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7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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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자치행정위원회-제2차

(제247회-자치행정위원회-제2차)


제247회 남원시의회(제2차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남원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11월 30일 (화) 10시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도 본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안건
1.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도 본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홍보전산과 소관
◈민원과 소관
◈문화예술과 소관
◈관광과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양해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7회 남원시의회 정례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예산안 예비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1.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도 본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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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도 본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홍보전산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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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먼저 홍보전산과 소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 본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은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홍보전산과장 안민엽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일동 인사)
먼저 홍보전산과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37쪽입니다.   홍보전산과 총 예산액은 49억 8,332만 원이며 1회 추경 예산액 49억 9,991만 3천 원 대비 1,659만 3천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홍보 매체를 활용한 시 이미지 홍보입니다.
공공운영비로 휴대전화 비즈링 서비스 통신요금을 코로나로 인해 행사가 줄어들어 1,900만 원을 900만으로 1천만 원 삭감하였습니다.
지역정보 강화 구축입니다.   전산개발비로 백신 소프트웨어 625만 7천 원 패치 관리 소프트웨어 33만 6천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전산과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다음은 홍보전산과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예산안 225쪽입니다.
홍보전산과 2022년도 총예산액은 45억 429만 4천 원이며 전년도 예산액 49억 3,663만 7천 원 대비 4억 3,234만 3천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세부 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홍보 매체를 활용한 시 이미지 홍보입니다.
사무관리비 신문 광고비 신문 광고 및 각종 홍보 관련 예산과 유튜브 영상 제작, 라이브 커머스 제작 예산 11억 710만 원, 공공운영비로 전광판 및 홍보판 전기요금 휴대전화 비즈링 서비스 통신요금 등 예산 4,500만 원, 국내예비로 190만 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1천만 원, 외빈초청여비로 지역홍보 팸투어 경비 600만 원, 기타 보상금 유튜브 영상 공모전 시상금 1천만 원을 편성 총 11억 8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보도 지원 및 홍보 기반입니다.
사무관리비로 신문 구독료 고용 및 시정 홍보용 사진 인화 등 예산 1억 5,450만 원, 공공운영비로 방송 및 취재차량 시정홍보 자료 관리 시스템 유지 관리 등 예산 2,770만 9천 원, 국내여비로 홍보전산 시책 개발, 언론보도 지원 업무 등 여비 1,776만 5천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무선마이크 송신기 및 헤드셋 마이크 구입 360만 원을 편성 총 2억 357만 4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온라인 시정홍보입니다.
사무관리비 SNS기자단 운영 및 SNS 콘텐츠 제작 운영, SNS 활용 이벤트 시정 홍보 5,900만 원, 공공운영비 뉴스레이터 시스템 운영 관리 401만 5천 원, 국내여비 시정 블로그 활동 여비 237만 원, 포상금 SNS 우수 직원 포상 120만 원을 편성 총 6,658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정소식지 발행입니다.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로 시정 소식지 아파트 배부 인부임 469만 원, 사무관리비 시정소식지 발행 1억 원, 공공운영비로 시정소식지 발행 발송 및 우편료 5,776만 원을 편성 총 1억 6,24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옥외광고물 제작입니다.   시설비로 지리산 관문 인월면에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목적 멀티전광판 설치예산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 정보화 조성 및 운영 지원입니다.
민간경상사업 보조로 어르신 정보화교육사업 지원 예산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정보보호 강화입니다.   사무관리비로 개인정보 보호 홍보물 제작 홍보 및 교육비 500만 원, 공공운영비로 시 홈페이지 운영 관리 웹 접근성 인증 수수료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 유지 관리 등 1억 3,578만 3천 원, 국내여비로 정보 보호 지도점검 협의 237만 원, 전산개발비로 백신 소프트웨어 및 패치 관리 소프트웨어 1년 사용권과 홈페이지 소프트웨어 구입, 원격근무 보안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 2억 4,658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노후 보안장비 교체, 홈페이지 장비 교체, 노트북 컴퓨터 구입 예산 2억 6,150만 원 편성 총 6억 5,123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기능 사무기기 구입 보급입니다.
전산개발비로 MS 연간계약 부담금, 한컴 오피스 등 예산 1억 5,408만 1천 원, 자산 및 물품 취득비로 컴퓨터 본체 및 모니터 구입 예산 1억 9,910만 원을 편성 총 3억 4,958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정보화 시스템 안정 운영입니다.
사무관리비로 화상회의 줌 사용권 전산자료 백업 미디어 구입 등 예산 739만 원, 공공운영비로 전산장비 유지 관리 9,018만 3천 원, 공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위탁사업비로 공공기관 및 재해복구시스템 유지관리 온나라 시스템 유지 관리 등 1억 2,674만 6천 원, 시설비로 노후 네트워크 시설공사 2천만 원, 공공기관 등에 대한 자본적 위탁 사업비로 온나라 문서 2000년 시스템 도입 구축 4억 8,581만 4천 원, 자산 및 물품 취득비로 공통기반시스템 저장시설 증설 차세대 전자문서 유통 연중계 서버 구입, 전산실 무정전 전원장치 노후배터리 교체 4,180만 원을 편성 총 7억 7,189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데이터 기반 조성 및 활성화입니다.
사무관리비로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 및 업무추진 예산 700만 원, 공공운영비로 스마트 청사 안내 시스템 문자발송시스템 유지보수 문자발송시스템 공공요금 납부 예산 505만 8천 원을 편성 총 5,705만 8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통신시설장비 유지관리입니다.   공공운영비로 행정통신장비 유지관리 3,700만 원, 국내여비로 정보통신공사 국내통신 사용전검사 273만 원을 편성 총 3,93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통신망 운영 관리입니다.
공공운영비로 행정전화 및 전용회선 사용료, 보건진료소 전용회선료, 공공와이파이 회선용 6억 634만 원, 자치단체 간 부담금으로 도시 간 정보통신망 통합회선료 부담금과 농어촌 통신망 고도화 구축 부담금 3,414만 원을 편성 총 6억 4,04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본 경비입니다.
사무관리비로 일반수용비 등 예산 3,960만 원, 국내여비 2,527만 원, 부서운영업무추진비 420만 원 편성 총 6,9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전산과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렸습니다.
예산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홍보전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전산과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경 및 본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신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강성원 위원입니다.
다른 부서는 예산이 전부 늘었는데 왜 홍보전산과는 4억 3천 예산이 더 줄어들었네요.
무슨 사업비에서 줄었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작년도에 홍보비가 지리산 드라마에 20억이라는 돈이 별도로 책정이 됐었는데 금년에 드라마가 종료가 됨으로 인해서 그쪽으로 많이 깍인 것 같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렇습니까?
227페이지입니다.   아까 지금 인월에 멀티 전광판을 설치한다고 했는데 인월 어디에 할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인월에 면사무소 옆에 보면 이번에 행정복지센터인가 그 인월면 동부권 지역에 그쪽 설치 장소에 사거리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멀티비전이 거기가 지금 몇 번째예요?
남원시 전체적으로,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 홍보전산과에서 설치한 것은 5개고요.   안전재난과에서 설치한 것은 2개입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지금 송출을 여기 홍보전산과에서 한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전체적으로 송출은 저희 부서 소관은 저희들이 하고요. 안전재난과 소관이 지금 대구-광주간 고속도로 보면 IC 진입로에 있는 그 사거리에 있는 것이 안전재난과하고 그다음에 보건소 앞에 있는 것이 안전재난과에서 지금 설치를 했거든요.
그 분야에 대해서는 안전재난과에서 송출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내용이 홍보전산과에서 하는 내용하고 안전재난과 하고 내용이 틀리게 송출되겠네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틀리기는 합니다.   그런데 안전재난과에서는 국비를 전체적으로 받아서 안전재난시설에 대한 홍보를 주 내용으로 홍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실의 필요한 시 정책이랄지, 시민이 꼭 알아야 할 홍보 내용에 대해서는 안전재난과에 저희들이 요청을 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지금 홍보전산과에서 송출한 내용은 지금 5개 아까 거시기가 내용이 똑같이 나가겠네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주 전광판이 저희들이 설치한 데가 부영 3차 사거리하고요.
승사교 천변에 있는 것 하고요, 그다음에 이마트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청 앞에 전광판, 그다음에 현관에 있는 것도 전광판으로 저희들이 잡아서 지금 총 5개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홍보는 송출이 됩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시내권에 있는 전광판하고 아까 인월에 있는 전광판하고 물론 똑같은 홍보 매체를 통한 홍보 내용이지만 내용이 저쪽 인월에 있는 것은 우리가 관광을 위한 지리산권이라든지 그쪽 산내 뱀사골이라든지 이런 걸 위주로 내용이 송출되고 이쪽에는 일반적인 우리 거시기가 다 통할 텐데 저쪽에 한 것도 남원시 홍보를 한다든지 한 것이 관광이나 지리산, 뱀사골 이런 것들을 한 것이 더 안 낫겠어요?
내용이 좀 틀리게는 송출이 안 된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위치에 어떤 적정성을 검토해서 거기에 필요한 부분이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관광의 관문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어느 정도는 분량을 편성해서 하는 것도,

강성원위원 동시에 송출된 것도 내용을 틀리게 할 수 있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내용을 따로 할 수는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됐습니다.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근데 내가 운동을 하면서 승사교 위라든지 보면 너무 빨라 자막이 이렇게 다닥 지나간 것이, 왜냐하면 내가 봐도 빨리 다 읽지 못하고 넘어가 버리는데 나이를 더 자신 노인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그림만 볼 사람이지 내용은 밑에 자막 글씨라든지 이런 것을 제대로 읽지도 모르고 화면이 넘어가거든요.
그것을 조금 느리게는 안 된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니, 그것은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행정에 관련된 내용 홍보도 있고 또 유관기관 소방서나 경찰서에서 들어온 것도 좀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위주로 홍보를 하는데 보통 한 30초 정도의 분량으로 한 커트가 변경이 되거든요.
20초에서 30초 정도,

강성원위원 과장님은 나보다 더 가서 현지확인을 더 하시겠지만 한 번 더 우리 담당계장님이랑 가서 보고 조금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면 조금 한 10초라도 더 늘려서 한 내용을 보더라도 제대로 보고할 수 있도록 한번 점검을 해 주십시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228페이지입니다.
제일 하단 부분에 컴퓨터 모니터 구입이 있는데 작년에는 3억의 예산을 들여서 구입을 했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강성원 위원 그런데 올해는 약 1억 1천만 원 정도가 적게 됐는데 왜 이것은 적게 된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작년에는 저희들이 600,

강성원위원 구입 당 대수가 틀린 거 아니에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좀 틀린데요.
저희들이 내구연수가 법정으로 5년인데 저희들은 내구연수를 6년으로 해서 지금 교체시기를 하는데 2016년도에 있었던 구입 장비에 대해서 대체로 해가지고 사다 보니까 올해는 좀 줄어들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2015년도에 구입한 것이 숫자가 많아서 작년에 예산이 그렇게 섰고 내년에는 2016년치 1년 뒤에 것을 하니까 그때는 그때 구입한 숫자가 적어서 이번 구입도 적어진다, 그 얘기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렇죠.

강성원 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저는 사업조서 보고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 유튜브 영상 제작을 하세요.
올해는 유튜브 영상 제작을 안 하셨나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올해 영상 제작을 했는데 대부분 직원 위주로 해서 직원들이 영상 제작을 많이 했거든요.
저희들이 했는데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마인드 자체가 행정에서 접근하다 보니까 조금 흥미가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전문업체에 우리 유튜브를 제작할 수 있게끔 내년도에 배려를 해서 그쪽으로 한번 접근을 해 볼 계획입니다.

한명숙위원 신선하고 좋기도 하기는 하던데 제가 올해 유튜브 영상을 제작한 것을 알고 있는데 올해 예산이 없고 내년 예산으로 이렇게 잡혀 있어서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해서 했는데 저희 직원들이나 저희 시민들이 만드는 것도 굉장히 신선하고 좋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전문성도 있어야 되겠지만 저희 시민의 눈으로 시민이 홍보하는 것들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또 각 실과소에서 저희 직원들이 애정을 가지고 하는 것들도 좋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도 다양하게 생각을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라이브 커머스를 지금 하는데 이것은 어떻게 하시려고 이렇게 예산을 세워 놓으셨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홍보의 방법이 시기적으로 다양해지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스트리밍을 통해서 이렇게 실시간으로 홍보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경우가 지금 많이 있고,

한명숙위원 홈쇼핑처럼 그렇게 하겠다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렇죠.   약간의 그런 것이 있는데 타 시군에서도 몇 군데 했던 사례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라이브 커머스를 할 수 있는 실과소의 수요조사를 한번 받아봤어요.
받아봤는데 농촌활력과나 원예허브과 그다음에 산림녹지과에서 자기들이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서 농특산물을 판매를 한번 해보겠다, 그런 제안이 와서 저희들이 총괄적으로 예산을 세워놓은 것입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농촌활력과라든지 원예산업과가 저희 상임위가 아니어서 저희가 예결위 때 한 번씩 보면 그쪽에 인터넷이라든지 다른 홍보 예를 들어서 온라인이라든지 오프라인이라든지 이런 홍보가 굉장히 많이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굳이 저희 홍보전산과에서 그런 수익사업을 위한 이런 홍보물을 1억이라는 예산을 세워서 굳이 해야 될까, 혹시 원예산업과와 농촌활력과의 온오프 그런 홍보물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혹시 파악해 보셨나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라이브 커머스로 하는데는 농촌활력과에서 저희들한테 한 번 정도는 해보겠다, 그렇게 요청이 들어왔는데 거기는 추어식품 산업 클러스터에서 자체 예산으로 하겠다, 그렇게 해서 농촌활력과는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하고 원예산업과하고 산림녹지과에서는 지금 한 5건 정도 저희들한테 한다고 들어왔거든요.
그쪽의 홍보에 관련된 예산은 아직 파악을 못 해왔습니다.

한명숙위원 파악을 한번 해 보시고 저는 생각했을 때 개인적으로 이런 예산이 굉장히 많이 나가고 있구나 라고 제가 인지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   제 기억에.
그런데 저희 홍보전산과에서 시장이라든지 다양한 정말 질 높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신경 쓸 것도 많은데 저희가 하는 그런 수익사업까지 굳이 그쪽 계에서 해도 부족함이 없을 텐데 저희가 영상실 만들어놨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한명숙위원 그러면 저희는 영상실을 그분들에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도 되는데 굳이 홍보전산실에서 예산을 세워서 그럴 필요가 있을까, 예산을 한번 파악해 보시고 어떤 것이 더 좋은지를 한번 얘기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위원님, 우리가 유튜브하고 라이브 커머스는 본질적으로 좀 차이가 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는 우리가 어떤 매체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이렇게 스트리밍을 통해가지고 농특산물 홍보를 해서 즉석에서 판매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특히 네이버를 통해서 많이 하는 거기 때문에,

한명숙위원 아니, 그렇다면 그쪽에 홍보의 예산을 줄여야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런데 그쪽에 예산은 홍보 업무가 제가 알기로는 예산이 많지가 않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매체를 이렇게 라이브 커머스는 아무나 또 안 해 주거든요.
행정에서는 또 할 수도 없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 판매 실적이 있는 법인이나 단체 그런 데서만 네이버하고 협약 체결을 해서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소상공인에 관련된 라이브 커머스로 저희들이 판매 활동을 하려고 했었는데,

한명숙위원 여기서 이야기하면 저희가 상임위원회 이야기를 안 들었기 때문에 제가 그러면 원예산업과하고 산림과하고 농촌활력과의 온오프라인으로 하는 홍보물 홍보비가 얼마나 되는지 한번 그 자료해서 다음에 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아파트 승강기 모니터 홍보 있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이것은 어디다 하시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우리가 7개 아파트에서 승강기가 한 106대 정도 하고 있거든요.

