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남원시민 여러분!

이강석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중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박문화 의원입니다.

저는 전반기 의정활동 기간내에 아름답고 행복한 남원 만들기를 위하여 발전적인 제안과 함께 TW0+1,000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동안 5분자유발언 14회, 시정질문 2회를 통하여 우리시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장점들을 경쟁력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열심히 외쳐 왔고 또 발로 뛰어 왔습니다.

그동안 본 의원이 주장한 내용을 간추려 보면 남원의 특성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 남원역의 정체성을 살리는 개발, 남원관광단지에 대한 발전 전략, 블랙푸드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식품산업화, 흑색친환경 유기농업 체험 테마파크 및 블랙페스티벌, 산내면 광천수 개발지역 정책제안, 친환경 항암클러스터 조성, 흑돈클러스터 조성 등을 발언하였으며 우리지역의 복지와 교육정책으로 지역내 복지문제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서비스 제공의 기반 마련, 영.유아를 위한 사회적 모성으로 책임감 부여와 함께 북스타트 운동 전개 등, 신경제 남원살리기를 지원으로 인재 양성할 것을 주장하였으며 문화자산의 복합적 활용과 관련하여 지리산 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지리산과 관련된 종합적 연구하는 중심지로 태교문화 산업화로 미래산업 구축을 매개체로 한 농.축산물의 브랜드와 관광인프라 확충으로 지속 가능한 소득원으로, 국문학적 문화자산 활용의 방안, 연수관광도시에 걸맞는 99칸 한옥 프로젝트 등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들 중에 일부는 중앙부처의 정책에 반영된 것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대부분 정책에 반영되고 있지 않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오늘 5분자유발언을 통하여 우리지역이 해야 되는 지리산 흑브랜드의 중요성과 발전방안에 대하여 TW0+1,000운동으로의 연계를 통한 세부적인 실천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본 사업들이 꼭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오늘 이 시간 남원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발언을 할까 합니다.

첫째, 잠재적 가치역량의 전국 최고인 우리 지역은 천혜의 자연생태환경으로 지리산과 섬진강, 지리산과 남강, 이야기가 풍부한 전통문화로 춘향전, 흥부전, 변강쇠전, 만복사저포기, 혼불, 판소리, 황산대첩, 달궁, 지리산 설화, 만인의 총이 있으며 둘째, 혼이 살아 있는 남원인으로는 도공 심수관, 혼불 최명희, 호국혼 만인의 총, 명창과 소통과 융합의 명당인 국악의 성지, 인간과 자연, 전통과 현대, 호남과 영남, 좌와 우의 문화가 살아 있으며 셋째, 가치창조적 지역발전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적 사회전략, 다양한 지역가치가 어우러진 가치창조 사회전략, 개인과 사회가 균형적인 조화로운 사회전략, 발전과 보존이 조화로운 지속가능 사회전략, 자원이 농업으로 융합된 문화농업 사회전략이 있으며 넷쩨, 가치창조의 트랜드로 노동, 자본, 기술, 정보, 지식, 이야기 등이 풍부하며 다섯째, 미래지향적 농업모델 형태로 가치창조적 복합농업으로 1차 경종축산, 2차 식품가공, 3차 음식관광서비스와 전통과 현대문화, 자연생태, 기능성 웰빙건강에서 로하스로 가능하며 여섯째, 남원의 가치창조적 지역농업발전에 있어서 스토리와 핵심자원의 결합인 남원농업 전통과 현대문화, 농식품, 농상품, 자연경관, 생태환경으로 춘향테마파크, 혼불문학관, 국악의 성지, 항공우주천문대, 지리산 국립공원, 자생식물환경공원, 백두산권생태레져관광단지, 흑돈클러스터, 허브산업특구, 생물산업클러스터, 추어클러스터, 키토산센터 등의 풍부한 자원과 결합이 가능하며 일곱째, 흑브랜드와 남원지역농업 즉 흑브랜드의 시너지 효과로 남원블랙푸드산업인 Black Magic Water(BMW 키토산) 기능성식품클러스터로 남원 흑브랜드 산업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에 흑풍으로 블랙푸드 상품개발사례로는 검정콩차, 흑초, 흑마늘, 검정깨두유, 흑미식혜가 있으며 제2의 흑풍으로 다양한 블랙푸드 농산물로 흑삼, 흑마늘, 흑감으로 제3의 흑풍은 키토산으로 친환경 기능성 농산물 생산, 가공, 식품, 공업, 의약,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소비 트랜드는 웰빙 칼라푸드임으로 칼라푸드중 블랙푸드가 건강성이 뛰어나며 블랙푸드는 산업 연관 효과가 뛰어난 아이템으로 블랙푸드는 스토리화가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원하는 아이템이며 흑(흑)브랜드는 부정적 이미지 보다 긍정적 이미지가 강하며 현재에는 건강, 전통, 신비, 정결, 희망, 창조, 발전이라는 긍정적 이미지가 있습니다.

