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7회 행정사무감사 -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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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자치행정위원회-제2차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자치행정위원회-제2차)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2일차
남원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행정지원과, 문화예술과, 홍보전산과 소관
일        시  :  2021년 11월 18일 (목) 10시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심사된안건
◈행정지원과 소관
◈문화예술과 소관
◈홍보전산과 소관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양해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어제에 이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오늘부터 자치행정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남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6조에 따라 관계공무원의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치행정국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자치행정국장 박흥근입니다.
「선   서 !」
본인은 남원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법 시행령 제43조 및 남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1년 11월 18일
남원시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선서문 제출)

위원장 양해석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먼저 자치행정국장의 인사말씀을 듣고 일정에 따라 소관 부서의 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은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국장 박흥근입니다.
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국 과장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일동인사)
평소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양해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비회기 중에도 주요 사업장 현지를 직접 점검하는   등 시민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자치행정국에서는 행복한 시민, 더 큰 남원을 만들기 위해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어려운 시기에도 각종 사업과 업무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행과정에서 잘못된 점이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방향을 제시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또한 마무리 하는 과정에서 계획된 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국에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을 깊이 이해하고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선다는 자세로 감사에 임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과장이 성실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기간 중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내용이 시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정확하고 진실된 답변으로 원활한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행정지원과, 문화예술과, 홍보전산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을 제외한 타 과장께서는 감사순서가 올 때까지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간부공무원 퇴장)
(자리 정돈)

◈행정지원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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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지금부터 행정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은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국장님, 과장님 안녕하세요!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안녕하세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안녕하세요!

강성원위원 이 행감은 행감을 받는 공무원이나 감사를 실시하는 우리 의원님들이나 똑같은 마음으로 이런 행위를 거쳐서 우리 시 발전을 하는데 더 한층 나가자는 뜻입니다.
의원님들께서 혹시 좀 지나친 질문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해 없이 받아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각종 행사실비보상금 지급 내력이 돼 있는데요.
이거 지금 현금 보상이에요?   급식 보상이에요?
무슨 보상입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한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행사실비보상금은 저희 자원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할 때 저희 센터에서 최소한의 실비 보상 차원에서 교통비나 거기 보시면 식비, 다과비 이런 부분을 제공한 겁니다.

강성원위원 현금으로 주는 분야도 있고 또 급식으로 하는 분도 있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또 다과로 한 분도 있고 그렇다, 그 이야기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현금 지급 보상은 누구 대표자를 정해서 일괄 지급한가요?
그렇지 않으면 개인별 지급을 한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한테,

강성원위원 개인한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최소한 1만 원 이내,

강성원위원 1만 원이면 1만 원씩 주고 사인 받고 도장 받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계좌이체,

강성원위원 계좌이체?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강성원 위원 지금은 별 그런 일이 없습니다만 옛날에는 보상금 관계가 상당히 많은 문제점이 돼 있었습니다.   하여튼 보상금 지급에 앞으로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105페이지입니다.
근무성적평가위원회 개최를 했는데요.
지금 전문관이라고 하면 누구를 얘기합니까?   전문관?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전문관이라고 하면 특정 부서에 대해서 저희가 5개 직위에 대해서, 5개 업무에 대해서 전문관을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 전문 부서를 한번 얘기해 보세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아동복지 분야하고 정보보호 분야, 지적재조사 분야, 도시계획 기본계획 분야, 역학조사관 분야 이렇게 5개 분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그분들한테는 평정위원회를 거쳐서 가점을 준다, 그 이야기입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5개 분야 중에서도 평점이 다 다를 수가 있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주는 기본가점은 똑같습니다.   주는 가점은 똑같고요.   여기서 제가 다른 분야라 하는 것은 가점 외에 근무평정점수는 각자 다를 수가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기관 표창 점수는 누구한테 가점을 줍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기관 표창이요?

강성원 위원 예.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 업무 담당자한테 주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래서 어떤 분야에 그 기관이 탔다 그러면 그 업무를 담당하는 계장입니까?   과장입니까?   실무자 누구입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계장이 될 수도 있고요.   실제 업무담당이 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소홀히 되지 않도록 우리 공무원들이 일을 열심히 하는 분한테는 가점이 부여될 수 있도록, 또 그 가점이 인사평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빠짐없이 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107페이지 읍면동 주요업무 평가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지금 신속집행, 청년 마일리지, 전화 친절 이것들은 아직 평가를 안 했네요.
이것은 언제 하는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신속집행 내용은 연말에 실적이 나오니까 연말, 청년 마일리지, 전화 친절, 전화 친절도는 최근에 저희가 했으니까,

강성원위원 전화 친절은 어떤 시기를 두고 전화 친절도를 조사할 것이 아니고 수시로 전화를 해서 이걸 알아봐야지 예를 들어서 그날 운이 좋게 전화를 잘 받는 분이 전화를 받으면 승점이 높을 것이고 또 좀 말투가 안 좋다든지 평소에 성격이 있다든지 그런 분이 받으면 점수가 안 나올 텐데 이걸 한 번 해가지고는 안 되고 그래도 분기별로 한 번씩 한다든지, 매월 한다든지 해서 평균이 나와야지 그날 한 번 친절 전화 평가할 때 그 전화 받는 분에 따라서 차이가 날 텐데 그걸로 그 기관에 평점을 내면 안 되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그래서 전화 친절도 평가를 위해서는 저희가 약 한 달 정도 기간을 두고 외부 조사 기관에 용역을 줘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서에 한 번 전화해서 그 친절도를 평가하는 게 아니고 여러 번 전화를 해서 그것을 감안한 점수평가를 하게 됩니다.
그것을 반영한 겁니다.

강성원위원 본 위원이 집행부에 전화를 하게 되면 가지각색입니다.
어떤 분은 “대신 받았습니다.” 만약에 그분이 내가 전화를 하는 전화번호로 전화하면 예를 들어서 내가 행정지원과 과장님한테 전화를 했는데 안 계셔 그러니까 우리 행정계장이 받았어요.
그러면 그분이 “예. 누구입니다” 소리를 안 하고 “대신 받았습니다.
누구 누구입니다.“ 전화를 그렇게 받으니까 전화를 한 사람이 좋더라고요.
왜냐면 사진이 뜨기는 뜨더라도 그렇게 첫마디를 “감사합니다.”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대신 받았습니다. 누구 누구입니다.” 이렇게 하면 전화를 하는 분이 여러 가지 참고도 되고 전화하는데 편리한데 그것을 우리 시가 전부 같이 공통적으로 어떤 전화 매뉴얼을 만들어서 그렇게 하면 어쩌겠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도 위원님 말씀대로요, 전화 받는 응대 요령의 매뉴얼을 만들어서 전 직원들한테 공유하고 있습니다.

강성원 위원 어떻게 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 매뉴얼을 만들어서 저희가 공문으로도 보내고요.
그 유인물을 만들어서 직원들한테 배부도 하고 그렇습니다.
다음에 실제 전화기에도 이 수화기의 위에 부분에 응대요령 해가지고 붙어 있어요.

강성원위원 그게 한 가지예요?   두 가지예요?   세 가지예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표준 매뉴얼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를 붙여놨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렇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강성원 위원 하여튼 전화를 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기분 나쁘지 않도록 좋은 말만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거의 아주 의식화돼야 합니다.
그것을 보고 어쩌고 한 것보다는 늘 이렇게 입에 올라서 전화를 들면 그 얘기가 나올 수 있도록 훈련을 자주 하시고 과장님도 수시로 확인을 해 보십시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도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래서 이행을 하지 않는 공무원한테는 꾸지람을 준다든지, 1시간 교육을 시킨다든지 이렇게 해서 몸에 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도 전화 친절도 향상을 위해서 매년 우수직원 전화 친절, 친절하게 받는 직원을 연말 되면 표창도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집행부에 전화를 하면 기분 나쁘게 받는 분이 없는데 조사에 따르면 늘 이렇게 지적이 나오고 또 항의를 받고 이런 것 때문에 왜 그런 일이 나오는가도 한번 분석을 해보고 그래서 진짜 그래요.
제가 집행부에 전화를 해보면 어느 과에 어느 누구한테 전화하든지 그렇게 기분 나쁘게 받는 전화 받는 공무원이 없는데 왜 이런 것들을 조사기관에서 하면 그런 것이 나오는 것인지 그걸 분석을 해서 그것도 한번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 조사기관에서 조사할 때 이 부분은 어쨌든 순위를 매겨야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 그다음에 프로테이지 백분율로 해서 환산을 하다 보니까 저희가 백분율로 환산할 때 친절도가 거의 90% 이상 상회하거든요.
대다수는 잘하고 계시는데 이런 부분을 백분율로 환산하고 또 부서별로 순위를 정하다 보니까 1순위, 2순위 이런 게 좀 나와서 그렇지 실질적으로는,

강성원위원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아주 의식화돼서 100%가 돼야 해요.
조사를 해서 한 사람이라도 거기에 거시기면 점수가 떨어진다든지 또 점수를 알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평소에 공무원들 생각이 의식이 달라질 수 있도록 자주 확인도 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잘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한 가지만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공무직이 몇 분이에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현재 저희가 공무직이 312명입니다.

강성원 위원 312명?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자료에는 지금 283명으로 되어 있는데 어떤 게 맞는 거예요?
333명인데,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자료확인)
정원이 333명이고요, 현원은 312명이 맞습니다.

강성원위원 312명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강성원 위원 그러면 공무직이 2019년도 대비해서 약 40명 정도가 많은데 왜 이렇게 공무직이 늘어난 거예요?
그 이유가 있는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2017년도부터 정부 차원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는 이게 국민들과 약속, 현 정부의 방침이어서 그 당시에 저희들이 비정규직이라는 분들을 정규직화하는 게 공무직이라는 직렬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 당시에 했던 그 사업들 중에 저희가 목표가 그 당시에 제가 숫자가 정확하지는 않은데 한 280명의 기간제 근로자 중에 그중에 저희 목표가 154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하겠다,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 이렇게 저희가 목표를 설정을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2018년도에 68명을 했고 전년도에 해서 현재
116명을 정규직화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그때 당시 비정규직이 공무직으로 변했으면 그만큼 줄어들고 공무직이 자꾸 줄어들어야 되는데 그렇게 정규화 시켜주고도,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기간제를 공무직화한 거죠.

강성원위원 우리 공무직 중에서도 시험 응시해서 정규직원으로 된 분들도 많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런 건 없습니다.

강성원위원 지난번에 그거 실시 한번 했잖아요?   몇 년 전에?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과거에 저희가 사무운영제도가 있을 때 저희가 쉽게 위원님한테 말씀드리면 옛날에 과거에 기능직이라는 직렬이 있을 때 그때 그분들이 사무운영으로 바뀌면서 일반직화 작업을 했죠.
그러고 나서 그 이후에 공무직이라는 어떤 직렬이 새로 생긴 거죠.

강성원위원 시간이 가니까, 그러면 앞으로 지금 312명 중에서 또 앞으로 공무직을 더 채용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지금 저희가 방침은 확정을 하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당초에 그 당시에 280명 중에 지금 154명을 했고 앞으로도 여력이 있는 게, 이 부분을 검토를 해야 하는 게 이게 정부합동평가 지표에 들어 있습니다.
저희가 목표를 아까 150여명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현재 그런데 106명을 했어요.   그러니까 정부합동평가에 들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도 한 번 더 고민을 하고 검토를,

강성원위원 나는 비정규직을 공무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반대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것이 인건비제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만약에 공무직이 늘어나면 늘어난 만큼 우리 정규직이 숫자가 안 늘어난 거 아니에요?
줄어들거나 숫자가 우리 정규직을 적게 뽑잖아요?
물론 내가 정규직하고 공무직하고 비교를 내가 몇 분한테 물어봤더니 공무직이 어떤 분은 정규직보다도 더 능력이 있다, 그 얘기예요.
참 미안한 얘기지만 평가를 해서 미안하지만 정규직보다도 더 훨씬 일을 잘하는 공무직도 있더라, 그것은 어떻게 생각해요, 과장님?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런데 위원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정원 행안부에서 기준인건비 정원을 할 때 일반직하고 공무직하고는 따로 기준인건비를 내려줍니다.
그러니까 별도 정원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일반직TO를 공무직이 먹냐, 이 부분은 행안부 자체에서도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별도 정원으로 그래서 저희도 일반직하고 공무직은 별도 정원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하여튼 오늘 이 얘기가 앞으로 공무직을 더 늘려라, 줄여라 하는 뜻은 아니고 하여튼 앞으로 공무직 관리라든가 정규직 관리하고 비례해서 인사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런데 공무직이 그렇게 많은데도 아까 우리 읍면동에 지금 공무직이 한 분도 배치 안 된 분이 있어요.
보절, 산내, 죽항은 공무직이 하나도 없는 걸로 돼 있어요.
왜 그런 데는 공무직이 배치가 안 된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런 데는 공무직이 실 배치가 안 된 데는 일반직이 지금 배치가 되어 있어서 현원에서는,

강성원위원 그러면 지금 이 312명이 공무직이 다 어디에 있습니까?
24개 읍면동에 공무직이 하나도 없는 데도 있는데 이 많은 공무직이 어디가 다 들어 있는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사실상 공무직에 지금 그 당시 기간제에서 공무직으로 전환되신 분들이 행정의 어떤 업무를 보시는 것보다는 우리 시설물 관리, 운영 이런 쪽에 이런 부분에 많이 계시기 때문에 사실상 읍면동에는 공무직이 가서 근무하실 환경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읍면동에 다 공무직이 나가서 일 잘하고 있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과거에 읍면동에서 예를 들어서 주민 전산이나 예를 들어서 보조로 오랫동안 계셨던 그런 분들은 공무직화 해서 정규직화를 해 드렸고 그분들이 퇴직을 하게 되면 자연감소가 됩니다.
자연감소가 되기 때문에 거기를 현원에 맞춰서 정원에 맞춰서 일반직을 배치했기 때문에 아마 시간이 흐르고 그러면 읍면동에는 공무직이 자연감소가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입니다.

강성원위원 더 할 얘기가 있습니다만 하여튼 우리가 늘 해마다 나온 얘기가 인사 관리 잘 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우리가 “인사가 만사”라는 얘기도 있고 인사 때문에 여러 가지 불평도 나오고, 인사 때문에 목숨도 끊은 분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실무 과장님께서는 인사 관리에 철저를 기해서 한 사람의 공무원도 후회 없는 공직 생활을 마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도 그런 부분에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마지막으로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지금 시간외 근무수당을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관리한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시간외 근무수당은 저희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시간외 근무수당이 시내에서도 이런 얘기가 많이 들려요.
저도 할 얘기가 없습니다.   나도 과거에 그렇게 했고 또 그럴 수밖에 없고 그것이 시간외 근무인데 심지어 일반인 시민들이 더 잘 알아, 우리 공무원들이 시간외 근무수당을 어떻게 수령하는지를 더 잘 알고 있더라고요.
내가 한 두어 분한테 듣는 얘기입니다만 우리 공무원들이 땡 하면 퇴근해서 집에가 있든, 가서 저녁식사를 하든, 술을 마시든 야간 활동을 충분히 다 하고 그 시간에 맞춰서 다시 시에 들어와서 찍고 간다는 것을 우리 공무원 우리 의원들도 잘 모르는 것을 시민들이 더 잘 안다, 그 얘기는 뭐냐면 내내 우리 공무원들이 나가서 그 얘기를 한다, 그 이야기예요.
술 마시면서 친구들한테, 가족들한테 그렇게 얘기 나오니까 그 얘기가 시내에 금방 퍼지고 금방 퍼지고 그러는데 물론 나는 이 시간외 근무수당이 공무원들 보수의 맥으로 보수로 생각하고 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나는 그것은 참 다행이다, 그래도 그렇게라도 해서 공무원 보수를 좀 올려 준다고 한 것은 다행인데 이렇게 그 당초 목적은 그게 아닌데 목적은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과장님, 그런 얘기를 혹시 듣고 잘 알고 계신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최근에 저희 지역뿐만 아니고 또 국가 전체적으로도 그런 사례가 있어서 총리님께서 어떤 특별 발표도 하시고 그런,

강성원위원 앞으로 대책을 세우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그렇게 넘어가려고 그런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초과근무 관련해서 미리 보고를 드리면요.
당초 이 부분이 급여 성격이었다가 지금은 사회적인 분위기가 그런 게 아니다, 실질적으로 실 근무 실질적으로 야간 초과근무를 하신 분들이 수령하는 게 맞다, 현재는 모든 공무원들이 그런 부분에 공감을 하고 이제 시민 정서에 맞춰서 가고 있습니다.
단, 과거보다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례들이 100% 없어졌다고는 제가 개선됐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지만 이제 많은 부분이 개선됐고 모르겠습니다.
소수의 어떤 공직자들이 그러는 사례가 저희도 최근에 복무 확인해 보니까 그런 사례가 발생한 사례는 있습니다.
이런 부분 초과근무 수당 부당 수령과 관련해서는 정부 지침도 그렇고 저희 남원시 지침도 방침도 동일합니다.
앞으로 과거에는 이게 시민사회에서 용납이 됐지만 지금은 용납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부당 수급 사례는 저희도 철저하게 확인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100% 개선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이것은 내가 지금 의원의 입장에서 그 질문을 드린 게 아니고 시중에 시민들의 이야기를 제가 대변한 거예요.
혹시 의원들이 공무원들 시간외 근무를 갖고 따진다, 그런다 생각 마시고 심지어 의원들이 그런 이야기를 듣고 오신 분이 그렇게 얘기해요.
우리 의원들이 그러면 한번 확인을 하자, 우리가 저녁 퇴근시간에 가서 12시까지 불침번 식으로 숙직식으로 가서 앉아 있다 보면 누가 들어오고 누가 나가고 한 것을 다 확인을 한 달만 해보면 지난달 시간외 근무 수령 액수하고 이번 달 수령 액수하고 비교 차이가 나면 그 간에 다 잘못했다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랬습니다만 하여튼 우리 공무원들이 그 시간외 근무를 물론 시간외 근무수당을 더 타야 할 분도 있어요.
저도 보면 밤 12시가 넘도록 시간외 근무를 하고 밤 12시가 넘어서 집에 가는 분을 내가 몇 번 봤어요.
그분이 놀다 온 것이 아니고 진짜 사무실에서 불 켜놓고 일한 분이예요.
그런데 평소에 땡 하면 나오고 땡 하면 나가고 한 분이 시간외 수당은 그 일 열심히 잘한 분하고 똑같이 수령을 한다, 그 얘기예요.
그런 분이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 일을 진짜 열심히 하는 부서, 하는 실무자, 하는 담당자 그런 분은 진짜 타야죠.
더 줘야 돼, 그런데 그렇지 않은 분들이 이렇게 하면 일을 열심히 하는 분이나, 안 한 분이나 똑같은 대우를 받아서는 안 된다, 그 얘기예요.
내가 늘 한 얘기지만 일을 한 달에 10kg를 하는 분이 있고 5kg도 안 한 분이 있고 1kg도 안 한 분이 있어, 근데 1kg도 일을 안 한 분이 시간외 근무수당을 10kg 일을 한 분하고 같이 시간외 근무수당을 타서야 안 되지 않냐, 그 얘기예요.
과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맞습니다.   저희도 정상적으로 시간외 근무를 하시는 분들은 정상적으로 탈 수 있도록 하고 부당 수급 사례는 없도록 최대한 저희도 지도 점검을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왜냐 하면 앞으로 더 큰 일이 닥치기 전에, 나는 그 얘기입니다.
더 큰 일이 닥치기 전에 시민들이 더 큰 목소리를 내기 전에, 또 상급 기관에서 그런 것을 확인하고 하기 전에 우리 남원시가 한번 바로 잡아보자 그 뜻이고 이 얘기는 아까도 말씀드린 우리 의회에서 한 얘기가 아니고 시민들의 얘기가 그렇게 나오니까 우리 담당과장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더 연찬을 하시고 그래서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저희 법정장애인 의무고용률 있죠?
공공기관?   저희 남원시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지금 몇 퍼센트 충족되고 있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프로테이지가 3%인데,

부위원장 이미선 3.4%?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3.3%인데 지금 의무고용률을 다 채우지 못하고 있는,

부위원장 이미선 지금 장애인 공무원 의무고용비율이 3.4%고 비공공기관에 장애인 고용률도 3.4%를 채워야 하는데 그러면 우리 지금 미달된 부분에 대해서 부담금을 부과하고 있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법적으로는 3.3%인데 저희가 지금 현재 충족률이 3.3% 그래서 0.1%가 지금 부족한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비공무원 분야도 예를 들어서 저희 공무직이나 기간제 근로자 이런 부분도 다 충족을 하고 계세요?
3.4%?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런 부분까지는 제가 확인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것은 저희 일반직 공무원들 비율을 제가 가지고 있으니까,

부위원장 이미선 지금 내년에는 또 3.6%, 이번에 법안 발의된 것 때문에 3.6%로 충족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계속해서 이 미달된 부분에 대해서 부담금 계속 부과하실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부과를 하는 게 아니고요.

부위원장 이미선 부담을 해야 하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이거 초과를 하면 고용장려금을 지원받을 텐데 이렇게 못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이 부분 고용 부담률을 충족하기 위해서 매년 신규 채용할 때 이쪽 부분을 신규 채용 요구를 하거든요.

부위원장 이미선 예.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하는데 죄송한 얘기지만 접수가 미달이든가 아니면 합격률이 낮아서 저희가 지금 충족을 못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안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사실상 노력은 하는데 채우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게 어쩔 수 없는 그 의무고용률이 충족되지 않은 그러니까 인원이 없어서 안 되는 경우는 그렇다 할지라도 예를 들어서 저희 비공무원의 채용 기준이나 아니면 다른 저희 공공기관이나 할 때는 조금 그 부분 신경 써서 어쨌든 여기가 고용 취약계층은 맞으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배려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직원과 상의)
위원님, 비공무원 분야는 저희 남원시가 충족을 하고 있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아마 장애인 일자리나 이런 걸 통해서 조금 충족을 할 것 같기는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관심을 가져주시라는 말씀 덧붙여 드리고요.
덧붙여서 저희 지금 장애인 공무원들이 많이 일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분들 근무지 배정할 때 다 저희가 법정장애유형이 15가지고 그 장애 유형에 따른 특성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근무지 배정, 물론 승진에 우선순위로 줘라, 이런 의미는 아니에요.
근데 다만 근무지 배정할 때 장애 특성은 배려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내부적으로 똑같은 기준을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먼저 배려하는 것들도 좀 필요할 것 같은데요.
희망보직이나 아니면 근무지 배치할 때 예를 들어서 이동이 좀 불편하다거나 아니면 여기서는 어떤 소통이 불편하거나 하면 그 부분에 대한 배려를 행정지원과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 저희도 매번 인사 때마다 그 부분을 상당히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유선으로 보고 드리기는 그렇고 나중에 서면으로 자료로 필요하시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예. 그 부분 관련해서 마음 써주시라는 그런 의미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저희 이번에 공무원 등에 대한 보호에 대한 지원 조례안이 올라왔잖아요.
여기와 관련해서 요즘에 저희 위원회의 소관 아닌데 도시과 태양광 개발 관련해서 개발행위 이후에 민과 민, 업자와 주변에 이런 문제들이 발생했을 때 보니까 작년에 수해 피해하면서 태양광 설치하면서 그 주변에 피해라고 해야 할까요, 거기 태양광 하면서 흘러내려온 토사나 이런 것 때문에 민원이 있고 준공을 하는 그 과정에서 그 부서 도시과에서는 이행각서를 받아서 준공 처리를 하고 이런 과정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 민사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영조물 보험 같은 것을 그 부서에서 들어서 준공 전에 발생하는 그러니까 저희 직원도 보호하면서 민원인 아니면 저희 시민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게 조금 필요하겠다 하는 생각이 부서에서도 소통하면서 민원인 오면서도 얘기하면서 좀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영조물 손해보상보험 가입이나 이런 것들이 행정지원과하고 소통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이 부분은 저희도 위원님 말씀 그 부분에 대한 원론적인 부분에서는 공감을 저도 하는데 사적인 관계에서 계약 관계인데,

부위원장 이미선 아니, 사적인 관계의 개입은 아니고요.   그거를 하면서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 때 그거를 그러니까 저도 지금 민과 민을 두고 민사에 개입한다, 그런 차원은 아니고요.
지금 부서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심도 있게 소통해 주셨으면 좋겠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도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소통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또 계속해서 관련해서 앞서 저희 강성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당 초과근무수당 관련해서 저는 이게 늘 매번 지적 사항이고 그래서 저희 기본시간 주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지금 기본 시간은 10시간이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일반직 공무원하고 기간제나 공무직 차이가 있지만 일반직은 10시간,

부위원장 이미선 그래서 월 57시간 초과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면 저희 기본시간 조정을 30시간 정도로 하면 안 되나요?
이것을 어쨌든 내부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게 부정한 이런 부분들이 계속 생기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는 기본시간 조정은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할 수 있다, 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기본시간이 행안부 보수수당지침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부위원장 이미선 시간 조정이 10시간 딱 박혀서 오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융통성 있게 조정할 수 없고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최대 시간만, 아까 57시간 최대 시간은 어떤 현안 업무나,

부위원장 이미선 업무에 따라서 조정하는 건 알고 있는데 저는 최저 시간을 조금 조정할 수 있으면 이거를 처음 출발선을 10시간이 아닌 30시간에서 출발을 하면 여기 안에서도 노력할 수 있고 일할 수 있는 능력 그런 환경도 조성하면서 어쨌든 그런 것들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전국 공무원노동조합에서 행안부하고 정부하고 협상과정에서 지금 협상이 진행 중인 걸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계속해서 인사 관련해서 인사 인력 관련해서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요.
저희 주공 사업 있죠?
주민자치형 우리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거 지금 충원 인력이 별도 정원으로 관리하잖아요.   47명?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근데 이거 저희는 왜 안 하고 있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이 부분이 현재 행안부에서 정책적으로 한번 전국 자치단체에서 해봤으면 좋겠다고 권장 사항입니다.
그래서 기준은 그렇게 반영해 준 건데 저희가 행안부에서 반영해 준 부분이 유사하게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이 있습니다.
그 내용이나 지금 기준 인건비 내려준 거나 그 업무가 유사해요.
현장에서 맞춤형 복지업무를 추진해라, 이 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에 저희도 고민이 되거든요.
어떻게 이 인력을 운영해야 하는지 고민이 돼서 내년도에는 이 관련해서 전국적인 흐름이나 또 우리 내부적으로 관련 부서 의견을 수렴해서 저희도 운영 계획을 마련해서 의회 보고드리고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기존에 맞춤형 복지하고 조금 차이점은 보건을 연계했잖아요?
자치분야도 들어갔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간호직이 들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맞춤형에서 저도 조금 거기가 부족하다 했던 부분이 간호보건인력이었는데 여기에 지금 정원을 별도로 관리한다고 하면 이거를 적극 검토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기존 맞춤형에 그리고 정원을 별도로 관리한다는 거에서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서,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일단은 저희가 이게 방침을 못 정했기 때문에 우리 시 시행 방침을 결정을 못 했기 때문에 일단은 별도 해 놓고 좋은 안이 마련이 되면 그때 세부적으로 규칙을 정비해서 적정 인원을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예. 이거 먼저 시범사업 한 곳이 있으니까요.
선진적으로 하는데 보셔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지금 페이지 107페이지에 읍면동 주요업무 평가실적 있어요.
공통지표 40에, 읍면동지표 60% 있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런데 평가체계 어떻게 보세요?
공통지표는 어쨌든 부서나 읍면동에서 같이 하니까 무리가 없다고 보는데 저는 읍면동 지표, 이 지표 내용이 좀 수정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요.
이게 예를 들어서 시내동하고 면 지역하고의 차이나 이런 게 이것을 가지고 저희 근평에 영향도 가고 뒤에 성과급에도 영향을 주는데 이거 지표 어떻게 만드시고,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이 지표는 저희가 독단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요.
성과 지표는 감사실 성과관리팀에서 각 부서 의견을 수렴합니다.
각 부서에서 낸 의견을 정리해서 공통지표나 음성지표로 이렇게 배분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항상 고정돼 있는 게 아니고 약간씩은 매년
변동이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면 제가 말씀 드릴게요.
이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실적, 그것은 전체 비슷하다고 본다고 할지라도 그리고 지금 재충전도 해서 이용은 잘 되고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지금 풍수해보험 가입률 이런 것들이 동에 과연 맞나, 면 지역은 당연히 가입률 제고해야죠.
그리고 여기 퍼센테이지 배점이 많잖아요?
농지원부 일제정비 실적이 있어요.   이게 동하고는 조금 맞지 않잖아요?
그래서 물론 이게 이 지표를 보면 여기에 있는 부서에 하위에 기관으로밖에 취급하지 않는다, 라고밖에 안 읽혀요.
보면 어떤 부서 예를 들어서 읍면동 여론 동향 제출 실적, 행정지원과에서 산식 유지하라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결국은 이 지표가 행정지원과에는 도움이 되는 거예요.
또 농지원부 일제정비실적이 있어요.
농정과에서 이 산식을 그대로 유지하자고 하면 농정과에서는 일하기가 편하죠.
다 이렇게 해가지고 오니까요.
근데 이거는 그 부서의 업무의 향상도지 사실 그러니까 그것은 부서 지표로 가져가야지 읍면동에다 이렇게 같이 두면 동에 있는 데가 이 지표를 해 나가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리고 저는 좀 마음에 안 드는 게 인구 늘리기, 이제 변경이 된 걸로 알고 있지만 이런 것도 이 내부에서 인구 늘리기를 하면 우리 여기 외부에서 인구를 유입하는 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 내부에서 인구가 이쪽으로 갔다가 이쪽으로 왔다 하는 것을 이게 읍면동 지표에 넣어놓고 이것을 근평의 영향이나 성과급에 영향을 주면 이것은 좀 아니라고 보는데요.
과장님, 어떻게 보시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 말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저희가 남원시 행정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려다 보면 부서와 실과소, 본청과 읍면동이 유기적인 협업 체제가 유지가 돼야 하거든요.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은 하지만 만약에 금년도에는 이런 단위 지표가 전체적으로 남원시에 행정을 추진하는데 꼭 필요하다 하면 그러한 지표는 그 읍면동 평가지표에 들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단, 그 평가지표가 어떤 상황이 변화가 생겨서 남원시 행정을 전체적으로 추진하는데 그 부분은 일부분이다, 하면 그 지표를 새로 보완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아니면 보완을 하든 아니면 읍면과 동을 별도로 하든지 이런 것은 필요할 것 같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배점 기준을 달리 한다든지 해서 어떤 성과평가가 공정하고 어떤 신뢰성이 있도록,

