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4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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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4회-자치행정위원회-제2차)


제254회 남원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남원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2년 10월 19일 (수) 10시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3년도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

   심사된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3년도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
◈민원과 소관
◈문화예술과 소관
◈관광과 소관
◈교육체육과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정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남원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어제에 이어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를 청취하는 회의가 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협조를 부탁드리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보고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3년도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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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정현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민원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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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정현 그러면 먼저 민원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민원과장 권혜정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정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설명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일동인사)
지금부터 민원과 202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3년 국가예산 확보 및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위원장과 위원장대리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강인식 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민원과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우리 민원과 같은 경우는 민원 최일선에 있어서 민원인들 많이 접하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조금 이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카카오톡을 통해서 민원상담한다고 했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우리 주요업무 결산 107페이지에 보면 친구 수가 790명 이렇게 되어 있고 민원처리 현황이 180건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거하고 110페이지 24시간 자동응답 민원상담시스템 구축사업하고 연관성이 있는 건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지금 차이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07페이지 카카오톡 채널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것은 평일 근무시간 내에만 상담이 가능하고 직접 담당자하고 채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민원과 소관으로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4시간 자동응답은 근무시간 내가 아니라 24시간 동안 저희가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올려놨기 때문에 24시간 동안 답변이 가능하고 또 이 24시간 자동응답은 민원과 소관에 대한 민원이 아니라 남원시 전체적인 정보나 민원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하고 또 올려놓는 것입니다.

김길수위원 남원시에서 시민들 민원에 관해서 빨리빨리 처리해 주고 싶어 하는 의지가 강한 것 같아요.
우리 소통실에 보면 120도 있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또 소통실에도 자체적으로 민원인들 민원처리하는 창구들이 있어요.
우리 민원실에서도 이거 하고 이걸 시에서 따로따로 특별하게 이렇게 별도로 해야 될 이유가 있는가요?
이것을 통합할 필요성은 없는지,

○민원과장 권혜정 민원요구사항이 다릅니다.   소통실 같은 경우는 안길포장이라든가 그런 사항이고 저희는 즉답할 수 있는 민원, 물론 유기한 민원이 있기도 한데 그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또 접근도 다르게 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길수위원 어제 제가 홍보전산과하고도 그 얘기를 했는데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하고 107페이지에 있는 친구 수가 790명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업무의 효율성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왜 그러냐면 카카오톡 친구 수가 790명이라는 것은 이렇게 많은 숫자는 아니에요.
우리 남원시청 직원이 1,200명인 걸 감안하고 또 가족 수까지 생각한다고 보면 우리 민원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친구 수가 790명이라는 것은 상당히 적은 수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 사업을 계속 진행을 하실 거면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를 늘릴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예. 저희 지금 민원톡 하고 있는 것은 일부분 단편적인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24시간 자동응답으로 확대를 하는 것이거든요.

김길수위원 주간에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주간에 담당직원이 직접 카카오톡을 통해서 민원이 들어오면 답변해 주는 방식이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한테 더 많이 홍보가 돼야 될 것 같고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우리 읍면동 통해서 회의 있을 때 우리 주민들한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알겠습니다.

김길수위원 그리고 2023년도 신규사업 발굴에 대해서 좀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직원들 휴대용 보호장비 구입하는 건 있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사실은 이게 우리 직원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저희가 행정전화를 통화를 하다 보면 녹취가 되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그런데 이제 요새는 휴대폰도 자동으로 설정해 놓으면 녹취가 된다고 그래요.   저는 그 기능을 안 쓰고 있어서 그러는데 이제 현장에 갈 때마다 우리 직원들이 목걸이형 캠코더를 목에다 착용을 하고 나가는 거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그러면서 민원인을 대면하는 건데 이렇게 되면 개인적으로는 우리 직원들 안전상에 도움도 되겠지만 더러는 우리 민원인들이 적극적이지 못할 수도 있지 않겠냐 라는 우려를 합니다.
그래서 이걸 항시 착용하고 나가야 되는 건지,

○민원과장 권혜정 아닙니다.

김길수위원 상황에 따라서 해야 되는 건지,

○민원과장 권혜정 아닙니다.   저희가 지금 민원담당공무원은 그 읍면동에서도 5-6명 그렇게 되는데 한 대만 구입을 하는 것은 이 한 대를 가지고 필요할 때, 필요할 때 착용을 하라는 것이지 상시근무를 하면서 착용을 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김길수위원 그러니까 복지센터나 면사무소에서 근무할 때도 상황 판단에 맞춰서 착용을 할 수도 있는 거고,

○민원과장 권혜정 그렇죠.

김길수위원 바깥에 현장민원을 접수하고 나가서도 착용할 수 있는 거고 선택적 판단은 우리 공무원이 하는 거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어쨌든 이거 잘 하시고 우리 민원인들이 이런 것 때문에 적극적으로 민원에 대해서 말 못하는 일이 안 생기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공지를 하실 거 아니에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민원인들한테 “제가 이걸 착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해 주실 거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김길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김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민원과 신규사업 발굴 내역을 보면 거의 다 그래도 다 필요한 내용을 다 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박미라 계장님이랑 김종표 계장님 오셔서 세부내용 설명을 잘 주셔서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기 주민등록 터치 모니터 구입 관련해서 저희가 24개소 이렇게 구비하면 더 필요한 곳은 없나요?

○민원과장 권혜정 현재는 각 읍면동에 읍하고 동에는 2개가 들어가고 면에는 하나가 들어가고 민원실에 3개가 들어갑니다.
일단 저희가 활용을 하고 현재는 이 상태로도 충족은 하고 있는데 또 이제 변화에 따라 저희가 추가 구입을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이거 있으면 어쨌든 종이도 종이지만 어르신들이랑 생활이 활용이 좀 더 편할 것 같아서 민원인 입장에서 보급할 때 같이 보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토지대장도 그렇고 이 디지털 구축사업이 어쨌든 이게 한자식 표기들이 많아서 DB화 하는데 이게 기간이 좀 더 걸린다고 해서 4개년도 잡은 걸로 알고 있어요.
직접 토지대장을 가져오셔서 설명을 해 주셔서 그 필요성이 더 체감도가 높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4개년 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물량이 다 끝나요?

○민원과장 권혜정 사실 전체 하려면 7억 5천 정도가 듭니다.   근데 예산을 한 번에 다 요청하기에 좀 부담도 되고 그래서 저희가 4개년으로 구분을 했습니다.

이미선위원 이것도 어쨌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잘 보존을 하려고 하면 이런 자료들은 할 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 국가예산 확보에서 민원처리 알림톡 시스템 구축에서도 “이것은 정말 괜찮다, 이게 친절행정의 밑바탕이 되겠다” 하는 게 어쨌든 일방적으로 줬던 안내 메시지가 지금은 양방향으로 바뀌는 거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이미선위원 그래서 이것은 보완을 잘했고 이게 또 국비 확보의 영향으로 저희가 이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서 애쓰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감사합니다.

이미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이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저도 좀 전에 김길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휴대용 보호장비에 대해서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사실 있어요.
근데 민원인하고의 어떤 마찰이 있을 줄 알고 그것을 가지고 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것을 우리가 민원인하고 얘기했을 때 미리 사전에 설명을 하고 그런 부분들이 꼭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거죠?
요즘은 또 사생활 보호도 있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창숙위원 그런 부분을 꼭 지켜주셨으면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우리 무인민원기 발급 신규 교체 건이 있어요.
지금 대강 아영에 이번에 신규로 하고 24시간 돌아가는 데도 있는데 차후에 우리 남원시에서 봤을 때는 아파트 단지 있죠?
500가구, 800가구 되는 그 아파트 단지에도 한 대씩은 꼭 설치가 돼야 된다는 거 알고 계시고 민원과장님이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고요.

○민원과장 권혜정 알겠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리고 112페이지 보면 소통과 공감의 행복 민원실 운영이 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창숙위원 추진실적에 있는데 우리 친절행정서비스 만족도 자체평가가 있어요.
과장님, 그거 어떻게 평가하셨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 지금 여기 고객만족도 말씀하시는 거죠?
112페이지?

오창숙위원 112페이지.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평균,

오창숙위원 아니, 고객만족도 말고 민원편의제공 및 친절행정 서비스 만족도 자체평가, 민원서비스 그것은 지금 아직 안 한 것 같은데요?

○민원과장 권혜정 고객 만족도 이것에 대해서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이 수시로 그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서 수시로 만족도 조사를 합니다.
눌러주면 저희가 내년도 1월에 그 결과가 나옵니다.   내년 1월.

오창숙위원 그거하고 지금 위에 개요에 보면 사회적 배려자 민원편의제공 및 친절행정서비스 만족도 자체평가하고 이거하고 맥락이 같은 거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창숙위원 근데 실제 민원실에서 역할이 굉장히 크기도 하지만 아직도 우리 시민들은 자치센터나 시청 들어가는 게 아직도 문턱이 낮지는 않아요.
사실 그렇잖아요?
잘 알고 들어가면 모든 서류 면에서 알고 들어가면 괜찮은데 우리도 이렇게 일을 하다 보면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여기 가서 이거 해와라 했을 때 굉장히 위압감이 들고 조금 자신감이 좀 떨어지는 부분들이 참 많아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 민원과 직원들 고생하시는 것은 알겠는데 좀 더 친절하게 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오창숙위원 부동산 특별조치법 있어요.   이번 8월 4일로 지금 끝나고 보니까 상속인 사실 통지 및 이의신청 접수가 있어요.
그렇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창숙위원 근데 이게 11월에 끝나요.   그렇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창숙위원 11월까지, 그런데 사실 이런 부분도 잘 홍보하셔서 우리 상속인들이나 그런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창숙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오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동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오동환 위원입니다.
민원실 자동응답 민원상담시스템 110페이지 봐주시겠어요.
시스템이 지금 어느 정도 구축이 됐죠?

○민원과장 권혜정 지금 저희 계약을 하고 사전협의 소프트웨어를 할 때는 저희가 과업심의를 받고 그래야 되거든요.
그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언제쯤 완료가 될 것 같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올해는 완료를 시켜야 됩니다.
이것은 이월시킬 수 있는 사업비가 아니어서 올해는 꼭 완료를 시켜야 합니다.

오동환위원 내년부터는 이게 가능하겠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그러면 시민들한테 이걸 알려야 될 텐데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홍보를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민원과장 권혜정 물론 이통장 회의 그런 것도 하지만 저희가 또 읍면동에 직접 방문해서 어르신들이라 저희가 직접 교육일정을 잡아서 나갈 예정입니다.

오동환위원 그렇게 알리려고 한다고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그래서 맨 밑에 보니까 어르신들 체험교실 이벤트를 12월에 한다고 되어 있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어르신들 많이 이렇게 한다, 이거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돼서 이렇게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또 어제에도 올라가셔서 이렇게 해왔다고 그러는데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시면 지적재조사사업 있죠?   확대사업하고 두 가지?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이것이 계속사업이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올해에는 국비나 도비 보조가 없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올해 16억 받아왔습니다.

오동환위원 올해는 받고 내년 것 지금 받아왔다는 것이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내년도에 12억을 신청해 놨는데 전국적으로 28%씩 삭감하겠다, 그래서 다시 또 국토부를 올라갔습니다.

오동환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다음에 지적재조사 사업을 보니까 3분의 2이상 주민들 동의를 받게 돼 있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어떻게 동의가 완료됐나요?

○민원과장 권혜정 동의는 꾸준히 지금 받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계속해서 지금도?

○민원과장 권혜정 예. 그 지구 단위로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완료된 것은 아니고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내년도 신규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도 지금 시비로 올라와 있는데 지금 국비, 도비를 위해서 뛰고 있다는 거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그래서 많이 확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노력 결과를 예산 신청 시에 같이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알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국장님께 부탁드리는데 민원과 보니까 국비, 도비 확보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있는 것 같은데 다른 과도 이렇게 각 항목별로 해서 국비, 도비를 좀 할 수 있는, 국장님께서는 잘 알잖아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오동환위원 국비, 도비를 받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 아니까 다른 과도 해서 이렇게 할 수 있게끔 독려를 했으면 좋겠네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저희 민원과장이 전체 실과장님들하고 시장님, 실과장 다 있는 데서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서 직접 브리핑을 했습니다.
그 안에서 실패 사례든, 성공 사례든 그것을 해서 안에 그것이 귀감이 돼서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모범사례로서 보고한 사항도 있고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실과장들도 같이 동참해서 방향 쪽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보니까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국장님 다 아시니까 건건이 챙겨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예.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신규사업 중에 무인발급기 있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그거 보니까 우리 계장님이 아침에 타 설치된 데를 갖고 와서 보니까 나는 이용률이 적은 줄 알았더니 굉장히 많더라고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올해 이용률을 보니까 굉장히 높아요.   제가 깜짝 놀랐네요.
민원과인 경우에는 지금 올해 것이 한 거의 1만 건 가까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법원, 도통동 각 지역마다도 이용률이 굉장히 높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이것을 좀 확대를 해야 되겠다, 아까 아영하고 지금 대강한다는 것이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아영, 대강뿐만 아니라 아까 우리 오창숙 위원님이 얘기한 대로 시내 아파트도 해서 이것은 민원인들이 굉장히 편하게 할 수 있게 하고 그런데 아영, 대강은 어르신들이 모를 텐데 왜 하냐고 그랬더니 “우리 행정 것뿐만 아니라 법원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설치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해서 각 면까지 다 확대를 했으면 좋겠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렇게 추진해 주시고 그다음에 토지대장 있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토지대장이 전국 다 똑같은 현상이잖아요?   우리 남원만 있는 현상이 아니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전국적입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지금 타 지자체를 물어봤더니 전라북도에서 처음 한다고 그러네요.   우리 남원이?

○민원과장 권혜정 예.

오동환위원 그래서 좋은데 내가 볼 때는 이것은 전국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국비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안 그래도 지난 13일에 국토부 올라가서 이 건에 대해서 강하게 어필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공감은 하십니다.   “공감은 하는데 기재부에 새로운 예산 세우기가 너무 힘들다” 그러면서 바로 지원은 어렵겠고 아무튼 검토는 해보겠다고 이야기는 했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제 생각은 이걸 시비로 지금 빨리 하는 것보다 시비를 만약에 이게 지자체에서 한 것을 알게 되면 아무래도 그쪽에서 예산을 안 세우기 쉬울 텐데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한 1-2년 급한 것은 아니잖아요?   내가 보니까 급한 것이 아니더라고요.
보니까 이것을 떼러오면 첨부해서 이렇게 떼준다면서요?
그래서 급한 게 아니기 때문에 1-2년 좀 늦추더라도 국비를 전라북도 전체적으로 타 시군하고 같이 협력해서 국비, 도비를 이렇게 확보하는 것이 낫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위원님 근데 지금 전국에 14개 시군이 했습니다.
국토부 올라가서 이 건의한 것이 충청도, 경상남도, 경기도 저희 지금 다 같이 하고 있는데 이 건의한 게 벌써 몇 년이 지났거든요.
근데 답은,

오동환위원 없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자치단체에서 하고 있어서,

오동환위원 타 시도는 한 데가 있다면서요?

○민원과장 권혜정 다들 시비로 했고 저희는 그나마 "그러면 적은 액수도 좋다, 5천만 원이라도 좋으니까 그렇게라도 좀 해 달라" 그것을 건의를 하고 왔습니다.
거기서도 공감을 하면서 신규예산 세우기는 너무 어렵다, 답변은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오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과는 사실은 우리 시청의 얼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얼굴 역할을 정말 잘하고 계시고 고생 많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적재조사사업 관련해서 정말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서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또 우리 민원과에서 전국에서 2위를 할 정도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 크게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지적재조사사업이 2030년까지 한다고 그랬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대리 강인식 우리 남원시는 언제 정도면 끝날 것 같습니까?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 그 기간까지 다 갑니다.
오히려 이거를 30년 마무리 됐다고 해서 국토부에서도 전체가 돼서 마무리 한 게 아니고 지금 일부 국토부에서 전국에 14%를 잡았는데 남원시는 지금 계속 늘려가서 18%를 잡은 겁니다.
그래서 이게 마무리가 돼서 되는 게 아니고 계획했던 그 부분만 되는 거지 더 해나가야 됩니다.   사실은 30년이 지나도,

위원장대리 강인식 저희는 그래도 전국에 2위권으로 해서 그래도 좀 더 빨리 진행이 돼서 그 안에 끝나지 않을까 싶어서 드렸던 말씀입니다.
하여튼 그렇게 노력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또 한 가지 휴대용 보호장비 있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대리 강인식 그것이 정말 좋은, 우리 민원인하고 어떻게 보면 또 갈등이 있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걸 통해서 우리 직원을 보호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게 창구에 있는 민원뿐만이 아니고 또 현장에 출장 나가서 맞이하는 민원에 대해서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밖에 출장 나가서 하는 직원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조금 확대를 했으면 좋겠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대리 강인식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셨는데 우리 민원과에서도 큰 예산은 아니지만 소소하게라도 이렇게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정말 노력해 주시고 금액이 사실은 문제는 아니거든요.
사실은 어떤 사업을 하든지 우리 국도비를 활용해서 하려고 하는 그런 어떤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원과에서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고 너무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민원과 소관 보고 및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자리 정돈)

◈문화예술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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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대리 강인식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입니다.
보고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일동인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강인식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위원장대리 강인식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추진실적 관련해서 134페이지에 문화재 국가·도 지정 추진, 지금 광한루 국보 승격 신청했다고 이렇게 완료되었다고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신청이 완료돼 있고요.

이미선위원 결과는 언제쯤 나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결과는 아마 내년도에나 나올 것 같습니다.

이미선위원 굉장히 늦어지네요.
조건부 그때 가결해서 그 내용 다 보완하셔서 지금 제출하신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문화재청까지는 제출을 했는데 아직 문화재청에서는 순서에 따라서 아마 제가 생각하기로는 밀양 남양루인가요?
그 남양루인가 그거 해서 4개를 한꺼번에 하려고 하는 계획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래도 이제 조건부가 더 붙지는 않겠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이미선위원 옆에 향토문화유산 지정 관리와 관련해서 저희가 지난 주말에 용담검무 시연하는 거 하고 동학 관련 학술대회를 다녀왔는데 끝까지 자리를 함께하지는 못했는데 어쨌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향토문화유산을 잘 지켜가는 게 우리가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우리가 여기에 있는 향토문화유산 보호조례에 보면 2012년도에 제정이 돼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제가 다른 지역하고도 좀 비교를 해봤어요.
근데 여기 제 17조에 1항, 2항 내용을 보면 어쨌든 여기에 그러니까 주요 내용은 여기 향토문화유산에 지원을 할 수가 있대요.
여기 2항에 보면 "문화유산을 관리 육성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경비는 도지정문화재에 대해 지원하는 기준 이내에서 보조할 수 있다" 라고 또 남원시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결국은 어쨌든 우리 향토문화유산, 그다음에 도, 국가 이렇게 가는 단계라고는 생각이 되는데 이게 필요하다고 하면 지금 10년 정도 됐으니까 개정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는 봐요.
근데 다른 지역에서는 이렇게 도지정문화재에 대해서 지원하는 기준이라는 부분이 많이 그러니까 요즘에는 빠져 있기는 하는데 이게 상위법이나 아니면 관련 내용에서 꼭 도지정문화재에 지원하는 범위를 벗어나면 안 되는 그런 게 있나요?
가이드라인 같은 것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특별하게 그런 것은 아니고요.   국가에서 지정하는 사적지, 무형문화재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같은 경우도 공개행사를 하게 되거든요.
공개행사하는데 있어서 지원액이 400만 원입니다.
400만 원인데 자치단체에서 극의 범주를 도 지정은 더 작고요.   도 지정은 더 작고,

이미선위원 그러니까 상식선에서는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무형에서 용담검무 하나 저희가 지정이 됐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올해 지정을 했습니다.

