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7회 행정사무감사 - 자치행정위원회 제5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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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자치행정위원회-제5차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자치행정위원회-제5차)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5일차
남원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일        시  :  2021년 11월 23일 (화) 10시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심사된안건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양해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에 이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오늘은 관광시설사업소 행정사무감사가 있는 날입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협조 부탁드립니다.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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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지금부터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남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6조의 규정에 따라 관계 공무원의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 전 선서 취지 및 처벌규정 사전 안내는 선서문 뒷면의 안내문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선 서 !」
본인은 남원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법 시행령 제43조 및 남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1년 11월 23일
남원시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선서문 제출)

위원장 양해석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문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은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정보다 시간이 갑자기 변동돼서 준비하시느라 좀 그럴 텐데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손중열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소장님!   흔히 섹터라고 하는데 우리 관광시설사업소가 어디에서 어디까지입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광한루원과 관광단지, 그다음에 교룡산 국민관광지까지,

손중열위원 우리 소장님 오셨을 때도 그렇고 그 이전에도 우리 관광시설사업소가 우리 남원 대표 관광지의 최일선에 있다, 늘 유지보수에만 급급하지 말고 자체사업도 한번 추진을 해보라고 제가 당부를 했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손중열위원 그래서 한번 계획을 해본 적 있습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크게는 금년에는 못 했고요.

손중열위원 천문대나 또 어린이,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천문대 진입로만 내년에 선형 개량하고 확장을 할 계획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광한루원의 보도도 깔끔하게 정비하셨더만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손중열위원 그런데 제가 왜 섹타를 물었냐면, 관리 구역을 물었냐면 양림단지도 방대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거기에 우리 광한루원, 그다음에 또 교룡산 국민관광단지까지 하면 남원 대표관광지를 거의 다 지금 관리하는 시설사업소거든요.
그런데 보면 모노레일은 관광과에서 하시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또 김병종 미술관은 문화예술과에서 하시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손중열위원 또 지금 우리 교룡산 국민관광단지에 정원을 만들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거기는,

손중열위원 관광과하고 또 주민복지과도 관여가 돼 있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관광과, 산림과, 도시과까지,

손중열위원 그러면 기분 나쁠 일이에요.
내 구역에서 쉽게 말해서 다른 부서가 와서 일을 다 하잖아요?
그러면 서로 협업을 하십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서로 협업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어떤 협업을 하시고 계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저희 같은 경우에는 유지 관리를 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시설이 결정이 되고 나면 저희한테 시설물 인수인계가 되기 때문에요.
다 협업하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러면 인수인계가 된다고 하셨잖아?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그 계획 시작 단계에서부터 서로 협업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다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결국은 내가 받아서 관리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요.
그러면 항상 내가 드리는 말씀이지만 방대한 면적에다가 임기응변식으로 땜질만 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제가 늘 드리거든요.
봐보세요. 이제 천문대 들어가는 입구부터 김병종 미술관 내려가는 그 도로를 제가 3년간을 말씀을 드렸는데 아무런 개선이 안 됐는데 우리 소장님 보시기에 그 도로가 지금 합당하게 선형이 잡혀 있습니까?    경사면도 그렇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선형을 제가 위원님께서 예전부터 말씀을 하셔서 제가 그 선형에 대해서 한번 제가 찾아봤어요.
그때 2009년도인가 공사를 했더라고요.   그때 했을 때 왜 급구배 밖에 못 했을까 그것을 검토를 해봤는데 지금 도로 종단 구배상 바로 밑에가 전체적으로 풍화암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 낮추지 못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손중열위원 그런데 풍화암이 있다 하더라도 결국은 공사비 절감을 위해서 고개 턱을 낮추지 못했다는 얘기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제가 도면을 잠깐, 그걸 가지고 가져왔거든요.

손중열위원 자료 준비했어요?
또 어떻게 내가 그것을 물어볼 줄 알았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위원님께서 이것을 가지고 질문을 많이 하셔서,

손중열위원 저는 물어보는 게 또 특정이 돼 있으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도면 보면서 설명 중)
지금 여기가 종단인데 여기가 지금 풍화암이 전부 다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밑에 쪽으로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사업비 과다 소요되고 그래서,

손중열위원 성의가 감사하고요.   제가 앞전 차남희 소장, 또 그 앞전 김종학 소장 때부터도 제가 그걸 지적했었고 개선을 요구했었는데 지켜지지 않는데 이제는 모노레일 짚타워가 거기 서잖아요?
천문대 앞에?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손중열위원 이제는 손도 댈 수 없을 만큼 좀 복잡해졌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렇지만 보세요.   우리 데크로도 싹 개장을 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그 밑에는 주차장을 두 개 장소를 주차장으로 만들고 그러면 경사도나 또 이게 곡선 부위입니다.
도로가 올라가서 내려가는 곡선부위에다 또 폭까지도 좁아요.
그래서 운전이 능숙하지 않은 사람 같은 경우에는 겨울에는 사고도 빈번하고, 또 내려가고 올라가고 하는 곳이 너무 급경사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손중열위원 이런 부분을 토목 전문가로서 우리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 의견이 벌써 3년 됐는데 그냥 괜한 투정 같이 들리시는지, 아니면 합당한 지적 같이 보이는지 답변해 보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합당한 지적이신데요, 지금 현 상황으로서 모노레일 정거장이 생긴 상태에서 지금 종단까지 구배를 잡으려고 그런다면 작게는 5m에서 7m까지는,