부위원장 이미선 여기에서 같이 무임승차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지만 여기서 또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여기에 따른 저희가 이의신청을 받잖아요.
그러면 지표 의견 제출을 작년도에 모 A동이 건의를 했어요.
7개 의견이 있다 했는데 그 건의는 받았는데 개선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부서에서 준 의견은 또 그렇게 정비를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차별성을 이렇게 둬서는 안 된다, 그럴 거면 건의를 안 받으셔야 잖아요?
동에서도 분명 건의사항이 있으니까 그거에 따른 불만이 있으니까 지표 산식을 이렇게 바꿔줘야 한다는 것을 보낸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렇잖아요?
동에서 실제 업무하는 사람들이 이 지표에 대한 불만이 있어서 말씀드린 건데 다른 과에서 올라오는 것은 이게 정비에 들어가고 동에서 들어온 것은 정비가 되지 않고 이런 부분은 앞으로 관심을 둬야 할 것 같아요.
이게 그냥 지표가 아니라 목표를 두고 일을 하고 그거에 따른 근평이나 성과급이 연결되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행정지원과에서 관심을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 말씀대로 이 부분의 지표는 고정돼 있는 게 아니니까 내년도 성과평가지표를 정하는 과정에서 위원님 말씀대로 가장 읍면동들이 전체적으로 공감하고 또 남원시 행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지표를 선정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동 건의도 잘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저희 109페이지에 전화 친절도 관련한 내용이 있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여기에 용역조사결과 봤는데요.
이게 지금 항상 전년 대비 종합점수는 0.5점 정도 상승을 했다, 그런데 매년 같아요.
그 부서나 읍면동 서로 비교하고 이런 것까지는 좋은데 연결 인사나 미흡은 마무리 단계의 인사인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 부서에서 이 조사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게 뭐예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이 조사를 이렇게 전화 친절도 평가를 하는 이유는 어쨌든 어떻게 하면 더 우리가 전 공무원들이 시민들에게 친절하게 업무를 추진할까, 이런 취지 기본이 그거지 어떤 평가를 해서 잘하는 부서에 인센티브를 주고, 못 하는 부서에 패널티를 주고 그런 취지보다는 좀 더 시민한테 친절하자, 그 부분을 저희가 지속적으로 직원들을 쉽게 표현하면 독려도 하고 같이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평가를 한다, 이렇게 위원님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아니, 요게 해마다 지금 몇 년 차 오면서 늘 비슷한 수준의 결과를 도출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게 960, 한 1천만 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는데 이제는 우리가 알잖아요?
마무리 인사가 부족하고 그리고 지금 90% 이상이니까 전체적으로 다 친절해요.
그래서 이것을 계속해서 조사한다기보다는 그 금액 가지고 차라리 잘하는 데를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좀 다른 방식으로 이 금액을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늘 같은 조사를 하는 게 의의가 있을까, 같은 결과를 지금 도출하고 있는데 뭐가 미흡한지를 알잖아요?
그리고 거의 지금 친절하다고 나와 있는데 이것을 해마다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조금 전에도 제가 위원님 말씀에 보고를 드렸는데요.
저희가 이 평가가 어떤 순위를 매기고 이런 부분보다는 우리가 더 잘해보자, 그 부분을 좀 긴장감을 주기 위한 이런 부분이다, 이렇게 이해를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하면 솔직히 저희가 또 이런 어떤 평가라든지 점검이라든지 이런 게 없으면 솔직히 사람이라는 자체가 또 느슨해질 수도 있고 하니까 평소에 이런 기회를 통해서 더 시민들한테 친절하자, 이런 분위기 직원들한테 어떤 의식도 개혁하고 분위기도 조성하고 이런 차원으로 이렇게 이해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따 보충질문로 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먼저 통일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통일교육에 대한 부분은 지원계획이 수립이 되고 또 통일교육 지원 관련 최근 3년 이내에 행정적·재정적 지원 내용을 자료를 받아봤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박문화위원 그런데 이것은 하시는 업무에 형식적, 어떤 적극적인 부분보다는 약간 소극적인 통일교육 지원 계획이 다 그렇게 볼 수 있는데 좀 더 통일에 대한 부분이 지자체에서부터 시작이 돼야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전 국민에게 확산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통일은 가장 중요하잖아요?
우리가 어렸을 때는 한 10년 후 자녀가 대학을 갈 때는 통일이 되겠지, 자녀가 군대를 갈 때는 그때는 통일이 되어서 군대를 가지 않겠지 이렇게 미래를 전망하고 많이 그렇게 살았는데 아직까지도 통일에 대한 부분이 요원하고 아직도 정부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그 부분을 만들어 내지를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다면 저는 전국에 있는 각 지자체가 통일에 대한 열망을 하고 통일에 대한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을 하다 보면 그게 국민의 열망으로 통일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돼서 오늘 질문을 하게 됩니다.
저희가 통일교육 지원 조례에 의해서 아마 내용을 하셨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통일교육 지원 관련 보면 예산 지원을 하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이 예산 지원이 우리 자체적으로 행정지원과에서 통일업무담당 계에서 예산을 이렇게 지원액을 수립해서 지원을 한 건가요?
아니면 각 단체의 사업계획에 통일교육이 포함이 돼 있어서 지금 몇 개 단체에 두 개의 단체에서 그 프로그램을 진행한 걸로 자료에 나와 있거든요.
그 예산 사업계획에 들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가 지원을 한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통일 관련 이런 부분 그런 단체에서 사업계획 신청할 때 위원님 말씀대로 통일 관련 이런 교육 프로그램 들었으면 좋겠다, 저희도 같이 권고도 하고 그 단체에서 신청하면 저희가 지원하는 형태로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사업계획서에 포함이 돼서 단체 어차피 저희한테 보조 받아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저는 그 단체가 사업계획이 포함돼서 통일교육을 하겠다, 그것도 중요하지만 예산 세우셔서 자체적인 통일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통일교육은 위원님이 과거 2018년도에 이 관련 조례를 제정하신 이후에 저희도 정립을 내부적인 직원 통일교육은 저희가 행정에서 하고 시민을 상대로 하는 통일교육은 관련 단체에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바람직하다는 판단이 돼서 직원 상대로 하는 교육은 저희가 하고 외부적인 시민을 상대로 하는 것은 단체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한 게 민주평통하고 한국자유총연맹에서 지금 교육을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을 한국자유총연맹에서 하고 민주평통 남원시협의회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공감 토크콘서트 그건 예정으로 되어 있네요.
아니고 청소년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통일 이야기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우셔서 이렇게 한 건데,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과장님께서는 별도로 우리 통일에 대한 교육 계획을 단체만이 아닌 저는 시민에게도 이 부분이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한 거고요.
조례 제8조에 보면 통일교육의 반영이라는 내용이 있어요.
“시장은 공무원·주민 등의 교육과정의 통일교육을 반영하도록 노력한다” 그래서 어떤 교육이 있으면 통일에 대한 것을 반영할 수 있다고 하는 거거든요.
교육에 조금 넣어서 같이 통일에 대한 의미를 인식시켜주고 앞으로 통일에 대한 전망을 바라보는 그런 부분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8조에 따른 통일교육의 반영을 심도 있게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저도 동료 위원님께서 하신 것 같은데 다시 조금 보충질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29페이지 보면 직원 현원 및 부서별 결원 현황에서 보면 정원이 맞지 않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인월면은 정원이 14명이에요.   그리고 향교동은 정원이 13명, 이런 부분은 어떻게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 저희가 정원은 관련 규정에서 정하지만 저희가 아마 이렇지 않았을까 하는 판단은 됩니다.
동 지역은 동 지역이 상대적으로 읍면 지역보다 정원이 한두 명 정도 적거든요.
그것은 아마 읍면 지역은 산업 행정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 부분에 인력이 한두 명 더 고려가 된 것 같고 동 지역은 아무래도 산업 업무가 비중이 좀 소수니까 그런 부분이 반영돼서 정원 책정 과정에서도 한두 명 차이가 나지 않나 저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박문화위원 저는 그 부분이 이건 전체적으로 정원 관리를 다시 한 번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요.
이게 운봉읍은 16명이고, 기타 주천·수지·송동 13명, 수지 12명 이렇게 정원이 돼 있어요.
이런 부분은 아무리 그 면의 속성상 그럴 수밖에 없다, 그것은 납득하기 조금 어려운 거고요.
지역에 있어서 인구가 밀도가 많고 인구가 많으면 실은 자연히 하는 일은 많아져요.
그런 부분에서 재조정이 가능해야 되지 않나, 이 부분 향교동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민원이 많이 있었고 향교동에서도 계속적으로 이 부분은 반영을 요청을 하셨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있었습니다.

박문화위원 최형규 동료 위원님께서도 이 부분을 굉장히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 많은 소통을 하신 것 같은데 기회에 이번 감사의 자료가 나왔음으로 해서 다시 정원 계획을 향교동은 거기에 맞는 부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5명으로 정원을 해 주셔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 저도 향교동에서 근무한 적이 있거든요.
향교동 실정에 대해서는 저도 우리 공무원 중에 잘 아는 공무원 중에 한 명이다, 이런 생각을 해요.
향교동 현재 어떤 여건이 어렵다는 얘기는 저희도 일정 부분 공감하는데 하여튼 인력 운영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저희도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이런 쪽으로 이해해 주시고 저희도,

박문화위원 과장님, 궁핍한 답변을 듣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니고요.
타당한 내용이 나와야 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인정할 수 있는 내용이 나와야 누구든지 거기에 대한 정당성을 가질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은 인월면은 지금 정원이 14명으로 되어 있고 현원은 13명이에요.
그리고 향교동은 정원 자체가 13명이니까 현원이 12명, 운봉읍 보시면 16명 정원에 현원이 15명 그래서 읍면하고 향교동하고 똑같이 지금 정원을 가지고 있거든요.   현원을.
그래서 이런 부분 납득하지 못하는 이런 답변에 조금 맞지 않는 답변을 하지 마시고요.
좀 더 개선의 여지가 정원을 확실하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의도는 저희도 충분히 공감,

박문화위원 서로 공감하는 내용이지만 이런 납득하지 못하는 내용에 있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하시겠죠?   이게 정원을?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제가 혼자 판단할 사항은 아니고요.
이 부분은 저희도 나중에 이런 정원 조정하는 어떤 기회가 있을 때 충분하게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국장님,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런 부분에 맞지 않게 정원 조정이나 현원이 되어 있을 때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은 반영을 하셔야 되지 않나 하는 말씀,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위원님, 이게 잘못됐다고 하면 당연히 개선해서 반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을 드리면 읍면 지역은 산업 업무가 많은 지역에 정원 부분을 더 반영을 했고요.
동 지역은 민원 부분하고 복지 업무가 인구에 따라서 많기 때문에 그걸 반영해서 지금 정원을 이렇게 배치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딱 정확하게 맞게 떨어질 수는 없지만 정원 규정을 만들면서 그래도 최소한의 이렇게 그 지역의 현실정을 맞게 했다, 또 운봉 말씀하시는데 운봉은 도시개발업무를 면에서 읍에서 직접 수행을 하고 동 지역은 도시 업무를 본청에서 전부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반영해서 이렇게 배치를 했는데 그런 부분은 더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은 더 자세히 보고요.
정원 관계에 있어서 보면 여기 송동면이나, 기타 송동면도 13명에 현원이 12명 이런 부분 금지면도 그러고 이런 부분과 국장님 말씀하셨던 내용과 타당성이 있는가는 다시 한 번 검토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예. 그 면 지역은 13명이 있는 데는 산업 업무가 상당히 많은 면입니다.
그래서 한 명씩 더 이렇게,

박문화위원 향교동 여기 자체에도 도농복합지역으로 굉장히 그런 업무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원에 대한 부분은 한번 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위원님,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시민이 의견으로 내놓은 게 있어요.
그 내용을 보면 “시청 공무원에 최근 3년간 연도별 시간외 근무수당 총 지급 금액”에 대해서 시민 의견을 줬고요.
시장님이 최근 3년 시간외 근무수당 총 지급 금액, 남원시청 부서별 최근 3년 시간외 근무수당 총 지급 금액, 최다 지급부서 1위에서 3위까지, 네 번째로 남원시청 공무원 중 시간외 근무수당 연간 최고액 지급자 1위에서 10위 등 이런 자료를 감사를 해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 공무원의 최근 3년간 연도별 시간외 근무수당 총 지급 금액이 얼마인가요?
그런 자료 안 빼놓으셨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부서 전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문화위원 예.   총 지급 금액이,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연도 별로요?

박문화위원 아니, 20년도 것만 이야기 하셔도,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파악한 자료로 보면 19년도가 전체적으로 약 55억, 20년도가 약 61억, 금년도가 현재 시점으로 했을 때 64억 정도 이렇게,

박문화위원 그렇게 총 지급 금액이 있고요.   그럼 시장님 최근 3년 시간외 근무수당 총 지급 금액은 얼마인가요?
시장님이 별도로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았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시장님은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지 않습니다.

박문화위원 자체 없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부서별 최근 3년 시간외 근무수당 총 지급 금액을 시민 의견을 내서 행정사무감사를 해 주라고 했는데 최다 지급부서 1위에서 3위까지 이런 부분이 가능한가요?   이게 낼 수 있나요?
인원, 여러 가지 그런 것,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인원들을 고민해야 되고 예를 들어서 최근에 한다면 아마 보건소가 제일 많이 탈 겁니다.
그런데 보건소는 저희가 코로나 상황이 있기 때문에 시간외근무를 최대한 보장해주는 쪽으로 지금 추진하기 때문에 아마 그런 사례들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아마 수해 복구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부서들이 초과근무수당이 제일 많이 나왔지 않을까 이런,

박문화위원 그렇게까지 1위에서 3위까지 그렇게 볼 수가 있겠네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박문화위원 그다음에 남원시청 공무원들 시간외 근무수당 연간 최고액 지급자는 1위에서 10위를 시민 의견을 줘서 감사를 하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지금은 제가 자료가 없어서 설명을 못하고요.   만약에 위원님이 그 자료가 필요하시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별도로 추출해 봐서 위원님한테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말씀한 것에 대한 미진한 설명이나 혹시 답변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자료로써 한번 다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제가 시간외 근무수당 지급 내역에 대해서 자료를 받아 봤거든요.   받아봤는데 여기 지급인원과 대상인원이 있는 거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박문화위원 보건소를 보면 대상인원이 몇 명인가요?
20년도에 대상인원으로 따지면?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우리 공무원들 시간외 근무수당 대상인원은 5급 이상은 시간외 근무수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6급 이하만 지급하기 때문에 대상은 6급 이하만 대상이 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사례를 보건소로 들어보면 보건소에 대상인원을 아시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조금 전에 위원님이 2020년도라고,

박문화위원 예.   20년 것, 21년은 지금 남아있기 때문에,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20년도는 저희가 111명으로 지금 통계가,

박문화위원 대상 인원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박문화위원 그러면 지급 인원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이게 지금 대상 인원입니다.
그러니까 지급 인원입니다.

박문화위원 그럼 대상 인원과 지급 인원이 동일하다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우리 국장님이 말씀드렸잖아요.
저희가 5급 이상은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지 않도록 지침이 되어 있으니까 현재 우리 6급 이하 공무원들은 다 지급대상으로 보시면 됩니다.

박문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급대상으로 보는데 저는 대상인원과 지급인원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 왜냐 하면 안 받는 사람도 있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박문화위원 10시간만 받겠죠?   기본을 주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기본 받고 또 실제적으로,

박문화위원 기본을 주면 대상인원이나 지급인원이 똑같다는 거네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틀릴 수가 없다는 거예요.   10시간을 기본적으로 안 찍어도 받으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제가 여기 봤을 때 금액도 이것은 차이가 있을 수 없네요?
똑같기 때문에?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아니죠,

박문화위원 10시간을 다 받기 때문에 인원 숫자는 지급인원이나 대상이나 똑같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금액에 있어서는 연도별로 차이가 있겠네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시간외 근무수당에 최고는 아니나 50시간까지는 평균, 40시간을 평균으로 잡아야 할까요?   40시간은 다 받고 있죠?
50시간까지는, 최고는 72시간까지 가능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일단은 평균적으로 보면 40시간은 다 받고 있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통계를 저희가 거기까지는 분석을 안 해봤는데 기본시간은 일단 10시간이고,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위원님, 기본시간은 10시간인데 10시간 이후에 본인이 시간외 근무수당을 시간외 근무를 한 부분에 대해서만 플러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10시간 받고 내가 이번 달에 5시간만 하면 15시간만 지급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아니, 그 내용은 제가 설명 안 해 주셔도 아는 기본수당에 10시간은 안 찍어도 10시간은 기본으로 받고, 나머지에 40시간까지 찍는 사람이 있고, 50시간까지도 일을 하시는 분이 있는데 기존 평균이 40시간까지는 다 받는다는 거예요.
이 자료를 보면 그렇죠?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전체 평균으로 내면 그렇게,

박문화위원 그러면 저도 이 부분에 제안을 하는 게 아까 이미선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기본이 10시간 주고 근데 이게 자체적으로 공무원 노동조합에서 결정된 협의에 상황에서 전국적으로 똑같이 가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 자체적으로 남원시가 이 부분을 시행할 수 있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자체적으로 시행은 안 되고 행안부의 수당지급기준,

박문화위원 거기 기준에 해야 하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남원시가 어떤 제안이나 개선을 하려고 해도 안 되는 거네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전체적으로는 그렇죠.

박문화위원 저는 그 40시간의 평균을 받는다면 기본 10시간에서 10시간을 20시간까지는 기본으로 인정을 해주고, 20시간만 더 일하는 부분으로 해서 가는 것이 훨씬 낫겠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 기본 20시간만 받고 더이상 시간외 근무수당에 대해서 연연을 안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 부분이 저희 시 자체적으로 기준시간을 올릴 수 있는 것이 어렵다는,

박문화위원 그러면 수당에 대한 그 금액에 대한 부분도 절약이 될 수 있고 굳이 공무원들한테,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위원님생각하고 저희도 그런 부분에 제도적인 부분 개선이 필요하다, 그렇게 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시간을 올려주면 그런 부당한 수령부분이 줄지 않냐, 그래서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늘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도 건의를 하고 있고 또 공무원노조 측에서도 행안부하고 건의를 해서 그런 부분을 올려달라,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도 그게 올라가면 아무래도 부정수급 그런 부분이 없어지지 않나 생각하고 있거든요.

박문화위원 그런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고,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그 부분을 저희 지자체 별로 자체적으로 정한다고 하면 참 좋겠는데 그 부분은 행안부 수당 지침에 대해서 딱 결정해서 주기 때문에 지자체 별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그것은 그게 맞나 명확하게 확인을 해 보세요.

위원장 양해석 기본시간 주는 것은 현실적으로, 행정적으로 또 법률적으로 안 된다고 하니까요, 그것은 그 부분에서 마무리 해주시고요.

박문화위원 그리고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대상인원과 지급인원 이게 차이가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아까 그 질문을 한 것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마무리,

박문화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잠깐 1-2분만 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따 보충질문 안 하고 지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성과상여금에 대해서 직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많이 나올 수도 있고, 또한 근무하고 있는 우리 공무직 성과상여금에 대해서도 지급 근거가 있는데 아직까지 제가 예산계에 확인해 보니까 예산 수립을 안 하셨더라고요.
인사계에서 이 성과금에 대해서 예산 수립을 안했기 때문에 예산계에서 올리지 않은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나왔던 거고 지금 성과상여금을 일반직 공무원하고 청원경찰은 받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공무직 행정실무원이나 도로관리원, 환경관리원은 근무성적평가를 상·하반기에 하시더라고요.
하는데도 왜 이 부분을 반영을 안 하시는가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이것을 시행을 해 주실 것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계속적으로 지금 공무직 노동조합과 협의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도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하지 않아서 이 부분에 대한 특단의 어떤 부분을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현재 공무직 근로자 상여금에 관련된 사항은 저희 시뿐만 아니고 전국적인 지자체에 똑같은 대두된 어떤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위원님 말씀 주신대로 일반직 공무원들은 받고 공무직 직원들은 상여금을 안 주냐, 이 부분인데 태생적으로 일반직하고 공무직하고 차이점이 있습니다.
일반직은 공무원이고 공무직은 현재 근로자라는 신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아직 제도적으로 공무직 성과상여금 기타수당에 대한 사항들이 그렇게 명확하게 제도적으로 어떤 기준이 아직은 마련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박문화위원 과장님, 기준이 명확하게 안 된다고 했는데 행안부 예규하고 지침 등에 성과상여금을 공무직에 지급하라는 내용이 명확히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문화위원 명확하게 있기 때문에 그 부분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요.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성과상여금 지급 권고 결정을 했어요.
그런 자료가 있고요.   또 성과금 지급을 정부 부처나 부산시청, 제주특별자치도, 양주시청, 제천시청, 청주시청, 신안군청 이런 데는 행안부 지침을 성실히 준수해서 공무원에 준하여 차별 없이 성과상여금을 지급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 본 위원에게 한정된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저는 적극적으로 더 여과 없이 판단을 해서 지침에 대한 행안부 지침을 조금 더 숙지 하셔서 예산에 반영을 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 저희가 그 관련 규정을 몰라서 그 관련규정을 위반해 가면서 수당을 주지 않는 게 아니고요.

박문화위원 그러시면 자료로서 저한테 내주세요.   그 부분과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와 무슨 내용이 틀리는 건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보면서 근거된 자료를 저는 지침에 의해서 줄 수 있다, 라는 내용을 확인한 것이고 안 된다고 하시니까 그 지침을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이후에 자료 확인해보시고 서로 의견 나누시기 바랍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저도 시간외수당에 대해서 질문를 하려고 준비를 했는데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니까 그런 말씀 좀 드릴게요.
행정지원과장님은 언제 행정지원과장님으로 오셨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금년도 1월에 왔습니다.

손중열위원 모르시겠지만 제가 작년도에도 행감 때 이것을 거론했었습니다.
대기업 사례를 들어서 어떤 어떤 대기업들은 시간외수당을 딱 몇 시간을 끊어주더라, 우리 행정은 그럴 수는 없는데 그런 것 같아요.
대기업은 시간외수당을 딱 한정해서 주고, 그 성과를 평가를 하는데 우리는 공복이잖아요?
공무원이 시간외수당을 훔쳐갔다, 이런 것은 참 자존심 상하잖아요. 자존감 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이런 지적을 받지 않도록 구조적으로 개선책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은 대한민국 정부고, 지자체고 전부 시간외수당이 시끄럽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더 이상 내년 행감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거론되지 않도록 특별한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내부 규칙으로 이장 복무조례를 만들었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규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런데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그분들의 항변은 그렇습니다.
시의원이나 시장이나 국회의원들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판결이 나면 그 직을 상실하는 것인데 이장은 고소·고발만으로 그 직을 면직 할 수 있다, 그것은 좀 무리가 있는 것 아닙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 이게 저희도 어느 분이,

손중열위원 제가 물을 것이 많으니까 짧게 답변해 주시고 제가 답까지 드릴게요.
이 규칙은 고소·고발을 양산할 수가 있습니다.
심사숙고 하시고요.   제가 이렇게 까지 말씀을 드리고 다음은 행정구역 개편에 대해서 제가 질문를 할게요.
지금 행정구역 개편에 대한 많은 민원이 있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업무보고나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위원님들이 지적,

손중열위원 거론을 제가 했었고요.   보셨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저는 제 지역에 아무래도 한정되어서 질문를 할게요.
그때도 거듭 말씀 드리지만 우리가 행정구역을 획정할 때는 우리가 지형지물로 다 그 행정구역을 획정을 합니다.
강이나 도로나 산을 갖다 놓고 보는 것이거든요.   현재 우리 신촌동도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주천면에서도 제가 충분히 공론화를 했고 우리 신촌동 본 마을이 있습니다.
아시죠?
본 마을 주민들도 향수가 있으시고 또 행정구역 개편해서 동 지역보다는 면 지역이 유리한 부분이 많다고 제가 예까지 들어 드렸거든요.
우리가 건축을 할 때 경사도 부분도 그렇고, 위험한 부분도 그렇고 우리가 국도비를 포함해서 사업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그거보다는 평생을 주천면민으로 사시다가 도농이 분리 되어서 남원읍이 남원시가 될 때 강제로 떼어간 그런 지역들, 이런 것들은 이제 환원을 시켜 주시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지역이 발전하려면 저는 신분제의 사농공상이 아니고 그 지역이 조화를 이루려면 제조도 있고 파는 데도 있고 농사도 있고 또 서무를 보는 사람도 있고 이런 조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과장님, 이런 제 의견에 동의 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도 불합리한 행정경계구역 조정은 필요한 것은 위원님과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손중열위원 속히 해 주셔야 합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이게 이해관계가 서로 간에 얽히다보니까,

손중열위원 아니에요.   제가 물었는데 별로 반발이 없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얽히니까 실질적으로 업무추진 하기가 어려운 사항입니다.

손중열위원 이게 일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주민 반발이라고 하시지 말고, 업무에 난맥이라고 차라리 말씀하시면 거기에 도움 될 일을 찾아보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것은 저희도 최대한 노력하고 서로 간에 이해당사자인 경계 구역 사시는 분들이 합의가 도출되면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을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짧게 또 우리 근무평정에 대해서 저도 질문를 하려고 했는데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 하셨어요.
통상 연공서열이나 근무성과를 가지고 근무평정을 하시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크게 업무성과, 연공서열은 또 평가과정에서 전혀 고려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손중열위원 늘 드리는 말씀은 능력은 저는 백지 한 장 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분의 소명의식이나 마음가짐은 큰 차이가 있다고 봐요.
우리가 연공서열만 중시를 하다보면 그 조직이 생동감을 잃고 복지부동을 한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적절하게 안배를 해서 인사를 해 주셔야 겠는데 우리 남원시가 연공서열에만 너무 치우치지 않느냐, 이런 지적이 많이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현재 저희가 연공서열은 근무평정 과정에서 업무성과가 주고 그런 부분은,

손중열위원 쉽게 말하면 나이순으로 평정을 해서 또 승진이 되고 봐도 그런 것이 지배적인 것 같은데 앞으로는 성과를 보인 공직자들은 과감하게 발탁도 하고 승진도 시키고 그런 과정이 있어야 조직이 좀 생동감이 있지 않겠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앞으로도 성과위주로 근무평정은,

손중열위원 매년 행감이라고 해 본들 특별히 저희가 통제할 뭐도 없는데 한번 이런 지적하고 이런 것인데 내년에는 또 이런 얘기가 칭찬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각별하게 유념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행정지원과에서는 모든 조직을 다 관장하시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보면 지금도 문화체육부인가요?   우리 중앙부처가?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문화체육관광부,

손중열위원 관광까지, 그런데 우리 문화인, 체육인 이렇게 보면 문화는 참으로 방대합니다.
그런데 체육은 이 사람 하나가 각고의 노력 끝에 성과를 보여야 되는데 문화하고 체육을 같이 가버리면 체육을 하시는 분들이 제가 보기에 많은 불이익을 당하는 것 같아요.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까 그런 민원도 있었고, 들어보니까 그리고 문화를 하시는 분들은 그나마도 빛이 나고 또 무슨 공적을 쌓는데 사실은 그것은 공조직의 지원을 받아서도 공적을 쌓을 수 있고 체육을 하시는 분들은 오로지 자기 몸으로 그 과정을 쌓아가야 하는데 결국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자면 우리가 남원시민의 장을 시상을 하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수상자 선정해서 쭉 보니까 체육하시는 분은 선정이 될 수가 없더라고요.
문화를 하시는 분들한테 번번이 밀리고 거기에 대한 불만도 많이 들으셨죠?
그래서 적어도 모든 것을 분리해서 육성 지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소소한 남원시장이 주는 남원시민의 장 수상자라도 문화하고 체육은 좀 분리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은 어려운 부분은 아닐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이 부분은 과거에 아마 제 기억에는 나눠졌다가 같이 합쳐진 것 같고, 또 저희가 자원봉사하고 효열도 나눠졌다가 금년도부터는 같이 통합하는,

손중열위원 저도 가급적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어떤 민원이 들어와도 곰곰이 숙고 하는데요.
그 부분 우리 과장님께서도 깊이 한번 따져봐 주십시오.
그리고 작년에는 엄청난 수해가 있었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작년에는 또 코로나 역병이 발효를 했고, 제가 작년 업무보고 때에는 분명히 그 얘기를 드렸었거든요.
유공자에 대해서는 논공행상을 해야 한다, 작년에 수해에 대해서 하신 것이 있는가요?   코로나나?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 상반기 정부 포상이나 우리 시 할 때도 그쪽에 상당한 배려를 했고요.   하반기에도 그럴 계획입니다.