이미선위원 지정이 됐는데 이게 어쨌든 우리 은적암을 비롯해서 동학 정신, 그다음에 이게 칼로 하는 검무라는 우리 것을 보존하는 측면에서는 잘 이어가는 게 그래서 도로 가든, 국가로 가든 이제 그런 스펙을 쌓아주는 게 우리 지역의 책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지시고 이게 모든 게 그러면 좋은데 어쨌든 지켜 가주는 게 단계별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도 지정을 했으니 더 적극 관리를 하고 또 다른 향토문화유산도 적극 발굴해서 지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말로는 계속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그것을 지켜가기 위한 노력도에 대한 부분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146페이지에 남원 문화예술재단 설립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이미선위원 지난번에 한번 간담회에 참여를 해보기는 했었는데 이거 지금 이후 진행 정도가 어느 정도까지 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도 사전협의가 끝났고요.   그런데 도 사전협의라는 것이 타당성 용역하고는 조금 다른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타당성 검토를 내년에 해야 합니다.   그런데 꼭 그 타당성 검토 자체가 도에 있는 전북연구원하고만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법이 되어 있어서 내년에 거기를 대상으로 용역업체를 선정해서 타당성 용역 검토를 하겠습니다.
거기까지 가 있습니다.
이게 예전에는 법인 설립이 굉장히 좀 단기간에 할 수 있었던 것들을 너무 남발이 되다 보니까,

이미선위원 타당성 검토까지 그러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최소한 3~4년 걸리는 그런 페이스로 가고 있습니다.

이미선위원 아, 그 기간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이미선위원 그러니까 지금 2022년도 기준 한 116개 정도 있다고 들었어요.
그러면 전국 지자체에 절반 정도가 다 이렇게 지역문화재단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어쨌든 지금은 이렇게 타이트하게 타당성 검토하고 이러는 게 기존의 장점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닐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 단점을 보완하면서 문화 콘텐츠나 이런 것들 잘 개발해서 끌어갈 수 있는 전문성 있는 집단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기는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리고 이거 계속해서 관심 갖고 준비해 주실 거라고 믿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이미선위원 저희 신규사업 발굴내역 한번 보시면 문화예술과가 원래 가지고 있는 사업도 많은데 신규사업 발굴도 많이 하셨어요.
1번부터 8번까지 많이 있는데 다만 아쉬운 게 다 전액 시비예요.
국비나 기금 확보할 수 있는 항목이 없었어요?   이게 너무 급하게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건지 너무 신규사업이 다 시비여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이제 문화재 관련된 것들은 다 국도비가 반영이 됐는데 만복사지 같은 경우는 도로부지가,

이미선위원 이것은 도로폐지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래서 그런 관련된 부분들이 있어서,

이미선위원 근데 학회나 아니면 이런 조사사업이나 발간 같은 경우는 일부 국비 아니면 도비라도 좀 받아서 하면 좋았을 텐데 전액 시비여서 저는 보고 그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신규사업 같은 경우는 자체 시비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가지고 발굴을 했던 중점을 두고 했던 것이고요.
그 외에 다른 국가예산이나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들은 별도로 가고 있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리고 끝으로 저희가 요즘에 이제 코로나 상황이 조금 완화되면서 각종 행사들이 많고 문화예술 행사가 많은데 저희가 주말마다 보면 저희 정미옥 계장님하고 권종근 계장님을 많이 보게 돼요.
주말, 밤낮으로 보고 또 보고 하는데 그만큼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이미선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이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회자가 되는 부분이어서 다시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아트센터 운영하는 거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김길수위원 아트센터 관련해서 지금 예산이 계속 들어가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올해 예산은 3개월분만 예산을 반영했고요.   내년부터는 아마 한 10억 이상 반영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지금 사전에 계획이 잡혀 있겠지만 우리 창극 전용극장 조성사업을 하는데 또 세부사업에 보니까 우리 아트센터에 국악전용공연장 들어가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게 원래 문화도시를 하면서 아트센터라는 개념의 폐자원 활용 국가예산을 받아서 사업을 했고요.
근데 그것을 하는데 전체를 하지를 못하고 이쪽 사무공간하고 공개홀 쪽하고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활용 방안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 보니 국악전용극장에 필요성도 있었고 창극공연장으로 또 중규모의 공연시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중규모의 공연시설을 겸할 수 있는 시설로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런 문화 관련 사업들이 문체부에서 도로 다 이관이 됐거든요.   균특사업들이.
그래서 저희도 균이사업으로 하는데 그 균특사업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매칭은 5 대 5입니다.

김길수위원 지금 이게 민간위탁 나가 있어서 2023년 12월 말이면 민간위탁이 끝나잖아요?   섬진강 계획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김길수위원 그런데 재원 투자하는 것도 2023년도까지만 도비가 반영이 되고 24년도부터는 도비 반영이 안 돼 있는데 이것은 지금 도하고 얘기가 안 돼서 그런 부분이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어떤 것이요?

김길수위원 예산이 끝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전용극장이요?

김길수위원 148페이지 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은 공연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공연.
공연을 하게 되면 물론 나중에 대관료도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지만 수입도 나올 수 있겠지만 현재는 저희 공연을 할 수 있는 창극 공연도 제작을 해야 되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예산을 지금 넣어놓은 것입니다.

김길수위원 그러면 2024년도부터 지금 6억씩 계획하고 있는 부분은 올곧게 시비만 잡아져 있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죠.

김길수위원 그러면 이것은 운영비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공연, 공연을 만들고,

김길수위원 공연을 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공연을 하고 인건비 관련된 것들,

김길수위원 그러면 23년도까지 하면 우리 아트센터 공개홀 리모델링 공사까지도 다 끝나고 나면 시설에 관계된 부분은 지금같이 이렇게 몇 십 억씩 들어가는 이런 예산이 이제 정리가 다 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올해 추경에 아트센터 주변에 보수공사를 마무리할 거예요.
추경에 세워졌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그런 누수라든가 방수공사라든가 이런 것들은 다 잡히면 전체적으로 그 이후로는 크게 시설에 대한 보강은 없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지관리 정도만 공공 관련 비용만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길수위원 어쨌든 공모사업이어서 남원시가 어렵게 선택을 해서 진행을 했던 부분이고 또 이거 하면서 사실 예산이 많이 들어갔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김길수위원 이제 23년도 정도 되면 전체적으로 시설 보수나 리모델링 공사가 다 완료가 된다고 하니 그다음부터는 활용계획 잘 세우셔서 우리 시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수 있는 그런 시설로 잘 가꿔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김길수위원 한 가지 우려되는 부분은 저희가 공연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관광단지나 광한루 근처 예촌에서 놀다가 또 이 공연을 보기 위해서 향교동까지 이동을 해야 되는 부분들 사실 우리 남원시는 이동해봐야 10분 거리밖에 안 되지만 이런 공연도 좀 같이 상설 국악공연 같이 자리를 기왕이면 예촌이나 관광단지에 자리를 하고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겠냐라는 생각을 일부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게 지금 사랑의 광장에 특설무대가 있고요.   그 다음에 춘향문화예술회관에 대규모 공연장이 있고 그다음에 소규모로 지리산 소극장하고 또 춘향문화예술회관 소극장이 있는데 중규모의 시설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또 부지 확보하는데도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고 보면 기존에 있는 시설을 가지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설을 활용해보자 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됐고 또 권역별로 아트센터하고 창극하고에 관련된 국악하고 관련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유기적으로 잘 협의해서 공연이라든가 문화에 큰 지장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김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신규사업 44쪽 보면 우리 LED 스크린 설치한다고 돼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창숙위원 그게 지금 춘향 우리 사랑의 광장 무대 뒤편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러니까 사랑의 광장에서 보면 관광단지 쪽으로 객석이 있고 무대는 앞 가운데 있잖아요?

오창숙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러니까 요천 쪽에다가 하는 겁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 그 무대 뒤편이 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죠.   무대 뒤편하고,

오창숙위원 뒤편에요?   그거 어떻게 설치하실 건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뒤편에 설치를 하게 되면 지금 객석이 다 차면 이쪽에는 어떻게 보면 빈공간이 되잖아요?
그쪽 빈공간을 만약에 이제 사랑의 광장 무대에서 공연을 하게 되면 이쪽 빈공간에서 뒤에서도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스크린이고 평상시에는 거기에 공연이 없을 때는 지나다니는 우리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에게 홍보나 또 그동안에 공연했던 공연 영상물들을 계속 리와인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금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오창숙위원 지금 제가 그래서 저희가 사랑의 광장에서 행사를 치르면서 거기가 객석이 부족해서 뒷면에서 보는 경우는 거의 드물지 않았나, 오래전에 젊은 층 가수들이 왔을 때는 저도 그건 좀 보기는 했었어요.
그런데 이것은 조금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하고 또 무대 뒤편에 보면 우리 그 앞에 그 도로 좁아요.
2차선 도로 밖에 안 되잖아요?   근데 거기 또 교통 사고 우려도,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게 메인 스크린이 아니고요.

오창숙위원 행사가 있을 때만 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서브 스크린이고 행사가 없을 때는 그냥 그동안에 공연했던 거, 아니면 홍보물들을 계속 영상을 돌리는 것이죠.

오창숙위원 그래요?   아무튼 문화예술과에서 잘 생각하셔서 하셨을 거라고 보고 그 다음에 우리 위원님들이 항상 남원아트센터 걱정을 많이 해요.
그런데 또 내년 예산이 운영비가 10억 정도 들어간다고 하니,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운영비뿐만이 아니고요.   거기서 프로그램을 다 또 진행을 하거든요.
그런 프로그램비까지 다 포함된 예산입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니까요.   10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창숙위원 그것도 많이 걱정이 되는 부분이고 우리 시립 김병종 미술관이요, 지금 개관한 지 3년 정도 됐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5년입니다.

오창숙위원 5년 됐나요?   그러면 우리 남원은 어떠한 건물을 짓거나 어떠한 것을 할 때 참 작게 모든 것을 잡는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미술관 전경을 봤을 때는 저는 외관상으로 봤을 때 “미술관이 너무 왜 이렇게 작지?”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던 부분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에 와서 5년 정도 됐는데 벌써 수장고 부족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창숙위원 그런 부분이 좀 미흡했던 점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하고 외관에도 보면 저는 이러한 공사들을 좀 미뤘다 하는 게 아니고 외관에 물자욱인가 그게 굉장히 지저분해요.   김병종 미술관 외관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2층에서 떨어지는 것을 말씀하시는 거죠?

오창숙위원 예.   그런데 그런 것들이 공사에 대한 어떻게 보면 잘못된 설계가 아닌가 그런 부분도 생각이 드는 게 원래 밖이 물이 안으로 스며들면 안 되거든요.
밖으로 떨어져야 되지, 그 건물 자체가 그렇게 지어져 있다라는 거죠.
그것을 제가 탓하자는 것은 아니고 그런 외벽에 오염물이나 있으면 우리 관광객들 많이 오시잖아요?
그럼 보기 흉하잖아요.   근데 저는 이러한 것을 모아서 공사를 하는 게 아니고 그때그때 처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두 번째로 우리 향토박물관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창숙위원 그런데 우리 향토박물관에 대한 예산은 하나도 안 올라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향토박물관은 저희 부서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데 관광시설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업,

오창숙위원 그것은 또 관광시설사업소에서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창숙위원 참 복잡하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것은 조직개편하면 직무분석을 통해서 업무가 유기적으로 각 부서별로 옮겨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창숙위원 오히려 우리가 김병종 미술관도 중요하지만 향토박물관도 우리에게는 굉장히 중요하다 라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이것은 또 관광시설사업소에서 관리하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향토박물관도 꽤 오래됐거든요.   그래서 리뉴얼할 시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관련해서,

오창숙위원 그런데 거기 수장고에 작품들이 진짜 정말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거기도 수장고를 만들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오창숙위원 우리 시민들이 “처박혀 있다”라는 표현을 해요.   거기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또 과가 틀리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학예사가 거기에 있으니까요.   학예사의 현황을 한번 알아보시고 말씀하시는 게,

오창숙위원 이번에도 보면 우리 수장고 김병종 미술관 앞으로 생각을 하면 수장고를 할 때 좀 넉넉하게 증축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여기까지 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오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오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오동환 위원입니다.
지난번 남원문화재 야행 시에 제가 이틀 동안 걸쳐 나가서 보았는데 외부 관광객이 굉장히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행사 추진을 참 잘하셨다, 아무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감사합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이 행사는 앞으로도 더 확대해서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내년 예산이 더 많이 확보됐으니까요.
내년에는 아마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141페이지 문화예술 테마 조성 한번 볼까요?
지금 총사업비가 얼마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2천억이 좀 넘습니다.

오동환위원 2천억이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동환위원 지금 국비가 975억이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동환위원 민자가 900억?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동환위원 시비가 128억, 어마어마하죠.
내년에 국비 20억이 지금 확보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내년에 국비 20억 확보는 안 됐습니다.

오동환위원 안 됐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확보는 안 되고,

오동환위원 그 다음에 민자가 지금 900억인데 900억 민자가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민자는 저희들이 거기에 함파우 아트밸리에 대한 마스터플랜 용역을 하면서 섹터를 좀 나눠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옛다솜 이야기원에 대한 민투, 그다음에 우리 함파우 소리체험관에 있는 숙박시설의 이면 옆쪽에 호텔, 호텔을 유치하는 그런 민투여서 이 사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동환위원 전체적으로 민투가 가능하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내년에 하시기 전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동환위원 하여튼 국비 확보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국비는 확보,

오동환위원 국비 확보하시고 민자 유치 가능하다고 확정을 받고 이렇게 사업을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이게 용역을 해서 어떤 사업을 어떻게 콘텐츠를 묶어 가야 될 것인지 하는 그런 안이 나오면 당연히 이런 것은 따라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국비 같은 경우도 기금을 포함한 국비이기 때문에 적정하게 저희들이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국비 확보하고 시작하시고 하여튼 민자 유치도 거의 확정이 확실하다고 판명이 될 때 이렇게 했으면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 하다가 안 되면 또 국비가 우리 시비가 다 들어가야 될 거 아니에요?
민자 유치가 안 되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민자 유치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금 여러 업체들하고,

오동환위원 그 가능한 것을 과장님께서 가능하다는 것을 나중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어떤 용역을 통해서 어떻게 어디에 그런 것들을 배치를 하느냐에 대한 용역이 확정이 돼야지 그분들도 이곳에 내가 들어와야 될 지역이구나 하는 것들을 보고 들어오는 것이지 막연하게 여기 들어와야 된다, 이런 사항은 아니니까요.
저는 그래서 마스터플랜 용역을 먼저 시행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동환위원 마스터플랜은 하는데 이 사업을 추진하시려면 민자 유치가 거의 그냥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확정할 수 있는 그 사람들이 투자하겠다는 무슨 의사가 있다든지 그런 것을 확정한 다음에 사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148페이지 이게 지금 창극전용극장이에요?   국악전용공연장이에요?   실제 말이 어떤 것이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국악전용극장도 맞고 창극전용극장도 맞고 같은 말인데요.
저희들이 이제 균특사업을 할 때는 창극전용극장으로 사업명이 되어 있어서 제목에는 그렇게 넣었고 사업명으로는 국악전용공연장으로 했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렇게 해 나갑니까?   통일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통일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지금 국립국악원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국립국악원이 지금 남원에 있는데 남원에 없다고 그러면 그쪽에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국립국악원이 있어요.
거기서도 지금 공연 다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지금 100억을 들여서 또 아트센터 지금까지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갔는데 또 100억을 들여서 또 만든다 이거예요?   거기다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구 KBS 방송국에서 저희 시에서 매입을 했지 않습니까?
시에 매입을 하고 난 뒤에 문화도시를 선정 받기 위해서 일부 사업을 폐자원 활용 사업을 국비를 확보해서 그 시설의 절반만 리모델링을 했던 사업이고 그 시설의 절반이 지금 거의 폐허 같이 이렇게 남아 있는 그런 공연장이 남아 있어서 공개홀이 남아 있어서 그것을 저희들이 활용 방안을 찾는 방법 중에 하나가 중공연장이 없어서 중공연장을 하는 방법으로 지금 시설을 하는데 창극공연, 국악전용극장으로 하면 좋겠다 해서 그걸 균특사업으로 매칭사업으로 사업비를 받아다 하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런데 지금 공연에 매년 6억씩 지금 들어간다는 것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은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공연하는데 6억 지금 다 들어와 있잖아요?
내년 사업에도 들어오고 지금 국립국악원 공연 많아요.
가서 보시겠지만 수준도 높고 그리고 관객도 다 안 차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게 우리 시민들을 위한 공연이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시민뿐만이 아니고 관광객이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우리 시립국악단에서 공연을 추진하는데 항상 춘향 문화예술회관 대관을 하든가 아니면 야외에서 공연을 하는데요.
기후에 기상에 굉장히 예민합니다.   비 오거나 눈 오거나 바람이 불거나 하면 공연을 계획을 했다가도 취소를 하는 사례가 많이 있어서 사계절 내내 공연문화를 정시에, 정각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공간이 필요해서 이렇게 하고 저희들이 국립민속국악원을 사용을 못합니다.
거기는 자체적으로 공연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어서 저희들은 또 기존에 의원님들도 창극전용극장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요구가 있어서 저희들은 부지를 알아보고는 했지만 정작 부지 확보가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는 기존의 시설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추진했던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왜냐하면 남원에 국립국악원이 없다고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국립국악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돈을 지금 2천억, 100억, 6억 지금 소상공인들이 얼마나 힘들어하고, 주차장이 없어서 주민들이 얼마나 불편해하고 시내 곳곳에 재난지원비 달라고 그렇게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정말 답답하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생활 관련된 것들도 있지만 또 문화 향유 차원에서 보면 시민들에게 또 관광객들에게 남원의 전통적인 소리문화를 전파하고 홍보를 하고 또 보고 듣고 하는 그런 즐거움도 있지 않습니까?

오동환위원 제가 국립국악원만 없다고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국립국악원은 저희하고 좀 결이 다릅니다.
그쪽에서 하는 사업들은 우리가 시민들에게 대중들에게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보다는 좀 더 전문화된 그런 사업이어서 저희들은 국악뿐만이 아니고 이 시설을 활용해서 일반 대중공연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풀어주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트센터가 옆에 있기 때문에 아트센터하고 협업 모델도 만들어 가고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오동환위원 하여튼 2천억 사업하고 이 사업하고는 재고를 해 주실 것을 요청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미 사업이 진행이 돼서요.   재고가 안 되는 사업입니다.
이게 춘향 창극공연 같은 경우는.

오동환위원 창극공연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동환위원 하여튼 제가 한번 검토를 해볼게요.   이것은 자세하게 해서 추진해가고요.
그다음에 보면 전통 소리체험사업이 지금 광한루에서 매주 수요일에 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내년에는 토요일·일요일에도 할 수 있게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토요일·일요일 사업 같은 경우는 국립민속국악원에서도 하고 저희들도 다른 또 상설공연을 합니다.
전통소리체험은 이렇게 길게 하는 것이 아니고 짧게 짧게 한 30분 단위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어서 주말보다는 평일에, 평일에 또 이용객들도 있는데 그분들한테 우리의 전통소리를 많이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기획했던 사업입니다.

오동환위원 수요일에도 하시고 토요일·일요일에도 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은 다른 공연으로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이 공연은 못 한다?   이 공연은 하면 안 돼?   토요일·일요일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니, 겹칩니다.   다른 상설공연들이 토요일·일요일에 계속 있어서,

오동환위원 시간이 나지 않아요?   토요일·일요일에 가서 보면 시간 엄청 많은데?   공연할 수 있는 시간이 엄청 많은데 왜 시간이 없어 못 한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49페이지 보겠습니다.
신규사업 49페이지 한번 볼까요?
그 전에 우리 이미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국비·도비 하여튼 최대한 따서 신규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만약에 국비·도비를 못 따면 정 안 되면 노력할 수 있는 이러한 것이라도 제출을 해서 예산 신청 때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 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오동환위원 49페이지 보시면 가야 고분군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동환위원 지금 이게 세계문화유산 등재는 언제쯤 가능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러시아 전쟁으로 해서 카잔에서 열리고 있는 위원회가 결정을 못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 기조가 푸틴이 조금 누그러지고 있는 그런 실정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면 내년 상반기에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지 않을까 저희는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열리면 가능하다 이거죠.   그 다음에 홍보관 건립은 지금 완공됐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이제 착공했습니다.

오동환위원 이제 착공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내년에 이제,

오동환위원 내년에 완공해서 내년 기념행사비로 주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주차장은 어떻게 되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어떤 주차장을 말씀하시는지,

오동환위원 가야고분군 홍보관 건립, 그다음에 사업내용에 주차장 조성도 들어가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주차장은 그 부지에 홍보관 밑에 쪽으로 주차장을 만듭니다.

