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건설위원회 박문화 의원입니다.

민선 지방자치시대 5대 마지막 임시회를 하면서 2006년 6월에 의회에 들어오면서 처음으로 신상발언을 한 것 같습니다.

5분 자유발언 및 시정질문에서 최다 발언자로서 오늘 마지막 신상발언은 많은 것을 느끼면서 또 새로움이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신상발언을 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윈스턴 처칠 영국의 유명한 총리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윈스턴 처칠이 어렸을 때 시골에 방학때 내려와서 여름방학을 즐겼을 때 우리 남원에 있는 요천수같은 시냇물가에 와서 수영을 하다가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렸을 때 시골의 친구가 건져주어서 어렸을 때 친구 관계를 맞이하면서 꿈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 어린 친구들은 지금으로 보면 초등학교 5학년 정도이겠죠.

지금은 요천에 시냇물가를 다니지 않는 것처럼 수영장을 가겠죠.

그렇지만 저희때만 해도 우리 남원에 있는 요천가에 가서 수영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처럼 영국의 유명한 윈스턴 처칠도 어렸을 때 시골에 와서 시냇물가에서 수영을 하다가 어린 소년이 건져주어서 위기의 운명에 사경을 헤맸을 때 구해 준 일이 있습니다.

그런 어린 친구에게 윈스턴 처질이 물어봅니다.

"너의 꿈이 무엇이냐? " 물어보았을 때 그 어린 친구는 의사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윈스턴 처칠이 생각했을 때는 도저히 이 시골에서 그 하고 싶은 꿈을 이룰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을 직감하면서 이 소년 친구가 의사의 꿈을 가지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같이 했으면 하는 안타까운 심정을 가지면서 집으로 갑니다.

아버지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라고 도움을 청했지만 아버지께서는 아들의 소망을 들어줄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 여름방학에 다시 또 윈스턴 처칠은 시골에 다시 그 소년을 만나보았습니다.

그 소년이 지금도 그 꿈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서 다시 방학을 끝내고 집에 가서 아버님께 부탁을 하게 됩니다.

그 부탁에 아버지는 어린 소년의 부탁이 너무나 간절하고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심정에 같이 아버지의 흔쾌한 대답으로 그 어린 시골소년은 윈스턴 처칠과 같이 공부를 하게 됩니다.

공부를 하게 되면서 의사의 꿈도 이루고 또한 윈스턴 처칠과 같이 꿈을 이루는 친한 친구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유명했던 윈스턴 처칠은 노벨평화상을 받고 그의 친구는 노벨의학상을 받게 됩니다.

이런 관계를 우리 남원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과 같이 모두 다 이루었으면 하는 심정을 말씀하면서 신상발언을 하게 된 것입니다.

정말 이런 아름다운 남원의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또한 임기 4년내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전반기에는 총무위원회, 하반기에는 경제건설위원회를 하면서 남원시정에 대한 여러 가지를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남원이 나아갈 방향이며, 문제점, 여러 가지 대안에 대한 부분도 알게 되면서 저는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모꾸모꾸 관광농원과 강원도 춘천의 남이섬, 제주도의 한림공원을 분석해 보면 우리 남원의 발전을 알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공직자 여러분!

시민 여러분!

정말 제주도의 한림공원이 어떻게 발전했는가 춘천의 남이섬, 일본의 모꾸모꾸 관광농원 등 관광지를 분석하다 보면 정말 우리 남원이 나아갈 방향은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우리 남원이 되기를 바라고 진심으로 정말 꿈과 함께 남원이 바라는 최중근 시장님이 바라는 행복한 남원이 앞으로 만들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과 우리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