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조성에 있어서 시민의 멍든 가슴은 아랑곳하지 않는 진정성이 있었으면 합니다.

도통동의 경우가 공용주차장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곳입니다.

한 곳도 없습니다.

자동차들끼리 얽히고 ?혀서 빠져나가기가 힘들 때가 다반사입니다.

자동차전용주차장 부지가 부영5차 앞 어린이 놀이터 옆과 만복대 식당 뒷편에 있습니다.

자동차전용주차장 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당연히 공용주차장으로 만들어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도통동 상가들과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광한루 후문에 있는 상가 협의를 하지 못하고 수용평가를 신청하여 강제적으로 주차장을 조성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후문 앞쪽으로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상가까지 허물어 주차장을 왜 하는 것입니까?

조성된 주차장과 접근거리가 얼마되지 않는 곳입니다.

현지 확인을 해 보셨습니까?

가슴에 피멍을 주시는 것입니다.

원하지 않는 주차장 조성을 하시면서 그에 상응한 보상을 해주셔야 할 것 아닙니까?

어떠한 모양으로든지 보상을 해주셔야 됩니다.

시장께서는 임시주차장까지 해주시면서 왜 시민의 억울한 심정은 이해하지 못하십니까?

평가사에게 모든 것을 돌리지 마십시오.

행정에서의 철저한 검토와 분석이 있어야 했습니다.

상가와 상가끼리 인접해 있으면서도 평가의 가격이 틀리는 것은 분명한 행정의 착오와 안이한 대처입니다.

시민의 편에 서서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