손중열위원 요식에 그쳤던 것 같고요.   올해라도 대대적으로 한번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계획 해 주시고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이렇게 어려운 일이 생기면 공직자가 나서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제가 덧붙여서 작년 수해 때 정말 수해가 났는데 우리 공직이 너무 허둥지둥 했어요.
근래에 겪어보지 못했던 일들이라 그래서 제가 거기에 대한 백서나 매뉴얼을 작성하라고 해서 당시 행정과장님은 하신다고 했어요.   없죠?   매뉴얼이나 백서 안 만들었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소관부서인 안전재난과에서 백서를 만들어서 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러면 지적하신 우리 의원들한테 왜 그것을 배포 안 해 주십니까?
저는 그 내용을 행정지원과에서 만들라고 그랬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어쨌든 재난재해 관련업무가 안전재난과고, 모든 자료가 거기에 있으니까 아마 안전재난과에서 추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코로나 격리자 있죠?   코로나 격리자에 대해서 우리가 그분들을 격리 시키니까 그분들이 각자 알아서 밥을 먹어야 하잖아요.   하루 세 끼를 먹어야 하는데, 그게 키트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지원물품,

손중열위원 어디서 지급합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주민복지과에서,

손중열위원 행정지원과에서 지원하는 것은 없고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고 싶은 것은 우리 사회단체가 13개던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가 관리하는 보조금을 주는 단체가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제가 매번 회의 때마다 제안을 했었던 것인데 그냥 쭉 13개 단체에 대해서는 인플레식으로 해서 조금 더 운영비나 뭐 여타의 지원을 해 주는 것 같은데 이러면 안 된다고 몇 번을 제가 지적을 했고 다 눈에 보입니다.
어떤 단체가 열심히 하고 봉사를 하고 또 우리 애향심을 고취하는데 일조를 하고 그런지 다 알거든요.
이 부분을 개선해 달라고 했는데 그런 부분이 시정이 안 되네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어쨌든 저희 나름대로 사회단체 보조금 신청과정에서 신청 사업계획서 작성과정에서부터 사회단체하고 충분한 소통을 하고 있고, 또 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저희가 심의할 때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개선하기가 어렵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러시겠죠.   또 민선시대가 되어서 여기도 한 표, 저기도 한 표 가급적 제가 극단적인 얘기는 안 하려고 하지만 그런 고충도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힘내시라고 한 말씀드릴게요.
지금 직업군이 다양해져서 기초기준이 되고 있지 않지만 과거에는 금값, 쌀값, 공무원 봉급이 경제의 지표가 됐던 시절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공직자에 봉급을 많이 올려주면 시간외수당 같은 이런 분란도 안 날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경제의 지표가 되기 때문에 공무원의 급여를 묶어놓다 보니까 각종 여러가지 수당을 주는 것인데 공직자는 저는 항상 말씀드리는 게 지금 공무원 노동조합도 있지만 저는 그 노동자는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것을 표현을 했는데 제가 비난을 받을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서 공직을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시민을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그 과정에 먹고 살 것을 받는다, 그래서 녹봉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마음으로 해 주시고 시간외수당 거듭 말씀을 드리는데   대기업에서 우리는 배워야 한다, 그런 것 적용해가지고 내년에는 더   상 시간외수당 가지고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우리 국장님, 과장님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잘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 해 주십시오.
최형규 위원님,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형규위원 안녕하십니까!
최형규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 연장선상에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리통반장 규칙 일부개정을 하셨는데 저희가 전년부터 3선 연임제한을 말씀드렸고 이번에 드디어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 되신 분들부터 초선으로 해서 3선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반박은 없으실 것 같고, 또 단독출마 하실 경우에는 또 제외대상이기 때문에 개정안을 잘 하셨는데 그중에 하나 안타까운 것이 제가 또 하나 말씀드렸던 게 저희 면접으로 리통장을 선정하실 때 그 동네에 계시는 관계자 분들이 다 면접관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상당히 공정성이 신뢰가 저하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규칙 일부개정을 또 한번 요청을 드릴게요.
면접관 들어갈 때 본청이라든지 외부 면접관을 구성비를 맞춰주시라고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손 위원님께서 문화체육 분리를 말씀하셨는데 그보다 더 동떨어진 개념이 효열봉사가 동떨어져 있어요.
다만 저는 그것을 분리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예를 들어 효열이든 봉사든 안 들어오거나 여러 명이 지원을 했어도 정말 선정기준에 미달인 사람들이 들어오면 그 해에 상을 안 주면 돼요.
굳이 이것을 접수자가 부족하다고 해서 합산해서 하는 것보다 정말 원취지에 맞게 해 주시고, 그리고 정말 기준에 미달된 분들은 안 주셔도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인사 관련해서 지금 문화예술과에 임기제공무원이 관장이라는 직책을 받으셨어요.   그렇죠?
저는 이 부분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어떤 내부 신분이나 급여나 이런 것은 변하지 않으면서도 직책을 부여해서 사기를 올리고 대외적으로 활동할 때 굉장히 유리한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 천문대에 임기제공무원이 있는데 지금 전년도에 국비 공모사업도 받아와서 지금 어린이 과학체험관도 만들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운영할건데 그 부분도 주요 국가공모사업이나 이런 거 부처에 다닐 때 명함이 주무관보다는 그런 역할을 하시는 분들은 이번 경우처럼 어떤 직책을 하나씩 해 주시는 게 굉장히 업무하는데 사기도 올라오고 유리할 것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랜선 시정설명회 올해 하셨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진짜 다른 시정설명회 때보다 더 공무원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대거 컴퓨터라든지 인력이 엄청 많이 투입 되셨습니다.
그래서 고생 많으셨고, 좋은 피드백이 있는 반면 또 너무 형식적으로 치우치고, 너무 비효율적이라는 말씀들도 있었어요.
내년에는 위드코로나가 되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 번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내년에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할 때 올해에 또 쓴소리에 비해서 어떤 점을 보완하실 것입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도 이게 첫 시행했고 아마 사례가 전국적으로 드문 사례였는데 금년도 하면서 좀 아쉬웠던 부분들이 저희 나름대로는 읍·면·동 전 지역까지 와이파이가 다 보급되어서 이런 랜선으로 하는 부분들이 자유롭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그때 조금은 저희 나름대로 시에서도 지금 전 지역을 인터넷 광역을 설치하고 있는데 실제 저희가 읍·면·동 마을 다니면서 몇 군데에서 와이파이가 좀 어려웠다, 이런 부분 조금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형규위원 시설적인 부분을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제 의견 같은 경우는 첫 도전이었고 여러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너무 형식적이었다” 많은 피드백이 그렇습니다.
질문자도 정해져 있었고, 너무 형식적으로 보여주기식 아니냐, 물론 내용들은 신선한 내용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다음에 혹시 진행을 하신다면 자유롭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유로운 질문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더 시정에 대해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날 건의하시고 이런 부분은 실제로 참여한 상황, 영상을 보면서 건의 하신 분도 있고 또 저희가 서면으로도 시간 진행상 시간관계상 다할 수가 없으니까 영상으로 하신 분은 자율적으로 읍·면에서 숫자를 한두 분으로 조절해 달라 하는 사례가 있고,

최형규위원 그러니까 그게 과장님,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당일에 질문을 미리 준비하신 분들 의견보다 서면으로 받은 것이 정말 생소리였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렇다면 랜선 시정설명회 가치가 서면으로 받은 게 더 생소리인데 어떤게 더 효율적인가, 랜선 시정설명회를 통한 질문이 더 좋은 내용인가 아니면 서면으로 받은 것이 더 좋은 내용인가 했을 때 과장님 방금 서면으로 받은 게 더 좋은 내용에 생소리가 많다고 하셨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서면으로 받은 숫자가 절대적으로 많고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에서도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서 대안을 그 서면 건의하신 분에게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또 저희가 실제 현장 가서 설명도 드리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위원님 보시기에는 영상으로 보시는 분들은 솔직히 덕담 위주가 많고,

최형규위원 맞습니다.
다음에 혹시 하실 때에는 덕담보다 정말 생동감 있는 그런 질문들이 나올 수 있게 분위기 현장 유도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알겠습니다.
다음에 더 보완을 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남원시에 엄청난 보조금을 주는 단체들이 많아요.
그래서 저희도 행감도 과목이 많기 때문에 일일이 보지 못하고 아마 위원님들이 몇 군데만 랜덤으로 찾아서 보시거든요.
저도 그래서 몇 개를 봤습니다.
봤는데 제가 지금 애향운동본부 것을 봤어요.
제가 2018년도, 19년 것도 전년에 봤었는데 2020년도 것도 내용이 심각해요.
저희가 애향운동본부가 저희 남원 애향심, 또 남원을 위해서, 또 남원에 어떤 집행부에서 나서기 어려운 민감한 문제나 이런 것에 대해서 정말 고생을 해 주시고 중간에서 열심히 해 주시는 그런 단체인데 정산을 보면 너무 방만해요.
그런 것을 명분으로 해서 너무 방만하게 사용해요.
그래서 제가 전년도 행감 때에는 말씀을 안 드리고 아꼈는데 모 의원께서 “여기는 사무국 운영비나 공과금이 여기서 나갑니까?” “안 나간데요.” 그런데 저는 그당시에도 나가는지 알고 있었어요.   말씀은 안 드렸는데 저희가 보통 애향사업 같은 경우는 3천만원이 사업비가 책정되고, 그리고 항상 예산을 짤 때 보조금 부여단체가 없는 비용으로 3천만원을 책정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민감한 부분이라서 애향운동본부가 맡아서 고생을 하고 계시죠.
그런데 2019년도, 18년도 것은 너무 심각해서 말씀 안 드릴 거고요.   작년도 것을 봤는데 1인시위하고 다니시면서 고생하시면서 택시를 계속 이용하신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당시에 날씨가 상당히 추운 시기였고, 또 이분들이 장비, 현수막이나 또 거기에 가서 시위하는 물품들이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다수가 가는 게 아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택시를 대절해서,

최형규위원 그 전년도에는 하셔도 다 기차 타고 다니시고 그랬는데 택시를 하루에 두 번도 끊으시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두 번 끊은 것은,

최형규위원 이게 좋은 일 하신다고 해서 저희가 예산을 방만하게 사용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심각합니다.   저희 의원들도 모르는 기원제를 하셨는데 또 정산서만 보더라도 그냥 목록만 보더라도 정말 말도 안 되는 걸 쓰시고, 그러니까 이 부분이 저희가 수많은 보조금 단체 중에 어떤 정산을 우리가 서류로만 봤을 때 그 내부내용까지는 모릅니다.
서류만 잘 정산하면 그래도 내부적으로 어떻게 방향을 갔는지는 우리가 알 수는 없으나 이런 부분은 정산 자체가 서류만 보더라도 잘못되게 썼다, 이런 부분이 나옵니다.
제가 진짜 랜덤으로 찍어서 봤을 때 이럴 정도면 다만 계장님하고 사전에 소통을 했는데 올해부터는 계장님께서 엄청 관리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런 경우는 이렇게 방만하게 쓴 것은 올해는 없는데 그것도 올해도 고쳐야 할 게 저희가 어떤 조례나 법정운영비나 그런 것을 통해서 운영비를 받으셔야 하는데 사업비를 받아서 사무국 유지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사무국이나 공과금은 사업비로 운영하시면 안 되잖아요?
그것을 지금이라도 조치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단체에 주는 보조금은 국민의 세금입니다.
그래서 보조금 관리에 관한 사항은 저희 시도 최대한 지도 점검하고 이 보조금이 정상적으로 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단, 작년에 애향회 이 부분은 1인시위 때문에 매일 서울을 오가는 과정에서 이렇게 서면으로 된 자료만 보면 약간에 어떤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그 당시 상황에서는 상당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최형규위원 과장님, 제가 이거 영수증 다 요청하면 주실 거예요?
그러면 더 심각해집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그냥 고쳐 나가신다고 하시면 됩니다.
제가 이거 영수증 몇 개 달라고 하면 또 금방 나와요.   더 심각하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어쨌든 보시면 위원님, 카드결제를 그래도 다 했다는 부분에 있어서 과거보다는 많이 개선 됐고, 앞으로도 이 부분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 불합리한 부분은 저희들도 내년에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형규위원 다행히 올해는 이런 부분 발생 안 하고 관리를 잘 하고 계신다고 듣고, 저희 보조금 주는 형식을 개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운영비를, 애향운동본부 있어야 하잖아요?
남원에 필요할 때 항상 애써주시고 있어야 하는데 사업비로 사무국을 운영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형식을 올해 변경을 부탁드릴게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저도 말미에 최형규 위원님과 같이 보조금 단체에 몇 가지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13개 단체가 있고 과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13개 단체가 각자 가지고 있는 그 사업의 목적이 있고, 특성이 있고 그리고 다 개별 하는 방향성이 다 달라서 우리 행정에서는 그 13개 단체가 잘 갈 수 있도록 방향제시도 해 주고 그리고 사업비나 운영비가 제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지도 감독을 잘 하는 게 행정에서 해야 하는 거라고 봐요.
그래서 애향운동본부는 남원에 큰 문제가 있었고, 그런 문제나 왜 그런 문제를 잘 앞장서서 풀어주는 것들, 그러면서도 우리가 인정하면서도 당연히 그 안에 있는 예산범위 안에서 효과와 효율성을 최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행정의 책임이라고 보거든요.
우리가 시민들의 대표기구이지 개인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희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드리고, 애향운동본부는 지금은 어떻게 그 조직은 제대로 잘 되어 있나요?
현재 어떻게 새로운 조직이 꾸려진다든지 그런 계획은 없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현재 새로운 임시 이사장님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언제까지 임시조직으로,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지금 내부적으로는 아마 금년 연말까지로 이렇게 임원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명숙위원 조직이 제대로 꾸려져야 또 잘 진행이 될 것 같으니까요.   애향운동본부가 그동안 있었던 시민에 염려나 그런 것들이 종식될 수 있도록 잘 앞에서 이끌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애향운동본부장이 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와 더불어 13개 단체가 운영에 관계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게 되는데 저희가 여기 13개 단체가 작년이나 올해는 코로나라는 큰 사회적인 문제가 있어서 여기에 따르는 활동이 제약이 되기도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더 활발하게 운영을 하는 단체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요.
그러면 저희가 예년에 형식적으로 하는 사업비나 운영비들이 저는 바뀌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기존에 있었던 사업에서 코로나라는 전과후가 이렇게 많이 달라져서 더 활발하게 하는 단체가 있고, 아니면 이 코로나로 인해서 정말 비대면으로 사람을 접할 수 없기 때문에 못하는 그런 단체가 분명히 있을 건데 어떻게 탄력적으로 이런 게 운영되지 않고, 똑같이 사업비에 맞춰서 이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되는지 이런 것들도 행정에서 지도 감독 아니면 앞으로 잘 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틀어줘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것에 있어서는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서 탄력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을 좀 더 관심가져 주시고 저희가 보조사업을 할 때도 이 사업의 적정성, 우리가 여기 13개 단체가 가지고 있는 그 사업의 적정성이 있고, 그 적정성에 맞는 목표와 설정을 적정하게 해서 운영비나 사업비를 잘 쓸 수 있도록 분명히 목표가 되어 있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여기에 맞춰서 잘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이야기는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했기 때문에 저는 이정도로 앞으로 좀 꼼꼼하게 행정에 지도감독, 그리고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더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행정의 책임이다, 라는 말씀으로 저는 여기 보조금은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주민복지과에서 교룡산성에 충혼공원을 만들려고 해요.   이야기 들으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보훈단체에 남원에 산재해 있는 각 충혼탑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교룡산성이 가지고 있는 저희가 정유재란 때 우리 시민의 그런 피가, 그런 역사가 있고 우리 남원에 그 후에 각기 산재해 있는 충혼탑들을 교룡산성에 이번에 한 곳에 모여서 우리 후손들에게 그냥 자유롭게 왔다가면서 그런 충혼탑을 세워서 충혼탑이 가지고 있는 그런 이미지나 그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우리 학생들한테 보여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라는 뜻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 교룡산성에 이런 공원화 할 때 여기에 관계되는 그런 단체들도 거기에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최근에 11월에 자유수호위령제 하는 것을 11월에 가서 보면서 거기에도 보면 지키기 위해서 거기가 피를 흘린 소중한 장소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장소를 없애는 게 아니라 거기는 정말 성지처럼 우리가 거기를 보존하고, 알리고 또 충혼탑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역사가 지나면서 5년, 10년, 20년, 30년 뒤에는 어떻게 보면 또 이렇게 충혼공원으로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하는 것도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단체와 과장님 이런 부분을 한번 그 자리를 없애라는 게 아니라 그 부분 가지고 있는 성지로써의 의미와 충혼탑이 올라갈 때 행정에서 할 때 같이 하는 것도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논의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 말씀대로 제가 주민복지과에서 관련 자료를 받아서 관련단체들하고 정보를 같이 공유하면서 많은 참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저희도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이번에 할 때 어떻게 보면 다른 보훈단체에서는 정말 우리가 나이가 들고, 우리가 후손들에게 이때 아니면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듣고 저도 무겁게 받아들였거든요.
정말 저희가 이번에 일을 할 때 지금 당장 올해 내년이 아니라 정말 먼 미래에서는 정말 이게 하나의 충혼공원으로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교육의 현장이 되고, 역사를 알게 하는 그런 일을 할 때 동참하는 것도 좋겠다, 나중에 또 때가 지나면 하고 싶어도 안 되는 것들이 있을 텐데 그런 생각이 들어서 같이 한번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잘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 다음에 저는 두 번째로 우리가 공무원들에 대해서 선택적 복지제도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러죠?   우리가 공무원들에게 선택적 복지제도를 하기 위해서 맞춤형 복지포인트라든지, 직원종합건강검진이라든지, 직원단체보험 가입이라든지, 직원에 휴양시설, 최근에는 직원 심리상담지원까지 여러 가지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여기서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저희가 성과지표에 미달성이 지금 행정지원과가 세 개가 있는데 그 세 개 중에 다른 것들은 저는 코로나로 인해서 시대적인 걸로 인해서 세 가지 중에 화합행사, 코로나로 인해서 체육대회 못 한 것들은 이해하고, 남북교류협력 활성화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는데 공무원 건강검진 수감률이 51%밖에 안 돼요.
10월 25일 기준, 이런 것들은 정말 소관 부서나 직접적으로 더 하셨겠지만 너무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면 직원단체보험 가입을 보면 저희가 보장내용에 생명상해나 암진단, 2대 질병, 입원의료비를 지원해주는데 수혜인원이 9월 30일 기준으로 133건이더라고요.
그러면 뭔가 아무래도 저희가 친절해라, 아니면 올 때 시민의 서비스를 극대화 시켜서 정말 하라고 저희에게 요구하는 게 많고, 아무래도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업무라든지 스트레스가 분명 있을 것이라고 보고 이런 건강검진은 스스로가 저는 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건강한 몸에서 정말 친절한 것도 나오고 더 일하고 싶은 의욕이 나오는 것이지 내가 건강하지 않으면 이런 게 다 필요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극단적으로 저는 생각이 들어서 건강은 스스로도 지켜야 하지만 어떻게 보면 바쁘다는 핑계로, 업무가 과중하다는 핑계로 미뤄지다 보면 벌써 11월 올 한 해도 한달 밖에 안 남았잖아요.
좀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셔야 할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저희도 위원님 말씀 고맙습니다.
그런데 건강검진 관련해서 매년 반복되는 게 항상 직원들이 11월, 12월 가서 검진을 하다보니까 저희도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위원님 저희가 제출해드린 감사자료에는 기준일이 10월이다 보니까 51%인데 통상적으로 연말 가면 90%까지 올라가거든요.

한명숙위원 잘 할 수 있도록 정말 저희도 약간 피로가 누적되거나 피곤하면 아무래도 집중하기도 힘들고 아무래도 일 의욕이 떨어지게 되어 있어서 드리는 말씀이니까요, 좀더 독려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직원심리상담 지원을 해서 대상은 56명이고, 9월 29일에서 10월 29일까지 한달 동안 직원심리상담 지원을 하셨나 봐요.
그런데 굉장히 긍정적이었다는 결과가 있고, 희망자에 한해 심층 심리상담 진행결과 스트레스 해소창구가 됐고, 앞으로도 이런 게 필요하다고 매우 긍정적인 답변이 나왔어요.
그렇다면 앞으로 이게 더 확대되어야 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인사이동이 1월하고 7월에 있으니까 아무래도 업무봤던 데서 환경이 바뀌면서 다른 또 관계가 이루어지면서 1월, 7월 이후에 그래도 두 번씩은 한번 이런 것들을 받아서 심리상담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2월이나 8월 정도 그렇게 1년에 한 두 번 정도 심리상담 지원을 해 주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심리상담 이 부분을 최근에 저희가 도입해서 직원들 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위원님 말씀대로 상·하반기때 어떤 인사,

한명숙위원 아무래도 9월 29일에서 10월 29일에는 공무원들이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굉장히 일도 많고, 과중해 있을 때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할 때 1월, 7월 인사이동이 있고 1월 이후에 2월에서 8월 정도면,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적절한 시기에 맞춰서 두 번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하나는 마지막으로 저는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자원봉사센터가 법인에서 저희 직영으로 지금 운영이 되어 있고, 법인으로 했을 때는 이사회가 있었는데 저희 직영으로 하면서 운영회의, 운영회의로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직영으로 되면서 굉장히 유능한 운영위원들을 모집해 놓고는 활용을 잘 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나중에는 이게 코로나라고 하기에는 저희가 받아들이기 그렇고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센터가 코로나 이후에 가장 많은 일을 보이지 않게 열심히 한 센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저희가 어르신들 코로나 할 때도 춘향체육공원에서도 하루도 쉬지 않고 봉사자들 관리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굉장히 많은 일을 했다, 코로나 이후에 보이지 않게 자원봉사센터가 순기능을 잘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이렇게 잘하고 있으면서 분명히 또 힘든 면도 있을 것이고 더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운영위원회 회의는 분명히 있어야 하는데 이런 쪽은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우리가 직영해 가면서 어떻게 보면 그런 순기능들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 만들어 줘야 하는데 행정에서 너무 주도적으로 너무 욕심가지고 앞으로만 나가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자원봉사센터의 순기능들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운영회 회의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그런 것들 앞으로 좀 더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는 관련규정에 상·하반기 두 번 정기총회를 하고 수시 회의를 하고 있는데 지난 코로나 관련해서 정기총회는 서면으로 대체했고, 수시로 수시회의를 정기총회가 아닌 수시간담회를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은 수시로 자연스럽게 운영위원장님이 운영위원들 소집해서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아니,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운영위원들도 법인에서 그런 문제를 겪고 직영이 되어 있으면서 운영위원들을 위촉 받고 위촉된 운영위원들이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의 준비는 되어 열심히 하고 싶은데 그런 일이 없다 보니,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좀 소원해져서 꼭 정기적으로 상·하반기가 아니더라도 우리 시민들의 가장 많은 분들이 봉사를 하고 있는 단체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가벼운 사안이나 직접 시민들의 그런 불편사항들을 자주 이야기해서 전달하고 바뀔 수 있도록 자주 그런 운영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지난주에 저희가 운영위원회를 했었거든요.
그때도 참여하신 운영위원님들이 위원님 같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운영위원회가 잘 운영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예. 1년 동안 행정지원과 하시느라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앞서 위원님들 말씀에 몇 가지만 저도 덧붙이자면 시민의 장에 대한 부분은 저도 심사위원으로 들어간 적도 있었습니다만 봉사와 효열부분을 같이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냐, 만약에 이렇게 되면 효열상은 효열부분에서는 계속 하나도 안 나올 것 같아요.
그러지 않아요?
봉사하시는 분들은 많이 몰리는데 그중에서 효열 분은 한두 분 주는 상황에서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효행에 대한 것은 더 장려를 하자면 이것은 분리해서 따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저도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관장이라는 직책 부여에 대해서 칭찬 말씀 있었는데 저도 덧붙여서 좋은 대안이다, 어떤 책임의식이라든가 소명감이라든가 또 거기에 대한 부분을 좀더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그래도 직책이 있는 것하고 없는 것하고 틀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장이라는 거기에 합당한 부여를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김병종미술관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천문대도 마찬가지고 향토박물관, 예를 들어서 고전소설문학관, 혼불문학관 또 승화원도 원장이라는 말을 쓰더라고요.
승화원도 마찬가지고 거기에 따른 그런 직책을 부여해 주는 것이 어떨까 검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위원장 양해석 그리고 행정구역 조정에 대한 말씀이 있었는데 어느 마을을 딱 떼어서 하는 것도 어느 시기가 되어서 역사적인 흐름에 따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보다도 경계부분이 애매한 것들이 있어요.
특히나 시내 쪽에는 굉장히 골목 하나 차이로 골목을 두고 이쪽은 어느 동, 이쪽은 어느 동 그렇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니까요.
과거에 구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현재 도로로 나고 여러 가지 도시에 많이 변화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신도로 계획에 따른 행정구역 개편도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거기에 사는 분들도 헷갈려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읍·면·동이라든가 마을별 경계가 불합리해서 행정업무가 비효율적이고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말씀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 이것은 부분적으로 할 것이 아니고 한번 종합계획을 세워서 총괄적으로 하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금년도에도 저희가 한번 읍·면·동에 일제조사를 해서 조정한 사례가 있고요.
내년에도 한번 저희가 상반기 이른 시기에 전체적으로.....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그게 저도 들은 바가 있는데 읍·면·동이라든가 통장님들 의견을 듣고 하려니까 그분들은 변화를 싫어하고 그냥 있는 걸 하고 있는 그런 습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은 “그냥 살지 뭐” 그렇게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서 지역주민과 그 의견만 우리가 신뢰해서 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전체 지도를 놓고 보고 어디를 어떻게 조정해야 될지에 대한 것은 지적 쪽에 전문성 있는 분들 외부에 용역을 통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런 부분도 한번 저희가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리고 아까 앞서 공무원 실적가점제, 특정업무에 대한 가점제가 있죠?
그러니까 국가예산확보라든가, 기업유치라든가, 예산절감이라든가 어떤 우수제안이라든가, 격무부서에 대한 실적가점은 그렇다 치고요.   특정업무, 그게 재난분야와 사회복지 그리고 전문가 분야인데 업무라는 것이 특정적으로 구분될 수 있는 건지 소위말해서 재난분야 같은 경우는 재난방재직만 해당되는 건데 그 부서 내에서 어느 업무를 맞느냐에 따라서 지금 실적가점이 되는 것 아닙니까?
또 사회복지도 마찬가지죠.   그 부서 직렬끼리 다투는 경우가 생겨버리는 건데 행정업무라는 것이 어디가 중요하고 중요치 않고 하는 부분을 우리가 확연히 구분할 수 있습니까?
그게 위에서 행안부에서 내려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어떠 어떠한 분야, 어떤 업무를 이렇게 하겠다고 우리 스스로 내부적으로 정한 거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런 부분은 저희가 내부적으로 직원들이 기피하는 업무, 이런 부분들을 내부적으로 정리해서,

위원장 양해석 그것은 실적가점을 통해서 격무부서는 있죠.   격무부서는 우리가 별도로 주죠.
이것은 재난분야라든가, 사회복지 전문가는 그러니까 특정업무를 선정하는 그 자체부터가 형평성이 맞느냐 그런 부분이고, 그게 지금 현재 올라온 것을 보면 그 특정업무 가산점을 부여받는 쪽이 거의 사회복지직이예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사회복지분야가 많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사회복지 중에도 어떤 업무냐에 따라서 받고 안 받고가 무슨, 이 업무하다가 저 업무도 하고 왔다갔다 하는 건데, 그러니까 이게 비단 저희가 이렇게 말을 할 때에는 그쪽 공무원사회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좀 반영이 된 이야기고 그런 여론을 수렴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런 부분을 한번 더 내부적으로 깊이 있게 연찬을 하셔서 다른 지역에도 이것은 하는 데도 있고 안 하는 지자체도 있고 어떤 업무냐에 따라서 조금 틀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관련 이게 지방공무원 평정규칙에 나와서 저희가 적용 하는 건데 조사는 안 해 봤지만 이게 할 수 있다 강행규정은 아니고 임의규정이다 보니까 전국적으로 어쩐지는 모르지만 저희는 현재 이 제도를 도입해서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위원장님 말씀대로 개선이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하면 저희가 관련부서 의견을 들어서 보완을 하는 쪽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이 업무에 해당되는 것이 재난분야와 사회복지전문가는 어떤 쪽이냐, 5개 분야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전문가는 5개 분야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그 해당 부서장이라든가 그 업무 재난관리과라든가, 주민복지과 및 해당 부서장이라든가 그런 관계분들하고 상의를 해 보시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장님 말씀대로 전체적으로 한번 다시 저희가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어차피 그 내에서 움직이는 것이라 외부하고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지금 현재 읍·면 단위에는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하고 있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읍·면 지역은 하고 있고 동지역은,

위원장 양해석 동지역은 내년도 할 계획으로 있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현재 중앙 우리 본청의 민원과는 어떻게 할지 아직 유보되어 있는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제가 이걸 알아봤더니 전라북도에서 남원만 하고 있어요.
흔히 말해서 위에서부터 하라고 지시 내려온 것도 아니고 단지 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라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우리가 행정이라는 것이 우리가 행정공무원 위주로 해야 하는 겁니까?
시민들을 위한 그런 방향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는 겁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당연히 시민 위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우리 일반 시민들은 또 직장인들은 점심시간 때밖에 이용을 못하는 것   아니예요?
지금 현재 예약을 하게 되면 예약하는 것에 대해서 한다고 하는데 언제 또 전화로 뭘로 인터넷 민원으로 어떻게 하겠습니까?
또 그렇게 할 수 있는 젊은 친구들 말고도 나이드신 분들이 많죠.   못하는 분들이.
그러니까 이게 물론 1시간 휴식시간은 보장을 해야 되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점심시간 때 동료분들이 가는 동안에 읍면동 같은 경우는 두 분 아니면 세 분 정도는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한테 점심시간 이후에 다시 1시간 정도의 휴식시간과 점심시간을 보장해 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우리 법규에도 지방자치단체장이 직무에 특수성을 고려해서 1시간 범위 내에서 점심시간을 달리 정책을 정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부에서 시간적인 배분만 해 주면 되는 건데 이걸 전면적으로 시행해서 시민들한테 불편함을 초래할 필요가 있냐, 이것이 대한민국에 보편적인 사항도 아니고 전라북도 우리만 시행되고 있는데,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도내에서는 저희만 지금하고 있고 전국적으로는 시행하는 자치단체가 여러 곳이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지금 현재 동지역을 시범 운영 중에 있으니까요, 위원장님 말씀대로 좀더 의견을 앞으로도 시범 운영기간 중에 의견들을 모아서 분석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제가 직접 목격을 했는데 점심시간 12시 좀 넘어서 왔다가 문 잠긴 것을 보니까 돌아가면서 왜 문이 잠겼냐, 이쪽저쪽 흔들어보고 가더라고요.
그러면서 씩씩거리면서 가는 시민을 봤습니다.
비단 내가 본 것 외에도 여러가지 사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지금 노조와의 어떤 합의 사항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또 다른 시민들에 의견을 더 들으셔서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서 내년 1월부터 우리 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되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1월 13일부터 완전 독립됩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우리가 자체적인 조직 편성을 해야 해서 우리 내부적으로는 조직개편안에 추진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쪽 부서에도 우리 이것이 전달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우리가 현재 인원보다 좀 필요한 인원이 더 있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저희한테 전달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쪽에서 설계하고 논의되고 있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현재 의회에서 총 6분을, 현재 의회정원에서 6명을 증,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요.   임기제 우리가 행정관으로 정책보좌로 해서 법으로 해서 들어오는 것 말고 그분들 빼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두 사람,

위원장 양해석 행정에서 행정직하고, 공무직 포함해서 다섯분인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두 명입니다.   두 명.

