 장시간 남원시에서 직접 직영을 한 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손중열위원 아마 우리 오동환 위원님도 똑같은 말씀인 것 같아요.
정히 그 단체에 맡길 수가 없다면 작년에 참 우리가 지리산 그란폰도대회를 보고 너무나 흡족해하고 적극 지원할 테니 시민들도 막 그 대회 유치해 달라고도 할 정도였잖아요.
그게 2022년도에 시행이 되고 2023년도에 중단이 되니까 여러 가지 의견도 있고 의구심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2024년도에는 다시금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올해는 자숙하고요.   문제점을 보완하는 기간으로 하고요.
또 하반기 때 검토해서 내년부터 다시 한 번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활성화 시키신다면 유치를 한다는 말씀이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검토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아직 확정이 안 지어졌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올해는 자숙하면서 문제점을 해결할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래서 2024년도 봄·가을이 시기적으로 맞을 것 같아요.   봄·가을에는 꼭 한두 개라도 꼭 그란폰도가 아니어도 다른 형식으로라도 자전거대회 동호인이 엄청 많더라고요.
늘 말씀드리지만 그분들이 새벽에 출발하기 때문에 당일에 못 오세요.
전날 무조건 남원에 오셔서 숙박하고 그리고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니까 한 2개 정도를 꼭 유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교육이 쉬운 내용이 아니잖아요.    교육은 우리 국민교육헌장에도 나오잖아요.
이제부터 남원 교육을 새롭게 정립한다는 마음으로 우리 국장님, 과장님 우리 유치원부터 남원교육의 특성을 제대로 살려서 제대로 한번 인재를 양성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인재 양성의 중심에는 인재학당이 기반이 될 텐데 저는 그 부지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가지로 부정적인 견해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부지 면적이 그렇고 또 우리가 분권을 얘기하면서 왜 자꾸 집중되게 여기다가 하느냐 어차피 이렇게 만들어지기로 했으니까 설계나 부지 활용에 있어서도 고심하셔서 남원 인재학당이 남원교육의 최정점에 있기를 제가 기대를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서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손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 지금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를 운영을 하셔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이제 올해 4학년 모집을 하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위원장 김정현 지금 혹시 신청한 학생도 있는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1월 8일부터 모집하고 있는데요.   현재 4명 정도가 지금 신청 했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나저나 실질적으로 행감 때도 지적사항, 어쨌든 우리 교육체육과 들어오기만 하면 지적사항입니다.
어쨌든 효율적인 운영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학생 수가 따지면 1학년 30명씩이죠.   각 학년에 30명씩이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정원은 40명인데,

위원장 김정현 40명씩, 40명씩 해서 2개 학과이기 때문에,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20명씩 40명.

위원장 김정현 40명, 그런데 지금 현재 51명의 학생이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런데 이 운영의 개선을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요구를 하셨던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도 그렇고 국장님도 그렇고 솔직히 제가 지금 질의한 내용을 교육체육과 걸 다 봤어요.
그러니까 매 회기마다 다 지적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개선 방안도 없고 이후에 어쨌든 개선 방안이 좀 있으신가요?
이대로 또 계속 운영을 하실 건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현재는 학생 수가 적기 때문에요.   개선 방안으로는 학생 수를 모집하기 위해서 범위를 전북만 아니고 50km 반경 광주까지 할 수 있게 넓혔고요.
또 합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통과목은 지금 2개 과목이 따로따로 했는데 합반해서 운영하고 있고 또 이번에 올해부터는 편입생도 경영학부 학사를 주거든요.
그래서 경영학 편입생도 모집하고 또 예산도 그렇게 해가지고 또 저희가 당초에 계획대로는 무조건 인원수대로 했는데 현원대로 해가지고 예산도 해가지고 지금 그래서 이번에 5억 8천인가 6억 3천 됐잖아요.
그래서 8억 정도,

위원장 김정현 예산이 8억 정도 되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절감했고요.   또 이제 운영 방안은 앞으로 학생들하고 또 다음에 캠퍼스가 되면요.
그때 다시 한 번 더 다각적으로 방안을 검토해볼 계획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앞으로 한 3년 있어야 전북대학교,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올해 이제 졸업반이니까요.   올해까지는 해가지고 아까 말씀과 같이 취업도 해보고 또 모집도 허가할 수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이 산학협력학과라는 것은 지역에 어느 정도 기업이 있어야 그 사람들이 거기서 교육을 받아서 지역에 말하자면 정착을 해서 지역에 공헌을 하는 게 산학협력학과인데 솔직히 저희는 우리 남원은 현실이 그렇지는 않잖아요.
결국은 배우고 결국은 사장 시키는 그런 교육들이 너무 많은데 지난번에 우리 화장품 뷰티학과를 바이오학과로 바꾼다고 얘기를 한번 저한테 하셨던 것 같은데 왜 그러냐면 그러니까 어쨌든 앞으로 바이오라는 것은 다각적이잖아요.
화장품 뷰티는 단순한 것이고 그래서 거기에 학과를 개설을 해서 학생 수가 더 들어올 수 있도록 그때 해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아직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않고 계시다면 매 회기마다 얘기한 의미가 하나도 없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신경을 안 한 게 아니고요.   저희가 지역산업학과 학과장님이랑 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학과 조정은 교육부에서 승인 사항이 나고 그래가지고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래서 화장품뷰티학과를 그대로 운영을 하고 계신다고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현재 화장품은,

위원장 김정현 바꿀 수 있는 방향이 그때 있다고 저희한테 답을 주셨던 것 같은데?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다시 한 번 서로 간담을 해서 그 방안을 다시 한 번 건의를 해서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학생 수가 계속 주는데 내년에도 한 10명 들어와버리고 말면 이 학과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나 시민들이 봤을 때는 좋은 쪽으로 볼 수가 없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내년 4년 차니까요.   4학년이면 이제 졸업반이 나고 그러니까,

위원장 김정현 올 행감에는 지적을 안 받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께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하여튼 저희들이 산업학과라는 자체가 어떻게 보면 산업하고 학과하고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이잖아요.

위원장 김정현 그러죠.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래서 이왕이면 질 높은 어떤 그런 아까 취업이라든지 이런 게 취업하고 있었던 분에 대한 재교육을 통해서,

위원장 김정현 재교육 들어와 있는 것이고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렇습니다.
좀 더 높은 어떤 그런 역량을 가지고 할 수 있게끔 하는 건데 저희가 지금 화장품 자체가 지금 학과로는 그렇게 정해서 바꿔보려는 노력은 하고 있는데 그중에 안 된다 하면 바이오학과에 맞는 밑에 학과잖아요.
밑에 교육 있잖아요?

위원장 김정현 그러죠.   교육 프로그램을 바꾸면 되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 부분에 지금 현재 갖고 있는 화장품 플러스 거기에 지금 바이오 쪽에서 필요로 하는 그런 학과정을 더 넣어서 하는 그런 다변화된 접촉을 통해가지고 전북대학교 협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이 어렵다 하면.

위원장 김정현 그러죠.   학과 운영의 효율성을 올리면 되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졸업하는 학부생들에 대해서 취업하는데 있어서 저희가 시하고 같이 해서 좀 더 신경을 써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에 졸업을 하게 되면 취업에도 상당히 효과가 있다, 도움이 된다, 그리고 된다 이런 상황까지도 만들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좌우지간 시의 노력에 따라서 아마 많은 차이가 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 옆에 보면 우리 교육지원이 있어요.   어쨌든 16개 사업에 한 20억 가까이 지원을 했는데 어쨌든 회계가 틀림에도 우리 남원의 교육을 위해서 우리 시는 과감히 투자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거점학교 육성도 해야 될 것이고 제가 보니까 여기 보면 우리 프로그램들을 보면 방과 후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결국은 학력 증진을 위해서 하는 프로그램인가요?
아니면 건강과 힐링을 위해서 있는 프로그램인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중학교 방과 후는 학력 증진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학력 증진도 있고 또 특성화고 있으면 거기에 체육관계, 드론이랄지 여러 가지 하고 있고요.
또 예능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여기 보면 우리 초등학교 운동장 조성사업에도 한 20% 지원을 해주고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말하자면 교육지원청이죠.
교육지원청 예산으로 하는 것이고 저는 저희가 봤을 때는 우리 학생들 학력 증진, 건강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는 신경을 써야 되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여기 보면 두 가지 사업이 저렇게 들어와서 기숙사 짓고 신축하는데 해서 이런 부분들은 예산 편성할 때 좀 고려를 해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학생들 운동 분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알고 있죠.   내용을 모르는 건 아니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왜 그러냐하면 교육지원청 예산이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많은 예산을 차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에서는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 실질적으로 시설 같은 것은 교육청 지원사업으로 해서 받아서 하는 것이고 저희가 해 줄 수 있는 건 건강이나 실력 향상 그다음에 방과 후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서 결국은 실력 향상을 위해서 거의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우리 시도 세세하게 좀 챙겨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강인식 위원님께서 아까 파크골프장 얘기를 하셨어요.
요천 결국은 둔치에다가 해야 된다는데 지금 저도 몇 번을 거기를 다녀왔는데 과연 그 둔치에다가 그걸 해서 된다는 것은 누구도 쉽지 못할 거예요.
왜 그러냐면, 몰라요.   200ml만 오면 아마 그 침수될 걸요?
다른 데 제가 전국에 한번 확인을 해봤는데요.   골프장이 360개가 넘습니다.
둔치에 해놓은 데가 한 200개 정도 돼요.   그리고 나머지는 결국은 일반 시설사업소나 우리 남원처럼 그런 데에 하고 실질적으로 청양 것을 한번 봤는데요.
108홀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힐링파크골프장을 만든대요.
그러면 전국에서 명품이 되는 거죠.   왜 그러냐면 우리 남원은 지리산이라는 특수한 지형을 갖고 있습니다.
이 지리산의 가치가 6조 원 정도 돼요.   제가 몇 번 자료를 봤지만 어쨌든 이것을 우리 남원시가 조금이라도 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리산 밑에 쪽에 진짜 좋은 데 있으면 힐링과 파크골프 말하자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그런 저는 파크골프장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도 위원장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저희도 그래서 지금 앞으로 장기적으로 아니면 중장기적으로라도 한번 저희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지금 현재 요천에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가죠?
제가 알기로는 20몇 억 정도 들어간 걸로 한 30억 가까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15억인데요.

위원장 김정현 아니, 지금 현재 파크골프장 18홀 하고 지금 현재 둔치에다 하는 것 얘기하시는 거예요?
지금 새로 현재 요천에다 하려고 하는 거 27홀짜리인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20몇 억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예산?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산은 15억,

위원장 김정현 근데 실질적으로 하동을 한번 저도 가봤습니다.   그런데 하동은 한 300mm 이상 와야 침수가 되더라고요.   하천 둔치이기는 해도.
그런데 모든 둔치들이 보면 거기가 많은 비가 와야 침수가 되는 그런 공간에다가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남원은 너무 지대가 얕아요.   그리고 한여름에 골프 치신 분들은 요즘은 기후 온난화 현상으로 해서 그늘막이 형성이 돼야 돼요.
그런데 요천에는 그늘막 형성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되잖아요.
구조물 못하죠.   나무 못 심죠.   결국은 건강을 해치는 그런 파크골프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세세하게 좀 정확히 계획을 해서 추진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우리 위원님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길수 위원님부터 하시죠.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방송촬영을 하는 관계로 업무보고 시간이 굉장히 경직돼 있습니다.
이제 긴장 푸셔도 될 시간이 된 것 같고요.
과장님, 24년도 우리 실과소 읍면동 통해서 국비 공모사업 제안을 받으셨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김길수위원 우리 교육체육과에 해당되는 국비 공모사업 혹시 올라온 게 있던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금지에서 하나 올라왔었는데 요천에 수상레저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거기는 검토결과 좀 어렵다고, 물이 아까 같이 비가 조금 오면 물이 넘쳐버리고 더군다나 하류라서 그래가지고 그거 하나 있었습니다.

김길수위원 우리 윤석열 정부 들어오고 나서 국정기조가 지역소멸위기에 대한 지자체의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생활인구 관계 인구를 우리 국가공모사업에 인센티브 반영을 해 주겠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남원시도 어떤 체육시설이나 어떤 기관을 유치할 때 체류형이라는 말이 들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체육과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생각하고 있는 이런 파크골프장이나 맨발걷기 같은 시설도 체류형이 돼야 된다, 정부에서 좋아하는 용어를 써주면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체류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데 또 지역소멸위기에 있는 전라북도 남원시, 또 남원시 중에서도 우리 산내면이 가장 그런 소멸 위기에 있지 않냐 그래서 지리산권을 끼고 우리 산내면에 체류형 파크골프장 36홀을 공모사업으로 추진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제안을 드립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김길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창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우리 파크골프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파크골프 인구가 갑자기 많아지고 전국적으로 또 파크가 요즘 핫하게 뜨고 있어서 아마 그런 것 같고요.
저도 주생 야구장 옆에 파크골프장 시설 관련 편의시설 설치에 따른 민원이 들어와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지금 남원도 지금 파크골프 회원 증가에 따라서 이제 경기장 신설이 시급한 상황에서 주생 야구장 환경사업소 사이에 파크골프장 지금 신설하고 있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거의 이제 완공이 돼가고 있고 또 그러다 보니 남녀 또 탈의도 할 수 있고 약간의 샤워도 할 수 있는 그런 컨테이너 설치가 지금 추진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아침에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그런 또 민원이 들어오고 해서 지금 야구협회에서는 야구장과 너무 근접해 있고 외야 위치에 위험성이 많은 것으로 판단이 된다고 했습니다.
사진 한 번만 띄워주시죠.
(자료화면 띄움)
위에 같은 경우 지금 현재 저희 남원시 야구클럽이 14개 클럽에서 420명이었고 이게 그전에는 아마추어로 이렇게 돼가지고 그런 문제가 안 됐는데 요즘은 지금 선수 출신 동호인들이 굉장히 많대요.
그래서 경기력도 수준이 좀 높아졌고 근데 이제 쉽게 말하면 저기에서 치게 되면 보통 장타홈런을 지금 1년에 홈런이 한 30개 정도 나오고 최근에는 100개 이상이 외야 휀스를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거에 따른 위험률 지금 여기서 보면 여기가 지금 2개의 컨테이너가 제작될 곳이에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맞습니다.

오창숙위원 근데 제가 저기 휀스 있는 데 가서 딱 서보니까 제 키보다 조금 넘으니까 한 2m 조금 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저기에서 직선거리로 갔을 때 바로 주차장입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맞습니다.

오창숙위원 저기는 지금 휀스가 오히려 더 낮아요.   그런데 만약에 아까 같이도 100개 이상이 그 휀스를 넘어간다고 하는데 차량 파손 그렇죠?
그리고 또 이쪽 컨테이너에 왔을 때는 인사사고 위험률이 굉장히 높고 제가 아침에 급하게, 지금 야구를 하는데 여기가 바로 그 자리예요.
그래서 왜 여기에다 설치를 하느냐고 제가 한번 가서 연구를 해보니까 화장실이 옆에 있어요.
아마 이제 물 수도 이런 걸 끌어오다 보니 그 근처에다 한 것 같은데 이것은 제가 봤을 때 그 앞으로 밀어간데도 이렇게 문제가 되고 제가 아까 과장님하고도 잠깐 얘기했다시피 망을 설치한다 해도 이건 분명히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다고 보면 저희가 원래가 거기가 야구장이 먼저 있었고 저희 파크골프가 급하게 하다 보니 그 자리로 선정이 돼서 하고 있어서 야구협회에도 불편하게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에요.
이제 물론 당연히 파크도, 야구 같은 경우는 공이 떠야 되고 파크 같은 경우는 공이 뜨질 않아요.   바닥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이것은 과장님, 파크골프협회 회장님, 야구협회 회장님, 과장님 해가지고 미팅이 좀 이루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컨테이너 제작하는 거 좀 중지를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작년에 할 때 야구협회랄지 또 파크협회 계속 이렇게 서로 만나서 여러 번 간담을 했었습니다.
했었고 그때 당시에는 좋다고 했는데 하다 보니까 그런 말씀이 나왔는데요.
저희가 그 문제점에 대해서 보완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주차장도 앞전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또 우려되고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망도 설치하고 또 보완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컨테이너도 다시 한 번 만나가지고 그런 우려가 있으면 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아무래도 야구협회에서는 요즘 옛날에 선수 생활했던 분들도 있고 또 능력도 막 일취월장하다 보니 이제 거리도 많이 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 근데 제가 봐도 이것은 인사사고 나서 나중에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일단 아직 설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과장님 같이 미팅을 해서 좋은 방법으로 강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알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강인식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부위원장 강인식 강인식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소년 체육시설 관련해서 민원이 좀 있기도 하고 또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시설이 그렇게 많지가 않기 때문에 청소년 체육시설을 구축을 해야 된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런 혹시 계획 있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올해는 종합스포츠타운에 풋살장을 할 계획입니다.
다만 좀 접근성이 멀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까지 시내버스 다닙니다.
그래서 그 계획이 있고요.
또 문화체육센터를 장애인 하고 같이 쓸 수 있는 시설로 지금 현재 저희가 리모델링할 계획이고요.
그 앞에 농구장도 막구조를 해서 편의시설을 저희가 제공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저는 청소년들은 사실은 제일 중요한 것이 접근성이거든요.
차를 갖고 다닐 수도 없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물론 종합스포츠타운에도 말하자면 활용하려면 활용할 수 있겠지만 접근성을 봐서는 시내권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렇다고 해서 시내권에 어떤 부지가 있어가지고 또 하기는 또 어렵잖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보니까 시내에 학교가 많이 있잖아요.   근데 학교 운동장을 활용하는 데는 학교 측하고 매칭이 돼야 되고 또 동의가 있어야지 또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또 시설을 또 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고 자체적으로 그래서 나는 이제 그런 시내권에 있는 몇 개 학교라도 MOU를 맺어가지고 시설은 우리 시에서 하고 또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동의를 하는 방향으로 해서 몇 가지 종목이라도 이렇게 특성화해서 학교 운동장을 활용해서 좀 이렇게 하는 방법을 한번 구사를 해봤으면 좋을 것 같은데,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일례로 중앙초등학교가 그런 말이 나왔었거든요.
그래가지고 가서 협의를 했는데 아직은 선생님들이 좀,

부위원장 강인식 좀 폐쇄적이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러더라고요.