박문화위원 기존에 했던 모니터 홍보도 있고 이게 신설인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닙니다.   기존에 있었는데 그대로 하는 겁니다.

박문화위원 자료를 지금 업데이트 시키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니요.   우리가 아파트 승강기 모니터에 우리 시정 내용을 홍보하는 거거든요.
근데 기존에 홍보판이 설치되어 있는 아파트가 7개 아파트에서 106개 승강기가 지금 돼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홍보를 매년마다 해온 겁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니까 그 홍보를 거기에다 하신다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그러면 그 자료는 한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인터넷 포털사이트 활용 홍보는 어떤 내용으로 홍보를 하실 겁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몇 페이지를 지금,

박문화위원 225쪽 예산서에 6천만 원 세우셨거든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보면 인터넷에 관련된 요즘 많이 홍보 매체가 생겨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쪽에 인터넷을 활용한, 그런데 홍보의 방법이 지면광고도 있지만 인터넷 매체가 또 실시간으로 계속 파급하기 때문에 그 홍보 매체를 활용해서 할 내용이거든요.

박문화위원 인터넷 포털사이트 활용 홍보도 자료를 한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러면 인터넷 아니라 우리 온라인상에 있는 모바일 폰도 다 이렇게 해당이 되는 거죠.

박문화위원 택시 활용해서 남원시 이미지 홍보를 3,900만 원 세우셨거든요.
지역 내 택시인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니, 전주 개인택시에,

박문화위원 예전에 전주를 하신 것 같은데,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개인택시의 랩핑 광고입니다.
랩핑 광고인데요.   해마다 했었고 올해도 그분들이 또 전국 개인택시연합회에서 또 200만 원 불우이웃돕기성금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박문화위원 이 부분은 얼마나 홍보 효과가 있었나요?
이렇게 하시면서 그걸 자료로 데이터로서 이렇게 홍보 역할 결과물이 있나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것은 아니고요.   홍보 자체가 수치로 나타날 수는 없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전주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남원에 대한 랩핑광고를 해서 보는 사람들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이렇게 실적에 관련된 데이터화된 것은 없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동료 위원님께서 유튜브 영상 제작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저는 여기 영상 제작에 대한 부분은 전문 업체에 지금 하시는 것 같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 영상 제작을 유튜브를 통해서 보여줄 수도 있고, TV를 통해서도 보여줄 수 있는 걸 만드시는 거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그러면 산청에 같은 경우는 지리산 산청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 영상물을 지리산을 하시더라고요.   굉장히 멋있게 그런 부분과 같이 만드실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럴 수도 저희들이 이제 실질적으로 우리 남원에서 광한루, 혼불 그런 데는 실질적으로 다 많이 알거든요.
숨어 있는 물론 핫플레이스랄지 그다음에 맛집, 그다음에
계절별로 이렇게 저희들이 좋은 데를 영상을 촬영해서 요즘 유튜브를 젊은 세대들이 많이 하기 때문에 그 젊은 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런 영상을 제작 해서 활성화를 지금 시켜볼 계획이거든요.

박문화위원 전문업체는 그러면 공모사업을 하시는 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공고를 해서,

박문화위원 공모를 통해서 하신다고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저는 이제 공모를 통해서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고퀄리티의 어떤 홍보 영상물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지역에 있는 1인 크리에이터나, 사진작가나 또 영화 제작에 관련돼서 하는 팀들이 많이 있어요.
그 팀들을 한번 간담회를 통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제안을 해보면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남원에 살고 있고 남원을 어떻게 홍보를 하면 좋을 건가를 더 고민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전문 업체와 또 그분들의 관계에 있어서 통로를 만드는 부분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래서 그분들 지역에 있는 영상 제작하는 숨어 있는 청년들도 많이 있고 또 개인적으로 1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해서 유튜브 상에서 많이 지금 나가고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20대 청년들 그런 청년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그런 부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좋으신 말씀입니다.   외주 전문업체는 영상적이나 고퀄리티를 할 수 있지만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남원을 구석구석 모르거든요.
그런 것은 1인 크리에이터하고 협조를 해가지고 같이 한번 촬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이 됐으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요.
다목적 멀티전광판 설치는 저희 지역에 몇 군데 있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는 멀티전광판을 시민들에게 얼마나 어필을 하고 있고 그거에 대한 부분이 전광판에 대한 시선에 대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 설문조사가 필요하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이 나왔을 때 우리가 전광판에 어떤 내용을 게재를 할 건가 또 좀 고민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멀티전광판 설치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시민의 어떤 그 부분을 기대 효과를 가질 수는 없는 것 같고 그게 우연하게 받아서 볼 때 새로운 정보를 알 수도 있고 했는데 대부분 무심결에 지나가거든요.
바라다 보고 있는 횡단보도에 우연히 그 앞에 전광판이 있으면 볼 수가 있어요.
그렇지만 차량이나 그런 경우는 전혀 전광판에 대한 기대 효과나 어떤 활용 가치가 그렇게 크게 나오지는 않거든요.
그러려면 이 부분에 전광판 설치한 돈은 작지는 않은 돈이에요. 3억이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박문화위원 그러면 그 3억에 대한 기대 효과가 좀 나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용에 있어서나 차량에 가시는 분이나 횡단보도에 서있는 분이나 다양하게 그 정보를 어떤 정보를 원하고 있고 지역에서의 활용에 대한 멀티전광판 활용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설문을 통하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방법 있잖아요?
데이터 그런 부분 전화로 확인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을 좀 더 만들어냈으면 좋겠다, 그래서 좋은 내용으로 전광판에 대한 부분을 기대 효과가 좀 컸으면 좋겠다, 이왕에 하실 거면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산을 세우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심혈을 기울여서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지금 전광판은 실질적으로 시민 생활에 꼭 알아야 할 제도 개선이랄지 예를 들어서 지방세를 언제까지 납부해야 하는지 그런 시민생활의 편익 위주로 저희들이 지금 홍보 내용을 표출 내용을 작성을 해서 제작을 해서 송출하고 있거든요.
하여튼 저희도 위원님 말씀대로 활용 방안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이제는 다양한 전광판이 지금 지역 내에 설치가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 설문조사를 통해서 어떠한 부분을 시야적으로 전광판에 띄워줄 때 가장 효과가 뭔가 그런 부분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왜냐하면 많은 예산으로 사업을 실시하는데 그게 좀 더 예산의 사용에 대한 부분이 좀 더 크게 사용이 됐으면 좋겠다, 예산 사용만큼의 크게 사용을 원하고 싶고요.
제가 아까 유튜브 영상 제작에 전문업체는 전문업체가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소소하게 지역민들이 할 수 있는 영상을 지역의 영상의 도시로 만든다든지 그런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 지역에서부터 먼저 지역에 있는 팀들을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한번 묶어줘 볼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앞서 다목적 멀티전광판 얘기하셨는데요.
이게 꼭 설치가 필요한가요?
제가 봐서는 지리산권 생활SOC 복합화 공간이 생기잖아요.
그 공간 안에서 충분히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 여기서 얘기하는 안전환경, 코로나, 재난정보 제공은 충분히 그 안에서도 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이미 건물이 크게 들어오고 있고 거기서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우리가 전광판을 꼭 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광고물 자체가 옥내의 광고물도 있고 옥외광고물이 있는데 옥내 광고물에서도 충분히 홍보를 할 수 있다고는 봅니다.
그런데 거기는 SOC 생활공간사업은 특정 다수인이고 옥외 광고물 자체는 불특정 다수인들이 오고 가면서 볼 수 있는 그런 홍보물이기 때문에 아까도 강성원 위원님이 말씀드렸듯이 또 지리산권 관문이기 때문에 옥외 광고물에서 남원시책이랄지 홍보, 여러 가지 관광에 관련된 내용도 홍보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지리산 관문이라 할지라도 이미 저희가 SOC 복합화 공간이 안 들어오면 모르는데 들어와서 주민들의 편의나 이런 것들을 제공하는 시설로서의 기능을 다 갖추고 있는데 아직 시도도 안 해봤는데 그 건물에서 얼마나 홍보를 극대화할 수 있는지 안 해본 상황에서 또 이렇게 전광판을 설치한다고 하니까 우려되는 마음도 있어서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
다음은 지금 유튜브 영상 제작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보다 중요한 게 이게 4천만 원이라고 하면 클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는 콘텐츠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다만 남원시가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어요.
유튜브 공모전을 통해서 시민 참여도 도모하고 근데 그거와 달리 여기에서 지금 추구하고자 하는 것들은 우리가 기획 영상을 해서 남원시 TV의 채널 운영하면서 조금 조회수나 구독 수 이런 것들을 좀 늘려보자 하는 그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SNS가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데 콘텐츠의 대상이 있을 거잖아요?
우리가 별그램 같은 경우는 감성 위주의 이런 글들이라고 하면 유튜브는 대상이 없는 광대역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하면 우리 가까운 인근에 하동 같은 경우는 지금 하동TV 아시죠?
거기 조회 수 굉장히 넘쳐나는 거 15만, 45만, 102만 이렇게 올라오더라고요.   그 짧은 영상에서도.
그런데 거기에는 정동원 본가가 하동이어서 그렇게 본인이
여기가 우리 고향이다, 이런 식으로 한마디씩 던져주는 것들을 지금 하동TV에 다 갖다 놓으니까 굉장히 이슈화 되고 명품 선물세트 이런 것들도 지금 하동TV에서 다 판매가 된다고 해요.
그러니까 그 플랫폼을 너무나 잘 활용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하동이 아마 그쪽 지역에서는 가장 핫하다, 그쪽 도내에서는 가장 핫하다고 알고 있는데 저도 이걸 보면서 유튜브, 저도 유튜브를 잘 안 봐요.
근데 채널이 정말 많이 넘쳐나잖아요.
어중간하게 만들면 사실 우리 직원들도 안 보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아무리 시민들 참여를 도모한다고 해도 그리고 전문 업체가 들어온다고 해도 저는 그거를 기존에 있는 것들 활용하면 좋겠다, 기존에 있는 예를 들어서 남원 해서 검색하면 저는 이번에 보니까 저희 한복 주간이었는데 제가 여기 띄웠는데,
(자료화면 띄움)
혹시 달리라고 강아지 아세요?
유명한 강아지, 강아지가 남원에 왔데요.
이 달리라는 강아지가 영상 조회수가 한 달도 안 됐는데 저렇게 한복 입고 와서 유명한 강아지래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유튜브 젊은 층에서는 굉장히 유명하대요.
그래서 달리가 저렇게 한복 입고 이게 한복문화 거점 지역을 다니는데 남원에 예촌이나 이런 곳들을 돌아다니는데 거기에서도 한 3만을 넘겨요. 강아지만 나오는 데도,
한복 입고 저렇게 예촌을 한복 입고 강아지가 나들이를 하잖아요?
그리고 저기 테마파크 간 것은 벌써 4만 4천이 넘었어요.
달리가 한복 입고 다니면서 남원을 홍보하는 게 저게 오히려 유명한 사람들 온 것보다 그리고 웬만한 인플루언서들은 브이로그를 전문가보다 더 많이 찍고 저것을 업으로 하기 때문에 저는 새로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가 우리 시에 있는 것들을 집약하지 못하고 있다, 유명한 “달려라 달리”가 저렇게 화인당도 홍보해주고 있잖아요.
근데 지금 홍보전산과에서는 저 내용 모르고 계셨죠?
그래서 저런 인플루언서를 접촉하는 것도 그래서 지금 만들어 놓은 것들을 우리 시로 가져오는 것도 중요하겠다, 이제 거기에 저작권에 대한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좀 활용해서 오히려 유명한 사람이 유명한 달리의 팬들이 남원의 팬이 되고, 예를 들어서 화사가 올려놓은 남원에 대한 글들이 있으면 못 데리고 오지만 개인적으로 올린 것들을 내 고향 남원인데 하면서 저렇게 연계할 수 있는 부분들이 어쩌면 지금 있는 남원시 TV 채널을 활성화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고민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 저희 남원시 이렇게 하면 좋잖아요?
너무 잘 만들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래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그러니까 이미 다각도로 만들어진 것들 고민해서 만든 것들을 우리 시로 가져오면 굉장히 조회 수가 더 우리가 고민하지 않아도 만들어질 것 같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우리 위원장님 강아지 너무 좋아하시는데 그래서 그렇게 접근을 다각도로 해보라는 의미로 이것을 한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하여튼 좋으신 지적이고요. 하동시 하동TV는 저희들이 벤치마킹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금까지 영상으로 나와 있는 남원에 관련된 내용을 저희들이,

부위원장 이미선 잘 안 보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싹 소집을 해서,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재미없는 것들 정말 안 보는 것 같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짜깁기나 편집을 한번 해 봐서 작품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유튜버 자체가 전문업체에 저희들이 맡긴다고 했는데,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전문업체가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유명 유튜버랄지 인플루언서가,

부위원장 이미선 그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어떤 사람을 섭외를 하냐,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매체 활용을 어떤 아이디어로, 강아지를 주인공으로 발굴해서 했던 그런 아주 저희들은 생각지도 못한 것을 발견해서 했다는 것이,

부위원장 이미선 강아지계의 전지현인가 봐요.   그러니까 이렇게 활용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다각도로,

부위원장 이미선 왜냐하면 영상전문업체라고 해도 아무도 안 봐주면 그 영상이 무용지물이 되는 것처럼 그 고민을 다양하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이상입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고맙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은 영문으로도 나온 거 보니까 해외에도 많이 나가는 것 같네요.
알겠습니다.
최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형규위원 최형규 위원입니다.
라이브 커머스 제작 회당 2천만 원인데 2천만 원이 어떻게 쓰입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라이브 커머스를 한 4번 정도 했는데요.
실질적으로 매체에 따라서 4번이 아니라 5번도 될 수 있고 6번도 될 수 있고 조금 유동성은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예산은 5번으로 2천씩 잡아놓으셨는데 대략 2천만 원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좀 알려 주십시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일단은 방송국을 섭외해야 되니까 거기에 대한 방송이나 기획이랄지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했듯이 유명한 쇼호스트 같은 것을 섭외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최형규위원 그러니까 인플루언서 섭외비랑 또 사용요금이랑, 장비는요?
장비도 그 제작 업체에서 다 갖고 오시고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렇죠.