위원장 양해석 두 명인가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위원장 양해석 두 명 더 증원하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그 부분은 별도로 위원장님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게 정원 전체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원장 양해석 정원이 있지만 인사권 독립이 되니까,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왜 이것을 고려해야 하냐면요, 우리 14개 시군에 의회사무국이나 의회사무처에 정원 숫자들이 다들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검토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은 민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지금 논의 중이다, 이런 말씀이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되는 대로 이야기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강성원 위원님,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한 가지만, 시와 군의 차이가 어디가 있습니까?
인구면에서 공무원 수라든지 인구면에서,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과거에 시를 지정할 때 인구상으로 따졌다면 그당시에는 5만 기준으로 해서 군과 시를 분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5만, 그러면 우리도 몇 년 안 남았네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지금은 그런데 저희가 그럴 일은 없겠지만 2~3만인데도 시가 있는 데도 있고,

강성원위원 2~3만인데도 시가 있어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어디를 보니까 그런 시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정부 정책적으로 인구가 5만이 무너졌다 해서 시를 군으로 하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강성원위원 안 그래요?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강성원 위원 아까 3만 내외가 시가 있는지 찾아봐서,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제가 한번 제가 어디서 본 것 같습니다.

강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미선 위원님, 보충질문 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이미선 저도 보충질문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위원회 관련한 부분들 전체 총괄하고 계시는데 저희가 더 위원회 중복성, 전문성 이것은 더 강조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저희 자치행정법 개정돼서 내년 1월 13일부터 시행되면 거기에 개정되는 지방자치법 제30조 3, 4, 5항을 보면 여기 법정위원회하고 임의위원회 내용들 중복시키지 말고 통합하라는 내용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와 달라지게 되는 부분들이 우리 지자체장은 매년 의회에 회의록 같은 걸 보고 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 조례상 가지고 있는 위원회가 너무 많이 있고 사실 운영되지 않는 위원회는 이참에 상위법도 이렇게 개정되니까 통합할 것은 많이 통합해라, 그래서 한번 정리를 다 받아보셔서 유사한 것들은 통합하게 되어 있으니까 이제는 통합해야 할 것 같아요.
이제 폐지 할 것은 폐지하고 그래야지 사실 집행부에서도 위원회 관련 “이거 언제 왜 안 했냐” 이런 이야기 들어야 하고 또 회의록 계속 해서 보고해야 하는데 너무 많은 위원회가 설치되어 있고 운영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 조금 중복적인 성격들은 유사한 것들은 통합해서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위원님, 위원회 관리가 참 어려운 게요.   이게 각 부서별로 한두 개씩 위원회가 많게는 몇 개씩 있는데요.
그 업무추진 관련 규정이나 법에 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야 한다, 그래서 강행규정으로 되어 있는데 있고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는 데도 있거든요.

부위원장 이미선 그래서 임의위원회, 법정위원회 이번에 이것을 탄력적으로 열어놓은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관련조례 2016년도 만들어 졌는데 이 법을 근거로 해서 조금 비슷한 것 중복하지 말고 통합하라는 규정이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근거해서 관련조례도 개정하고, 법정위원회라 하더라도 유사한 것은 통합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내부에서 통합하는 과정을 거쳤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것은 저희도 적극적으로,

부위원장 이미선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검토하고 추진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과장님이 그동안에 굉장히 소통을 많이 하셨는데요,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까 제가 말씀한 것 회의록에 남는 거라고 했는데 두 명이 아니라 한 명은 위에 중앙에서부터 인사파트는 내려오고, 저희가 집행부에 더 증원 요구한 것은 1명이네요.
홍보분야? 그러죠?

○행정지원과장 정선수 예.   그렇습니다.
기준인건비로 해서 하는 게 한 명,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우리 의회의 자체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우리 의회의 의사가 많이 반영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음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감사중지)
(14시00분 계속감사)

위원장 양해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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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지역에서 가장 시민과 밀접한 게 도서관도 굉장히 밀접한 것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 시립도서관과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지금 2개가 대표적으로 있고 그다음 지역별로 작은 도서관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얼마 전에 전주에 있는 도서관 투어 여행 가자, 그런 제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주에 있는 몇 곳의 도서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주시청 자체도 도서관의 역할로 이렇게 모든 게 되어 있더라고요. 혹시 시청에 가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박문화위원 전주시청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도서관 그다음 테마적으로 만들어 있는 도서관 기행을 여행을 해보면 여행 프로젝트로 전주시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정말 한 번 가면 도서관에 대한 시각 차이가 확 바뀔 거예요.
그래서 저희 지역에 도서관에도 영향력을 많이 끼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간부 공무원이 가서 보고 또 실질적으로 도서관에 관련되는 저희 도서관 담당계장님도 계시고 직원도 있는데 그분들을 한번 벤치마킹을 보내주시면 아마 그 지역의 도서관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좀 더 같이 빨리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전주시 도서관 투어를 한번 하시라는 말씀을 부탁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행감 끝나고 다녀오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보면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에 저희가 자주 가는 편이고 또 들리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얼마 전에도 업무보고 시간에 과장님께서 도서관에 대한 설문을 한번 해보겠다, 그 설문결과가 나왔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직 설문에 대한 사항은 정리된 것은 없습니다.

박문화위원 아직 진행 안 하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그러셨을 것 같아서 제가 그 안에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1층·2층·3층 다양하게 부분별로 1층은 유아자료실, 2층은 일반 자료실, 3층은 청소년 자료실, 강의실, 동화실로 돼 있는데 3층에 가면 제가 그때 분명히 그랬거든요.
워크샵 강의실이 조그마하게 있고 그 옆에 또 강의실이라고 해야 되나 동아리실 이렇게 되어 있는 걸 오픈을 하도록 했거든요.
누구나 와서 들어가서 쉼터 역할도 할 수도 있고 책을 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으로 사용을 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렸는데 열지 않았더라고요.   또 닫아놨더라고요.
그런데 닫아놓고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거든요.
필요하신 분들이 들어가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게 가장 저는 그 시설에 대한 부분의 예의고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이라는 것은 굳이 조용하게 책만 보는 장소도 필요하겠지만 담소도 하고 간담회도 할 수 있는 장소 그리고 편리한 힐링도 할 수 있는 장소가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제가 굳이 전주시 도서관 투어를 가시라고 한 것은
그런 부분을 보라는 우리 공무원 담당하시는 분들이 인식의 전환이 좀 필요하겠다는 생각에서 꼭 도서관의 운영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공부를 하고 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저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민들이 다 그렇게 생각을 할 겁니다.
이게 도서관에 대한 부분이.
저는 도서관이 힐링의 장소도 될 수 있고, 책을 읽는 장소도 있고, 친구를 만나는 장소도 될 수 있고, 다양한 장소로서 변화가 돼야 되지 않나 그리고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시설이 돼야 되고, 우리 근무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변화를 가져가야 하나 그리고 그 시설 이용을 어떻게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느냐가 저는 생각이거든요.
시설 만들어 놓은 그대로 두고 사용도 못하게 하고 문을 잠가놓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봐요.
더 그게 발전적 되고 열어놓고 시민들이 또 방향 전환하고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그때 또 다시 보완도 되고 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이 그냥 계속 100년을 가려고 한 번 지어놓으면 그대로 사용하는 어느 정도 가서는 리모델링도 가능하고 또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트렌드에 맞춰서 갈 수도 있는 부분이 있는데 틀에 박혀 있는 생각에서 좀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강의실이랄까 여타 유휴 공간에 대해서는 간담회라든가, 체험이랄까 이런 생활이 있으면 다 열게 돼 있습니다.
열어서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 역할에 맞게 사용하고 있고,

박문화위원 저는 열어서 거기에 맞춘 프로그램만 하지 말고요.   평상시에 열어놓으라는 거예요.
열어놓고 단, 개인도 필요하면 가서 앉아서 사용할 수 있는, 쉼터 역할도 하고 힐링 역할도 할 수 있는 장소로 개방하라는 거지 그 프로그램이 있어야만 열어주고 그걸 원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렇게 만들어놓고 아래 들어가서 동아리방이라고 하는가요?
층계로 되어 있는 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그 방은 아이들과 엄마가 와서 같이 놀 수도 있는 장소예요.
책을 읽어줄 수도 있는 장소고 그런데 프로그램이 있을 때만 열어놓는다고 하면 그 의미는 제가 지금 계속 이야기한 게 과장님께서 받아들이지 않는 부분으로 답변하고요.
담당자님께서 지금 그 내용을 갖다 주는데 전혀 제 의도하고 맞지 않는 부분을 답변을 하시는 것 같아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저희들이 공공복합도서관을 지금 신축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복합문화공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전초 작업으로 저희들이 말씀드렸던 설문을 통해서라든가 또 이용자들의,

박문화위원 제가 그러니까 그 말씀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새로 짓는 것은 정말 도서관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정말 그 도서관의 역할이 이렇게도 또 많은 부분이 있구나를 보여주시라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은 복합형이어서요.   그것은 충분히 구현할 수가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거기는 충분히 기대를 할 수 있겠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거기는 앞으로 신축에 있어서 기대할 만한 도서관의 역할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기존에 있는 도서관도 본 위원이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있는 시설은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벤치마킹을 갔다 와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자발적으로 하신다는 말씀은 안 하고 꼭 보고 와야만 내용이 나오신다고 하니까 꼭 가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러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각 부서에서 추진한 학술대회 현황을 제가 한번 자료집을 확인을 해 봤더니 19년에서 21년 사이에 저희가 학술대회는 남원 운봉고원 역사적 가치의 의미 학술대회를 2019년에 한번 하셨고요.
그다음은 남원 청계리 고분군 발굴 성과 학술대회, 후백제 문화재 보물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 그다음에 아막성 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 교룡산성 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는 지금 이것은 학술대회를 아직 안 하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그리고 남원 국악 아카이빙 구축을 위한 학술대회는 얼마 전에 끝났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이게 학술대회를 하고 나면 학술대회 한 만큼의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가질 수 있고 또 앞으로 미래적인 부분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남원 운봉고원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 학술대회를 통해서 지금 어떠한 부분으로 진행이 되고 있나요?
학술대회 끝나고 나면 그걸로 사장되나요?
아니면 앞으로 미래적인 부분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계속 그걸 기초로 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문화위원 단적인 예로 운봉고원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 학술대회는 지금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나요?
학술대회를 통해서 진행되고 있는 것 한 가지만 사례를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역사적 가치라고 하는 것은 우리 송홍록 생가랄까, 국악 악성 옥보고랄까 아니면 이성계 관련해서 저희들이 학술대회에서 나왔던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사업을 구체화시켜서 황산대첩비지에 관련된 그런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고 동부권 사업을 투입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그 학술대회를 통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게 진행이 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그리고 남원 국악 아카이빙 구축을 위한 학술대회는 얼마 전에 끝났는데 굉장히 의미가 있고 굉장히 멋진 학술대회였어요.
제가 학술대회에 보는 부분에 있어서 여기가 가장 저희 지역에 학술대회 의미가 있다, 그렇게 봤어요.
그런데 아카이빙에 대한 특수한 상황도 있지만 아카이빙이라는 것은 30년 정도는 구축을 해야 제대로 자리매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계속적인.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그런데 이게 돈의 투자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인재가.
어떤 인재가 이걸 계속 지속적으로 아카이빙 구축에 대해서 해나가느냐, 그 부분이 필요한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서 마무리가 내년 1월까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인 자료를 지금 아직 받지를 않았기 때문에 제가 중요성만 이야기를 하고 이런 부분은 계속적으로 진행이 돼야겠구나 라는 생각에서 과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이 부분은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아카이빙 구축에 대한 부분도 의미가 있고 앞으로 저희 지역이 해야 될 국악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커다랗게 특수적인 부분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전라북도에서 고창과 남원이 대결할 수 있는 그런 구도인 것 같아요.
지금 국악에 대해서.
저희 지역이 국악의 도시라고 하고 판소리의 도시라고 하고 전국적인 명창을 많이 배출한 도시인데 그 명성만큼 특별하게 저희 지역이 국악의 도시다, 이렇게 전주에 많이 뺏기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크게 나가고 있는 데가 고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과 같이 맥락을 확인하시고 저희 지역이 정말 국악으로서 명창이 배출되었고 앞으로도 계속적인 배출을
해야 되는 백년대계를 맞이한다고 하면 판소리 전문 교육기관이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저희 지역이 전국을 강타할 수 있고, 전국에 저희만 가질 수 있는 판소리 전문교육기관이 있다고 하면 전국에 있는 인재들이 저희 지역으로 올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요즘에 대학에서 명창을 기를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명창이 나올 수가 없다고 지금 하고 있는데 저희 지역에서는 시립연수원이었죠?
지금 국악연수원을 통해서 명창들을 계속 배출을 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는 이 배출이 인재 양성이 어렵지 않나 저희도 그래요. 그러다 보면 저희 지역도 어렵지만 전국에서도 국악과와 관련돼서 명창을 키울 수 있는 여지가 많지 않다, 그래서 많은 국악 전문가들은 남원에서 판소리 전문교육기관으로서 그런 부분을 해 나가면 아마 명창들을 계속 인재 양성을 할 수 있고 전국에 있는 대학을 졸업하면서 대학 석·박사 과정을 하는 졸업을 하면서도 명창이 되기 위한 방법으로 남원을 찾을 수밖에 없다, 그런 교육기관이 있음으로써.
그래서 그런 확보 과정에서도 남원을 찾을 수 있고 석·박사 과정에서 남원을 찾을 수 있는 그런 교육기관으로 키울 수 있는 게 남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전문교육기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희 지역이 명창을 많이 배출했고 또 그러한 부분을 사료적인 가치나 모든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역에서 아마 그 부분을 가지고 가면 가장 큰 메리트를 가질 수 있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 제가 조례를 보니까 연수부가 시립국악연수원이 그냥 시립국악단 속에 연수부로 들어가 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다 보니까 예전처럼 커다랗게 교육적인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부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조례 개정을 통해서라도 교육 연수부를 별도로 시립연수원으로라도 옛날처럼 그런 기능을 갖고 원장을 관장 연수부장 연수원 원장 관장을 제도를 만들어서 저희 지역을 판소리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한번 거듭나는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가 인구 절벽, 인구가 지금 감소하고 있고, 인구 때문에 굉장히 기관마다 다니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건 정말 인구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부분에서 저희 지역으로 올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입니다.
저희가 특별하게 시설을 지어서 관광객이 올 수 있는 게제는 이제는 아니라고 보고 저희 지역에 있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그리고 지금 국악계에 퇴직, 저희 지역에서 인재라고 하신 분들이 퇴직을 많이, 지금 진행이 퇴직이 되고 있어서 지역으로 올 수도 있는 그런 교육기관을 통해서 그분들이 인재 양성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만들어 놨을 때는 저희 지역에도 그런 인구에 대한 증대도 같이 갈 수도 있고 인재들이 저희 지역에서 많이 활동하고 그런 부분이 있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검토하시고 전체적인 계획을 한번 세우시면 아마 남원이 나아가야 될 방향을 제대로 잡았다, 이런 부분으로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서 첫째 시립국악원 국악단에 있는 조례 규정을 연수부를 별도로 지원조례를 만들어서 한번 그런 부분까지 키워나갈 수 있는 부분이 되는가 그걸 검토를 하시고요.
또한 아카이빙 구축을 위한 학술대회를 통해서 이런 부분이 다양한 내용이 많이 나왔는데 저희 지역의 삼십년대계, 육십년대계, 백년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여기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꼭 하시기를 바랍니다.
준비한 부분은 이따 보충질문가 있을 경우 심수관 지원 조례에 대한 부분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는 김병종 미술관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립 김병종 미술관이 올해 몇 년 됐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3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3년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2018년 3월에 개관이 됐습니다.

한명숙위원 3년이 됐다고요.
미술관은 시립미술관이 생기고 시립미술관이 저희 시민들한테 주는 것들이 아마 있어야 될 것으로 봐요.
도서관이 금방 우리 박문화 위원님이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만 보냐, 문화복합공간이 돼야 한다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도 미술관은 단순히 저희가 준비한 기획한 전시를 그림을 걸어놓고 조용히 감상만 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들이 다양한 그런 욕구와 무용, 미술, 체육까지 다 아우러지는 문화복합 공간이 돼야 되고 또 시민이 원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1년 12달 언제나 활발하게 움직여져야 된다, 그래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된다고 생각이 들고 이제 3년이 되어서 어느 정도 올해는 저희가 임기제 학예사 우리 유치석 학예사님을 이번에 관장님으로, 정말 어떻게 다른 것보다는 아마 어깨가 더 무거울 것 같아요.
관장이라는 어깨가 무거운 직책을 줬기 때문에 아마 개인으로서는 우리 유치석 관장님은 굉장히 어깨가 더 무겁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는 우리 지역 미술작가들하고 더 협업도 해야 되고 네트워크도 더 형성해야 되는 그런 시기가 됐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도 거기에 공감하고 있고요.   또 그런 횟수를 늘려가고 있는 그런 추세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지역 시민이 사랑하지 않고, 지역에 있는 작가들이 외면하는 그런 공간은 아마 시민들이 사랑하지 않는다고 봐요.
그래서 시민 누구나 쉽게 찾아가서 보고 지역작가들이 정말 남녀노소 누구나 가서 전시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미술 발전을 위해서 이야기하는 그런 장소가 되도록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제가 여기 미술관을 보니까 이게 명칭이 맞나 싶어요.
다달이 시립 김병종 미술관 통합 방충관리용역 시행이 뭐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해충에 관련된 포충망이라는 것을 설치를 하고,

한명숙위원 그러니까 다달이 하는 건데 이걸 굳이 이렇게 거시적으로 미술관 통합 방충관리용역 시행 하니까 이게 용역을 하면 한 번만 해야 되는데 다달이 계속 들어와서 이런 것들은 더 궁금증을 갖게 하는 것 같아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년에 한 번 통합하는 방법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예.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다달이 똑같이 반복되는 것들을 이렇게 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들을 한번 주의를 드리고요.
아마 저희가 기획전시를 2020년 10월 22일에 저희 작가 네 분에게 감성빈 작가, 박성애 작가, 소빈, 주소이 그다음에 이렇게 작가들에게 사무관리비가 나왔어요.
저는 당연히 작가들에게 이렇게 사무관리비가 나간다는 것은 저는 잘했다라고 칭찬을 주는데 저는 여기에 대해서 조금 의문이 드는 게 우리가 이 사례비를 줄 때 저희 여기 뒤에도 계획서에도 있지만 학술용 인건비의 연동 경력에 따라서 전시 기획자가 조정이 가능하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그 작가의 경력이나 작가의 커리어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률적으로 똑같이 책정을 해놔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정말 그렇다면 서울에서 우리가 남원에서 정말 유명한 작가의 그림을 볼 수 없을 때 그분들을 모시고 왔으면 여기에 이렇게 딱 맞춰져 있으면 누가 오려고 할까 조금 더 탄력적으로 이런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다음부터는 조정이 가능하다고 했으니까 더 유명한 그런 작가들에게는 거기에 맞게끔 이런 것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검토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저는 또 하나 그림을 청사 부속실 미술작품 설치를 하셨어요.
그래서 시청, 시장 부속실, 부의장 부속실, 전 총무국장 부속실, 전 안전경제건설국장 부속실에 그림을 설치를 하셨는데 저는 이 그림 설치하는 것은 잘했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많은 민원인들이 오고 부속실에서 아마 기다리시면서 딱딱한 사무실의 분위기보다 이 그림 하나로 기다림을 아마 보고 힐링할 수도 있고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함으로 인해서 이 미술작품을 설치하는 건 저는 좋다고 보는데 국장님한테도 물을께요.
시장실하고 안전경제건설국장실에 이 그림을 걸면서 벽체 보수를 했다거나 부속실에 설치를 하면서 시설비가 들어가서 있더라고요.
시장실에는 벽면을 보수를 하고 그림을 걸었고, 벽면을 보수해서 이 그림을 걸기 위해서 그리고 안전경제건설국장실에도 벽채를 보수를 하면서 그림을 걸었어요.
그런데 그림을 거는 것은 좋은데 이런 시설비까지 미술관에서 다 이렇게 지급을 해야 되는지 이게 저는 궁금했거든요.
이것을 어떻게 저는 용납하기가 그렇더라고요.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가급적이면 우리 시청사 관리는 재정과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시설물은 재정과에서 보수가 돼야겠고 그림 거는 것은 당연히 또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된다고 봅니다.

한명숙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서 시 청사의 다양한 시설비나 이런 것들은 재정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림을 걸기 위해서 벽체 보수나 시설비까지 미술관에서 투입하는 것은 제 생각에도 옳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음에 추후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이분화 시켜서 거기에 보수는 재정과에서 하게 하고 작품은 걸게 하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검토해서,

한명숙위원 그리고 이 작품을 걸면서 보니까 4월에서 9월 기간을 정해놨더라고요.
이것은 왜 그렇게 기간을 정해놨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은 그림을 순환 교체를 하는 과정에서 기간을 길게 잡은 상황,

한명숙위원 그러니까 제가 더 이해가 안 됐죠.
이 그림을 걸기 위해서 4월에서 9월까지 5개월을 걸기 위해서 그 예산으로 벽을 부수고 다시 바꾼다면 또 다른 그림을 걸 때는 그만큼 또 시설비가 들어야 된다는 말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게 지금 벽을 부쉈다기보다는 픽쳐레일이라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레일을 설치했고 그다음에 시장님 방에는 우리 2층 로비 홀에 시장님 방이 문이 예전에 기존에 있던 문이 소음이 좀 있어서 그 부분을 도색을 하고 좀 보완을 하는 차원에서 그림을 저희가 했던 사항입니다.

한명숙위원 앞으로는 그림을 걸 수 있는데 우리가 전시실에도 가면 예를 들어서 입체적인 거나 다른 거 아니고는 조명을 바꾸거나 이렇게 하지 벽을 손을 대고 그런 것은 없잖아요.
이왕 한 번 했을 때 그림을 바꾸는 것은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입체적이나 다른 것들 아니고는 이렇게 시설비를 많이 가중하게 든다거나 이런 것들은 조금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저희가 미술관에서 지금 3년 되면서 수익사업을 하겠다고 2020년 10월에 아트 상품 하겠다고 머그컵 갖고 오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명숙위원 2020년 12월 29일에 이게 아마 지급된 여러 가지 예산으로 해서 보여주시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엽서도 있고 종이컵도 있고 그다음에 머그컵, 연필 이렇게 아트 상품을 엽서를 재작을 이게 지금 1년 전에 만드신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런데 올해 수익사업이 하나도 없어요.
왜 1년 동안 만들고 수익사업이 하나도 없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직원과 상의)
상품 재작하는 과정에서 불량이 나와서 불량 나온 거에 대한 제작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된 것 같습니다.

한명숙위원 우리가 작품을 하나 아트 상품을 만들 때 전체 수량을 500개를 하는 게 아니라 샘플로 머그컵을 하나 하고 받아서 이게 우리가 원하는 색상인지, 우리가 맞는 작품인지를 보고 했을 텐데 사전 그런 게 없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디자인부터 저희들이 선정하는 과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일단은 그런 과정을 조금 저희들이 간과한 것 같습니다.

한명숙위원 왜 그러냐면 그렇게 간과하기까지는 너무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됐고, 투입이 된 만큼 저희가 1년 동안 있으면서 그럼 이게 1년 동안 저희가 보고 계속 바꾸는 게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렇게 돼서 미술관을 찾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수익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좋은 의도로 1년 전에 저희한테 보여주고 불량이라든지 그런 미비한 점이 있었으면 그때그때 바꿨어야 되는데 너무 안일하게 대처를 하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꼼꼼하게 관광객들이라든지 미술관을 찾는 수요자들이 어떤 걸 많이 찾는지를 보고 불량이더라도 그런 것들을 한번 보여주면서 관광객들이 어떤 것들에 대해서 호감을 갖는지도 한번 봤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좀 안타깝고 앞으로는 수익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게 하겠습니다.
품종도 조금 파일이라든가 이런 걸 늘려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더 노력해 주시고요.
찾는 분들이 많은 만큼 저희도 거기에 맞게끔 기대치나 거기에 맞는 관광이나 수요자의 욕구에 맞추려면 조금 더 행정에서 발 빠르게 준비를 해야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다음은 저희가 조형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11월 15일에 “남원시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 효율적 설치 관리 방향 등 제시를 했다”라고 보도자료가 나왔어요.
그래서 했다고 해서 자료를 제가 받아봤는데 저희가 이 자료를 받아서 보니까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산내에 있는 4개의 조형물과 그리고 서도에 있는 그런 설치물에 대해서 철거에 대한 심의를 한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래서 제가 이걸 보면서 좀 안타까웠다고 생각을 하는 건 저희가 지금 2021년 3월 26일에 이 공공조형물에 대한 관리 조례가 만들어져 있는 거잖아요.
만들어져 있고 여기 저희 건립 기준에도 조형물이 가져야 되는 건립 기준이 있어요.
공공의 가치 구현과 설치되는 공공시설 등 도시 경관과의 조화가 가장, 어떻게 보면 저희가 1년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 건립 기준에 준하지 않는 것들이 많아서 이야기가 많이 있었고요.
그래서 건립 기준이 분명히 있고 심의위원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조례에 다 담아놨는데도 저희가 보면 심의위원회에서 아마 과장님 그 자리에 참석하셔서 느꼈던 것처럼 저희가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야 될 일들이 벌써 이 모든 조형물들이 다 발주가 되어 버린 상태에서 이게 뒤바뀐 그런 일이 있어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심의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원래 이 사업이 저희들이 사전에 그런 것을 인지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좀 있었고요.
또 업무 자체가 당초 관광과에서 추진을 하다가 산내면에 지리산 관문 관련해서 협의회가 구성이 돼 있는 것 같아요.

한명숙위원 아니, 아무리 그래도 작년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 이야기가 많이 나와 있었고 공공시설물에 대해서 그리고 공공시설물에 대한 보고 후 처리 내용에도 공공조형물의 관리체계 확립을 하는데 총괄부서의 기능이 있어서 문화예술과에서 분명히 1년 전에 이야기가 분명히 총괄부서가 문화예술과가 됐고 그다음에 공공조형물에 대한 세부 지침을 마련하겠다고 해서 작년 1년 전에 이런 것들이 다 구축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와서 심의위원회가 있으면서 이렇게 업무 협업이 너무 안 되고 있다 라는 것들이 좀 안타까웠고 국장님, 저희가 작년에 공공조형물에 대해서 굉장히 이야기를 많이 했고 관리부서가 만들어져 있는데 산내에서 2억이라는 큰 예산을 들여서 하면서 동네에서 그 안에서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져서 거의 발주가 다 끝난 상태에서 행정의 심의를 받으러 온다는 것은 또 저희가 공공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염려가 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지 않겠나 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위원님, 조금 이 부분은 이해를 해 주십시오.
심의위원회 저도 위원인데 그날 다른 행사가 있어서 참석을 못 했는데 그 내용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산내면의 조형물 설치 관련해서 조례가 제정되기 전부터 논의가 되고 추진했던 사업으로 인해서 이 부분이 설치가 되고 이렇게 심의위원회에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잘 운영토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여기 심의위원회에서 그래서 여러 가지 아마 전문가들이 보기에도 회의록을 읽어보니까 걱정이 많이 되는 것들을 올려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맞습니다.

한명숙위원 우리 주민들의 의견이 굉장히 중요하죠.   하지만 지리산이라는 정말 공공성이 있고 우리가 역사적인 것들은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것들이 등한시 되고 지역의 주민들의 목소리가 우리의 목소리를 담아야 된다는 이유만으로 이게 될 것인가에 대한 그런 저도 보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심의위원들이 주신 조건부, 아까 말했던 것처럼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은 꼼꼼하게 행정해서 챙기셔야 된다, 그런 말씀 드리고 저는 조형물에 대한 추진위원이나 관리 위원들이 아마 있을 텐데 남원에서 공공조형물 관리대장을 보면서 정말 철거해야 되고 없어져야 될 것들이 있어요.
똑같은 눈으로 보면서 그분들에게 남원에서 있으면서 그런 사례, 그러니까 공공성이라든지 도시 미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 놓은 것들을 한번 보면서 좀 무겁게 그런 것들을 느끼고 책임감을 가져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래서 같이 한번 시내에 있는 조형물도 보면서 우리가 이러이러한 조형물이 이렇게 있는데 벌써 5년, 10년이 지나면 이렇게 변한다는 것들을 좀 보여주시고 책임감을 갖고 우리 지역 거니까 내 거야가 아니라 그런 것들을 한번 둘러보면서 공적인 공감대를 형성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런 것들을 같이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러면 다시 보충질문할 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한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강성원 위원입니다.
시립국악원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립국악원 공연장 악기라든가 의상 구입 절차를 어떻게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구입 절차 말씀하시는 건가요?

강성원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구입 절차는 시립국악단에 그 예산이 편성이 되면 거기에 창악부라든가 기악부라든가 또 스텝들 의상을 자체 품의를 통해서 제작을 하고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누가 구입을 해요?
본인, 그쪽에서 구입을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거기서 합니다.

