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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어연구사업 집중 육성을 위한 대책은?
질문의원 전평기 일자 2016.11.25(4)
회의록 제211회 제2차 본회의 바로가기 동영상 시정질문 동영상
향후 육성어, 성어에 대한 연구 지원사업의 문제입니다.
미꾸리의 정자와 난자를 채취하여 수정란을 만든 다음 수정을 하고 부화과정을 거칩니다.
그 다음 생후 60일까지의 치어육성과정은 계절적,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성공하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최근 추어팀의 열정으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여기까지의 과정을 비중으로 환산하면 전체의 80%를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근한 예를 든다면 지금은 의학이 발달했기에 아기를 낳으면 유아시기에 생존율이 높고 사망률이 낮지만 과거 50-60년대에는 홍역이나 장티푸스 등의 법정전염병으로 사망률이 꽤 높았던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돌을 지나고 4-5살이 지나면 사망률이 낮아져 다 키웠다고들 합니다.
마찬가지로 송아지는 3-4개월, 새끼돼지는 30일, 병아리는 1주일만 지나면 육성율이 95%이상의 성적으로 실증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체 사업비 중의 20%에 불과한 양식기술 연구업무에 대해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은 어떠한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자 남원시장 이환주 일자 2016.11.25
회의록 제211회 제2차 본회의 바로가기
다음은 특히 성어연구 지원사업 집중육성에 대한 답변입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성어 대량 생산이 이 사업 성패의 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단순한 보조사업은 줄여나가겠습니다.
양식기술 확보를 위한 곳에 집중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남원시의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을 추진해 나감에 있어서도 국가의 공모사업을 최대한 발굴해서 국·도비를 지원받는 방안을 같이 강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