최형규위원 근데 이게 한 번 1회할 때 업체를 몇 군데 정도 소개를 하고 판매를 하고 시간은 얼마나 걸려요?
실시간으로 하시면?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것은 저희들이 정확한 시간은 제가 확실히 잘 모르겠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인터넷상에서 이렇게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농특산물 판매를 하면 1시간 정도 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기존에 해보셨으면 실적이 얼마나 나옵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은 아직 라이브 커머스 방송 자체가 행정에서는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최형규위원 저는 이 라이브 커머스 자체가 인터넷에 보면 1인 농부가 집에서 그냥 하는 경우도 있고 판매 실적이 있고요.
그렇게 계속 꾸준히 잘 되는 경우도 있고 물론 유명한 데 비용을 들여서 접근하는 게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거를 저희가 홍보전산과가 홍보를 할 수는 있지만 이게 금전이 오가는 예를 들어 예전에는 TV로 홈쇼핑을 했었잖아요?
근데 그것보다는 이제 인터넷 개념으로 해서 비대면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하는 방식인데 이게 저는 여러 가지 검색을 해보면서 이게 관련 부서에서 예전에 유튜브 교육하듯이 라이브 커머스 하는 방법을 관련 업체들 신청자들한테 농부들한테 신청을 받아서 관련 부서에서 이걸 하는 방법을 교육을 시켜주는데 투자를 해야지 이게 일회성으로 이렇게 많은 예산을 세워서 일시적으로 인플루언서 섭외하고 전문업체 제작해서 우리 돈 들여서 1시간 동안 판매를 도와준다, 이것은 예산 사용에 좀 합리적이지 못한 것 같고요.   장기적 관점에서 관련 부서에서 적은 예산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시켜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1인으로 하는 것은 라이브 커머스가 아니라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최형규위원 1인도 하고 있어요.   라이브 커머스 자체의 의미가 규모의 크기 차이는 다 있지만 다 똑같은 겁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실질적으로 라이브 커머스는 본인이 유튜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방송국을 통해서 하는 것이거든요.

최형규위원 방송국 통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요.   앱을 깔아서 그냥 휴대폰으로 할 수도 있어요.
앱도 있고요, 라이브 커머스 할 수 있는 앱,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본인이 1인이 하는 것은,

최형규위원 근데 저희가 왜 그걸 그러니까 남원의 수많은 업체 중에 신청을 받아서 몇 군데를 갖다가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사고 팔 수 있게끔 우리가 왜 그걸 우리 행정에서 큰 돈을 투자해서 그걸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일시적인 우리 농산물 홍보 일부 몇 개 업체에 홍보해 주는 것밖에 안 되는데 거기서 수입까지 해줘요.
그거는 예를 들어 중소기업청이나 이런 데서 어떤 훌륭한 농가를 선정해서 거기에 대해서 홍보를 해 주는 거 그 정도 홍보도 거기도 제가 알기로는 홍보까지만 되는 거거든요.
수입을 챙겨줄 수 있게끔 그 시스템 자체를 접속해 주고 그런 거는 저는 모르거든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실질적으로 보면 지금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가지고 농특산물을 많이 홍보를 하고 TV에서도 많이 그렇게 나오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보면 그런데 물론 의원님 말씀대로 홍보의 방법은 꼭 라이브 커머스뿐만 아니라 생산자 단체에서 밴드를 구성해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거든요.
그런데 시대적으로 지금 앞서 나갈 필요성이 있는 그런 분야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번,

최형규위원 이 부분은 라이브 커머스 하고 있는 실태 현황을 좀 세부적으로 한번 자료를 정리해 주시고요.
그리고 앞으로 진행 방향이나 내부적으로 비용 활용도도 좀 해 주시고 업체의 참여 예산 이런 것들 좀 자세하게 계획서를 좀 해 주셔야 판단이 설 것 같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지금은 공보보다는 홍보가 집중이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위원님들 전체 질의를 봐도 유튜브나 라이브 커머스에 대해서 집중해서 질의를 하시는데 결국은 이것이 우리 남원 경제에 도움이 되자는 그런 홍보가 됐으면 하는 취지인 것 같아요.
정부도 과거에 보면 국정 홍보에 홍보비가 얼마든지 책정이 되지 않습니까?
우리 남원도 시정 홍보를 하는데 앞으로는 시정보다는 우리 시민한테 이익으로 돌아오는 그런 홍보가 마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홍보전산과에서도 우리 공직자들이 사실 라이브 유튜브나 또 라이브 커머스 이런 거에 좀 생소하고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유튜브도 지금 외주를 주려고 마음을 먹고 계시군요.
해봤는데 뜨지를 않으니까.
좀 전 우리 위원님 지적처럼 그래도 남원시 공직자는 남원시에서 운영하거나 남원시에 관한 유튜브나 홍보 영상물에는 “좋아요”하나 누르고 댓글 하나 달아주는 것이 난 도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서는 너무 우리 공직자들이 무심하시다, 대단히 서운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왜냐하면 우리가 유튜브가 휴대폰을 조작하다 보면 많이 달린 그런 영상물들이 있잖아요.
이런 데는 눈이 가고 보게 되거든요.
그런데 아예 관심이 없는 것은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적어도 우리 남원시 공무원들은 남원에 관한 홍보물에는 영상물에는 반드시 “좋아요”나 관심을 표해주셔야 겠는데 과장님도 똑같은 마음 갖고 계시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손중열위원 거기에 대한 노력은 있었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아까 위원님께서 실질적으로 우리 직원들이 “좋아요” 하고 많이 클릭해 주실 수 있도록 이렇게 저희들이 많이,

손중열위원 독려해 주시고요. 아까 하동 말씀하시는데 거기는 이미 정동원이라는 유명한 가수가 지상파에서 크게 유명세를 떨치니까 자동으로 가게 돼 있거든요.
우리 남원, 우리 기획물도 뭔가 관심이 자꾸 반복이 될 때 그 제품도 좋아 보이는 것이고 효과도 있는 것이지 아무리 좋은 것을 처음으로 띄워놓으면 누가 관심을 안 갔습니다.
그래서 아까 라이브 커머스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우리 남원도 남원 농산물이 홈쇼핑이나 유튜브,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서요.   아주 호응을 뜨겁게 받고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남원서도 제가 얼마 전에도 5본 발언을 했었지만 결국은 이런 것이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게 우리 원예허브과나 또 기술센터나 농촌활력과나, 홍보실이나 이게 다 서로 협업이 돼야 합니다.
협업이 되어서 남원에도 이런 농산물이 있다, 농산물을 또 우리 남원 문화를 입혀야 그것이 또 이야기 거리가 되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요근래에 지금 11월에만도 보니까 남원 농산물이 여러 가지 라이브 커머스나 유튜브나 홈쇼핑을 통해서 제법 성과를 이룬 것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메밀꽃 피는 항아리인가 하고 또 추어탕, 곰채 강정, 또 엊그제는 또 뭐더라 치즈 가래떡은 메밀꽃 피는 마을이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손중열위원 그리고 또 유튜브에 보니까 떴던데 결국은 이런 것들이 우리 홍보전산과가 앞으로는 좀 집중을 해주셔서 홍보를 좀 해 주셔야겠다, 그러려면 홍보전산과 자체만으로는 안 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그런 제품들을 지원하고 또 성공을 뒷받침하는 그런 부서들하고 긴밀하게 협력을 하고 그 내용을 정확하게 숙치를 해야 그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으세요?   지금 홍보전산과하고 실제 일선에서 일하는 과들하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러니까 아까도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홈쇼핑이랄지 통해서 판매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홈쇼핑 같은 경우는 물론 남원의 농특산물을 판매를 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홈쇼핑에서는 상당히 가격을 너무 많이 다운을 시키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손중열위원 수수료를 많이 떼 가는 것이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런데 이제 저희들은 지금 실과소에서 각종 농특산물 예를 들어서 알려지지 않는 그런 농특산물, 물론 알려져 있다고도 볼 수 있는 제품들도 많이 있겠지만 저희들이 라이브 커머스라는 것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방송하고 쇼핑하고 이렇게 합성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소비자하고 실시간 소통을 해서 즉석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그런 판매 방식인데 그런 것을 실과소에서 어떤 제품을 농특산물을 발굴해서 판매하고 싶다고 그러면 저희들은 매체 그러니까 네이버 쇼핑이랄지 카카오 쇼핑이랄지 쿠팡, 티몬이랄지 그런 데하고 연결을 해서 저희들이 연계 작업을 해 주는 그런 라이브 커머스에 대한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실과소하고 협업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손중열위원 그래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앞으로 홍보전산과가 해야 될 일은 공보보다는 홍보에 집중을 해서 홍보가 많은 예산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사실은 소소하지만 그 예산을 쓰면서 홍보의 효과가 우리 남원시민한테 이윤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홍보에 집중을 해 주시고요.
특히나 남원 김부각 같은 경우는 없어서 못 팔던 시절이 몇 번 있잖아요.
올 추석에도 보니까 많이 물건을 다 못 댄다고 할 정도로 그렇게 어느 정도 반석에 섰는데 그런 제품들을 1~2개 더 만들어 내면 우리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손중열위원 그리고 농정과에서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여기에 춘향애인 홍보간판을 세울 때도 사실 예결위에서 많이 반대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반대를 했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을 갖게 돼요.
왜냐 하면 홍보하시는 분들은 정시 출근해서 정시 퇴근하면 산뜻한 아이디어를 못 만들어 냅니다.
이제 보면 이게 불이 몇 개가 나가 있는지. 원래가 그런 것인지 남원 농산품을 안 사먹게 보여, 환하게 좀 우리가 서울 근처에 가게 되면 온갖 전광판이 좌우로 다 서있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손중열위원 근데 남원에 몇 개 없는 남원 춘향애인 전광판이 그렇게 산뜻하지 못해서는 문제가 된다, 그거 혹시 보셨습니까? 과장님?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고속도로변에 있는 전광판은,

손중열위원 그것이 기억으로는 그당시 농정과에서 한 2년 전 그때 제 기억으로 3억인가를 들여서 세웠거든요.
그때도 무슨 홍보효과가 있겠느냐 많은 우려를 했었는데 아닌게 아니라 지금 보니까 너무나 미진한 전광판이어서 그것을 한번 확인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위원님, 홍보효과를 위원님들이 말씀을 해 주시는데 저희들이 예산을 들여서 홍보를 해서 홍보효과가 미진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작은 예산을 가지고 또 홍보가 잘 어떻게 뜻밖에 홍보가 될 수도 있는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홍보예산을 들여서 홍보효과가 미진하다고 해서 저희들이 홍보를 안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손중열위원 안 할 수는 없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래서 그런 부분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충분히 그 부분은 이해를 하는데 가급적이면 홍보효과가 극대화 되기를 바라는 것이고요.
지리산이 사실 기대만큼 히트를 못 쳤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시청률은 약간 들쭉날쭉 하는데 7%후반대에서 8% 초반대로 지금 현재 가는 것으로 8.2%로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왜냐 하면 그 제작지원에 대한 예산을 우리 홍보전산과에서 지원을 했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손중열위원 역시나 똑같아요.   지리산이 잘 될 것이냐, 잘 되면 또 남원이 드라마의 성지 비슷하게 돼서 남원경제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그것을 또 우리 위원님들도 흔쾌하게 지원을 승인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 그 드라마가 잘됐으면 남원이 들썩일 것인데 그렇지 못해서 많이 아쉬운데요.
그래도 거기에 또 아주 유명한 배우가 출연했기 때문에 남원에서 촬영지가 몇 군데나 되는 걸로 알고 계십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36개소 정도,

손중열위원 36개소 정도요.   우리가 남원시에 식당이나 요식업에도 많은 입식테이블로 지원도 하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손중열위원 그런데 과장님 말씀대로 36개소라고 보면요, 그 36개소에 왜냐면 여기 후속조치로 지리산이라는 제작지원에 20억을 우리가 지원하고 효과를 누리지 못한다 싶어서 제가 제안을 하는 것인데 가능하면 다음 추경에라도 이 36개소에는 그럴싸하게 안내판 하나씩 제작을 하면 어떨까 싶어요.
큰 돈은 안 들어갈 것 같은데,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것은 관광과에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것을 홍보전산과에서 하셔야지,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큰 틀에서 지리산 드라마에 관련된 관광홍보차원에서 저번에도 관광과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하고 전북관광문화예술재단하고 같이 MOU를 체결을 했거든요.
그래서 전북문화예술재단하고 한국관광공사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명소에 대한 푯말 같은 것, “어떤 어떤 드라마에 지리산 촬영장소입니다.” 그런 것을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우리 제작지원을 홍보전산과에서 했고 남원을 알리는 것도 주 업무를 홍보전산과에서 하시는데 관광과에 또 맡겼다니 그러면 관광과에서는 이런 작업을 하신데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전반적, 저희들은 어차피 관광 쪽에 홍보기 때문에 관광분야 쪽으로 저희들은 홍보에 제작지원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됐고 그래서 그쪽으로 MOU를 체결해서 업무 자체가 성격상 관광과에서 해야 할 업무라고 해서 업무를 저희들이 이관을 했거든요.