강성원 위원 그래요?    또 얘기가 틀리네.   내가 얼마 전 실무자하고 얘기를 나눌 때는 거기서 구입 요청이 오면 우리 행정 집행부가 구입을 해 준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과장님 말씀은 틀리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 행정적인 처리는 품의랄까 이런 것은 저희들이 하고요.
거기서 요청이 들어오면 거기서 전체적으로 진행을 하는 상황입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문제는 어떤 악기가 하나 필요해서 구입을 하면 어떤 회사에 어떤 악기를 구입해 달라고 우리 행정에 요청하면 행정에서는 그냥 서류만 만들어서 지출만 해주고 실제 구입은 시립국악원에서 구입한다, 그 얘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래서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이 이 안이 이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민원이 들어왔어요.
이것을 좀 철저하게 봐주십사 하고 저한테 민원이 들어와서 내가 얼마 전에 실무자하고도 한 차례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그때 얘기 듣기로는 거기서 요청이 오면 우리가 실제 다 구입을 해 준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조금 차이가 있기는 있습니다.
우리 실무 계장님하고 과장님하고 답변이 틀리는데 첫째는 우리 행정공무원이 거기에 대한 전문성이 없어요.
그래서 피리면 피리에 대한 어떤 피리, 나도 잘 모릅니다만 피리를 구입해 달라고 하면 우리가 가서 검수를 하고 물건이 오면 검수를 하고 또 사달라고 하면 그 악기가 파손됐으면 어디가 어떻게 파손돼서 이것을 때울 것인가 버릴 것인가 고쳐 쓸 것인가를 판단을 해서 해줘야 되는데 그쪽에서 요구하면 요구한대로밖에 사줄 수 없는 우리의 지금 입장입니다.
그러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전문가가 아니어서,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우리 행정이 그런 미약한 점이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면 거기서 해 달라는 대로 우리가 해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가 된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지금 저한테 민원을 요구한 분이 거기에 대한 문제가 많이 있다, 거기에 대한 의상도 어떤 공연에 어떤 한복을 입어야 된다, 또 뭔 옷을 입어야 한다 그러면 찢어졌는지 안 찢었는지, 수선을 해서 입어야 할지 않을 건지 그것도 모르고 그냥 사달라고 하면 사줄 수밖에 없다, 그런 것들이 맹점이 있다고 나한테 민원이 들어왔어요.
이번에 철저하게 조사를 하라고 했는데 나 역시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철저히 조사를 지금 못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가 계장님하고 실무자하고 오시라고 해서 거기에 철저를 기해 주십사 했더니 이제 가셔서 애를 쓰셨어요.
악기라든지 한복이라든지 거기에 따르는 의상이라든지 이런 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물품대장조차도 안 가지고 있어.
그래서 이번에 가서 계장님이 잘 만들어 놓고 오셨다고 했는데 우리 시에서 물품취득비라든가, 자산취득비로 물건을 사주면 또 자기들이 샀으면 그 대장이 행정에도 있어야 되고 시립국악원에도 있어야 되고 대장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폐기처분하면 몇 년 몇 월 며칠에 폐기처분했다는 빨간 글씨로 기재라도 해놓고 해야 이것이 되는 건데 그런 거 자체가 없어요.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우리 행정재산인데 재산을 그렇게 관리해서는 안 된다, 그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나한테 지금 얘기를 하신 분은 자세히 많이 알고 있더라고요.
내가 그 말씀을 듣고도 제대로 전달을 제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시립국악원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물건, 물품 재산관리를 잘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리고 우리가 잘 모르면 그때그때 배워야 합니다.
배워서 그분들이 뭘 사달라고 하면 깊은 상식은 없어도 가서 “어떤 것을 사려고 그러냐?” “연필 하나 사려고 한다” 그러면 연필을 봐서 너무 토막 연필이다, 또 잘 부러진다, 손잡이가 안 좋다 해서 그걸 사줄 것인가 말까를 판단을 해서 사달라고 해야지 내 자식이 학교 간다고 물건을 사달라고 그래도 부모가 다 확인을 하고 사주는데 우리 행정의 예산으로 물건을 사주는데 자기들이 사달라는 대로 그대로 사줘서는 안 된다, 그 얘기예요.
그래서 무슨 문제점 장난까지 했다는 것까지 나한테 얘기를 해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이나 저나 근거가 없죠.
지금까지 관리대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증거가 없으니 그걸 지금 관리대장을 못 얻는데 과장님이 앞으로는 그러지 말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우리 담당계장님이나 담당자는 수시로 또 어떤 행사가 있을 때마다 옷이 찢어졌으면 찢어진 것도 확인하고 또 타졌으면 타진 것도 확인하고 해서 재봉틀을 댈 것인가 버릴 것인가를 확인을 하고 사주라, 그 얘기예요.
그분들 타졌는데 새로 사주시오, 하면 사주고 그러니 그런 거 아껴 입고 그럴 이유가 있겠습니까?
과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거기에 따른 지금 객원강사들 지금 강사수당을 주고 있는데 지금 월 500만원에서 550만원, 많게는 한 560-570만원 적게는 400얼마씩 지금 객원강사 수당을 주고 있는데 누가 어떻게 와서 하는데 한 달 수당이 그렇게 한 500만원씩 나갑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공연할 때 보면 한옥자원 활용 관련해서 공연도 하고요.
그 다음에 한밤에 소리청 공연도 하고 여러 가지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 국악단 자체에서 주인공을 할 수 있는 그런
춘향이랄까 도령이랄까 이런 핵심적인 인물에 대해서 경력들이 높아서 나이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을 객원으로 쓰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런데 이것이 수당이 아니고 매달 이것이 한 달에 두 번 나오고 어느 달은 없고 그것도 아니고 방금 과장님께서는 공연할 때마다 그런다고 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아, 매달 월 한 번씩 나갔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비상임 관련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강성원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비상임 단원들은 그렇게 매달 나가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객원관리 수당이라니까 수당,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비상임 단원이 2명이 있고요.   연수부에 객원강사 판소리 관련해서 한 명이 있고 이분들에 대해서 나갑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그분들을 채용할 때 그 조건을 어떻게 답니까?
1년 단위입니까?   5년 단위입니까?
재임기간을 어떻게 하고 채용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비상임 단원은 계속 비상임 단원으로 존치를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런데 보니까 1년 쓰고 또 퇴직금을 줬어요.
1년 쓰고 또 그분들을 1년 활용하고 1년에 한 6천만 원 돈을 주고도, 6천만 원이 넘어요.
한 7천 가까이 돼, 7천만 원을 주고도 퇴직금을 또 줬어, 그러면 그 분을 이제 안 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근무기간을 저희들이 계약을 할 때 6개월이랄까, 12개월 또 18개월 이렇게 계약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따르는 퇴직금이 발생을 한 것 같습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우리 행정에서 주는 퇴직금은 보통 1년 내지 1년 6개월 넘으면 퇴직금을 줄 수가 있는데 그분들은 6개월마다 퇴직금을 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6개월 계약을 했기 때문에 6개월 뒤에,

강성원위원 아니, 사용 기간을 임용 기간을 집행 기간을 우리가 보통 1년 반 넘어야, 1년 반이 넘은 사람한테만 퇴직금을 주도록 되어 있는데 이분들은 무슨 특별히 6개월만 하고 나가도 퇴직금을 주냐, 그 얘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퇴직금을 드리는 분들은 20개월 이상을 했을 경우에 20개월까지만 했을 경우에 퇴직금이 나가는 걸로 알고 저희는 그렇게 지금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여기에 과거 경력이 안 나와 있는데 여기서는 지금 1년을 쓰고 누가 어떻게 그 사람의 인적사항도 안 나오고 하여튼 1년마다 이렇게 퇴직금을 주는 걸로 나와 있어요.
이거 자료요청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이분들 퇴직금을 준 조건이라든가, 근거라든가 이런 걸 나한테 보여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아까 두 사람을 쓴다고 그랬어요?   객원강사?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비상임이 2명이고요.   연수부에 객원 판소리 한 명이고 이렇게 3명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세 분한테 아까 한 달에 나가는 아까 500만 원이면 500만 원이 세 분한테 나가는 그 수당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맞습니다.

강성원위원 이분들한테 나가는 그 수당 관계 서류도 보여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또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시립국악원 운영에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감사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 시가 철저히 운영을 해야 돼요.
집행을 우리 시가 직접 안 하고 한다고 해서 그분들한테 맡겨두면 문제가 자꾸 발생을 한다, 우리 행정이 감독을 잘 하고 철저히 해도 문제가 생기는데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많이 생긴다는 것을 인식을 하고 내가 나한테 거시기를 준 그분한테 뭐라고 답변해야 할지 내가 지금 걱정부터 생기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 지도감독을 하고 있고요.   또 대장이라든가 이런 것도 비치는 하고 있는데 그게 사진을 찍어서 비치를 못 하고 숫자로만 하고 있어서,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아까 내가 그 얘기가 또 나오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거기에 대한 미스가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아까 악기라든지 그런 것들은 재산관리를 잘 하도록 사진을 찍어서 그 사진도 물품 구입 날짜, 폐기 시켰으면 폐기 날짜, 현품 사진 이런 것을 해서 관리대장을 해야 어떻게 됐든 간에 그래도 확인을 했다든지, 감사를 나왔다든지 했을 때 걱정이 없습니다.
만약에 내가 오늘 이거 물었더라도 과장님, 관리대장 잘 돼 있으면 이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여줄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정비를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잘 좀 해 주시고 제가 다음에 한 번 더 확인을 하겠습니다.
지금 남원읍성 복원 및 발굴조사하는데 사업기간이 감사자료에 보면 25년까지 10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2025년까지 10년간으로 돼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강성원 위원 근데 거기 가서 안내판을 보면 2022년 9월 30일까지 발굴을 한다고 또 안내판은 서 있어요.
그래서 어떤 날짜가 맞는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발굴사업은 도시과에서 하는 사업이어서 그렇게 하고 있고요.
복원사업은 저희들이 22년까지,

강성원위원 그런데 지금 내가 1년을 쭉 놓고 보니까 정확한 날짜는 아닙니다만 거의 1년을 놓고 보니까 현장에 아무 작업을 안 해요.
가끔 흙을 판다든지 땅을 판다든지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한다든지 뭐가 있어야 하는데 1년 내내 아무 거시기를 안 해, 그러니까 사람들이 궁금해 해요.
포장은 안 보이도록 전부 쳐놓고 이렇게 한 번씩 내다보면 그 테니스장에 공 치는 사람만 있지 그 발굴조사에 의한 거시기는 근거는 하나도 없다, 그 얘기예요.
그런데 이래가지고 언제 끝을 내냐 그 얘기예요.
지금 왜 이렇게 늦어지고 있는 것이고 그 사업 추진이 안 된 것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사업 추진이 안 된다기보다는 사업 추진은 하고 있고요.
발굴 시기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시과에서는 나름대로의 복원이라든가 발굴 작업을 하고 있고 저희들은 그 구역을 길문화관 관련해서 1구역하고 2구역하고 나눠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유구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체 지금 발굴을 해서 정리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강성원위원 도시과에서도 추진을 안 하는 것 같아요.   간판만 세워졌지 작업은 안 해, 하여튼 현장에서 이루어지지는 않는 걸로 확인이 됐어요.
그러니까 이거 한번 도시과하고 해서 이것을 빨리빨리 해야 됩니다.
앞으로 정비가 다 되고 끝이 나면 거기에 뭘 할 계획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만인공원 부지하고, 그다음에 구 역사 부지 현재 보면 역사의 부지 맨 앞쪽에는 길문화관, 그 옆에 왼쪽으로는 길문화관을 조성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에는 만인공원하고 길문화관을 조성을 하는 사업이 되겠고,

강성원위원 그 사업들이 확정이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것은 도의 공모사업으로 길문화관은 확장이 돼 있고 만인공원은 저희들이 남원시에서 도시과에서 지금 하고 있고,

강성원위원 확정된 사업도 저한테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시민들이 궁금해 하고 있어요.
“저기에 뭐를 한다냐, 뭘 한다냐 왜 그런데 저렇게 뭘 한다면서 가만히 두고 있다냐” 그렇게 말씀들을 하니까 답변할 수 있도록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한옥자원 활용 상설공연 운영 현황이 있는데 그 사업비가 2억 4,600입니다.
그러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강성원 위원 물론 이것이 직접적인 소득을 볼 수는 없지만 그런데 실제 세입이 20만 원 들어왔어요.
2억 4천 투자해서 24만 원, 그런데 아까 거기서 주변 상권이 이용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의 소득이 많이 될 거라고 판단을 해놨는데 밤 8시부터 공연을 한다고 돼 있습니다.
토요일 휴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강성원 위원 그러면 거기에 오신 분들이 우리 시민이 아마 80%나 90% 가까이 다 되고 나머지는 관광객일 텐데 그 관광객들이 다 저녁밥 먹고 와서 밤 8시면 저녁밥 다, 지금 현재 같으면 8시면 지금 일찍 자는 사람은 잠자리에 들어가요.
이 시간에 와서 그거 보고 어디 가서 뭘 사 먹을 겁니까?
거기 지금 광한루 북문 쪽에 상권도 별로 없어요.
식당 있지 나머지는 뭐 있지도 않아요.   그런데 다 식사를 하고 온 분들이예요.   그런데 뭔 상권이 여기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코로나 관련해서 기존에 관람객들을 많이 오픈을 시켜놨었는데 코로나 관련해서 50명까지만 저희들이 수용을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르는 관람객들이 조금 저조했던 것은 있고요.   그다음에 공연수입도 시민들은 물론 무료로 하고 있고 나머지는 1만 원을 받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아무튼 이 공연 자체는 저희들 공모사업을 따서 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강성원위원 과장님, 1만 원씩 받았다고 한다면 24만 원이면 24명 돈 받았다는 소리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24만 원이 아닙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여기 24만원 기재가 되어 있는데 그래요?
240만 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240만 원,

강성원 위원 그런데 240만 원도 아니고 209만 원이에요.
209만 원, 이것도 다시 확인을 해서 내가 좀 지나친 질문인가는 몰라도 지금 이런 것들이 실제 우리 시가 의도하는 대로 안 돌아가고 있다, 하는 것을 깊이 인식하시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저희 제출해 주신 자료 72페이지에 김병종 미술관 운영에 있어서 북카페 대부계약 현황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여기 보면 저희가 원래 2년 동안 19년도에서 21년 3월까지 2년 계약하고 지금 계약갱신을 올해 3월부터 다시 또 5년간 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다만 갱신 1회는 저희 공유재산 물품관리법에 의해서 한 번 더 갱신하는 것은 괜찮아요.
이것은 입찰 안 보고 했다고 하더라도 여기 지금 온비드 사용 수익 허가로 계약갱신을 했는데 여기 낙찰금액이 550만 원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이게 2021년도 610만 원 그러니까 거의 60만 원 정도 그러면 한 달에 한 5만 원 정도 차이밖에 안 나거든요.
이게 좀 타당한가, 예를 들어서 저희가 경쟁입찰을 했다라고 하면 이 금액이 최소 이 낙찰가가 이 정도, 이게 어쨌든 다 저희 세외수입일 텐데 이게 너무 최저가를 적용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것은 경쟁입찰로 하는 사용수입허가였었거든요.
그래서 갱신을 한 겁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알아요.   그러니까 갱신을 해서 거의 이게 지금 보면 비슷하게 예루원 안에 있는 거기는 관광과 소관이기는 한데 거기 안에도 지금 비슷한 규모를 이번에 여기는 입찰공고 내서 여기는 한 800만 원에 한 760만 원 정도 됐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서로 그게 같은 기준을 두고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게 사용료가 너무 저희 물론 재산평가액 기준으로 해서 공공기관의 건물 과세나 토지 과세 그다음에 21년도 재산평가액이 들어가겠죠.
그럼에도 공공기관은 원래 표준액 적용 자체가 최소의 금액으로 하기 때문에 이것은 고민을 조금 더 했으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다시 한 번 더 꼼꼼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제출해 주신 자료에 남원시 공공조형물 관리대장 잘 받았는데요.
전년도 행감 때 이 대장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그때 받았던 자료가 사실 그때 35건이었어요.
그것도 유실된 9건 포함해서 35건이었는데 지금 여기에 대장에 올라와 있고 보고한 자료를 보면 그래도 한 200여 건이고 조형물 관리대장은 한 101건이 됐더라고요.
그래도 한 해 동안 이거 정리하고 그래도 없었던 것을 다시 만들어내는 작업이 쉽지 않았을 텐데 그래도 애쓰셨다는 말씀드리고 더불어 또 누락된 것은 없는지 조금 더 세심하게 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계속해서 관심 가져서 관리를 좀 해 주셔야 할 것 같고요.
저희 여기 환경조형물, 상징조형물 이렇게 다 나눠서 했는데 저희 마을 벽화사업들 있잖아요?
그 현황, 회화들 쭉 나열해서 저희 받아봤는데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사실 관광과 소관이기는 한데 바닥에 벽화 그려서 바로 또 수해 때 다 지워져 버리는 사례가 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트릭아트 관련해서요?

부위원장 이미선 예. 그러니까 그게 한 번 더 보수를 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장소 선정이 잘못된 거겠죠.
그러니까 바닥이라는 것에 선정을 했기 때문에 이것은 어떠한 형태로도 이렇게 보존할 수 없는 건데 지금처럼 어떤 시설 각 과나 읍면동에서 발주해서 하는 것들 말고 이렇게 어떤 전통가 사업이나 이런 사업 안에 보조로 들어가 있는 것들은 저희가 또 여기서 지금 요청하면, 그게 따로 이 현황이 올라와 있지 않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 총괄부서에서는 좀 세심하게 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거에 관한 자료를 받으려다 보니까 전체 사업에 끼어 있어서 현황을 알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좀 지속 가능할 수 있는 내구성이나 심미성도 중요한데 그런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여기서 지금 관리 대장을 총괄 책임지고 있으시니까 그 부분은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 부분도 한번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저희 74페이지에 우리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 발급률, 이용률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이게 정부에서 2011년도 우리 문화바우처 소외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서 출발을 했는데 사실 이제는 이게 이용률이나 발급률에 신경 쓸 때는 아닌 것 같아요.
이것은 어쨌든 연말 가면 다 도달하고 항상 저희 남원시는 거의 1, 2위에 실적을 달성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지금 달라지는 게 자동충전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됩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자동충전되니까 사실 수급 변동이 없으면 새로 신규로 발급하지 않는 이상은 그대로 유지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 말고 제가 내역을 몇 월치만 받아봤었는데 이게 보니까 관내인지 관외인지 구분이 좀 안 되고 문화도 유형이 있을 거잖아요.
영화면 영화, 도서면 도서, 여행이면 여행 이렇게 있는데 저희 빅데이터 팀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 남원시에 있는 이용하시는 분들의 문화의 종류, 이용 빈도 수, 그다음에 가맹점 수를 봤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분들이 어디에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것들도 볼 수 있고 우리 지역의 가맹점 수도 좀 늘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동안에 이용률이나 발급률만 신경 썼지 어디에 어떻게 가맹점이 있고 어쨌든 이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할인 가맹점이나 할인율, 이벤트 이런 행사들도 부서에서 조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덧붙여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왜냐하면 저희 사회조사 결과를 보니까 시민들이 선호하는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에서 문화향유 확대에 대한 부분이 가장 크더라고요.
그래서 그렇다고 하면 문화 인프라 확충에 대한 부분도 요구 사항이 있는데 그거하고 연계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을 토대로 해서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타 지역에도 우리 지역 가맹수가 이렇게 많으면 타 지역분들한테도 다른 지역에서도 우리 지역에 가맹되어 있는 것들을 온·오프라인 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런 것을 홍보도 할 수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조금 선제적으로 가지고 가도 좋을 것들은 그렇게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저희 지금 남원아트센터 추진상황 및 운영계획 73페이지에 있는데요.
지금 아트센터 어떻게 하고 있나요?   현재?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아트센터는 멈춰 있는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언제부터 멈춰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때 저희들이 올해 민간위탁 관련 동의안이,

부위원장 이미선 동의안이 1월에 올라왔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래서 민간위탁 동의안해서 3개월 분에 대한 예산을 세웠는데요.
그 중간에 올해 비가 많이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비로 인해서 아트센터 지하에 물이 유입이 돼서 습이 많이 찼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컨디션이 아니어서 저희들이 지금 멈춰 있는 상태고 그것을 수리를 해서 민간위탁을 추진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면 과장님, 올해는 지금 아트센터 운영 전혀 안 하고 있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문 닫아놓고 있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아트센터 관리 관련한 회계 자료를 제가 따로 출력을 했는데 여기에 나오는 공공운영비로 나가는 전기요금, 전기요금 같은 경우는 한 200만 원, 200만 원씩 나가는 부분이 보여요.
문을 닫아놔도 이렇게 전기요금이 발생되는 상황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거기가 그 건물이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처음에 아트센터 부분만 전기에 승압 KW수 자체를 아트센터만 한 것이 아니고,

부위원장 이미선 아, 기본전력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쪽에 해서 공연장까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기본료가 쎄게 나오는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상하수도 요금도 그러네요.   상하수도 요금도 한 달에 여름에 굉장히 많이 100만원 정도 나온 때가 있는데 저는 이게 기본전력량 때문에 쓰지 않고 있어도 200만원대에 전기료를 지출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게 조금 전력낭비이기는 하네요.   지금 너무 닫아놓고 있는 기간이 길어서...... 그게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민간위탁하기로 했는데요.
저희 의회 동의안 승인 받아서 이후는 지금 어떻게 하실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11월, 12월에 민간위탁 동의안 공고를 내서 위탁자 선정을 하고요.
그 다음에 위탁자 선정이 되면 저희들이 민간위탁 하겠다고 하는 돈이 한 7,100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 돈을 추경에 시설비로 돌려서 목변경을 해서 추경에 그 돈 가지고 설계하고 민간위탁자들하고 같이 협업해서 어떻게 이 공간을 꾸려갈 것인지에 대한 것들을 같이 의논해서 설계하는 과정하고 수리하는 과정을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민간위탁 공고할 때에도 비영리 민간단체 보조금이 만약에 자본금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그런 부분들에 있으면 사실 도전하기에 규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타 지역 사례들 적절히 보셔서 많은 분들이 도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규제가 또 다른 우리 문화예술인들에 가로망이 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아까 문화누리카드와 하나 덧붙여서 카드 발급 시에 시각장애인용 점자 스티커 발급 받는 것을 혹시 홍보하고 계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홍보도 하고 있고요.   또 저희들이 관련해서 전화상담 관련 인력이 보충이 됐습니다.
그 관련해서 전화도 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거 저희 민원실에서는 하고 있는데 이것도 세심한 관심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여기서 우리 이용률 얘기할 때 이 부분도 홍보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상입니다.
나머지는 보충질문에서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미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최형규 위원님,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형규위원 최형규 위원입니다.
앞서 강성원 위원님께서 언급을 하셨는데 저희도 되게 많이 물어보는 내용이 구 역전 발굴현장하고 구암지구 발굴현장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알고 있는데 너무 궁금해 하셔서 아주 짧게 4분정도 저에게 할당된 소중한 시간을 드릴게요.
간단명료하게 짧게 이 방송이 몇 차례 나가니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제가 잘 챙겨놨는데......
(자료확인)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만인공원 발굴조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면설명)
만인공원 발굴조사는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남원 역사를 바라보는 측면, 정면이 이 구역이 되겠고, 1구역이 그쪽이 왼쪽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길문화관을 조성하는 지역이 되고요.
그 외에 나머지 구역은 만인공원으로 조성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북문성 있는 쪽은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1구역, 2구역이 이제 시·발굴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게 끝나게 되면 전체적으로 보존처리를 하게 돼서 보존처리를 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길문화관을 조성하고 만인공원을 조성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다지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전체 길문화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구 역전 앞에는 12월 20일에 완료되어 있거든요.
그때 완료가 되면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조성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구암지구의 발굴조사입니다.
구암지구는 현재 문화재 지표조사를 18년도에 마무리 했는데요.
거기에 따르는 표본조사랄까, 시굴조사를 올해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 현재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굴조사는 시행자에 사업성 검토과정을 고려해서 단계별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요.   1단계, 2단계 구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단계는 조사구역의 남쪽 경계고 남원경 추정범위에 포함되는 한 3만㎡를 하고 있고, 2단계는 거기에 따르는 발굴조사가 세심하게 발굴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조건이 나오면 그때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요.
현재는 전문가 검토 회의를 한 경과로는 지금 보존조치에 그런 내용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형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먼저 가장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단순하게 “이게 대체 언제 끝날까?”에요.
그럼 예를 들어 구 역전 앞에 같은 경우에는 도시과하고 문화예술과하고 같이 일을 하고 계시는데 어디가 늦게 끝나든 최고 늦게 끝나는 예상시기를 궁금해 하시고요.
만약에 이게 예상을 못하겠다면 왜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십니다.
그 부분을 양쪽 다 말씀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남원읍성 같은 경우는 북문성 복원에 관련된 문제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복원이 관련 어떤 근거자료가 지금 나오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그것을 복원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비를 반영해서 디지털 고증을 지금해서 복원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최형규위원 디지털 고증하신 것 아는데요.   지금 사업을 시작하는 그것 때문에 말씀드린 게 아니고 발굴행위 자체가 언제쯤 종료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마 만인공원하고, 길문화관 같은 경우는 금년에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최형규위원 올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최형규위원 예상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최형규위원 구암지구는 이제 시작해서 또 문화재청 지시 받아서 올해 말에 또 판단해서 보존을 하든지 아니면 또 개발을 하든지 그럴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11월 오늘 아마,

최형규위원 거기 그 자리는 언제쯤 끝날지 예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거기는 오늘 자체적으로 자문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자문회의를 하는 결과에 따라서 거기를 보존처리로 나오게 되면 문화재청에 그 관련해서 자문회의도 요청을 하게 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제가 지금 도시개발구역으로 해서 거기 구암지구에 지금 관공서, 주택단지, 아파트단지 이게 다 나와 있는데 그 부분이 지금 중단됐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면 만약에 못하는 경우도 예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못하는 것까지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최형규위원 최초에 생각했던 것보다는 다행입니다.
근데 행위 그렇게 해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직은 문화재청에 현장 자문회의를 거쳐봐야 알겠지만 오늘 검토결과로 나오는 것을 보면 충분히 그 상황이 좋은 쪽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최형규위원 또 발굴행위하면서 토지비용이 또 상승될까봐 걱정이 많이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토지비용은 상승될 거라고 저희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LH가 그냥 손해 보지는 않을 거고요.
걱정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앞서 아트센터에 궁금한 점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전년도 행감자료를 보면 손중열 위원님께서 판소리 공연장 언급하셨어요.
답변을 보시면 소규모 판소리는 안숙선 명창을 이용하고, KBS방송국 지금 아트센터 공개홀 그쪽 리모델링하면 전용 판소리극장 조성을 한다고 하시는데 여기 아트센터가 매입비까지 해서 수십억이 들어갔잖아요. 지금까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23억 들어가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23억에서 또 여기도 만만치 않은 금액이 들어갈 건데 지금 춘향 문화예술회관도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지금 리모델링 하고 있거든요.   음향이나 이런 부분도.
그러면 정말 이게 국악공연이나 전용 판소리 공연을 하시려면 실력 있고 시립이나 이런 분들이 하시려면 KBS 거기는 관광객들이나 남원을 찾으시는 분들이 광한루, 예촌 근처에 오셨다가 동선이 너무 멀어요.
그래서 거기는 메이저 기능은 못할 거예요.   그래서 하시려면 예술회관이나 이쪽에서 그런 공연은 정기적으로 하셔야 하고, 여기는 프로들이 아니신 분들이 시민들하고 전공자 그런 분들이 비우지 않고 프로그램 돌아갈 수 있게 자율적으로 이용하는 그런 공간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음향이나 이런 것까지는 투입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은 저희들이 아트센터를 활용하는 차원에서 국악전용극장을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우리 시립국악단이 정기공연이나 이런 부분들을 야외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눈이 온다든가, 비가 온다든가 이런 경우에는 공연이 대부분 취소가 되는 상황이어서,

최형규위원 예술회관도 그렇게 빡빡하지 않게 스케줄이 있는데 예를 들어 지정을 해버리세요.
몇 요일마다 정기공연 지정해 버리고 나머지 일에 대여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방송국 이런 데는 합창단이나 이런 데도 갈 데가 없잖아요?   그런 분들이 이용하시면 되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래서 그분들도 나중에 저희들이 시책보고회 때도 말씀드렸듯이 시립합창단 같은 경우도 지금 현재에 있는 그쪽에서 벗어나서 아트센터 자리로 지금 연습장을 옮기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국악공연장으로 저희들이 지금 균특사업으로 도에 신규사업으로 올렸거든요.
그래서 아마 반영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진행이 되면 충분히 시민들이나 위원님들과 협의를 해서,

최형규위원 아마 행감 때 손중열 위원님께서 국악전용극장을 말씀하신 이유는 아무래도 남원에 대표적인 국악이고 잘하는 국악단이 있으니까 그런 분들이 정기적으로 공연할 수 있는 장소, 그래서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외부 유입할 수 있는 효과를 노리려고 말씀을 드린 건데 이렇게 한쪽으로 외곽으로 거기로 가시면 효과가 많이 감소됩니다.
그 부분 꼭 챙겨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최형규위원 지금 시립국악단 말씀이 나와서 그러는데 지금 합창단도 그렇고 소년소녀합창단, 시립합창단, 시립국악단 보면 이게 예산과목이 예술단원 운동부 등 보상금 안에 홍보물 구입, 앨범제작, 버스임차, 분장용품, 악기소모품, 의상 구입 이런 게 다 섞여있어요.   수당급여하고, 이거 좀 분리 해 주시면 안 돼요?
보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다 뭉뚱그려놔서 예산과목을, 보상금하고 이거하고는 성격이 틀린 것 같습니다.
그 부분 전체적으로 지금 여기 문화예술과에 그런 게 많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 시립이랄까 시립국악단, 시립합창단, 농악단 이 자체 전체가 그 보상금 등에 관련돼서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서 아무튼,

최형규위원 관리가 안 됩니다.
소모품 같은 것도 막 들어가 있어요.   임차비용이나 이런 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산계하고 협의해서 조정을 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작은 도서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매년 드리는 말씀인데 도서관이 필요하죠.   조금에 시민이 이용해도 필요해서 또 우리 삶에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인데요.
예를 들어 한 달에 대출건수가 43권, 44권 하는 데도 있어요.
근데 우리가 없애자는 취지가 아니라 예를 들어 제 지역구지만 e그린아파트 작은 도서관이 있어요.
바로 앞에 몇 미터 안에 황죽도서관이 있어요.   몇 미터 안 돼요.
그런데 한 곳이 이용률이 거의 없어요.
그러면 남원시에 지역을 떠나서 수요가 많이 있는 곳으로 이동을 시켜 주자는 의견이죠.
이용률이 저조하고, 또 이용률이 저조하지만 예를 들어 송동처럼 거기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동을 하기가 어렵지만 이게 인접한 곳에 또 있는데 그러면 더 필요한 곳으로 이동을 시켜 주는 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 작은 도서관에 관련된 것들은 공립하고 사립이 좀 나눠져 있기는 한데요.
활성화를 유도하는 차원 쪽으로 해야지 지금 현재 있는 그것도 필요에 의해서 시민들의 요청에 의해서 만들어진 도서관이기 때문에,

최형규위원 맞아요.   그러면 e그린보다 황죽이 먼저 생겼을 거예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황죽이 먼저 생겼는데 e그린 아파트에 사람 수가, 세대수가 많아지고 요청이 있어서 생겼어요.
그러면 그쪽 사람들은 다 대부분이 거기를 이용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면 기존에 만들어 졌던 것이 그때 당시에는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졌지만 지금 기능을 못하고 있으니 또 좀더 효율적인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번 더 심층적으로 연구를 해서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알겠습니다.
앞서 다하셨으니까 보충질문 시간 지금 쓰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예. 그러십시오.

최형규위원 함파우 소리체험관입니다.
함파우 소리체험관이 가동률이 성과지표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면 저희가 부서가 성과지표 달성을 못하면 어떤 페널티를 받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은 부서평가가 낮게 나오고.....