손중열위원 산쪽으로 들어가야 되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산쪽으로 들어가야 하고 그러다 보면 데크로 설치해 놓은 계단 같은 것까지 다 다시 설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손중열위원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남원에서 기존 데크로 뜯는 것이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닐 것이고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큰 틀에서는 남원이지만 우리 시설사업소에서는 말씀드린 대로 양림단지, 또 광한루원 인근, 또 그 다음에 교룡산 국민관광단지 여기를 시설관리를 하시는 데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지금 제가 판단하기에는 종단 선형까지 잡기는 좀 어렵고요.
평면 선형하고 확폭을 해서 운전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이거 분명히 몇 년 내에 개량사업이 들어갈 겁니다.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러면 거기가 짚타워도 서고 지금 김병종 미술관이 남원의 핫플레이스라고 자랑하고 많은 분이 오신다고 하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거기 활달하고 남성들 운전에 능숙한 분들이 오시는 거 아닙니다.
사실은 여성분들이나, 또 아이 키우는 분들, 또 좀 여유 있고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운전에 여간 어려움이 있는 게 아니에요.
좁고 어떤 때는 거기에 주차도 하던데 지금은 말뚝을 박아가지고 아예 방지를 하셨더만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손중열위원 기왕에 모든 일을 할 때 거듭된 요청이 있어서 불만이 팽배했을 때 하는 것보다는 합당하다면 미리미리 선제적으로 일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시민들한테 신뢰도 주고 여러 가지 사고 방지도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우리 소장님 오셔서 시설사업소에 대해서 위원님들도 깊은 신뢰가 있고요.
지금처럼 남원 대표 관광지 깔끔하게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사 관리도 잘하고 계시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잘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광한루원 보시면 많은 분들 좋아하시고 또 이번에 문화재 야행도 참 무슨 선경 같아서 너무나 좋더라고요.
수고하셨다는 말씀으로 이상 마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고맙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강성원 위원입니다.
지금 광한루 경내에 석판을 깔았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금년에 4억 들여서 포장을 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런데 이 사업을 본 위원이 몇 년 전부터 주문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시설사업소 쪽에서 뭐라고 얘기를 했냐 하면 “문화재청에서 허가가 안 나서 승인을 안 해줘서 못한다” 그때는 그렇게 말을 했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정말 그랬는지, 그렇지 않으면 일을 뒤로 자꾸 미루다 보니까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지만 그런데 지금은 왜 승인을 해줬을까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 전에는 제가 듣기로는 판석 포장 같은 경우는 궁궐에만 까는 것이지 일반 명승에는 까는 것이 아닌 걸로 그렇게 문화재청에서 그래서 판석 포장을 승인을 안 해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런데 왜 그때하고 지금은 달라진 것은 뭐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달라진 것은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또 지금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이라고 해서요.
판석 포장을 깔면 장애인들도 쉽게 다닐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을 하기 위해서 승인을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안 될 것이 없어요.
내가 지금 이것을 한 5년 전부터 광한루 경내 관람로에 석판을 깔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내가 여러 차례 했어요.
그런데 그때만 해도 안 된다고 그렇게 하더니 이제 깔게 됐는데 하여튼 지금이라도 깔게 돼서 다행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사업을 지금 올해 했어요?   작년에 했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작년에 광한루원 뒤쪽으로 해서 했고요.   금년에 광한루 앞쪽과 정문, 그 다음에 영주각 입구 들어가는 데에서부터 금년에 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 사업비가 총 얼마나 들었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금년에 4억 들어갔습니다.

강성원위원 4억, 작년에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작년에는 정확히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 한 3억 정도 들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강성원위원 그러면 합해서 한 7-8억원 소요됐네요.
그러면 2022년도에 그걸 완결합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내년 문화재청 승인 나온 것이 4억 원으로 승인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4억 원이면 이제 어느 정도 제가 하고 싶어 하는 구간은 다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럼 우리 시비 부담이 안 된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시비가 지방비가 30% 있습니다.   4억 중에.

강성원위원 그럼 3*4=12, 1억 2천 그런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4억에서 지방비가 15% 1억 2천 입니다.
1억 2천 중에 시비가 6천만 원입니다.

강성원위원 그건 무슨 말씀이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도비가 6천만 원 있고요, 시비가 6천만 원 있고 그래서 1억 2천이고요.   국비가 2억 8천입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4억이 아니네 아까 국비가, 총 사업비가 4억이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총사업비가 4억입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생각으로는 이제 거의 완결되네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월매집 주변으로는 제 생각에는 황토 포장으로 두는 게 나을 것 같고요.
지금 완월정 주변하고, 그다음 완월정에서 서문까지 그리고 관리사무소 앞쪽으로 일부 구간, 4억이면 내년이면 다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보는 사람에 따라서, 생각 하는 사람에 따라서 다 차이는 있어요.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석판을 깔아놓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보도로 다니는 사람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큰 지장 없고 흙 묻지 않고 도로 위로 걸어 다니니까 얼마나 깨끗하고 좋아요.
소장님, 좋아요?   안 좋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저도 정말 좋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관광 오신 분 나이 드신 분 중에 일부 몇 분이 나가면서,

강성원 위원 미끄럽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아니, 미끄럽다고 한 게 아니라 그래도 옛날같이 그냥 황토 포장이 더 좋겠다, 그런 말을 하신 분들도,

강성원위원 물론 100% 다 만족할 수는 없고 다 좋다고는 안 하죠.
그런데 일반적으로 아마 돌로 깔아놨기 때문에 아마 좋은 걸로 나는 평을 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젊은 층에서는 다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 석판의 두께는 어느 정도 됐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석판이 두께가 4cm입니다.

강성원위원 4cm?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전체 두께는,

강성원 위원 공법은 어떤 식으로 했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전체 두께는 20cm인데요.
10cm는 밑에 기초 콘크리트로 해서 10cm를 깔고요. 그다음에 6cm는 모래하고 시멘트를 섞어서 깔면서 거기도 수평을 맞추는데요.
그다음에 위에 석판으로 4cm 석판을 깔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이제 돌이 나중에 차가 큰 차가 지나가면 문제가 되는데 그거 괜찮을까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현재 지난번에 깔아놓은 거랑 전체적으로 봤을 경우 상관은 없습니다.