부위원장 강인식 학교 운동장이 지금 막 잡초나고 그래가지고 다 방치돼 있거든요.
방치돼 있는 학교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좀 그런 학교 운동장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청소년들이 접근하기도 좋고 하니 그런 데를 좀 MOU 형식으로 구속력이 있는 어떤 것을 취해가지고 우리가 시설을 일부 하고 부지 마련만 안 해도 사실은 예산이 크게 절감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추진해 보는 방법을 한번 연구를 해보십시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학교에 가서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를 해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교육청하고 이렇게 교육지원청하고 학교하고 이렇게 같이 협의해서 좀 그런 부분을 이렇게 말하자면 관리 문제 때문에 아마 학교에서 잘 동의를 안 해주는 것 같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그 말씀은 하셨는데요.   이번에 그래서 성원고 농구 지원해서 농구시설 했고 그다음에 남고도 저희가 이번에 인조잔디 해가지고 운동할 수 있게 개방을 한다고 그래가지고 지원해가지고 지금 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하여튼 개방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가 정말 청소년들이 많이 필요로 하는 그런 체육시설을 어느 학교는 풋살장, 어느 학교는 테니스장, 어느 학교는 축구 이렇게 몇 개 종목만 몇 개 학교만 해가지고 특성화해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검토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강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동환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오동환 위원입니다.
지역산업학과 운영과 관련해서 지금 4명 됐다고 그랬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1월 26일까지 모집하는데 지금 3일 됐습니다.

오동환위원 4명 모집됐다고 그랬죠.
한 10명 들어온다고 가정했을 때 지금 학교 학생들이 51명 됩니다.
지금 올해 사업비가 6억 5,200입니다.   그래서 계산해 보니까 1인당 1,300만 원의 시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학생 1인당.
과연 이게 지금 활성화 방안을 계속 시에서는 모색한다고 하는데 지금 지역에 큰 효과도 없고 그래서 시비만 계속 들어가고 있는데 이것을 중단을 입학생 중단을 검토할 때가 됐다, 효과가 과연 있는가 없는가를 전체적으로 봐서 어차피 올해까지는 입학생을 모집하니까 해야 되고 내년에는 입학생 중단하는 것을 한번 과연 효과가 별로 없는 이 지역산업학과 유지를 계속할 것인가 하여튼 검토할 때가 됐으니까 그것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러시죠.   그다음 파크골프장을 계속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 요천 파크골프장은 27년도 이후나 신청 가능합니다.   그러죠?
신청이 그때 완공이 돼야 되니까 그때 요청이 가능하니까 그때 그것도 허가 여부는 그때 가서 알아야 되니까 그때 27년도 가서 추진하시고 그때 27년도 가서 요천 하시고 금년도에는 정말 우리가 36홀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주생 파크골프장 그거 가지고 우리 남원 사람들의 파크골프 인원도 충족을 못 합니다.   다 외지로 가서 지금 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36홀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김길수 위원이 산내에다 하든지, 어디다 하든지 하여튼 올해는 36홀을 하나 방안을 장소, 장소를 꼭 마련해서 이렇게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제일 문제가 지금 위치 부지가 문제거든요.   부지가 문제고 또 거기에다가 시설을 할 수 있는가 그런 또 법적인 행위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고민해가지고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리고 서남대 옆에도 지금 땅이 있는데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남대 옆에 그쪽 부지에다 하면 굉장히 아마 좋을 겁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시유지가 있기는 있습니다만 거기에 지금 다른,

오동환위원 다른 용도 때문에 그런데,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그것이 용도가 만약에 잘 안 될 경우는 검토를 해 주시고 하여튼 면단위라도 하여튼 36홀을 올해는 장소를 꼭 지정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중열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그것도 제가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가 레전드라고 전설이라고 있잖아요.
남원도 그런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몇 번 제안을 했는데 이덕희배 테니스 대회 지금 좀 알아보셨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체육회장님하고도 저희가 상담했거든요.

손중열위원 또 이순 테니스 대회도 한다는 말이에요.   고향에서도 그걸 안 하고 또 이덕희배 테니스 대회는 다른 지역에 뺏기고 이것은 우리가 스포츠 마케팅 또 전지훈련, 또 스포츠 대회의 메카가 되겠다고 신문에만 날 게 아니라 이런 기초부터도 좀 정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내가 초밥왕 말씀드렸죠, 초밥왕?
남원에 그렇게 먹거리가 없다고들 말할 게 아니라 그분 하면 대한민국에서도 알아주는 분인데 밥알을 200개를 그냥 세버리는 양반인데 한 번에, 그러면 그분들한테 거기서 제자들 후계자도 생길 것이고 진짜 예루원 같은 경우에 제가 처음에는 국악상설공연장으로 해달라고 한 5년도 됐지만 결국에는 안 됐잖아요.
그렇게 다른 데로 가버렸는데 예루원에 한번 초밥왕이 와서 초밥집을 열었다고 한번 생각을 해보시게요.
과장님, 상상 한번 해보십시오.
어떻겠습니까?
지금의 예루원하고 초밥왕이 운영하는 예루원하고는 아마 상상도 못할 그런 비교가 될 텐데 이걸 늘 이렇게 제안만 하고 저도 집요한 사람이지만 저도 100번 숙고해서 드린 말씀이기 때문에 한번 이 부분 깊이 한번 봐주세요.
그리고 한번 우리 김병종 미술관이 남원 시립미술관이라고 명명됐을 때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과장님?
아마 지금 같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그렇듯이 그 이름값이라는 것은 그냥 나는 것이 아니거든요.
지금 또 남원에 지금 한옥이 조금 봄이 일고 있는 거 혹시 아세요? 국장님?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한옥스테이에 대해서 많이,

손중열위원 또 남원 출신 이기두 선생이라는 분 그분이 국장생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분이에요.
사실은 주택 단지에 제가 이렇게 매칭을 시켰는데 또 과정에 또 분란도 있지만 또 저렴하고 가치있게 한옥을 지을 수 있다, 한옥은 어떤 것이냐면 우리 대를 지나서도 남원의 자산이 되고 또 빛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우리 남원 자산들을 좀 잘 활용해 주는 것이 어떤 투자보다도 우선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손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교육체육과 우리 유소년 2개 과목에 대해서 한 2천여 명 전지훈련 유치하신 거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보고 및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3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정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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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정현 다음은 관광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관광과장 노경록입니다.
보고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전체 인사)
먼저 제262회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정현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4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부록 참조)

위원장 김정현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창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174페이지 한번 볼게요.
우리 대표 관광지 육성 사업이 있는데 여기에 밑에 보면 대표 관광지 홍보 마케팅 해서 팸투어 1억 8천만 원의 사업을 소유하겠다고 기재가 되어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이것은 홍보전산과나 문화예술과, 관광과에서 지금 각각 팸투어를 하겠다고 예산을 잡아서 사업보고를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어차피 남원관광 증대를 위한 홍보고 또 팸투어이기 때문에 이거 어떻게 총괄 부서 컨트롤타워를 좀 해가지고 체계적으로 구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 어떠세요?

○관광과장 노경록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지금 홍보전산과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과 콘텐츠마케팅팀에서도 팸투어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하는 분야는 광한루 내에서 집중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위주로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문화예술과 쪽에서 하는 부분하고는 차별화를 둬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면 우리 지금 관광과에서는 광한루 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걸 하겠다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내뿐만 아니라 사랑의 광장 일원하고 남원 관광지 내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래서 이게 굳이 막 과마다 팸투어를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좀 어느 정도 총괄 부서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고요.

○관광과장 노경록 그것은 협의해서 중복되지 않게 내실있게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175페이지 한번 볼게요.   여기에 보면 우리 한옥 정자 설치 1개소 2억이 있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그렇습니다.

오창숙위원 이거 한옥 정자를 짓는다고 하면 목재로 짓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오창숙위원 근데 이 정자가 2억 가지고 돼요?
이게 규모가 얼마큼 큰지는 모르겠는데 그 기둥 하나만 해도 가격대가 엄청나게 비싸던데,

○관광과장 노경록 본 사업은 설명을 드리자면 전임 송하진 지사 때 대표 관광지 육성 사업을 14개 시군을 하면서 14개 시군 모두 다 이 정자를 설치하도록 의무사항으로 사업을 넣게 된 사항입니다.
근데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단가 부분은 한옥 목재 부분이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단가가 천차만별인데 참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관급자재 조달청에 들어가면 적게는 6천만 원 또 고가인 것은 또 2억이 넘는 것도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한 5평 정도 규모로 해가지고 건립 예정입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면 5평 정도 지을 때는 2억 원 정도면 충분하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부족하지는 않은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알겠습니다.   거기 밑에 보면 심야 포차단지 조성 있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창숙위원 여기 총사업비가 1억인가요?
지금 23년도에 완료가 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심야포차단지를 조성해놓고 지금 단지를 이렇게 조성하는 것이 아니고 그 자체가 지금 창고에 좀 가져다 놓고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꺼내서 사용하고 다시 또 창고에 보관을 하고 지금 이런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23년도에도 그렇고 자꾸 심야포차단지 조성을 했다고 하니 시민들 저도 마찬가지고 심야포차단지를 도대체 어디에다 조성을 했다는 것인지 그거에 대한 분명한 대답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심야포차단지를 조성을 한 게 아니고 우리가 춘향제나 어느 때 그거를 쓰기 위해서 잠깐 설치를 했다 다시 걷어서 창고에 지금 보관하는 그런 형태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래서 이게 심야포차단지를 조성한 거하고는 좀 거리가 멀지 않냐, 거기에 대한 답변,

○관광과장 노경록 당초 그러니까 기본 계획상에서는 포차단지를 남원관광지 내에다가 설치하는 걸로 기본계획을 수립을 했었습니다.
근데 기존에 입주 상인들도 있고 또 공간적으로 그린예식장 뒤편에 계획을 잡았었는데 공간적으로도 좀 협소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민선 8기에 들어서 가지고 요천 남쪽 동림교에서 춘향교 사이에 거기에 음식 테마거리를 조성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일전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광한루 쪽에 제방 쪽에 활용 공간이 가능하다고 지금 건설과 생태하천 복원사업 그쪽 부분에서 공간이 확보가 된다고 해서 좀 그쪽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했는데 다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작년에 이 사업을 특정 지역에다가 설치하기 좀 어려움이 있어서 상시 활용한 구조물이랑 지붕이랑 해가지고 구입을 해가지고 이동해서 쓸 수 있게 제품을 구입해서 춘향제 때도 활용을 하고 흥부제 때도 일부 활용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 축제 창고에 지금 보관을 하고 있고 좀 상시적으로 축제 때 활용할 수 있게 좀 약간의 시설물 파트로 좀 활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과장님이 설명하는 내용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고 그렇다고 보면 우리 지금 사업 내용에 보면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심야포차거리 조성, 이거 같으면 항상 있어야 되는 그런 걸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활용 방법을 좀 명확히 기재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알겠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리고 우리 친환경 숙박시설이 있어요.   명지각.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창숙위원 그런데 지금 명지각이 기존 2인실에서 3인실 크기로 지금 변경됐죠?
변경할 예정인가요?

○관광과장 노경록 아니요.   저희는 지금,

오창숙위원 지금 제가 듣기로는 스테이폴리오에서 너무 작다, 그래서 규격을 좀 크게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가 지금 나온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2인실을 물론 2명이 가서 자도 되고 1명이 자도 되는데 2인실은 너무 적으니 3인실 규모로 지금 방을 바꾸고 있다는 객실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맞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스테이폴리오하고 계속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객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소규모로 하다 보면 그러니까 지금 전반적인 트렌드가 가족단위로 많이 오다 보니까 너무 비좁은 감이 있다, 그리고 이제 중정, 현재 명지 그러니까 기존의 종갓집 구조가 중정이 있는 구조인데 이게 방을 작게 해서 좀 많이 하다 보면 또 공간 활용 측면에서도 약간의 좀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다는 그런 운영업체의 의견이 있어서 객실을 좀 줄이고 숙박객 인원을 늘리는 방향으로 지금 검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렇다고 보면 객실이 줄어들면 기존에 우리가 제가 명지각을 지금 예촌도 마찬가지고 우리 남원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좀 부담이 가는 부분이고 그 얘기도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러면 현재 지금 명지각도 원래는 처음에는 한 50만 원 정도 하다가 35만 원으로 다운시켜서 한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이게 호수가 호실이 작아지게 되면 이거 금액도 다시 따라서 인상되는 부분 아닌가요?

○관광과장 노경록 그 부분은 앞서 말씀하셨다시피 객 단가 자체는 저희가 예촌처럼 비싼 편은 아니고 중저가 규모, 저가까지는 아니어도 예촌 대비는 저렴한 가격으로 객 단가를 산정할 계획입니다.

오창숙위원 만약에 그렇다고 보면 명지각 호텔을 우리 남원시민들이 사용했을 경우 혜택 같은 거 있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그 부분은 아직 운영 업체하고 지금 명쾌히,

오창숙위원 논의가 안 된 부분이에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계약된 사항은 아닙니다.

오창숙위원 그렇다고 보면 우리가 지금 예촌, 예촌은 지금 이제 우리가 캔싱턴 거기 회사가,

○관광과장 노경록 이랜드,

오창숙위원 이랜드에 지금 위탁을 해서 거기에 대한 수익이 나지는 지금까지 안 했지만 거기에 부족한 모자란 부분을 저희 남원시에서 계속 지원을 해주고 있는 사업이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창숙위원 그래서 저희가 1년마다 수익이 어느 정도 났는지, 관광객이 얼마나 왔는지를 저희가 파악할 수가 있어요.   사실.
그런데 지금 여기 명지각 같은 경우는 시설물도 우리 남원에서 해주고 다 해주는데 조건이 “청년 10명 고용해줘” 이거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창숙위원 그래서 “거기에서 수익이 나면 너희가 가져가, 마이너스가 나도 너희가 책임져” 지금 스테이폴리오가 책임지게끔 돼 있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래서 아마 이런 스테이폴리오 같은 경우는 저희한테 회계 보고가 안 돼도 무방하다, 이런 거잖아요?
보고를 안 해도 되는 곳이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사용수익허가이기 때문에,

오창숙위원 5년간 사용수익허가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창숙위원 그래서 저는 이것을 제가 봤을 때 분기별로 그런 건 아니어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그래도 명지각에 대한 저희 남원에서 시설 투자도 했고 했기 때문에 저희가 보고는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저희가 명지각을 해서 저희가 시설까지 다 해주고 물론 조건이 “청년 10명 취직시켜줘라” 그러지만 물론 수익도 날 수 있고 또 마이너스도 날 수도 있지만 거기에 대한 보고를 저희가 전혀 받지 않는다면 그 운영 자체가 어떻게 돼 있는지를 저희는 모르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사용수익허가가 5년이라고 하지만 1년에 한 번 정도는 의회에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좋으신 말씀인 것 같고요.
그리고 요즘은 다 대부분 카드 결제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원한다면 국세청 영업이익 부분에 대한 신고를 업체에서 하기 때문에 그것도 열람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투명하게 또 연마다 보고할 수 있도록 업체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제가 쭉 업무계획을 살펴보니까 제가 5분 발언하거나 업무보고 때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질의를 하겠습니다.
예루원, 화인당, 안숙선 명창의 여정, 농경박물관 각종 전시회 시립국악단 공연 등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북쪽 공간에는 인절미 떡메치기 체험 등 그다음에 칼·호미 등 각종 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고 예루원, 화인당 앞 공간에 굴렁쇠, 투호 던지기 등 전통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고 동북쪽에는 막걸리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일전에 행감 때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인데요.
저희가 세부 프로그램은 대표 관광지 육성 사업하고 또 리플러스 경상 사업 부분에서 풀어나갈 수 있도록 지금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부분은 말씀하신 막걸리 체험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금번 춘향제 때 광한 서로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지금 막걸리 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물론 상시 그런 막걸리 체험관 부분은 현재 저희 경외상가 남측 부분을 지금 임대기간이 만료돼서 리모델링할 계획인데요.
그 부분에서도 어떤 청년 카페랄지 일자리경제과하고 시설사업소하고 협의를 해서 진행 중인데 그 부분이 담길 수 있도록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남원에 오는 관광객에게 관광안내소가 보이지 않아서 물어볼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원역 앞에 관광안내소를 역하고 협의해서 역 안으로 넣는 방법, 그다음에 고속도로에 나오는 곳에다 관광안내소를 설치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지금 위원님 외람된 말씀 드리게 돼서 죄송하지만 지금 현재 관광안내소 관리 운영은 문화예술과의 콘텐츠마케팅 팀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덕음산의 잡목을 제거하고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하거나 산업단지 여유 공간 거기에다가 꽃 축제를 할 수 있도록 계절별 꽃 축제를 개최하고 그다음에 전국 규모의 김장 축제를 개최해서 관광 상품화하고 구룡계곡에 대규모 구름다리를 조성해 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덕음산 관련해서는 잘 아시다시피 지금 저희가 함파우 마스터플랜을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근데 그 부분이 가시화 돼가지고 진행 중, 어느 정도 가시화가 돼서 사업 추진을 하게 되면 말씀하신 그 부분도 남원 관광지에 북쪽에 해당이 되는데 거기에 저희가 이제 시설공사를 하면서 법면 같은 데가 많이 노출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일반 잡풀로만 조성이 돼 있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말씀하신 꽃단지 같은 것은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데 다만 산업단지나 유휴부지에다가 꽃을 일시적으로 심고 하기에는 좀 저희 관광과에서는 한계가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김장 축제 부분은 저희가 농업기술센터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는 하고 있는데 지역 농산물하고 생산·가공·판매까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 과에서 단독적으로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기술센터하고 협의해서 진행을 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국장님, 기술센터하고 업무 협의를 해달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지속적으로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을 때 그때가 가을쯤,

오동환위원 그렇죠.   작년 가을입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때 해서 제가 관광과에다가 해서 같이 농업기술센터하고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대책 강구를 하라고 지속적으로 그렇게 했고 몇 번에 걸쳐서 협의를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에 세부적인 어떤 그런 과정에 대해서는 아까 관광과장이 다시 한번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춘향제 기간에 외부 관광객에게 무료입장을 지양하고 유료화해서 상품권을 그만큼 지급해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달라고 그랬는데 그건 어떻게 됐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춘향제 기본계획수립을 확정을 하고 특히나 올해는 남원 페스타라고 해가지고 지역 상권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춘향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근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종의 페이백 개념으로 지역 상인들한테 당연히 이윤이 돌아갈 수 있게 그렇게 지금 구상을 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충남 예산 공설시장과 같이 우리 춘향제 기간에 공설시장 주차장에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서 해달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지금 춘향제 기본계획에는 공설시장까지는 공간적으로는 지금 반영을 못했습니다.
저희가 지금 전체적으로 공간을 광한서로 그리고 남문로까지는 확대를 했습니다.
근데 이제 공설시장까지 확대하기에는 이게 시기적으로나 지금 현재 예산 부분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은 좀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과장님, 충남 예산 갔다 오셨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한번 다녀왔습니다.