최형규위원 평가만 낮게 나오고, 직접적으로는 회계적으로는 이런 건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부서 평가가 낮게 나오면 만약에 부서 평가가 순위가 나오지 않습니까?
부서평가가 좋은 데에서는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가 있고, 그렇지 않는 경우는 없고,

최형규위원 인센티브라 하면 뭐가 나오나요?   상품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상품권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승진 못하거나 이런 건 아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은 아니고요.   부서의 장 같은 경우는 그 성과에 관련되는 연봉이 좀 조정이 되는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제가 이것을 봤는데 가동률이 엄청 성과지표에 못 미쳐요.
그렇죠?
사유도 봤습니다.
코로나19,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코로나 때문에......

최형규위원 방역이나 운영을 못했다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런데 관광과 소관에 위탁업체는 거기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성과를 초과달성을 했어요.
같은 숙박인데 예촌 같은 경우에는요.
그래서 이게 지금 저희가 올해 예산액이 3억 1,000인데 지출은 아직 9월말 기준으로 2억 1,000하셨고, 수입이 3,300하셨는데 여기에는 기간제 보수 빼고, 우리 직원들 인건비도 빠져있는 금액이에요.   3억 1,000이.
그러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최형규위원 그러면 이것은 정말 우리가 관에서 직영을 했을 때 정말 효율이 너무 많이 떨어집니다.
행정은 관리만 한다는 그런 의식이 있는 것 같고요.
제가 봤을 때 위탁한 업체한테는 성과에 비해서 달성을 못하면 페널티로 돈을 물려요.   그 사람들은 또 열심히 해요.
그리고 과연 우리 함파우 소리체험관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왔었던 고객들 명단이라도 갖고 계시는지 정리 하시고, 아니면 그분들한테 재방문을 위해서 문자라도 보내셨는지 이런 적극적으로 이것을 운영을 해보시려는 그런 홍보나 마케팅 하시는 부분이 있는지 혹시 아시는 것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관장 체제를 운영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충분히 홍보를 하고 있고, 체험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체험도 홍보도 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코로나 상황에 저희들이 쭉 올라오다가 19년에 지금 잘 올라오다가 20년부터 좀 많이 그런 상황이 됐는데 직영체제다 보니까 공격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위드코로나 시대가 되면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더 할 수 있는 방법을 총동원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복지시설이나 저희가 영업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시설들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면서 주민 삶에 질이나 이런 것을 높이기 위해서 관리만 해도 된다지만 이렇게 저희가 세외수입이 들어오는 부분은 좀 더 공격적으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오늘은 특별하게 방송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 위원님들 드리는 말씀이 생소한 얘기는 아니지만 무겁게 들어주시고 또 특히나 행정사무감사의 형식을 빌려서 하는 것이니까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사실 이 자리에 계신 공직자 여러분이나 선출직들도 누가 쉽게 남원의 미래 비전을 말을 못합니다.
그만큼 남원이 처한 환경이 어렵다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이제 문화, 예술, 관광, 농업으로 다시 귀결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과정에 아쉬운 것은 남원의 큰 틀에 하나하나 수를 놓아야 된다는 말씀을 제가 몇 번이고 했었는데 여전히 즉흥적이고 또 땜질식 그런 문화관광이 되지 않느냐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드리면서 예루원에 대해서 아까 우리 최형규 위원님이 제 의중을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제가 예루원을 꼭 집어서 말씀 드렸던 것은 국악상설공연장, 왜냐 하면 우리 광한루원이 그래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원이고 많은 관광객이 오십니다.
우리 남원이 국악의 본 고장이라고 하면서 많지 않지만 간혹 남원에서 판소리 한 대목 들을 데가 어디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트센터, 이쪽에 기획을 했다고 그러면 참 제가 뭐라고 드릴 말씀은 없고 제 의중은 그런 거였어요.
평일날 이럴 때 비교적 한산할 때는 초등부나 아니면 아마추어라도 거기서 공연을 하고 또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시절에 주말 한낮 이럴 때는 광한루 근처에서 소리 한 대목 듣고 가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런 취지에서 제가 두 번에 걸쳐서 5분발언도 했었고 또 제안도 했었는데 결국은 또 그게 안 들어져서 이 부분은 좀 많이 아쉽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어쨌든 아트센터에 공개홀 부분이 지금 리모델링이 안 되어 있는 차원에서 그 부분도 활용을 해야 하는 당면 과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손중열위원 아트센터는 남원시민들이 거기서 소리를 배우고 연공을 하고 그런다면 모르겠지만 제가 원래 제안했던 것처럼 외지인들이 오셔서 소리 한 대목 듣고 가는 것으로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 이렇게 지적하고 말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똑같은 취지인데요.   있는 것이라도 잘 가꿔서 남원에 가치를 높이자 해서 저는 처음에 와서부터 승련사 하고 의충사를 제가 제안을 했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승련사 하고 의충사에 시설보완이랄지 했던 부분이 있으면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의충사의 바닥 일부하고 승련사에 안내판 설치하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게 했습니다.

손중열위원 너무나 소소한 일들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승련사 같은 경우에는 일주문 사건도 있었고 오죽하면 화장실이 재래식입니다.
이런 것은 또 행정에서 어렵다 하는 부분이 있어서 다른 쪽으로 유도를 했는데도 지금 승련사에는 안내판 하나 걸어드렸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의충사에는 뭐를 했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의충사는 바닥보수,

손중열위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승련사는 천년 고찰이고 의충사는 남원에 가장 큰 인물 중에 한 분이신 우리 조경남 장군을 모셨고, 또 보물이죠?
난중잡록, 난중잡록을 모셔놓은 데기 때문에 또 우리 지역의 어른인 유림들, 이런 명망가들이 109분인가가 의충사 수호관리위원회를 조직해서 그만큼 어른들이 중요시 여기고 꼭 우리가 계승 발전해야 한다는 시설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알기로도 바닥보수하는데 1,000만원 지원하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 이후에 저희들이 문화재 돌봄사업으로 해서 계속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손중열위원 지금 그럼 문화재 돌봄사업에서 뭘 하고 계신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관리를 하는 것이죠.

손중열위원 관리를?
특별하게 말씀을 할 수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보수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지 아니면 제초작업이라던가,

손중열위원 또 오래 되었지만 이만큼이라도 노력해 주셔서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문화재 돌봄사업단을 말씀하시니까 그것은 도에서 운영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제가 일전에 문화재 주변, 관광지 주변에 절대 제초제 쓰지 말라고 말씀드렸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때 말씀이 “아마 문화재 돌봄단에서 제초제를 쓰지 않았을까, 남원시에서는 절대 제초제를 쓰지 않는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만복사지에 관련된....
예. 3월에,

손중열위원 만복사지 뿐만이 아니고 문화재 돌봄단이 관리하는데 지금 제초제 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은 안 쓰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전에는 썼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쓴 사실이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이후로는 남원시건, 문화재 돌봄지원단에서든 제초제를 써서는 안 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문화재 돌봄단을 말씀하셔서 제가 언뜻 기억이 났는데 분명히 제초제는 절대 안 된다는 걸로 그렇게 규정을 세워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우리 김병종 미술관이 남원의 핫플레이스가 되고 있는데 수경시설 보완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했습니다.

손중열위원 이끼가 끼고, 보기 싫고, 미술관이라고 그러면 우리가 눈에 보기에도 산뜻하고 조경이랄지 외관이랄지 이런 것도 뛰어나야 되겠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런데 일반 우리가 그 옆에 길을 통해서 지나다닐 때 김병종 미술관 외벽이 시커먼 물이 나와서 아주 보기가 안 좋습니다.
또 어떤 나무는 고사 위기에도 있고, 수형도 너무나 뒤떨어지게 안 좋아서 몇 번 지적을 했는데 그게 개선이 안 되고 있는데 행정이 그래요.
예산이나 승인이나 이런 과정이 있기 때문에 시일이 오래 소요되는데 많은 분들이 오시는 데는 즉각 즉각 개선을 해 주셔야 겠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즉각 보수를 한다고는 했으나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꾸준하게 고사목도 제거를 하고 있고요.   또 그 주변에 공연을 야외공연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인증 관련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인증 관련해서라도 더 꼼꼼히 챙겨서 바로 보수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저 스스로도 우유부단한데 이제는 우리가 선택, 집중을 해가지고 될 만한 일에는 빨리 빨리 제대로 좀 해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우리 남원에 시립농악단이 무형문화재 2019년에 등재가 되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거기 농악단에 지원한 예산이 그래도 한 3억여원 되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시립국악단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시립국악단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거기는 근 30억에 가까운가요?   운영비나 인건비해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우리 문화를 향유하고 남원시민들한테 기쁨을 주려면 남원 농악단보다는 남원 시립국악단이 10배는 가치 있는 활동을 해야겠죠?
타산적으로 따져서 10배 이상이 지원 되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인건비 기준으로 해서 따지면,

손중열위원 그러니까 인건비를 기준으로 해도 그분들이 남원 국악 본고장의 가치를 높이는 일을 하는 것이고, 남원 농악단도 무형문화재에 선정될 만큼 뛰어난 것이니까 우리가 지원한 예산이 10배 차이라면 10배 가치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상상치도 못했던 코로나19를   맞이하면서 우리가 공연횟수가 말도 못하게 적어졌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인건비나 운영비 지원내역은 똑같은데 과연 그분들이 2년 동안에 그런 코로나 시기에 공연이 없으면서 자기들 기량을 닦는다든지, 또 아니면 남원 국악에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어떤 행위를 했는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혹시 말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당초 계획했던 공연들은 일정부분 다 소화를 하고 있고요.

손중열위원 아니, 일정부분이 아니고 절반은 못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그......

손중열위원 중지, 연기 이런 식인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시립국악단에서는 중지된 것이 있고요.   농악단 같은 경우에는 농악한마당 같은 게 중지가 됐고 그 외에는 지금,

손중열위원 제가 예술하시는 분들에게 우리가 사기업을 비교하면 안 되겠지만 사기업에서는 우리 일 하시는 분들이 출혈을 감수해 가면서 상여금도 반납하고 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그런 의지를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힘든 시기에는 그런 노력들을 같이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이제 규모가 크니까 남원시립국악단 같은 경우에는 그분들 역량을 어떻게 진단을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단원들 평가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평가를 누가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외부 심의위원들을 저희들이 선정을 해서,

손중열위원 그 심의위원을 제가 깊이는 물어보지 않겠지만 그분들이 과연 시립국악단원들을 평가할 수 있을만한 그런 역량이 있는 분들이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죠.

손중열위원 우리나라 대표적인 유수에 시립연주단, 공연단들은 독립되어 있어요.   대표도 있고, 단장도 있고 그런데 우리 남원시립국악단 같은 경우에는 이정도에 예산이 지원된다고 보면 그런 부분을 또 고려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남원도?
그래야 그것이 국악단에 격을 높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단장 말씀하시는 건가요?

손중열위원 아니, 대표를 선임해서라도 권한 전체를 위임하는 방법 같은 것,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우리 시립국악단 같은 경우는 단장이 부장님으로 되어 있고요.   만약에 단장을 외부에 영입을 하게 되면 의회에 심의를 거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례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충분히 의회에 상의를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손중열위원 이제는 시점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거기에 다다르지 않았나 생각하고,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또 행정에서도 거기를 더 깊게 들여다보고 또 지도감독도 할 수 있는 여지가 만들어지는 것이지 사실 지금 결국은 단장을 우리 시에서 맡고 있는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죠.

손중열위원 그러다보니 남원시립국악단에 대한 역량 저하나 이런 부분에서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코로나19를 맞이해서 참 안타깝지만 많은 공연이 취소되고 연기되고 이런 과정에 우리 국악단원들도 뭔가를 좀 찾아서 공연 횟수가 줄어든 만큼에 무슨 의지를 보였어야 하는데 그 부분은 미흡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뭘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이런 저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좀 전에 이미선 위원님한테 칭찬 받았는데 저는 반대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통합문화이용권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런데 이 작성시기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라북도에 14개 시·군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우리 남원은 예향의 도시, 문화의 도시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보니까 현재로써는 13위를 하고 있어요.
14개시군 중에서 13번째입니다.
이것은 우리 남원에 부끄러운 자화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왜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통합관련 사업이 기존에 자원이 늘어나다 보니까 예산이 자꾸 카드 자체가 증가되는 추세가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손중열위원 조금 시간이 있으니까 속히 바로 잡아주시고요.
또 방송이 되는 날이라 시간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만 더 지적을 하겠습니다.
함파우 소리체험관 진입로 부분에 안내표지판 안내판 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봤습니다.

손중열위원 이게 눈에 선뜻 띄지도 않고, 또 밤에는 불도 제대로 잘 안 보입니다.
시급히 이걸 개선해 주시기 바랄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 다음에 한가지만 더, 또 3년에 걸쳐서 제가 제안을 하는데 대한민국에 9곳에 농악무형문화재가 있습니다.
과장님 오시기 전에도 제가 제안을 했는데 언제 오셨죠?
1월에 오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1월에,

손중열위원 그러다보니까 작년 행감을 못 보셨는데 남원에서 춘향제나 흥부제를 하면서 참 특색 있는 마땅한 프로그램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제안했던 것이 그 9곳에 무형문화재를 초청해 가지고 경연을 펼치게 되면 아마 춘향제나 흥부제에 가장 빛나는 무대가 될 것 같다, 제가 그렇게 제안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게 안타깝게도 20년에 코로나가 발생이 되어서 작년, 올해 대면 춘향전을 못 치렀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래서 내년에, 아마 분명히 그렇게 될 거에요.
제가 드리는 제안이 맞다면 그 9개에 무형문화재들하고 긴밀히 연락을 취하셔서 한번 그 9곳에 무형문화재가 남원에서 경연을 하게 되면 한 팀당 같이 따라 오는 식솔만 해도 많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농악에 큰잔치를 한번 벌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문화예술이 너무나 방대합니다.
방대하다 보니까 이런 지적을 하고 제안하는 저도 여러 가지 참 민망한 점도 있지만 결국 남원이 갈 길은 문화, 예술, 관광이라고까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후대를 위해서라도 기초 뼈대는 튼튼히 갖춰놓는 그런 일에 최선을 서로 다해가시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손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립국악원이나 합창단이나 혹시 그분들 연습실이라든가 공연장 같은 것을 새로 지을 생각이 없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립국악단에서 전용으로 사시사철 할 수 있는 기후에 관계없이 할 수 있는 것들이 저희들이 구 KBS방송국 아트센터에 공개홀을 균특사업으로 해서 도에 예산을 내년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게 정확히 반영이 된다고 하면 여기서 국악을 하고 시립이라는 국악단이나 농악단 같은 경우는 거기서 연습도 할 수 있고요.
또 시립합창단 같은 경우도 우리 예가람길에서 주로 구 청사에서 하고 있거든요.
구 청사에서 하고 있는데 그 팀들도 아트센터 쪽으로 이전을 해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해서 나중에는 이제 결국은 시내권에 있는 그런 문화기반을 확장을 시켜서 아트센터 쪽으로 하면 문화버스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신규로 무엇을 지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강성원위원 알았습니다.
내가 지으라는 것이 아니고 본 위원은 다른 위원님들하고 생각이 다를지는 몰라도 그쪽이 모든 위치로 보나 참 거기가 장소가 좋거든요.
그래서 아까 공연장말고도 연습실도 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다른 잡다한 건물, 잡다한 것 넣지 말고, 시립국악원, 시립합창단 모두를 거기에 다 유치를 하고 아까 내가 얘기했던 악기 보관실이라든지 또 의상 보관실이라든지 이것도 우리가 군대 가면 관물대 한 것 같이 딱딱해서 2인1실이 된다든지, 3인1실이 된다든지, 1인1실 한다든지 해서 개인 것을 딱 해가지고 거기에 딱 정리하고 할 수 있도록 언제든 가면 세탁도 깨끗이 되어 있고 관물도 정돈이 되어 있고 악기도 항상 자기것은 내가 보관한다는 식으로 해서 그런 것을 정리 할 수 있도록 그것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내가 보니까 지금 국악단 물품보관용 창고를 임대하는데 440만원씩 지출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이것들도 창고가 없으니까 남의 창고를 빌려 쓴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물품 보관소를 별도 다른 데 둬서 왔다 갔다 하지 말고 한 군데 딱 정해서 그쪽 지하실이라든지 4층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물품도 보관할 수 있는 보관실도 만들어 놓고 해서 좀 정립을 할 수 있는 것을 하실 의향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래서 왔다갔다 안 하고 지금 운봉에 와있는 그런 것도 거리가 멀어서 되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은 전용 창극장이 생기면 거기에 관련된 물품이라든가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꼭 아트센터하고도 항상 열려있는 공간으로 조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저는 안 했는데 제가 안했으니까 저도 좀 하고 시간 드리겠습니다.
앞서 위원님들 여러 말씀해 주셨는데 일단 아까 아트상품 만드신 것 잠깐 봤는데 그게 종류가 답니까?
저희가 2,000만원 예산 세워준 거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종류는 이게 종류가 다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저희는 상당히 기대를 했는데 어디가나 흔히 볼만한 머그컵에, 노트에, 연필이고 그런 건데 그 또한 불량이 나서 그런데 내가 봤을 때 불량날 만한 제품도 없더만 뭐가 불량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유리컵 인화하는 과정에서 조금 많이 불량이 나와가지고요.

위원장 양해석 프린팅 하는 거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아무튼 이 종류를 저희가 늘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우리 행정에서도 쓸 수 있고 기념품이 될 만한 것들을 좀 종류를 늘려서......

위원장 양해석 아니, 종류를 늘리면 좋은데요.   김병종 미술관이 우리 핫플레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고 상당히 품격이 높은 미술관으로 우리가 자부하고 있는데 거기에 걸맞는 기념품이 나와야지 어디가나 있는 기념품 같은 느낌이고요.
또 한 가지는 그 기념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어떻게 할 겁니까?
어디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 미술관내에서 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미술관 내 어디에요?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공간을 저희들이 마련을, 로비에다가......

위원장 양해석 로비가 그 좁은 로비에서 어디에 하겠다는 거에요?
내가 그 기념품 기획전할 때 마다 가서 보면 공간이 좁아서 꽉차가지고 난리인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은 그래도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놨으니까,

위원장 양해석 아니, 그런 걸 만들 때는 공간을 마련해서, 내가 봤을 때는 지금 에듀센터 만들면서 거기서 판매가 가능할 것 같은데 그 전에 지금 본관에서 판매 공간도 없어요.
그거 항상 누가 지키고 있을 사람도 없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안내데스크,

위원장 양해석 안내데스크도 보셨잖아요?
그 조그마한 데에 뭘 놓을 데가 어디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맞은 편에 하는 것이니까 안내데스크를 하시는 분들이 같이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뭔가 계획을 세울 때는, 뭔가 시작할 때는 어떤 치밀한 계획을 세우셔서 하시고요.
에듀센터가 내년에 완공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그전까지라도 효율적인 방안을 찾으셔서 좋은 아트상품 제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에듀센터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하고요.
그전까지는 미술관에서 할 수 있도록,

위원장 양해석 그럼요.   안 들었으면 모르지만 만들었으니까요.
김병종 미술관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다른 이야기로, 상당히 최근에 제가 직접 보고 했습니다만 그 앞마당에 공연이 수시로 있어서 미술만 보는 그런 공간이 아니라 전시장이 아니라 종합적인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됐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물론 단원들이 그렇게 전문성 있는 단원들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지역에 활동하고 있는 예술단원들 여러 가지 활동, 또 인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모셔놓고 했는데 참 고무적인 게 뭐냐면 코로나 때문에 많은 분들이 모일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겠습니다만 무대 자체가 크게 돈 들여서 만든 것이 아니고 있는 것을 활용해서 물위에 합판을 갖다 대고 해서 상당히 저렴, 거의 실비로 무대를 꾸며놔서 나름대로 그 주변경관과 어울려서 상당히 좋은 풍경을 선사해서 많은 분들한테도 좋은 호응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런 공연을 저희들이 인증과 관련된 부분들이 있어서 계속 추진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리고 아까 문화재 야행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공연수입은 오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최근에 올해 공연은 끝났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한옥자원 활용사업은 끝났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최근에 세 번인가 했던 것 같은데 밤에 저도 한번 가서 같이 공연을 관람했습니다만 그 1만원이라는 것이 남원시민들 구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참가자들한테 1만원을 내면 한복 겉 입을 수 있는 것 그것을 주고, 등이 하나 있더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은 문화재 야행사업,

위원장 양해석 문화재 야행, 그래가지고 다시 가족들이나 연인들끼리 같이 설명 듣고 가면서 3시간 동안 공연을 관람하고 같이 어울리는데 8시부터 해서 저도 밤늦은 시간에 해서 3시간 동안을 공연을 하길래 누가 이렇게 할 수 있나 했더니 또 그 프로그램 자체가 위에서 내려오는 지침이 그렇게 되어있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가지고 그렇게 늦게까지 관광객들을 잡아둬서 하루묵고 갈 수 있도록 하는 의도라고 그래요.
그래서 현재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이런 모습을 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길놀이 같이 우리 남원에 대표적인 길놀이가 신관사또 부임행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게 내 기억으로 한8~9년 된 것 같습니다.
그러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이번에 그걸 약간 변형하고 또 새로운 이야기를 넣어서 옥황상제 길놀이인가 그렇게 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게 상당히 재미나더만요.   그래서 그동안에 너무나 오랫동안 해왔던 신관사또 부임행차에 그 공연을 조금은 변형, 그 공연으로 대신해서 좀 새로운 우리 브랜드 공연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내년 사업도 공모해서 지금 다 선정이 됐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내년 것도 벌써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선정이 돼서 저희들 꾸준히 사업 자체를 공연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무튼 기회를 잘 살려주시고요.   아까 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 부분이 나왔는데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잘 안 되는 곳은 특별한 대책을 세우셔서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연구해서,

위원장 양해석 그리고 아까 함파우 소리체혐관 운영관계도 나왔는데요.   2019년도까지는 잘됐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2020년도 작년, 올해는 너무나 실적이 안 좋아서 저희 나름대로 저도 분석을 해보면 아무리 코로나라 하더라도 우리 남원에 숙박업소는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작년에가 좀 안 좋았지 올해는 또 괜찮았어요.
그런 반면에 지금 현재 올해 형편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가동을 안 했다는 것이 있어요.
그러니까 몇 개월 쉬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몇 개월 쉰 것도 있고요.   또 코로나 때문에 저희들이 전체 다 실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40%만 운영을 하다보니까 숙박률이 떨어졌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그 기준은 어디에 있는 겁니까?
숙박업소에 가동률을 40%만 하게끔 되어 있는 기준이 뭐에요?
어디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도 직영을 하다보니까 코로나 관련해서,

위원장 양해석 우리가 너무나 민감하게 그 부분을 스스로 어떤 틀에 갖춰 놓은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한 동에 세 실이나 두 실 이렇게 있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대청마루에서 모이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한 동당 한 실만 운영하다보니까 네 실만 운영하게 돼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한 동에 한 집만 받는다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한 실만,

위원장 양해석 한 팀만, 다른 때는 세 팀 정도 받을 수 있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저희들이 그렇게 자체적으로 정립을 해서 시행했던 사항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이러 이러한 방역조치하고 해도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인데, 남원예촌 지금 현재 우리 위탁해서 하고 있는 데는 그런 공간도 다 하고 있잖아요?
너무나 우리가 위축되어서 소극적인 경영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도 조금 우리가 위드코로나 가고 있으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후에는 공격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트센터 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보면 이게 2016년도에 우리가 토지 및 건물을 매입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그때 토지 및 건물매입비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23억,

위원장 양해석 조금 반올림해서 23억입니다.
23억, 그런데 그 뒤에 리모델링비가 얼마 들어간지 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트센터하면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제가 알기로는 40억 정도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40억?   리모델링비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하여튼 이것저것 합하면 그럴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제가 1차 설계공사며 그게 24억원이고 그 뒤에 또 2차 들어갔던 것 같고, 그래서 지금 매입비하고 그동안 투자된 것 하면 60억이 훨씬 넘어가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지금 현재 60억짜리 건물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KBS공개홀은 아직 손도 안대고 있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그리고 주차장 그것도 아직 손도 안대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주차장은 다 됐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 이번에 됐죠.   되고 지금 현재 또 개보수한다고 해서 손 보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아직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해서,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그것까지 합해버리면 얼마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저것 합하면 음향시설, 안에 내부적인 시설까지 하다보면 100억짜리 집이래요.   그렇죠?
23억짜리가 100억짜리로 둔갑하는 겁니다.
이런 시설을 시작은 어떻게 됐든 간에 우리가 잘못된 선택였다 하더라도 지금 와서 후회스럽지만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앞으로 운영을 잘 하고 어떻게 활용할지가 문제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지금 현재 이걸 하겠다고 해서 저희한테 민간위탁 동의안으로 올라왔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그때 그 이유가 여기 앞에 계신 우리 박흥근 국장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이에요.   내가 회의록을 읽어드릴게요.
“제안이유는 아트센터를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여 시민에 문화·예술 향유 증진 및 지역문화예술에 증진을 위해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자 남원시의회에 의결을 얻고자 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효율적인 인력운영, 예산절감, 민간에 예술분야 전문성 향상 등의 장점을 살려서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그 당시에 또 이런 저런 말씀도 의원들도 있었습니다만 어찌됐든 간에 그런 이유 때문에 민간위탁으로 하기로 했고요.
처음에 3년으로 하기 위해서 올해 10월부터 해서 2024년 9월까지 3년 간으로 해서 올라온 것을 제가 아마 말씀드린 것 같은데 9월에 회기가 끝나서 너무나 어정쩡하다, 일반적이지 않다, 그러니까 연말로 끊고 해서 기간을 단축해서 2023년 연말까지 하자, 그렇게 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근데 지금 왜 뭘 안 하고 있고, 계속 잠궈두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 시설 자체가 올해 우기가 많이 되는 바람에 지하공간이 습이 많이 찼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위탁할 수 있는 컨디션이 아니어서 그것을 보수하고,

위원장 양해석 아니, 근데 지금 그걸 보수해서 기다리려면 언제가 될지 모르고요.
또 한 가지 그게 완벽하게 해 놓고 한다고 하는 것을 말씀을 전제로 하게 되면 또 마찬가지로 KBS별관도 또 이후에 공사가 들어가고 수리를 해야 돼.
그러면 우리가 법정문화도시가 올해 연초에 안 되서 지금 현재 그렇게 됐지만 법정문화도시가 됐으면 지금 현재 상태에서 그 공간을 운영하고 계속 유지하실 겁니다.   그러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리고 지금 현재 습기가 차고 하는 것은 똑같은 상황이고, 그러니까 고쳐가면서 한쪽에서는 고쳐가면서, 한쪽에서는 운영을 하면서 운영을 해야지 뭘 완벽하게 시설 다 해놓고 한다는 것은 언제 될지 모르는 거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래서 위탁자는 금년에 선정을 해서 그 위탁자들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공간을 어떻게 구성을 할 건지에 대한 프로그램을 같이 공유를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1층 지하층에는 고쳐가면서 쓰고요.   나머지 공간에 대해서는 위탁을 하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근데 지금 현재 위탁을 10월부터 한다면 지금 11월인데 언제 한다는 거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위탁자 선정을 11월, 12월에 한다는 얘기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계획보다도 늦춰서 한다는 말씀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죠.   그래서 금년에 위탁경영하게 된 예산은,

위원장 양해석 공고 나갔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공고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니, 언제 선정, 공고 나가면 지금 현재 오늘 이 날짜에 준비해서 공고를 하면 12월에 선정하겠다는 소리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까는 또 11월이라면서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11월, 12월 중에 공고를 해서 위탁자 선정을 12월까지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12월말까지 공고를 선정하고 그러면 운영은 어찌되든 내년 1월부터 하는 거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제 그 협약을 해야 하니까 협약 관련해서 기간도 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돈 들여서 만들어 놓은 시설 어찌됐든 간에 일부만이라도 우리 시민들에게 돌려주셔서 쓰게끔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저도 배당된 시간이 있는데 한 가지만, 향토문화유산을 우리가 올해 전반기, 또 후반기 두 차례 걸쳐서 선정을 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지금 현재 총 9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향토문화유산을 지정해서 하는 이유는 우리 문화재로 모두 보호받지 못하지만 그래도 보존·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우리 소중한 문화유산을 더 우리가 관리하자는 의미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이걸 유산에 대한 지정을 한 이후에 어떻게 지금 하고 있습니까?
지정만 하고 끝납니까?   아니면 여기에 대한 보호 및 보존 또 우리 관리인이 지정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향토문화유산이 지정이 되면 우리가 이 유산에 대한 관리를 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그런 의미에서 예산도 반영을 시켜주고요.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내년도 예산 반영, 올라왔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향토문화유산 관련된 풀예산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풀예산이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또 이게 조례에 보면 관리인이, 소유자 및 관리자가 지정되게끔 돼있어, 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유산에 소유자가 1차 관리자가 되고요.   소유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 해당 읍·면·동에서 관리를 하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이렇게,