손중열위원 그래요.   제가 아까 라이브 커머스나 유튜브 이런 식으로 해서 홍보를 해서 조금 성과를 거둔 업체가 대략 보니까 메밀꽃항아리 치즈가래떡은 아주 전국적으로 유명하더라고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손중열위원 또 남원 김부각은 더 말할 것도 없고 또 이번에 우리 남원 특산 추어탕도 홈쇼핑에서 제법 성과를 보였어요.
수수료 많이 뗀다고 그러지만 참기름, 들기름, 또 화장품 성과를 보이는 제품들이 있는데요.
이것을 우리 전 국민 상대로 반복해서 홍보를 했을 때 다음에라도 그 제품이 뜨면 하나 사고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라도 유튜브든, TV든 홍보에 최선을 다해 주셔야 우리 어려운 열악한 상황에서도 농산품 판매에 노력하고 계시는 농가에도 도움이 될 거고 그 분이 한 분은 사실 아닙니다.
협동조합이나 마을기업이나 체험마을을 만들어서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것이 어느 한 사람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고 그 마을, 그 지역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더 확대해서 지원해도 저는 무방하다고 생각을 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말씀 주셨는데 일단 아까 처음에 강성원 위원님 말씀하셨던 예산이 전년도보다 줄었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신 내용이 지리산 관련된 20억이 작년에 있었으나 올해 없기 때문에 줄었다고 결론이 됐는데 그렇게 따지면 작년보다 그걸 큰 걸 빼면 늘어났어요.
오히려 늘어났다고.   뭐가 늘어난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전산파트 쪽에서 우리가 이제 내용연수가 다 경과돼서 노후된 보안장비를 교체를 한다거나 그 다음에 온나라문서 시스템 자체가 노후화 돼서 행안부에서 또 서비스가 종료됨으로 인해서 다시 부서 2.0으로 전환을 구축해야 하는 내용이랄지 그런 문제에서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신규사업이 또 다른 쪽에 늘어났던 건데 사무관리비만 먼저 보시게요.
사무관리비만 14억 6천이 늘었는데 여기에 20억 있었거든요.   그렇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위원장 양해석 여기서 20억이 있었는데 그것이 빠졌어.
그래서 마이너스 14억 6천인데 여기서만 5억 4천이 늘어났다는 말씀이거든요.
예?   사무관리비 아닌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리산이 저희들이 작년에 20억 중에서 4억은 12월에 집행이 됐고,

위원장 양해석 16억이었어?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올해 16억인데요.
올해 사무관리비에서 유튜브 영상제작 4천만원하고 라이브 커머스 활용 홍보비가 1억에서 1억 4천 정도가 그래서 늘어났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게 늘어났는데 유튜브 영상제작은 작년에도 했던 것 아닙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작년에는 없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니, 올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올해 없었습니다.
별도로 예산이 제작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요.   영상제작은,

위원장 양해석 우리가 공모해서 상 주고 그랬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공모전인데 전체적으로는 저희들이 이렇게 별도의 예산을 세워서 영상제작을 한 적은 없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공모전에 상품 상금은 자체 다른 예산에서 주신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유튜브 공모전은 있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1인 크리에이터랄지 유튜버랄지 블로그 기자단을 통해서 저희들이 유튜브를 받아서 유튜브 공모전을 해서 시장,

위원장 양해석 유튜브 공모전을 해 가지고 그 성과가 별로였습니까?
왜 별도로 만들려고 합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성과......저희들이 한 10편 정도 선정을 했거든요.
선정을 해서 우리 남원시TV에도 올려놓고 그랬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소재에 발굴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생각지도 못한 분야에서 홍보가 확 뜰 수 있는 분야가 있는데 아까도 이미선 위원님께서 영상을 보여주듯이 사람이 아니고 개를 통해서 이렇게 홍보가 됐다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위원장 양해석 아니,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면 유튜브 영상을 프로패셔널하게 깔끔하게 만들어서 그게 효과가 있는 게 아니고 아이템이라는 거야, 아이템.
그러면 그것은 사람에 대한 투자예요.   사람이 하는 거라고요.
그러니까 뛰어난 유튜버를 발굴해서 그 유튜버한테 뭔가 지원해준다든가, 또 유튜브 공모전을 확대해서 전국적으로 많이 이슈가 될 수 있도록 상금을 올려서 그것을 더 키운다든가 그런 방법을 써야죠.
여기서 만약에 유튜버 영상제작 한다는 소리는 기존에 영상제작업체에 맡기는 일상적인 그런 기획 아닙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영상제작은 영상제작분야고 아까도 유명 인플루언서랑 유튜버를 활용을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근데 유튜버만 이렇게 영상제작하는 업체만 되는 게 아니라 영상제작업체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랄지 유튜버를 섭외해서 같이,

위원장 양해석 그분들한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렇죠.   그렇게 찍는다는 것이지,

위원장 양해석 알겠어요.
그리고 라이브 커머스 아까 말씀 많이 주셨는데 저도 그 이야기에 거의 벗어나지 않습니다.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아까 말씀하셨듯이 유튜브 영상이 아니라 방송매체를 통해서 하는 것이 라이브 커머스라고 하셨는데 어떤 농산물을 판매하고자 하는 우리 지역의 업체가 A라는 방송국 예를 들어서 CJ 헬로비전을 통해서 하다든가, LG홈쇼핑을 통해서 한다고 할 때 홈쇼핑 방송국하고 연계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가 할 것이 아니고 그 판매업체가 그쪽에 방송국에 거기에 방송국 스튜디오를 이용한다든가 뭘 해서 그쪽 업체하고 연계되어 있는 것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홍보전산과에서 만들 것이 아니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것을 업체가 매체에 연결을 해서 하려면 매체 활용비를 업체에서 줘야 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근데 이것은 지원금이 아니잖아요?
자체 하겠다는 것 아니예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니, 자체를 하겠다는 게 아니고,

위원장 양해석 아니, 사무관리비에 되어 있는데 뭐 자체가 아니야?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저희들이 업체를 선정해 주면 해당 실과소에 있는 농특산물 판매업체에서 접근을 해서 방송을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서 제품을 판매를 하겠다는 내용인데요,

위원장 양해석 하여튼 그것은 그렇게 되면 그쪽에 해당부서 원예산업과라든가 농촌활력과라든가 해당부서에서 예산을 세워서 해야지 효과적일 것 같고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런데 해당부서는 총괄적으로 매체를 선정할 수 있는 것이 상당히 애로사항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방송매체를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는 홍보전산과이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 수월하게 체결할 수 있는,

위원장 양해석 소개해 줄 수도 있고 그러겠죠.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까 타 시군 최형규 위원님 말씀드렸는데 고창이랄지 정읍, 순창, 강원도, 부산, 거제, 곡성, 신안, 영암, 하동, 함안 다 11번가나 네이버를 통해서 라이브 커머스를 지금 하고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양해석 알겠고요.
올해 우리는 처음이죠?
작년에 3군데가 했다고 얼핏 말씀 주셨는데 그것은 말 잘못하신 겁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라이브 커머스는 실시간으로 이렇게 직접적으로 하기 때문에 행정에서는 왜냐 하면 제품을 판매하고,

위원장 양해석 아니, 그러니까 3군데 3번 했다고 아까 말씀하셔서, 아니예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아닙니다.

위원장 양해석 처음이예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위원장 양해석 알겠고요.   그 다음에 시정소식지 아파트 배부 인부임, 이거 아파트 배부를 우리가 사람 사서 하던가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위원장 양해석 아니, 가만있어봐.   내가 반대로 알고 있었는데, 나는 아파트는 배부가 수월해서 통장님 통해서 했고 민간 일반주택들 상가들을 사람 사서 쓰지 않았나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지금 아파트는 저희들이 인부를 사서, 지금 통장님들한테 재산세 고지서 그런 거 돌리라고 그러면 통장님들이 잘 안 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아파트 말고 일반주택은 어떻게 해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우편으로 나갑니다.

위원장 양해석 예?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우편.

위원장 양해석 우편으로,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우편으로 나가고 그 다음에 재경향우회, 우리 향우회원들한테도 다 우편으로 발송됩니다.

위원장 양해석 사실 아파트에 꽂는 것은 하루에 2시간, 자기 아파트 관리하는데 1시간이면 되지 않나요?   예?
통장님이 1시간이면 자기 관리하는 아파트 한 두 동이거든요, 한 두 동.
알겠습니다.
전광판은 아까 말씀 나왔기 때문에 대안으로 건물 새로 짓고 있잖아요?   인월에서?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위원장 양해석 거기가 위치가 툭 트여있어요.
외벽에 뭘 좀 전광판을 만들어서 활용하는 방법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더 비용도 절감되고, 그쪽 그 지역에서 하는 행사도 알릴 수 있고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온나라 문서 2.0시스템 설명 봤는데요, 그동안에 쓰고 있는 게 노후화 되어서 이제 행안부에서 개발해서 보급하는 것을 쓰겠다는 것 아닙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행안부에서 개발해서 보급하는 것이 4억 8,600이나, 이거 보급이 아니라 강매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행안부에 있는 산학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제로 그쪽에서 보급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일괄적으로 전체 지자체가 다 똑같은 현상이고요.
금년에 35개 지자체에서 현재 구축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저희들도 해야 할 실정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올해만 해도 30여개에서 한다고 치면 4억만 잡아도 얼마야? 12억이 아니라 120억인가요?   이거 완전히 정부의 어떤 걸 믿고 폭리를 취하는 것 같은데......
계산해 보세요, 우리 지역만 4억 8,600이 아니라 다른 지역도 그럴 것   아니예요?   지자체도?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그렇죠.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정부에서 이걸 개발해놓고 너네들 쓰라고 해 놓고 한 두 곳이 아니라 전국의 모든 지자체가 이걸 써야 되는 것 아닙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얼마입니까?
몇 백억 짜리네, 무슨 개발을.
이게 맞는 금액이에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4억 8,600만원 맞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국회에서 감사해야 될 내용 같네요.
그 다음에 홈페이지 장비 교체가 몇 년 전에 썼던 건데 지금 교체합니까?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홈페이지요?

위원장 양해석 홈페이지 장비 교체가 있습니다.   1억 6,700,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홈페이지 장비가 2008년도에 설치됐는데요, 2011년도에 한번 업데이트를 했는데도 계속 고장이 나고,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뭐 한번 했었는데 그래서 내가,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금년에도 잦은 고장도 많이 발생하고 그래서 이게 너무 내용연수가 오래돼가지고,

위원장 양해석 홈페이지를 구동하는데 있어서 자꾸 에러가 나는 거예요?
고장 났다는 게 뭐예요?   장비가?
홈페이지 구축하는데 우리가 홈페이지 운영하고 보는 데에서 에러가 나요?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너무 오래되다 보니까 성능이 떨어져요.

위원장 양해석 속도?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위원장 양해석 속도가 뭐 프로그램,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큰 고장은 아니지만 작은 고장이 자꾸 발생하다보니까,

위원장 양해석 뭔지 모르겠는데 이후에 자세히 말씀 주십시오.

○홍보전산과장 안민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보충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가 없음으로 홍보전산과 소관 2021년 제2회 추가경졍 예산안 및 2022년 본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자리 정돈)

◈민원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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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민원과 소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 본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민원과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민원과장 권혜정입니다.
보고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 일동 인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양해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91페이지 세입예산 분야입니다.
2019년과 2020년 지적재조사 사업 조정금 징수액을 14억으로 계상하였으나 2019년 사업지구 특성상 감정평가 가격이 낮아 2억 4천만원을 감액하고 2020년 지적재조사 사업은 사업량 과다로 인한 전체 공정이 지연되어 2021년 11월에 조정금을 부과하고 내년 5월까지 징수하게 되어 5억 3천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93페이지, 지적재조사 사업 측량수수료 8,021만 2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98페이지, 도로명주소 홍보물품 구입 500만원,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 및 재설치 992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141페이지 세출예산 분야입니다.
예산규모는 기정액 대비 5,600만 1천원이 증액된 35억 6,617만 7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각 세부사업별 주요 증감 내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고객감동 민원 관리 부문입니다.
목요 야간민원실 근무자 급량비 사무관리비 81만 6천원, 국내여비 55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민원·주민등록 분야 부문입니다.
민원업무 배상공제회비 외 2개 사업에 공공운영비 300만원, 국내여비 264만원, 점자·음성안내 단말기 구입 자산 및 물품취득비 잔액 207만 5천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42페이지, 지적재조사 부문입니다.
주생지구 지적재조사 사업량 증가로 측량수수료와 운영비 8,021만 2천원을 사무관리비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동산특별조치법 부문입니다.
부동산특별조치법 보증건수 감소로 보증인 수당 사무관리비 2,4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로명 및 건물번호판 부여사업 부문입니다.
합동평가 인센티브로 도로명주소 홍보물품 구입 사무관리비 5백만원을 증액하였고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시설비 잔액 11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로명 및 건물번호판 부여사업 보조금 예산편성 부문입니다.
재난·사고위험지역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시설비 992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분야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예산안 233페이지 세출예산 분야입니다.
2022년도 민원과 당초예산은 3개 정책사업, 6개 단위사업, 15개 세부사업으로 전년도 35억 5,599만 3천원보다 8,837만 5천원이 증액된 36억 4,436만 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부사업별로 주요사업 내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고객감동 민원관리 부문입니다.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사무관리비 3,651만 4천원, 국내여비 4,800만원, 시책업무추진비 300만원, 민원행정 우수공무원과 민원사무처리기간 단축 우수직원 포상금 280만원, 전자복사기 교체 구입 자산 및 물품취득비 550만원, 행복민원쉼터 북카페 도서구입비 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4페이지, 민원·주민등록업무 지원 부문입니다.
민원 및 주민등록업무 추진을 위해 사무관리비 2,807만 2천원, 공공운영비 3,095만 2천원, 국내여비 480만원, 차세대 주민등록정보시스템 운영 시비부담금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1,710만 4천원을 편성하였고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및 교체 구입 5천만원과 통합민원발급기 교체 구입 2,340만원을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편성하였습니다.
여권사무대행 경비지원 부문입니다.
여권사무대행 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로 1,341만 5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5페이지, 가족관계등록사무처리 경비지원 부문입니다.
가족관계등록사무 처리를 위해 사무관리비 4,078만 4천원, 국내여비 979만 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적재조사 사업 부문입니다.
지적재조사 조정금 산정 감정평가 수수료 외 7개 사업에 사무관리비 1억 3,901만원, 공공운영비 2,761만 2천원, 236페이지 국내여비 660만원을 편성하였고, 기타보상금으로 2020년 지적재조사 사업 조정금 지급 4억 5천만원과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 조정금 지급 3억 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적재조사 사업 보조금 예산편성 부문입니다.
사무관리비로 지적재조사 측량수수료 11억 1,096만 8천원과 토지현황조사 및 재조사측량 운영비 2,300만원을 편성하였고,   국내여비 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계측지계 지적기준점 성과전환사업 보조금 예산 편성 부문입니다.
지적기준점 공통점 관측 사무관리비 552만 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고충민원 해소를 위한 지적복구측량 부문입니다.
사무관리비로 지적문서 전산화 확대 사업 외 3개 사업에 1억 4,800만원, 237페이지 공공운영비 332만원, 국내여비 300만원, 지적측량기준점 현황조사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3,300만원, 지적측량기준점 설치 공기관 등에 대한 자본적 위탁사업비 2,3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적측량 성과검사 및 토지이동 현지조사 부문으로 국내여비 4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동산특별조치법 추진 부문입니다.
부동산특별조치법 업무추진을 위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6,318만 5천원을 편성하였고 사무관리비로 보증인 보증사무 수행수당 외 2개 사업에 1억 4,480만원, 부동산특별조치법 추진 우편물 발송 공공운영비 3,150만원, 238페이지 국내여비 3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적관리 보조금 예산 편성 부문입니다.
부동산특별조치법 업무추진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 부문입니다.
사무관리비로 도로명주소 안내도 제작 외 4개 사업에 2,025만원, 공공운영비 198만원, 국내여비 570만원을 편성하였고, 시설비로 레이저형 도로명 안내시설물 유지관리 1천만원,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용역 6천만원, 도로명판 확충 4천만원, 도로명 안내방식의 도로표지판 교체 3천만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3,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9페이지, 도로명주소 기본도 유지보수 시비부담금 1,004만 9천원과 도로명주소 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시비부담금 1,836만 6천원을 공기관 등에 대한 자본적 위탁사업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 보조금 예산 편성 부문입니다.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유지관리 5,100만원,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확충 6,600만원, 재난위험지역 국가지점번호판 신규 설치 1,748만원, 재난위험지역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 3,800만원을 시설비로 편성하였습니다.
공간정보시스템 구축 운영 부문입니다.
공간정보 운영 사무관리비 450만원, 공간정보시스템 유지관리 공공운영비 1억 125만 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동산정보 및 개별공시지가 관리 부문입니다.
개별공시지가 업무추진 공무직 인건비 3,106만 7천원을 편성하였고, 240페이지 사무관리비로 개별공시지가 검증수수료 외 2개 사업에 1억 74만원, 국내여비 21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개별공시지가 조사사업 보조금 예산 편성 부문입니다.
개별공시지가 업무추진 공무직 인건비 893만 3천원을 편성하였고, 사무관리비로 개별공시지가 검증수수료 외 1개 사업에 5,939만 1천원, 국내여비 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원과 기본경비 부문입니다.
사무관리비 500만원, 공공운영비 900만원, 241페이지 부서운영업무추진비 5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2022년도 민원과에서는 민원실이 단순한 사무공간이 아닌 시민과 소통하는 친절행정 공간으로 거듭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로 신뢰받는 토지행정을 구현하는 국민행복 민원실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원과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경 및 본예산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아주 꼼꼼하게 예산서를 잘 작성을 하셨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감사합니다.