오동환위원 만들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동환위원 그런데 아영에서 가야고분군 주차장을 만든다고 또 올라왔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은 이동마을 그쪽에 아마 만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동환위원 가야고분군을 위해서 만든다고 올라왔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은 정확히 한번 파악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러죠?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 홍보관에 있는 부설 주차장이기 때문에 홍보관을 이용해서 올라오는 것이고 아마 이동마을 쪽에 부지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거기를 교통과하고 저희도 다녀왔는데 그 부지인지 다른 부지인지는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거기서는 또 가야고분군 한다고 그러고 여기 나름대로 주차장 확보가 다 되어 있는데 또 주차장 확보 한다고 올라와서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51페이지 지금 석물조사 사업을 한다고 그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오동환위원 이것은 어디에서 할 계획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것은 용역비인데요.   석조문화재 아까 말씀드렸던 우리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을 하기 위한 전조 작업으로 이런 문화재들이 현황조사가 지금 안 돼 있는 상황입니다.
정립을 하기 위해서 목록화 작업을 하고 기록화 작업을 해서 이거에 의한 향토문화유산 지정을 하고 또 지정이 되면 도 지정 또 국가 지정까지 이렇게 갈 수 있도록 기초 작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용역비라 이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용역비입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52페이지 문화재 대관 발간 관련해서 제가 문화원에서 이것이 나온 걸로 내가 봤는데, 내가 몇 년 전에 이 책자를 봤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문화재 대관 같은 경우는 남원이 없는 자치단체 중에 한 곳으로 되어 있고요.   전라북도 권에서도.

오동환위원 이거 책 만든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139건의 우리 문화유산이 있는데 이거에 대한 해설하고 사진하고 이걸 편집을 해서 발간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금 없습니다.

오동환위원 문화원에서 발간한 것을 제가 몇 년 전에 봤다니까요.
그러니까 문화원에 한번 알아보세요.   내가 이거 싹 해서 사진하고 같이 문화재에서 일일이 올려놓은 그때 책을 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동환위원 확인해 보세요.   그래서 문화원에 보면 있을 텐데 이 사업이 또 올라와서 한번 문화원 확인해서 만약 그것이 없다고 그러면 추진하되 있으면 할 필요가 없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오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예술과 전체적인 사업에서 보면 상당히 많은 문화예술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김길수위원 그런데 홍보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그냥 일반적으로 우리가 시내에 포스터 붙이고, 플래카드 붙이고, TV 광고 나가고 이런 일상적인 것 말고 특별하게 우리 공연하고 이런 부분 홍보하고 있는 게 있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전체적인 홍보 기획은 아직은 없고요.   문화가 있는 날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한꺼번에 합쳐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고 그다음에 한옥자원 활용 사업이라든가 또 문화재 활용사업 같은 경우는 그 시기에 전에 별도의 홍보기간을 둬서 홍보를 하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아까 우리 남원에 있는 문화재 책자 발간도 하신다고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김길수위원 우리 남원에서 상시에 열리는 공연들도 책자 발간을 하셔서 남원에 오는 관광객들이 그 책자를 보면 1년에 적어도 이런 공연들은 상시에 열리는구나 이 시기에 그래서 사진촬영 잘하시고 해서 그런 안내해 줄 수 있는 책자도 하나 만들었으면 싶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김길수위원 그리고 지금 홍보전산과도 그렇고 여러 부서에서 카카오톡이나 기타 다른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또 민원처리 부분도 그렇고 홍보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모색하고 계시더라고요.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도 우리 지역에서 일어나는 이런 정말 좋은 공연들이 관광객을 떠나서 우리 시민들이라도 공연을 보지 못하더라도 공연을 하고 있구나, 이런 행사들이 열리고 있구나 라는 것들이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그 방법도 한번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김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또 우리 문화예술과는 사실 우리 남원시의 문화·예술·관광을 짊어지고 정말 수고 많이 하신다는 말씀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큰 일들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위원님들은 어떤 예산 대비 효율성이나 효과성이나 이런 부분들을 많이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염려한 부분들을 많이 해주셨으니까 개선해 주시고 또 제안한 부분들도 신중하게 검토해서 또 어떻게 보면 우리 위원님들도 우리 남원시의 어떤 문화·예술·관광 우리 남원시를 위해서 하시는 제안이고 염려고 하니까요.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검토해 주시고 개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제안해 주신 건들 전체 잘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인식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 및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와 위원장 사회교대)

위원장 김정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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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정현 다음은 관광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3년도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관광과장 양인환입니다.
보고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전체 인사)
제254회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정현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3년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2023년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위원장 김정현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오동환 위원입니다.
우리 남원관광을 위해서 모노레일 등 여러 현안사업이 많은데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163페이지 볼까요?
남원 막걸리 축제, 지난번 가서 보니까 굉장히 호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365일 1년 내내 하는 막걸리 축제를 하면 어떠냐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구체적으로 생각한 거 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검토 중이고요.   그때 말씀드린 대로 내년도에 3월까지 기반시설이 마무리되면 스마트 관광도시하고 연계한 호텔 스마트 문화에서 건너편에 아마 연중 운영되는 행사장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남원하면 막걸리로 전국에서 유명하게 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187페이지 보겠습니다.
축제와 빛의 향연을 활용한 문화축제 테마 조성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축제 전체 우리 테마조성사업비가 지금 얼마죠?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현재 사업계획은 500억 정도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요.
이 사업은 요천 시민공원 건설과에서 추진 공모에 제안했던 요천 둔치를 개발하는 요천시민공원이 있고요.
또 광한루 앞에 차 없는 거리조성사업비까지 포함됐다는 걸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전체 하면 얼마 정도 되는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한 500억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나온 게 5,137억으로 나왔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5,100정도.

오동환위원 5,137억이죠?
그래서 이것이 과연 우리 시 재정으로 감당을 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과장 양인환 요천시민공원 조성은 어차피 환경부에 저희가 공모를 신청해 놓고 있는 상태고요.
또 여기에도 순수한 시비만 하는 것은 아니고요.
국비라든가 도비도 저희가 지원을 받을 계획입니다.

오동환위원 차 없는 거리 조성은 아마 도시과하고 건설과에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 같은데 과연 우리 차 없는 거리조성 지하도 개설이 남원이 차가 많아서 사람이 걷질 못할 정도로 복잡하지는 않은데 굳이 이렇게 돈을 많이 들여서 해야 되나,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우리 남원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광한루원이 있고요.
광한루원 주변에 사실은 요천이 있다고 하지만 공간이 많이 사실 쉼터라든가 여러 가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아마 광한루 앞쪽에 도로를 지하차도 넣어서 광장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남원 우리 시 재정으로 볼 때 지금 소상공인들도 굉장히 어려워하고 그 다음에 또 우리 주차장이 부족해서 시민들이 또 불편해 하고 또 재난지원을 달라고 시내 곳곳에 지금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데 과연 이 사업을 해야 되나 여튼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재고해 주실 것을 요청을 합니다.
다음은 지난번 업무보고 때 관광안내소를 역전 앞에 그것이 잘 안 보여서 잘 보이게끔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관광과장 양인환 예, 저희가 안내체계 개선을 하고 있고요.
남원역에 그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앞에 차 타는 방갈로 개념에 그것이 가려져 있었는데 저희가 지금 안내표지판은 정비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설치했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동환위원 완월정 풍류라고 해서 지금 광한루에 매주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 이렇게 공연하고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광한청 허부 상한사 그다음에 광한루에 풍물조작단 이 공연이 매주 금요일에 지금 광한루에서 공연하고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동환위원 그래서 세 가지 공연이 평일에만 이루어 지는데 이것을 토요일, 일요일에도 관광객이 많이 오는데 같이 추가해서 할 수는 없는지,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저희가 올해도 연초에 국립민속국악원, 시립국악원 하고 있는 공연과 우리도 대표관광지에서 지금 전통문화공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매일 하면 좋겠지만 오전에도 하고 오후에도 하고 그러면 좋겠지만 또 거기에 따른 예산이 사실은 사업비가 들어가는 거잖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올해부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화, 수, 목, 금, 토, 일은 매일 지금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광한루원 주변에서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오후에 공연하고 있는데 오전에 다녀가신 분들은 공연을 못 볼 수가 있었는데 그것이 내년도 대표 관광지라든가 우리 국립하고 해서 일주일에 1회 했던 것을 2회로도 저희가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오동환위원 토요일, 일요일에 관광객이 많이 오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토요일, 일요일에 공연은 하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다른 것을 하지만 이 공연도 같이 해서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신관사또 부임행차공연이 매주 일요일에 광한루에서 지금 하고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연 15회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그전에는 그때 신관사또 공연이 양림단지에서 출발해서 쭉 거리를 와서 광한루에서 또 공연을 했었는데 지금은 거리행진을 안 하는 것 같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때는 관광지 사랑의 광장에서 잠깐 퍼포먼스를 하고 퍼레이드를 했는데요.
7분 거리입니다.   7분 거리인데도 상당히 교통이 마비가 되고요.   그래서 위험도 하고요.
종사자들도 더울 때는 상당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안전요원들이 한 4~5명 붙는데 그래도 다 어떻게 보면 인건비를 지출하는 경비들이거든요.
그래서 한 번 올해는 새롭게 그동안에는 관광협의회가 주관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관광협의회가 주관을 하다 보니까 모든 상호인력 두 분이 신관사또에 전체 거기에 매달려도 다 소화가 힘들 정도가 되고 그래서 올해는 한 번 저희가 지역단체에게 문화예술단체에 공모를 해서 했던 겁니다.
그리고 광한루원 주변으로 시간은 거의 같고 횟수는 한 3회 정도가 작년보다 늘었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때 공연하는 것을 가서 보니까 그전보다도 공연하시는 분들이 인원이 좀 줄은 것 같더라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인원은 한 7~8명 정도로 줄었고요.

오동환위원 줄었죠?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 계속 줄은 것은 아니고요.   그때 당시에 참여했던 분들을 그대로 사실은 승계를 했는데 그중에 어쩔 수 없이 옛날에 관계상 관광협의회에서 할 때 참여했던 분들이 있었고 저희가 일부 기생과 육방 한 두분 옛날보다 좀 적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보완을 하라고 했고요.   내년부터는 저희도 사업비 내에서 저희가 계획을 받다 보니까 그 부분은 내년도에는 한 번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광한루에서만 하면 일반 시민들이 그전에는 거리공연을 자주 하니까 눈에 띄게 이렇게 하는구나 이렇게 보이는데 지금은 잘 보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년에는 거리공연도 가끔 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금 시설사업소에서 어린이과학체험관 쪽에 공사가 있어서 원래 계획은 광한루 밖으로 한 바퀴 돌면서 광한루 안에 가서 마지막 퍼포먼스를 하는 거였습니다.
그렇게 되면 한 바퀴를 광한루를 돌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도 충분히 그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023년 신규사업 볼까요?
2023년 신규사업 발굴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보시면 디지털 테마파크 외에는 지금 국비, 도비가 없죠?
이것은 국비, 도비가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데 표시를 안 한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국비나 도비 신규사업은 또 별도로 저희가 있는 거고요.
이것은 시책으로서 저희가 한 번 신규사업 할 수 있는 거고 여기서 최대한 저희가 먼저 우리가 선제적으로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남원여행상품의 경우는 지금 어떻게 보면 윤석열 현 정부에 100대 기조에 들어가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은 아마 지원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선제적으로 했던 거고요.
이것이 이제 잘 활성화가 되고 그러면 내년도에도 저희가 국비를 오히려 역제안을 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래서 이 사업도 국비, 도비를 최대한 딸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노력 결과를 예산 신청 시에 같이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54페이지 보시면 남원여행상품 운영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동환위원 그것을 보시면 자전거 무료 남원사랑상품권 1,000명을 준다고 되어 있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동환위원 그런데 앞에 올해 사업 중에서 보면 콘텐츠 운영에 거기 보면 자전거를 빌려 간 대수가 지금 8월, 9월 두 달 동안에 자전거로 여행에 97대가 나갔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동환위원 두 달 성수기에 97대가 나갔는데 1,000대는 너무 많이 잡은 것 같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6월인가 협약을 했고요.   서울에 여행공방, 코레일해서 저희가 3개 기관이 협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sns에나 수도권에 이 상품이 많이 홍보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대 내년에 한 1,000명 정도 자전거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남원을 자전거로 둘러보는 그런 여행상품을 저희가 추진하고 있고요.
그러기 위해서 저희가 한 1,000명 정도 목표를 세웠습니다.   저희가 6월에 시작을 해서 그 시스템 서울에서부터 예약하면서부터 다 우리 자전거 사용료까지 다 이렇게 웹상 예약이 되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런 걸 웹 개발하고 코레일과 시스템 연결하고 이런 기간이 좀 걸렸고요.
지금 9월부터 사실 97명이면 이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아마 좋아질 겁니다.

오동환위원 지금 보면 자전거도 무료로 주고 상품권을 1인당 만 원씩 준다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자전거 무료 아닙니다.

오동환위원 무료 아니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자전거를 아까 말씀드린대로 저희가 한쪽에 옛날에는 우리 시가 자전거를 사서 남원에 오는 자전거 이용객에게 무료로 빌려주고 했는데 이 상품은 서울에서부터 남원에 자전거하고 연결한 여행상품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오동환위원 자전거를 타고 오시는 분들?

○관광과장 양인환 KTX를 타고 자전거로 남원시를 구경하는 그런 상품입니다.

오동환위원 그럼 그분한테 준다, 이거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60페이지 보시면 남원예촌 MBTI하고 그다음에 문나이트사업 있잖아요, 예촌 일원에?
예촌 일원해서 한다는 것이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동환위원 지금 관광과에서 직접 운영할 거예요, 위탁 주실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건 예촌이 아니고 예촌을 크게,

오동환위원 이 사업을,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예촌 전체를 예촌이라고 하고요.
광한루 주변에 해서 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우리가 직접 할 겁니다.

오동환위원 직접 할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동환위원 그래서 이 두 가지 사업을 하는데 과연 이 사업비에 비해서 효율성이 있으려나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위원님도 자주 광한루를 가시겠지만 저녁에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아직은 양은 안 찹니다만 광한루 주변에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계속 지속적으로 해 주면서 저희가 머무르고 가게끔 숙박객을 유치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입니다.

오동환위원 아무튼 이것을 행사를 해서 이분들이 예촌이나 우리 시민들, 관광객들이 와서 잘 구경할 수 있도록 잘 꾸며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에서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도 그렇고 앞에 158페이지, 159페이지 관광타겟별 다양한 콘텐츠 운영과 관련해서도 저희가 펜데믹이 종료 시점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엔데믹 시대에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여기서 말하는 스마트 관광에서 얘기하는 AR이나 바이오티, GPS, 실감기술을 이용한 그런 새로운 콘텐츠가 필요하고 거기 수요에 발맞춰서 준비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 춘향제 때 이거 춘향리콜 하셨던 것 기억나세요?
이거 AR게임했던 건데 과장님 이거 보신 적 있어요?
리얼월드 앱스토어에서 이렇게 했던 것, 춘향제 때 야외 방탈출 게임했던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이미선위원 근데 이게 지금 보니까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여기가 청년문화협동조합 놀자에서 남원의 청년들이 IT계열에서 한 8명 정도가 이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이렇게 다양하게 카드도 만들어서 문화, 예술, 역사 이런 부분을 홍보하면서 아이들에게는 그냥 홍보하면 안 되니까 이렇게 카드로 예를 들어서 '구 남원역 플랫폼은 정유재란에 만인의총이 있었던 자리 위에 놓였어.' 그러면 여기에 맞는 카드를 찾는 거예요.
그리고 위령탑이 함파우 안에 있다 라는 것들, 그다음에 예촌 앞에 우리 종가집도 이렇게 있는 거예요.   그림이랑 같이 있어요.
박정희 전 대통령도 머물러 갔던 명지호텔이었다 하면 이 그림하고 같이 찾는 거예요, 이걸.
그러면 오프라인상에서는 그렇게 찾고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하게 콘텐츠가 그래서 여기서 여러 가지 나오는데 한복체험 같은 것도 실제 GPS 켜고 직접 체험하는, 한복을 입고 하는 내가 주인공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하는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가는 그런 게임들도 개발을 하고 그런데 이게 보니까 춘향리콜 같은 경우도 21년 9월 1일에 출시했는데 플레이 인원이 한달에 한 1,500명 정도 돼요.
근데 상당한 인원이 들어와서 거기에 참여하고 춘향전이나 가상현실에서도 이렇게 체험을 하는데 그에 비해 우리 시의 관심이 굉장히 저조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저조차도 모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복이나 저희가 각종 지금 관광과에서 하고 있는 이런 사업들이 거기에서 하는 우리가 AR이나 모든 것에 해당이 되고 있어서 거기에도 조금 관심을 두고 우리 지역의 청년, 그리고 이런 IT나 접목할 수 있는 것들은 접목해 나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남원관광 게임을 좀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리얼월드앱을 다운받고 거기에서 남원을 그러니까 그 전체의 리얼월드 그 게임 안에서도 남원을 검색하면 나온다는 게 그것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관심을 좀 가져 주시라는 의미로 한 번 상기 시켜 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뒤에 이어서 173페이지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 뒤에 열린 관광지 이런 거에 다 해당해서 한국관광공사에서 혹시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주요 데이터 추이 본 적 있으세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저희가 자료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러니까요.   여기 보면 방문자 체류 특성이나 이런 것들을 데이터를 이동통신하고 카드 외출하고 GPS기록 가지고 데이터 추적해서 얼마나 남원에 와서 사람들이 많이 체류하는지, 얼마나 소비를 하고 있는지, 어디를 검색해서 가는지가 그래서 방문하는 광한루원 1순위, 2순위가 어디 어디 숙박업소 이렇게 나오고 음식, 우리가 얘기하는 여기에서 공약사업으로 떠오르는 음식에 대한 선호도도 순위별로 나열되어 있고 관광소비 유형도 있고 체류 특성이나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어서 이거를 내부에서만 막 고민할 게 아니라 이 주요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우리 시가 이제 가고자 하는 방향들을 이것을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방문자도 보니까 70세 이상 여성 방문자수가 32.8%가 증가를 했대요.
그러면 어르신들이 많이 오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의 대응, 이런 것들이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유입·유출 분석도 전남 구례나 임실에서, 전주에서, 순창에서, 남원에 왔다가 어디로 나갔는지도 딱 분석되어 있어서 이게 굉장히 의미있는 데이터라고 생각이 들어서 최근에 9월에 보니까 SNS 언급량이 남원이 엄청 올라갔어요.
그게 무슨 요인인가 했더니 아마 도민체전 때 그 영향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기는 드는데 그런 인기 관광지나 중심 관광지 이런 것들을 수시로 확인을 하셔서 데이터에 맞게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제안들이 좀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이미선위원 그리고 저희 178페이지에 요천권역에 빛을 테마로 한 야간 볼거리 이게 있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이미선위원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이것을 하실 때 나무나 생태에 유해하지 않는 빛, 빛공해가 되지 않도록 만들 때 그 부분 유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하차도 개설을 위한 사례조사를 물론 도시과이기는 한데 혹시 사례조사결과가 나왔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마무리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선위원 내용은 공유할 수 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제가 관련 과에 이야기해서 한 번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어쨌든 차 없는 거리 조성하고 이래도 인근에 있는 상가와 주민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불편이 가장 우려되는 집단의 의견을 반영하는 게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 의견들을 충분히 좀 받아 주시기를, 거기 그래도 주요 부서는 아니지만,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이후에 암반이나 문화재도 발굴될까 그런 우려도 또 한편 있는데 그 부분도 같이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신규사업에서 저도 앞서 오동환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신규사업 발굴은 충실했으나 그래도 너무 다 시비에만 의존하는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좀 있었다는 말씀 덧붙여서 저도 드리고 54페이지 아까 친환경 남원여행상품 운영에서 자전거 여행객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이런 것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세세하게 들여다보면 자전거 타고 골목을 누비면 소상공인의 상권도 살아날 거고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면서 또 다른 여행들이 나오면 즐길 상품하고 소상공인들의 경제 기여도 할거다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다만 여기에 연계버스 임차비가 있어요.
10만 원에 200회 이렇게 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운영하실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올 9월에 시범적으로, 이것은 시티투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육지에는 이러한 상품들이 사실은 이런 코스들이, 상품들이 좀 있어야 하는데 부족한 실정이고요.
이제 갈수록 탄소중립실천 이런 것들이 중요시되고 있고 서울에서도 15인, 20인 이하가 모객이 되면 진행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도권에서 10명이든, 8명이든, 5명이든 모객이 되는대로 계속 대중교통을 내려주면 여기에서 우리 지역 여행사가 그걸 받아서 홍보도 같이 하는 거죠.