강성원위원 가라앉거나 불거지거나 깨지거나 그럴 염려는 없다, 그 얘기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렇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런데 왜 그러냐면 광한루 동문 쪽을 보니까 광한루 동문으로 나가면 돌로 싹 깔았잖아, 가는 길?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강성원 위원 그 담장 밑으로?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강성원 위원 생각 안 나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일부 거기는 파손된 부분이 있는데요.
석판을 깔아놓고 양생 기간을 안 두고 다녔을 경우 석판에,

강성원위원 그러면 그것도 우리 행정 잘못이야, 양생 기간을 충분히 해서 길을 터줘야지 돌 깔아서 양생도 안 했는데 통행을 하도록 해주면 깨지기 마련이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래서 이번에 저희 하면서도 양생 기간을 충분히 주고,

강성원위원 공사를 하고 그 뒤에 마무리를 잘해야 돼요.   물론 깨지거나 불거지거나 하면 보수를 하면 된다고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우리가 처음에 며칠 늦더라도 양생 기간을 충분히 둬서 준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앞으로도 해주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하여튼 광한루 경내 돌을 깔았기 때문에 본 위원으로서는 참 흐뭇하게 생각하고 잘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쪽 놀이터 놀이 시설이 있는 데 있죠?    놀이터 위에?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양림단지,

강성원위원 관광단지 놀이시설 위에 그 산, 그 산을 뭐라고 불러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덕음산 말씀하십니까?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덕음산 전체, 덕음산 뒤로 말고 우리 시내 쪽으로만 그걸 잡목을 좀 없애고 배롱나무를 심는다든지, 철쭉을 심는다든지, 벚나무를 심는다든지 해서 그걸 꽃동산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것을 한번 제안 하면 안 될까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그쪽 부분에 잡목 제거를 해야 되는데요.
인원이, 지금 우리 조경 관리원 세 명이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검토를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그거 그렇지 않고 잡목도 그냥 제거하면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하니까 좀 바짝 잘라서 순 다시 올라올 때 잘라버리고 잘라버리고 해서 하여튼 배롱나무나 철쭉이나 벚나무나 이런 수종을 잘 선정해서 꽃동산이 될 수 있도록 꽃산이 될 수 있도록 그걸 한번 생각해서 추진을 해보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지금 그렇지 않아도 솔바람길 데크 설치해 놓은 데에 지금 꽃 화원 같은 것도 많이 심으려고 하고 있고요.   상사화도 많이 심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잡목이 그렇게 많이 우거져서는 또 살지를 못하니까 일단 잡목부터 없애고 나무를 심은 다음에 또 수시로 잡목을 제거해 줘서 나무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그거 꼭 추진해 주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최형규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형규위원 최형규 위원입니다.
저희가 남원에 관광객이 가장 많이 오는 곳이 광한루원이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아마 전에도 계속 광한루원 관련해서 입장권 지역상품권으로 관광객들한테 일부 돌려주자, 이런 말씀이 많이 나왔었어요.
근데 지금 가장 하기 어려운 이유가 뭔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하기 어려운 이유보다는 제가 금년에 오면서 그것을 미처 신경을 못 썼습니다.
제가 그 관계도 검토를 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제가 올해 본예산 보니까 광한루원 시설 및 유지보수 비용이 약 21억 원인데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최형규위원 그중 시비가 한 78, 약 80% 정도 되고요.   올해 수입 예상액은 코로나 감안하지만 겨울에는 입장객이 없을 수 있지만 지금 9월까지 수입한 예상액을 나머지 3개월 감안해서 2억 8천 정도 돼요.
그러면 유지보수 21억 들고 수입 예상 2억 8천이면 예를 들어 입장료가 3천 원에서 1천 원씩만 3분의 1만 돌려줘도
한 1억 가까이 정도 저희가 관광객들한테 환원시켜주는 걸로 해서 1천 원을 쓰든 1천 원 이상을 쓰든 주변에 간접적으로 상가들에 대한 경제나 특히 가장 우리가 중요시하는 체류시간이 증가되는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금액 부분은 내부적으로 검토하시고 일반 예산만 보고도 충분히 금액적으로는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혹시 인력이 더 든다든지 아니면 회계적으로 문제가 있다든지 그런 게 없으면 크게 어려운 게 없으면 속도를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그렇지 않아도 작년 관광시설 효율적 운영 입장료 연구용역 보고한 것이 있는데요.
거기에 그 내용이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잘 점검을 해서 가능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행정에서 직영하는 시설 중에서 코로나 시국에 이렇게 관광객이 유일하게 증가한 시설이 우리 천문대예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최형규위원 그렇죠?   남원 전체에서 보면 천문대만 증가를 했는데 그만큼 시설 리모델링도 했고 또 많은 직원들의 노력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행정지원과 때도 한번 건의를 드렸는데 지금 문화예술과 미술관도 그렇고 또 추세가 함파우 거기도 그렇고 관리하시는 분의 실제 직급이 올라간다거나 보수가 달라진다거나 이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열심히 일하고 성과 내는데 있어서 의욕을 좀 고취 시키고 대외적으로 행정이나 단체들한테 상담하실 때나 공문 올리실 때랑 좀 유리하게 그분들 직책을 한번 건의를 했어요.
소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것은 지금 직원들이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저도 항상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관련 우리 시설사업소에서도 행정지원과에 건의를 소장님께서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저희가 이렇게 큰 시설들 어렵게 유지하고 계시는데 시민들께서나 저도 산책길 솔바람길이라든지 천변이라든지 여러 평소에 많이 다니는 길이 있지 않습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최형규위원 운동하시고 산책하고 이런 길 다니다 보면 가끔 주변에 시설 길가 옆에 조명이 안 켜지거나, 작은 포토존이 훼손되어 있거나 파손되어 있거나 이런 것들 가끔 봐요.
그런데 한정된 직원분들 중에서 넓은 반경에 작은 시설이라고 해서 관리하기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정기적으로 일정 잡아서 그런 부분 보수하시는 것도 꽤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큰 시설보다 시민들은 그런 작은 거 보면서 제보도 많이 하시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리고 요즘 계속 6월 15일 춘향영정 고증연구용역 완료 이후에 지금 어느 정도 속도가 나고 있는지, 좀 답답한 부분이 있는데 일단 간단하게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공론화위원회 구성하기 위해서 예비 모임을 5회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최초 영정 여섯 명, 그 다음에 신규로 새로운 영정을 하자는 여섯 명 해가지고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해서 또 5번에 걸쳐서 회의를 했었는데요.
지금 최종적으로 결정 난 것은 제3자에게 의견을 묻자, 그것까지만 나와 있고요.
거기까지만 나와 있고 3자의 의견을 묻자까지만 나와 있고 지금 방법과 시기가 아직 안 나와 있어요.
시기가 안 나온 것은 새로운 영정을 주장하는 측에서 홍보가 안 됐기 때문에 자기들도 거기도 홍보를 하고 나서 그 시기와 방법을 정했으면 좋겠다, 해서 지금 현재 공론화위원회를 못하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제3자에게 묻는다는 것은 양측 다 뜻을 굽히지 않는 거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답이 안 나올 것 같아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그러면 용역은 제3자가 아닌가요?   용역결과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용역결과는 3자가 될 수가 있는데요.   지금 워낙에 평평하게 양측이,