박문화위원 22년도에도 좀 더 알차게 예산진행을 잘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지적문서 전산화 확대 사업을 시비로 하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 양해석 보면 지적측량 결과도 하고 토지이용 이동 결의서가 있어요.
근데 2013년에서 20년 생산분만 해당이 되거든요.
그러면 그 이전에 해당된 부분은 전산화 작업이 끝났다는 거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저희가 1999년부터 2015년까지 4차에 걸쳐서 추진을 했는데 중단된 이유가 2016년도부터는 도비 지원이 중단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지적서고 정비가 끝나야 다음 문서들도 들어갈 수 있었기에 지적서고 정비를 먼저 하였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래서 이런 지적문서 전산화는 굉장히 중요하고 보관이 잘 되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전산시스템 탑재하고 외장하드 보관을 한다는 사업인데 진행이 되면 계속적으로 진행이 되어야 겠네요?
예산 확보가?

○민원과장 권혜정 예.

박문화위원 이번 시비를 통해서 일부하고 내년 2022년도에 사업비고 2023년 사업비면 몇 개년을 했을 때 완료가 되나요, 이게?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최소한 5개년도는 가야,

박문화위원 이 부분은 5개년동안 순수 시비로만 진행이 돼야겠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박문화위원 이것은 도비나 국비 확보할 수 없는 상황인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박문화위원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예산 확보를 하셔서 마무리를 잘하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산화 작업에 좀더 심혈을 기울여서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재난위험지역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가 있잖아요?
이 부분에 국가지점 번호판을 유지관리를 하거든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박문화위원 그랬을 때에 어떤 효과가 있었나요?   일상생활에 우리가 도움이 되는 부문이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되나요, 이게?

○민원과장 권혜정 국가지점번호판 설치하는 곳이 소방안전본부에 3년 동안 119로 접수됐던 지역에 설치를 합니다.
그래서 사건·사고가 있었던 그 지역에 설치를 하기 때문에 등산로나 임도 이런 부분에 위급상황이 있을 때 재빨리 장소를 저희가 파악을 하고 응급구조를 할 수가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니까 미연의 예방차원도 되겠네요?
재난위험지역으로서?

○민원과장 권혜정 예.

박문화위원 나타났던 사건·사고 지역도 되지만 저희가 미리 이런 부분을 확인해서 예방차원에서 유지관리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나요?
아니면 계속적으로 119나 소방서를 통해서만 유지관리가 가능한가요, 이게?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해서는 저희 시도 하지만 산림청도 하고, 한전에서도 하고 그래서 예방차원도 있고 기존에 사건이 접수됐던 곳에도 설치를 하고 같이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같이 병행을 하니까 사업에 있어서 유지관리가 충분히 잘 진행될 수도 있는데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우리가 좀 더 많이 찾아내서 관계기관에 연계를 해서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그런 네트워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 네트워크를 강화를 시킬 필요가 있겠다, 재난위험지역에 미리 사고지역으로 나타나서 이렇게 하겠지만 또 그런 부분이 아닐 때라도 네트워크 구성을 해서 이런 지점번호판을 미리 예방차원에서 확인을 해 볼 수 있는 산림과에서, 뭐죠?
소방서에서 할 수 있는 거, 산림과에서 하는 거 다양한 기관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먼저 그 기관별로 저희가 간담회를 통해서 전체를 한번 전수조사를 할 필요가 있겠네요?   이 부분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저희가 매년 일제조사 하게끔 신규사업이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같이 또 검토하고 네트워크 구성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예. 그래서 관계기관들과 같이 협력하는 방법도 저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박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233페이지 목요야간민원실 근무자가 몇 시까지 근무이신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저녁에 9시까지 근무를 합니다.

강성원위원 9시까지,

○민원과장 권혜정 근데 코로나로 여권발급이 없어서 작년, 올해는 안 하고 있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럼 그냥 여권업무만 보나요?

○민원과장 권혜정 여권도 보고, 민원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하고 접수할 상황은 저희가 접수를 합니다.
민원발급하고 같이.

강성원위원 그 아래 민원행정 우수공무원 포상은 본청이에요?   읍면동이에요?

○민원과장 권혜정 전부 다 같이 합니다.

강성원위원 같이, 그 선발은 뭘로 기준을 한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평가표가 있는데 평소에 근무연수라든가, 또 이 업무를 몇 년 동안 했는가 하고, 이 직원에 대한 평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여러 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근무연수하고 그 업무 오래 본 것하고,

○민원과장 권혜정 이 민원업무 추진하면서 몇 년 동안 이 업무를 봤는지,

강성원위원 몇 년 그 업무를, 그러니까 오래 볼수록 점수가 많겠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아무래도 민원업무를 오래 본 직원이 조금 유리하죠.

강성원위원 평가서가 좀 그렇네요.
하여튼 초년생이라도 민원업무라든가 친절도가 좋으면 우수공무원이 되어야 하고, 오래 봤더라도 불친절하다든가 그러면 해당이 안 되야 하는데 근무를 오래했다고 그래서 그분이 된다는 것은 좀 그렇네요.
아무튼 평가서 잘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무인발급기 유지보수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구입비에 8%가 유지보수비로 들어갑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현재 또 이번에 3대, 2대 또 5대를 구입하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아니요.
2대 구입하고 통합민원발급기가 3대,

강성원위원 예. 그러면 인원이 줄어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계속 야간에 이렇게 많이 해 가버리면, 야간이라든가 휴일에 많이 해 가버리면 민원이 그만큼 줄어들 텐데 사람이 이렇게 많이 필요할까요?
사람은 줄어들어야지,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는 1명에 민원인이더라도 필요로 하면 그 민원은 해소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무시간 중에 해결할 수 있는 민원과 무인민원발급기로 처리할 수 있는 민원은 또 다릅니다.
물론 민원발급 건수가 야간이나 휴일로 분산되면 좀 적어질 수 있지만,

강성원위원 그럼 이번에 2대 설치하면 또 어디에 할 거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신규 설치는 금동이고, 도통동은 2015년에 구입을 해서 교체를 합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각 그러다 보면 앞으로 읍면동에 다 설치가 되는데 안 그렇습니까?
앞으로 보면 계속 이제 하나 하나 하다보면 읍면동에 다 되는데 이렇게 무인발급기가 많이 필요할까요?
옛날에 처음에는 우리 본청하고 법원이라든지 꼭 필요한 부서만 한다고 했는데 이거 앞으로 민원발급기 많이 하면 들어가는 수용비도 많이 들어가고 수리비도 많이 들어가고 그러는데,

○민원과장 권혜정 그런데 지금 무인민원발급기는 늘려달라는 요청이, 우리 지역에 해달라는 그런 요청이 더 있고요.
또 하나 요청은 24시간 운영 해달라, 그런 요청이 있어서 저희가 확대를 해나갈 계획,

강성원위원 읍면동은요, 시내 도통동이라든지 큰 동을 제외 해 놓고는 읍면동은 그렇게 야간에 밤에 와서 할 분이 그렇게 없어요.
그 한 두 명이 요청한 것이고 우리 면도 해 달라는 것은 다른 면에 하니까 우리 면도 해 줘라, 그런 경향이 많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235페이지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을 하는데 지적재조사 할 때 현장사무소를 운영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마을회관에 현장사무소 운영합니다.

강성원위원 근데 현장사무소를 운영하는데 270만원 밖에 안 들어요?   몇 군데를 할 텐데?

○민원과장 권혜정 아, 내년도 지적재조사 사업하는 데가 4개 지구 18개 마을이거든요.
그 18개 마을에 현장사무소를 운영하는 겁니다.

강성원위원 운영하는데 뭔 돈이 들어갈까요?

○민원과장 권혜정 대부분 간담회할 때 다과비하고 회의하면서 사무용품 구입비입니다.

강성원위원 사무용품은 본청에 있는 사무용품 볼펜하고 종이 몇 장 갖고 가면 되는 거지 사무용품이 뭐 이렇게 필요해요?

○민원과장 권혜정 다과비가 많이 음료, 차 간담회할 때 주민들이 찾아왔을 때 음료나 차, 다과비가 대부분입니다.

강성원위원 238페이지 지금 그 특별조치법이 언제까지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22년 8월 5일까지 입니다.

강성원위원 도로명소위원회 참석수당, 이분들이 도로명 참석을 뭐때문에 해서 수당을 줘요?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도로명 공원 같은 경우 어떤 명칭으로 사용할건지 그런 것을 협의할 때 위원회를 개최를 합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도로명 그것이 지금까지 이름을 안 붙인 데가 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공원이나 새로운 거에 대해서 하고,

강성원위원 아니, 이것은 도로명 거시기가 언제인데 지금까지 도로명을 결정을 안 했다고 하면 문제가 되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직원과 상의)
도로신설이나 새로운 지명이 신설이 필요한 곳, 그때 위원회 개최를 합니다.

강성원위원 이것은 마을단위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닌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직원과 상의)
위원회를 통해서 합니다.
결정이 위원회를 통해서 결정이 됩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그러니까 마을단위 위원회에요?   우리 시 단위 위원회에요?

○민원과장 권혜정 시 단위 위원회입니다.

강성원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금지면 어떤 도로가 하나 생겨서 그걸 하는데 시 단위에서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마을에서 옛날 유래를 해서 다 이름을 한 것인데,

○민원과장 권혜정 그 마을에서 올라온 그 명칭으로 사업부서 요청이 있거든요.   그걸 가지고 위원회에서,

강성원위원 그럼 위원회에서 바꿀 수도 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거의 올라온,

강성원위원 거의 올라와가지고 그대로 하면 그대로 한 것이지 뭐하려고 그걸 또 위원회를 열어가지고 굳이 위원회에서 그걸 결정할 필요가 뭐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금지면에서 방촌길 그렇게 마을에서 면 소위원회에서 방촌길하고 결정이 되어서 올라왔는데 우리 시의회에서 그걸 바꾸면 몰라도 바꾼 일이 없고 거의 그대로 통과, 통과 하면 이것이 하나의 행정행위지 아무 거시기가 없는데 뭐하려고 이걸 위원회를 또 해요?

○민원과장 권혜정 근데 법적으로 그 위원회를 거쳐서 공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법적으로 그렇게 공문이 와 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강성원위원 그 공문 한번 복사해 주세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강성원위원 239페이지 입니다.
도로명판을 건립을 하는데 내가 옛날에 그걸 주문을 했어요.
예를 들어 향단로 그러면 정화거리 사거리, 법원사거리 두 군데 정도는 크게 차 운전을 하고 가도 “아, 여기가 향단로구나, 춘향로구나” 여기가 무슨로 구나 해서 크게 좀 눈에 보이게 그걸 게첨하라고 했는데 그것이 안 된 것 같아,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크기를 올해 검토를 해서,

강성원위원 그냥 조그마하게 걸어가면서 봐야 볼 정도로 하지 말고, 도로명 주소는 큰 대도로, 큰 대도로는 차를 운행해 가더라도 입간판 크게 거는 그런 식으로 크게는 못해도 차 안에서 볼 수 있는 거리, 위치에다가 크게 툭 튀어나오게 그걸 한번 건립을 해 봐요.

○민원과장 권혜정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손중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추경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우리 도비로만 많지는 않지만 990만원?

○민원과장 권혜정 예.

손중열위원 제가 좀 생소해.
담당계장님, 제가 배우는 차원에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설명 좀 해주시죠?
계장님, 잘 아실 것 같은데.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공간정보담당 김경진입니다.
저희가 금년 7월 중순에 도 소방안전 교부세를 해 가지고 992만원이 내려왔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119에서 빈번한 구조요청이 있었던 곳으로 설치를 하라, 그렇게 해서 저희가 금년도, 또 이 예산에 설치 수량도 명시를 해가지고 가져와서 저희가 관련업체하고 협의해서 그 수량, 16개를 설치했습니다.

손중열위원 저는 그 개소를 궁금해 한 것은 아니고 과장님, 여기 GPS같은 것은 여기에 내장이 되나요?   그 정도가 되어야 우리가 국가지점번호판에 역할을 할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없죠?

○민원과장 권혜정 QR코드하고,

손중열위원 QR코드?

○민원과장 권혜정 예.

손중열위원 아니, 그래도 또 어떤 예를 들어서 무슨 재난 시에 여기 보니까 몇 번지 번호가 연번이 있잖아요?
이 번호를 갖다가 GPS가 있으면 그냥 그 지역을 신속하게 찾을 수도 있고 그럴 것 같은데?

○민원과장 권혜정 예. NFC라고 근거리,

손중열위원 장차 남원시에서도 그런 부분이 없으면 선도적으로 한번 그런 사업을 시행해 보시,

○민원과장 권혜정 NFC, 내장되어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래요? 그랬을 것 같아.
우리 지적문서 전산화를 하시네요?
그러면 훼손이나 소실, 망실의 염려는 없겠네요?
도난이나 훼손, 또 불이 나서 없어지고 그럴 일은 없겠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저희가 2020년도, 21년도 계속 일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전산화사업이요?

손중열위원 예. 지적문서 전산화사업.

○민원과장 권혜정 예. 전산화를 하고 나면 망실이나 훼손은 없습니다.

손중열위원 근데 어떻게 이 전산화사업이 우리 시비만 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2016년도부터 도비 지원이 중지가 됐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래도 금액이 좀 많네.
그러면 이게 지금 어디에 이 사업을 외주를 주고 있나요?

○민원과장 권혜정 조달청 협약해서 입찰계약합니다.

손중열위원 조달청을 통해서 입찰 봐서?

○민원과장 권혜정 예.

손중열위원 그래도 또 이런 것들도 우리 남원시에도 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분들도 있을 텐데, 이런 분들이 하면 안 좋을까요?
남원 이해도 쉽고 지명도 또 익숙하고,

○민원과장 권혜정 아, 시에서요?

손중열위원 그러면 안 되나요?

○민원과장 권혜정 그 부분은 한 번 더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렇잖아요.
우리 남원에 일자리가 없고 또 남원에 지식이 풍부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런 부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요.
우리 지적재조사를 하는데 지적재조사에 성과는 측량수수료로 평가를 해도 될까요?

○민원과장 권혜정 측량수수료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요.

손중열위원 그래요?   그럼 측량수수료가 왜 작년보다 작아요?
자그만치 2억 7천,

○민원과장 권혜정 필지수가 신청 들어오는데 필지수가 줄었습니다.

손중열위원 칭찬을 받고 많이 하라고 그러는데 왜 이거 추경에 늘릴 수도 없는 거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아니요.