오동환위원 춘향제 공간이 문제가 아니고 거기다가 먹거리 장터를 만들어 놔서 연계시켜 달라는 것이죠.
공간이 그것까지 하라는 것이 아니고 춘향제에 오는 관광객들한테 거기다가 먹거리 장터를 만들어서 충남 예산처럼 주위에서 직접 본인들이 사다가 거기서 직접 먹을 수 있게끔 해서 저렴하게 되는 것이죠.
바가지요금도 생길 것도 없고 거기다 공간만 마련해서 관광객들에게 안내를 해주면 저는 굉장히 효과가 클 걸로 봅니다.
왜냐하면 그래서 그 관광객들이 거기서 이용을 하고 춘향 관광객들하고 연계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잘 되면 춘향제 끝나고도 충남 예산처럼 계속하는 걸로 그렇게 검토를 해달라고 그런 겁니다.
그것을 해서 우리가 지금 춘향제를 이용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큰 돈 들어간 것도 아니고 보니까 시설만 좀 해주면 되는 거니까 그것은 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일자리경제과랑 한번 해서 상인회랑 한번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이건 처음 질의합니다.
지리산 바래봉 눈꽃축제와 관련해서 미 개최된 원인이 무엇입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 관광과에서는 바래봉 눈꽃축제 관련해서 연간 평균 2천만 원씩 보조금 심의회를 통해서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관련된 부분은 운영비 관련해서 지원이 돼서 사후 정산을 해서 정산결과를 받아왔는데 진행을 했으면 원래 작년 말에 개최를 해서 지금 진행이 돼야 할 사항이었었는데 현재 허브밸리 단지 내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 매년 사용수익허가 절차를 운봉애향회에서 원예산업과의 허가를 득해서 그다음에 이제 사용수익허가를 내줘서 축제를 진행을 했었는데 좀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쪽에 눈썰매장 매트뿐만 아니라 비닐하우스하고 컨테이너를 설치를 해놨는데 그 사용수익허가 조건에 행사 끝나고 철거를 해야 되는데 철거가 안 되다 보니 우리 해당 부서에서도 재차 사용수익허가가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 그 부분에서 문제가 불거져서 올해 개최를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러죠.   어떻게 보면 운봉 거기가 천혜의 자연환경입니다.
굉장히 좋은 곳이죠.   남쪽으로 봐서는 지금 겨울축제를 할 수 있는 곳이 거기입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애향회에만 맡기지 말고 우리 시에서 해서 이 축제를 활성화 시켜 나가야 되죠.
그래서 정말로 이게 눈꽃 그것을 겨울에 할 수 있는 축제거든요.   그래서 지금 남원시민들도 겨울에 가는 곳이 지금 유일한 축제여서 굉장히 불만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쪽 남쪽에서도 많이 외부 관광객도 많이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 애향회에만 맡기지 말고 시에서 직접 대책을 강구를 해서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그 부분은 좀 답변을 드리자면 저희가 눈꽃축제도 지역의 소규모 축제의 일환이지만 저희가 지금 지원하고 있는 모든 축제들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자생력 강화라고 생각을 합니다.
눈꽃축제는 수년간 다져진 그쪽 운봉애향회 쪽에서도 많은 분들이 본인들 시간과 경비를 희생하면서까지 잘 활성화됐었다고 생각은 하는데 다만 행정이라는 부분이 원칙과 절차를 따질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이 아쉬운 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근데 다시 이제 재개를 하게 된다면 또 행정에서 저희가 또 지원을 하고 또 발전 방향이 있는 부분은 충분히 같이 협의를 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다른 축제는 다 행정에서 많이 하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근데,

오동환위원 다른 축제 다 다른 데서 하고 행정에서 주관해서 다 하고 지금 겨우 지금 1년에 2천만 원 지원해줬죠?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는 아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운영비 부분만 보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눈꽃축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169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다양한 숙박 음식 특화거리 조성 있죠?
그게 음식 특화거리 조성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앞서 오창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의 일환으로 말씀드리자면요.
원래 요천 남측에 산리지 호텔 바로 앞에 둔치 법면을 활용을 해가지고 담양 죽녹원에 가면 국수거리가 있듯이 그런 일종의 패턴으로 조성을 하려고 했었는데 광한루 맞은편에 제방길에 제방 상단 부지가 여유 부지가 있는 것을 저희 요천 친환경정비사업팀에서 확인을 해가지고 공간을 그쪽으로 옮겨서 조성하는 걸로, 옮긴다는 표현은 좀 잘못됐고요.
당초 계획은 요천 남측이었으나 이쪽 광한루 북측으로 공간을 이동해가지고 조성하는 계획으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음식 특화거리를 만든다, 이거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17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막걸리 축제 있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동환위원 추진 방향에 보시면 비수기 관광객과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구성한다고 그랬어요.
그렇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동환위원 그런데 바로 밑에는 춘향제하고 병행 개최한다고 돼 있어요.
어떤 게 맞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춘향제 기간에 광한서로 공간을 활용해서 저희가 확대해서 지금 진행할 계획인데 이제 비수기 관광객 표현이라는 것은 저희가 좀 잘못 언급을 한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80페이지 흥부제 추진실적 있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동환위원 참 대표 축제 평가결과 나왔습니까?   도?

○관광과장 노경록 대표 축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동환위원 아직 안 나왔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동환위원 거기 보면 흥부제 개최 추진실적이 이것이 드론제전하고 같이 한 실적이죠?

○관광과장 노경록 흥부제 기간, 작년 31회는 드론기간하고 같이 저희가,

오동환위원 그때 같이 했던 실적이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드론제전하고 전부 축제한 것이 지금 경제효과가 7억이네요.
우리가 60억 들어갔는데?

○관광과장 노경록 지금 이 부분은 저희가 계수를 저희가 흥부제 때 계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계수를 한 결과 5만 2천 명이 온 걸로 파악을 해서 저희 자체 예상 수익으로 산학협력단에서 분석을 한 내용입니다.

오동환위원 드론제전하고 같이 했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기간은 같았는데요.

오동환위원 기간은 같이 했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구분해요?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가 사랑의 광장 일원에서 저희 평가용역기관에서 계수를 했습니다.

오동환위원 흥부제 구간에서 한 것이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183페이지 보겠습니다.   모노레일과 관련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소송결과가 1심에서 나왔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동환위원 금후계획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일전에 위원회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그쪽 남원 테마파크에서 항소를 한 사항이어서 이어서 계속 소송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오동환위원 당초도 지금처럼 운행을 했으면 그렇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동환위원 손해배상할 필요가 없는데 지금 손해배상금이 지금 1억 7천 정도 나왔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우리가 할 것이 의회 승인도 없었고 이렇게 하도록 결정한 분들이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누가 책임집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위원님, 그 부분은 좀 저희가 지금 제가 직접 답변드리기에는 좀 소송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위원님, 16일에 시정질문이 있으니까요.   시정질문 내용에 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장님이 시원하게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은행 대출과 관련해서 은행에서 지금 대출금 상환해 달라고 대주주하고 지금 소송 중이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소송이 접수가 됐습니다.

오동환위원 소송이 들어와서 지금 하고 있죠?   소송에서 승소할 수 있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그 부분 또한,

오동환위원 어렵죠?   판단하기 어렵죠?

○관광과장 노경록 제가 예측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동환위원 지금 은행에서 대출할 때는 은행 거기는 담당자, 결재하신 분들이 그 대출금에 대해서 책임을 집니다.
그분들이 잘못되면 변상을 해야 합니다.   굉장히 철저하게 대출을 합니다.
그런데 대출 시에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동환위원 통지 내용을 승낙하고 실시협약서를 확인하는 문서를 제공했죠?   관광과에서?

○관광과장 노경록 당시에 대출 약정서에 따른 확인 문서는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확인 문서, 이 내용입니다.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고 통지 내용을 승낙하고 실시협약서를 확인하는 문서를 줬습니다.   그렇죠?
이것까지 이길 가능성은 굉장히 희박합니다.
승소해서 제가 볼 때는.
정말 희박합니다.
이게 소송까지 갔어야 되는가 저는 안 갔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소송에서 질 경우 법비, 연체이자 다 물어줘야 되죠.   그러죠?

○관광과장 노경록 그 부분 또한 소송 과정뿐만 아니라 또 대응하는 방법에 따라서 또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담당계장님 메모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장님 오셨습니까?
(집행부석에서 - 예.)
은행에서 갚으라고 독촉 왔을 때 대주주에서 갚아야 할 금액을 처음 제시했을 것입니다.
소송 들어가기 전에 갚아야 할 금액 그다음에 기한이 상실되고서 연체이자로 갚아야 되잖아요.
연체이자로 갚기 전에 기한 내 이자로 갚아야 될 그때까지 연체로 들어가기 전까지 갚아야 될 금액, 그다음에 연체로 들어가서 한 달 연체이자가 얼마 정도 하는가 그것을 담당팀장님, 메모했죠?
(집행부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 관계를 자료를 제출 부탁드립니다.
(집행부석에서 - 알겠습니다.)
185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드래곤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지금 당초 계획대로 진행 안 되고 있죠?

○관광과장 노경록 보고드린 바와 같이 지금 여기 자료에는 담지 못했는데 자료 준비 과정에서 12월 22일에 신한레저 측에서 관광호텔 관련해서 건축허가 신청서를 건축과에 접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 인허가 협의 중에 있고요.   목표는 3월 중에 호텔 착공을 하는 걸로 지금 예정이 돼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계획대로 지금 쭉 그 계획대로 진행을 한다고 합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것은 차질 없이 저희가 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미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171페이지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보겠습니다.
여기에 저희 구축 단계에 향이몽이 캐릭터도 있어요.
이번에 우리 특허청에 상표권 출원하셨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이미선위원 이후에 이거를 남원뿐만이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사용한다고 보고 저희 조례도 지금 바뀌어야 할 거라고 봐요.
여기에 지금 특허청에 해도 저희 관련한 조례가 있잖아요?
“남원시 상징물 관리 운영 및 상표권 행사에 관한 조례”에 종류에는 얘가 들어오지 않아서 그거 여기서 이제 출연하셨으니까 이 조례도 개정이 되어야 하고 규칙도 손을 봐야 여기가 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봐요.

○관광과장 노경록 알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이게 아이들도 좋아하고 반응도도 좋은 것 같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감사합니다.

이미선위원 그래서 이거를 활성화 시키려고 한다고 하면 조례부터 바뀌어야 할 거라고 보이고요.
거기에 종류의 정의부터 해서 이게 들어와야 할 것 같다는 말씀드리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알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여기 금후계획 보면 제작 웹툰 연재 개시하고 오프라인 런칭쇼도 있고 루나를 오픈한다고 하셨어요.   5월에.

○관광과장 노경록 예.

이미선위원 이거 직영하실 거예요?

○관광과장 노경록 루나는 저희가 사용수익허가 형태로,

이미선위원 내줄 거죠, 외부에?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래서 지역제한은 안 두고 전문 운영인을 모집할,

이미선위원 언제쯤 하실 거예요?

○관광과장 노경록 그렇지 않아도 오늘 시장님 방침 결재를 맡아서 지금 공고를 올려놨습니다.

이미선위원 그것도 저희 금후계획에 수익사용허가나 이런 계획이 금후계획에 들어갔어야지 이런 질의가 안 들어갈 것 같고요.
그래서 사용허가해서 그분들 들어와서 이제 오픈하겠다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이미선위원 차질 없이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러겠습니다.

이미선위원 178페이지 94회 춘향제 지금 잘 준비하고 계시는데요.
여기에 슬로건을 보면 “춘향, color 愛 반하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가 금년 춘향제는 쉽게 표현하자면 모든 참여자들이 춘향제 관련 의복을 입고 부득이하다면 관련이 없다해도 한복을 입고 전 행사장이 조선시대를 정말 느낄 수 있게 모든 참여객들이 한복을 입고 누빌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코자 합니다.

이미선위원 그런데 그거하고 컬러하고 무슨 상관이죠?

○관광과장 노경록 근데 이제 이 “춘향, color 愛 반하다”라는 주제의 슬로건을 한 것은 저희가 전체 공간을 7가지 색깔로 형상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춘향테마파크부터 남문로까지 광한루를 포함해서 7가지 색깔로 존을 구성을 해서 그 존마다 대표 색깔을 입혀서 방문객들이 오면 7가지 색깔을 좀 느낄 수 있게 그렇게 지금 슬로건을 담아냈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러니까 공간에 색을 입혔다는 얘기예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공간에 색을 입혔지만 그 공간 안에서 물론 이제 한복을 입고 특정 색을 그 공간 안에서만 국한된 게 아니라 한복이나 춘향전 관련 의복을 입고 그 전체 공간을 누비고 다닐 수 있게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선위원 이게 우리가 슬로건, 후킹이라고 아시죠?
후킹, 마케팅에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를 후킹이라고 하는데 이 후킹의 가장 중요한 게 후킹 포인트가 이게 슬로건에 해당되고 이 슬로건은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왜냐면 이 슬로건을 딱 보고 “아, 나 한번 가보고 싶다.” 그리고 결국 여기에 퀄리티나 내용에 고객의 만족도를 사로잡는 것은 이 슬로건 아래에 있는 사업 내용이라고 봐요.
그런데 "color 愛 반하다" 그리고 또 애도 사랑 애(愛)자 넣어서 이거 뭐 사랑까지 다 넣어서 하는 건 좋은데 굉장히 우리가 뭔가 이 설명이 필요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슬로건이 딱 와닿지가 않아요.
그래서 춘향에 반한 것도 아니고 컬러에 반한다고 하는데 와서 아까 말씀하셨던 그 무지개 색깔의 그 공간이 뭘까, 근데 아까 말씀하셨던 한복에 반하는 것도 아니고 한복을 입고 다니는 것까지는 좋은데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가 근데 존별로 색깔을 특화해가지고 딱 그 존에 가면 여기는 레드, 저쪽에는 블루 해가지고 쭉쭉 공간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처럼 이게 이제 슬로건만 보면 좀 확 와닿는 부분이 좀 없지는 않지만 실제 현장에 오면 구성에 대한 뭐랄까 특별한 포인트를 느낄 수 있게 좀 그렇게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춘향제 컨셉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와닿는 부분이 이거 좀 구체적인 계획이나 있으면 저희 좀 공유를 해 주시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러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이게 어쨌든 광고할 때도 그렇고 올해 이제 94회는 이 컬러를 이제 쫓아가는데 이게 춘향제하고 이렇게 강력하고 명확하게 뭐가 딱 와닿는 게 좀 덜한 것 같아서 이거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알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리고 끝으로 182페이지 동동 이글루 축제가 있어요.
지금 행사 마무리하신지 얼마 안 됐잖아요.   한 달 안 됐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이미선위원 저도 잠깐 갔다 와보기는 했었는데 지금 지난달 것을 토대로 내부 외부 점검하시고 올해 원하는 사업 비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증액이 된 이 사업을 잘 해주셔야 하는데 이번에 가서 보니까 이거 체험하려고 아침에 일찍부터 신청을 하고 좀 그러면서 대기하면서 예루원 내부 문의하고 이런 과정에서 친절도나 설명의 부족함들을 민원으로 꼽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은 아닌 것 같다,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거기서 좀 지키면서 그런 것 같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이제 그런 것들 그러니까 시민들이 불편하면 안 되는데 그 내용들 날도 추운데 거기 막 대기줄에 이런저런, 근데 공간은 참 예쁘더라고요.
예루원 주변에서 이렇게 해놓는 거 보니까 그런 것들은 중요한데 제대로 좀 평가하고 그런 불편함이 없도록 점검하셔서 내실 있게 올해 12월에는 잘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알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많은 질의를 받았으니까 짧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스마트 관광 조성 사업의 눈으로 보이는 사항들은 스마트 루나가 대표적인 것 같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런데 사실 스마트 루나 조성하는데 기간이 많이 지났죠?   당초 계획보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저희가 좀 목표했던 시기보다 두 달 정도 지금 좀 늦었습니다.