최형규위원 전문가들이고 또 물론 저는 이게 이분들만, 이 두 부류만 있는 게 아니라 시에서는 주민들께서는 목소리를 안 내서 그렇지 다른 의견 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아요.   다양한 의견들이.
그런데 이렇게 강하게 나오신 분들이 일부 계셔서 그런 거지 그러면 이것을 어느 정도 대외적으로 확정은 아니지만 내부적으로라도 어느 정도 목표지점, 끝 날짜를 정해놓고 그때 가서 안 되더라도 업무를 추진하셔야 되는데 이렇게 속도가 안 나면 언제까지 어떤 특정 반대하시는 분들을 설득을 하실 때까지 가실 겁니까?
그렇게 아니면 끝내 관찰을 시켜드릴거냐, 이런 지금 계속 답보 상태인 것 같아요.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일정을 딱 못 박는 날짜는 안 정해 놨습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아직 일정까지는 정해지지는 않았는데요.
금년 내에 마무리 지으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금년 내면 얼마 안 남았는데요.   그러면 제3자 아직 어디에 자문을 구할지도 아직 안 정하셨다면서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3자 의견이라는 것은 시민들에게 의견을 투표방식으로,

최형규위원 설문조사식으로 여론조사 하시려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아니, 그러면 이게 선거처럼 투표로 여론조사를 하셔서 그것도 참고만 돼야지 거기서 한다고 하면 우리가 몇 천을 들여서 한 용역과 전문가분들 학자들과 했던 과학적인 입증과 이런 자료들은, 그러면 그런 자료들도 설문조사를 할 때 첨부를 하시던가,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새로운 영정 측에서 그 내용을 가지고 그래서 지금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그 전문가 집단의 연구자료하고 그리고 또 거기를 반대하는 분들의 자료라든지 그런 것을 첨부해서 설문조사를 하셔야지 그냥 새롭게 한다, 그 다음에 최초 영정을 해야 된다, 그 말만 듣고 설문조사하면 어떻게 시민들의 판단이 제대로 있을까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여론조사 방법이 아직 안 정해졌습니다.
그런 내용까지 협의를 해서 여론조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면 안 될 것 같은데요.   여론조사가 그렇게 많은 자료들을 시민들께 배포하면서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알겠습니다.
저는 이따가 다시 보충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까 3자의, 시민들이 3자예요?
시민들이 주체죠.   3자라고 하는 것 자체가 표현이 이상하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최초 영정하고 그 다음에 새로운 영정을 갖다가 저희 주체로 놓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위원장 양해석 3자라는 표현보다는 시민들 여론조사를 통해서 한다고 하시는 게 표현이 맞을 것 같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말씀 그대로 여론조사를 또 어떤 방법으로 어떤 설문항으로 할 거냐, 그거 가지고도 또 서로 간에 의견 차이가 있는 거고요.
거기에 대한 표본집단도 어떻게 할 거냐, 사실 여기에 또 아무것도 모르고 관심 없는 분들도 상당히 또 있어요.
관심 있는 분들도 상당히 있지만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시는 분들도 있는 반면 어떤 내용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요.
그런 분들한테 어떤 그런 설문을 조사해서 단순한 OX로만 한다는 것도 좀 문제가 있는 부분이고 설문조사 끝나고 공론화 매듭짓고 한다면 아까 말씀 올해 연말 안 끝납니다.
그게 올해 연말 끝나겠어요?
중심 잡고 뭘 하셔야지 올해 연말 언제까지 몇 월까지 한다고 하는 말이 계속 연기돼서 지금 어디까지 왔습니까?
이러다가는 내년에 춘향제 때나 내년에도 우리 영정 없이 또 춘향제를 모시든가 춘향제향을 모실 사항이 되겠어요.
빨리 시장님 의견 듣고 결정을 하셔서 어떤 식으로든 추진을 하시는 게 바람직한 거지 계속 그거 기다리다가 이 눈치 보고 저 눈치 보다 보면 산으로 갑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미선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앞서 최형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저도 이게 연말까지 끝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고민이 좀 들더라고요.
물론 준비회의 5회, 조정회의 5회 이렇게 총 10회를 하셨는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는 이게 초기에 방향성을 빨리 행정에서 그래도 시민들 의견도 빨리 듣고 발 빠르게 대처했었더라면 이렇게까지 오지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고 이 공론화위원회도 중요한데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시민 의견을 듣는데 있어서 관심 있는 분들이 있고 정말 무관심한 집단들이 있잖아요.
조금 이것을 챙길 수 있었으면 저희 사회조사보고서가 매년 발간되고 거기에 특성화 항목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그 특성화 항목에 넣어서 어차피 가는 사회조사에서
이 부분을 좀 담을 수 있었을 텐데 거기서 미리 사전에 우리 시민들 의견을 관심이 없으면 관심 없다에 표시할 수 있게끔 하고 거기에 따른 것을 거기가 어쨌든 모집단 중에서 전체 표본을 추출할 때
하는 거니까 저희가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시민 의견을 구할 수 있는 루트가 있었는데 그 부분은 저희 사업소에서 놓친 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왜냐하면 결국은 이게 여론조사하면 이 설문의 타당도나 신뢰도 이런 것들을 공론화위원회는 물론 시민들한테도 이 내용에 대한 타당도를 확보해야 그 부분이 이후에도 무리가 없을 텐데 방법에 대한 문제까지 또 안고 가시려면 너무 부담이 크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좀 잘해서 마무리 시점을 정해놓고 갔으면 좋겠는데 저도 이 부분이 조금 걱정이 됩니다.
아무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앞서 강성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덕음산 앞쪽에 꽃단지 조성하는 것, 저도 그 부분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요즘에는 꽃단지 조성해서 그것 자체가 관광상품이 되기도 하니까요.
거기 플러스 저는 춘향테마파크 예전에 저희가 전기줄 때문에 몸살을 앓아서 그런 얘기들이 있는데 춘향테마파크에 이제 별로 볼 게 없다라는 얘기를 시민들도 하시고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을 모시고 가기가 참 난감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자연 그대로를 두면서 얘기하셨던 덕음산 쪽하고 연계해서 저희 테마파크도 한 두 계절 정도 보든지 해서 거기도 전체 꽃단지로 조성하면 좋을 것 같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꽃단지도 있고요.   춘향테마파크 같은 경우는,

