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양성화는 현장을 가서 주변의 환경을 먼저 확인하여야 하며 주민과의 민원 등을 서로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원래 무허가는 그 당시에도 축사로서 맞지 않아 허가가 되지 않은 부분입니다.

무분별한 양성화는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총괄적으로 검토하여 정책을 세워야 합니다.

축사시설 관련 지도가 있어서 관광도시에 맞는 축산 정책이 있어야 합니다.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지리산 청정지역이자 관광도시인 남원시에 맞는 양성화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