김길수위원 근데 과장님, 우리가 개업을 하기 위해서 그랜드 오픈을 하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그런데 여기 시간이 하필 춘향제 끝나는 시점에 맞춰서 개관을 목표를 잡고 있는데 이런 것들도 사실은 그쪽 시공업체하고 조율해서 그래도 우리 남원의 대표 관광 축제는 춘향제인데 춘향제 전에 가동이 돼서 그리고 춘향제 때 외부인들한테 홍보가 되는 시점을 맞춰주셔야지 이 그랜드 오픈에 맞지 춘향제 행사 끝나고 나서 이 오픈 날짜를 잡아놓으시면,

○관광과장 노경록 이 부분은 저희가 춘향제 전에 오픈할 계획입니다.
저희 지금 5월이라고 명시를 해놨는데,

김길수위원 조성 건축 준공이 5월이에요.   그러면 그래도 적어도 한 달간은 돌려봐야 될 거 아니에요?
한 달이 안 돼도 열흘이든 보름이든 가동을 해 봐야 될 거 아닙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금 사용수익허가자를 지금 바로 모집공고를 해서 건축 지금 들어가면서 내부 인테리어까지 같이 협의해서 공사는 춘향제 이전에 마무리는 할 거고요.
춘향제 때 맞춰가지고 오픈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충분히 가능하겠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그 부분은 시간적으로 그렇게 여유는 없지만 저희가 공정 단축을 해서라도 좀 맞춰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사업의 마지막은 스마트 루나가 성공하냐, 못하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집중하셔서,

○관광과장 노경록 알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성공리에 오픈할 수 있게 해 주시고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우리 빛과 축제의 향연을 하는 우리 사업이 있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우리 관광과에서 바라보는 요천 권역은 어디에서 어디까지인가요?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가 그동안은 춘향교에서 승사교 일원만 솔직히 집중적으로 했었는데 저희가 이 보고자료에도 있다시피 저희가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남원대교까지 그리고 하류로는 광치천 합류지점까지 그렇게 좀 확대를 해서 경관 조명을 할 계획입니다.

김길수위원 광치천 합류지점이면 우리 하수종말처리장 그 밑에를 말씀하시는 거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거기에 관광객들이 온가요?

○관광과장 노경록 아니요.   그 부분이 저희 산책로까지 해서 야간에 좀 탐방을 할 수 있게 그렇게 기본계획을 지금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예산이 그렇게 많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아니, 그러니까 예산을 지금 당장에 전체를 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한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단계별로 할 계획입니다.

김길수위원 그러니까요.   예산이 넉넉하지 않은데 굳이 관광객도 오지도 않는 지역까지 확대할 필요성은 없는 것 같고 지금 우리 요천에 승월교를 포함해서 대교가 총 4개 있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기존에 우리 시는 야간경관에 관련된 사업들을 춘향교에서 승사교까지 했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런데 과장님 보세요.   남원에 방문하시는 외지인들은 춘향교를 잘 안 건너요.
그리고 동림대교도 잘 안 건너고 또 승사교 같은 경우는 주로 현지인들이 다닙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네비게이션이 예를 들어서 춘향테마파크나 예를 들어서 특별하게 광한루를 찍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외지인들은 우리 남원대교를 건너게 되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래서 남원대교를 통해서 지리산도 들어가고, 우리 양림단지 쪽으로도 가고 또 추후에는 함파우가 완공이 되면 함파우 쪽도 남원대교를 통해서 가는 확률이 높겠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그런데 사실 남원대교에 대한 부분은 전혀 경관 조경이 되어 있지 않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말씀드렸다시피 이번에 야간경관 기본계획에 위원님 말씀하신 차량 통행 대교 4군데 포함 승월교까지 5개를 연동해서 빛을 발하는 그런 아이템도 지금 담았습니다.
그래서 남원 요천 시내권에 있는 교량 5개는 물론 이제 그것을 뷰 포인트가 한눈에 다 들어오는 데가 전망대 그쪽이 들어오기는 들어오는데 일반 우리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걸어다니면서도 각각의 다리에 특색 있는 경관조명을 해서 이게 일종의 컬러 체인지가 되면서 “아, 저기에 다리가 있구나” 그리고 어떤 색깔로서 이미지를 부각 시킬 수 있게 그런 부분도 지금 계획에 담았습니다.

김길수위원 기존에는 저희가 국한돼 있는 경관을 했었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국한돼 있는 경관을 하다 보니까 이번에 또 청사초롱 달았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기존에 있는 빛, 또 이번에 추가로 달았던 청사초롱 이것이 빛이 섞이다 보니까 더러는 정리가 안 된 부분들이 많이 발견이 되었죠.
그래서 올해도 청사초롱하신다고 했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래서 청사초롱을 하나에 1만 원짜리로 해서 너저분하게 할 것이 아니라 그것도 기획을 통해서 해야겠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작년 같은 경우는 좀 서둘러서 하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진작 우리 시가 남원에 있는 대교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며 그 대교를 이용하는 주 타겟이 누구인지도 분석을 했었어야 되고 그 타겟에 맞춰서 야간경관 조경을 했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번에 설계용역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간에 방금 과장님께서 설명하셨던 우리 남원 관문이 될 수 있는 우리 남원대교부터 시작해서 승사교까지 일단 1단계 사업을 거기로 집중을 해 주시고 일단 그 이하 사업 아까 말씀하셨던 광치천 합류까지 해서 우리 시민들이 야간에 산책할 수 있는 코스를 마련하겠다는 부분은 그건 추후에 성과가 있는 이후에 하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우리 업무보고에 보면 흥부제 때 병행해서 하는 사업이 요천 미디어아트 축제, 또 춘향제에 병행해서 하는 사업이 막걸리 축제 그래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런데 이제 이런 것들을 보면 지금 리플러스 사업이라는 것들이 이 안에 다 들어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리플러스 사업이 오해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땜빵 사업이에요.
리플러스 사업에 본연의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흥부제 하는데 일부 하는 거, 춘향제 때 또 일부 참여해서 하는 사업 그러니까 리플러스 사업 같은 경우는 정확하게 이게 뭐지, 왜냐하면 중간중간에 조그마한 사업들을 이렇게 추진을 하는데 그게 흥부제 또는 춘향제 때 이렇게 플러스 시켜서 하는 사업이에요.
이거 보고서에만 보면 흥부제는 3억 6,200만 원인데 요천 미디어아트는 우리 흥부제랑 병행해서 하겠다고 보고서는 작성해 주시고 그쪽에 관계된 예산은 2억 9천이에요.
거의 흥부제에 맞먹는 예산이 들어가는 거죠.   물론 요천 미디어아트 축제는 흥부제 기간에 주 타겟이 돼서 하겠지만 그 기간이 길죠.
그런데 다른 거 우리 관광과에서 하는 사업들을 보면 물론 요천 벚꽃축제도 벚꽃이 피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기간이 있을 수 있어요.
동동축제 며칠이죠?

○관광과장 노경록 동동축제는 이틀 했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러죠.   그러니까 뭐냐 하면 이런 리플러스 개념으로 하는 사업들은 예산은 예산대로 소비하면서 기간은 짧고 이런 것들을 꼭 이렇게 해야 되나 하는 의문점이 자꾸 든다는 말이죠.

○관광과장 노경록 그 부분을 좀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 대표 관광지 진흥사업이나 리플러스 경상사업 부분이 전체 연간 프로그램 계획은 춘향제 때하고 흥부제 때, 흥부제는 아니고 춘향제 때 푸드 스트리트 운영 프로그램을 같이 좀 담아서 녹여내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것이 리플러스 사업 자체 경상사업이 우려하시는 부분과 같이 춘향제나 흥부제 어떤 서포트 하려고 하는 부분은 아니고요.
다만 이제 전체 과정에서 좀 효과를 높이고자 이 프로그램에 같이 참여를 했던 사항입니다.
근데 말씀하신 부분은 그런 어떤 중복적인 부분이 아니라 이 리플러스 경상사업 자체만의 특화된 부분을 좀 활성화하도록 그 부분은 좀,

김길수위원 없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심도 있게 또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리플러스 사업에 관전 포인트가 되는 게 없다는 거죠.
대부분 남원에서 하는 흥부제, 춘향제 기타 전년도에 처음으로 했던 드론축제 이런 데에 옵서버로 참여하는 그런 축제를 했단 말이죠.   행사들을.
그러니까 리플러스 “고유의 리플러스는 도대체 뭔 사업을 하는 거야?   땜빵 사업을 하는 거야?   옵서버 사업으로 하는 거야? ” 그리고 리플러스 사업을 하게 되면 사실은 의회가 몰라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예를 들어서 “리플러스 사업으로 해서 저런 예산은 승인해준 적이 없는데 요천 비치 페스티벌 사업을 어떻게 했지?   저 예산 항목이 어디 있었더라?” 저걸 승인해준 기억이 없단 말이죠.
그런데 리플러스 사업으로 그걸 추진했다고 해요.
그래서 보면 이렇게 의회에서 자꾸 의문이 가는 게 뭐냐 하면 이 리플러스 사업이 이게 중점 사업이 없다는 거예요.
그냥 옵서버 사업을 하고 또 급조돼가지고 사업을 하게 되고 이렇게 나오더라는 얘기죠.
그래서 리플러스 사업에 대해서 정확하게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도 사전에 나와야 돼요.   이거 예산도 상당히 많은데 그렇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리고 또 리플러스 사업 같은 경우는 예산 항목 자체가 정말 우리 시가 쓰기 좋게 편성이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조그마한 사업으로 이렇게 편성하셔서 이게 주류 사업이 못 되면 안 되거든요.

○관광과장 노경록 말씀하신 대로 축제, 축제가 아니라 리플러스 경상사업의 각 부분별 꼭지 사업이 홍보 과정이나 또 시기적인 부분도 좀 중첩이 안 되도록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전년도 저희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사항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때 행감 때 지적됐던 사항들이 당해연도 첫 업무보고 때는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온당하게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 업무보고 때 답변을 해 주셨어야 돼요.
“그때 행감에서 지적된 사항을 이런 식으로 개선을 하기로 했습니다”라는 것이 이 업무보고에 달리든가 아니면 과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사전에.
위원들이 재차 질의하기 전에 사전에 그런 부분이 없었다는 부분에서 유감스럽고요.
추후에라도 전년도에 우리가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관광과가 받아들여야 될 부분은 우리 의회에 다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즉시 또 보고 시에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정말 우리 남원 관광 발전을 위해서 쉼 없이 일하고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업무량도 많다는 것도 알고 있고,

○관광과장 노경록 감사합니다.

김길수위원 거기에 비해서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우리 지역경제를 살리고 또 남원을 더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서 그런 노고는 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항시 애쓰고 수고하시는 것은 이해를 할 수 있지만 더 많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다 하셨죠?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양한 숙박 음식 특화거리 조성 관련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루나에 관련돼서 많이 말씀들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마트 관광 차원에서는 사실은 루나가 그 중심에 서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12월에 착공을 했는데 5월에 준공 가능한가요?

○관광과장 노경록 이게 건축물 공사이고 연면적 한 65평 정도 되는 2층 규모입니다.
그래서 건축 공사는 크게 이렇게 동절기나 날씨에 영향 없이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5월 춘향제 이전에 개관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공사 자체가 또 건축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관광과장 노경록 주변, 다만 아쉬운 것은 달빛 정원이 그 시기에는 준공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스마트 루나만이라도 춘향제 이전에 아무튼 개관을 목표로 지금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스마트 루나 관련해서 지금 특화거리 조성 공약사업으로 있기도 하고 또 뒤에 보면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에도 그 내용이 추진 실적에 들어가 있거든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위원장대리 강인식 12월에, 이렇게 중복해서 사업이,

○관광과장 노경록 여기 다양한 숙박 음식 특화거리는 저희 공약사업,

위원장대리 강인식 공약사업으로,

○관광과장 노경록 공약사업이기 때문에 앞에 지금 포괄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포괄적으로 들어간 부분이군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위원장대리 강인식 그리고 리플러스 사업 조금 전에 우리 김길수 위원님이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저도 김길수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이지만 리플러스 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이것이 어떤 축제의 옵서버로 이렇게 축제 예산에 포함이 되지 않는 부분을 갖다가 추가적으로 협조하는 식으로 하는 사업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많이 사실은.

○관광과장 노경록 시기적으로는 좀 그런 오해의 소지는 있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근데 이것이 단독적으로 단독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이 단독으로 하는 사업인가요?

○관광과장 노경록 원칙적으로는 저희,

위원장대리 강인식 단독사업으로 보기가 좀 힘들게 지금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가 좀 아쉬웠던 부분인데 당초 공모 당시에는 달빛 정원을 조성 후에 달빛 정원을 중심으로 해서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토록 돼 있었는데 하드웨어 쪽이 시기가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보니 개별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알겠습니다.
그리고 요천 벚꽃축제가 있는데 벚꽃축제는 좀 개화 시기가 또 중요할 것 같은데 개화 시기 잘 맞춰서 벚꽃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래서 시기는 좀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잘 예의주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위원장대리 강인식 그리고 아까 모노레일 소송 관련해서도 지금 어떻게 보면 소송 수행을 하는데 지금 항소를 해놨는데 어떻게 보면 항소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많이들 얘기를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소송이 지금 어떻게 보면 일부 승소하고 지금 패소나 마찬가지인데 투자액, 지금 이 투자했던 투자액이 있고 또 그다음에 또 그동안 손해 본 손해액이 있고 또 그다음에 또 소송 비용이 또 발생이 되고 또 거기에 따라서 남원시 관광에 미치는 영향이 있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소송 수행을 계속 이어가야 되냐, 이런 의견들이 분분하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만에 하나 이거 정말 승소하면 모르지만 패소했을 때 남원시에 어떤 예산에 그 피해액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좀 면밀히 검토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요?

○관광과장 노경록 그 부분은 이제 남원 테마파크에서 손해배상 소송 건은 그쪽에서 항소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또한 응할 수밖에 없는 사항인지라 그 부분은 저희도 여러 가지 대응 전략을 감사실이랑 같이 해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알겠습니다.
하여튼 정말 남원시에 큰 손해가 미치지 않도록 하여튼 대응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위원장대리 강인식 그다음에 미디어아트 축제 관련해서 그것도 지금 예산이 한 2억 9천 정도 되는데 미디어파사드 이것도 지금 기간이 있잖아요?
딱 미디어 축제하는 축제 기간 중에만 하는 거잖아요?   행사성으로?

○관광과장 노경록 앞서 김길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가을에 흥부제나 이제 같이 또 연계해서 장기간에 걸쳐서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이제 경험적으로 보면 이게 미디어 축제라는 것이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소프트웨어 영상제작 부분이 많이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이라 그런 부분은 위원님들께서도 가보셨겠지만 지금 김병종 미술관 밑에 콩, 거기에 영상 만들어 놓은 것이 굉장히 잘 돼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저희가 그동안 남원시에서 갖고 있는 그런 영상 부분을 활용해서,

위원장대리 강인식 실내에서 하는 부분은 깔끔하게 잘 나오고 하는데 또 실외에서 하는 경우는 그렇게 막 또 깔끔하지는 않기 때문에,

○관광과장 노경록 요즘은 주간, 야간에 따라서 이제 좀 기술적으로 또 접근하는 방식이 좀 차이가 있는데 그런 부분은 또 야외에서도 잘 볼 수 있는 또 하드웨어를 접목하면 또 많이 경관이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위원장대리 강인식 드래곤 관광단지 관련해서 변경계획을 지금 5차에 걸쳐서 했는데 그나마 지금 호텔 착공을 곧 한다고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건축허가신청이 들어왔고요.   인허가 절차 계획대로 협의가 되면 3월 중에는 착공 예정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착공이 돼서 하여튼 계획했던 일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 면밀히 주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그리고 아까 우리 이미선 위원께서 춘향제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면 공유해 달라고 그러는데 그거 좀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기본 계획은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길수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게 못하는 것을 잘하려고 하다 보면 실수가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으면 실수가 없겠죠.
그래서 우리가 춘향제 때 남원을 방문했던 사람들 연령대, 또 직업별, 성향별 이렇게 분석을 통해서 그분들 남원을 방문하는 사람들 수준에 맞는 콘텐츠를 찾아내려고 해야지 남원에 오는 사람들은 엄마 아버지들이 오는데 20대, 10대들이 좋아하는 것을 한다고 하면 별로 반응이 없겠죠?
그래서 그때 춘향제 때 주로 오는 타겟이 어떻게 되는지, 그분들의 수준이 어느 정도 수준의 분들이 오시는지도 분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전에 말씀드렸던 우리 오동환 위원님께서 김장 축제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 수도 없이 많이 하셨고 또 막걸리 축제 우리 남원시가 가지고 있는 그 자원들 중에 이 막걸리라는 자원이 있으니 막걸리 축제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고 특별하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막걸리 축제는 짧은 기간에 호응이 있었고 그래서 정말 못하는 것을 잘하려고 하지 말고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겠다는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알겠습니다.
저희가 보고드린 바와 같이 지금 금년 춘향제는 진짜 100만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데 작년 춘향제 분석 결과 중장년층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걸로 분석은 됐었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그쪽 부분도 당연히 집중을 해야 되지만 MZ세대들을 또 놓칠 수 없는 부분이라 그런 부분도 같이 신경을 써서 진행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지금 작년에 추진했던 비치 페스티벌 같은 경우도 리플러스 사업으로 한 거죠?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 물축제 예산하고 리플러스 사업비하고 같이 했습니다.