부위원장 이미선 전체를,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작년 3월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나온 내용이 대략 5가지가 있는데요.

부위원장 이미선 거기에 꽃도 있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꽃은 안 들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요. 저희는 뭔가를 짓고 만드는 거에 주력을 한다라고 하면 저희가 있는 자연 그대로에서 나무나 꽃을 심어서 그대로의 가치를 가져가면서 자연 그대로, 우리가 꽃만 보려고 다른 산이나 어디를 찾아간단 말이에요.
거기서 사진 찍고 그러니까 그거 자체가 포토존이 되고 그거 자체가 상품이 될 수 있어서 우리가 만약에 어디 춘향테마파크를 갔는데 이 계절에는 전체가 다 우리 핑크뮬리 심어놓은 데도 그렇게 해서 조금 유명해졌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앞서 최형규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 저도 광한루원 입장하면서 지역상품권으로 환원하자는 얘기를 제가 2019년도 6월 10일에 5분 발언을 통해서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벌써 21년, 지금 2년이 지난 내용인데 그래서 왜 이거를 실시 안 하냐 그랬더니 “용역을 해야 한다”고 해서 용역을 했어요.
그리고 용역을 통해서 그 내용이 충분히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하지 않더라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 관계는 제가 미처 챙기지 못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것을 잘 보셨으면 좋겠고요.   인근의 기차마을 그 당시 제가 19년도에 발언을 했으니까 기차마을에서 입장료 반환액이 한 2018년도 기준에서 한 12억 정도 됐어요.
그리고 2천 원 정도를 돌려줬더니 간접효과가 50억원 이상이 나타났다고 그렇게 결과가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인근 가까운 데에서 이미 실시를 하고 있는데 우리 지역에서 못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부위원장 이미선 이것은 그 주변 소상공인들의 상권도 살리는 거여서 이것 역시도 잘 구상하시고 빠른 시일 내에 도입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이번에 문화재 야행을 되게 성황리에 끝냈는데 사실 인프라부터 저희 시설사업소 직원들이 굉장히 고생한 걸로 알고 있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저희는 많이 도와주는 쪽으로 하고 있고요.   섬진강 그쪽에서 주로 많이,

부위원장 이미선 했는데 어쨌든 그쪽 하면서 계속 고생 많으셨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고생 많으셨고요.
그거 보면서 느끼는 게 시설사업소 안에서 광한루원을 우리가 어떤 다른 외부 프로그램 말고 우리가 가진 자원들 계속해서 활용했으면 좋겠는데 상시 프로그램들 내부에서 고민하실 때 그때의 경험을 토대로 구상하셔도 좋겠다, 참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았거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부위원장 이미선 야행 프로그램 중에서, 그래서 거기서 우리가 가진 자원들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봤으면 좋겠다라는 제언 좀 드리고요.
덧붙여서 시설사업소에서 아마 저희 그때 테마파크의 경험이 있을 텐데 야행하면서 조명 같은 거 설치하시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때 또 환경단체 쪽에서는 직접 나무에 분사하는 빛은 좋지 않다라는 얘기를 하니까 그거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해주시면서 그 빛을 설치할 때는 그 고민을 계속 해주시라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저희 덕음산 솔바람길 올라가는 데 코일매트 같은 거 설치하시고 그쪽 관리하시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야자매트하고 데크설치로 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데크요. 그거 하시면서 지금 저희 오감만족숲은 산림과에서 담당하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산림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근데 거기 관리하시면서 왔다 갔다 하시면서 오감만족 숲에서 아이들이 놀아야 하는데 조금 해가 지면 거기 모여서 술을 드시는 분들이 좀 그래서 한쪽에서는 어른들도 오가며 거기서 그렇게 즐겨야 하나, 이런 얘기들도 들려서 그 부분은 산림과하고 얘기해서 관리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거기 덕음산 끝자락에 가보셨을 텐데 거기 남원초 6학년 수학여행 가다 열차 사고 난 데가 있잖아요?
그 추모하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오감만족 그쪽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예. 거기 아마 10월 13일이 50주기였어요.
그래서 저도 추모행사에 갔다 왔는데 여기는 이쪽 하면서 묘지 관리가 안 되고 있어서 그 부분을 시설사업소에서 제초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없는지,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쪽 묘지는 지금 관광과에서 묘지이전, 그것까지 다 지금 해 놓고 있는,