이미선위원 그러면 차량이 좀 적어질 수도 있겠네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러니까 저희가 현재는 8인 이상이면, 8인으로 아마 기준을 잡은 것 같아요.
한 1년간만 200회 정도 12만 원 정도 저희가 회당 이용객이 5명이라든가 6명 행사가 취소가 되면 안 나가는 거고요.
8명이면 10명 이상이 됐을 때 기준이 되면 저희가 12만 원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한 1년 정도만 지원이 되면 자연스럽게 지금의 시티투어가 관에서 하지 않는 시티투어가 되는 거고요.
직접 우리 지역의 여행업체가 이 시티투어를 운영하게 되는 겁니다.

이미선위원 남원에 어쨌든 관광업계도 여기에 참여를 하게 되니까 그 부분은 괜찮은 것 같은데 저도 아까 우려했던 것처럼 버스라고 해서 대형으로 인원이 탑승하고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관광과장 양인환 30명, 40명이 되면 버스가 이동이 되고요.

이미선위원 소수 인원도 참여할 수 있다는 데에는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56페이지, 57페이지 한옥체험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사실 여기에 저희가 동당 500만 원 정도 지원을 하는데 이것은 사실 조례 제정을 한다고 했어요.
근거 마련은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기존에 있는 데하고의 차별성이라고 하면 좀 그럴 것 같기는 하고 보면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우수 스테이에 오히려 선정패나 SNS마케팅비 지원, 그런 것들 타 기업 기관 연계하는 마케팅비 지원해 주는, 잘되는 우수업소에 주는 것을 누가 시민도 뭐라고 하겠어요?
그런데 이것을 등록만 하면 이 금액을 지원해 준다 하는 것은 조금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광한루 주변에 어떻게 보면 전통 한옥형 숙박지구로 저희가 생각을 하고요.
하나의 컨셉을 잡고 거기 내에 한옥이 한 70동 이상이 됩니다.
저희가 70동으로 파악을 했는데 충분히 리뉴얼이 가능한 리모델링이 가능한 한옥이 70동이 넘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성공한 한옥체험업이 있어요.
그때 위원님들도 현장을 가보셨지만 저희가 종가집도 친환경 숙박시설로 저희가 개선하고 있고 여기에 조금 같이 민이 우리 시민들께서 사업성이 있다고 하면 집을 허무는 것보다 조금 리뉴얼해서 전라북도에서 지원하는 일부 한옥개량사업이 있거든요.
지원받아서 하는데 좀 미비하고 다른 지역에 보니까 지원해 주는 데가 더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한 번 거기에 들어가는 부대, 침구라든가 이런 거라도 저희가 지원해 주자 하는 취지에서 시책으로 한 번 냈습니다.

이미선위원 만약에 그렇게 할지라도 그 관련 근거는 분명 마련하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습니다.

이미선위원 끝으로 60페이지 취향 존중 맞춤형 MBTI 얘기했는데 MBTI를 차용해서 새로운 의미 부여하는 것 좋아요.
근데 내용을 보면 이게 기존에 대상 분류, 기존하고의 뭔 차별이 있지, 여기에 상품을 주는 게 특색인건가 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이거 어떻게 몇 명을 어떻게 해서 운영을 하시겠다는 건지,

○관광과장 양인환 이것은 개인에게 우리가 드리는 건 아니었고요.
하나의 전체적으로 사업 컨셉으로 해서 여러 가지가 있겠죠.
요즘에 또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재미로 알아보는 남원예촌 여행 치안 SNS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그런 것도,

이미선위원 뭘 테스트하는 거예요?   만드실 거예요?
설문문항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웹상에서 그 다음에 전문사진작가들을 초청해서 그분들하고 함께하는 인증샷 투어라든가 다양하게 저희가 광한루 주변을 한 번 그런 행사를 가져 보려고 합니다.

이미선위원 구체적 사업개요를 저희가 한 번 받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이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강인식 위원입니다.
우리 남원시 관광발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현안사업도 많은데 또 이렇게 국가예산확보, 또 신규사업 발굴도 많이 한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요.
일단 우선적으로 158쪽입니다.
관광타겟별 콘텐츠 운영인데요.   우리 남원 관광택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관광택시 몇 대나 지금 운영되고 있는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8대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관광택시 이용하신 분들이 만족도가 상당히 높더라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상당히 높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관광택시가 좀 확대됐으면 싶고 또 관광택시 기사들이 거의 우리 남원을 소개할 수 있는 그런 충분한 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같은 게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분들이 워낙 바쁘시고 시작할 때에는 소양교육이라든가 전문교육도 좀 하고 그랬는데 저희가 지금 그래도 1년에 한 차례씩은 그분들 길게는 못하지만 시간대별로도 저희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택시관광을 운영하는 운전기사들은 우리 남원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지 오래 같이 하는 시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리고 생태녹색관광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건가요?
그거 한 번 설명을 해 주시죠.   숲멍 피크닉하고 힐링소리체험.

○관광과장 양인환 이게 공모사업이었는데요.   서어나무 숲으로 저희가 대상지역을 선정해서 공모를 했고요.
우리 지역에 매력적인 자원들을 발굴해서 그것을 활용하고 지역 생태자원을 확충하는 사업이었고 거기에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저희가 넣어서 프로그램도 개발도 하고 또 환경개선사업 그런 것들이 포함이 됐던 겁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일정한 장소가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서어나무 숲을 중심으로 해서 공모를 했던 겁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이런 프로그램들도 이렇게 다양하게 구비가 돼서 확대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부위원장 강인식 그리고 남원 막걸리 축제 관련해서요, 우리 동료위원분들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막걸리 축제를 통해서 정말 크게 우리 남원이 좀 많이 알려진 것 같아요, 더 많이.
그래서 또 그런 프로그램이 상시 필요하다고 우리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시는 아니더라도 우리 남원을 찾아온 관광객들이 어디 가서 막걸리 한 잔 할 수 있는 밤에 나와서 막걸리 한 잔 할 수 있는 데가 많지가 않아요.
거의 없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일정한 장소에 이런 막걸리를 먹을 수 있는 그런 포차랄지 이런 것들이 좀 형성이 됐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계획이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공약에도 다양한 특화 음식거리를 지금 시장님께서도 공약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1차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옛날 요천 건너편에 비사벌 콘도 위치에 스마트 루너라는 이름이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만 스마트 주막 그것이 저희가 내년 3월까지는 모든 것들이 시스템이 구축이 됩니다.
저희가 4월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연중 그러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토속주, 막걸리도 포함이 되겠습니다만 그런 술과 또 지역에서 농산물을 소재로 한 음식해서 연중 운영할 계획이고요.
이것이 좀 좁다든가 그러면 저희가 이동식 포차거리도 잠깐 잠깐 행사 때 요천에서 하고 이런 것은 가능하지만 이것은 연중 우리가 시작을 하게 되면 1년 꾸준히 해 줘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주변에 적정한 장소를 저희가 물색을 해서 2단계로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포차거리라든가 이것이 1차에 수요가 있었을 때 저희가 한 번 추진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지난번에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재 야행행사 때도 보니까 문화재 야행만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또 먹거리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때는 막걸리로, 꼭 막걸리로 한정되지는 않았지만 그런 일정한 장소에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또 그런 것을 즐길 수 있는 그런 거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부위원장 강인식 이성계 장군 전승지 주변 개발사업 관련해서요.
사업비가 조정이 됐어요.
일부 사업이 제대로 안 돼서,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축소 및 폐지가 불가피해서 동부권 발전사업 신규사업으로 조정을 한다고 그러는데 사업을 구상을 할 때 이런 것까지도 기본계획 수립하면서 그런 것들이 검토가 안 될까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때 기본계획할 때 당시에 저희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나 이것을 약식으로 협의를 했던 것 같고 저희가 기본계획상에 저희가 사업 추진하면서 충절공원 내 이성계 장군 있는데 전시관이라든가 피바위 인도교를 계획했었는데 그것이 종중산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토지매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또 방금 말씀하신 대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하천 전용 관련해서 상당히 좀 어려움이 있어서 그 사업을 부득이하게 지금 포기했고요.
충절공원 내 전시관은 어차피 이성계 장군 그쪽에 문화재청에 사업을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런데 바로 뒤편에 교룡산 국민관광지 활성화 사업도 마찬가지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이 어떤 기본계획이나 시설계획 수립을 할 때 당시에 제대로, 용역사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용역사에서도 그런 것들을 검토를 제대로 못하고 세워지기 때문에 실행을 하면서 이런 추진이 제대로 안 되는 사례가 이렇게 발생된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제대로 검토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교룡산 국민관광지 활성화 경우는 우리 지역에 있는 단체에서 조금 당초 계획보다 요구하는 사항들이 늘어서요.
그러한 부분들을 저희가 충족하다 보니까 행정적인 절차를 다시 변경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변경이 될 정도까지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다시 한 번 정비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꼼꼼히 챙겨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 관련해서요, 관광편의 개선사업이 어떤 사업인가요?
여기는 주차장, 도로 확장 등이 나오는데 조경수 식재 설계 변경이 어떤 내용인가요, 그것은?

○관광과장 양인환 대표 관광지 사업에는 관광인프라 조성사업이 있고요.   관광기반사업이 있고 관광진흥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대표 관광, 지금 현재 광한루 주변에서 하고 있는 공연사업이 있고요.
이것은 사랑의 정원이라든가 대표 관광지의 위치는 광한루원과 함파우 남원 관광지까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시설개선사업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조경수 식재가 수종 변경을 하려고 그런 거예요?   아니면 다른 사업을 하려고?

○관광과장 양인환 어디 예루원?

부위원장 강인식 아니요, 173쪽.

○관광과장 양인환 예, 김병종미술관 주차장 쪽에 저희가 개선사업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 나무 식재시기가 한여름이고 그래서 저희가 그때 중단을 시켰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무 식재시기가 돼서 다시 한 겁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알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 관련해서요, 기차여행객 연계 버스 임차비 그다음에 자전거 여행객 남원사랑상품권, 이거 우리가 남원시에서 어플을 만들어서 그것을 거기에 신청을 한 것인가요?   아니면 어디에,

○관광과장 양인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하고 협약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여행사하고?

○관광과장 양인환 여행공방이라는 회사하고 그다음에 코레일하고 3개 기관이 협약을 해서 그 상품을 만든 겁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여기도 아까 택시관광하고 연계는 가능할 수 없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소수 적은 인원은 4인 이하는 택시로 이용할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그 이상이 됐을 때는 저희가 이 상품과 연결하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근데 이렇게 해서 관광객 유입이 얼마나 되는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숫자적으로 따지면 그래도 전체적으로 저희가 내놓은 숫자가 한 2~3,000명 되죠.   인센티브 주고 이렇게 해서.
그런데 이분들은 우리가 원하는, 우리가 좋은 곳, 우리의 어떻게 보면 식당이나 음식점도 저희가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겁니다.
그분들이 다녀가서 인터넷상에 맛집을 보고 가지만 또 우리는 고정적으로 이 여행상품들은 정해진 코스와 또 여행가이드가 붙어서 충분히 남원을 제대로 알고 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고요.
제일 이 사업의 핵심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대전 위쪽에서 여행사들이 남원을 오고 싶어도 30명 숫자가 안 차면 취소되어 버립니다, 여행상품이.
우리가 한번 같이 만들려고 해도 자기들이 이익이 안 나니까 취소해 버립니다.   최소한 여행경비가 서울에서 내려오면 1박하면 20만 원이 넘어가잖아요.
당일만 해도 11만 원, 12-13만 원 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포기한 상품들을 남원지역 여행업체에서 그 사람들을 패키지로 받아주는 겁니다.
그것을 정착을 시키기 위한 그렇게 봐 주시면 됩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여행을 교통편의가 없어서 못 오고 그러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홍보를 할 때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제대로 말하자면 여행을 왔을 때 우리 남원에 왔을 때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떤 것을 볼 수 있고, 계절별로 아니면 테마별로 그런 것들이 제대로 홍보가 되어야지 여행객들이 많이 신청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위원님 그런 층은 또 그렇게 홍보를 해 나가는 거고요.
이것은 여행사와 연결하는 상품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강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관광과 과장님을 비롯한 계장님들 또 직원분들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신규사업 58쪽 보겠습니다.
우리 지금 요천에 워터파크 있는 데에다 물놀이 다시 설치하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과장님?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창숙위원 근데 워터파크 안에도 사실 물놀이 시설도 있고 하는데 지금 워터파크 옆에다 물놀이기구 에어바운스 설치를 하겠다, 하시는데 굳이 거기에다 또 설치해야 될 이유가 꼭 있을까요?

○관광과장 양인환 올해도 위원님 지켜보셨지만 애기들 노는 수영장이었습니다.
저희가 축제를 하려고 하는 것은 그 기간 한달 간이라도 에어바운스라든가 사실은 그런 편의시설을 제공을 해서 하나의 축제와 같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축제가 아직 계획은 저희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지만 위쪽에서 보고 있는데서 수영대회를 할 수도 있고요.
수질검사 이런 절차가 협의가 있어야겠지만 또 농구장 있는 거기에서 다양한 축제를 하자는 겁니다, 그 기간에.

오창숙위원 그런데 그러려면 이 사업비가 일회성으로 해서 9,000만 원이 세워진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것은 에어바운스하고 그다음에 편의시설이라든가 거기에 맞는 쉼터조성이라든가 이게 필요합니다.

오창숙위원 저희가 맨처음에 거기에 워터파크를 한다고 했을 때 시민들이 굉장히 반대가 심했던 부분 아시죠?
그리고 또 물놀이하는 공간에 우리 20년도에 물폭탄으로 인해서 한 번 쓸려 내려갔던 그런 기억들도 있고 하는데 과연 우리 시민들이 또 여기에 이런 물놀이기구나 상설물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했을 때 우리 시민들의 생각은 어떨지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제일 걱정되는 분들은 어떻게 보면 남원 우리 관내에 수영장, 주천 쪽에 가다 보면 개인적으로 식당이나 펜션 하시면서 수영장을 가지신 분들, 유료로 받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이쪽에 요천에 저희가 하고자 하는 사업은 한달간 물축제를 하자는 겁니다.
우리가 장흥 정도의 규모로 가지는 못하지만 저희가 나중에 사업 시작을 하게 부교를 좀 띄워서 수상에서도 놀 수 있는 물놀이시설도 있을 것이고요.   아마 다양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오창숙위원 물론 과장님과 축제기획담당 계장님, 직원분들이 심도 있게 생각을 하셨으리라고 봐요.
사실 논의도 하셨을 것이고, 또 하나의 물놀이시설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서 우리 시민들의 걱정이 되는 부분도 많이 있으니까 심사숙고해서 추진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알겠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리고 55쪽에 보면 문보트 운영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창숙위원 현재 요천에 오리배가 사실 좀 오래됐어요.   오래되기는 오래 됐고 활용하기에는 좀 많이 뒤떨어져 있다고 저는 생각도 하는데 저번에 저희가 요천경관연구회에서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거기에서 하는 말이 '요천이 우리 고유의 정체성을 살리지 못하는 부분이 참 아쉽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다른 곳은 요천이나 강이 있으면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그런 발전성이 되어 있는데 남원은 모텔로 인해서 이루어져 있다, 그런 부분이 참 아쉽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거기에 공감을 했던 부분인데 문보트에 대한 새로운 기대도 있죠.
물론 TV에서도 나왔었고 또 우리 젊은 층에서도 선호하는 그런 것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승월교 부근에 띄우신다고 하셨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창숙위원 저도 여기저기 찾아보니 인천 송도나 김포 같은데 보면 정말 야간조경이 말도 못하게 좋아요.
높은 빌딩들이 많이 있고 거기에서 비치는 조명들로 인해서 강쪽으로 비치는 그 빛 때문에도 굉장히 좋은데 그런 것에 비하면 우리 남원은 인구 밀집도가 사실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평일에는 거의 젊은 사람들 많이 볼 수도 없겠지만 우리가 지금 문보트를 운영함에 있어서는 주말에만 거의 운영을 한다고 보셔도 되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런데 이 문보트 때문에 숙박지를 이쪽으로 정할 수도 있죠.   있을 겁니다.

오창숙위원 문보트 6대 가지고 숙박까지 할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관광과장 양인환 여행객마다 취향이 틀리기 때문에요.   저희의 장점은 이 인근 지역 다 비교하자면 숙박시설이 강점입니다.
사실은 호텔이 대도시권, 수도권에 버금가는 그런 숙박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근 봤을 때는 숙박이 사실 저희가 강점이죠.

오창숙위원 근데 사실적으로 우리가 생각했어도 우리 요천 주변이 경관조성이나 볼거리, 즐길거리가 좀 미흡한 것은 사실이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렇죠.   그런 것 때문에도 우리 시민들이 생각하는 부분이 어떨지도 생각이 되고 6대 정도 일단 띄워보겠다는 건데 저는 봤을 때 이것이 주중에는 거의 없고 주말에 많이 이용을 할 것이다, 물론 과장님 말씀대로 숙박시설이 옆에 있어서 하루 체류형 관광이 될 수도 있다는 말씀 저도 공감은 하는데요.
지금 이거 만약에 하시게 되면 위탁하실 거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지금 기존에 여러가지 방법은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저희가 별도의 선착장을 만들 수는 없잖아요.

오창숙위원 그럼 지금 오리배 타는 데에다?   거기에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 부분이 전체적인 사용수익료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절차에 의해서 저희가 한번 진행해 볼까 합니다.

오창숙위원 거기 그러면 지금 2인용, 3인용 이렇게 배정이 되어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창숙위원 그러면 사용료는 얼마나 되죠?

○관광과장 양인환 그 관계는 타 지역이 1만 6,000원, 2만 원 한다고 하는데 그 관계도 전체적으로 저희가,

오창숙위원 보통 다른 데 보니까 2인이 한 2만 원, 3인이 한 2만 8,000원?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창숙위원 30분 내에서 이렇게 하더라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아무튼 문보트로 인해서 요천이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면 저희도 굉장히 좋은 거죠.

○관광과장 양인환 도와주십시오.

오창숙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추진실적에 보면 167쪽 오리정하고 버선밭 연계 관광지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창숙위원 이게 지금 19년도부터 시작을 했어요, 그렇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창숙위원 혹시 거기는 사매 면민들하고도 설명회 가지셨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했습니다.

오창숙위원 제가 기본설계용역을 봤을 때 남원 입구에 들어오는 그런 것들이 모두 다 갖추어진다면 정말 너무 관광명소로써 또 유명해지지 않을까 제가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 여기 보니까 춘향·몽룡마당 조성사업 대상 부지인 국도 17호선 유휴부지 야적장으로 인해서 개발이 불가하다고 되어 있어요.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설명 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양인환 아까 강인식 위원님께서도 말씀했지만 저희가 기본계획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운봉 쪽에 황산대첩비나 오리정인데요, 그때 당시 기본계획상에는 충분히 그러한 도로에 가변차로라든가 여러 가지 조형물이 설치 가능할 걸로 사실 기본계획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9년도에 기본계획용역을 하고 본격적으로 21년도에 사업을 추진하면서 보니까 국도유지에 협의사항이 도로 가변차로라든가 조형물 설치라든가 여러 가지 있었잖아요.
그래서 네 가지 정도가 당초 저희가 하려고 했던 사업이 오리정 상징 부조벽화 설치라든가 그다음에 조형물 설치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국도유지하고 협의과정에서 상당히 어렵다는 불가하다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을 변경하게 됐습니다.