김길수위원 합쳐서 한 거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그때 비치 조성하고 모래 폐기했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것은 임차해서 쓴,

김길수위원 모래를 빌려서 썼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아니, 빌려서 쓴 것은 아니라 쓰고 다시 폐기 처분 된 거죠.

김길수위원 그러니까 이제 뭐냐 하면 그런 축제를 작년에 해봤으니까 비치 페스티벌 축제를 해보니 이런 연령대에 이런 효과가 있더라, 그래서 시기는 어떻게 잡아야 되겠다, 위치는 어디로 잡아야 되겠다는 것이 전년도 경험으로 나타났을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거기에 대해서 정리가 됐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그러면 올해년도에 비치 페스티벌 사업 또 있죠?

○관광과장 노경록 올해는 지금 아직 예산은 지금 성립은 안 됐는데 이제 위원님들께서 세부계획 보시고 검토해 주신다고 해가지고 지금 세부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래서 이제 어쨌든 전년도에 처음으로 했던 사업이니까 그 경험을 통해서 올해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돼야지,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웃어요.   모래 빌려서 쓰고 버렸다고 하면.
어쨌든 구입을 했으면 남원시 거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김길수위원 그래서 그것도 단순하게 “폐기했습니다”가 아니라 “다른 데 활용을 했습니다”라고 해야죠.
어쨌든 전년도 경험을 살려서 올해 추진한다면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알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오창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171쪽에 스마트 관광 조성사업 있는데 제가 이거 보다 보니까 금후계획에 지역 특화 제작 웹툰 연재 게시 및 콘텐츠 오프라인 런칭 쇼 24년 3월에 하겠다고 되어 있어요.
이것 좀 간략하게 설명 한 번만 해 주시겠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잠깐 한번 화면을 예시 사진을 좀 보여드려도 될까요?

오창숙위원 준비해 갖고 왔는데 안 물어봤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자료화면)

○관광과장 노경록 아직 저희가 지금 본격적으로 지금 작업 초기 단계인데 이런 웹툰을 지금 현재 제작 중에 있습니다.
이게 표지 사진만 저희가 지금 예시 사진으로 작성을 했는데요.
무엇보다도 요즘 성공하는 드라마들이 원작이 대부분 웹툰 기반으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런 부분도 스마트 관광도시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금 진행 중에 있고 관련 콘텐츠도 지금 같이 개발을 해가지고 3월 중에는 런칭할 수 있도록 지금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우리 스마트 루나 있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60평 규모에서 1층, 2층으로 짓는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과장님, 스마트 루나가 뭐예요?

○관광과장 노경록 루나가 그리스어로 달이라고 하잖아요.

오창숙위원 그러죠.

○관광과장 노경록 그래서 최초 저희가 공모사업 할 때는 스마트 주막이라는 표현을 썼었는데 거기가 승월대 인근이어서 아무래도 스마트 주막이라고 하기에는 좀 투박한 느낌이 있어서 명칭을 스마트 루나로 정해서 오픈을,

오창숙위원 스마트 루나인데 그 안에 보면 우리 식음료 판매 있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오창숙위원 그다음에 미디어 월은 뭐예요?

○관광과장 노경록 지금 화면 좀 띄어놨는데요.   보시는 화면 우측에 트리가 있고,

오창숙위원 그것은 트리고,

○관광과장 노경록 트리 우측에 곡선 벽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체가 미디어 창이 달린 월로 해가지고 높이 4m 폭 15m짜리로 스크린이 생기는 거죠.
그러면 여기에 이제 저희가 아까 강인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저희가 만든 콘텐츠 영상도 틀고 또 스마트 루나 주막을 이용하는 사람이 가령 그쪽 스마트폰으로 내가 홍길동 이렇게 명칭을 쓰면 저 미디어 월에서도 그게 또 구현이 되고 그런 인터렉티브한 이런 상호 교감이 되는 그런 시설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니까 이제 보면 우리가 스마트 루나도 달을 표현한 그런 거고 미디어 월 같은 경우도 저는 달을 표현하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똑같은 얘기인데 굳이 이렇게 영어로 표기를 해서 복잡하게 왜 만들었나 지금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또 하나는 이제 제가 좀 궁금해서 여쭙겠습니다.
우리 향이몽이 특허 하셨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오창숙위원 이거를 보면서 처음으로 저희 오동환 위원님께서 칭찬을 했던 부분입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감사합니다.

오창숙위원 그런데 이 캐릭터가 굉장히 인기가 좋고 다 하는데 제가 우연히 우리 시에서 올렸던 페이스북을 보다 보니까 춘향과 몽룡을 해서 그랬는데 고양이하고 강아지를 의인화한 깜찍하고 귀여운 이미지라는 이게 있어서 도대체 우리 남원에 고양이하고 진돗개가 이게 무슨 연관성이 있나, 왜 그랬냐면 이게 아이들이 커서 보면 이게 도대체 뭐야 뭐야라고 했을 때 설명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좀 굉장히 궁금하더라고요.

○관광과장 노경록 아무래도 이제 친근감이 있는 동물을 형상화하려다 보니 저희가 고양이하고 강아지를 선택을 해서 컨셉을 잡은 건데요.

오창숙위원 그런데 그걸 춘향이하고 몽룡을 쉽게 말하면 그걸 비교를 해서 고양이하고 진돗개, 이것은 좀 연관성이 되지 않아서 그래서 특별하게 우리 시에서 고양이하고 진돗개하고 연관성이 있나 해서 제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는데 정확한 것이 안 나오네요.
보니까 제가 이제 코리안 쇼트헤어, 이게 굉장히 사냥 본능도 있고 야생성도 있고 이런 것이더라고요.
그거 모르고 이거 하셨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그것까지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오창숙위원 뭐 다른 뜻이 있나 봐요.   없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보충설명을 저희 팀장님이 드려도 될까요?

위원장대리 강인식 관등성명 대시고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테마관광조성팀장 홍동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테마관광조성팀장 홍동원입니다.
저희가 홍보자료를 내면서 그런 명칭을 달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처음에 이 캐릭터를 만들 때는 일단은 사람과 친한 동물의 이미지를 가지고 오고 싶었었고요.
그리고 이제 저희가 컨셉을 가진 건 춘향이가 키우던 고양이와 몽룡이가 키우던 강아지 이 느낌이었는데 저희가 표현을 좀 그렇게 했었어야 했는데 너무 쉽게 가려다 보니 보도자료가 좀 잘못 나간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저희는 춘향이를 따라다니는 고양이, 그리고 몽룡이를 따라다니는 강아지 이 이미지를 가지고 처음에 방향성을 설정하기는 했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처음부터 페이스북에 올렸을 때 좀 그렇게 설명이 됐으면 저도 이해가 금방 가는데 도대체 춘향이하고 몽룡이 그다음에 고양이하고 진돗개가 무슨 연관이 있지, 우리 남원하고 상관이 있나 이런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춘향이를 따라다니는 고양이, 그다음에 몽룡이를 따라다니는 진돗개 이런 컨셉으로 받았다고 하니까 이 부분은 또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미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앞서 향이몽이 얘기를 해서 저는 아까 반려동물 친화도시도 얘기 나오고 막 이랬는데 어쨌든 아이들한테 친근한 이미지를 주려면 그런 반려동물을 활용하는 것은 매우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향이몽이 해서 춘양이니까 양이, 우리가 고양이 그냥 양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고양이 데려오고 몽룡이는 몽룡이의 몽이니까 몽몽이, 몽뭉이 해가지고 강아지를 썼겠다 그렇게 해서 굉장히 아이디어를 잘 썼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 컨셉이 아니었네요?
(집행부석에서 - 맞습니다.)

이미선위원 그게 맞아요?   그러니까 저는 양이, 우리가 고양이, 고냥이, 뭔 양이,

○관광과장 노경록 그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래서 그냥 어쨌든 다양하게,

○관광과장 노경록 추가적으로 저희가,

이미선위원 괜찮은 것 같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향단이하고 방자로 해가지고 단이하고 방이도,

이미선위원 스토리텔링을 그렇게 입혀도 될 것 같아서,

○관광과장 노경록 캐릭터를 만들어지고 같이 등록했습니다.

이미선위원 몽뭉이 이렇게 쓰잖아요.   양이는 고냥이 이렇게 쓰니까 그렇게 좀,

○관광과장 노경록 그 부분도 같이,

이미선위원 그렇게 스토리텔링하셔도 될 것 같다고 해서 아무튼 이것은 잘 만든 것 같고 관련 담요나 이렇게 캐릭터 활용한 것들 다양하게 쓰는데,

○관광과장 노경록 예. 굿즈 상품도 다양하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미선위원 그게 오히려 지금 기존에 나왔던 전에 있었던 캐릭터보다 잘 되면 이게 캐릭터 활용도가 더 높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감사합니다.

이미선위원 잘 활용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오동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향이와 몽이 관련해서 제가 기획실에서 한 줄 알고 기획실에 칭찬을 했더니 관광과에서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랬더니 “피어나다도 좀 칭찬을 해달라”고 그래서 “피어나다는 칭찬을 못 해주겠다”고······,
(웃음)
근데 이것을 누가 이렇게 아이디어를 만든 거예요?   처음에?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 스마트 관광도시의 구축사업 단계에서 전용남 주무관이 구축 용역사한테 제안을 해가지고 캐릭터를 개발한 사례입니다.

오동환위원 전용남 주무관이 그랬군요.   그래서 이게 참 우리 젊은 직원들,
국장님!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오동환위원 젊은 직원들 아이디어 이런 걸 많이 활용해야 합니다.
지금 젊은 직원들은 굉장히 어렵게 지금 들어오고 머리가 좋으신 분들이잖아요.
그분들이 좀 제안을 할 수 있게끔 우리 시에서도 표현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합니다.
우리 시 발전을 위해서 그런 것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반성하고 있고요.   하여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169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제가 질의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 내용하고는 조금 다른 게 있는데요.
이제는 관광버스가 오는 남원 관광에서는 탈피하려고 그러는 그런 관광과에 사업 의지가 있죠?
버스로 오는 남원 관광이 아니고 특화된 또 문화나 이런 것을 장점으로 삼아서 기반으로 삼아서 지금 관광객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손중열위원 저도 항상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관광버스가 와서 하는 관광은 쉽게 말해서 저가, 또 질로도 떨어지고 이런 관광이나 이런 부분은 앞으로는 우리 남원 관광하고는 단절을 시켜야 된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음에 아까 교육체육과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칭찬을 했었어요.
그중에 하나가 스포츠 마케팅을 잘해서 국제대회, 전국대회 또 전지 훈련까지도 해서 지금 이 겨울에도 많은 숙박업소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그런데 제가 기존에 쭉 얘기했듯이 학부모들은 지금 현재 우리 남원의 이런 숙박업소 같은 곳에서 아이들을 재우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뭔 뜻인지 혹시 이해하신가요?
지금의 전지훈련 스포츠대회에 출전하는 아이들은 그래도 2인 많아봐야 한 4인실에서 세탁기까지 구비가 되고 뭐라도 끓여 먹을 수 있는 그런 호텔에서 아침이라도 제공이 되고 이런 데를 지금 보내려고 그럽니다.
그리고 스포츠를 시키는 부모들은 또 여유도 있는 분들이 또 많아요.
이런 부분이 경쟁력의 기초가 되는데 그런 부분 그렇듯이 관광도 똑같습니다.
아까 그래서 숙박 음식 특화거리를 조성한다고 했는데 여기서 말씀하시는 것은 소규모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지금 제2차 대표 관광지 개발을 하고 계시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사업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러면 제3차 대표 관광지 개발은 언제쯤이나 됩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그것은 올해 도에서 저희가 작년에 수요조사를 해서 올해 3차는 수립할 예정입니다.

손중열위원 저는 이전 이전에 과장님들한테도 쭉 해서 말씀드린 것이 광암산 아신데요?
광암산, 도통동 물 건너에 인도교 건너서,

○관광과장 노경록 예.

손중열위원 그 아래쪽으로 내가 거기에 돌산으로 그 앞에 부지도 넓직하고 좋다, 예를 들어서 내가 부산의 달맞이고개처럼 또 여수의 밤바다처럼 거기도 아까 말한 그런 호텔도 넣고 카페도 넣고 대규모 식당도 넣고 이렇게 해서 개발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제가 여기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지만 많은 분들의 주장도 듣고 의견도 받아서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니까 그만한 위치도 없더라고요.   거기가 지금 제가 알기로 제방이 없는 무제부에서 이번에 통합하천사업으로 뭔가가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또 듣기로는 거기다가 필터 역할, 물을 거른다, 이런 저류지를 짓는다는 말이 있는데 의원 제 개인 생각으로는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그렇게 물이 맑은데 무슨 필터 역할을 하느냐 그 좋은 부지에 이런 부분은 관광과에서도 오늘 제가 드린 의견을 건설과하고도 한번 협의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다음에 아까 향이몽이 가지고 많이 칭찬을 받으시던데,

○관광과장 노경록 감사합니다.

손중열위원 이것도 너무 중구난방이 아닌가도 싶어요.
또 기술센터 가면 뭐 있는지 혹시 아세요?

○관광과장 노경록 미꾸리,

손중열위원 미꾸리 날다, 라고 요상한 캐릭터가 또 있어.   특성은 좋지만 모든 산업 분야마다 이렇게 캐릭터를 만들어내서는 또 이것도 안 될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170페이지 축제와 빛의 향연에서부터 남원 관광지 리플러스 사업까지는 맥이 거의 같아요.   스마트 도시까지.   그렇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손중열위원 스마트 도시는 우리가 첨단이어야 됩니다.   첨단.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아까 우리 전용남 주무관도 언급하셨는데 향이몽이 젊은 일꾼들이 잘 귀한 기획도 했다고 해서 칭찬도 받으셨는데 우리가 그동안의 모델로 삼았던 그런 빛으로 빛을 만들어낸 시설 가지고는 저는 앞으로 또 얼마 못 갈 것이다, 이런 말씀 드렸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손중열위원 그것을 호환하고 또 변형할 수도 있는 그런 시설로 해야 되고 우리나라에서 벤치마킹할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제일 앞서가는 데서 벤치마킹해서 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지적을 하고 싶은데 과장님?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 시장님께서도 항상 직원들 벤치마킹 많이 다니라고 해서 내일 또 저희 직원들하고 문화예술과 직원들이 서울 빛 축제 또 다녀올 예정입니다.
그런 데는 자주 가서 저희가 벤치마킹해서 많이 참고를 하도록,

손중열위원 뮤지엄에서 파도나 고래가 히트쳤던 시절도 벌써 3년 전, 4년 전, 5년 전 얘기가 돼버렸습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아까 영상 보니까 떠있던데 이제는 뭔가 남원만의 색깔로 획기적으로 그때 이 리플러스 사업을 처음에 기안할 때는 이런 안도 나왔잖아요.
맨 하늘에 우리 남원 광한루가 뜨고 낮에도 지리산이 뜨고 요천이 뜨는 그런 형상들은 오래 가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가 지금 위원님 아시다시피 저희가 달빛 정원 지하의 미디어아트 전시실 시설에 지금 그런 부분도 담아내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꼭 그렇게 해서 제주를 가고, 여수를 가고, 강릉에도 있든가?

○관광과장 노경록 예. 강릉에도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이렇게 갈 사람들 남원으로 오게 할 수 있을 만큼 우리가 그쪽에 다 바다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걸 이겨 먹으려면 남원만의 특화되고 대단한 경쟁력을 가져야 될 것이다, 이렇게 제안을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아까 우리 오동환 위원님께서 모노레일 말씀하셨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손중열위원 사실 모노레일 입안 단계에 우리 과장님이 계장님으로 참여하셨죠?

○관광과장 노경록 제가 재작년에 준공 시점에 근무를 했었습니다.

손중열위원 우리 과장님도 속상하고 억울한 부분도 많죠?

○관광과장 노경록 일단은 좀,

손중열위원 우리도 그때 사업을 승인했던 의원으로서 똑같습니다.
말하기가 참 조심스러운데 우리 간담회 때도 말씀드렸고 제가 기획실 때도 얘기를 했었는데 감사실에도 이게 그 사업자하고 남원시하고 이전투구에서 우리가 승소만 하면 된다는 걸로 가버리게 되면 결국은 온전히 남원시에 이것이 남원시의 피해로 귀결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소송이 끝나기 이전에도 열려 있는 우리 과장님이시니까 과연 모노레일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한번 그런 생각해보신 적 있습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지금 다각적으로 방안에 대해서는 저희 내부적으로도 지금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소송하고 별개로 어차피 과정에서 여러 가지 경우의 수도 생길 수는 있으니까요.
근데 일단은 소송에 물론 전념해서 임하고 또 향후 예견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지금 자료도 수집하고 파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손중열위원 저는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모노레일 사업이 모노레일이 소란스러워지기 전에도 제가 모노레일에 대해서 제안한 것이 있어요.
우리 남원의 광한루를 보고 요천을 보는 요천 뷰가 기가 막히다, 우리 남원 7경인가 8경에 낙조도 있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손중열위원 우리 요천에서 보는 낙조도 있죠.   그런데 이게 사랑의 광장을 지나게 되면 이게 산의 턱에 가려버립니다.   모노레일이.
불과 그 높이가 한 5m 정도밖에 안 돼.   모노레일이 지나는 데서 뷰를 가리는, 이번에 함파우 유원지 개발을 할 때 나는 이런 부분도 일단은 개선을 해보고 큰 돈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그다음에 과거에는 모노레일이 지나가는데 무슨 파노라마나 여러 가지 볼거리를 설치할 그런 계획도 있었던 것은 알고 계시죠?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이런 것이 다 지금 정체돼 버리고 어떤 분들은 모노레일을 팔아서 고물로 팔아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얘기도 듣죠?
비난 섞인 얘기지만 그런 말씀 들을 때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철거를 해야 됩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물론 이제······,

손중열위원 어렵죠.   답변하기가.   그런데 과장님이나 또 묻는 위원이나 이런 것을 두려워하면 안 돼요.
내 의견을 말할 수도 있고 개선 방안, 또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여지가 어떤 것인지를,

○관광과장 노경록 예. 그 부분은 충분히 지금,

손중열위원 확신 있게 얘기해야 되는 겁니다.