위원장 양해석 인증서 같은 것 교부가 되어 있게끔 되어 있는데 인증서 교부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교부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니, 이거 1월에 해 놨는데 언제 선정할 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최근 것, 그전 것은 같고요.
최근에 지금 3건 가결이 됐지 않습니까?
5건, 총 8건 중에 5건이 가결이 되고, 2건이 부결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단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만한 가치보호를 위해서 우리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예산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가치에 대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는데 예산 반영은 안 해놨답니다.
예산이 반영 안 되어 있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자꾸 말이 왔다갔다 하니까 제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죄송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정예산으로 하시든가 해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미선 위원님,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앞서 작은 도서관 운영에 대한 부분이 나왔는데 여기에 제가 봤을 때는 이용실적에서 대출건수를 여기에 지금 이렇게 게재를 해 주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물론 도서관에 주요기능이 책을 읽고 대출해 주는 게 주요기능이기는 한데 요즘에 기존 도서관 기능과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나 도서관 자체적으로 여러 활동들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좀 활성화 된 곳은요.
그래서 이것을 현장실무자들 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선진지도 벤치마킹도 하시고 내부에서 꼭 그 지역에서 꼭 대출 권수로만 여기에 활성화 정도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분명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근데 항상 여기에서만 고민하시지 말고 현장 실무자들이 조금 더 활성화된 곳에 가서 보고 오면 그만큼 느끼는 바는 달라질 거라고 봐요.
그래서 그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여기 지금 도서관 요즘에는 사랑람책 빌려주는 것들도 많이 하더라고요.
휴먼라이브러리 해가지고 도봉 사례도 있고 부산에서 책사람 해서 예를 들어서 강성원 위원님이 사람책이다 하면 이분을 빌려주는 거죠.
그러고 우리 지역에서 진로하고도 연결될 수 있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책이 되어서 같이 가는 그러면 기존에 책과 함께 가는 사람책 서비스 이런 것들도 있어서 조금 다양화를 시도 해 볼 필요는 있겠다, 그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덧붙여 저희 지금 복합형 공공도서관 설립계획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근데 지금 앞서 박문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주에 괜찮은 도서관들이 많이 있고 도서관국도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좀 보시는데 다양한 프로그램도 좋은데 우리가 도서관을 건립하면서 1층 청사에 전주시는 벌써 6개 “아이 갓 에브리씽(I got everything)”이라고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카페를 설계해서 들어가요.
근데 이것은 맨 처음에 설계할 때 한국장애인개발원에 프로포절을 하면 6,000만원에서 8,000만원 정도 인테리어비랑 집기를 지원을 하거든요.
그것을 여기서는 선제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면 장애인 일자리도 창출되고, 이 도서관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같이 마련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그 고민을 저는 생각했을 때 저쪽에 청사 관련해서는 주민복지과가 맞겠다, 아니면 노인장애인과가 맞겠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는 도서관인데 도서관 정책에 맞춰서 그런 것들도 선제적으로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 드리고요.
이제 끝으로는 저희 문화재야행 관련해서 저도 갔다 왔어요.
그런데 굉장히 괜찮더라고요. 볼거리도 있고, 그 밤에 들을 거리도 있고 참 그 풍광이 너무 남원스럽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에서 또 다른 발견을 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도에 우리가 야행 프로그램 국가공모 대응해서 선정됐다고 했는데 이거를 우리 지역에 있는 많은 문화예술인들, 여기에 참여했던 그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남원형 일자리로 조금 발전시켜도 좋겠다, 상설공연하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가진 자원들을 이렇게 인위적이지 않고 가진 자원들을 그대로 거기 광한루원에 녹여내는 게 색다른 것 같아서 그것을 우리가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관광객들이나 우리 남원시민들도 조금 향유할 수 있는 문화체험 볼거리를 다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을 끝으로 제안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저희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문화재 야행사업 자체가 공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거를 우리 실정에 맞게 더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해 보고 나중에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박문화 위원님,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아까 미처 도서관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가 동료위원님께서 추가 질문를 많이 해 주셔서 그 내용이 굉장히 좋은 내용으로 지금 아마 집행부도 그런 부분을 도서관에 대한 부분을 많이 생각하게 될 건데 저는 작은 도서관 봤을 때 저희가 도서관을 여행하자, 도서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각 지자체가 있는 것처럼 저희 지역도 작은 도서관을 특성화 도서관으로 만들 필요가 있겠다, 아까 동료위원께서 황죽 같은 경우는 이용자도 저조하고 필요한 데로 이전도 가능해야 되지 않냐 이렇게, 그런 곳이 몇 군데가 있어요.
지금 저조한 데는 이용객에 대해서, 그런데 이미선 위원님이 말씀에서 그런 부분을 여러가지로 파악을 해야 하지 않냐, 이용객으로서만 또 정할 수 없는 그런 부분도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저는 그 지역마다 특성이 있어요.
도서관 있는 지역에는 그러면 그 지역에 그 문화자원과 유산과 연계하는 부분을 특성화를 시켜주면 저희 지역에 있는 시민이나 청소년이나 어린이들이 작은 도서관 투어를 할 수 있거든요.
그 지역에 가면 내가 역사문화를 배울 수 있는 예를 들어서 고죽동 황죽마을에 오면 유자광 도서관이라고 해 주면 유자광에 대한 모든 자료를 특성화 작은 도서관에 넣으면 가서 유자광에 대한 모든 자료를 볼 수 있고, 또 거기에 대한 영상물을 볼 수 있고, 또 아무리 조선사학회 그런 데에서는 역적이라고 나오지만 저희 지역에 있는 그 지역에 황죽마을에서 살았고 태어난 곳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같이 매개를 시켜주면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 해서 저는 송동이나 기타지역에 금지 이렇게 보면 그 지역마다 특색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특성과 같이 연계해서 새롭게 타 지역에 작은 도서관 벤치마킹을 통하나 시립도서관이나 특성화 도서관을 보시면 아마 작은 도서관까지 어떻게 벤치마킹이 되고 전체적인 도서관에 대한 룰을 전체적인 윤곽이 나올 거에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게 되면 커다란 메리트가 되고 지역에도 작은 도서관도 이용객도 많아지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이용객이나 시민만이 아니라 그 지역에서 올 수 있는 그런 부분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북코디 보면 운영자가 신중년일자리가 8개소가 있어요.
여기 14개에 작은 도서관에 8명이 지금 신중년일자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나머지 6개는 일반인이 지금 들어가 있다고 봐야 해요.   그 지역에 있는 분이.
그런데 인건비가 1년에 2,300정도 돼요.   최저임금을 주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분들이 1년 계약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1년 계약하고 또 바뀌어야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연속성이 없네요.   그런 부분도 한번 확인을 하셔서 전문가로 키워야 될 것인가, 이분들도 도서관 해설사로 키워서 그 부분을 만들어 가는 그 부분이 가능한가도 점차적으로 한번 다른 지역에 벤치마킹을 통해서 이 부분을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가도 한번 확인을 할 필요가 있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가장 첨예하게 아니, 저는 심수관 도예전시관이 테마파크 안에 있어요.
근데 굳이 문화예술과에서 이걸 담당해서 해야 되나, 관광시설사업소에 이관을 하셔서 관리를 하게 되고 거기에 있는 인적자원도 순회를 할 수도 있고 거기서 청원경찰이나 계속 있어야 하면 업무상에서도 저는 문제가 있고, 그 안에서에 네트워킹을 통해서 관리가 되면 더 활성화 될 수 있고 문화예술과는 거기에 담당하려면 일일이 담당자가 찾아가서 봐야 하고 어떤 부분이 돌아가고 있는가도 모르는 내용일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예전부터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 활성화에 대한 부분도 말씀을 드렸고 심수관 도예전시관이 건물 뒤편에 유휴 공간이 있음으로서 증축이 가능하지 않냐, 그런 부분도 있어서 시민들께서 이렇게 도예 배우러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지금 그 부분을 보고 있기 때문에 큰 비용도 들이지 않고 전시관 규모를 확장할 수 있지 않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고 남원도예와 연계해서 도예문화를 활성화 시켜주는 부분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11년째 그대로에요.
제가 보니까 여기 11년도에 심수관 도예전시관을 열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이런 부분도 한번 감사기간에 질문을 통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검토를 하시라는 수립계획을 다시 만들라는 겁니다.
여기에 대한 수립계획이나 그런 부분은 전혀 지금 없는 것 같아요.
아니면 있으면 이 시간이 끝나고 다시 저한테 자료를 통해서 설명을 해 주시든지 아니면 이 부분에 전체적인 부분을 한번 수립계획을 세워보이시든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지난번에 시책 관련해서 보고를 말씀을 드렸듯이 저희들이 심수관 도예전시관하고 남원도예대학하고 연계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도예대학 자체도 개편을 해서 현재 지금 야간에 남원 시민들만 한정을 해서 도예 기초반이라든가 강의를 듣고 있는데 그걸 조례를 개정해서 관광객이나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까지도 다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준비가 되면 심수관 도예전시관까지도 연계를 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이 부분은 충분하게 다시 재검토를 하셔야 될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예술과에서 꼭 굳이 심수관 도예전시관을 꼭 운영을 할 것이 아니라 과감하게 시설사업소가 있으니까 시설사업소가 관심을 갖고 그 부분을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중요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가장 이슈화 되고 있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에 있어요.   이 부분에 진행상황을 질문을 통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문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에 지금 추진은 추진단에서 전체적인 리드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현재까지는 문화재청하고 추진단하고에 어떤 협업을 통해서 세계유산등재에 관련된 일을 처리하고 있다고 말씀드렸고, 저희들이 요즘 시민사회에서 우려를 하고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씩 해결해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등재 추진 경위는 경과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저희들도 아직 비공개로 지금 처리를 하고 있어서 정확한 스케줄은 저희는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저희들이 세계유산등재 관련해서는 추진단하고 적극 협력해서 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등재에 대한 부분은 남원시 입장이 정확하게 나온 것은 없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남원시 입장은 지난번에 보도자료를 통해서,

박문화위원 나왔던 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나왔던 그대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지금 진행에 대한 부분 특별한 내용은 없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실사,

박문화위원 등재추진단에서 진행할 문제다, 그렇게 답변을 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리고 또 며칠 전에 시장님 면담이 있었습니다.
그 면담하시는 분들 요청이 기문국에 관련된 것들이 첨예하게 대립이 되고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남원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건의를 통해서 기문이라는 말을 다른 말로 대체할 수 있는지, 그것을 대체할 수 있으면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건의사항을 추진단을 통해서 문화재청에 제출을 하라는 면담결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대체할 수 있는 내용, 그런 부분이시라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죠.

박문화위원 더 자세한 부분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 행정에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추진단에서 기문을 대체할 수 있는 용어가 있는지, 정치세력이 있는지에 대한 것들을 연구검토 판단을 해서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건의를 저희들이 한 겁니다.

박문화위원 알겠습니다.
책임감 있는 남원시 행정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 부분에서 제가 알고 있는 것하고 좀 틀리네.   오늘 같은 목요일 4시쯤이면 기문 반대하시는 시민단체들이 오셔서 시끄러워질 시간인데 이번 주부터는 잠정 이 집회를 보류한다는 말이 들려서 확인해봤더니 아까 말씀처럼 11월 12일 금요일, 목요일에 집회를 하고 그 다음날인 것 같습니다.
시장님실에서 만나가지고 그 간담회 주요내용을 인터넷상에 공유한 것을 지금 보고 있는데 “그동안에 창원·합천·남원의 학술토론회를 기대했지만 남원이 기문국이었음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는 것에 공감했으며 남원시민 그러니까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시 기문국이라는 용어삭제를 주장하는 시민들에 뜻을 받들어 문화재청에 공문을 보내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를 할 것이며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이 식민사학에 악용되지 않도록 시민들과 함께 힘을 합쳐 최대한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렇게 올라와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뉘앙스가 약간 틀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제가 그 장소에 배석을 하지 않아서 그분들이 올려놓은 것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는 없고요.
아무튼 시장님이 저를 불러서 말씀하시기는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은 다 대립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우리 행정에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니 시민들이 원하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는 어쨌든 기문국이 문제가 되니 기문국에 대한 정치세력에 대해서 다른 정치세력이 있는지, 정치세력으로 연구가 되어 있는 것들이 있으면 혹시 다른 정치세력에 문구를 쓸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는지에 대해서 추진단을 통해서 문화재청에 건의를 해주는 것까지는 시장님이 그분들하고 답변을 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저도 그 자리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말에 어떤 뉘앙스에 따라 틀리지만 아까 말씀에 조금 의미가 틀립니다.   여기 올라온 것하고.
다음에 차차 시민단체하고 또 이야기하기로 하시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한명숙 위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두 가지 제언 드리겠습니다.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공공조형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고, 보고 여러가지 추진과정 중에 공공조형물 관리대장까지 만들어졌어요.
이것은 누가 만들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 부서에서 만들었습니다.

한명숙위원 부서에서 만들었죠?
정말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 보고서 처리 내용에 보면 2022년도에 공공조형물 현장조사 관리시스템 구축 예산 확보를 하겠다,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명숙위원 이렇게 추진하시고 계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러면 저는 전년도 했을 때 “용역을 했으면 좋겠다” 용역에 필요성은 저희 행정에서 하는 것들은 이 관리대장까지지만 유지할 것이냐, 보수를 할 건가, 그다음에 일몰 철거를 할 건가는 전문가에 눈으로 판단을 해야 한다고 봐서 용역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 것들은 약간 전문성이 있어야 하니까 예산을 확보할 때 그렇게 전문성이 있게 유지냐, 보수냐, 철거를 해야 될 것이냐도 세분화시켜서 관리 할 수 있도록 그것도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 한번 해 놓고 나면 어디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사람이 바뀌면 또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주안점이 되겠고요.
거기에 현장을 확인해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그런 것까지 다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추후 제가 들었던 건데 11월 15일에 산내에서 조형물 심의 회의를 보고 아, 우리가 작품을 설치할 때 작가들도 옆에다가 무슨 사업에, 어떤 작가가, 그리고 아까 말했던 어떤 위원회 이렇게 했다는 것들이 정말 책임감 있게 밑에 나와야겠다, 그래서 그냥 내가 그때 목소리가 커서 내 목소리가 반영이 되는 게 아니라 이게 5년, 10년 뒤에도 정말 책임감 있게 가야 한다는 책임성을 넣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어떻게 담아야 될 것인가도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또 하나 아트센터는 저희가 11월, 12월에 위탁을 해서 적정한 잘할 수 있는 분을 위탁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제가 그때 위탁동의안 들어왔을 때에도 일단 우리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고, 시민들이 찾아서 시민들에 의견에서 시민들이 이렇게 만들어 주십시오 라고 하는 욕구가 제일 반영이 됐을 때 아트센터가 성공한다고 보고 많은 시민들이 그 장소를 이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제가 그때도 말씀 드렸던 것처럼 아트센터 제일 처음 애초에 왔을 때 한 분 용역하는 분이 하루종일 앉아있었더니 그 앞에 6명이 지나가더라, 그래서 그만큼 접근성이 없다라는 게 단점이라고 했잖아요.
지금 남원에서 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회의를 하거나 장소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러면 일단은 지금 그 장소가 혹여 우리 과장님이 완벽하게 해서 보여주고 싶은 욕심은 알겠지만 그래도 공간이 회의를 할 수 있거나 다른 분들이 참여를 해서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은 되니까 그렇게 시민들이 찾아서 청년부터 노인까지 자유롭게 왔다 가서 그 공간이 어떤 공간인지 봤으면 좋겠다 라고 그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명숙위원 지금도 너무 폐쇄적이지 않냐, 그리고 너무 이런 것들을 개방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비록 이제 11월에 저희가 정말 거의 모든 게 완화가 되어서 풀려져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명숙위원 그래서 회의를 하거나 이럴 때 당분간 좀 작지만 11월, 12월은 아마 결과, 어디 단체든지 공동체에서 결산을 하기 위해서 아마 모임이 있을 거예요.
공적인 그런 데를 오픈시켜서 작지만 시민들이 그 공간을 볼 수 있도록 그리고 느낄 수 있도록 그래서 다음 위탁할 때 좋은 제안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면 어떠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하공간을 빼고는 3층 지상부분은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 보고 홍보를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명숙위원 직릉단체들이 있을 거에요.   청년은 청년마루라든지, 청년협의회들이 있고, 청소년 수련관에 가면 운영회의 열릴 것이고, 굿네이버스 가면 아이들 모니터링 하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고, 여성단체 벌써 12개 단체가 있잖아요?
그래서 발빠르게 조금하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짧은 시간 안에 시민에 다양한 분들이 그 공간을 보고 아마 작은 소리들을 대변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더이상 질문이 없음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17분 감사중지)
(16시30분 감사계속)

위원장 양해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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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홍보전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은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현재 가장 남원지역에 이슈로 드라마 지리산이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드라마 지리산 세트장 향후에 활용방안, 마케팅 그런 것을 고민할 시점인 것 같아요.
이게 16부작이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지금 6회~7회까지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트장 향후 활용방안, 마케팅 등이 참 고민이 필요한데 내용으로 봤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 그런 부분이 실은 덜컥 겁이 나요.
그게 저희 지역에서 20억을 지원하지 않았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굉장히 적다, 많다 표현해서 좀 와 닿는 게 적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서 지금 과장님께서 이 스토리를 알 수 있어요?
마지막 결론 스토리가 뭐예요?
아니, 굉장히 보는 분들이 이야기를 하는 게 지리산이 너무 무섭다, 그냥 일반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품격 있는 드라마 내용을 이야기를 안 하고 시민 정서상에 포함돼 있는 댓글을 보면 굉장히 그게 많이 포함이 되어 있어요.
드라마 보면서 이 드라마를 다 뭐라고 하는가, 댓글을 보거든요.
그러면 거기에서 “아, 무섭다, 지리산 가는 게 겁난다” 이렇게 댓글이 나오거든요.
지금 계속 살인에 대한 부분만 가고 있고, 본 위원도 왜 드라마에 이걸? 대부분 드라마를 봤을 때는 해피엔딩이나 뭔가 좋은 그런 것을 기대하고 보고 슬픔이 있다든지 아니면 재미가 있다든지, 역사적인 것이라든지 뭔가 그런 부분을 바라볼 수가 있는데 이 드라마 지리산에서는 그 내용을 판단하기가 굉장히 힘든 상황이예요.
그리고 주연배우라고 하는 주지훈과 전지현에 대한 부분도 특별하게 특색 있게 지금 나오지 않고 있고 그래서 지금 이것을 담당하고 있는 과장님께서는 전체적인 내용을 알고 계시지 않을까 그래서 간단하게 그 내용을 한번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질문에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조금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모두 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사고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게 그 질문을 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마이크 꺼진 상태로 발언)
드라마에 당초에 연출했던 김은희 작가에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예요.

위원장 양해석 됐습니다.   됐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인데 지금 시청률이 제가 파악을 해보니까 7% 후반대에서 8% 초반대 정도 되는데 지금 국립공원을 소재로 한 레인저스에 어떤 삶, 그 다음에 체험, 그다음에 그런 여러가지 장르를 다루는 드라만데 처음에 저도 봤을 때에는 조금 무섭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면 갈수록 그 미스터리가 해결이 되고, 이렇게 그 드라마가 진행이 되다 보면 아무래도 오히려 더 흥미를 유발하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박문화위원 답변 거기까지,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가 연출에 대한 대본을 보지도 못했고 그랬기 때문에 유종의미가 어떻게 끝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세트장 향후 활용방안과 마케팅 등에 대해서 드라마상으로 볼 때는 굉장히 고민이 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저희들이 지리산 세트장 활성화에 관련된 국립공원 공단하고 그 다음에 전라북도 문화관광 예술재단 측에서 앞으로 향후에 지리산 세트장을 어떻게 활성화 시킬 것인가에 대한 브리핑을 저희들이 한번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저희 시장님이나 간부님들 모셔놓고 브리핑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지리산에 드라마 세트장을 앞으로 활용해 나가는데 국립공원 측에서는 전반적으로 드라마 세트장에 대해서 체험시설이랄지, 숙박동, 레인저스에 어떤 삶을 추구하는 교육시설이랄지 그다음에 트리하우스랄지 그런 전반적으로 해서 한150억 정도를 투자를 하고 거기에다가 남원 분소로 남부 분소로 해서 한 20여명 정도에 공단직원을 상주 시킬 계획이다, 그래서 내년도부터 환경부 예산을 받아서 투자를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적극 검토를 하겠다, 그렇게 지금 답변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20억원이라는 돈을 예산을 지원을 해 주었지만 실질적으로 업무에 관련되는 분야는 관광쪽에 포커스가 많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 쪽은 물론 홍보를 아웃사이드로 진행을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실무를 담당하는 그런 부서인 관광과에서 업무를 추진하게 됐는데요.
지난 11월 15일 월요일에 남원시하고 국립공원공단하고 전북문화관광재단하고 같이 앞으로 드라마 지리산 세트장에 대해서 어떻게 활성화 시킬 것인가에 대한 업무협약체결을 한 바가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다 말씀하셨는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혹시 전라일보에 남원시 국립공원공단과 전북문화 관광지 업무협약 체결, 이 내용을 지금 말씀하신 거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인프라 구축하고 프로그램 개발, 드라마 콘텐츠 활용 관광객 유치한다고 했는데 저는 염려가 되는 게 드라마 상으로 봤을 때 이게 굉장히 고민이 되고 지역에서 이렇게 저희 시민 차원보다도 전 국민 차원에서 이런 부분은 굉장히 이슈화 되고 그 프로그램을 보는 프로테이지가 굉장히 대부분 이런 부분은 23%까지도 나오고 굉장히 크잖아요?
미스터 션샤인이나 요즈음 연모나 지금 나오고 있는 것 보면 굉장히 그렇게 인기가 있는데 지리산만큼은 지금 그런 인기를 못 끌고 있어서 아쉽다,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으니까요.
앞으로 이런 드라마 지리산 세트장 향후 활용방안 마케팅에 대한 것은 관광과로 넘어간다고 해도 홍보전산과에서는 같이 홍보에 있어서 책임을 져야 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홍보에 관련되는 것은 충분히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이 부분은 홍보에 철저를 가하고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지금부터 대책을 수립하시길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실무적인 것에 대한 업무 조율은 관광과에서 하겠지만 저희들도 관광과하고 협력을 해서 드라마 세트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또 열심히 홍보를 또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지금 드라마에서 나온 세트장을 가봐야겠다, 거기를 찍어야겠다, 이렇게 내용상 그게 전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어렵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한 부분을 어떻게 하면 굉장히 활용방안이 나올 수 있는 건가, 그런 부분을 잘 고민하시고 적극적 대응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그리고 감사자료에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세부내역을 지금 내놓으셨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분석기간을 CCTV설치 최적지 분석도 내놓고 당직민원 빅데이터 분석, 여러 가지 유동인구 빅데이터 분석까지 지금 다 내놨거든요.
그랬을 때 이 분석이 된 자료를 활용을 잘하셔야 하잖아요? 저희 시에서 시민들에게도 정보 제공도 할 수 있지만 시정홍보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을 해야잖아요?   이 부분에?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그래서 특이할 만하게 어떻게 이걸 활용을 하시겠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활용은 저희들이 데이터가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4차산업 혁명이 디지털 되다 보니까 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이 상당히 많이 부각되고 있는 시대거든요.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 마찬가지로 데이터 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한 법률까지도 작년에 11월 30일에 제정을 했어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 이제 데이터 중요성이 되는데 우리가 5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해서 지금 저희들은 해당 실과소에 정책제안을 해서 지금 자료를 통보를 한 바 있습니다.
그것을 기초로 해서 해당 실과소에 대한 단위사업별 단위업무별로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참고자료로 현재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럼 CCTV설치 최적지 분석을 했기 때문에 그 필요한 부분에 그 취약지구에 대한 부분을 내년에 그러면 CCTV설치에 대한 분석내용에 따라서 빅데이터 자료를 안전재난과에 보냈다는 거잖아요?   지금?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그러면 안전재난과에서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을 확보해서 여기에 CCTV를 설치를 한다고 합니까? 지금?
그런 것까지도 확인이 됐습니까? 지금?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방범용 CCTV설치에 따른 행정요구까지는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이 부분에 분석결과를 보고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그렇게 빅데이터 분석현황이 활용이 됨으로서 그 역할이 굉장히 크겠죠.   그런 부분이 됐다고 하니까 잘 된 것 같고요.
유동인구 빅데이터 분석도 했어요.   시군까지 분석을 했는데 인구이동 상위 10개까지 했는데 저희 지역의 유동인구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자료도 있지 않겠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랬을 때 어떤 부분이 가장 이 유동인구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큰 역할이 어떤 역할인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역할은 저희들이 분석, 지금 인구 유입에 관련된 내용도 있고 또 인구에 흐름이 남원시를 중심으로 해서 전라북도권 또 광주권도 어떻게 인구가 유입이 되고 유출이 되고 또 어느 지역으로 가고 또 지역별로, 월별로, 그렇게 저희들이 분석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 자료도 저희들이 기획실에 보고를 제출을 해 줘서 여기에 대한 데이터를 참고해서 인구유입정책을 수립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통보를 해 준 적이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유입과 유출에 대한 부분이 주말, 주중에 나타나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주말 유출이 제일 크고요.   주말 유입이 그 다음에 많고 주중 유입, 주중 유출 해가지고.....

박문화위원 주중 유출이 어디로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나요, 지금?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유출은 완산구가 제일 많습니다.
완산구, 덕진구 그 다음에 임실, 곡성,

박문화위원 저희 지역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유입은 완산, 덕진구, 그 다음에 곡성, 임실 그렇게 또 되고 제일 마지막에 광주 쪽으로 구례나 북구, 광산구 쪽으로도 유입되고 유출이 되고 그런 실정입니다.

박문화위원 저희 지역 남원지역으로 유입과 유출을 본다면 어떻게 보나요?
지금 이게 빅데이터 분석이 됐으면 저희 지역에 대한 부분이 분석이 되어야 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인접지역에서 교류 비중이 많은 곳으로 일단 확인이 됐고요.   그 다음에 경제나 사회, 교육 등에서 생활권이 많이 반영되는 것으로 통계가 지금 나왔습니다.

박문화위원 제 의견 설명하고 맞지 않아서 그건 자료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직원들을 통해서 지금 이걸 하고 있지 않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최대한 이 부분에 활용도 가치가 높게끔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적극적으로 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홍보전산과장님!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강성원 위원 아마 과장님 이하 우리 홍보전산과에 근무하는 공무원 여러분들은 그래도 우리 시 홍보를 담당해 주신 기자분들하고 항상 유대가 더욱 깊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같은 내용에 기사를 쓰더라도 제목을 어떻게 달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내용 한 말씀만 이상하게 써도 이것이 정반대의 기사가 되고 그런 것이 빈번합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과 직원여러분들께서는 그분들을 비위를 건드리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우리 시 홍보가 적극적으로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래도 홍보는 어떻게 뭐니 뭐니 해도 텔레비전 홍보가 제일 빠르고 정확하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TV홍보가 아무래도......
예.

강성원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중에서도 KBS, MBC, SBS, YTN, MBN 등 이런 주요 매체들을 지금 활용을 하고 있고, 시청을 우리 시청자들이 하고 있고, 그것도 또 어느 시간 대에 반영되냐에 따라서 시청률이 높고 낮고 그러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나는 우리 남원시가 하는 것 중에 제일 그래도 잘 된 것이다, 하는 것은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다,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같은 내용일자 하더라도 우리 남원사람부터가 우리 남원지역에 어떤 지역이 나온다든지, 남원이야기가 나오면 귀가 쫑긋해서 채널을 안 돌리거든요.
심지어는 다른 지역에서까지 전화가 옵니다.
“지금 남원 뭐가 나오네”, 바람만 쎄게 남원에 분다고 하더라도 서울서 아들딸이나 다른 친구 분들이 전화가 와요.
남원 지금 나왔다고 보라고 그러고 채널 돌려보라고 하고 그래서 항상 우리 남원을 홍보할 수 있는 것은 어느 매체가 제일 정확하냐, 또 어느 시간 때에 홍보를 해야냐에 따라서 같은 돈을 들이고도 그 실질적인 면에서 큰 효과가 있음으로 그런 데 시간 때를 맞춰서 해 주시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나는 그 연속극이라든지 이런 높은 자질이 큰 작가들을 알아서 찾아서 한 분씩 만나서 남원을 소재로 해서 글을 써달라, 그래서 그분들이 연속극을 쓰더라도 한 장면을 남원이 나올 수 있는 어떤 글을 써준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전체 흐름을 남원을 소재로 해서 전체를 써준다든지 해서 작가들하고 그런 협의가 되면 다른 홍보보다는 제일 나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아주 좋으신 말씀입니다.
홍보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적재적소에서 대상을 어느 대상으로 해서 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홍보에 기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보면 TV홍보가 실질적으로 신문이랄지 잡지보다는 확실히 효과가 높습니다.

강성원위원 시청률도 높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훨씬 효과가 높기 때문에 신문보다는 실질적으로 그 분야에서 저희들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교양프로그램 쪽에서 많이 지금 저희들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돈이 좀 많이 들어요.   한편 와서 해 달라고 그러면 한 4,000~5,000그렇게 달라고 할 때도 있거든요.
저희들도 작년에 보면 한 11건 정도 해서 TV교양프로그램을 통해가지고 홍보를 한 적이 있거든요.
동네한바퀴뿐만 아니라 추어탕 소개도 하고, 여러가지 이백 할머니집 부각소개, 몽심재 고택, 먹자골목, 산내 와운마을해서 KBS랄지 SBS 해서 저희들이 예능 프로그램 11건 정도 했는데 저희들도 홍보를 하다보면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도 서울 수도권에 대형광고물을 홍보를 하면 간혹 가다가 저희들도 전화가 옵니다.
고향사람이 남원 나왔다고 해서 전화가 오는 적도 있거든요.   많이는 안 오지만 그런 시각적인 홍보효과가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우리 홍보전산과에 대해서는 내가 크게 지적할 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간에 열심히 일 잘 하셨고 아침으로 그 뉴스를 보면 남원에 뉴스가 꼭 한 건씩은 빠지지 않고 나오고 특히 문화행사라든지 이런 것들은 더 안 빠지고 나오고 그래서 그 방송내용만 나와도 저는 반가워요.
그래서 우리 홍보전산과장님을 위시해서 우리 전 직원 수고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저희 8페이지에 전년도 지적내용, 제가 또 5분발언을 통해서도 말씀 드렸던 스마트시티 관련해서 지적사항에 K-뉴딜사업 중에 스마트시티 관련 구축을 위해서 접근 가능한 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 달라, 그런데 여기에서는 안전재난과에서 하고 있는 것들을 할 때 정보화 부서에 역할이 필요할 때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이렇게 답변서가 되어 있어요.
저도 이거까지 고민을, 그런데 안전재난과에서 이미 하고 있는 것은 그냥 이것은 공모사업이라기 보다는 기존에 하고 있던 업무여서 제가 생각했던 스마트시티에 결과는 다른 부분이더라고요.
이게 국토부에서 하고 있는 것들 스마트시티라고 하면 우리가 거창하게 생각해서 뭔가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데 최근에 이거 관련해서 보니까 지금 대전 같은 경우에 중앙시장 재래시장에 안전 화재감지시스템들을 해서 거기가 과전류가 흐르고 이런 것들을 미리 센서로 작동하게 해서 그 부분도 잡고 에너지 효율성도 높여서 그것을 다 자료를 가공해서 2차 자료로 또 쓰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스마트시티가 거의 일상으로 돌아온 케이스들인데 이게 재래시장 뿐만아니라 저희 거주하는 생활시설, 복지시설들 이런 데에서도 화재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스마트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들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다른 선진지에서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희가 1인 가구가 독거가구가 굉장히 많이 늘고 있는데 화재에 우리가 화재경보만으로도 경보해서 그때 출동하는 것보다는 이런 시스템들로 전기상태 감지센서 같은 것을 부착하고 그것을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수 있다고 하면 이런 것도 일상에 닿는 골든타임에 대처하는 스마트시티로 가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지금 안전재난과하고 저희 소관부서가 아니어서 그 부분을 조금 소통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관련해서 여기가 정보화 관련부서니까 연계해서 힘을 서로 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저희 17페이지에 옥외광고시설 전광판 운영 현황이 있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부위원장 이미선 저도 오며 가며 한 번씩 보는데요.
이게 그거죠?   USB에 저장해서 넣어서 여기 지금 광고하는 형태인거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저희들이,

부위원장 이미선 중앙에서 제어 할 수 있는 거,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런데 지나다보면 공모나 안내사항이 날이 훨씬 지난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건 어떻게 보세요?
제가 그걸 찍을까 하다가 그냥 뒀는데,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랬어요?