손중열위원 늘릴 수 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저희가 국비를 더 받아올 수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추경에?

○민원과장 권혜정 예.

손중열위원 지금 작년 대비 한 50% 늘릴 수 있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더 받아와서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래요.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도 난해하고 저도 난해한데 세계측지계 지적기준점 성과 전환사업도 설명을 좀 해 주시죠.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지금 동경측지계를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손중열위원 예.   그건 알고 있습니다.
동경서도 따와야 돼,

○민원과장 권혜정 근데 이것을 전 세계가 사용하는 세계측지계로 변환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세계측지계는 그리니치 천문대로?

○민원과장 권혜정 GPS,

손중열위원 그 기준점이 어디에요?   세계 기준점은?

○민원과장 권혜정 지구본 타원형으로 해가지고 매칭 되는 점이 여러 점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맞춰서 합니다.

손중열위원 우리나라도 이제 기준점이 생겨요?

○민원과장 권혜정 이것은 세계 공통점으로 해 가지고 갑니다.

손중열위원 그러니까 공통점이 하나는 아닐 것 아니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그러죠.   여러 점이 생기죠.

손중열위원 그동안은 동경에서 따왔는데, 거창한 사업인데 사업비는 좀 그래요?
뭔 사업인지는 몰라도?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이미 기준점에 대해서 관측은 다 끝났습니다.   그리고 이게 도비하고 저희 시비에 있는 기준점을 같이 매칭을 해서 합니다.

손중열위원 예. 잘하셨고요.
요새 민원과가 전부 부동산특조 지적재조사로만 관심이 가서 다른 부서에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   관심을 좀 드려야 할 것 같아.
여기 우리 도로명 주소나 레이저형 시설 또 번호표지판, 번호판 이런 사업은 끝났습니까?
유지보수만 있는데?

○민원과장 권혜정 예. 거의 설치는 됐고요.

손중열위원 설치가 다 끝났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신규 설치도 또 필요한 곳에는 늘려나가고 있고 거의 유지보수,

손중열위원 과장님, 작년에도 탈색되고 파손된 번호판 같은 것은 다 교체했습니까?

○민원과장 권혜정 예. 지금 계속 유지보수해 나가고 있습니다.
일제조사도 하고 있고,

손중열위원 또 그때 지역특색에 맞게 구분해서 도로명주소를 제작해달라고 했는데 시행했습니까?

○민원과장 권혜정 예. 자율형 번호판으로 해서 건물번호판으로 해서 올해 같은 경우는 광한루나 관광단지쪽을 바꿨고, 그 고샘길 같은 경우도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들어가 있고요.
내년에는 시청 부근에 350개소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손중열위원 예. 우리 과장님이 회의를 거듭할 수록 공부를 많이 하셨네요.
이해가 충분하고 근데 아까 모두발언하실 때 민원과가 단순히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데가 아니고 남원시민이 행복한 민원과가 되겠다고 다짐하셨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손중열위원 그거 제가 기억해둘 것이고 제가 행감 때 한 가지 제안했던 것은 민원과가 최일선이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손중열위원 그래서 조금 서운해서 화가 나서 오신 분들이 있거든요.
민원실 문을 열고 딱 들어가면 거기서부터 그분들을 진정하고 이해시킬 수 있는 그런 민원과가 됐을 때 청렴도도 더 높아지고 우리 신뢰도도 높아지는 것이니까 세심한 과장님이 그 부분을 각별히 살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손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남원시민이 행복한 민원과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기대하겠습니다.
무인발급기 신규가 금동이라고 했는데 금동 어디 동사무소,

○민원과장 권혜정 예. 동사무소에.

위원장 양해석 그럼 거기는 24시간 발급 하게끔 되나요?

○민원과장 권혜정 가능합니다.
공간이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지금 현재 민원발급기가 몇 대 돼있죠?

○민원과장 권혜정 3대, 통합민원발급기는 3대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니,

○민원과장 권혜정 무인민원발급기는 11대, 10개소에 11대,

위원장 양해석 연간 작년부터 올해까지 연간 발급건수 자료, 전에 행감 때 저는 없어서 그러니까 한번 주시고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 양해석 아까 교체한다고 했는데요, 교체가 도통동에 있는 거 몇 년 됐다고요? 5년 됐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6년 됐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6년?   6년 되면 바꿔야 해요?

○민원과장 권혜정 내구연한은 5년인데 내년으로 하면 횟수로 7년째 되어갑니다.
근데 거기가 지금 고장이 잦고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2,500만원짜리 기계인데 그게 참 5년, 6년 쓰고 교체한다는 게 너무 빠르지 않나 싶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근데 지금 계속 고장이 나가지고 고장이 나면 이게 몇 시간 만에 고쳐지는 게 아니라 부품 때문에 이틀 정도가 소요가 되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통합민원발급기도 교체시기가 되어서 하는 것 같은데요.
이것도 내구연한이 5년 밖에 안 되나 보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 양해석 이것도 주민등록증 등본이라든가 그런 서류만 나오는 그건데 우리 가정으로 보면 우리 일반으로 보면 프린터기잖아요?
우리가 집에서 쓰는 컴퓨터 연결된 프린터기나 마찬가지인데 그거 100~200짜리면 참 좋은 거 쓰고 그러는데 780만원인데 5년 쓰고 버리고 다른 거 산다는 게,

○민원과장 권혜정 그런데 통합민원발급기 같은 경우는 발급건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많이 사용을 하다보니까,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지적재조사사업에 보면 사무관리비에 전년도에 6,400인데 올해는 7,400이 증이 돼서 1억 3,900이 예산에 올라왔습니다.
뭐가 이렇게 많이 늘어났죠?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 조정금 산정 감정평가수수료가 지금 이것은 저희가 재조사를 하게 되면 1개 지구에 2년씩이 걸립니다.
그러면 그 조정금에 대해서는 다음년도에 산정이 이루어지는데 2021년도에 재조사했던 필지수가 7,482필지로 굉장히 지금까지 해 온 중에 가장 많았습니다.
이것에 대한 조정금 산정이 내년에 들어가게 돼서 증액이 됐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참고로 조정금이 우리 시비로 주는 거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조정금, 근데 세입하고 세출을 비교했을 때,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우리가 다시 받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 양해석 받고 우리가 일단 주고 다시 받는 거니까, 일단 우리 시비로 줬다가 개인한테 받는 거군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약 8억 7천만원 정도가 세입이 더 많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 더 들어와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지금까지 조정금 징수한 것이 26억이었고요.
지급했던 게 17억이었습니다.
그래서 세입이 8억 7천 정도가 더 많이 걷힙니다.

위원장 양해석 왜 더 들어오지?   우리가 다른 수수료를 거기에 붙이나요?

○민원과장 권혜정 아니요. 그 땅에 대해서 감정평가나 그런 부분으로 조정금 계산이 되니까,

위원장 양해석 아니, 서로 개인 간에 이쪽 A라는 거하고 인접한 B라는 사람끼리 왔다 갔다 해서 이쪽에서 받고 이쪽에 주고 그런 식이잖아요?
시유지라서 그런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국유지 같은 경우가,

위원장 양해석 아, 국유지들, 국유지나 시유지가 있어서?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개인 땅이 들어갔을 때,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보충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민원과 소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 본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과 위원장대리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이미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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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대리 이미선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 본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입니다.
설명에 앞서 직원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일동 인사)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수고하시는 이미선 자치행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90쪽입니다.   경상적 세외수입 기타사용료 수입으로 함파우 소리체험관 숙박 및 체험료 7,400만 원 감하고 국악연수원 수강료 1,500만 원을 증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91쪽입니다.   국악연수원 수강료 1,500만 원, 도예대학 수강료 500만 원 감 편성하였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 기타 시립국악단 공연수입 640만 원 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96쪽입니다.   국고보조금 기금 사업으로 문화예술 행사 지원 방방곡곡 우수 프로그램 지원 부담금 1,990만 원 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98쪽입니다.   도비 보조금 사업으로 제2회 동학농민혁명 남원대회 역사맞이 퍼레이드 외 6개 사업 등에 신규 보조사업으로 5,750만 원 증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47쪽입니다.   문화예술과 제2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은 198억 9,804만 8천 원으로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2억 9,544만 6천 원이 감되었습니다.
사업별 예산 편성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기반 구축 남원아트센터 관리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 1,794만 6천 원과 민간위탁 관리 운영 5,360만 5천 원을 감 편성하여 시설비로 7,155만 1천 원을 증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48쪽입니다.   도예문화진흥 시설비 및 자산취득비로
남원시민 도예대학 가마 전기배선 교체 및 차단기 설치로 500만 원, 소형 전기가마 구입비 2,100만 원을 증 편성하였습니다.
성립 전 신규 사업으로 제2회 동학농민혁명 역사맞이 퍼레이드 1,500만 원, 제3회 전국 김삼의당 시서화 공모대전 900만 원, 인문학 콘서트 900만 원, 제2회 대한민국 청소년 국악 페스티벌 800만 원, 보훈무용미술협회 예술협회 희망여정 아리랑 1천만 원, 제5회 동서화합 한마당 정가 발표회 350만 원, 2021년 우리 동네 열린음악회 800만 원 등을 증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49쪽입니다.   시립합창단 운영 예술단원 및 운동부 보상금 등 4,300만 원을 감 편성하였습니다.
독서문화진흥 시립도서관 운영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2,004만 5천 원, 행사운영비 3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50쪽입니다.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운영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1,506만 9천 원, 일반운영비 2,300만 원을 감 편성하였습니다.
시립국악단 운영 예술단원 운동부 등 보상금 1억 667만 2천 원을 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51쪽입니다.   국악의 성지 및 프로그램 운영, 국악의 성지 봉안시설 안치 비용 지원 1천만 원,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1,639만 5천 원 등을 감 편성하였습니다.
안숙선 명창의 여정 국악 체험 프로그램 운영 1,440만 원 감 편성하였습니다.
소리체험관 운영 기타보상금 1,372만 2천 원을 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52쪽, 한여름밤에 국악 상설공연 음향 조명 및 무대장치 임차 행사 운영비로 1,615만 원, 객원스텝 보상금 560만 원, 2021년 한여름 밤의 소리여행 2,700만 원을 감 편성하였습니다.
삼동 굿놀이 보전행사 3천만 원 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53쪽, 문화예술과 행정운영경비 사무관리비로 각 시설별 일직비 594만 원을 증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어서 2022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 예산안입니다.
예산서 96쪽입니다.
공유재산 임대료 수입으로 시립 김병종미술관 북까페 임대료 6,227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99쪽 기타사용료 수입으로 함파우 소리체험관 숙박비 및 체험료 1억 2,900만 원, 국악연수원과 도예대학 수강료 및 체험료 2,0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5쪽 공연수입으로 시립국악단 초청 공연료 500만 원, 상설공연 수입금 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08쪽입니다.   국고보조금 사업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등 11건에 18억 8,543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18쪽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 사업인 복합형 공공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 건립에 28억 편성하였습니다.
119쪽 기금 사업인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외 2개 사업에 6억 5,51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4쪽 시도비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제11회 남원 국제도예캠프 외 30개 사업에 41억 7,086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 본예산 세입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렸습니다.
다음은 2022년 본예산 세출 예산안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45쪽입니다.
문화예술과 세출 예산은 263억 5,385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70억 3,31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사업별 세부사업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기반 구축을 위한 예산으로 다음은 시립 김병종미술관 운영 인력 및 조경관리와 관련하여 기간제근로자 등 인건비 6,047만 원, 사무관리비로 1억 4,276만 원, 공공운영비로 9,454만 원 247쪽입니다.
특별전시 공간연출 시설비 3천만 원, 작품 구입 자산취득비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8쪽 혼불문학관 관리 제12회 혼불문학 사업 보조 5천만 원, 광장 및 전시실 정비 7,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249쪽, 남원 아트센터 관리 민간위탁 관리 운영에 3억 6,585만 원, 지하 및 휴게공간 시설 보수에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고전시설 문학관 관리 환경관리 등 기간제근로자 보수 2,316만 원, 일반운영비로 2,34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50쪽입니다.
지리산 소극장 운영 무대 조명 및 무선 마이크, 재료비 등 자산취득비로 1,325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251쪽 예가람길 시설 관리 창작공간 및 사무실 개선에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2쪽 도예문화진흥 도예대학 노후시설 및 심수관 도예전시관 전시공간 연출 등 시설비로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립미술관 문화사업인 민간경상보조 수지미술관 러브홀릭 특별전에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 창작지원 사업인 조형물 및 벽화사업을 주민참여예산 및 소규모 민원해결사업 등의 시설비로 7억 6,2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54쪽입니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지원사업에 1억 502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남원미술 예듀센터 건립에 17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복합형 공공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 건립에 65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55쪽입니다.
문화가 있는 날 시민참여 문화 프로젝트 사업 시책으로 8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사무관리비 및 달집태우기 행사 5,494만 원 256쪽입니다.
남원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비 3,500만 원, 제20회 대한민국 서당문화 한마당 등 민간경상보조 11개 사업에 2억 8,750만 원, 한국예총 남원지회 운영비 2,7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행사 보조 지원 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지원에 2,38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 공연 유치 사무관리비 및 행사운영비로 5,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57쪽입니다.
시립합창단 운영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등 예술단원 보상금 등 1억 8,538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258쪽 시립 소년소녀합창단 운영 사무관리비 예술단원 보상금 등 자산취득비 1억 1,796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남원문화원 육성 민간이전 보조사업인 1억 5,8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6억 2,45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59쪽입니다.   남원 예술제 2,500만 원, 전국춘향미술대전 3천만 원, 전국 사진대전 1,700만 원, 남원 국제도예캠프 4,500만 원, 향교문화 전승 보전사업 4,650만 원, 260쪽입니다.
향교 일요학교 운영 보조 1,820만 원, 독서문화 진흥사업 9억 3,11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61쪽입니다.   시립 도서관 운영 책값 돌려주기 사업에 1,500만 원, 도서 구입 자산취득비로 1,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263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 운영 책값 돌려주기 사업에 1,500만 원, 유아 자료실 장난감 등 도서 구입에 2,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작은 도서관 운영 사매 혼불 작은도서관 정비 8천만 원, 작은 도서관 도서구입 1,400만 원, 작은 도서관 운영 지원 보조사업으로 4억 8,59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64쪽입니다.   국악진흥 및 보급 등 저변 확대를 위해 행사운영 일반운영비로 3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267쪽 시립국악단 운영 노조 사무실과 의상 소품 보관 공사비에 4,200만 원, 악기 구입 등으로 865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시립농악단 운영 사무관리 및 공공운영비 1,322만 원, 예술단원 운동부 등 보상금 3억 2,546만 원, 268쪽이 되겠습니다.
사자탈 구입 3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립 어린이 국악단 운영에 2,94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69쪽입니다.   국악의 성지 운영 전시체험관 등 인건비 5,181만 원, 봉안시설 안치 보상금 1천만 원, 송홍록 생가 화장실 보수 및 음향장비 구입에 95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71쪽입니다.
안숙선 명창의 여정 명창 소장 추가 기념품 전시공간시설비 2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272쪽 함파우 소리체험관 운영 기간제근로자 등 인건비 9,472만 원, 일반운영 사무관리비 및 공공운영비 1억 2,568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273쪽 기획상설공연에 1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74쪽입니다.   춘향국악대전 1억 5천만 원, 한여름밤의 상설공연 6,860만 원, 국악 한마당 5천만 원, 악성 옥보고 거문고 경연대회 3천만 원, 금파 강도금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2,500만 원, 국악대제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76쪽입니다.
문화재 보존 전승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학술대회 3천만 원, 문화재 금연구역 및 노후 안내판 설치 시설비 2,400만 원, 중요 문화재 특별관리반 인건비 4,13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지원 보조 실상사 동서 및 백장암 4층석탑에 7,200만 원, 277쪽입니다.
남원읍성 시설물 철거, 토지 매입 시·발굴 조사 및 정비 등 4개 사업에 4억 9,258만 원, 만복사지 석재여래입상 보호시설 보수, 시굴조사 탐방 안내 시스템 구축 등 5개 사업에 2억 1천만 원, 278쪽입니다.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정비 민묘 이장, 수목장비, 시굴조사 등에 4억 3,900만 원, 천연기념물 보수 치료에 2천만 원, 민간자본이전 보조사업 남원 선원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소조시왕상 정밀진단 및 기록화, 복장물 보관함 제작 등에 2억 8천만 원, 279쪽 용담사지 석재여래입상 공양간 개축 설계 5천만 원, 실상사 화장실 신축 등 3억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 지원 몽심재 고택 방염제 도포에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 지정문화재 보수정비 보조사업 남원향교 대성전 진강루 해체 보수에 6억 833만 원, 남원 월산리 고분군 원형 복원 2억 8,500만 원, 운봉향교 대성전 내산문 해체 보수 및 외산문 단청에 1억 3,100만 원, 280쪽입니다.
여원치 마애석불 석축 설치 및 진입로 보수에 1억 원, 청문리 산성 발굴조사에 1억 9,85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81쪽입니다.   문화재 재난방지시설 구축 보조사업인 실상사 소방시설 구축 등 시설비 2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목조문화재 재난방지시설 구축 보조사업 배복사 극락전과 운봉향교 대성전에 대한 옥외 소화전 설치 1억 8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유지보수 보조 선원사 외 13개소에 공공운영비로 1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83쪽입니다.
전통사찰 편의시설 지원사업 보조인 덕음암 화장실 설치로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84쪽 세계유산 업무추진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공동부담금 1억 8천만 원, 전북 가야사 발굴조사 및 정비사업 보조 아막성 발굴조사 및 보수정비공사에 3억 8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자치단체 간 부담금 3,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85쪽입니다.   도 지정문화재 현상변경기준안 개선사업 보조로 1억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보조에 8천만 원, 286쪽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보조 9,500만 원, 문화재 야행사업 보조 3억 9,500만 원, 고택 종갓집 활용사업 보조 1억 6,250만 원, 생생문화재 사업 보조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87쪽입니다.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홍보관 건립에 19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88쪽입니다.   무형문화재 활동 지원 사업으로 도 지정문화재 전수활동비 1억 370만 원, 지역문화유산 보호 지원사업 보조에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289쪽입니다.   문화예술과 행정운영비로 7,57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렸습니다.
원안대로 심사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이미선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경 및 본예산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본예산을 보니까 예산도 많이 증액이 됐지만 부기가 되게 많아서 올해 예산 이것을 전부 집행하려면 사람이 이렇게 많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기본경비로 되어 있는 것들이어서 그런 것들은 시스템에 의해서 잘 정리가 다 돼 있어서 금방 지급할 수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렇습니까?
추경 147 첫 페이지 아트센터 시설 보수가 왜 추경에 세우고 또 본예산에 세우고 두 번을 세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추경에 세운 것은 우리가 민간위탁 관리 동의안을 내면서 3개월 부분을 예산 반영을 받았었는데요.
예산 심의를 해서 그런데 거기에 따르는 지난번에 가보셨겠지만 현장이 매우 열악합니다.
지하공간이랄까 이런 부분들이 열악해서 올해 위탁사업을 못하고 내년으로 돌리면서 거기에 따르는 예산을 시설비로 일부 차용을 해서 쓰고 그다음에 내년도에 2년 동안 위탁할 사업비를 편성을 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시설비는 다른 걸로 이용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시설비를 이용을 해서 썼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니, 쓴 게 아니고요.   지금 추경에 선 예산을 민간위탁비하고 일반운영비로 되어 있는 것을,