○관광과장 노경록 검토하고 저희가 좀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대다수 깊은 생각 있는 분들은 그렇게 막무가내로 안 해요.
그러니까 그런 거 앞으로는 의회나 행정에서 쉬쉬쉬하고 이런 걸 덮고 넘어가고 그럴 일은 아니다, 개인적으로라도 우리 과장님의 복안을 저한테도 한번 자료로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내가 대외비로 할게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우리 춘향제 때 한복을 입고 조선시대 시대상을 구현한다고 그랬잖아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위원장대리 강인식 그 한복은 어떻게 할 겁니까?

○관광과장 노경록 저희가 지금 물론 컨셉 별로 한복을 지금 일부는 임대를 하고 그리고 저희 자체 예루원이랑 저희 리플러스 사업단에서 보관하고 보유하고 있는 것이 한 600벌 됩니다.
그래서 한 2천여 벌 이상 확보를 해가지고 지금 방문객들에게 입힐 수 있도록,

위원장대리 강인식 춘향제 때는 한복 바람이 불겠네요.

○관광과장 노경록 예. 저는 방자 복장을 입고 돌아다닐 계획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질의 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5시00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와 위원장 사회교대)

위원장 김정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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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정현 다음은 주민복지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김은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일동 인사)
갑진년 새해 김정현 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지금부터 주민복지과 2023년 주요업무 결산 및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주요업무 결산 부록 참조)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부록 참조)

위원장 김정현 주민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인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강인식 위원입니다.
먼저 236쪽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관리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신규 신청도 마찬가지고 또 월별이나 정기 확인조사로 인해서 복지 대상자에서 탈락되고 그런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래서 사실은 지금 신규 신청에서 반영이 안 되는 부분도 있지만 또 중간에 급여를 받다가 중도에 탈락된 분들도 사실은 결코 지금 생활이 나아져서 사실은 탈락된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신규 신청자도 마찬가지지만 중도 탈락자에 대한 어떤 당장에 그냥 그런 수급이 안 됨으로 인해서 정말 어려움을 겪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우리 시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가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지금 저희가 탈락하신 분이나 중지자 분들에 대해서는 긴급복지 지원을 더 지금 저희가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분들이 정말 생계가 넉넉해서 대상에서 탈락되신 것은 아니거든요.

부위원장 강인식 그러니까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그래서 이분들이 긴급한 상황에 놓일 수 있기 때문에 이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더 신경을 써서 긴급복지도 생계의료주거나 시설 지원비까지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 지원들을 더 많이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한테는 불우이웃돕기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나 그런 민간 연계 자원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촘촘하게 그분들은 빠지지 않게끔 저희에게 어려움을 호소하면 저희가 다 연결을 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알겠습니다.   하여튼 신규 신청하신 분들도 마찬가지고 또 중도 탈락자도 마찬가지고 어려운 우리가 돌봐야 될 시민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촘촘하게 복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또 그분들이 거기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또 우리가 할 일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촘촘한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부위원장 강인식 그리고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사업 관련해서 우리 남원시에서 지난해 고독사로 해서 그런 사례가 발생된 적이 혹시 있는가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작년에는 아니고 재작년에 동충동에서 그 건이 한 건이 있었는데요.
그분은 주소지가 저희 남원시로 돼 있었던 분은 아니고 동충동에 원룸이나 저기가 많잖아요.
거기서 돌아가신 분인데 가족들하고 나중에 연락을 해서 처리는 했는데 그런 것이 저희한테 가장 걱정입니다.
주소지가 없고 남원에 있지 않고 이렇게 원룸이나 달방 같은 데 들어가 계신 분들을 찾아내기가 어려워서 지금 1인 1가구를 계속해서 추진하는 이유도 그런 이유입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러니까요.   그런데 이제 또 더더군다나 요즘은 또 모르겠어요.
은둔형 청소년들도 또 많다고 들었어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맞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게 또 발굴이 잘 안 되고 쉽게 드러나지가 않기 때문에 발굴이 안 되고 그래서 그런데 또 그런 부분도 은둔형 청년 청소년들도 발굴이 돼서 어떤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나와서 이렇게 활동할 수 있고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 어떤 우리 정책이나 시책 같은 건 혹시 없는가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저희가 지금 계속해서 공모를 도전하는 이유가 지금 여기 이 자료에는 안 들었지만 복지안전플랫폼 구축 같은 사업들도 저희가 계속 지금 공모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특히 읍면 지역 같은 경우는 다들 이제 알고 계세요.   누가 어디서 살고 계시는지를.
근데 이제 동 지역 같은 경우가 너무 취약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사업들을 발굴해서 관에서만은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민간협력체계를 구축을 하는 거거든요.
위원회를 구성하고 해서 저희가 끊임없이 일상돌봄이나 이번에 지금 저희가 공모 선정된 사업들이 전부 그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하는 사업들입니다.
지속적으로 저희가 공모도 계속 발굴 대응하고 해서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학생들이나 그런 부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하여튼 그리고 또 지금 읍면동 1인 1가구 이렇게 방문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부위원장 강인식 그런 부분에서도 같이 연계해서 그런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강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지금 이 사업과 별개로 우리가 노암 영구 임대아파트 전기요금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이미선위원 여기가 우리 2011년도 제정된 남원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전기요금 특별지원 조례에 의해서 이렇게 해마다 해오고 계시는데요.
이제 여기 5개 동에 625세대 그러니까 여기에 보안등, 아파트 계단, 복도 여기에 사용 전기요금의 일부를 지금 지원하는 건데 이게 계속 동결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체감하기에는 이게 인상 폭이 없다 보니까 삭감한 걸로 전기요금은 계속 비싸지고 있으니까 이것은 물가상승률 반영 안 되나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저희도 이 부분을 좀 높여보려고 했었는데 아무튼 올해는 전체적으로 사업비나 그런 것들이 조금 저희가 조절도 했었고요.
그런 부분이 있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실질적으로 전기요금은 계속 오르고 있고 사용량은 늘어가고 있는데 지원이 한계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더 검토를 해서 조금 더 상향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미선위원 그게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여기가 공동구역에 전기요금이라는 부분이 또 여기가 이제 그 주변하고도 그렇고 범죄 예방이나 안전 이런 것들도 다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이 동결되면 안 될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좀 심도 있게 검토해서 필요하시면 추경에라도 인상 좀 해주십시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이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왕정동하고 대산면 간호직 충원 계획 24년도에 확정됐는가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저희가 이제 일단은 충원은 계속 해달라고 했고 작년에 대비해서 계속 충원은 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인사계하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아니, 올해 신규 채용 계획이 없는 걸로 우리 인사계에서는 신규 채용 계획이 없는 걸로 해서 지적은 했는데 따로 말씀 나누신 건 없어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저희가 작년 그러니까 해는 넘어갔지만 작년에도 인사계장하고도 저희가 이야기도 하고 이 부분 충원을 빨리 좀 해달라고 저희도 나름대로 했습니다.

김길수위원 다시 한 번 협의하시고 공백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 주시고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김길수위원 23년도에는 안부 요구르트가 지금도 사업을 하고 있는 모양이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아닙니다.   지금 이건 추진실적으로 안부 요구르트가 들어간 것이고 일몰했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러죠.   우리 긴급복지 지원에 대한 사업 좀 전에 과장님께서 업무보고는 해 주셨지만 사실은 이 내용만 가지고 저희가 민원인을 대할 때 설명하기가 조금 어렵기는 해요.
단순하게 중위소득 75% 이하가 어느 기준인지도 잘 모르겠고 재산이 1억 5,200만 원이라는 것은 임대료랄지 부동산이랄지 이런 걸 말하는 것 같고 또 금융 600만 원인 것은 보험이나 기타 예금통장에 있는 잔액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사업들은 사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주로 많겠죠.
그래서 한 한 달간, 두 달간, 석 달간 조금만 도와주면 좀 숨을 쉴 수 있겠는데 이런 대상자들이 많을 걸로 보여요.
그래서 전년도 실적으로 보면 9억 8,400만 원을 지원한 것은 상당히 잘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 이 사업에 대해서 우리 의회 의원들이 좀 알아야 될 내용이 있는가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여기는 지금 중위소득 75% 이하고 재산이 1억 5,200만원 이하 이런 식으로 지금 돼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긴급 지원을 들어오신 분들을 저희가 그것을 미리 해보고 지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긴급하게 들어오는 사례는 일단 선 지원입니다.   대상자가 되든 안 되든 저희가 판단해서 이분한테 꼭 도움을 줘야겠다, 생각하면 선 지원하는 거고요.
후에 이제 이분이 이런 대상자가 되는지 안 되는지를 저희가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대상자가 안 되더라도 이분들은 저희 심의회를 거쳐요.   심의회를 거쳐서 보장을 계속할 것인지, 중지를 할 것인지, 또 환수를 할 것인지 결정을 내리는데 저희가 환수한 사례는 없습니다.
그만큼 위급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이런 재산 상황을 보고 지원하는 것은 처음 아닙니다.

김길수위원 우리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좀 더 발굴할 수 있는 방법을 더 모색을 해보시고 이게 사실은 읍면동 통해서 들어오겠죠.   주로?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읍면동 통해서 들어오기도 하고요.   이 긴급복지 사업은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도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을 만큼 상당히 많은 금액을 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저희한테 직접 연락이 오거나 학교나 선생님들도 전화를 하고 저희한테 직접 오는 곳도 많습니다.
읍면동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저희가 이것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나가서 저희가 처리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도 혹시나 이런 사례가 있으면 저희한테 바로 연락을 해 주시면 일단 선 지원부터 들어가고 후 처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제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이거 사업 내용을 공지해 놓은 걸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24년도에도 좀 더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이렇게 힘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홍보 많이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김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창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239쪽에 보면 우리 신규사업으로 제가 아까 그 내용은 좀 봤기는 했어요.
그런데 지금 가나안 식당 자리에 베이커리 카페 달구운 베이글, 원래 작년 12월에 개업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맞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런데 아까 며칠날?   17일?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16일.

오창숙위원 16일에 오픈을 한다고 해요.   혹시 여기 그러면 구체적인 운영 계획이나 뭐 홍보 같은 걸 어떻게 할 것인가 좀 간단하게 설명하실 수 있으세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지금 이 달구운 베이글을 작년에 저희가 12월 말에 개점을 하려다가 갑작스러운 한파와 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외벽 같은 처리가 정말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사업 지연이 돼서 저희가 지금 다음 주 16일 개점 오픈을 하는데요.
베이글 전문점입니다.   저희가 더 많은 빵 종류를 가지고 운영을 해야 되지만 이 참여자들이 자활 참여자들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저희가 단일 품목으로 지금 진행을 하는 것인데요.
대신 여기 지금 제일고나 특성화고 학생들하고 같이 저희가 계속해서 협약도 맺고 이 학생들에게 지금 푸시를 하고 있어요.
이런 사업들을 설명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고 그리고 이 사업은 저희가 김영인 셰프라고 해가지고 파리바게트 계열사에 있는 베이글 전문 유명한 셰프가 있습니다.
그 셰프를 통해서 지금 저희가 사전에 계속해서 서울에서 교육을 받거나 그리고 지금 남원에서도 1차, 2차, 3차 여기 같이 근무하실 분들이 교육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저희가 베이글로 시작하겠지만 점점 더 범위를 넓혀서 한번 잘해보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거는 이제 맞물려서 홍보는 베이글 카페 맞물려서 나머지 저희 사업단들도 계속 저희가 대대적으로 홍보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이거 같은 경우는 지금 제일고 학생들이 같이 들어가서 하는 사업인가요?
아니면 그냥 잠깐씩 도와주는 그런 사업이 되는 건지,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저희는 제일고 학생들이 와서 제과제빵 전문하는 학생들이 여기 와서 정착하기를 지금 그거를 바라고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학교에다 계속 가서 이야기를 해도 학생들이 아직 이제 개점이 안 되고 활동이 아직 안 이루어진 상황이니까 긴가민가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종사자 중에서는 졸업한 학생들, 용성고 졸업하거나 특성화고 제일고 졸업한 학생들 둘이 지금 청년들이 와서 같이 일을 해요.
하는데 저희가 이걸 오픈하고 제일고나 용성고나 남원시내 고등학교 학생들한테 주기적으로 이 사업장 직접 조리기구도 만들고 하는 것들을 지금 작년부터 다른 사업장도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함으로써 자꾸 정착을 시키게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 없도록 그 청년들하고도 잘 한번 해보겠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자활기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 남원시 재정이 투입되는 거잖아요.
동시에 또 사회적 약자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사업이고 그래서 어느 정도 우리 시 홍보전산과를 통하든가, 일자리경제과를 통해서 어떤 홍보가 제대로 돼야지만이 될 것 같고 지금 위치가 그전에 가나안 식당 자리이다 보니 광한루를 찾는 사람 외에는 접근성이 좀 떨어지지 않는가 생각하고 어떻게 보면 축제 예촌이나 광한루 춘향제 이럴 때는 또 많은 손님들이 밀릴 것도 같기도 한데 평상시에는 굳이 차를 몰고 가지 않으면 찾기가 힘든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에 대한 홍보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위원님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여기 이 사업장에다 저희가 우리 자활기금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행사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쿠폰 같은 거 발급해서 이렇게 할인을 광한루에 들어가서 저희 상품권 같은 거 주잖아요.
그러면 그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 매장으로도 활용하고 쿠폰 같은 것도 발급하고 여기서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오창숙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246쪽에 보면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이 있는데 여기에서 제가 12월에 가족돌봄 청소년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 가족돌봄 청년이 여기 들어가 있고 지금 여기 같이 들어가 있는 거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맞습니다.

오창숙위원 청소년 만 13세에서 39세까지?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오창숙위원 그런데 이제 여기 보니까 읍면동 현수막을 게첨을 하고 리플렛 배부를 하고 홈페이지에든 전광판에도 홍보를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중요한 중고등학생에게는 학교에다 그냥 공문을 하겠다, 그렇죠?
학교에다 공문만 보내겠다는 거잖아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 7월에 저희가 공모에 선정되면서 짧은 기간 안에 모집을 하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남원 시내에 있는 기관들을 직접 다 찾아갔습니다.
가서 “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대상자를 좀 발굴해 줘라” 청소년 관련 기관들도 저희가 다 지금 찾아갔거든요.
일일이 가서 홍보를 굉장히 많이 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작년에는 열심히 했어도 사업기간이 짧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있었는데 올해는 저희가 공모를 다시 선정했고 올 1년은 학교뿐이 아니라 모든 청소년기관 다시 한 번 돌고 더 이렇게 많이 꼭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이게 청소년이나 청년에게 우리 요즘 휴대폰 문자 많이 날리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시에서 문자를 날릴 수 있으면 날려서 해당이 되는 청년들은 아마 시에다 문의를 할 것이고 오히려 그게 또 홍보 효과가 더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저희가 보건위생용품 지원사업 여학생들 그거 이번에 조례를 제가 또 했었는데 그것을 혹시 지급 방법에 대해서 지금까지 저소득층 자녀 학생들에게는 그게 지급이 됐었잖아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오창숙위원 근데 그것이 어떻게 지급이 됐었어요?
이게 학교로 해서 지급이 됐었나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이 사업이 죄송하지만 위원님 저희 과가 아니라 여성가족과여서 제가 좀,

오창숙위원 제가 여기 하다 보니까 알겠습니다.
여성가족과에 묻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동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오동환 위원입니다.
232페이지 행복미소치아 사업 있죠?
과장님께서 이게 지금 굉장히 하신 분들이 만족도가 높다고 했는데 왜 24명에서 20명으로 줄였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지금 20명이라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임플란트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270만 원 기준으로 하는데 임플란트 같은 경우 2개로 딱 이렇게 해놨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270만 원이 다 안 들기도 하고 270만 원이 꽉 차기도 하기 때문에 그 대상자는 20여 명이지만 이 사업비 안에서 충분히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오동환위원 그러면 65세 미만 의료사업 수급자가 얼마 정도 돼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저희가 재작년에 이 사업 시행하기 전에 조사를 먼저 했었는데 그때 82명 정도가 나왔었는데요.
대상자가 신청하신 분들이,

오동환위원 신청하신 분이 82명, 수급자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이제 거의 그분들입니다.   그 대상자들이신데 우선순위를 정해서 저희가 배점을 매기다 보니까 24분만 된 경우인데 치아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그분들 말고도 또 계속 증가가 되실 것 같아요.

오동환위원 그게 아니라 지금 의료수급자가 몇 명 정도 65세 미만,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65세 미만,

오동환위원 일반 의료수급자가 얼마 정도 되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65세 미만 의료 수급권자는 제가 지금 별도로,

오동환위원 굉장히 많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오동환위원 그래서 이 모집 대상을 어떻게 파악을 해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이것은 지금 저희가 공고도 띄우고 읍면동에 뿐만 아니라 거의 읍면동에서 이 사업은 많이 전파하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읍면동에서 전파하고 있어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오동환위원 이가 굉장히 안 좋으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맞습니다.

오동환위원 어려운 사람들이잖아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맞습니다.