부위원장 이미선 지금 11월인데 만약에 몇 달 전 얘기를 하고 있다든가 이런 게 있어서,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그 전광판이 전체적으로 6개정도 되거든요.
6개 정도 되는데 지금 안전재난과에서 2개를 운영하고 있어요.
안전재난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은 88우리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IC하고,

부위원장 이미선 제가 본 것은 거기 것 아니예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보건소 앞에 있는데 저희들이 그 전광판 광고에 관련되는 것은 매주 저희들이,

부위원장 이미선 업데이트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수요일에 홍보회의를 해요.   홍보회의를 해서 기간이 지난 것은 다 수정을 하거든요.
그런데 아마 위원님이 보셨다면 저희들이 한 번 더 관심을 갖고 챙겨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제가 봐서 한 거면 아마 시민들도 보고 어,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어서 세심하게 챙겨주시라는 말씀으로 드립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저희 빅데이터 계가 생겨서 고생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최근 보면 성과 관리하는 계에서도 사회조사보고서 내용 5년간을 담아서 자체적으로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처럼 그 업무하면서 좀 필요한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시민들도 활용하기 좋고 행정 내부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것들 지표를 안에서도 발굴하시기도 하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저희들이 발굴을 해서 하기도 합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앞서서 제가 문화예술과 할 때 문화누리카드 이용실적에 대해서 한번 제가 받아보려고 하니까 사실 이게 관내인지 관외인지도 잘 모르고 문화의 다양한 종류들이 도서 구입이나 아니면 여행, 영화 이렇게 다양하게 있는데 그 분야가 잡히지 않더라고요.
가맹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것은 한번 검토를 매 해마다 1인당 10만원씩 쓰고 우리 시민들이 쓰는 부분이니까 이것 검토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가맹점 차원에서도 좋고 우리 시민 차원에서도 문화 향유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덧붙여서 저희 디지털 정보 취약계층들 있는데 저희 여기 앞에 보면 어르신들 정보화 교육은 계속하고 있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부위원장 이미선 저희 남원에도 키오스크가 많이 생겼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부위원장 이미선 도통동에 베스킨라빈스만 가더라도 키오스크가 아니면 주문을 못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물론 현금을 지급하면 주문이 가능한 매장도 있고 전적으로 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데가 있는데 거기에서 사실 장애인들 휠체어 타고 접근성 불편하신 분들은 아마 옆에서 지원을 해 줄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이게 단계적으로 보면 무인점포들이 늘어날 건데 편의점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정보화 교육이나 할 때 키오스크 교육도 조금 대응을 해 줄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시나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정말 키오스크라는 것이 앞으로 대중적으로 많이 보급 될 걸로 저희들도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보화교육 내용 중에서도 저희들이 평생학습관에서 작년에 한번 실시한 적은 있었어요.
그래서 필요하다면 지속적으로 더 지금 노인 정보화교육이 평생학습관이나 노인복지관 그 다음에 도통배움터, 왕정배움터 그 다음에 농업기술센터 그렇게 저희들이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데,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반복적으로 필요할 것은 같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내년부터는 그쪽 방향으로 한번 커리큘럼을 다시 한번 만들어서 보급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끝으로 지리산 세트장 관련해서 박문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일부러 재방송이라도 챙겨보려고는 해요.
그런데 보면서 느끼는 것은 이후에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은 분명히 해야 하는데 지금 저희가 얼마 전에 벤치마킹으로 완주에 있는 오성 한옥마을을 갔다 왔는데요.
그쪽 도서관이나 이런 것들을 보러갔다 왔었는데, 그쪽은 굉장히 활성화 되어 있는 그 이면에 BTS가 있더라고요.
BTS가 거기를 왔다갔다는 것, 그런데 거기에 딱 꽂아놨어요.
BTS, 그러니까 힐링 성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요인이 여기에 BTS왔다는 곳을 거기를 스팟으로 찍어놓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가 그냥 말하지 않아도 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진 찍으려고 오고 아무것도 없어도 갈대숲에다가 그거 갖다 놔도 그래서 다시 말하면 저희 지리산 세트장 뿐만이 아니라 여기 남원병원도 나오고 뱀이 나와서 좀 그러기는 한데 건강원도 나오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남원에 다양한 장소들이 나오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복지 건강원,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죠.   그래서 제가 거기 그런 데에 복지건강원이면 그 건강원 앞에 전지현이 다녀간 곳 아니면 그 길, 이런 식으로 주지훈이 왔다 간 길 이렇게 하면 사실 주지훈 팬이나 이런 데에서는 충분히 팬심으로 왔다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덕후하시는 분들이 있어서요.   그래서 이것들 아니면 전지현이 지리산에서 먹은 비빔밥, 전지현이 바른.....이렇게 하면 사실 굉장히 남원에 대한 홍보가 자동으로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 적은 걸로 할 수 있는 것들 기존에 있는 것들로 우리가 풀어갈 수 있는 것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서 사실 남원병원 앞에도 들어갔으면 거기 걸어서 들어갔을 거잖아요?
그러면 주지훈이 걸어간 길, 이런 식으로 네이밍하면 될 것 같아서 그런 고민들을 내부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렇지 않아도 지금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논산에 가보면 세트장도 있잖아요?
옛날에 일본, 갑자기 제가 그 드라마 제목을 잘 모르겠는데 거기는 세트장 자체가 온전히 되어 있는 상태인데 지금 저희 세트장은 지리산 가서 휴양림 가셔서 아시겠지만 비담대피소하고 해동분소 딱 두 개만 있거든요?

부위원장 이미선 그렇죠.   그러니까 거기만 거점하지 마시고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가서 봐서는 실질적으로 이게 뭔 세트장이야, 그렇게 생각이 많이 들어서 지금 드라마가 16부작이기 때문에 12월 중순 정도면 끝나거든요.
지금 저희들도 어차피 국립공원 측에서 전체 한 150억을 투자해서 거기를 전반적으로 개발을 한다고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서둘러서 집행을, 뭔가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반시설을 빨리 갖췄으면 좋겠다, 해서 시장님도 국립공원측에 그렇게 제안을 했고, 또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원래 남원에서 촬영한 데가 35개소에서 한 38개소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스틸컷을 저희들도 화면을 딱 거기서 출력을 받아가지고 그 사진 딱 이렇게 해서 전지현이 왔다갔다 이렇게 해서 네이밍을 붙여가지고 방송했던 데, 게다가 지리산 촬영장소로 해서 표지판을 붙여가지고 관광객들이 만약에 온다면 지금,

부위원장 이미선 좀 예쁜 곳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한국관광공사하고 같이 또 연계를 하려고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드라마가 중국에 아이치이라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그것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지금 방송을 보급하고 있는 상태인데 중국에 있는 엔터테인먼트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을 동남아 관광객을 상대로 해가지고 관광공사에서 코레일을 직접 연결을 시킬 수 있는 방안이랄지 그래서 금년도는 실질적으로 가시적인 효과가 안 나타나겠지만 국립공원공단에서 투자가 되고, 다음에 우리 남원에 있는 모노레인이랄지 짚라인 그런 게 어느 정도 착공이 완공이 되어서 이용이 되다 보면 관광 1박2일 코스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해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그런 것이 나오지 않겠나 저희는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차근차근 준비를 해나가고 있는 것으로,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세트장 외에도 다양하게 남원시 전체를 엮을 수 있는 스토링텔링해서 그렇게 관광자원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코스도 개발을 해서 A코스, B코스 그런 식으로 해서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계속 중복이 되는데요, 저도 빅데이터 계가 생겨서 고생하고 있다는 것 알고 있고, 앞으로 여기에서 저희가 더 전문적이고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빅데이터의 분석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미선 위원도 말했던 게 이게 지금 최근 5년간 남원사에 동향 빅데이터 분석이 된 것이 있는데 저희가 조사 외에 5년간을 한꺼번에 볼 수 있으니까 전반적으로 여기 한눈에 다 보여서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한명숙위원 이미선 위원은 누리카드에 대해서는 이야기 했지만 저 같은 경우는 감사실에서 통계조사를 하는 것 중에 우리 신규사업으로 통계청에 승인을 받아서 청소년 실태조사를 했어요.
청소년들이 우리가 인구유입이나 출산을 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에 인구유입을 막고 정주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들 그리고 그들에 욕구를 알게 하는 게 굉장히 지금 중요한데 실태조사를 해서 있는 것이 있으니 이 빅데이터 분석을 해서 정말 실질적으로 더 어떤 것을 원하는지를 농업이면 농업, 문화면 문화, 경제면 경제 이렇게 해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같이 아울러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저희들이 현재 진행 중인 빅데이터가 지금 2개정도 있거든요.
그래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남원시 사업체 통계조사 보고서를 바탕으로 해서 사업체와 종사자수 변이추이를 현재 분석 중에 있고요.
또 하나는 5차 재난지원금 지급 후에 사용처 분석을 또 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자료는 봐서 저희가 알고 있으니까요.   이 자료 외에 저희가 이미선 위원과 제가 말을 했던 것들은 실질적으로 이것도 한번 정도는 빅데이터 분석이 한번 될 수 있으면 좋겠으니,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감사실 성과관리팀하고,

한명숙위원 담당과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협의를 해서,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지리산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저희가 지금 지리산이 현재보다는 이게 끝나고 우리는 어떻게 우리 관광하고 연계시킬 것인가, 우리 남원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발 빠르게 다른 데에서 정말 국립공원에서 하는 것 외에 남원에서도 예를 들어서 지리산 지도를 만들어서 하나 정말 여기는 지리산 아까 말했던 것처럼 전지현 비빔밥 장소, 복지건강원, 그리고 지리산이라는 것이 CG를 많이 써서 아쉬운 점은 있지만 그래도 제 주위에서 보면 지리산에서 전지현이 갔던 한 곳을 간다고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산에도 보면 산 지도를 해서 지리산 갔던 지도화를 만든다든지 아니면 우리 서른 몇 개 있던 것들을 우리가 발 빠르게 준비를 해서 누가 찾아왔을 때 그냥 한 군데만 보러왔는데 여러 군데를 순례하듯이 찾아갈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우리가 미리 준비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차근차근 준비.....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래서 그런 말씀 드리고요.   또 하나는 반복되는 이것도 노인정보화 교육지원을 하는데 아마 코로나로 인해서 보니까 올해 썩 좋은 그런 것들은 없었던 것 같아요.   노인정보화교육 지원이 그러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9월까지 1,146명 정도 교육을 받은 실적이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래서 저희가 실질적으로 저도 이 노인정보화 교육만이 아니라 다른 것들을 보면 예년에 매뉴얼대로 또 예산이 수반되고 거기에 맞게끔 가서 있어서 정말 이게 마치 코로나 이후에 그리고 환경에 변화, 이 사회에 변화가 되는 거에 따라서 이 교육도 바뀌어야 된다, 그런 말씀 아까 똑같은 말이지만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준비되어 있는 그분들이 이 교육정보화를 한다는 것은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을 이 현재에 맞게끔 뒤쳐지지 않도록 하려고 교육을 받은 거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한명숙위원 발 빠르게 저희가 준비해 주는 것도 행정에서 해야 될 일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위원님, 노인정보화 교육은 지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을 해서 수행기관은 한국지능정보사회 진흥원에서 수행을 해요.
수행을 하는데 전라북도에서 지금 전체적으로 48억 5,000만원이 들어요.
그런데 전액 국비인데, 위탁기관을 또 별도로 줍니다.

한명숙위원 그러니까 하더라도 이게 실제에 맞게 어떤 교육을 받든지 교육비를 우리가 직접 안 주더라도 우리 노인들이 맞게끔 그렇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저희들이 커리큘럼을 작성할 때 관련 수탁기관하고 상의해서 충분히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저는 마지막으로 저희 유튜브 방송 제작 스튜디오 만들어 놨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한명숙위원 저도 페이스북에서 다양한 각 실과소에 공직자들이 나와서 광고하는 것도 굉장히 좋게 봤는데 우리가 남원에서 실질적으로 해야 되는 과들을 보면 우리가 실제 그때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재난지원금을 할 때는 안전재난과 직원들이 와서 재난지원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면 더 좋을 것이고, 또 겨울이나 이럴 때는 또 안전이나 아니면 불이나 요즘 어제도 불이 나서 저희 정송에 있었다던데 이런 화재하고 연결되는 것들은 또 그때그때 가볍게 주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밭에 노인들이 불태워서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실질적으로 이렇게 해서 다시 한번 경각 좀 시켜준다든지 주의할 수 있게 이런 것들은 그때그때 무겁게 말고 가벼운 소재로라도 활발하게 움직이면 좋겠다, 실과소에서 그 주제들이 있으니까 그리고 이런 것들이 서로 경쟁하듯이는 아니지만 보여서 누군가는 정말 아, 우리 시에서 뭔가 시민들에게 눈으로 보여주는, 그리고 뭔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들을 활발하게 하고 있구나 라는 것들을 애초에는 제일 처음에 했을 때는 요즘 좀 뜸한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은 충분히 과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요청하시고, 그때그때 아까 말했듯 무겁게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아까 삶에 화제,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가볍게 줄 수 있는 주제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많은 것들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저희 직원들이 하기는 하는데 아직은 조금 딱딱한 맛이 있어요.   그래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한명숙위원 그럼요.   그거야 당연히 이제 시작했으니까 그래서 제가 무거운 주제가 아니라 화제라든지 가벼운 주제를 줘서 실생활에 저희에게 한번 실생활에 저희가 주의 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주게 하는 그런 유튜브 방송을 볼 수도 있고 어제 그제 오늘 수험생이었지만 맞춰서 또 교육체육과에서는 수험생들한테 화이팅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가볍게 줄 수 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이런 것들이 활발하게 이용이 됐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11월 4일 수능메시지 응원해서 방송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잘하셨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과 위원장대리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이미선 한명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오늘 행감 자리인데 꼭 무슨 업무보고 자리처럼 편안해요.   홍보를 잘 하셨다는 얘기인데 또 우리 위원님들 질문나 지적사항을 보니까 거의 엇비슷하세요.
단지 생각이 조금씩 다를 뿐인데 우리 남원시 잘하는 것만 홍보 잘 하면 홍보전산과에 역할은 다 하는 것인데요.
결국은 지리산 드라마가 장안에 화제인데 시청률이 좀 떨어져가지고 우리 남원시민들이 많이 서운해 하시더라고요.
반전의 기미도 있는데 우리가 드라마나 영화나 소설이나 이런 것들이 남원을 알릴 수 있는 가장 편한 거라고 제가 관광과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거든요.
그 흔한 예로 우리 과장님이 클 때는 고막이라고 들었죠?
고막, 꼬막을 우리 어렸을 때는 그게 고막이었습니다.   표준어로.
그런데 소설, 영화 한편이 국어사전에서도 그것을 꼬막으로 변경할 만큼 영화나 소설에 힘이 막강합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그 수혜를 받고 있는 지역이 벌교거든요.   여기 계신 분들도 벌교 가면 무조건 꼬막정식 한번 먹고 싶고, 아마 또 요새 못 가보신 분들은 일부러도 가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그동안에 세트장들은 촬영지나 관광지로 활용한 세트장들은 오래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도 말씀 하셨지만 남원에 맞는 비빔밥이라도 또 아니면 유명한 카페라고, 문경에 가면 산중에 카페를 여러 개 만들었다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 드라마도 촬영하고 이런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놓음으로 인해서 지역이 또 윤택해진다는데 우리 직접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홍보, 적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 홍보전산과이기 때문에 역량을 집중해 주십시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또 제 나이에 빅데이터 같은 예민한 것에 대해서 이해가 뛰어 나지 않는데 데이터를 다양하게 크게 만드는 것이 빅데이터 일거예요.
아까 설명을 잠깐 하신 것 같은데 우리 남원시에서는 지금 빅데이터 활용을 어떻게 하신다고 했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빅데이터 활용을, 빅데이터를 통해서 자료를 분석하고 정제를 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어느 정도 자료화해서 정책결정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도움을 주는 거죠.

손중열위원 관광객이나 또 우리 상품권, 재난지원금을 줬을 때 그 사용처가 어디냐, 추이가 어떻게 되냐는 것도 중요한데 지금 우리 홍보전산과는 거기에서 거리가 먼데 남원시가 남원시 내부, 외부 청렴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괴로워하는 부서들도 있습니다.
이런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남원시민한테 우리 남원시 시책에 바라는 것들이 있다든지 또 잘못된 것이 있다든지 이런 것들을 우리 조사할 수는 없는가요?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러니까 빅데이터는 데이터를 빅데이터를 최종적으로 정책자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자료수집이 일단 되어야 해요.

손중열위원 빅데이터 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산출하려면 기초자료가 다 있어야 하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러니까 기초자료가 되어 있어야 하고 또 자체분석도 해야 되지만 또 행안부에 포털사이트인 혜안에 기본정보시스템에 등록을 해서,

손중열위원 홍보전산과 하고 잘 맞지 않겠지만 그걸 도출해내면 빅데이터 활용부분에 있어서도 칭찬을 받을 것 같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가능한 부분이라면 저희들도 한번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다음에 고심 끝에 적지 않는 예산도 들여서 지금 자동녹음 우리 공직자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서 했는데 모르겠어요.
저처럼 성질 급한 사람은 하다가는 금방 끊어버리라는 얘기인데, 너무 길어요.
그런 말씀 안 듣습니까?
너무 길고 멘트가 너무 딱딱하고 뭔가 모르게 요상해요.   그런 말씀 들으셨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그런 얘기는,

손중열위원 뭔 말씀이에요?
그리고 전화를 받는 분도 제가 알아봤더니 우선은 전화를 받고 그 멘트가 나가는 동안에 그 수신자도 이 전화기를 들고 있더만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전화를 걸면 벨이 울리기, 제가 전화가 온다고 생각하면 제가 벨이 울리잖아요?   그 전에 멘트가 다 나갑니다.

손중열위원 그래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리고 나서 전화벨이 울려서 제가 듣습니다.

손중열위원 모든 멘트가 나간 다음에 수신자가 전화를 건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모든 멘트가 나간 다음에 벨이 울립니다.

손중열위원 제가 좀 알아봤더니 한 4,400만원 정도 소요된 사업이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정도 됩니다.

손중열위원 기초작업은 다 됐기 때문에 개선사항은 쉽게 이루어질 수가 있다고 해요.
여러분들 의견 들으셔 가지고 또 시민들 의견도 들어서 조금은 더 정감 가고 좀 쉽게 우리 공직자들에 권익도 보호하면서 우리 민원인도 수월하게 화났다가도 그 멘트를 들으면서 화도 좀 풀 수 있는 개선책을 강구해 주십시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홍보전산과 오늘 보니까 거듭 참 잘하고 있는 모양이에요.
칭찬도 많이 받고 또 행감이라는 것이 무조건 나무라고 지적하고 그런 자리는 아니고 잘 한 것은 잘했다고 말씀드리고요.
더 분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미선 손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형규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형규위원 최형규 위원입니다.
저희 암호화장비 읍면동에 다 완료했나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암호화장비요?

최형규위원 예.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금년도에 방화벽하고 암호화장비하고 PC암호화 서버까지 해서 3종 정도 해가지고 다 완료했습니다.

최형규위원 읍면동 전체 다 완료했습니까?   사업이?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하는 것은 금년도 내구연한 경과된 것 중에서 읍면동은 운봉, 아영, 산내, 주생 그정도 했습니다.   암호화장비는요.

최형규위원 그러면 내구연한 안 지난 것까지 해서 읍면동에 설치는 다 되어 있는 겁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내구연한이 안 된 것은 암호화장비는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설치가 다 되어 있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최형규위원 방화벽이랑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최형규위원 알겠습니다.
앞서 전광판 말씀이 나왔는데 저희가 아파트 승강기 내부에 모니터를 거기 광고나 정보를 내보내죠, 송출하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최형규위원 일반 사기업 광고도 나오지만 저희 남원시 홍보내용도 거기 노출이 됩니다.
그런데 그거 저희가 내용을 의뢰를 할 건데 그 주기가 보통 주기가 사업비가 바꿀 때마다 들어갈 거니까요.   보통 주기가 얼마 만에 변경이 돼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매주 금요일에,

최형규위원 매주 일주일에 한 번씩 합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일주일에 한 번씩 업데이트를 합니다.

최형규위원 금요일에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최형규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문제가 예를 들어 저는 무엇을 봤느냐면 방역수칙이 보통 일요일에 발표가 됐나요?
매주 2주에 한 번씩 발표가 됐잖아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최형규위원 거리두기가 바뀌었어요.   바뀌었는데 그 안에는 지난 것이 계속 떠요.   그러면 몇 인까지 허용, 이런 기준들이 바뀔 때마다 안 바꿔지고 저희가 일주일 이상, 이주일 이상 예를 들어 그 내용을 안 바꿔도 되는 그런 홍보내용이 송출돼야 되는 거고요.
이게 수시로 바꿔서 바로 바꿔줄 수 없잖아요.   물리적으로?
이런 부분은 정보를 넣어주면 시에서는 많은 정보를 홍보를 하고 정보를 공유해 주고 싶어 하지만 이게 현재하고 다른 정보가 나가면 굉장히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내용은 아예 뺐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최형규위원 그리고 지금 저희 행감 자료에는 없어요.
저희가 지역지 홍보비가 나가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최형규위원 여기 자료가 없어요.   전에 제가 아마 받고 기억하던 부분이 있는데 지역지가 저희가 지금 1년에 몇 회 이상 발행하면 홍보비가 나가죠? 4번인가요?   6번인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역지 말씀하시는 거예요?

최형규위원 예.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남원 주재 지역지?

최형규위원 예.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한달에 두 번입니다.

최형규위원 아니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니, 한달에 한 번 발행한 데도 지역지마다,

최형규위원 그러니까 지역지 홍보비를 집행하실 때 기준이 1년에 몇 부 이상 아니, 몇 부가 아니고 1년에 몇 번 몇 회 이상 발행한 기준에 대해서 홍보비를 주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지금 몇 회로 되어 있죠?   제가 알기로는 1년에 4번인가, 6번인가 그랬었는데?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니, 그 지역지는 발행 부수에 관계없이 발행 횟수에 따라서,

최형규위원 부수 말고요.   횟수요, 횟수.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횟수에 따라서 저희들이 광고비를 지급을 해 주거든요.

최형규위원 제가 알기로는 과장님, 횟수가 몇 회 이상만 되면 다 똑같이 일괄지급하고 있어요.   지금.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니, 저희들 일괄지급 안 합니다.

최형규위원 그럼 언제부터 일괄지급 안 합니까?
저는 전에 받은 자료가 있는데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신문을 안 만드는 지역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광고비를 지급 안하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제가 2년 전 행감 때 자료를 한번 받은 게 있어요.
2년 전에.   그때는 1년에 정확한 횟수는 기억이 안 납니다만 5번이든 6번이든 그 이상만 발행을 하면 일괄지급을 하셨어요.   그렇죠?
계장님, 그렇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광고비는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준 게 아니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광고비를 지급하는데,

최형규위원 알고 있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것이 신문광고가 발행이 안 되면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저희들이 회계서류를 맞출 수가 없어요.

최형규위원 저는 기존에 그렇게 했던 부분이 기억이 나는데, 지금 그것은 민감한 부분이라서 책자에 안 실었어요.
그런데 인터넷 홍보를 보면 인터넷 홍보도 남원 것만 보더라도 홍보기간에 따라서 차등지급을 하셨잖아요?   이게 맞죠.
홍보기간에 따라서 차등지급을 했으면 지역지도 지금 발행하고 있는 지역지에 대해서, 그 지역지마다 발행횟수가 틀려요.
그러면 그런 부분도 기준을 주셔서 발행횟수에 따라 차등지급하고 계신가요?   지금?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간행물에 원칙은 홍보물이 나와야 주는 것이 원칙이거든요.

최형규위원 아니, 과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전에는 근데 일괄지급 했었단 말이에요.   지금 바뀌셨다고 했는데 지금 그래서 발행한 횟수에 따라서 차등지급하시냐고 여쭤본 겁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부수하고는 상관 없고 횟수로만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러죠.

최형규위원 그러면 저희가 정산서류 어떻게 받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받거든요.   광고료는.

최형규위원 그러면 일간지나 유료구독을 하는 신문이 있고요.   지역지는 무료지 않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최형규위원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저는 장점이 많다고 봐요.
왜냐 하면 성실하게만 배부를 하면, 근데 최근에 보면 맨날 꽂혀있는 신문들은 꽂혀있고 발행은 하는데 안 꽂혀있는 신문들도 있어요.
그러면 이걸 그냥 인쇄소에서 찍어만 냈다고 우리가 홍보비를 줄 수 있는가요?
그거 어떻게 무슨 피드백을 받으셔야죠.   배부를 어떻게 했는지,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파트에 저희들이 배부를 한 게 아니고,

최형규위원 아니, 거기서 하는데요.   거기서 하는데 그정도 확인을 하시고 인정을 하고 정산을 해 주셔야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위원님, 저희들이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신문을 안 가져오면 저희들이 또 광고료도 안주고요.

최형규위원 그러니까요.   말씀을 자꾸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당연히 신문 갖고 와서 정산 받으시겠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최형규위원 그런데 이게 무료다 보니까 신문부수를 어디에 어떻게 남원시 홍보를 위해서 배부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까지 확인을 해 달라, 이런 말씀입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기존에는 안 하시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까지 확인을 해 주셔야 신문사에서 신문을 찍고 홍보비를 받았는데 배부를 안 해버리면 100부든 1,000부든 배부를 하는 뭔 근거가 있어야지 우리가 홍보비를 적정하게 집행하는 겁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와 위원장 사회교대)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앞에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 중에 오늘은 주로 최근에 지금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영화나 영상사업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사업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위험이 많은 만큼 또 잘되면 대박 터지는 것이 이 사업입니다.
또 반면에 실패율도 많은 것죠.
그런데 우리 지리산 드라마에 투자는 한마디로 말하면 실패한 투자가 되는 겁니다.
소위말해서 저도 방송이라서 조금 말이 조심스럽습니다만 저도 그쪽 분야에 문외한은 아닌데 아까 미스테리 스릴러, 우리가 지리산이라는 드라마에 제목이 던져지는 그 이미지와 내용이 너무나 다르고 그리고 또 드라마가 너무 약해서 그러니까 드라마 이야기 구성이 약하다는 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떨어진 것이 통계치로 나오고요.   제가 듣기로는 에이스토리인가요?
그 회사 주가가 30% 빠졌네, 어쨌네 그 이야기도 나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청률이 높고 흥행이 되어야지 그 영화에 드라마에 장소도 같이 뜨는 거거든요.
그래서 태양의 제국이든 우리 영화 드라마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배우나 작가나 감독이나 A급들이라 우리가 기대를 하고 했는데 사실 그걸 어떻게 알아맞히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어찌됐든 간에 결과론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투자하는 것은 확실한 겁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협약체결을 맺었기 때문에 저희들한테도 와서 그때 보고를 하고 앞으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브리핑을 했었을 때 직접적으로 언급을 해서 한 150억 정도, 그 다음에 남원에 국립공원 남원분소를 만들겠다, 해가지고 거기서 교육이랄지 할 수 있는 직원을 한20여명 정도 상주를 시키겠다 까지 국립공원 측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니, 남원에 관리공단 사무소가 생긴다는 것 아니예요, 그러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위원장 양해석 남원사무소라는 그 의미는 지리산에 전에 저도 5분발언할 때인가 이야기를 했던 건데 북부, 남부 또 저쪽에 있는 것을 서부라고 그러나 지리산권에 3개 있어요.
그게 하나의 본부가 생긴다는 말이 있어서 유치를 하자는 말이 나왔거든요.
남원도 그때 내가 이야기를 해서 그것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때 함양인가도 거기서 적극적으로 유치하려고 그랬거든요.
지리산 본부,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리산에 국립공단 측에서 각종 산에다가 국립공원이랄지 아니, 지리산이랄지 설악산, 이렇게 국립공원에,

위원장 양해석 아니, 산에 하는 게 아니라 시내권에,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러니까 산에 있는 국립공원 내에다가 지금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교육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은가 봐요.
소방서 직원들도 와서 교육을 받고, 그런 분들이 교육 프로그램 다음에 산악인들 그런 사람들 교육을 많이 하고 있는데 남원에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훈련장이랄지 체험시설을 만들고 숙박동까지 만들어서 거기에 직원을 한20여명 정도 상주를 시키겠다, 그렇게 보고를 했었거든요.

위원장 양해석 그것은 좋은 일입니다.
왜냐 하면 그 업무담당이 환경과였어요.
아니, 과거에.   지금 관광 이 드라마 때문에 하는 것은 그쪽 부서일지 모르지만 환경과하고 제가 원주까지 간 적이 있어요.   그 본부 공단에,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이사장, 그분이 지금 맡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시인 이사장하신 분이 계셨어요.   부산 출신, 산악인이면서 그분도 만나고 왔었어요.
그런데 그게 그때는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이 기회를 통해서 됐다는 것 자체는 커다란 수확이고 우리의 드라마는 어떻게 되든 간에 그 하나 건진 것만 해도 큰 보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은 조금 당초에 한 11%까지 나갔었는데 지금은 한 7%, 8% 초반대 시청률을 보고 있는데 앞으로 좀 더 극이 전개되다 보면 상당히 시청률도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기대를 더 해 보겠습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음으로 홍보전산과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위원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7회 남원시의회 정례회 2일차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오늘 감사일정을 종료합니다.

(17시30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7인)
양해석이미선손중열박문화최형규
강성원한명숙

○출석전문위원 (1인)
김     광     수     

○출석공무원 (9인)
자 치 행 정 국 장 박흥근
행 정 지 원 과 장 정선수
홍 보 전 산 과 장 안민엽
문 화 예 술 과 장 박승용
민  원  과  장권혜정
관  광  과  장양인환
교 육 체 육 과 장 정남훈
여 성 가 족 과 장 김순복
재  정  과  장양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