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도시가스 추진상황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한 도시가스 공급세대는 2014년 12월말 현재, 10,450세대로 공동주택 8,982세대, 단독주택 등 1,468세대입니다.

2015년 공급계획은 8개구간 830세대로 광한루 주변 172세대, 도통동 우체국 주변 59세대, 선원사 사거리-남원신생교회 주변 92세대, 도통동 천주교회 주변 60세대, 조산동 해뜨레 아파트 266세대, 노암주공-명지장미 아파트 181세대입니다.

지금까지 공급실태를 보면 지지부진하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전북도시가스에서 추진하는 대로 방관만 할 것이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남원시에서 보다 큰 밑그림을 가지고 주도적 사업추진을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