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화두는 식품외식산업과 농산물 안정적 소비보장입니다.

7대 핵심 정책과제 중에 식품 R & D 투자 확대, 전통·발효식품의 과학화-세계화, 식재료 산업 활성화, 농어업식품산업 연계를 강화로 되어 있습니다.

브랜드가 국가 전체를 먹여 살리는 것처럼 지역사회에는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시가 당장 휴대폰이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여건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농·축산업밖에 없습니다.

브랜드화와 미래성장동력으로 만들어 가야 하는 위급함과 절박함에 놓여 있습니다.

남원의 향수와 신뢰, 존경으로 남원에서 살고 싶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익창출의 브랜드화입니다.

미국산 쇠고기의 시장 판매를 필두로 수입산 먹을거리로 인하여 국내 식품외식산업은 더욱 발전할 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건강하고 건전한 식품외식산업의 육성이 분명히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지역의 농산물을 원료로 우리의 전통문화가 녹아 있는 상품을 만들고 소비대중에게 전달하면서 세계화 시키는 노력을 우리는 해야 됩니다.

우리지역에서만 알콩달콩하면서 노는 시대는 아닙니다.

최고로 만들어 보는 노력과 직접적인 시장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앞으로 5년동안 진행되는 식품산업 진흥정책이 도약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현재 식품산업이 단순가공과 저부가가치로 과자, 면, 빵, 커피, 떡 등이며 영세 중소기업구조의 양극화 현상이며 R & D 지원, 규제 혁신으로 압축성장을 가져올 미래 식품산업으로 첨단가공. 고부가가치로 저콜레스테롤 요거트, 항암작용 맥주등 산.학.연 융합 클러스터화로 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로 변해 가는 모습입니다.

유기농으로 국내외 소비자가 모두 신뢰할 수 있도록 안전한 농수산식품을 공급하고 식품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푸드시스템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농업과 식품산업의 연계 강화로 농업인이 지분 참여하는 농식품 기업, 산지의 생산자와 외식업체 결합형 외식업 등의 육성을 통해 농업과 식품산업의 융·복합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정부대책에서 발표하듯이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하고 기업 이윤의 배당 등을 통한 소득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식품기업 입장에서는 안정적 원료 조달이 가능하고 원할한 품질관리가 가능한 이점이 있습니다.

우리의 생산물로 만든 주스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푸르츠 까페, 쌀떡볶이 체인점 등도 활성화 될 것입니다.

중국산 먹을거리의 안전성 문제 등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Local Food 운동이 민간중심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도 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농산업과 식품외식산업과의 연계는 미래 농산업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며 필수불가결 한다는 것이 정론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외식산업아카데미를 우리지역에서 먼저 선점하셔야 합니다.

본 의원은 글로벌 식품외식산업으로 키워나갈 수 있는 사업단의 설립이 절실히 필요하며 외식산업아카데미를 국내에서 최초로 실시해야 합니다.

질문하겠습니다.

외식산업아카데미와 글로벌 식품외식산업의 사업단의 설립에 있어서 남원시의 적극적인 역량강화와 지원을 하실 수 있는지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