오창숙위원 제가 알기로는 보니까 지금 현재 남원에서 전주 가는 도로하고 구도로 사이 중간에 자리를 잡고 있더라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유휴부지,

오창숙위원 제가 갔다 와도 봤는데 지금 현재 상태도 나무로 많이 가려져 있고 그 도로가 약간 커브길이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창숙위원 그러기 때문에 운전자들 시야도 가려져 있는 부분들도 있고 또 국도유지에서 겨울에 토사를 야적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우리 남원시에서도 진작 알았을 것이고 이런 부분을 상의를 미리 했으면 굳이 지금 신규사업 발굴 검토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러지 않으셔도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제가 지금 해보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러니까 익산국토관리청에서도 그러한 부지를 활용한 쉼터 조성이라든가 이런 사업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그것을 도전해 봤고 했는데 다시 저희가 기본계획할 때 당시에는 충분히 그러한 것들을 보면 '국가기관과도 연결해서 하겠구나.' 이렇게 아마 생각을 했던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 현장에서도 8대 의원님들께도 말씀을 드렸었지만 국도유지해서 최종공문 오기를 그 유휴부지는 방금 말씀드린 야적장으로 하기 때문에 불가하다.' 이런 통보를 저희가 받았습니다.

오창숙위원 근데 사실 제가 가봤을 때 거기에 굉장히 나무 숲도 우거지고 큰 나무들도 자라고 오히려 우리 시에서 국도유지에다 거기를 깨끗하게 정비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겠더라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 부분은 저희가 사매면하고 사실은 저희가 국도유지나 익산을 두드리는 것보다 사매면민들이나 시민단체에서 같이 해서 그러한 부분은 우리 시민단체에서 어떻게 보면 그 지역에 살고 있는 면에서 민원을 넣더라도 이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오창숙위원 그럼 과장님 이거 지금 여기 춘향마당하고 몽룡마당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 개발이 되는 거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금하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오리정에서 지금 그린환경 뒤쪽으로 야간조경하고 이야기길 만든다는 것도 추진하는 거죠?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그것도 작년 민선 8대에서 부지매입 예산까지 세워주셔서 눈물방죽은 저희가 추진하고 있고요.
부지매입까지 완료했는데 그린환경 있는 야산을 저희는 뭔가 싹 매입해서 아까 말씀하신 테마길도 만들고 하려고 했는데 도지정문화재 오리정이 있다 보니까 전주대학교 이 모교수님이 계십니다.
절대 그것은 안 된다고 협의를 작년에 세 번을 갔었어요.
근데 도저히 그 산은, 그 나무 자체는 건들지 말아 달라고 도문화재위원회에서 강력하게 권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저희가 제척하고 일부 지금 현재 주차장 있는 부분들을 화장실과 주차장을 정비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고 그린환경에서 당초에는 땅 매각한다고 했거든요.
팔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오창숙위원 거기도 약간 축소돼서 사업을 진행할 것이고 그다음에 지금 남원에서 가다 보면 신호등 막 건너서 우측에 담벼락, 사실 그것도 보기는 좋지 않아서 꽃이라도 심었으면 참 좋겠다 하는데 제가 기본설계보니까 굉장히 멋진 설계가 나와 있어요.
그것도 그대로 진행하시는 거죠?

○관광과장 양인환 방금 부조벽화한다고 했는데 그것도 익산 국도유지에서 네 가지에 포함이 됩니다.

오창숙위원 거기도 포함이 되는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창숙위원 바로 도로 옆에 있어서?

○관광과장 양인환 일단 바로 도로 옆에는 조형물이나 이런 것은 사실은 국도유지에서는 하지 말라는 겁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우리가 지금 시 사업비 조정으로 신규 발굴하겠다, 이런 말씀 하셨는데 굳이 시 사업비를 들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석규 열사 그쪽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오창숙위원 저는 지금 거기에다가 춘향마당, 몽룡마당을 못했을 경우는 오히려 그쪽을 땅을 매입할 수 있으면 매입을 해서 거기에다 춘향마당이나 몽룡마당 해서 조형물 설치는 그쪽은 가능할 거라고 저도 돌아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오히려 길거리에서 바라보는 것보다 안쪽으로 들어가서 보는 게 오히려 시너지효과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봤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버선밭에도 종중 것은 결국 땅을 매입을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구 도로부터 제가 봤을 때는 개선이 정비가 되고 방금 위원님 말씀하셨던 이석규 열사 거기는 같이 그것이 먼저 도로개선이 도로정리가 되고 나서 도로를 좀 낮춰달라고 여러 가지 의견도 있고 그러거든요.
정비하면서 건설과 도로계하고 상의해서 그 부분부터 정리가 돼야 할 것 같습니다.

오창숙위원 예, 아무튼 오리정하고 버선밭이 역사적으로 관광명소가 될 자리일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서도 제가 제안했던 부분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장시간 수고가 많으신데요.   우리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업들은 남원시청 관광과 직원들이 기획하고 공모했던 사업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런데 여러 사업 중에서 흥미로운 사업이 있어서 처음에 제가 남원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 제목이 조금 이해가 안 갔습니다.
똑똑한 관광도시? 이렇게 해석이 되잖아요.
그래서 세부사업에 대해서 이해도가 떨어지기는 했었는데 결국은 이해도가 떨어질 당시에는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이 스마트 막걸리 주막을 하는가 보다 이렇게 이해가 갔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한 설명을 듣고 보니까 정말 남원에 괜찮은 사업이더라 그래서 우리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이 완공이 되고 나면 우리 지역경제 유발 효과나 우리 청년 일거리, 청년 창업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올해 스마트 관광도시를 저희가 공모할 때요.   좀 차별화를 뒀던 겁니다.
다른 지역과 차별화를 뒀던 것이 거의 스마트 요소에 기술적인 요소만 저희가 갔던 게 아니고요.
저희는 실질적으로 광한루원에 잘 조성되어 있는 광한루원 주변의 시설들과 뭔가 연계를 해서 또 남원에 어떻게 보면 부족한 부분들이 요천을 제대로 활용을 못했다는 것, 물론 거기가 국가하천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제약이 있죠.
그다음에 남원에 밤에 아까 위원님들도 몇 분 말씀하셨지만 뭔가 저녁에 좀 어둡다는 말씀들 많이 하죠.
그래서 그러한 공간들을 한 번 만들어 내자 해서 저희가 그런 기획을 했고 도전을 했던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 사업이 시스템들이 다 구축이 되면 아마 내년 봄부터는 공연이나 저녁에 아까 지역에서 만들어 내는 토속주, 또 젊은이들이 같이 스마트를 가지고 활용해 가면서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아마 조성이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길수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듣고 싶었던 얘기는 그런 형식적인 답변이 아니었고요.
스마트 주막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아보니까 스마트 주막이 단순하게 우리가 알고 있는 주막의 형태가 아니더라고요.
관광산업에도 보면 디지털에 디지털 아트라는 또 미디어윌이라는 평소에 듣기 어려웠던 용어들이 많이 쓰여지고 있잖아요.
스마트 주막 같은 경우도 지금 미디어아트, 또 미디어에 관계된 부분이 들어가고 굉장히 또 처음 들어본 트릭아트가 들어가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스마트 주막을 운영함에 있어서 거기에서 우리가 평소에 먹었던 막걸리뿐만 아니라 칵테일 형식의 막걸리, 컬러가 있는 막걸리, 또 안주도 우리가 생각하는 막걸리는 파전이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흔한 호프집에 가서 먹는 안주들은 오징어를 쉽게 생각을 하는데 스마트 주막에서 이루어지는 안주 그리고 주류 이런 것들은 우리 서울 쪽에 있는 아주 유명한 호텔에서 나오는 호텔식 안주 정도 수준 그리고 유명한 칵테일 보유자가 만들 수 있는 그런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제공되는 서비스에 어떤 요리를 만드는 레시피 이런 것도 우리 시민들한테 또 희망하는 청년들한테 그 레시피를 그대로 공개를 해서 창업을 원하면 그것을 기술을 습득해서 직장도 잡을 수 있는 이런 형태로 만들어 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컨소시엄사가 그러한 계획을 가지고 있고 결국은 이제 거기에 제가 자세히 말씀드릴 수 없는 것은 결국 스마트 주막이라는 네이밍을 아직 결정을, 문화(78;58 3)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내에서 공간에서 웹을 통한 사전예약을 하고, 멀티미디어를 메뉴판으로 하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러한 부분들은 저희가 기회될 때 전체적으로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다시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스마트 관광조성사업에 대한 부분은 사실은 이게 컨소시엄 형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한테도 사실은 컨소시엄을 준비하고 있는 업체, 대표업체에서 한 번쯤은 설명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 그런 부분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사실은 미디어라는 부분을 많이 쓰고 있어요.
여기뿐만 아니라 우리 함파우 쪽에서도 미디어라는 용어를 쓰고 있는데 172페이지입니다.
주요 쟁점 및 대책에 보면 RE-PLUS 사업이 있어요.
쟁점에 보면 기본계획수립 당시와 달리 현재 타 지역들의 미디어 아트 전시관 난립 중으로 콘텐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계획 변경이 필요하다 라고 이렇게 RE-PLUS 사업에는 우려점을 명시를 해 놓았어요.
그런데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는 이런 미디어에 관계된 사업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이미 RE-PLUS 사업에서 한번 경험을 했기 때문에 다른 사업 추진함에 있어서도 세심하게 챙겨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스마트에서는 미디어아트나 이런 것은 없고요.
지금 RE-PLUS 사업 지하에 당초에 미디어 아트 했던 것을 이러한 문제점이 있어서 체험형 미디어 아트로 한 번, 왜 그러냐면 너무나 전국적으로 지금 미디어아트가 많이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체험형 미디어 아트로 사업을 문체부에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김길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사업에 대한 부분은 동료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한 번 묻겠습니다.
우리 광한루에 연간 방문객수가 약 58만 5,000명 정도 된다고 그래요.
그리고 우리 한옥마을은 한 776만 명 정도 다녀간다고 하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규모가 크다고 해서 볼거리가 많고, 또 규모가 크다고 해서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어느 정도 규모가 돼야 볼거리가 생긴다는 것도 공감을 하실 겁니다.
지금 남원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디어 사업 하나씩 할 때마다 40억, 50억, 100억씩 하는 이런 사업들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남원도 관광과에서 추진하는 전체적인 사업들을 보면 광한루를 중심으로 해서 예촌, 그리고 요천, 그리고 양림단지를 경유해서 함파우 지역 이렇게 해서 중심적으로 관광산업이 기반시설들이 갖추어지고 있는데 규모 면에서 작다 이거죠.
그리고 예촌도 사실은 규모가 작다, 그래서 우리가 하고 싶은 사업, 우리가 하고 싶은 공연들이 미비하니 지금은 이제 동부권 발전회계나 인구소멸기금으로 해서 기회예산이 많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중과 선택을 통해서 예촌도 키워야 될 부분들은 키워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하루아침에 그걸 다 키울 수는 없겠지만 계획을 잡아서 예촌도 크게 확대할 필요성이 있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저희도 주말, 금, 토, 연휴기간에는 현재 시내권에 방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광한루 주변과 관광지, 유원지 전체적인 뭔가 오래전에 만들어진 용역이 되어 있어서요.
내년도 본예산에 한 번 해서 전체적으로 유원지, 관광지 전체적인 용역을 크게 한 번 가져보려고 합니다.

김길수위원 좀 더 깊이 있게 관심 가져 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흥부제가 30회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김길수위원 사실 흥부제는 우리 남원시민들 내부행사나 다름없는데 사실은 그렇습니다.
지금 흥부제가 30년 동안 30회를 해 오고 있는데 이런 행사를 통해서 사실 듣기에는 흥부전이 소설 허구가 아닌 실존인물이었다는 얘기도 회자가 되고 그러잖아요.
근데 이 흥부제가 30년, 30회 이 정도로 갈 정도면 인월쪽에 흥부 민속촌 정도는   하나 기획했어야 되지 않냐 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아마 우리 시에도 90년대 후반 2000년도까지 해서 아영과 인월 중간지점에 흥부 테마파크도 있었죠.
고민을 했었고 추진을 용역을 통해서 해 오다가 지역 간의 갈등이 있었고 아영에 흥부소공원 만들어 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제대로 관리가 안 되고 있고요.
저는 흥부제를 저희가 파이를 키우려면 일단 시민의 날과, 지금 조례상 보면 일단 시민의 날로 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부터 저희가 과감하게 벗어나서 흥부제라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컨셉을 가지고 별도로 하나의 축제로 가야 되는데 지금 축제는 아시다시피 이러한 전통적인 것 가지고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 모든 축제들이 전통과 자연경관과 붙여서 한다 라면 관광객을 끌어 모으는데는 쉬운데 순수한 전통만 가지고 가기에는 상당히 콘텐츠가 많이 부족하거든요.
기회가 된다면 그런 것들을 분리해서 흥부제에 별도로 축제도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길수위원 흥부제 축제만 가지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그때 당시에는 이해관계가 있어서 못했지만 이제 시간이 많이 흘렀잖아요?
이정도 시간이 흘렀으면 그 지역에 흥부민속촌 하나 정도는 설립해도 무방한 시기가 되었다는 개인적이 의견이 있어서 드린 말씀입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그것은 한번 장기적으로 검토해 봐야 할 부분이고요.
인월 쪽이라도 해서, 아영은 벌써 가야 발굴과 관련해서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김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우리 관광과 아주 흐뭇한 가운데 질의응답을 하고 있는데 그만큼 9월, 10월 남원 관광이 좀 뛰어났던 것 같아요.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계절적인 요인도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이전에 본 질의에 앞서서 이전에 업무보고 때 제가 적어도 남원시에 동서남북 4개 도로라도 조경을 좀 뛰어나게 해달라, 또 제초라도 청소라도 제대로 해 달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노력하셨습니까, 과장님?
못 했죠?   변화가 없어보여서,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마음만 관심만 갖고 있었는데요.   저희가 좀 미흡했습니다.

손중열위원 남원이 관광지를 표방하고 있으니 그정도는 어느 타 도시보다도 뛰어나야 되겠다, 기본이다 싶어서 드렸던 말씀이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죄송합니다.

손중열위원 아까 말씀드린 대로 9월, 10월에 광한루 주변에 인파가 많이 오셨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지금 제가 듣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저도 눈으로 봐서 알고 많은 시민들도 인정하시고 그래요.
근데 동료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이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서라도 그분들의 취향이 어떠하며, 또 그분들이 선호하는 게 어떻고, 계층별로 이런 것을 이제는 자료로 우리가 증거를 보여야 될 때다 싶습니다.
그것이 결국은 우리 관광타겟별 다양한 콘텐츠 운영, 전략적인 홍보마케팅 추진, 이런 사업하고도 부합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준비해 가고 있고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우리 행정에서 사람이 많이 왔다, 또 우리 시민들은 아니다 이런 논란도 이제 이걸로 일소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그리고 우리 지금 관광과 업무보고나 이럴 때 보면 프로그램이 너무나 방대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압축도 일부는 할 수 있겠다 싶은데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과장님?

○관광과장 양인환 이번에 조직개편을 저희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손중열위원 아니, 사업 프로그램이 너무나 방대하다, 이 말이죠.
제가 봤을 때는 몇 가지씩 묶어도 될 만한데 나열식으로 쭉 늘어놓아서 이거 쓰겠는가 싶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사업 단위별로 하고 하다 보니까,

손중열위원 다 저희가 질의할 수도 없고, 제가 막걸리 축제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막걸리 축제를 도민체전 기간에 하셨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그럼 시기적으로 흥부제하고 도민체전 기간에 판단했을 때 도민체전은 외지에서도 손님들이 많이 오시니까 도민체전 기간이 맞겠죠, 시기가?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당초 여름에 생각은 휴가철에 생각을 했다가요.   너무 더워서 1회 할 때 어려움이 있었고,

손중열위원 그래서 다음 도민체전이 돌아오려면 한 13년 걸리잖아요?
그 이전에 저는 흥부제하고 좀 접했으면 좋겠다, 그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꼭 일자를 정해야 한다고 하면 가을에 가는 것도,

손중열위원 오히려 호환성이 있어서 더 성대하게 치러질 것 같다, 이러한 생각에서 제안을 드린 것이고 제가 언급을 행감 때도 한 번 해 볼까 싶었는데 남원 막걸리 축제를 하면서 우리 지역 가수들을 많이 활용하셨는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번에 세 분 정도 했습니다.

손중열위원 세 분?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제가 알기로 우리 지역 가수들이 많이 계십니다.
결국은 이것도 그분들이 예술, 끼를 발산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거기에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이 되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소 기량이 떨어진다 할지라도 우리 지역 가수들을 적극 활용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보고요.
또 기교가 많다고 그래요.   무대에서 뭘 하는데 기교가 많다고 해요.
듣는 얘기를 과장님한테 묻는 것이니까 어떤 가수는 띄워주려면 금방 띄어준다고 그래요.
음향도 빵빵하게 해 주고 조명도 싹 넣어주고 하면, 또 그렇지 못한 분은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서 불만일 건데 그게 아니라면 그런 그것을 해소해 줘야 될 의무가 민원을 청취한 본 위원한테 있는 것이기 때문에 혹 그런 말씀 들어보셨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저는 못 들어봤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러면 나를 따로 한 번 만나야겠어요.
정확히 인지를 시켜드릴게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 분이 소리가 좀 안 나왔나 보네요.

손중열위원 그렇죠.

○관광과장 양인환 본인이 안 나왔다고요.

손중열위원 그분이 할 때 음량이 작았든지, 빛이 안 비췄든지 그 얘기죠.
그것이 의도적이지는 않았겠지만 혹여라도 노파심에 묻는 것이니까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음에 우리 남원관광지 RE-PLUS 사업은 수도 없이 과장님하고 저하고도 대화가 오갔던 내용이라 그 얘기가 그 얘기지만 이게 왜 이렇게 사업이 지난합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이게 문체부에 저희가 승인변경을 하려면 변경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 과정이 사실은 조금 저희가 늦어졌습니다.   거의 다 마무리됐고요.   잘 추진 될 겁니다.

손중열위원 제가 지난 8대 의회 와서 처음부터도 빛의 도시를 강조하면서 공모에 선정이 되어서 참 기쁜 마음이었는데 성과가 안 나오다 보니까 모든 일이 오래가면 그렇습니다.
전기열차가 그렇듯이 일이 오래가게 되다 보면 거기에 대한 비난도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면 빨리 시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그리고 2차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이 2024년까지, 그러면 그 이후에 3차 대표 관광지 사업은 구상하고 계신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것은 제가 아직은, 도가 이것은 제가 알기로 송하진 도지사님의 시책으로 추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내년도 돼 봐야 도의 입장을 저희가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중열위원 우리 남원시 자체라도 일단 추진을 하셔야 될 거라고 봐요.
제가 수도 없이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광암산 부영 5차 물 건너 그쪽을 제가 부산으로 말하면 달맞이 고개처럼 그런 카페도 자리할 수 있고, 호텔도 자리할 수 있고, 거기서 크게는 먹거리 장터도 활용할 수 있고 그렇게 하려면 그 지역이 더 뛰어나게 경관이 유지되려면 상수원 보호구역도 조금 위로 올라가야 될 것이다, 제 지역이지만 위험부담도 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분명하게 그 지역을 개발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건설과에서,

○관광과장 양인환 통합 하천,

손중열위원 그거 지금 공모하고 있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거기는 무제보입니다.   그쪽이 제방이 없어요.   분명히 제방을 해서 도로도 연결을 시켜야 되고 이런 부분을 어느 한 부서에서만 해서는 안 되고 꼭 같이 협업을 해서 관광과는 관광에 걸맞는 그런 부지 조성을 해 달라고도 요청을 하고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 과에 이야기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과장님은 제가 한 두번 드린 말씀은 아닌 것 같은데 제 구상에 대해서 일부 동의하는 부분이 계신가요?
아니면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하실까요?

○관광과장 양인환 어려운 질문입니다.   근데 위원님께서 말씀,

손중열위원 의지가 없으시고만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요, 그것은 아니고요.
위원님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다 보면 민의 입장을 많이 듣기 때문에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저는 가급적 제 의사를 가지고 이 회의석상에서 집행부에 건의 한 적은 별로 없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이나 제언을 듣고 제가 말씀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 개인의 얘기라고 듣지는 마시고 저는 제 개인의 의견을 시민의 의견이라고 포장해서 집행부에 전달한 적이 아직까지는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제 의견은 제 의견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분명히 많은 시민들께서 주신 민원이기 때문에 한 번 심사숙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아무튼 관련 부서하고 제가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다음에 175페이지에 한옥체험시설 조성사업 종가를 말씀하시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닙니다.   이것은 당초에 종가로 저희가,

손중열위원 예루원 뒤편이고,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손중열위원 여기에 종가 부분은 안 나와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종가는 뒤쪽에 바로 뒷장에,

손중열위원 볼 것 없이 그러면 이 종가를 개보수를 속히 해야 될 것 같아요.
종가가 훌륭한 건물이 너무 지금 급속하게 노쇠되고 있더라고요.
그것도 짧게 한 번 지금 현재 상황을 설명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저희가 건축기본 및 실시설계를 발주했고요.
7월 15일에 착공 착수보고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바로 나오면,

손중열위원 거기가 지금 음식은 안 된다고 그랬죠?