부위원장 이미선 계획을 하고 있다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쪽 다 매입을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우선은 매입을 해서 만약에 이전을 한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지금 있는 동안은 관리를 해줬으면 좋겠다, 그쪽 의미가 있고 우리가 관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예전에 이정규 전 시장님 계셨을 때 묘지도 만들었고 위령탑도 세운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관리하지 않으면, 그래서 저희 50주기 추모식도 생각보다 너무 간소하게 몇 분 시민들이 모여서 그냥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서 좀 마음이 아팠는데요.
이것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덧붙여 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저희 내준 자료 보시면 47페이지에 시설물 현황하고 유지관리비 예산지출내역이 있어요.
여기 연번에 15번 보면 춘향문화예술회관 객석의자 심사위원 수당 지급이 있거든요.
이것은 객석의자 하는데도 심사위원이 필요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저희가 처음에 의자를 선정하는데 우리 직원들하고도 설문조사를 해가지고 판단을 했었는데요.
심사하는 것은 다른 부분으로 해서 심사를 했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어떤 심사위원들이 오시기에 이렇게 수당을 줘가면서까지 의자에 대한 부분을 이렇게 선정을 하는 건지 저는 이런 부분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예를 들어서 의자 말고 소리, 음향이나 이런 것들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자문 정도는 그런데 객석의자를 하는데 심사위원이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 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직원과 상의)
제가 지금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됐기 때문에요.
별도로 설명을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별도로 누가 참석을 했고, 어떤 내용을 심사를 했는지 그것을 제가 따로 서면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관광지나 주차장에 친환경 전기차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충전시설을 하시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인근에 각 읍면동이나 그런 데는 일부 있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관광지에도 이런 부분이 시설이 필요하다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관광지나 서문주차장 또 광장주차장 이런 부분에 시설이 필요한데 앞으로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저희가 신청을 해가지고요, 환경과에서 현지까지 답사를 왔다 갔습니다.
그런데 광장주차장 같은 경우는 고압선이 들어가기 때문에 좀 어렵다는 그런 답변을 했었고, 설치하는 분들이 와가지고요.
서문주차장은 지금 3면인가를 설치하는 것으로, 2면인가 제가 정확히 개수는 모르겠지만 설치하는 것으로 지금 복구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관광지에는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관광지는 아직 신청을 안 했습니다.

박문화위원 관광지도 한번 그런 부분 충전시설이나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타고 오신 분들에 대한 배려나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나, 지금 차량이 많이 배분이 돼 있잖아요?
또 전기자동차를 가지신 분들이 많고 그런 시설을 빠른 시일에 관광지나 또 기타 시설에 우리가 갖고 있는 시설사업소에서 운영하는 곳에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래서 이것을 계획을 수립하셔서 꼭 시설 설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서문주차장을 가게 되면 일반 시민들이 관광객에 대한 배려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저희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그래서 서문주차장에 딱 도착하고 버스에서 내리게 되면 광한루에 정문이나 서문이 보이지 않는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우왕좌왕하게 된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면서 민원을 통해서 안내판도 만드시고 또 주변에 시설도 보완하고 하셨어요.
그런데 했는데도 그런 부분이 뭐라고 할까, 부분에 있어서 찾기가 어려운 부분이 실질적으로 있는가 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개선하려면 실제로 상가 앞에 있는 차량도 주차장으로 옮겨야 되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저는 나올 것 같아요.
왜냐하면 탁 보이지가 않으니까 안내자가 와서 안내를 해야만 서문 주차장을 안내로 가지 그 안에 주차장에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될지를 모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개선을 하셨으면 좋겠다, 관광객이 왔을 때
광한루를 정확히 찾아볼 수 있게 바로 저쪽 길이다, 이렇게 안내가 바로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통해서 그런 게 바람직하게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불법주차가 없으면 그래도 서문주차장에서 잘 보일 건데요.
주차단속권이 교통과가 있는데요.   교통과하고 협의를 해서 단속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도로에 계속 장기주차로 인해서 전혀 앞이 보이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장기주차로 인해서 계속 다니시는 분도 잠깐잠깐 경외상가를 들릴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요소도 저해 요소가 되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맞물려 관광객이 왔을 때 보이지 않는 측면을 또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충분히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모정에 대한 부분도 잘 개선을 하셔서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올라가서 편안하게 앉아서 어르신들에 대한 배려를 많이 해 주신 것에 대한 것도 이번 이 시간에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안내판 그런 부분도 잘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지만 또 관광객을 통해서는 그런 개선돼야 될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이번 감사를 통해서도 한번 재검토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저도 동료 위원님께서 걱정하신 춘향영정에 대한 공론화에 대한 부분은 저는 공론화위원회에서 결정이 나고 그 부분의 액면 그대로 의해서도 전적으로 거기에 대한 부분을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셨잖아요?   저희도 그 입장에서는.
그래서 공론화위원회에서 그런 부분이 결정이 되는 것을 원했는데 결정이 되지 않는 이런 상황에서는 참 힘들다라는 생각을 동료 위원님과 같은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할 때 조금 미흡했던 게
양쪽의 측면의 이야기만 굉장히 주장이 강하다고 보고 그거에 대한 주장에 대한 부분을 포괄적으로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공론화위원회에서 그런 부분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안 들어간 것 같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박문화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안타깝다라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양쪽 측면 내용을 다 이해하면서 그렇지만 남원 지역이 가야 할 방향과 또 우리가 어떤 걸 보호하고 가야 되는 부분을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중립층이 양쪽 층을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래도 같이 공론화위원회에서 어떤 결정적인 부분을 만들어갈 수 있는 팀이라고 해야 될까요?
공론화위원으로서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좀 더 힘들게 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그 부분이 좀 더 개입이 됐었으면 좀 더 원활하게 이야기가 원활하게 어떻게 가야 될 방법이 정확하게 나올 수도 있었는데 그 부분이 안 나왔다는 게 이 시간에 좀 안타까움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공론화위원회에서 결정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는 행정에서 그 부분에 대한 결정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왜냐하면 본인들이 공론화위원회에 왔어도 그걸 결정을 하지 않고 주장을 계속 펼친다고 하면 그 주장에 우리 행정에서 양쪽의 주장을 다 들어줄 수 없는 입장이 됐지만 그래도 결정적인 것은 행정으로 위임을 하는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행정에서 과감한 판단으로 인해서 결정을 하는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을 하시기를 바란다는 측면을 말씀드리겠고요.
이제 와서 공론화위원회의 제3자, 여러 가지 시민의 입장에서 들어가서 다시 공론화를 한다는 것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그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 공론화 조정관이 그 안에서 어느 정도 계속적으로 이게 공론화를 위해서 결정될 수 있도록 계속 그걸 한 것 같은데 그 부분도 미흡이라고 해야 되나 그분도 결정을 못 했잖아요.
그분의 입장은 뭐라고 하시는 거예요?
조정관은?
지금 조정관 입장은 어떤 상황인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조정관 입장은 중립적이기 때문에요.