오동환위원 어려워서 이가 그렇게 잘못돼도 돈이 없어서 못 하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사업은 시에서 정말 많이 해야 됩니다.
5,400이 뭡니까?
행사비 지금 몇 십억도 쓰는데 이거 지금 5,400원 갖고 이런 데다가 시에서 예산 투입해야 합니다.
정말 그래서 지금 이 5,400 갖고 하지 마시고 이번 추경에서라도 좀 확대해서 할 수 있도록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위원님, 저희가 이 사업비를 2배로 한번 증액을 해보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다른 방법으로 도전을 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저희가 복권기금으로 해가지고 더 많은 분들한테 시비를 들이지 않고도 기금으로 한번 해보려고 저희가 복권기금위원회하고 계속 접촉을 했었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좋다, 내년 25년도 사업을 해보자” 했었는데 복권기금에서 저희 사업 저희 남원만 하다 보면 금액이 많아야 1억, 2억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분들이 전라북도를 전체를 이런 사업을 하면 전라북도 전체에 이 사업을 한번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해서 제가 그렇지 않아도 도에도 앞으로 갈 거고요.
이것을 계속 이야기를 해서 시비 아니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이 있는가 하는 부분을 계속 타진해 보겠습니다.

오동환위원 도비 쪽으로 하면 더 좋고 하여튼 안 되면 시비라도 해서 이분들 해줘야 합니다.
정말 행사비 1-2억 아끼면 충분한데 이런 데 행사비 아껴야지 이런 데서 지금 시비가 들어가야 돼요.
국장님!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오동환위원 이번 추경에 파악해서 최대한 반영토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일단은 이렇게 하시죠.   지금 3월에 추경이 있는데 저희가 기획재정부에 보면 저희가 아까 말대로 복권기금이라는 자체가 있습니다.
우리가 복권을 사게 되면 일정 기금이 적립이 되는데 기재부에서 그거에 대한 사업을 바습니다.
그 사업이 공익적인 아까 복권사업에 대한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그 사업이 추진이 되는데 아까 과장이 말했듯이 그 사업에 대해서 일단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우선 지원이 되거든요.
그래서 1차적으로 연초에 복권기금 사업으로 일단 해보고 그다음에 이 기금이 있으니 이것도 예산이 있으니까 만약에 안 되면 상반기 동안에 하시고 추경이 또 하반기 때 있으니까 그때 부족분이 있다 하면 그때 추경에 세워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23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지금 우리가 9.2% 도내에서 지금 두 번째로 높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맞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만큼 지금 우리 남원 시민들이 정부에 의존해서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아니요.   역으로 생각하면 처음에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또 역으로 생각하면 저희 직원들이 그만큼 수혜를 받을 수 있게끔 최대한으로 노력을 했다는 것도 드러납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많이 나왔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오동환위원 그런데 이분들을 위해서 탈수급을 좀 해 나가야 될 텐데 탈수급 대책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지금 저희가 탈수급이 지금 자산형성통장, 통장 지원해서 매칭비 정부에서 지원하면 3년 다 끝나면 탈수급을 시킨다든가 저희가 자활사업 같은 걸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 통합사례관리 같은 경우도 맞춤형 통합돌봄사업 그 자체도 예전에는 지원하는 사업에서 끝났지만 지금은 사례 상담하고 관리할 때는 이분들이 탈수급까지 하는 것으로 계속 유인하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이제 저희도 계속해서 이런 사업 한번 해보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자활사업에 22년도 매출액이 얼마였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23년도,

오동환위원 22년도.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잠깐만요.   제가 22년도 매출액은 자료를 좀 보겠습니다.
(자료확인)
저희가 22년도는 13억 5천이었습니다.

오동환위원 13억 5천이죠.   23년도는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23년도에 지금 저희가 이 매출이 분기별로 저희 복지 시스템에 입력을 하게 돼 있어서 1월 20일이 돼야만이 올 1월 20일에 정확한 매출은 나오고요.
그래서 저희가 12월 말까지 임의적으로 한번 빼봤는데 12억 7천만 원입니다.

오동환위원 12억 7천,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는 않았네요.   나는 굉장히 많이 떨어진 걸로 알았는데,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12억 7천만 원이고 저희가 지금 여기 239페이지에 보면 총 예산 내역이 22억 7,900만원이 들어가 있는데요.
이 22억 7,900만 원에는 베이커리 카페가 아직 개점을 하지 않았는데 거기에 든 인건비나 비매장형 사업 두 부분이 빠지거든요.
그러면 실제적으로는 16억 1,500만 원입니다.   저희 사업비가.
거기에 대해서 12억 7천만 원이기 때문에 79% 정도 지금 사업비 대비 매출이 발생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올해 매출액을 좀 많이 올리고 자활사업단들이 활성화돼서 자활이 많이 이루어지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오동환위원 240페이지 아까 자산형성 지원 통장사업, 금방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잖아요?
그 맨 밑에 보면 3년 기간 중에 탈수급을 해야만 지금 해당이 되는데 탈수급을 못하는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원금만 지급합니까?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맞습니다.

오동환위원 이자는 안 줍니까?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그러니까 이자와 중간에 중도해지를 해버리면 거기까지 쌓인 이자하고 원금만 주는 것이고 정부 매칭비는 주지를 않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통장사업이 어떻게 보면 좀 그런 사업인 것이 이렇게 해서 탈수급해서 나가면 이분들이 자립을 해야 되는데 다시 또 굴레를 못 벗어나고 다시 들어오는 그래서 중간에 해지도 많이 하는 그런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도 저희가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한 분이라도 더 탈수급 시키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42페이지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있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오동환위원 23개 읍면에 보니까 986만 4천 원이에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거기서 그 정도에서 운영비가 얼마 정도, 사업비가 얼마 정도 됩니까? 사업비는 얼마 정도,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실제로 사업,

오동환위원 실제로 사업비가 얼마 정도 돼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운영비는 크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거의 80% 이상이 사업비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 사업으로는 큰 사업은 못 하는 거고요.   사례관리 같은 거 나갔을 때 작게 작게 도와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지금 해드리는 사업입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46번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있죠?   23년도 사업비가 얼마 정도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올해 사업비가,

오동환위원 23년도.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23년 사업비가 사실은 지금 여기는 저희가 실적은 2,500인데 2억 3천이었습니다.

오동환위원 2억 3천이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오동환위원 그런데 왜 2,500만 실적이 나오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7월에 공모가 급하게 내려왔고요.
저희도 이 공모에 응해서 받았는데 공히 지금 전라북도에서 네 군데가 이 사업을 공모를 해서 공모 선정이 됐는데 네 군데 다 집행률이 다 저조했고 저희가 그나마 좀 나았는데 사업기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짧아서 모집을 해야 되고 또 이걸 진행을 해야 하는 모집하고 또 여기 지금 제공 기관들을 전부 다 다시 또 저희가 받아서 교육을 시키고 하는 기간이 너무 길다 보니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오동환위원 기간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오동환위원 그럼 올해는 많이 되겠네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올해는 좀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240쪽 마지막에 보시면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있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오동환위원 지역사회서비스투자 12개 그다음 사업가 18개 제공기관이 있어요. 그러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맞습니다.

오동환위원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갖다 드리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어서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주요 업무보고에 이어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 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수립된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년차 수립 시행 계획으로 사회복지 분야 외에도 지역 주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보건, 교육, 문화예술, 교통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1쪽 연차별 시행계획의 목표 및 추진 전략입니다.
일과 삶이 조화로운 도시 남원을 목표로 8개 추진전략과 중점 추진사업 8개를 포함한 세부사업 42개를 제시하였습니다.
2쪽에서 5쪽은 분야별 추진 전략별 세부 계획으로 중점 추진 사업과 세부 사업의 성과지표 및 예산을 정리하였습니다.
6쪽에서 7쪽은 부서별 세부 사업 관리 체계이며, 8쪽은 2024년 시행계획 변경 내용으로 신설 및 폐지, 제외 사업을 작성하였습니다.
9쪽에서 11쪽은 2024년 지역사회 여건 및 핵심 과제에 대한 내용이며, 12쪽에서 13쪽은 상위 계획 및 기타 계획과의 연계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음 14~17쪽은 계획 수립을 위한 TF팀 구성부터 2023년도 시행계획 모니터링과 2024년도 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 등 그간의 과정을 작성하였습니다.
18쪽은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전략 체제에 대한 내용입니다.
추진 전략과 세부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별 회의를 거쳐 선정하였으며, 세부 사업 추진 계획은 각 부서 담당자들의 협조로 작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보장 전략 및 세부 사업의 목표 설정 근거입니다.
19쪽에서 24쪽은 추진 전략 1 손보탬 돌봄 체계로 둘째아 이상 아이돌봄서비스 무료지원사업 외 4개 사업입니다.
25쪽에서 31쪽은 추진 전략 2 마음나눔 마을 공동체로 공동체 역량 강화 사업 외 6개 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32쪽에서 37쪽은 추진 전략 3 일채움 고용 환경으로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근로자 복지지원 사업 외 6개 사업입니다.
38쪽에서 43쪽은 추진 전략 4 배움다움 교육 문화로 남원인재학당 운영 사업 외 6개 사업에 대한 내용을 작성하였습니다.
다음 44쪽은 지역사회보장 발전 전략 체계에 대한 내용입니다.
45쪽에서 52쪽은 발전 전략 1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 기반 구축으로 사회안전망 및 복지사각지대 예방 사업 외 3개 사업을 그리고 53쪽에서 58쪽은 발전 전략 2 지역사회 민간협력 제고로 통합돌봄 민간협력 워크숍 사업 외 3개 사업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59쪽에서 64쪽은 발전전략 3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지원 사업 외 3개 사업, 65쪽에서 74쪽은 발전전략 4 지역사회보장 인프라 확충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사업 외 3개 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상 8개 추진전략 및 추진 전략별 42개 세부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84쪽에서 167쪽은 42개 사업에 대한 세부 사업 목록입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개괄적으로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정현 주민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18페이지, 19페이지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전략 체계에서 손보탬의 돌봄 체계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 들어와 있는 둘째 아이 이상 아이돌봄서비스 무료 지원이 있어요.
이게 지금 여성가족부 소관 업무일 텐데,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이미선위원 그 목표 설정하고 내용을 보면 여기에서는 둘째 아이 이상 아이돌봄 서비스 무료 지원하잖아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이미선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들어와 있지 않지만 우리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우리 출생장려금 축하금 지원하는 것에서는 둘째 아이, 셋째 아이 할 때는 아이가 그러니까 셋째 출산이라 할지라도 둘째나 첫째가 다른 지자체로 이전을 하게 되면 서비스를 받지 못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는 상관이 없나요?
둘째 아이 이상 아이돌봄서비스 무료 지원이면 그러니까 형제 순위에서 둘째이기는 한데 첫째가 타 지역으로 가 있으면 여기서는 출생 순위로 안 넣어버리더라고요.
보건소는 관련 조례에 의해서 그렇게 됐는데 여기 서비스는 상관이 없나요?
이게 다 통일시켜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위원님, 죄송한데 제가 이 부분을 저희 부서 업무가 아니라서 구체적으로 좀 알지를 못해서요.
제가 좀 더 알아봐서 다음에 다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예. 이것을 말씀드린 이유가 이게 굉장히 필요하고 이게 호응받는 서비스인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플러스 지금 보건소에 서비스 출생축하금이 들어오지 않아서 말씀드리는 건데 우리 남원시가 전반적으로 사회보장 전략을 수립할 때 어떤 조례에 의해서 하기는 하지만 그냥 하나의 시민으로 두고 봤을 때는 이게 출생순이라 함이 여성가족과에서의 체계가 다르고, 보건소에서의 체계가 다르고, 주민복지과의 체계가 다르면 안 될 것 같아서 이 부분은 다 통일할 필요가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거 하실 때 전반적으로 한번 다 검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이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미선 위원님 금방 문의드렸던 내용들이 우리 위원님들이 다 숙지할 수 있도록 정확히 해서 서류로 주시든가 거기에 대해 정확히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야기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김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저희 시가 작년에 우리 최경식 시장님 들어오시고 나서 만 70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상 이용, 그거 조례 통과해서 실시하고 있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예. 그렇습니다.

김길수위원 9억 6천만 원이나 되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여기 지금 사업이 있는 것 같은데,

김길수위원 그때 맞물려서 저희가 우리 청소년들한테 교통비 지급하는 거 준비 한번 했었죠?
검토하다가 중단된 건에 대해서 혹시 인지하고 계세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지금 저희가 관련 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그 깊은 내용을 좀 몰라가지고,

김길수위원 뭐냐면 그때 교통과에서 해야 되는 건지, 주민복지과에서 해야 되는 건지, 여성가족과에서 해야 되는 사업인지를 서로 핑퐁하는 단계에서 중단된 건이에요.
그래서 여기는 70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무상교통에 관련된 부분 이것은 조례 통과해서 실시하고 있는 부분이고 우리 만 19세 이하 우리 청소년들한테 교통비를 지원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 주셔야 되는 시기가 됐다, 이렇게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시내버스하고의 어떤 그런 관계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70세 이상 하게 되면 저희들이 거기에 시내버스에 대한 줘야 되는 보조금의 문제라든지, 19세 이하로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보조금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문제에 대해서는 교통과에다가 저희가 협의를 해가지고 교통과하고 같이 해서 시내버스 무상 운행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어느 정도까지 사용의 정도가 있는지 그다음에 우리가 거기 사용 금액에 따라서 보조금을 또 시내버스하고 같이 협의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교통과하고 협의를 한번 이야기를 한번 전달을 해서 검토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추후에 다시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 김정현 3월 업무보고 시간에 다시 한 번 하고 그전에 위원님하고 한번 협의를 한번 하게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교통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장 김정현 저희 위원님들하고 한번 자리가 마련이 되면 같이 토론을 한번 할게요.   자리를 마련해서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창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이번에 우리 보훈단체 보조금 때문에 좀 시끄러운 적 있으셨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어떤,

오창숙위원 모르셨어요?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전화가 오신 분은 계셨는데 이제,

오창숙위원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 보조금이 100만 원이 한 군데는 인상이 됐어요.
그런데 문제가 사무국장을 한 사람을 양쪽에서 쓰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이쪽에서는 보조금이 100만 원이 올랐으니 사무국장 인건비로 인상을 시켜주는 거고 이쪽에서는 보조금이 인상이 되지도 않았는데 이쪽에서는 인상을 시켜주면 이쪽에서는 인상을 안 시켜줄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아마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은 과에서 좀 미리 파악하셔가지고,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그것은 맞습니다.

오창숙위원 신경을 써서 좀 해 주셨으면 굉장히 기분 나빠하시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어디라고는 말씀 안 드리고 과장님이 충분히 알고 계시기 때문에 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도 해주시고 이해를 좀 시켜주셔야 될 부분인 것 같아서말씀드렸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리면 지금 그 두 단체가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간사 같은 공간에서 이렇게 있으면서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그 사업비 부분을 저희가 한번 봤습니다.
사업비 부분을 봤는데 이게 지원 신청을 하잖아요.   보조금 신청을 할 때 운영비하고 사업비로 나눠서 신청을 하는데 그 100만 원을 더 받은 곳은 운영비를 1,500 단위로 쓴 거예요.
그래서 보조금 심의에서 1,500으로 깎아서 이렇게 딱 해서 준 것이고 100만 원을 못 받은 데는 1,400만 원대로 쓴 거예요.
그래서 그 운영비를 1,400으로 보조금 심의에서 그렇게 결정을 내려버린 거였는데 그 회장님은 저희 부서에서 그거를 조정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것은 아니고 그분들이 사업계획서 제출한 것으로 인해서 심의가 지금 된 부분입니다.