○관광과장 양인환 거기는 공모할 때 당시부터 한국전통호텔로 하게,

손중열위원 과거에 대한민국의 유명인사들이 명사들이 와서 주무셨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다, 이 말씀이죠?

○관광과장 양인환 거기에 부대시설, 음식점도 공간이 나온다면 저희가,

손중열위원 거기 공간을 말씀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 뒤에 보니까 다양한 숙박음식 특화거리 조성이 있네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맞습니다.   지금 임실이나 순창, 번암, 장수, 구례도 그쪽을 여행하고 관광 오신 분들도 남원에 와서 많이 주무세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손중열위원 근데 그분들이 항상 드린 말씀이 집 나와서 자기 집보다는 침구나 숙소가 더 좋아야 됩니다.   뭔가 아니면 특색이 있거나.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 남원시에 있는 몇 군데의 숙소를 빼놓고는 그런 부분이 좀 많이 부족하지 않은가 싶어요.
그때 우리 과장님께서 안내해서 그때 한 번 우리가 한옥을 개조해서 그런 숙소들 빈집 같은 것들을 개조해서 그게 만들어 놓으면 몇 달 전부터 예약을 해야 한다면서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또 하룻밤에 얼마라고 그랬죠, 그런 부분이?

○관광과장 양인환 본채가 30만 원, 주말하고 주중이 틀립니다.

손중열위원 그렇게 되면 특별한 청년들도 일자리를 얼마든지 창출해낼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도 지원 의지는 있으시죠?

○관광과장 양인환 그래서 아까 저희가 내년도 시책에 올렸던 부분이고 내년도 예산에 편성을 좀 할까 합니다.
그래서 광한루 주변에 기존에 있는 한옥을 허물지만 말고 이러한 숙박시설로 리뉴얼해 가지고 하자, 큰 취지에서 저희가 아까 이미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행정절차 저희가 진행하고요.
예산 한 번 내년에 세워주십시오.

손중열위원 저는 세우고 싶고요.   세워드리고 싶고 다른 위원님들이 여기에 동의하셔야겠지만 지금 갈수록 세태가 평범한 걸 싫어하잖아요.
나한테 특색에 맞는 것들, 숙소도 그렇고 음식도 그렇고 다양성이 있어야겠더라, 그래서 다양한 숙박음식 특화거리를 이제라도 지금 계획을 세워서 잘 추진하고 있어서 다행인데 사실은 먹거리에 대해서는 별반 변화가 없는데 이유는 또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우리 시민들께서 피부로 못 느끼신 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겠죠.
그러나 지금 우리가 많은 변화는 오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 못지않게 하나에 집중돼서 사람들이 줄을 서거나 이런 것은 저희 지역은 분산되어 있어서 그러는데요.
저도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지금 서문 넘어서도 주말에 줄을 서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과장님은 늘 좋은 데만 보시고 맨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지속적으로 식당은 도에 지원을 받아서 식당개선사업도 진행 중에 있고요.

손중열위원 의원은 좋은 말보다는 조금 지적하고 더 개선하라고 하는 것이 아마 주 용도인 것 같아요.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아무래도 남원에 한 10월까지는 광한루 주변 시내권 주변으로 관광이 활성화가 될 겁니다.
그런데 10월을 넘기게 되면 아무래도 계절적인 요인으로 한산해지겠죠.
그럼 그때는 남원에 지리산을 주변으로 단풍이 한참이기 때문에 행락객이 많이 오십니다.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내에 계신 분들은 민원이나 요청사항도 우리 의원이나 행정이 쉽게 쉽게 접수를 합니다.
그런데 저 멀리 계신 지리산 밑에 계신 분들, 시골에 계신 분들은 아쉬우면 아쉬운 대로 잘 안 하시고 행정의 그런 뜻을 전하기도 쉽지가 않아요.
그렇지만 제가 늘 말씀드린 대로 관광의 수혜를, 저는 집적화도 좋아해요.
광한루 주변 또 우리 시내권 중심으로 해서 관광의 특성을 살려서 집적화 한 것도 좋지만 남원시민 전체가 관광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좀 저변을 넓혀줘라, 또 특화할 수 있는 것은 특화해 주시라 왜냐하면 다른 것 없습니다.
뱀사골 쪽이나 둘레길 쪽에는 그나마 둘레길 한 번이라도 제대로 개선해 주시고 또 위험한 데는 밧줄 하나 더 걸어주고 이런 것들이 아마 그분들한테 크게 도움을 드린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우리 관광과 소관은 또 아니시죠?

○관광과장 양인환 죄송합니다.

손중열위원 우리 국장님 계시니까요.   다음에 제가 국립공원 육모정 구간을 또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요.
과장님 연초에 업무보고 때 예약제 300명 말씀드렸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지금 예약제 시행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300명 넘으면 못 들어가요.
지금은 많이 안 오셔서 그렇게 된 거지만 예약제 300명도 국립공원을 보호하려고 한 게 아니라 팬데믹 상황에서 그런 것을 300명을 제한했었거든요.
이제는 300명 제한을 풀어주셔야 됩니다.   다시 한 번 협의해 주세요, 과장님!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시간 됐으니까 일단 질의 마치고요.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손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남원을 만들기 위해서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며 우리 남원시 현안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65페이지 우리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을 하셨어요.   과장님!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김정현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우리 남원시가 앞으로 해야 될 것이 기부채납에 대한 것도 해결을 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협약서에 명시된 사항에 대해서도 우리 남원시가 협약서에 대해서 준수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과에서는 어떻게 추진을 하고 계신지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이 관계는 일단 소송이 진행 중에 있고요.
저희 쪽의 주장은 어떻게 보면 “협약 자체가 무효다.   이것은 잘못됐다.” 라는 우리 쪽 주장이 되겠고요.
그래서 소송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소송결과에 따라서 우리 남원시는 추진을 해 주신다는 말씀인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에 대한 우리 남원시는 철저한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때 1차 준비변론기일이 있어서 저희가 서로 양쪽 변호사 법원에서 서로 자료 보완도 좀 있었고요.
11월 말까지 저희가 부족한 보완서류 내기로 서로가 이렇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지금 소송이 걸려 있는 것은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것이 아니고,

○관광과장 양인환 손해배상소송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손해배상 부분만 지금 걸려 있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것이 손해배상 부분이 아니라 우리 시에서,

위원장 김정현 시에서는 소송하고 우리 남원시가 해야 될 소송하고 취해야 될 것은 차원이 틀리잖아요.
소송 문제는 소송 문제고, 그것은 손해배상,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는 손해배상소송이지만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손해배상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 협약이 이것은 위법이다.” 해서 같이 저희가 지금 대응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협약서까지 같이?

○관광과장 양인환 예, 협약이 잘못됐다는 것을 저희는 주장하고 있고요.
내년 1월 정도 지금 2차 변론 일정이 잡힌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럼 모든 일정은 소송이 끝나고 난 다음에 가부 간에 거기에서 결정이 난 대로 따르시겠다는 얘기인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도 그쪽에서는 영업을 하고 있으니까 저희가 지켜보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김정현 민간개발 부분은 그렇게 하고요.
어제도 방송에 나왔는데 우리 드래곤 관광단지에 대해서 많은 문제가 대두가 되고 있는데 우리 남원시에서 나인홀만 가승인을 해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남원시가 아니고요.

위원장 김정현 도에서 한 거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도에서 한 거고요.

위원장 김정현 근데 방송에는 남원시가 했다고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그렇게 말을 해도,

위원장 김정현 그러니까 이해가 안 돼서 제가 알기로는 도에서 가승인이 나지 않으면 못하는 것인데,

○관광과장 양인환 시와 전라북도라고 했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런가요?   저는 시라고 해서 지금 이거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 관계는 일단 그쪽에서 조성계획 변경사업이 일단 도로 제출이 될 겁니다.
일단 12월까지 조건부 등록을 해 줬으니까 어떻게 보면 도가 임시사용승인을 해 준거잖아요?

위원장 김정현 그러죠.   12월 말 안에 제가 알기로는 용도변경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변경신청이 들어오면 도에서 판단을 할 겁니다.
그리고 한 일주일 전에도 같이 도에서 내려오셔 가지고 관련해서 토의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주나 11월 초에는 도에 변경신청이 될 겁니다.
그러면 도에서 판단을 해서 어느 정도 기간을, 이쪽에서 변경신청을 할 때는 내가 내년 해 주면 기간연장이거든요, 결국은.
기간연장해 주면 내년 봄에 이러한 테마식물원 시작하겠다 이런 계획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때도 말씀드렸었지만 그렇게 해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제가 지난 8월인가요?
8월에 신한레저하고 우리 시하고 우리 의원님들 하고 미팅이 있어서 그때 당시 저희한테 한 얘기는 새로운 사업계획을 해서 그것을 하시겠다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게 변경계획서입니다.
옛날에는 아시다시피 가족호텔, 한옥호텔, 이런 개념였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정현 그러죠.

○관광과장 양인환 그다음에 워터파크, 그러나 지금 트랜드가 몇 년 사이에 벌써 기본용역 시작할 때부터 했으니까 지금 많은 변화가 왔고 그때 위원장님이 한 번 주민들과 같이 미팅했을 때도 그런 사업설명이 있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지금 트렌드에 맞는 숙박시설도 하겠다 해서 관광지 변경을 요청하는 겁니다.
그런 계획이 다 나와서.

위원장 김정현 근데 지금 현재 우리 남원시에는 진입로 관계가 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관광지가 되기 위해서는 상하수도가 기본으로 정비가 되야 되는 부분인데 지금 신한레저가 저희 남원시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안 해줬기 때문에 저희 위원님도 승인을 못해주고 있는 상태이지 않습니까?
상하수도하고 도로,

○관광과장 양인환 승인은 다 의회에서,

위원장 김정현 의회에서 승인은 했지만 조건부 승인이잖아요?   그때 회의록을 한 번 보시면 정확히 아실 거예요.
“30% 이상 공정이 없을 때는 그건 해서는 안 된다”라고 분명히 명시를 해 놓았습니다.   회의록에.
과장님, 지난번에 검토해 보시라고 했었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때도 제가 기억이 나는데요.   전체적인 사업 관광단지가 1,900억 이렇게 사업비 있었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정현 1,900억 입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나인홀, 기반시설, 도로 그건 따져봐야겠지만 전체적인 사업비 30%, 20%,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50% 맞추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이거든요.

위원장 김정현 그러니까 쉽지는 않죠.
하지만 어쨌든 간에 우리 남원시에서 요구하는 것도 일정 부분 신한레저에서 수긍을 하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실질적으로 가족호텔, 워터파크 이런 것을 하신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4년, 5년여 동안 아무것도 한 게 없잖아요.
결국은 골프장 나인홀만 하고 있으니 언론이나 이런 데에서 맞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언론에 이번에 나왔던 것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정확히 잘못된 것이 드러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정현 그러죠.

○관광과장 양인환 그러나 마을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대응은 않고 있는 것이고요.
골프장 나인홀 할 때는 문화재청에서 아무런 문제는 없었어요.

위원장 김정현 제가 그 문화재에 대해서 우리 남원시의 도요지 중에 그 자리가 있어요.
지금 현재 길을 낼 옆자리에 도요지가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분명히요.
제가 그때 도요지 있어서 관광과에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그 길을 내고 있는 진입로 공사 현장에 도요지로 명시되어 있는 게 있더라고요.
우리 남원시 자료를 제가 다 봤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도요지가 저수지 쪽,

위원장 김정현 예, 옆쪽하고 위쪽하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있었고요.   관광단지 조성하면서 지표조사를 했을 때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문화재청에서 공문이 17년도에 왔었고요.
그다음에 19년도에 토사가 유출되서 유물이 두 번에 걸쳐서 8개인가 나와서,

위원장 김정현 예.

○관광과장 양인환 그게 문화재청에서 봤을 때 가치가 학술자료로써 밖에 가치가 없다, 그렇게 해서 통보를 본인한테 했는데도 불구하고 연락을 안 줬다, 방송에 나와서 제가 더이상 그것은 말씀을 안 하겠습니다.
그렇게까지 진행 중에 있고요.   문화재청에서 다음 주에 토지주택 앞쪽 때문에 오신대요.
LH공사에 한 번 거기까지 보신다고 하니까요.   저희가 그때 다시 한 번 결과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어쨌든 저희 남원시가 잘했든 잘못했든 간에 방송에서 이런 문제가 대두가 되면 우리 남원시의 명예에 실추가 많이 되는 부분이잖아요.
이런 부분을 좀 세심히 챙기셔야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김정현 그리고 184페이지요.   업무보고에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를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도입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남원시의 기본구상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죠.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사업계획을 말씀하시는,

위원장 김정현 사업계획을 하고 우리 남원시가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가,

○관광과장 양인환 앞으로 추진과정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김정현 지금 저희한테 동의안이, 추진하는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을 좀 해주세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그동안에 선정이 됐고요.   그다음에 한 2~3개월 정도 계속 철기원과 중앙기관과 협약 내용, 산출내역을 가지고 공사비 관련해서 저희가 2~3개월 정도 계속 줄다리기를 했고 저번 의회에서도 제가 용어라든가 이런 것을 바꾸기 위해서 저희도 2~3차례 공문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종 저희도 그쪽에서 도저히 양보 못 하는 부분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그러한 부분도 있었고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충분히 시범사업으로서 저희가 해볼 수 있는 사업이라고 판단이 돼서 저희가 의회에 동의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러면 이후에 동의안이 되면 우리 남원시는 거기에 대해서 철저한 준비가 되어 있는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실시협약 체결하고요.   바로 실시협약 체결과 동시에 저희가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 다음에 187페이지요.   오동환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놓친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5,137억을 현재 10년 동안 투자를 하신다고 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김정현 그런데 실질적으로 축제와 빛의 향연이라는 문화축제라는 내용을 보면 제가 봤을 때는 너무 무색하지 않냐, 그리고 이 내용을 들여다보면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4,890억이 투입이 돼요.
실질적으로 문화와 예술관광에 대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500억도 투자가 안 되는 이런 부분인데 10년 동안 장기계획이 이렇게 나름대로 구상을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세부적으로 이 계획을 좀 세우셔서 하셔야지 여기에 현재 요천이나 하천이죠?
통합하천사업 4,890억을 투자를 해 버리고 나머지에 500억을 투자를 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 이 계획서를 누가 믿겠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위원장님, 우리 관광에서 추진하는 빛의 문화축제나 이것은 딱 나와 있는 겁니다.
할 수 있는 예산이 많지 않고요.
요천 시민공원, 그러한 부분들이나 또 차 없는 거리 이것은 용역을 철저히 해서 사실은 나와야 할 예산들이 자세히 나올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하는 거고요.

위원장 김정현 그러니까 남원시에서 기본구상에 대해서 이렇게 하겠다는 것만 나온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러죠.

위원장 김정현 아니면 세부 어느 정도 일정부분 계획이 있어서 이것을 하신 건가요?
이게 시장님 공약사업이에요.
공약사업에는 제가 봤을 때는 세부적으로 내용이 어느 정도는 명시가 돼서 나와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기본계획 일단 내년도에라도 기본용역을 해서요.   자세한 사항이 나올 겁니다.

위원장 김정현 용역을 해서 이것을 기본계상을 하신다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김정현 그리고 지금 우리 광한루 앞에 지하차도를 놓으신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도시과에서 사업을 하신다고 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김정현 아까 우리 이미선 위원님께서 사례조사를 한다고 되어 있어요.   2022년도 8월에?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김정현 사례조사해서 자료 지금 나와 있는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제가 사례조사 한 걸로 알고 있고요.
도시과에 제가 이야기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리고 우리 신규사업이 10건에 제가 예산을 보니까 10억이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김정현 그런데 어쨌든 새로운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을 해서 우리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좋은데 프로그램 개발을 해서 1년 동안에 쓰는 예산이 10억이라면 실질적으로 우리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게 지금 전체적인 계에서 보시면 큰 돈인데요.
결국은 이 사업이 함파우 유원지 디지털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85억이 들어가다 보니까 아마 보여진 것 같고요.

위원장 김정현 일정부분 사업에만 치중이 되어 있지 나머지 부분들은 치중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서 하나에 너무 치중을 해서 이 사업만 가지고 과연 비전이 있을까 의구심이 가는,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요, 단위별로 했던 사업이고요.
85억은 그동안에 아까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광한루와 요천, 이번에 조성하는 옛다솜이야기원 이 전체적인 동선을 해서 연결하는 중간중간에 시설들을 저희가 하겠다는 겁니다.
충분히 용역해서 기본계획해 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멋지게 추진하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국가예산확보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예산서 21페이지를 보면 636억이에요?
총 예산이요?
그런데 전기열차 278억을 빼면 150억밖에는 없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김정현 우리 관광과 예산이 내년도 사업에 150억만 받는다는 것 자체도 이해가 안 가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멀리서 제가 신안을 한 번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깜짝 놀란 것이 남원시는 몇 십억, 몇 억 하면 앞에 현수막이 걸리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가서 보니까 1,500억, 2,000억 현수막이 걸려 있는데요.
시의원으로서 너무 안타까운 정도가 왜 남원시 시의원이 이렇게까지 얘기도 한 번 안 하고 살았을까, 신안을 가서 보니까 1,500억, 2,000억 현수막이 딱 걸려 있는데 우리 남원시는 10억, 15억, 20억 이런 현수막이 걸려 있는 걸 보고 새로운 우리 남원시가 되야 되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이미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 흥부제 잘 마무리 했는데요.
만찬장에 있는 현수막 보고 저희가 과장님 흥부의 '부'자 한자를 뭐 쓰는지 아세요?   흥부,

○관광과장 양인환 잘......,

이미선위원 제가 알기로는 '부'가 지아비 부(夫)를 쓰는 걸로 알고 있고 아마 사전검색해도 그렇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만찬장에서랑 현수막 보면 거기에 있는 '흥부가 돌아왔다'의 '부'자를 부유할 부(富)를 쓰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잘못된 게 맞다 라고 하면 31회부터는 아마 우리가 은연 중에 모르고 있던 것을 계속 복사해서 쓰다 보면 그러한 상황이 나올 것 같아서 '부'자 수정을 해주셔야 할 것 같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예, 저희 신규사업에서 한복과 관련된 부분이 세 개가 올라왔어요.
그런데 저희가 화인당에 규방공예가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을 했잖아요.
임기제 공무원 채용하고 어때요?
거기 관련 한복대여 외에 하는 업무가 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어떻게 보면 체계를 잡아가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저희가 더이음 뒤에 한복창작소라든가 국가공모도 준비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체계를 잡아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선위원 그러니까요.   저희가 맨 처음에 기간제근로자를 쓰지 않고 임기제공무원을 규방공예가로 채용했었을 때는 그러한 교육, 한복을 입는 것 이런 것들에 대한 안내가 일반하고 다르다 라고 해서 했는데 사실 보면 다른 문화교실 프로그램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다 외부에서 들어온 강의로 이루어져서 신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현상이 있는 것 같아서 전문가를 데려왔으니까 그 인력을 충분히 우리 프로그램 내에서도 녹여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덧붙여서 여기에 한복에 대한 부분이 올해 우리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됐잖아요.
그래서 이것과 화인당과 예루원 주변으로 이 한복생활에 대한 부분을 잘 가져가면 참 이게 트랜드가 괜찮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다만 저희가 이 한복을 가지고 광한루 주변뿐만 아니라 지금 신생마을이 핫하게 뜨고 있잖아요.
그런 데하고 연계해서 감성 릴스나 이런 것들 통해서 감성 여행지를 한복과 연계해서 하는 게 꼭 광한루 주변만 하지 말고 남원 큰 무대로 외곽으로도 돌릴 필요는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들 잘 고민해 주십사 하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전체적으로 위원님 아시다시피 한복을 입으면 우리가 시에서 운영하는 관광지, 국악의 성지, 백두대관 다 무료입장하고 있고요.
이제 어느 정도 여기가 더 활성화가 되면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제2의,

이미선위원 그러니까요.   저희가 지금 주신 신규사업 3가지 사업지역이 다 화인당 일원으로 되어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조금 넓게 해서 감성테마가 담기게끔,

○관광과장 양인환 내년까지 한 번 더 활성화 시켜 보고요.

