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문제점에 대해서 적극적이고 진실한 응대를 주문합니다.

시장께서는 지역의 민원인들이 면담을 요청하여도 참으로 힘들게 면답이 가능합니다.

본 의원도 실질적으로 겪는 내용입니다.

시민이 우선이 아닌 시민을 무서워하지 않는 시장, 언급한 바와 같이 지역사회·공직사회를 침묵과 함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비젼과 희망을 만들지 못하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면담요청을 하여도 회의에 참석하시고, 공무원들의 결재도 하시고, 늦게 민원원인과 면담을 하십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실망스러움이 가슴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지역민들의 진솔한 내용을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알았다 하면서

지금까지 확인 한 번 해보셨습니까?

그러면서 어떻게 시민을 위한 비젼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지역민들이 공직사회를 믿고 따를 수가 있겠습니까?

시장께서는 지역민들을 존경하는 자세로 최우선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을 직시하시고 지역민에게 희망과 미래를 살맛나는 지역사회로 조성하시고 자랑스럽게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비젼을 심어주십시오.

지역민과 같이 하는 합의를 이루는 문화와 지역민의 모습 하나 하나를 신중하게 진솔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지역사회와 공직사회의 침묵으로 인하여 침체되어 있으며 곪아가고 있는 지역사회를 생동감과 자신감있는 지역사회로 만들어 갈 수 있는 비젼과 희망을 제시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