강성원 위원 그것을 시설비로 돌렸다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시설비로 돌려서 시설을 먼저 조금 보수를 하자는 차원에서,

강성원위원 시설을 찔끔찔끔 하면 이게 제대로 안 되잖아요.
예산을 한 번에 세워서 큰 그림을 딱 그려서 시설을 해야지 이것 좀 하다가 또 이거 하면 또 새로 해야 할 데가 많고 그럴텐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러니까 지금 추경에 시설비 목 변경 한 것은 실시설계를 하고요.
내년에 본예산에 반영된 것 가지고 사업을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하여튼 이거 잘 하십시오.   왜냐하면 시설이라는 것은 한 번에 딱 해야지 이것 좀 하다가 또 조금 이따가 이거 하고 저거 하고 그러면 새로 이미 한 것을 또 고치게 되고 그렇게 된 거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내년도 예산에 반영된 걸 가지고 마무리를 완벽하게 지어놓겠습니다.

강성원위원 247페이지입니다.
지금 특별 전시공간 연출 두 번에 3천만 원을 세웠는데 이거 한 번 하는데 1,500만 원이나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미술관?

강성원위원 예. 뭘 하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미술관이 어떻게 보면 하나의 홀로 이렇게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강성원 위원 통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거기에 격실을 만들고 또 시설을 그림을 전시할 수 있는 그런 벽을 이렇게 아트월을 또 만들어서 거기에 그림을 전시하는 그런 시설들을 하다 보면 그렇게 들어갑니다.

강성원위원 다음에 또 다음 행사하면 도로 싹 뜯고 또 새로 하고 그런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그게 기획하는 의도에 따라서 미술작가들에 따라서 조금 다르기 때문에 주제에 따라서 좀 달라집니다.

강성원위원 이거 완전히 그냥 소모품이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거기에는 도록을 만든다든가 하는 그런 부분들도 좀 있기는 합니다.

강성원위원 그 아래 작품 구입비는 무슨 작품을 구입한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역작가 작품 구입도 있고요.   그다음에 유명한 작가의 작품 구입도 있고 그렇게 되겠습니다.
주로 지역작가 작품을 구입하게 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그 작가들이 한 작품은 일정기간 전시했다가 그 다음에는 어떻게 수장고에 들어가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순회로 돌아가면서 계속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전시를 그렇게 하고 있고요.

강성원위원 그것을 또 다시 1년이나 2년 후에 다시 쓰고 그런다는 이야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죠.

강성원위원 249페이지입니다.   제일 상단분에 천장 틈새 보수 바퀴구멍을 때운다고 지금 500만 원 세웠는데 바퀴구멍이 한 200개 났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게 지금 혼불문학관이 한옥이지 않습니까?
전시실에 그런데 거기가 목조 건물이어서 그 중간에 벽을 황토로 이렇게 메우는 것인데 이게 수축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수축이 되면 그 틈새가 다 벌어집니다.
틈새가 벌어지니까 거기를 다 막겠다는 얘기예요.
200개가 그런 게 아니고 전체 틈새를 전체 보강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만약에 이것은 황토로 해 놨기 때문에 다음에 또 벌어질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황토로 바르는 것이 아니고요.   실리콘 비슷한 걸로 그렇게 틈새를 메우는 작업을,

강성원위원 그러면 이번에 한 번 하면 다시 틈새 안 생길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처음 하는 일이어서 한번 해봐야 알겠지만 아마 안 생길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리콘의 내구연한이 있는 기간까지는 안 생길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강성원위원 체험용 혼불 도서 구입을 한다고 했는데 이건 옛날에 구입했는데 또 한 것은 이미 구입한 것을 남을 주는 거예요?
누구 빌려준 거예요?   왜 또 구입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거기서 그 책을 가지고 읽기도 하고요, 판매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럼 판매하면 그 판매가 세입으로 들어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저희들 세입으로 들어오기도 하고 거기에 운영비로 쓰기도 하고 지금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그걸 마음대로 운영비로 쓰면 안 되죠.   책을 팔았으면 그러면 다시 세입을 시켜서 운영비는 다시 예산에 편성해서 써야지 책을 팔아서 그냥,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세입으로 대부분 들어오는데요.   비품대장을 만들어 놓고 선물을 주는 부분에 있어서는 선물을 주기도 하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누구를 선물을 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거기 내방객들 중에 좀 관련 있으신 분들이 오시면 선물로 증정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이건 수불대장을 정확히 기록을 하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수불대장 있습니다.

강성원 위원 수불대장을 만들어 놓아야 다음에 어떤 감사 그런 거 갖고 누가 따지지는 않지만 감사가 있다든지, 어떤 기회에 하니까 수불대장을 정확히 만들어 놓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강성원 위원 251페이지입니다.
지금 도예대학 운영은 언제까지 기한이 정해져 있는가요?
그렇지 않으면 지금 그 도예대학을 졸업한 분들이 그냥 취미생활로 하고 그걸로 끝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떤 특별한 거시기로 진출을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난번에 시책사업 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듯이 지금 현재까지는 남원시민을 위한 수강생들만을 모집을 해서 했었거든요.
주·야간으로 모집을 해서 계속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응용반까지는 가고 그다음에 창작반은 알아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를 했습니다.   6개월 동안은.
그런데 그것을 좀 개선을 시켜서 관광객들이나 또 남원시민이 아닌 다른 분들도 수강생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저희들이 조례도 개정을 할 예정이고요.
창작반들이 꾸준히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그 사람들을 수료를 하신 분들이 강사로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열어놓으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그렇게 할 겁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수강생이 1년이면 몇 명이나 되는데 강사로 그것을 다 활용해요?
강사는 1년에 잘 해야 한두 명 배출될 텐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 능력치에 따라서 잘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자원봉사 차원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배려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리고 아까 관광객을 수강생으로 한다고 했는데 관광객들이 만약에 서울이나 부산에서 온 분들이 남원까지 도예대학을 다닌다는 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니, 그 말이 아니고요.
관광객들이 오면,

강성원 위원 체험을,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강성원위원 252페이지, 253페이지까지 해서 지금도 벽화사업을 이렇게 많이 하네요?
그렇게 그릴 데가 많이 있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읍면동별로 벽화사업을 전체 신청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때 시책사업에 말씀드렸던 것 같이 이번에는 주민참여예산제로 다 신청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제로 신청을 해서 전체 지금 읍면동별로 다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제로 진행을 합니다.

강성원위원 주민참여예산이 이게 문제예요.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본청에서 주민참여예산으로 벽화사업 할 사람들 손들어라 하니까 할 사람도 손들고, 안 할 사람도 손들고 할 사람도, 신청하고 안 할 사람도 신청하고 해서 이게 내가 보기에는 농촌이 지금 이렇게 벽화 그릴 많은 벽이 있는 데가 이제   없어요.   그 간에 다 그렸어요.
그런데 다른 마을을 하니까 우리 마을도 해달라, 우리 마을도 해달라 그런 식인 것 같아, 내가 보기에는 지금.
이거 한번 현지조사를 해봐요.   그릴 만한 장소가 있는가 없는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까지는 그래 왔었다고 저도 생각이 드는데요.
저희들이 그래서 이것을 포맷을 조금 달리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설비로 돼 있어서 이거를 진행하기가 재배정하기도 어려움이 있어서 수정예산안에 재료비하고 사무관리비로 변경을 해서 저희들이 공공조형물 심의를 하는 그런 차원에서 공공 프로젝트 사업 미술 프로젝트 사업 차원으로 변경을 해서 진행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벽화를 그릴 만한 장소가 있다고 하고 그러면 좋은 벽화 소재를 잘 발굴해서 그리면 참 좋죠.
그런데 내가 듣는 얘기도 있어서 한 얘기에요.
이제 그릴 데도 없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느 마을이 신청하니까 “어디 이장, 거기는 신청 안 한가?” 하니까 “우리도 한번 해볼까”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시골 담장 그런 데다 그려놔 봐야 이것은 큰 효과성도 없고 그러니까 이것은 현지조사를 한번 해서 지금 한 20군데 됩니까?
30군데 됩니까?
조사를 해서 한번 보고 그렇지 않는 데는 이거 시행하지 말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래서 미협하고 저희들이 협의를 해서 미술협회에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병행을 하는 차원으로 해서 저희들이 현지에 나가서 어떻게 작품을 그릴 것인지, 또 작가가 스케치를 해 주면 그 작가의 네이밍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라이센스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민참여예산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을 짠 게 아니고요.
예산계에서 짜왔던 사업이어서 저희들이 저희들 시스템에 맞게 변경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시행은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할 거 아니에요?   사업시행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러니까 아까 그 얘기에요.   나는 현지 가서 보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할 만한 장소가 있냐 없냐 해서 해야지 주민자치예산으로 들어왔다고 해서 전부 다 할 수는 없잖아요?
우리가 예산을 소모할 필요는 없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최대한 현지실사도 하고 해서 잘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256페이지입니다.
지금 남원시 시조협회가 단일화가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통합이 돼서 남원시 시조협회로 통합이 됐습니다.

강성원위원 이제는 서로 다툼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현재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이재득 씨인가 그분 하고는 어떻게 단일화 됐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재득 씨는 지금 시조협회 회원이 아니어서 혼자 많이 떠들고 다니고 있기는 한데요.
시조협회회장님, 전 회장님 두 분이 계속 회원으로 가입을 다시 해라,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어서,

강성원 위원 이재득 씨는 회원이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소송을 제기해서 회원권이 박탈됐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강성원위원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소리 안 나오겠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원만하게 해결이 됐습니다.

강성원위원 258페이지입니다.
지금 문화원 예산이 조금 증액이 됐는데 남원문화원 육성사업 8개 사업이라는 게 뭐예요?
258페이지 제일 하단, 본예산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인문학이랄까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지역사회 인재교육사업, 경로효친 선행 선양사업, 지역문화개발 활동 사업, 향토 고유문화 전승사업, 향토사료 수집 보존 발간사업 해서 총 8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원 향토학교하고 대학하고 두 가지를 운영하고요.
그다음에 찾아가는 문화학교까지 해서 인재교육을 하고 그다음에 남원향토문화 대상을 경로효친 선행사업을 하고 열린 문화답사라고 해서 지역의 문화활동을 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알았습니다.
됐습니다.
266페이지 지금 악기 소모품 구입, 내가 지난번에도 여기에 좀 신경을 썼는데 이 소모품들은 지금 이미 고장이 나서 방치한 상태예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고장이 날 것으로 보고 지금 세운 예산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제 공연을 많이 하다 보면 줄 같은 것들이 경화가 되고 하다 보면 많이 떨어지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작년에는 공연도 안 했는데 무슨 공연을,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공연을 했습니다.   했기는 했는데 많이 못했던 부분이 있기는 한데 예비용으로 지금 두고 소모품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쓰다가 고장이 날 것으로 보고 미리 사놓는다, 그 얘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죠.