오창숙위원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했는데 그래도 그러면 미리 과에서 다 확인하시잖아요.
그러면 그쪽에다가 상의를 미리 한 번쯤은 했었어도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 제가 드리고요.
어쨌든 그 사무국장을 한 군데 쓰는데 한 군데에서는 인건비 인상을 시켜주는데 이쪽에서는 인상을 안 시켜줄 수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그렇다고 해서 어떤 이제 보조비가 더 인상이 되는 부분도 아니고 하다 보니 아마 불만을 많이 토로를 했던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은 좀 세심하게 과장님께서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은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보고 및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9분 회의중지)
(16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정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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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정현 다음은 여성가족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입니다.
보고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일동 인사)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정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여성가족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부록 참조)

위원장 김정현 여성가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오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295쪽에 대해서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난 23년 7월 회기 때 남원시 영유아 다자녀 가정 난방비 지원조례를 전평기 의장님께서 발의하셨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오창숙위원 그래서 이게 23년 9월에 그러다 보니 제가 여기를 보니까 사회보장 신설 협의를 했다, 이게 9월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조례 시행일이 23년 12월 1일부터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오창숙위원 이 조례가 저희가 시행일이 23년 12월 1일부터 돼 있는데 그러면 여성가족과에서 혹시 이 조례 시행을 위한 어떤 계획이나 혹시 사업 추진한 게 혹시 있는가 해서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저희가 일단은 사회보장 신설 협의 요청을 하기 전에 영유아 다자녀 가정에 대한 난방비 지원 계획을 수립을 합니다.
그래서 그걸 근거로 해가지고 사회보장 협의 요청을 올렸는데요.
이게 지금 협의 요청 건이 전국에서 지금 많이 오기 때문에 이것을 그 자체적으로 사회보장 그쪽에서 자체적으로 기간을 구분을 해가지고 이걸 하다 보니 저희가 상대적으로 저희 시 것이 지금 딜레이가 돼가지고 하는 부분도 있고 저희가 공문을 받은 부분은 아닌데 전화로 해가지고 구두상 요청을 한 겁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저희가 난방비가 가스가 지원이 되지 않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자녀 가정에게 지원하는 사업인데 사회보장 이쪽에서는 이게 보편적 복지로 가서는 안 된다, 이게 취약계층이라든지 어느 정도의 소득 기준을 정해야 된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이렇게 저희가 구두로 연락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럼 과장님, 그거 구두로 어쨌든 연락받은 적이 있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오창숙위원 그런데 저희는 그거를 전혀 모르겠고 저희는 이 조례에 의해서 12월 31일부로 해서 이게 하게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만약에 그런 것을 연락을 받았으면 저희 의회에도 좀 보고를 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이게 도시가스가 들어가지 않는 읍면단위 지역에 만 6세 이하 자녀 2명에 의해서 지금은 그래도 유가가 좀 내렸어요.
사실 내리기는 했는데 지금 올겨울 작년 12월부터 해서 굉장히 지금 이게 저소득층에 지원되는 것도 20만 원 이렇게 책정이 돼 있어서 그때도 제가 이거 형평성에 맞게 지금 맞게 해서 올려서 달라고 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이거에 대해서 지금 12월 1일부터 이거 시행하라고 했는데 시행이 안 되고 있으면 그리고 어떠한 사회보장협의회하고 구두상이 됐든 어쨌든 지금 너무 많다 보니 남원시 것이 딜레이 돼서 아직 그걸 확인을 못했다고 하면 저희한테는 연락을 상의를 좀 했어야 되는 부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 부분은 저희가 사실 구두로 담당자가 이렇게 담당자끼리 서로 연락이 된 부분이라 확정적인 부분이 아니어서 저희가 위원님께 보고를 못 드렸던 부분인데요.
세심하게 좀 전달을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는 지금 지급된 곳은 없네요.   아직 그 실태 파악도 안 됐다고 보면 되는가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저희가 지금 수요조사를 간단하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간단하게?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 세부적인 사항은,

오창숙위원 만약에 이것은 그러면 지급이 되려고 보면 따뜻한 봄날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러니까 저희도 이게 저희 자체적으로 그냥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시행을 하는데 사회보장 신설 협의가 이게 지금 현금성 지원을 그쪽에서도 지양하는 그런 추세이기 때문에 조금 조율하는 데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더 적극적으로 또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리고 제가 저번 12월에 여성 청소년 보건,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보건위생용품,

오창숙위원 그거 제가 발의를 했었던 부분인데 그동안에는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그게 지원이 됐던 부분이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오창숙위원 그때 당시에는 그 지원이 어떻게 됐었어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저희가 그걸 바우처 카드로 해가지고 주는 거거든요.
카드를 국민행복카드라고 해서 그걸 하나 제작을 해서 신청을 하면 그게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월 1만 3천 원씩 해서 지원이 되고 이걸 저희가 매달 적은 금액이기 때문에 이걸 매달 줄 수가 없어서 반기별로 해가지고 7만 8천 원씩 해서 지원을 하고요.
이 돈은 이월이 가능합니다.   근데 회계연도가 바뀌면 자동소멸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을 바로바로 사용하라고 그렇게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면 이번에 조례할 때 전체에게 주라고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오창숙위원 그거는 언제쯤이나 그게 가능한가요?   지금?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 부분도 저희가 상반기에 가능할 수 있도록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제가 이제 이 조례를 제정을 하고 이렇게 보다 보니까 SNS를 통하거나 어떤 방송을 보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한 게 굉장히 많이 나와요.
정말 그런 것이 없어서 학교에서 불리하게 옷에 배어 나온 경우도 많이 있고 또 엄마하고 사는 가정은 아이는 사실 문제가 안 돼요.
근데 아빠하고 같이 살다 보니 문제가 하루에 2개만 써라, 이런 게 있더라고요.
저도 그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게 처리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과장님, 서둘러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잘 알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미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295페이지 남원형 공보육 인프라 구축 보겠습니다.
사실 올해 남원의 공보육 시스템도 그렇고 아동친화도시도 그렇고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제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지금 전년도 남원형 어린이집 지원이랑 반당 운영 지원비 이런 게 신규로 들어와서 그나마 이제 어린이집에서 보육 환경이 조금 숨통이 트였다고 보는데 다만 여기에 민간가정어린이집 21개소에 우리 공공형 어린이집에 안 들어가 있어요.
5개소가?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맞습니다.

이미선위원 저희가 영유아보육법 제10조 어린이집 정의를 보면 여기에 공공형이 민간에 해당되는데 물론 공공형에 따라 도에서 지원하는 지원금도 있고 그래서 공공형이 빠진 거라고는 생각들지만 그래도 지금 공공형이 전북에서 한 95개소 그리고 남원이 5개소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이미선위원 공공형을 하라고 해도 못하는 게 그걸 유지하기가 평가인증받기가 굉장히 까다롭기 때문에 그만큼 그 보육 현장에서 애쓰는 거잖아요?
근데 사실 국공립 어린이집처럼 인건비 보전이 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가 당연히 남원형 어린이집 지원 대상에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요.
이걸 추경에서 확보를 좀 해 주십시오.   여기 5개소인데 여기가 빠져 있어서,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저희는 이제 처음에 이 남원형 어린이집이라는 게 정부 운영비를 지원받지 않는 미지원 시설 민간이나 가정하고 또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어린이집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없기 때문에 인건비를 지원받지 못하는 법인 어린이집 해가지고 이제 지원을 한 게 처음에 그랬고 또 이제 저희는 이 공공형 같은 경우는 도비로 해가지고 아까 이미선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비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운영비로 충분히 이 어린이집 운영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걸로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했고 그랬는데 저희가 공공형 어린이집 원장님들을 한번 만나뵀습니다.
뵀는데 사실 듣고 보니까 이게 공공형을 유지하기가 사실 매 3년마다 재평가를 또 받아야 되고,

이미선위원 맞아요.   그 애로사항이 많이 있더라고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리고 정규교사들의 호봉을 다 그대로 인정을 해줘야 됩니다.

이미선위원 맞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운영비를 받더라도 이게,

이미선위원 다 맞춰주면 없어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어린이집 운영비에 쓸 수가 없는 거예요.   인건비로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이미선위원 맞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가 실무 쪽에서 공공형 어린이집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했다는 부분 말씀드리고요.

이미선위원 이건 당연히,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추경에,

이미선위원 21개소에서,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추가 확보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5개소 들어가야 할 것 같고요.   거기도 그 노력이 있는데 공공형 어린이집을 포기한다고 하면 사실 우리 남원의 보육 환경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또 손해 보는 격이 돼서 그 부분은 당연히 민간에 해당되기 때문에 여기는 지원이 돼야 한다, 그렇게 돼야 하니까 꼭 이번 3월에 좀 넣어주십시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리고 지금 297페이지 아이맘과 육종이 있는데 아까 육종 1월에 운영자 선정되셨다고 했는데요.
어디가 됐죠?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됐습니다.

이미선위원 전북대 산학협력단이요.   그러면 그쪽에 아동복지 이쪽 관련한 데에서 지금 그쪽 인프라가 오는 건가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아동복지학과,

이미선위원 거기서 그럼 인력이랑 이렇게 다 채용을 하시겠네요?
그 과정이 어떻게 돼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렇습니다.

이미선위원 지금 선정이 됐으면 다음 달부터나 되려나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저희가 일단 위수탁 협약 체결을 하고요.   그다음에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그 법인에서 그 운영체에서 직원들을 공고를 해가지고 채용을 합니다.

이미선위원 지금 전북대 산학협력단에서 전라북도 지금 다른 지역 운영하는 데가 있어요?
민간위탁 받아서 하는 곳이 있나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지금 보육교사 보수교육원을 지정을 받아서 지금 보육교사들에 대해서 보수교육을 지금 5년 이상 꾸준하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이미선위원 그 관련 업체에서 오는 거예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그리고 지금 현재 어린이집도 위탁 받아가지고 2개소 정도 운영하고 또 건강가정지원센터도 운영을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러면 이쪽 분야 경력은 있네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이미선위원 지금 1개소만 들어왔어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2개소가 들어와가지고,

이미선위원 경쟁해서 여기가 선정됐다는 얘기시죠?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그렇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리고 이후에 지금 아이맘 행복놀이센터 민간위탁을 하실 거잖아요?
여기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저희가 1차 공고를 작년에 12월에 냈는데 한 군데도 지금,

이미선위원 안 들어와요?   아이맘은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접수된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2차 공고를 해도 조금 그런 상황이 발생할 것 같아서 일단은 저희가 육아종합지원센터부터 위탁을 하고 그다음에 좀 텀을 두고 아이맘을 하자, 해가지고 저희가 곧 2차 공고를 진행할 겁니다.

이미선위원 아이맘은 지금 직영 체제여서 종사자가 있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이미선위원 이후에 민간위탁하면 고용승계가 되는 구조인가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맞습니다.   고용승계를 하는 조건으로,

이미선위원 그래서 안 들어오는 거 아닐까요?
본인의 자율성을 보호받지 못해서 그러는 게 아닐까 싶은 마음이 또 한편,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건 아닌 것 같고요.   육아종합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전국 단위의 공통된 시설이기 때문에 관심이 많은데,

이미선위원 이것은 남원시 쪽이니까,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사실 아이맘 같은 경우는 저희 남원시만 운영하는 시설이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이미선위원 부담감이 있을 수 있겠네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인지도나 이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또 그럴 수도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선위원 알겠습니다.
이것도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이미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과 위원장대리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짧게 질의 하나 드릴게요.
우리 청소년 시설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지리산권 SOC 시설 내에 우리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조성은 이제 인테리어 공사랑 들어간 모양이죠?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저희가 실시설계 업체를 정해서 설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그 조그마한 공사도 실시설계를 하나 보네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저희가 기본이 60일이 돼 있어서요.   그 공기가.   그 후에 저희가 인테리어를 합니다.

김길수위원 그 운영 계획은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래서 지금 그 운영을 직영을 할 건지, 민간위탁을 할 건지 그 부분에서 지금 저희가 고심을 많이 하고 있고요.
조만간 그 부분에 대해서 결정을 1월 중에 내리려고 합니다.

김길수위원 시설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지 않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한 270평 정도 규모입니다.

김길수위원 270평이요?   인월면에 있는 게?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김길수위원 그러면 규모가 상당히 크네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3층 전체 공간을 저희가 다 쓰게 됩니다.

김길수위원 270평 규모면 상당히 규모가 큰데,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작지는 않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래요. 저는 조그마한 방 몇 개 정도 사이즈 정도 되는 줄 알았는데,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래서 저희가,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거기가 지금 1층에는 인월 복합문화센터하고 수영장이 들어가 있고, 2층에는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서 활용을 하고 3층에 아까 말대로 그 공간으로 사용하는데 층별 아까 그 면적이 약 270평 정도의 사이즈를 갖고 있고 그 안에 이게 지금 지리산 SOC라고 해서 인월, 아영, 산내까지를 아우를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돼 있어서 상당한 규모로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반듯한 어떤 건물로서의 상당한 상징성을 갖고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이거 시설 규모에 맞게끔 운영 계획도 서야겠는데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그래서 지금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상당히 크네요.
그 실시설계에 들어가는 내용은 대략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요? 과장님께서 실시설계 용역을 주려고 할 때 우리 청소년 복합시설에 어떤 시설 공간이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의견 개진을 하셨을 것 아니예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업지시서에 내용을 저희가 담기도 했고요.
청소년 이용시설이나 수련시설에 기본적으로 청소년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기본적인 공간들을 2개소, 3개소 이상 갖추도록 돼 있어서 그런 기본에 충실해서 저희가 공간을 꾸밀 계획입니다.

김길수위원 일단은 기본시설 외에도 거기가 도심권이 아니고 면단위 농업시설이 있는 지역이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김길수위원 그래서 그 청소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우리 친구들한테 어떤 시설이 필요한지 수요도 한번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저희가 그것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래요.   관심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오동환 위원입니다.
23년도 지역아동센터 운영위원회, 그다음에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하셨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23년도 저희가 12월에 개최를 했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어린이날 대축제를 23년도 1,500에서 지금 1억으로 올렸어요.   대폭.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오동환위원 하여튼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이 즐거워하고 부모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이런 알찬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침묵)

오동환위원 대답이 없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저희가 진짜 이 1억을 정말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에게 많이 혜택이 가서 좋은 하루 정말 아이들이 잘 놀았다, 행복하다, 느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 아동청소년팀장하고 저하고 지금 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286페이지 보면 가정폭력피해자 지금 보호시설이 어디에 있죠?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그것은 저희가 비공개 시설이기 때문에,

오동환위원 비공개입니까?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있습니다.
한 군데.

오동환위원 거기 몇 명 종사합니까?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종사자요?

오동환위원 예.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현재 보호하고 있는 인원이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인원은 저희가 11명이 정원인데 한 7명 정도,

오동환위원 6분이 7명 정도?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가정폭력피해를 당한 여성뿐만이 아니라 자녀까지 동반해서 시설에 입소를 할 수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288페이지 아이돌봄 지원 관련 돌봄이 99명이라고 그랬는데 99명 관리를 어디서 하죠?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저희가 이 사업을 가족센터에다 위탁을 했습니다.
남원시 가족센터에서 이 99명을 관리를 하고 보수 교육도 진행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돌봄이들이 매일 방문하는 거예요?   어떻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거의 매일 갑니다.
2시간, 3시간 단위로 해가지고 하루에 시간을 3시간으로 이제 많이 썼다고 하면 그걸 일주일에 두 번 세 번 방문하든지 그렇게 하는데 거의 매일 방문을 합니다.

오동환위원 매일 방문하고 시간은 한 2~3시간 정도?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289페이지 보면 공동육아나눔센터 5호점에 전체 사업비가 3억 1,600이에요.   그러죠?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맞습니다.

오동환위원 한 군데당 한 6천만 원 정도 되네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저희가 6,100만 원 정도,

오동환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에 종사하는 인원이 한 분이에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2명, 정규가 한 명 있고 한 분은 보조교사식으로 해서 2명이,

오동환위원 6,100 가지고 인건비 주고 나면 운영비는 별로 없겠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사실 이제 프로그램비도 있고 하는데 인건비가 보통 70%, 80% 이렇게 되니까요.
어느 시설이든지 간에,

오동환위원 인건비 주고 나면 운영비가 적겠다, 이거죠.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근데 저희가 인건비를 좀 이 교사들이 정말 일을 잘할 수 있게 행복하게 일할 수 있게 인건비를 좀 이렇게 처우도 개선해주고 하면 그게 다 온전히 아이들에게 돌아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인건비를 저희가 최저인건비를 보장을 하라고 물론 하고 있지만 그래서 저희가 수당 성격에 더 지원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동환위원 인건비를 좀 올려가지고 그만큼 운영비를 쓸 수 있잖아요.
사업비를 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잘 알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290페이지 있죠?
아동보호 공동 대응체계, 아동학대 행위자하고 친부모 계부모들이 대부분인데 사실상 가족 내에서 발생하고 있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이거 신고했을 때 어떻게 하고 있어요?   신고가 들어왔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저희가 주로 112로 해가지고 전화가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바로 출동을 합니다.
그래가지고 상담이나 아동보호 전문기관도 같이 가서 상담할 부분하고 또 분리 조치가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가 바로 그 현장에서 분리 조치를 또 진행을 하고 또 이게 수사까지 연계가 필요하다고 하면 경찰서하고 연계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분리를 해야 될 텐데 만약에 분리가 안 되면 신고한 아동은 굉장히 힘들 거 아니에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심각한 상황에는 저희가 분리 조치를 반드시 합니다.

오동환위원 심각한 상황이 고려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리고 지금 과장님께서 아웃리치를 적극 강화한다고 그랬어요.   올해?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오동환위원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아웃리치는 말 그대로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홍보하고 상담하고 활동하는 부분인데 작년에 했던 곳 물론 이제 학교나 다중 밀집 지역을 우선적으로 하기는 하는데 그런데 플러스 저희가 기존에 가지 않았던 부분까지 해가지고 조금 더 전년보다 한 20~30% 더 늘려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돌봄 지원을 위한 양육부담 경감에서 둘째 이상 무료돌봄지원은 우리 시비로만 운영이 되나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그런데 지금 둘째아 이상은 지금 무료돌봄을 하고 있는데 연간 960시간으로 돼 있는데 하루에 몇 시간까지 가능한가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하루에 최대 한 3시간 정도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무료지원 시간을 확대 운영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늘어나는 시간이 그 시간인가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이게 저희가 원래 지금 정부에서 지원하는 아이돌봄사업은 960시간으로 작년도부터 이게 변경이 됐습니다.
시간이 더 늘어났는데 저희는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720시간 작년, 재작년 그 기준을 그대로 적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정부에서 하는 시간 그대로 해가지고 적용을 해서,

위원장대리 강인식 720시간에서,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960시간 정부에서 하는 게 그래서 960시간으로 통일을 한 겁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하루에 한 3시간 정도 이렇게 지원이 가능,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2시간 정도,

위원장대리 강인식 알겠습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금 거의 다 돼가죠?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저희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을 합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외관이나 이런 것은 보신 분들이 칭찬을 많이 하더라고요.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건축 디자인이 잘 돼 있다고 그래서 내부시설도 그에 못지않게 만족도가 높게 될 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잘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쾌적하게 육아가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차미화 예. 잘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여성가족과 소관 보고 및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위원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매우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62회 남원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4분 산회)











○출석위원 (7인)
김정현강인식손중열김길수오동환
이미선오창숙

○출석전문위원 (1인)
이     강     철     

○출석공무원 (5인)
자 치 행 정 국 장 김재연
관  광  과  장노경록
교 육 체 육 과 장 지양근
주 민 복 지 과 장 김은영
여 성 가 족 과 장 차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