블랙푸드란 색상이 검은 자연식품, 가공, 발효에 의한 발효식품으로 검정색은 오행가운데 수(수)로 신장에 해당되며 항산화물질 안토시아닌(Anthocyanin)색소가 노화방지에 특효가 있으며 전통적인 이미지로 검정색은 우리 체질에 맞다고 합니다.

블랙푸드는 블랙유기농산물, 블랙푸드 가공, 블랙푸드 식당.상가, 블랙테마 지역공동체, 블랙푸드 휴양, 블랙푸드 문화체험에는 다양한 산업연관 효과가 있습니다.

흑브랜드 사업의 기본 개념에는 블랙푸드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연생태 지리산, 전통문화, 인적자원 남원의 혼과 농식품산업이 흑브랜드사업이 가치창조 문화사업이 될 것입니다.

또한 흑브랜드는 가치창조적 상상력을 지역산업에 접목 융합한 문화산업화로 남원미래핵심전략산업의 하나로 흑브랜드 문화산업 육성이 가능하며 지리산 청정이미지를 남원의 이미지로 전환시킴으로 로하스를 테마로 한 남원의 지속 가능 발전전략수립을 지역인적, 물적자원의 잠재력을 1,000% 활용함으로 지역주민이 주체가 된 내발적 지역발전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흑브랜드의 핵심전략산업으로 1차농업인 잡곡, 원예, 과수, 축산 등과 2차가공 검정콩가공, 발효식품, 육가공, 기능성식품 3차서비스로 테마파크관광이 있으며 기대효과로 남원의 신이미지 창출과 브랜드가치 극대화와 가치창조적 문화산업 중심으로 산업구조 변화, 농산업의 활성화로 농촌의 소득창출, 지역잠재자원 활용으로 지역에너지 충전, 지역활성화로 외부유인 유입증대, 내발적 지역발전에 의한 지역주체 역량강화를 할 수 있습니다.

21세기의 방향은 환경, 에너지, 문화 그리고 먹거리입니다.

우리지역의 다양한 자연, 생태, 문화와 1차산업을 6차산업으로 연결시키는 길만이 특화 발전시킬 수 있는 길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서도 지역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우리시가 운영하고 있는 혁신리더대학, 농업대학에 참여하는 지역의 핵심리더들이 힘을 모아 지역발전을 도모해야 할 때입니다.

식품·가공산업의 욱성으로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여 농식품 유통혁신, 혁신인력양성, 식품산업육성 및 살맛나는 농촌을 위하여 농업소득 1억원 이상 전업농 육성을 최선의 발전전략을 세대별 종합계획에 의거 농기업인 1,000여명을 1억원이상 10억원 매출까지 가능하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외식산업의 프랜차이즈까지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능력있는 인재를 육성하여 세대별로 사례를 만들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 있는 지역으로 만들어 가야 하는데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시장님께서 연수도시에 심혈을 기울이시고 있는데 열정과 역량을 우리 농업에 30%만 관심을 가져 주시면 2010년까지 1억원 전업농 500명까지 가능할 것입니다.

국민소득 1만불시대에는 테니스를 선호하며 2만불 시대에는 골프를, 3만불 시대에는 승마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말을 이용한 관광, 레저, 서비스, 복지 등 다양한 사업 방향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미래형 축산업으로써 말 사양관리, 승마 및 기술체득 등의 교육을 통하여 말을 이용한 각종 사업방안 모색 및 말을 이용한 도농교류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에 있어서 도.농 교류형 말(마)산업 전문가 양성교육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야 합니다.

미래형 축산, 레저승마, 도농교류사업 활성화에 관심 가져 새로운 소득원, 미래형 축산 말(마)사업에 먼저 선점하여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여야 합니다.

앞으로 TW0+1,000 혁신프로젝트가 우리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한국여성정치연맹 전북 도연맹 회장님과 회원님 또 남원시의 지회회장님 회원님 참석하셨습니다.

풀뿌리민주주의의 관심과 함께 모니터링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시간 경청하여 주신 남원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