박문화위원 그러니까 중립적이기 때문에 양쪽을 충분히 이야기 듣고 결론을 도출하려고 했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박문화위원 그런데 그분이 조정관이 들어가도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고 일단은 끝난 거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아뇨.   마지막 한 번은 남았습니다.

박문화위원 마지막 한 번에 그러면 그 부분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뭔가 결정을?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어려울 경우는 위원님 말씀대로 무슨 결단을 내려야 될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그 부분은 저는 양쪽에서 충분한 도출을 못했고 결론을 하지 못하고 주장만 했기 때문에 이제는 행정에서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판단을 하셔서 괜찮다고 저는 봅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렇게 하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저는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저도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춘향영정은 어쨌든지 간에 내년에 저희가 춘향제를 지금까지 비대면으로 이렇게 치렀는데 내년에는 제대로 된 춘향제를 준비해야 되고 또 그러려면 이 춘향영정이 굉장히 관심인데 공론화 조정위원회에서 그게 안 됐다면 이제 행정에서는 어떤 결론을 내려도 소장님이 다 책임을 지셔야 될 부분은 결정이 어떤 걸 O X를 해서 결정을 짓더라도 결정이 나는 것에 대한 반대편은 소장님이 행정에서 이야기를 들어야 되고 이걸 다 안고 갈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이제 행정에서 과감히, 과정을 지켜보셨잖아요?
그래서 결정을 내리셔야 예를 들어서 지금 있는 것을 올리면 몰라도 새로운 걸 할 것 같으면 전국에 수평하게 정말 해서 공모해서 준비해야 될 기간도 있고 그렇다면 이런저런 것들을 봐서
결정을 해야 된다, 이제 행정에서 책임을 져야 된다, 그리고 결론을 짓고 나가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우리 조경 전문인력 효율적 정원 관리를 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한명숙위원 저희 의원님들이 예를 들어서 관광과, 문화예술과, 산림과 남원에서 모든 시설들을 개발해서 만들어 놓으면 유지보수는 다 관광시설사업소에서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서 개발이나 이런 것들은 정말 단기간에서 장기간까지 끝났더라도 그걸 꾸준히 끝까지 책임지는 것은 관광시설사업소인데 그걸 시민들의 요구와 관광객들의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그런 욕구를 채워주려면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써야 되고 요즘은 감성문화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서 저희 의원님들이 꽃 이야기를 참 많이 하셨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한명숙위원 그래서 이런 이야기는 정말 꽃들을 하려면 정말 관리를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신경을 써야 되겠지만 이 조경 전문인력들이 그런 거에 앞장을 서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려면 이것은 저희가 주택을 하나 관리를 하더라도 정말 하루에도 몇 시간씩 있어야 풀도 뽑고 나무도 관리를 해야 되는 건데 정말 앞에 덕음산, 애기봉, 교룡산성, 광한루 그 외에 많은 것들을 하기에는 제가 봤을 때 이 세 분들이 굉장히 힘들겠다, 여름에는 장마철에나 비가 오고 난 뒤에 정말 풀은 뽑고 나면 그 뒤에는 바로 있을 텐데 이런 것은 이 세 분들이 나무 관리하고 이런 것까지 관리를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제가 금년 겪어봤는데요, 하여간 죄송할 정도로 성실하게 잘 해주고 계십니다.
마음속으로는 그 세 분께 항상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애써주시고,

한명숙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저는 뭐냐 하면 세 분이잖아요.
세 분인데 저희가 예를 들어서 가을이나 겨울에 이럴 때는 괜찮지만 항상 새 잎이 나서 손이 많이 간다거나 또 여름에 풀이 많을 때는 보조할 수 있는 인력이라도 있어야 되겠는데 그런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가끔 제초작업 할 때는 한 명씩, 두 명씩 추가로 같이 해주고는 있습니다.
조금 부족한 면은 없지 않아 있고요.   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희가 덕음산에 꽃동산을 만들어라, 그리고 테마공원에도 아까 말했던 꽃동산을 만들면 좋겠다, 그리고 시내 오다가다 저희가 관리하는데 볼 수 있는 그런 계절에 있는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요구 사항은 많아지는데 이 세 분이 벌목해야지, 꽃 심어야지, 관리해야지 이것은 저희가 많은 요구를 하면서 나중에는 또
소장님에게 왜 이렇게 관리가 안 돼 있냐고 왜 못하냐고 이런 소리를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인력이나 이런 것들이 충분히 되어야 미리 준비를 해놓으시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내년에 정말 이런 것들을 잘 관리하려면 수반되는 인력도 있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일부러 이걸
말씀을 듣고 업무보고 책을 찾아보니까 너무 적은 인력으로 하고 있어서 이 부분은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리고 저희 시 차원에서 예산 그런 게 있으면 요구는 저희가 했었는데 인원이,

한명숙위원 이게 지금 필요는 하지만 예산이 이 세 분에 대한 인력에 대한 예산밖에 없어서 못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런데 이 분이 충분히 인력 보강이 필요한 것이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제가 지금 그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하셔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지금 이야기 안 나왔는데 저희가 성과관리에서도 우리 관광시설사업소는 미달성이 되는 것들이 아무래도 관광객 수하고 연관이 되다 보니까 코로나로 인해서 굉장히 그런 거 미달성이 됐는데 천문대는 굉장히 많은 관광객이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사업도 만들어서 여러 가지 일도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게 바리스타 로봇 설치, 그것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MOU 체결까지는 되어 있고요.   지금 연말에는 설치가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발사 로봇을 작업 중에,

한명숙위원 그러면 저희가 로봇에게 서비스를 받고 볼 수 있는 것은 언제쯤이나 될 수 있을까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연말이면 가능할 걸로,