이미선위원 그렇게 계획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내후년에 그쪽으로 확장도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리고 덧붙여서 문화재청에서 이렇게 한복생활을 하는 것에 대한 의의가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무형유산으로서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 관련 프로그램을 하면 적극 지원하겠다 하는 의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문화재청에서 하는 공모에도 적극 대응을 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이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강인식 위원입니다.
올해 30회 흥부제를 성공적으로 잘 치러온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조금 아쉬운 점이 야간폭죽 쏘는 시간이 그때 11시가 거의 다 되어서 폭죽을 쏘게 됐거든요.
그래서 시민들한테 전화가 많이 오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폭죽은 어떤 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사전에 쏴서 행사를 시작하는 것을 알리는 걸로 하는 경우가 타당한데 “다 잠잘 시간이 됐는데 그때 왜 폭죽을 쏘느냐” 이런 얘기가 많더라고요.
어쨌든 간에 프로그램 운영상에 문제이기는 하고 또 그때 어떤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이것은 조금 개선해야 될 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개선점이 있는가요?   아니면 앞으로 그대로 할 것인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제 아시다시피 사랑의 광장 행사장이 중간에 기념식하고 폭죽을 볼 수 없는 상황들입니다, 다 가려져 있어서.
그러면 전체적으로 객석에 앉아있는 분들이 이동을 해야 하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미리 홍보를 10시 20분부터 하겠다 이렇게 했었습니다.   11시까지는 아니고요.
SNS에 11시 많이 나오는데요.   사실은 45분에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시간을 좀 넘겼고요.
저도 그래서 그 다음날 차라리 쏘는 방법도 고민도 해보고 그랬습니다만 제전위원회와 협의해서 내년에는 행사 때 폭죽 관련해서 민원이 안 나오도록 저희가 열심히 고민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조정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리고 축제와 빛의 향연을 활용한 문화축제 테마 조성, 이게 어떻게 보면 5,137억이라는 큰 예산이 들어가는데 큰 예산은 어떻게 보면 또 기반 조성이나 그런 것을 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크기는 해요.
그런데 빛 하면 옛날 생각이 많이 나요.   옛날 시내에 루미나리에 생각이 나고 그러는데 시민들도 얘기하면 빛 하면 그것이 지금도 연상이 되나 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정말 무마할 수 있을 정도의 좋은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연구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이 사업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아까 5,000억까지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이것이 결국은 차 없는 거리라든가 그런 하드웨어 쪽에 사업비가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시민공원도 전체적으로 시민공원 저희가 공모 제안한 것은 도통동 인도교 있는 곳에서부터 금지 그쪽까지 전체적인 사업계획이거든요.

부위원장 강인식 좀 늘려 나가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러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은 추후에 자세히 보고 한번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하여튼 아름다운 빛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잘 계획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강인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167페이지 축제와 빛의 향연을 활용한 문화축제 테마 조성, 향후에 우리가 투입할 예산이 5,000억이라고 했어요.
제가 보니까 26년까지 앞으로 4년간은 23,24,25,26년은 1년에 100억이에요.
이 100억을 도시과, 건설과, 관광과가 나눠서 사업을 하면 이것은 사실은 앞으로 4년간 예산이랄 것이 없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맞습니다.

손중열위원 무슨 돈이 많냐, 할 것이 아니라 문제는 2027년 이후에 4,000억이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2027년 이후에는 이 사업이 계속해서 될지 안 될지도 모르고요.
그래서 4년간 동안 예산은 이것이 많은 예산이 아니고 저는 적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여기에 어떤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타이틀과는 다르게 차 없는 거리 조성 지하차도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저는 분명하게 축제와 빛의 향연하고 지하차도하고는 조금 괴리가 있다, 그러니 축제와 빛의 향연을 위한 우리 남원 관광의 한 축을 만드는 사업은 좋은데 분명하게 차 없는 거리 조성은 도시과로 떼서 도시과에서 추진을 해야 된다, 이렇게 나는 제안을 해 봅니다.   과장님.

○관광과장 양인환 지역이 요천과 광한루원 주변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사업에 포함을 시켰고요.
그것은 어디로 도시과에서 별도로 하든,

손중열위원 광한루원 앞길도 사실은 대한민국 대표 정원으로서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또 주차난도 주차면 수가 많이 협소한데 우리 광한루원이 아닌 다른 타 지역이었다면 요천에 고수부지를 사용해 버리면 주차도 간단해요.
그런데 우리 광한루원이나 또 빼어난 요천때문에 주차면 수도 많이 부족하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저는 백번 이 사업을 찬성합니다만 여기에 일단은 지하차도도 반대한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렇지만 관광과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에 지하차도는 별도로 떼서 시행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렇게 지적합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이것은 저희가 취합만 할 뿐이고요, 공약사업이 있으니까 추진은 도시과나 건설과에서 추진합니다.

손중열위원 그렇죠.   축제와 빛의 향연은 우리 관광과고 이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찬성이 있다 보니 여기에 지하차도를 끼워 넣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손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오동환 위원입니다.
지금 예촌을 관광과에서 관리하고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전체적인 숙박,

오동환위원 예촌에 지금 우리가 작년에 시비 지원하고 세입되는 자료가 나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올해 자료에도 있습니다.
178페이지인데요.   올 8월까지 저희가 10억 8,800만 원을 저희가 위탁금을 줬고요.
해서 저희가 3,200만 원 지금 현재는 마이너스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동환위원 금액은 크지 않은데 예촌과 관련된 수리라든지,

○관광과장 양인환 위탁금을 드리고 세외수입으로 들어온 금액을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오동환위원 그러니까요.   거기에 따른 수리하든지 이런 것은 다 우리가 시에서,

○관광과장 양인환 그렇죠.   우리 시설이니까 저희가 지속적으로 조금씩,

오동환위원 나가는 거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연차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국악도 예촌과 관련 되어서 많은 행사를 하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예촌을 매각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되는데 매각 검토한 적은 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촌 숙박지구를 말씀하시는 거죠?

오동환위원 예, 숙박만.

○관광과장 양인환 매각 검토는 아직 안 해봤습니다.

오동환위원 아직 안 해봤습니까?
매각을 하는 것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보고 및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6분 회의중지)
(15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정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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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정현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3년도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교육체육과장 지양근입니다.
연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활동에 전념을 다 하고 계시는 김정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일동인사)
교육체육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3년도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그리고 23년 신규사업 발굴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위원장 김정현 교육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하도록 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강인식 위원입니다.
교육체육과도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도민체전도 끝난지 얼마 안 되고 또 우리 남원지역에 운동시설 유치하느라고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그런데 우리 생활체육시설 관련해서요.   체련기구 설치가 많이 되고 있는데 체련기구 설치를 하면서 지붕시설을 같이 비가림시설을 같이 해 버리면 안 될까요?
꼭 별도로 따로 해야 되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그동안은 저희가 체련기구 설치하고 많은 기구가 지금 현재 거의 마을마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비가림시설하는데 저희가 위원님들께서 살펴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예산 집행관계로 인해서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예산 문제가 있기는 있을 수 있는데 대부분 체련시설을 하면 비가림시설을 거의 요청을 해서 결국은 하게 되는데 그냥 비가림시설 같이 병행해서 했으면 싶은데 앞으로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이 그렇게 하기 어려운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지금 예산을 읍·면·동에 재배정하고 있거든요.   1,100만 원 이상 되면 입찰을 해야 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런 것들이 같이 병행해서 될 수 있도록 그래야지 체련시설이 더 유지관리가 잘되고 또 오래 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다방면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 내용 보면 사실 춘향골 체육공원에 대다수가 이번 도민체전때문에도 이런 시설들이 들어오기도 했는데 사실은 제가 지역구가 거기라서가 아니고 서부지역 쪽에 생활체육시설이 거의 전무하거든요.
있다면 학교 운동장 정도, 실내체육관을 활용하기는 하지만 우리가 시에서 제대로 된 생활체육시설이 너무 없기 때문에 향후에 도비 반영해서 할 수 있는 사업 있으면 서부 쪽으로도 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체육시설도 균형발전을 위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왜 그러냐면 서부지역도 지금 계속 아파트가 늘어나고 생활인구가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사실은 그런 요구가 많습니다.
“너희들 뭐하냐?   이쪽에 생활체육시설 변변한 테니스코트장 하나도 없는데 뭐하냐?”고 자꾸 그런 얘기가 많은데 좀 균형 있게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노력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리고 신규사업 관련해서 은퇴자 교육프로그램 앞으로 운영하려나 봐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은퇴자 교육프로그램은 예를 들어서 지금 30여명으로 했는데 은퇴자가 더 훨씬 많을 것 같은데 모집은 어떻게 할 것인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모집을 하는데 시범적으로 1개 반 30명을 운영해서 호응이 좋으면 추가 확대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런데 남원에 전문적으로 교육 시킬 수 있는 데가 있을까 싶은데 어떻게 어떤 교육시설을 이용하려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위탁을 하려고 하는데 강사들은 많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강사들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부위원장 강인식 하여튼 어떻게 보면 지금 베이비부머 시대에 있는 사람들은 은퇴자가 많이 나오는데 좋은 프로그램을 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강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선위원 이미선 위원입니다.
저희 200페이지에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 운영과 관련해서 지금 46명이 있고 교육부에 재직요건 완화 승인을 6월 28일에 받으셨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이미선위원 그런데 이렇게 10개월 이상 근로한 남원시 공무원 입학허용이 저희 계약학과 운영 목적하고 맞을까요?
이게 완화를 시키면 사실 저희가 요구했던 게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가 특성화 고등학교 예를 들어서 용성고나 제일고에 관련 학과 출신을 산업현장에 가지 않고 재직하지 않고 들어가는 방법, 아니면 가산제도랄지 이런 것들을 완화해서 여기에 제대로 된 인재를 발굴해서 취업시키고 이런 건데 지금 이렇게 소속 공무원을 입학시키면 입학정원을 늘리고 그러면 공무원들의 재교육의 현장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저희가 소속공무원들 입학 허용해서 들어가서 전북대 학위를 받는데 저희가 또 장학금 여기 운영도 지원을 하잖아요?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이거 어떻게 보세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현재 저희가 학교수업을 시작한 지가 2년 됐거든요.

이미선위원 예, 그렇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정원이 2개 전공에 40명이잖아요?
그런데 전공생 우리 학원이 아니고 대학생이 입학생이 자꾸 줄어 들어서 그거에 대한 고민이 저희도 많습니다.

이미선위원 과 바꾸면 안 돼요?
지역산업학과 이렇게 운영이 어려우면 그렇다고 이걸 학교를 그냥 끌고 가려고 재직요건 완화를 공무원에 이렇게 줘서 하는 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아직 졸업을 아직 한 학년 다녀서 더 연구를 하면서 보강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이것을 원래 본연의 목적을 잃고 거기에 입학에만 몰두하다 보면 갈 길을 많이 잃어버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접자."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기는 하겠지만 이런 방법은 좀 아닌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설령 이 인원을 다 채워서 간다 할지라도 그래서 졸업해서 뭐 할 건데, 라고 하면 우리가 학교를 당초 여기 가져왔던 의미가 없어질 것 같아요.
어떤 직업이 있는데 이게 학위과정 운영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어서 이것은 굉장히 고민이 필요할 것 같고 재직요건 완화 승인과 같이 좀 다른 부분에 있어서 이 조건을 완화하는 것에 중점을 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개진하는 바입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여러가지로 고민하겠습니다.

이미선위원 그리고 202페이지 교육요건 개선사업 지원에서 특성화고 명장 육성사업 있잖아요.
지금 용성고하고 제일고하고 가고 있는 이것이 내년에도 똑같이 지원되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현재는 도비사업인데,

이미선위원 도비에서 빠지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이미선위원 저도 지금 제가 얘기 듣기로는 여기가 아마 일몰사업으로 도비 지원이 내년부터 끊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서는 계속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도비가 매칭이 안 되더라도 아니면 도에서 모르겠어요,   다른 사업명으로 변경해서 올지는 모르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하고 얘기를 해서 특성화고를 좀 잘 지원을 하는 방안을,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그 부분은 우리도 고민을 했거든요.   그래서 춘향장학재단 신규사업으로 다시 한 번 반영해 가지고 예산 수정해서 할 계획입니다.

이미선위원 예, 그래야 할 것 같아요.
저희 특성화 학교들을 꼭 학교측의 입장도 그 얘기는 하더라고요.
정말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외부로 유입될 확률이 높은데 이렇게 특성화고에서 우리의 기술을 가진 학생들이 여기에 잔존해 있을 확률이 높다, 선생님들이 배출해 본 경험에 의해서 얘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우리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데 있어서 그런 부분 필요하니까 해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대선 공약사업으로 유소년 콤플렉스 조성하는 것 혹시 여기 입지를 어디 정도 생각하고 계세요?
아직 안 정했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이것은 국비사업이어서 위치는 3억이 확보됐으니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다시 용역을 한답니다.
그럴 때 저희는 위치를 시내 가까운 곳, 두 번째는 운봉 쪽에 덕산지구, 연수원지구 그런 지구를 저희가 안내를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선정을 한다고 합니다.

이미선위원 그래도 저희 욕심 같으면 저희 서부권에 없으니까 지역구여서가 아니라 서부권에 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이것은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던 장애인전용 체육시설 조성과 관련해서는 여기 장애인협회 의견이 '이백 체육센터 내에 리모델링 했으면 좋겠다.' 라고 얘기를 하셨다고 하는데 그때 의견드렸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 반다비 체육관에 대해서 신규 설립 리모델링 이렇게 두 가지 안을 가지고 얘기를 한 것인지 아니면 '여기에서 리모델링해서 쓸래?' 해서 안건이 하나만 던져진 건지 궁금해서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쓸래?'는 아니었고요.
그때 신규로 이런 사업이 있는데 협의를 했을 때 단체분들이 다 모여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빨리했으면 좋겠고 또 예산절감차원도 있으니까 여기를 새로운 시설로 모든 것을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했습니다.

이미선위원 리모델링으로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이미선위원 그러니까 오히려 리모델링 금액 60억원이면 반다비 국비 지원하는 금액이 훨씬 더 신규로 하는 게 더 나을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서 이용자들의 수요가 중요한 부분이니까 요.
그 부분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그때 말씀드렸던 교육청 그동안에 저희 글로벌 해외연수 도하고 같이 추진했던 부분이 코로나가 끝나면서 점차 지금 전체적으로 전라북도 다른 인근에 있는 시에서도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시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당초에 취지로도 좋은 생각이다, 해서 3년 동안 안 됐기 때문에 하려고 했었는데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 있잖아요?

이미선위원 협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거기에 신청을 신규로 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올해 6월까지 끝났다고 안 된다고 그러네요.

이미선위원 사회보장 협의하는거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러면 내년도에 일찍 해서 가능하면 추경에라도 해 볼 계획입니다.

이미선위원 사회보장 협의하고 거기서 괜찮다고 하면,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행정절차를 하려고 합니다.

이미선위원 이거에 대한 요구들이 부모님들이 이거 하면 되지 않냐, 이 시기가 그런 얘기들이 좀 있어서 어쨌든 그것은 준비를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이미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이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오창숙 위원입니다.
신규사업에 보면 우리 인공암벽장 편의시설 개선사업이 있어요, 과장님?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우리 인공암장을 한 달에 이용하는 이용자수가 몇 명이나 될까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제가 보니까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창숙위원 상당히 많은지는 알고 있는데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정확히 보니까 250명 됩니다.

오창숙위원 지금 전국적으로 “인공암장이 메리트 있는 스포츠다” 해서 많이 개발을 하고 있고 그런 추세인데 지금 거기 관람석이 혹시 있어요?
관람석을 제가 못 봤던 것 같은데,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벤치 있습니다.   있는데요,

오창숙위원 벤치 말고 그냥 종합운동장처럼 그런 의자가 있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의자 있습니다.   의자 있는데 과거에는 뒤에 산이 있어서 안 덥고 그랬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가보니까 벤치가 있는데,

오창숙위원 햇빛이 많이 들어오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비가림시설이 없어서 비가림시설하고 암벽 타는 데 거기에도 햇빛이 들어와서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동장치를 할 계획입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니까요.   이번 주 일요일에 대회 있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대회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면 이 산을 헐었을 때 미리 생각을 해서 이번 대회했을 때 대회장에 오신 분들이 이런 편의시설을 이용하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고요.
그다음에 아까 이미선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 운영 있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저는 이게 걱정되는 게 무엇이냐면 소속 공무원 입학허가예요.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입학생이 부족할 경우 잘못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희생양이 되지 않을까 라는 염려가 굉장히 되거든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 강제는 아니고요.

오창숙위원 그래서는 안 되겠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강제는 아니고 시청에 목공예학과 취미클럽이 있더라고요.
그런 관심 있는 분들이 다닌다고 그러고요.

오창숙위원 제가 언뜻 처음에 개학을 했을 때 무슨 얘기를 들었냐면 이런 저런 전화를 많이 받다보니 "아이고 우리 시청직원도 몇 명 넣어야 되는데 큰일 났다." 이러한 얘기를 언뜻 들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다방면으로 강구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203쪽에 보면 미래인재 육성사업이 있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여기서 관내 기숙사 운영 지원이 있는데 기숙사 급식비 지원이 그 기숙사에 있는 학생 전체한테 지원을 하는 건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저소득층이든 아니든 간에 기숙사에 있는 전체학생?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맞습니다.

오창숙위원 만약에 그러면 기숙사에 들어가 있지 않은 학생들 저소득층은 급식비 지원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보상금식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원과 상의)
아, 지금 급식비는 무상급식입니다.

오창숙위원 전부 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그러면 굳이 이것을 여기다 써야 될 필요가 있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이제 점심은 월 7만 원씩 주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리고 우리 관내에 예체능 특기 지원할 때는 아낌 없이 지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다음에 220쪽에 보면 장애인 전용시설 있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장애인 전용시설인데 지금 여기 리모델링을 해서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로 바꾸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그런데 제가 이것을 생각했을 때는 사실 장애인들은 시내에서 접하기 편하고 이용하기 용이한 데가 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보거든요.
리모델링비가 60억이면 작은 돈은 아닌데 다른 데에는 시내에다 건물도 잘도 해 주고 잘하면서 왜 장애인 시설은 꼭 거기를 이용해야 되는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처음에는 위치를 찾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장애인협회에서 서로 간담하자고 해서 갔었습니다.
말을 하다 보니까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요즘은 부지 매입도 힘들고 보니까 신규로 하는데 150억 들고 부지까지 하면 거의 180억 이상 들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자기들이 그동안 많이 다니다 보니까 거기가 편할 것 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옆에 한울학교도 있고,

오창숙위원 그러면 이것은 장애인 쪽에서 정한 거군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저희가 강요한 사항이 아닙니다.

오창숙위원 저는 혹시나 염려가 돼서 했던 이야기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수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몇 가지 궁금한 것 좀 질의 드리고요.
제안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9페이지인데요.
생활스포츠 활성화 사업에 체육광장사업에 보면 대면이 있고 비대면이 있어요.
광장 체육하는데 비대면은 어떤 방식으로 하는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코로나였을 때 온라인으로 연초에 영상으로 했었습니다.

김길수위원 코로나 시절에 영상을 보고 집에서 따라 하는 거예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래가지고 그렇게 하고 지금은 비대면으로 안 하고 대면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이해했습니다.
221페이지입니다.
남원 인재학당 운영에 보니까 포괄적인 계획만 잡아져 있어요.
그런데 인재학당 건립하고 운영을 하려면 지금 연령대는 몇 살부터 계획을 하시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인재학당은 기본으로 중·고등학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길수위원 중·고등학생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김길수위원 지금은 초등학교도 교육수준이 상당히 높아졌어요.
지금 현대에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 부모 입장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수준만 올라가도 산수문제를 못 푼다고 그래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학력 우수생을 키워내려면 초등학교부터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중학교 가서 하기에는 조금 늦어요.
특히나 남원 같은 경우는 기초학력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상당히 떨어지다 보니까 초등학교부터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냐는 개인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여론조사해서 학교랑 교육청이랑 해서 필요하다면 더 확대 검토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용역하실 때 잘 검토하셔서 초등학교부터 반영이 되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체계적으로 교육이 받아질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십시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도 시내 학교 1학년 대비 방과후 학교수업 예산을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김길수위원 예, 2023년도 국가예산확보 추진사업 중에서 보면 시설 개·보수 사업이 있습니다.
이제 전체적으로 세 군데 사업에 9억원인데 그중에 롤러트랙경기장 우레탄 교체사업이 있습니다.
그 사업비가 대략 얼마 정도 될까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지금 3개까지 합해서 9억을 잡았는데요.   우레탄은 제가 정확히,

김길수위원 사업비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공인인증이 3억 정도, 맞습니다.

김길수위원 지금 롤러트랙경기장이 바깥에서 하는 경기를 말씀하시나요?
아니면 실내에서 하는 건가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밖에는 이번에 도민체전 때 새로 지었고요.
실내 쪽입니다.

김길수위원 지금 이것은 실내에 있는 우레탄 교체사업을 하는 거예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막구조 있는데 거기가 지금 보니까 저번에 보니까 많이 파손 됐더라고요.
그래서 달리는데 지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김길수위원 그러니까 지금 실내에서 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같은 그쪽에,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하키 롤러장 바로 밑에 거기요.

김길수위원 그러니까 스피드스케이트 같은 곳이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김길수위원 그래서 여기도 지금 롤러에 관계된 시설이 외부랑 실내 두 곳 해서 세 군데 되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김길수위원 롤러에 관계된 경기나 운동이나 이런 시설들이 전국적으로 잘 갖춰져 있는 곳이 저희 남원이라고 그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김길수위원 그래서 롤러에 관계된 부분은 우리 중학교, 고등학교에도 있지만 롤러 부분은 전국대회 유치하고 또 전지훈련 유치하는데 조금 더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고맙습니다.
다음에 제가 제안을 저번에도 한번 드렸는데 다시 한 번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춘향골 체육공원은 저희가 도민체전 뿐만 아니라 여러 경기를 치르면서 시설이 얼추 다 갖추어져 있어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편의시설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이런 체육공원이 잘 형성되어 있는 데는 공원이 있어요.
공원쉼터가 있어서 일과를 끝낸 시민들이 나와서 쉴 수 있는 공간 이런 것들이 다 마련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춘향골 체육공원도 이미 시설부분이 다 확충이 됐으니까 편의시설이 갖추어져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장소는 춘향골 체육공원 실내체육관 앞에 광장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쪽에 분수도 하나 하고 우리 시민들이 나와서 쉴 수 있는 그늘도 하고 그게 중요한 편의시설 같은 경우는 편의점이랄지 분식집이랄지 커피숍, 제빵 제과점 이런 것들이 이제 준비가 되야 될 것 같고 그러한 시설 운영은 남원시체육회가 위탁을 받아서 직영으로 하든지 아니면 우리 청년들 창업몰, 우리 청년들이 다른 부서에서 청년들 창업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쪽 교육이수를 하고 어느 정도 소양을 갖춘 우리 청년들이 춘향골 체육공원 앞에서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이 됐으면 싶어서 드리는 제안입니다.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고 우리 23년도 신규사업 목록에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김길수위원 많이 어려운가 본데요.
하여튼 신중히 검토해 주셔서,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점차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춘향골 체육공원 많이 좋아졌잖아요.
거기에 우리 시민들 나가서 쉴 수 있는 공간도 확보되고 우리 체육공원 방문하는 외부에서 온 손님들도 기왕에 왔으면 지갑 열고 돈도 좀 쓰게 만들고 거기에 플러스해서 우리 남원시체육회가 너무나 위탁, 우리 시에 의존재원을 가지고 운영이 되고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좀 부족하고 하니까 체육회에서 운영한다고 하면 의존재원을 가지고 운영하는 체육회가 좀 더 나아질 것도 같고 또 체육회에서 어렵다고 하면 우리 청년들한테 그 장소를 돌려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드리는 제안입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김길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김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평생학습 성과보고회 하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며칠에 하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이달 28일에 합니다.

손중열위원 28일이 일기를 보면 춥다고 해요.
통상 어른들 많이 나오시는데 따뜻하게 모실 수 있도록 조치 좀 취해 주십시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평생학습도시는 언제까지 하실 예정이시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3년마다 한번씩 하는데요.   계속할 계획입니다.

손중열위원 당초에는 아마 그런 목적이었겠죠.
과거의 어려움 때문에 공부를 못 했던 분들, 어른들 위주로 했는데 지금은 그 범위가 많이 넓어졌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좋은 사업인데 그만큼 성과가 있어야 될 것 같고 또 어떤 마을에는 예를 들어서 한글 독해 이런 걸 하는데 15분이 대상이지만 막상 네 분, 세 분 이렇게 나오시고 그런 경우도 있는데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그분들이 더 나올 수 있도록 간식이라도 마련할 수 있으면 마련해서 대상자 전원이 나와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세심하게 반영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날 날이 춥다니까 특별히 관심 가져주시고요.
파크골프장은 작년, 올초만 해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요근래에 파크골프장이 관심이 떨어진 것 같아요, 우리 교육체육과에서.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지금 저희가 우선 접근성이 있고 다음에 예산도 절감되고 그런 상황이 있어서 국·공유지 가까운 쪽에 하고요.
점차적으로 또 확대할 계획입니다.

손중열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찬동을 하고요.
사실은 저희 지역에서 파크골프장을 제안을 하고 올해 토지 매입, 내년에 국가공모사업에 신청을 한다는 로드맵도 다 있었지만 그보다 명분이 우선하는 것이 있어서 저는 두말을 안 합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파크골프장을 말씀을 하세요.
1차로는 더라우 앞인가요?
하천에 하는 거?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저희가 계획 중에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런데 담당계장님이 시설직이라 하천에 대해서 잘 알잖아요?
하천에도 근무를 했고 또 들리는 말에는 거기에 시설을 할 수 없다는 말도 있던데 그것을 우리 담당자께서 한 번,
위원장님!
담당의 답변을 요청합니다.

위원장 김정현 예, 계장님 관등성명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담당 유종상 교육체육과 체육시설담당 유종상입니다.
저희가 지금 2회 추경 수정예산에 15억을 세워주셔서 저희가 기본계획 국토부 요천, 국가하천 기본계획에 보면 더라우 앞쪽은 친수지입니다.
그쪽은 일반친수지구로 시민들이 이용하는 친수시설 운동이라든가, 산책로 그런 것들은 가능한 걸로 기본계획 잡혀 있는데요.
다만 저희가 우려되는 것은 하천기본계획에 계획 홍수위라든가 저수위 같은 것에 판단을 해서 저희가 그 부분은 하천관리청이 영산강유역환경청하고 최종 협의를 해야 될 상황으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런 내용을 들었기 때문에 또 나중에 협의 과정에서 승인이 안 되면 1년, 2년 늦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최선으로 진행을 하시되 차선책도 강구를 해 주시고요.
지금 게이트볼에서 이제는 많은 분들이 파크골프로 넘어가시더라고요.
우리 춘향골 체육공원에도 소규모로 파크골프장이 있는데 거기도 운봉, 이백에서부터 도통동 주민들까지도 대폭 확대를 원하시더라고요.   우리가 기왕이면 시민들 입맛에 맞는 사업을 했을 때 행정도 칭찬받는 것이니까 제1구장, 제2구장 점차적으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많은 시민들이 여기 새벽부터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아까 더라우 앞에는 분명하게 승인 여부를 속히 확인하셔서 만약에 안 된다면 그 옆에라도, 또 거기 있던 것을 가져가면 뺏어간다고 할 거 아니에요?
근처라도 신속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남원에 흔히 나인홀이라고 하죠?
나인홀 하나 있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손중열위원 근데 18홀도 있고 36홀도 있다고 해요.
또 말 들어보니까 곡성인가, 남원분들이 가방을 메고 곡성을 그렇게 많이 가신다는 거예요.
이건 자존감 문제니까 신속하게 제대로 된 파크골프장 설치해 주십시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저는 우리 과장님한테도 한번 말씀드렸고 자치행정위원장, 행정지원과장 그분께도 말씀드린 것이 조직개편에 있어서 이번에는 교육체육과로 그냥 존치가 되는 것 같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제 생각은 교육하고 체육은 분리가 되야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것은 집행부의 의지니까 더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만 우리 시민사회에서도 체육이 교육한테 늘 치어서 빛을 못 본다 하는 말씀들이 있으니까 그런 말씀 안 나오게끔 교육에도 우선 해야 되고 체육도 우선 해야 되는데 선후가 없게끔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우리 시민의 장도 원래 교육체육장이었어요.
그것을 분리하는데도 한 1년 이상 2년이 걸렸거든요.
그런 부분도 의미하는 바가 있으니까 과장님, 그 부분 잘 세심하게 살피셔서 남원 교육이, 남원 체육이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2023년도 우리 신규사업, 국가예산확보 보면 아직 공모나 내시가 확정된 게 없어서 지금 사업이 이거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지금 하나씩 오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지금 교육체육과에 할 일이 태산 같아요.
내년도 사업이 이거라고 보면 큰일이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아닙니다.

손중열위원 본예산 때는 심도 있는 심사와 제안도 기대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손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동환위원 오동환 위원입니다.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 학생수가 입학생이 부족해서 이렇게 공무원들 10개월 이상 이렇게 보내려고 하는 거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남원시청 직원을 한정한 게 아니고요.
그래도 우리 시에서 제일 큰 기업체가 남원시청이잖아요.
그래가지고 남원시청에 목공예 동아리가 있더라고요.
그분들도 다녔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저희가 여러가지 올렸는데요.
여기만 승인해 준 겁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한테 그래서 이것을 할 때, 학생들이 졸업할 때 우리 시청에서 인사상 가점을 주는 걸 검토를 해 왔어요?
이 지역 대학교 출신에 대해서 인사상 가점 주는 것을 검토해 본 적이 있어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이번에 6월 28일에 교육부로 승인이 되어서 내년도 교육생 모집할 때부터 그렇게 할 예정인데 아직 거기까지는 고려해 보지 못했고요.
일단은 운영을 해 보고 지금 들어가면 보통 4년까지 운영을 해야 되니까요.
한번 운영을 해보고 그 상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입학하는데 우리 시청에서 나중에 시청 지원하면 인사상 가점을 준다고 하면 입학생이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겠죠.   신중하게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검토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크게 걱정할 것 없을 것 같은데, 그다음에 지금 실내수영장 아직 직영하고 민간위탁하고 결정 안 했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현재 위원님들께서 5억 세워주셔서 거기에 대한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시설을 할 계획입니다.   내부시설이 올해 12월까지 할 계획인데 그 안에 저희가 여러군데 다니고 있습니다.
직영이 좋은가, 위탁이 좋은가 해서 여러 가지 수영협회랄지 체육회랄지 여론을 들어서 저희가 결정할 계획입니다.

오동환위원 알겠습니다.
218페이지 보시면 우리 담당계장님 고생을 많이 했는데 금년도 체육대회 행사 있잖아요?
우리 교육체육과에서 지원된 행사에 대해서 참석인원을 제가 파악을 한 것 알고 계시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고생들 많이 해서 거의 나오기는 나왔는데 아직도 덜 나왔거든요.
그래서 참석인원을 기준으로 해서 보조금 정산하는데 보조금위원회도 좀 내주시고 그다음에 인원 외에도 특이한 사항 있으면 비고란에 적어서 보조금 거기도 제출해 주시고 우리 위원들한테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와서 연구를 해보니까 게임마다 특성이 있더라고요.
링을 설치한다고 하면 링 설치하는데 300-400 들어가잖아요?
하지만 링이 필요 없이 볼링 같은 것은 바로 스크린 나오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요.

오동환위원 그런 문제점을 다 적어서 그것을 심의회에서 감안할 수 있게, 나중에 우리도 올라오면 감안할 수 있게 자료를 내주시고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동환위원 그다음에 219페이지 보면 생활스포츠 활성화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지난번에 토요일에 남원시장기 전북생활 체조경연대회 과장님도 가셨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거기에 보면 도통동에서 생활체조팀이 나왔습니다. 그렇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아침에 하는 생활체조팀이 있어요.
혹시 도통동 생활체조팀들이 시에 민원 들어온 것 없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과거에는 있었습니다.
저희가 (53;55 4)아파트 사는데 주민들이,

오동환위원 도통동 관련,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주민들이 시끄럽다고 좀 멀리했으면 좋겠다, 그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오동환위원 그 민원 말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두 번째는 제가 알기로는 거기가 시끄러우니까 그 옆에 있는 게이트볼장으로 했었고 게이트볼장도 바닥에 잔디가 훼손되니까 안 된다고 해서 동사무소로 했으면 좋겠다고 그런 민원을 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동환위원 지금 겨울 되면 어느 생활체조팀들이 동사무소로 들어갑니다.
꼭 들어가서 했는데 지금 도통동에서 못 들어오게 막았어요.   이번에.
내용을 파악해서 어차피 지금 우리 과장님   소관이잖아요?   생활체육?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그래서 그분들이 지금 민원을 많이 내고 있어요, 안해줘가지고.
그걸 과장님이 모르면,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아닙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동장님하고 주무계장하고 통화를 했는데요.
거기서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는데 아직 못찾았습니다.

오동환위원 해결책을 해서 시장님한테도 보고하시고 해결책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신규사업 34페이지 아니, 국가예산 34페이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남원 문화체육센터죠?   문화체육센터?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동환위원 맨 밑에 보니까 금후계획에 춘향골 체육공원 개보수라고 써놓았네요.
잘못된 거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죄송합니다.

오동환위원 잘못된 것 같아요.   확인하려고 그랬고 그다음에 파크골프 우리 손중열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더라우 앞에 하신다는 것을 파크골프 회원들이 알고나서 굉장히 걱정을 해요.
수해 나고 그러면 굉장히 어려울 텐데 왜 장소를 거기다 하냐 해 가지고 지금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래서 제가 누가 얘기를 해서 재정과에 알아보라고 했는데 함파우 인근에 공유재산이 있다는 말이 들어와서 재정과에 했는데 답이 아직 안 오네요.
그래서 그쪽에 함파우 인근에 여유가 있는 땅이 있는가 파악해서 함파우 관련 주위에 있으면 파크골프를 그쪽에 한 번 하는 것도 땅만 있으면 괜찮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요.
거기에 만들어 놓으면 함파우도 활성화 되고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땅을 조금 더 사든지 해 가지고 부족하면 그쪽으로 하는 것을 검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침묵)

오동환위원 왜 대답이 없어요?

○자치행정국장 김재연 거기는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유원지 관리계획이라든지 도시관리계획을 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함파우 유원지에 넣게 되면, 그렇게 하려면 전체적으로 관리계획을 새로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넣는다는 것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오동환위원 함파우 유원지 근방에요.
함파우 유원지 안이 아니고 그 근방에 여유 있는 땅이 있는지 한번 확인 해서 될 수 있으면 그쪽에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동환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창숙위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수영장하고 배드민턴 이용료 정해져 있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올해 6월말에 조례를 정해서 제가 보니까 월 이용료가 수영장이 성인이 6만 원, 중·고등학생이 4만 원, 그다음에 어린이가 2만 원이고요.
2시간 하는데 1인당 성인이 3천원, 중·고등학생이 2천원, 어린이가 1천원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오창숙위원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수영장 이용료가 얼마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똑같습니다.

오창숙위원 똑같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남원시 조례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확인했습니다.

오창숙위원 혹시 이거 가격이랑 정할 때 동호인들하고 상의 좀 하셨어요?
안 하셨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제가 솔직히 거기까지는 모르는데,

오창숙위원 이런 것을 정할 때 예민한 부분이 무엇이냐면 거기는 장애인협회에서 관리를 하니까 가격이 높을 수도 있다, 지금 타 지역에 비해서 조금 높다고 얘기를 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수영장 같은 경우는 일단은 위탁이 아니고 시에서 운영을 하잖아요?   일단?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아직은 10월까지 저희가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그러면 동호인들이 하는 얘기가 “그러면 가격이 조금 낮아야 되지 않냐” 그런 이야기를 할 때 동호인들하고 모여서 협의를 했으면 참 좋았겠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저도 소통이 아마 안 됐는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타 시·군을 봤어요.   그런데 저희가 수영장 요금이 높은 게 아니고 중간이더라고요.

오창숙위원 그러니까 뭐든지 보면 수영장이나, 배드민턴이나 우리가 일반인들은 별로 사용 안 해요.
사실 동호인들 사용량이 많지 특히 배드민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혹시 다음에는 또 이런 일이 있으면 동호인들과 상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하나 노파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우리 지금 춘향골 체육관이 이번이 신축이 몇 동이나 지어져 있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신축이요?

오창숙위원 예.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이번 신축이 수영장, 탁구장, 그다음에 배드민턴장, 족구장 그다음에 축구장 그렇게 5개에 그다음에 로드장,

오창숙위원 건물로 지어진?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건물로는 5개입니다.
건물로 축구장하고 족구장 빠지면 게이트볼장,

오창숙위원 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우리 이거 하자보수기간이 얼마죠?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보통 2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창숙위원 저희가 지금 건물 지어놓고 아직 큰 비가 오지 않고 또 겨울 한파가 사실 오지 않았어요.
올겨울 지나면 외풍 같은 거 체크되실 거고 내년 여름 비 오고 하면 누수되는 부분 아마 찾아내실 거예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제가 항상 하는 게 무슨 일이 있든 그때그때 해결해라, 그 얘기를 하고 싶고 하자보수기간에 그걸 하자보수를 해야지 “그냥 조금씩 다음에 조금 더 보고 하지” 하다 보면 하자보수기간이 지나 버리면 어떡해요?
우리 또 시비로 해야 되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오창숙위원 이런 부분 잘 관리해 주시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위원님 염려하신 말씀 잘 알고요.   연2회 저희가 점검을 하거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창숙위원 여기까지 입니다.

위원장 김정현 오창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점 스포츠클럽 운영 페이지 보니까 각종 대회 출전해서 입상한 실적이 많이 있더라고요.
지난번에 5분발언에서 우리 남원의 인재 양성과 인재들이 유출되지 않도록 우승선수, 유능한 선수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보라고 했는데 그런 내용이 아직은 없는 것 같아서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저희가 지금 현재 예체능 분야 예술, 체육 해서 6개 정도를 저희가 지금 발굴, 유망한 종목을 선정해서 1차로 농협이 남원에 6개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제가 끝나면 바로 지금 가서 이런 취지를 설명하고 다음에 지정기부도 할 수 있더라고요.
또 1 대 1 후원도 할 수 있고 그래서 그 내용을 충분히 설명해서 가시적인 성과를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강인식 그래요.   꼭 우리 예산을 투입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예산이 아니더라도 연계해서 유능한 선수들이 유출되지 않고 또 우리가 그런 선수들을 꾸준히 양성해서 우리 남원을 빛내는 선수들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강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시장님 공약사업이 과에 5개나 있어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5개 있는데 제일 중요한 게 우리 유소년스포츠 콤플렉스 조성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이 어쨌든 내년도 사업을 해야 되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어느 정도 중앙부처와 교감이 오고 가고 있나요?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전라북도 체육정책과하고 저희하고 해서 또 정치권과 수시로 소통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그리고 우리가 연중 스포츠대회를 개최해야 되는데 지난번에도 보니까 많은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대회 개최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에서 제대로 된 후원도 해 주고 지원도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개최만 하는 게 목적이 아니고 그분들이 남원을 다시 찾을 수 있게끔 하는 게 진짜 멋진 대회거든요.
우리 전북도민체전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그런 대회가 진짜로 우리 남원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멋지게 기획을 하셔야 돼요.
라이딩인가요?
위원님들 거의 다 참석을 하셨는데 한 5,000명 참여한다니까 운동장이 다 메워 있으니까 저희들도 아침 일찍이지만 참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렇게 제대로 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지양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보고 및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정현 위원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매우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을 제254회 남원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7분 산회)


○출석위원 (7인)
김정현강인식손중열김길수오동환
이미선오창숙

○출석전문위원 (1인)
이     강     철     

○출석공무원 (5인)
자 치 행 정 국 장 김재연
민  원  과  장권혜정
문 화 예 술 과 장 박승용
관  광  과  장양인환
교 육 체 육 과 장 지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