한명숙위원 그래요?   주위에서도 저도 이야기를 하면 좀 관심을 가지고 기대를 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저도 상당히 기대를 좀 하고 11월까지 설치를 하려고 노력을 했는데요.
로봇 회사에서 빨리 되는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러면 저에게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한명숙위원 저는 마지막으로 춘향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하시는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 옆에 전시실 말씀을 좀 드리려고요.
이번에 개인전을 하고 있더라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서예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그전에 한 개인전을 하고 있어서 제가 가서 보니까 그래도 감사하게 벽도 교체를 해 주시고 벽에 페인트를 칠해 줘서 그나마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열악하더라고요.
김병종 미술관은 아무래도 생긴지 얼마 안 됐지만 저희 미술협회 남원 지부장님이 개인적으로도 여기 춘향예술회관 전시실이 너무 열악하다, 그런 말씀을 해 주셔서 일부러 가서 보니까 그렇게 생겼고 전시를 하시는 분이 그래도 전시하기 바로 즈음에 도색이랑 깨끗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개인적인 말을 했는데 추후에 전시관이 미술협회에서 미술인들이 50-60년된 미술 회원들의 이야기가 있거든요.
거기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싶은데 너무 환경이 열악하다,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이야기는 아마 시설만 유지 보수를 하겠지만 그런 전체적으로 봐서 전구라든지, 조명등이라든지 여러 가지 신경을 써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꼼꼼하게 챙겨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좋은 안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말씀하셨듯이 춘향영정 관계는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을 하셔서 속도감 있게 추진하셔서 올바른 결정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제가 더 이상은 말씀 안 드려도 알 것 같고요.
저희 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접수된 건들이 몇 건 있는데 그중에 해당되는 건이 있어요.
국립민속국악원 뒤편에 주차장이 새로 조성됐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새로 됐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개장을 해서 시민들이 이용하고 많은 분들이 특히나 산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화장실을 만들어 달라는 말씀이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화장실이 국악원 바로 우측으로 지금 현재 있고요.
그다음에 놀이동산 바로 밑에 1개소 있고요.

위원장 양해석 놀이동산 바로 밑에가 어디에요?
놀이동산 바로 밑에가 아까 우측이라는 것은 이쪽이에요?

○관광시설사업소 박영재 우측은 올라가다 보면,

위원장 양해석 올라가는데 ?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국악원 우측에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올라가다가 우측에 있는 거?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다음에 놀이동산,

위원장 양해석 놀이동산 바로 밑에,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바로 밑에 1개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양쪽에 두 개가 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두 개가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저도 그걸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도 생각했습니다만 민원인은 과거에 주차장이 없을 때는 거기를 이용했지만 주차장을 만들어서 많은 분들이 그 주차장을 이용해서 차를 주차하니까 주차 구역 안에 해달라는 겁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내에다가,

위원장 양해석 안에다가, 그러면 조금 편리는 하겠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현재 돼 있는 거리가 얼마큼 되느냐,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닌데 하여튼 일단 그런 이야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은 주차장 가능성 여부를 한번 면밀히 검토하셔서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조성은 이쪽 국수집인가 그쪽도 있는데 그쪽 거 다 끝난 거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주차장, 관광과에서 시행을 했는데요.   다 끝났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관광과 사업이죠.   그런데 아까 올라가는 곳에 있는 화장실 또 위쪽에도 주차장 있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거기도 끝났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거기는 거의 이용을 안 하는 것 같더라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위쪽에 안 됐을 경우 밑에 쪽에,

위원장 양해석 거기는 거의 안 하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거의,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국악원에 공연이 있을 때야 어쩔지 모르겠지만 그런 사항이에요.
그리고 우리 향토박물관에서 수시로 기획전을 하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지금 현재 지역 출토 유물 특별전이 열리고 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1월 30일까지 하는 걸로 했는데 우리 남원박물관은 그나마 수시로 1년이면 한 세 차례 정도, 서너 차례 정도 기획전을 합니다.
우리 학예사 분 한 분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 주셔서 이렇게 끊이지 않고 기획전이 열리는데 우리가 지금 박물관 하면 박물관의 가치는 그 안에 유물과 내용 콘텐츠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있겠죠.
근데 현재 우리 향토박물관에 대략 몇 점 정도가 있습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정확하게 숫자까지는,

위원장 양해석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한번 파악해 보시고 문화재급들은 또 몇 점이 있는지 보시는데 박물관들 보면 수시로 유물들을 구매한다든가 그것을 외부에서 또 받거나 하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전주 박물관, 전북대 박물관, 광주박물관 거기서 대여를 해서 전시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전시죠, 대여해서.
그래서 모 신문에 나왔던 자료를 보니까 비단 우리뿐만 아니고 전라북도에 대부분의 박물관들이 제대로 유물 전시, 유물 수집을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도 우리 향토박물관은 어떤 게 됐나 했더니만 우리 또한 한 10년간 한 점도 못 한 것 같아, 2010년부터 유물 구입을 한 번도 못 했대요.
그전에는 심수관 도자기인가 그것이 있었던 것 같고 그래서 향토박물관이 물론 기획전도 해서 대관도 외부에서 있는 걸 갖고 하지만 신규 유물을 확보하는 것도 필요하거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그리고 요즘은 박물관이 전시공간만 아니라 교육 및 그런 어떤 다른 공간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 우리는 그 공간이 너무 좁아가지고 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박물관에 우리 남원의 역사라든가 문화로 봤을 때는 지금 향토박물관이 어느 정도 만족합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규모가 좀 작은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그런 부분을 소장님이 언제까지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중장기 과제로 검토하셔서 어느 기회에 시장님이라든가 간부님한테 올려주시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문화재 야행 때 저도 가서 봤습니다만 물론 주관 부서는 타 부서지만 밤늦게 수고스럽고 거기서 나와서 뒤처리하는 부서는 또 거기서 하시더라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남의 잔치에 뭐하는 것처럼 비춰지던데 시설사업소에서도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기획해서 우리 관광객들을 좀 더 모을 수 있고 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개발을 해보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다른 부서 뒤만 할 것이 아니라 자체적인 역량 개발 좀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위원 여러분!
오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7회 남원시의회 정례회 5일차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오후 2시부터는 일반안건 심사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내일 오전 10시에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오늘 감사 일정을 종료합니다.

(11시04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7인)
양해석이미선손중열박문화최형규
강성원한명숙

○출석전문위원 (1인)
김     광     수     

○출석공무원 (1인)
관광시설사업소장박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