강성원위원 267페이지입니다.   상단에 지금 국악단 창고공사 해가지고 의상 보관실, 소모품 보관실 이렇게 했는데 이것이 1인 1실로 보관실로 만들어요?
그렇지 않으면 전체 한 군데에 모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직 공간이 크지 않아서 저희들이 창고를 임대해서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1인 1실 보관실로 하기,

강성원 위원 어디에 임대를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식정동에,

강성원위원 왜 내가 지난번에 거시기에 하라고 하니까 식정동으로 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현재 할 수 있는 공간이 저희도 국악전용극장이 만들어지면 거기에 일률적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강성원위원 그러면 식정동에 있는 창고 지금 시설을 하면 안 되죠.
좀 불편해도 우선 쓰고 있다가 아트센터에 공간이 빈다든지 공간이 나온다든지 하면 그때 시설을 한 번에 싹해야지, 식정동에 이 돈 들여서 해놨다가 또 1년이나 있다가 여기로 옮기면 그것도 필요 없는 물건이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거기에 의상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 관련된 소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별도로 의상을 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돈을 4,200만 원을 들여서 쓰다가 앞으로 1년이나 쓰다가 또 다시 여기로 이사 오게 되면 또 이것은 새로 하고 그것은 또 폐기시키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저희들이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그것을 보관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리모델링 공사를 하는 바람에 거기에 사무실로 들어갔어요.
우리가 보관하고 있는 장소가 그래서 지금 현재는 경외상가에 임시로 보관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서 임시적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임대한 창고에 보관을 했다가 나중에 그렇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아트센터에 그런 공간이 안 나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니, 지금은 안 나오죠.   지금은 아트센터에,

강성원위원 왜요?   왜 그렇게 꽉 찼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니, 저희 민간위탁 운영을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아직 계획도 안 세워져 있어서 거기에 할 수 있는 여건이 못 됩니다.

강성원위원 우리가 돈을 쓸 때는 써야지만 앞을 내다보고 써야죠.   참 이거 불편합니다.
마지막 272페이지입니다.
안숙선 명창 무형문화재 공개 행사가 지금 900만 원 예산 서있는데 이것 가지고 지금 안숙선 명창 여정을 지어놓고 그 인기가 좋던데 이거 900만 원 갖고 공사 한 번 합니까?   두 번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것은 원래 무형문화재 공개 행사는 국가에서 지원을 해 줍니다.
국가에서 지원을 해 주는데 서울에서 그 행사를 하고 있고요.
이것은 올해 처음에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 되는데 이게 저희들이 다시 무형문화재 공개 행사에 또 지원을 해주면 약간 다른 분하고 형평성이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정예산에 이것을 감할 계획입니다.

강성원 위원 또 감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감할 계획이고요.   그 다음에 내년도 추경 때 전체적인 안숙선 명창의 활성화를 위해서 공연 계획을 수립을,

강성원위원 다른데 누구하고 형평성이 안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무형문화재 있고 도 지정 무형문화재 있고 하는 분들하고 지원을 받는,

강성원위원 아니, 그것은 우리 시 집행부가 판단하기 나름이에요.
우리가 같은 무형문화재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시민들을 위해서 할 공연이 있고, 그렇지 않을 공연이 있고, 또 도와줘야 할 공연이 있고, 예산을 줘야 할 공연이 있고 그러잖아요?
왜 이거 안숙선 명창 지난번에 나는 솔직히 그날 바빠서 무슨 행사가 해서 못 갔는데 좋았다고 그러더만요.
다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 행사를 나는 900만 원이 적다고 했는데 또 삭감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삭감을 일단은 본예산에 삭감을 하고요.   전체적인 안숙선 명창님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를 해서 좀 더 크게 지원해 주기 위해서 내년에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오면 추경에,

강성원위원 크게 지원해 주면 올부터 크게 지원해 주지 왜 내년부터냐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게 내년 예산이잖아요?   내년부터 지원해 준다는 얘기예요.

강성원위원 여기는 예산 삭감하고 어디에 세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추경에 세운다는 얘기입니다.   추경에.
추경이 내년에 대통령 선거도 있고 해서 일찍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겨울철에는 행사를 못 하니까 봄에부터 하게 되면,

강성원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예산을 그대로 살려놓고 그때 가서 증액을 시키면 되는 거지 왜 예산을 삭감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사업계획이 없습니다.   지금 사업계획,

강성원위원 사업계획도 없이 그것을 만들어요?   예산에 편성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사업계획을 가지고 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편성하기로 그렇게 명창님하고 통화를 해서 이해가 다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강성원위원 만약에 여기 예산을 삭감을 안 하면 어떻게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집행을 못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예산은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그러니까 나는 그 말이 지금 과장님 말씀이 좀 이상한 것이 형평성이 안 맞으면 처음부터 예산을 편성을 안 했으면 내가 또 이해가 가요.
그런데 무슨 뜻으로 편성했다가 또 삭감을 하고 또 수정예산에 뭐 어쩌고 또 내년...... 이거 다시 한번 판단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미선 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저희 예산이 70억이 늘었는데 복합 공공도서관 때문에 65억이나 예산이 많이 늘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거기서도 늘었고요.   그 다음에 우리 문화재 관련해서 문화재 보존 전승 관련해가지고 예산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한명숙위원 추경에 감이 되지 않고 증이 됐던 게 아트센터 시설 보수에 대한 것은 이야기를 들었고 먼저 사업조서를 보고 저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3쪽 남원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 관리 신규사업으로 예산이 세워져 있어요.
설명 좀 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것은 저희들이 올해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해서 아트센터에 조형물들을 지금 다 설치를 했거든요.
거기에 따르는 공공미술에 대해서 작품의 유지보수비를 지자체에서 의무로 3년간 반영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예산을 유지보수 예산을,

한명숙위원 저희가 이게 코로나로 인해서 지역작가들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이 2020년도 그때 나왔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명숙위원 그렇게 해서 이 작품이 저희에게 보여주지도 않았는데 유지보수 인건비가 있어서 제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이 작품을 만들어 놨으니 앞으로 3년 동안 유지 보수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워라, 이렇게 지침이 내려왔다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게 처음에 공공미술 프로젝트 공모사업할 때 조건입니다.

한명숙위원 그래서 저희는 몇 작품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8개 작품이 돼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8개, 그래서 지금 그 모든 작품을 다 아트센터에다 놓으실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다 지금 설치가 돼 있습니다.   아트센터에.
지난번 현장에 가셨을 때도 보셨지만 우리 아트센터 앞에 플로어에,

한명숙위원 그러니까 거기 다 그 안에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다 안에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이게 지역의 특성에 맞게 거기 한 아트센터가 아니라 지역의 특성에 맞게끔 설치하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왜 저희는 아트센터만 다 그림을 설치를 해놓으셨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심사하는 과정에서 그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지형에 맞게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집중도가 많이 떨어지고 또 작품 자체가 조금 잘 안 나왔던 부분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남원이 그중에 그래도,

한명숙위원 아니, 그러면 아트센터는 집중도가 높나요?   거기다 작품을 놓으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트센터에 거기에 계단하고 그다음에 로비하고,

한명숙위원 아니,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 이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전 시민이 봐야지 미술관도 아니고 아트센터는 지금 다른 우리 시민들에게 위탁을 해서 그렇게 만들어 놓을 건데 거기는 집중도가 높고 저희 시민들이 오다가다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끔 작품을 놓으면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이해가 안 돼서, 과장님 말씀이 그게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왜냐하면 민간에서 그걸 시설을 운영하고 시민들이 다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아트센터가 저희들이 기 만들어놨기 때문에 거기서 하는 게 좋겠다 싶어서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을 한 것입니다.

한명숙위원 그러니까 왜 과장님 스스로 그걸 결정을 해서 거기다 그림을 그려놓죠?   시민 전체가 봐야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공모사업 할 때 위치 선정을 거기를 저희들이 반영을 했습니다.

한명숙위원 거기는 위치를 할 때 작품을 준비하는 장소였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설치도,

한명숙위원 준비를 하는 장소였지 거기다 설치를 하는 건 아니었잖아요?
저희가 이야기를 했을 때 설치는 외벽에다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했었고 무수히 나왔었어요.
과장님!
그때 설치는.
근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우리가 그 8개 작품을 그 장소에 맞게끔 한 게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 작품을 만드신 47명들이, 47명 미술작가들이 거기서 작업도 하고 위치에 대한 것들을 자기들이 선정을 해서,

한명숙위원 아니, 작가들이 누구를 위해서 작품을 만든 거예요?
스스로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남원시민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남원시민을 위해서,

한명숙위원 아니, 과장님은 지금 중요한 걸 모르고 계시는 것 같아요.
이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왜 나왔고 이 작품이 나와 있는데 이걸 제일 처음에 이야기할 때 저희가 임대료를 주면서까지 여기 어디 있죠?   여기서 임대료를 주면서까지 작품을 거기서 설치를 하고 그림을 작업을 했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이제 이걸 어떻게 활용할 건가에 있어서 그러지 아트센터 8개가 다 가는 게 아니었다고요.
그리고 애초 이 작품이 시민들하고 의견을 나누기도 했고 또 시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하는 거지 아트센터에 8개를 다 놓으라고 했던 게 아니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러면 그것은 다시 한 번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현재 설치는,

한명숙위원 시민에게 돌려주셔야죠.   유지 보수까지 하면서 이렇게 세워놨으면 남원시민이 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야지 이것은 어느 한 아트센터에만 거기에만 두라는 것은 저는 이것은 아니라고 봐요.   시민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장소를,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 작품 제작 기획 의도부터 일단은 실내 공간에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희들이 검토를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희가 애초에 이야기를 했을 때 그 빨간 벽돌이어서 벽돌이 굉장히 낡아서 나중에는 외벽에 작품을 설치하는 것도 좋겠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그랬었어요. 다방면으로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그렇게 하나의 일방적으로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일방적으로 8개를 해서 아트센터에 일방적으로 놓는,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확인해 보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이런 것들은 많이 볼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돌려주세요.   혼불문학관은 금방 말했던 것처럼 여러 가지 전시시설이라든지 광장 정비가 되는데 아직도 거기 배수로가 미설치가 되어 있다는 것은 저도 깜짝 놀랐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배수로 설치를 했습니다.   시공 당시에 배수로 설치가 되어 있는데 그 배수로에 굵은 돌 잡석을 깔아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거기에 흙들이 많이 채워지고 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기능을 못해서 다시 지금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러니까 광장 설비에 여기를 보면 배수로 미설치로 이렇게 보면 저희가 이해할 때는 아니, 이게 혼불문학관이 언제 되어 있는데 미설치가 되어 있었을까 라고 또 오해할 수 있으니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혼불문학관 전시시설 장비를 보면 거기 재원 대책에 아래 예산액 산출내역을 보면 디오라마 무대 설치를 하신다고 그랬어요.
이건 어디에다가 어떻게 하실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디오라마 무대가 지금 설치가 돼 있는데요.

한명숙위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거기를 관람객이 보면 그게 돌아가면서 구경을 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 그게 지금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개선을 하겠다는,

한명숙위원 다시 손을 보겠다, 디오라마가 되어 있었는데 활용을 아직 못하고 있으니 활용을 하게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처음에는 됐는데 그게 지금 고장이 나서 안 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알겠습니다.   지리산 소극장 무대 및 기계설비 장비를 해요.
산출내역을 보니까 무선마이크 핀마이크도 하시고 냉난방기 구입을 하신다고 그래요.
이게 지금 없어서 그런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지금 조정실에는 냉난방기가 없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럼 무선 핀마이크는요?
지금 현재 몇 개가 있는데 1식을 하신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무선마이크가 지금 없습니다.   없어서,

한명숙위원 아마 여기는 무대에서 무선마이크라든지 보면대라든지 이런 것들이 계속 쓰일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런 시설 매뉴얼을 좀 정해서 관리대장이나 물품대장을 만들고 그래서 저희 것들이 어디 있는지 그리고 핀이라든지 나중에 보면대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양한 연주자들이나 무대에 섰던 사람들이 와서 그냥 나중에 혼용돼서 가져가 버린다거나 이런 일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잘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아서 물품관리대장을 잘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희들 소모품 관리대장까지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래서 그런 것이 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젝트가 있어요.
예가람길 기획 프로그램 운영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1,600만 원씩 5회 하신다고 그랬어요.
어떤 프로그램 하실 건가요?
저희 사업조서 94쪽에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정해져 있는 사업은 없고요.   공모사업이라든가 아니면 다른 창작활동하시는 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거기에 관련된 사업들을 진행하도록 그렇게 계획돼 있어서 현재는 어떤 사람을 어떻게 하겠다 하는 내용은 없이,

한명숙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에 참가자는 연주자들하고는 지금 이야기가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5번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아직 모르시겠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명숙위원 아무래도 저희가 아마 예가람길에서 지금 코로나 때문에 더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활성화가 좀 안 되어 있고 그래서 예가람길이 이대로 가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도 예가람길에 지금 보수 시설비가 들어왔는데도 그냥 좀 더 나은 시설을 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거기서는 말을 하지 않겠는데 이렇게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은 논의를 해서 우리 시민들과 더 가깝고, 시민들하고 더 즐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그냥 지금까지 봐왔던 것들도 어떻게 변형을 시키느냐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그래서 많은 이야기를 하거나 연찬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저희 지금 어린이도서관이 있고 시립도서관이 있고 복합공공도서관이 있어서 저희 위원회에서도 완주·전주 도서관을 갔다 오면서 뭔가 저희하고 느끼는 거 외에 활성화가 되어 있어서 아마 저희 위원님들도 하기 전에 한번 가서 벤치마킹도 해라, 이렇게 말씀도 해 주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명숙위원 그런데 2021년 저희 주요 재정평가 행사성 사업 평가결과를 보면 저희가 시립도서관 9월 행사에 이렇게 그냥 행사성 사업에 보통을 받으셨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명숙위원 그러니까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저희가 직접적으로 그걸 행사를 하면서 프로그램을 하는데 아마 우리 참여하는 사람들하고 아니면 엄마들이나 맘카페나 학부형이나 행사를 하면서 이런 게 좀 되어 있나, 유대관계가 되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서선생님이나 아니면 그 프로그램 담당하는 선생님들이 가까운데 가서 많이 보고 시대적인 거라든지, 우리 남원에 있는 시립도서관을 이용하시는 어머님들이라든지, 그 연령대라든지 아니면 내가 프로그램을 꾸미고 싶은 대상자들은 어떤 대상자들인지 봐서 이런 것들을 행사를 하면 참여도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담당선생님은 사서랑 한번 이야기를 하셔서 우리 주위에 한번 벤치마킹도 해 보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벤치마킹도 며칠 전에 갔다 왔고요.
저희들이 내년 그런 행사사업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래서 벤치마킹을 갔다 오니까 좀 느껴지는 게 있으시던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한명숙위원 그러죠?
아마 그래서 프로그램은 얼마든지 모방을 해서 우리 것처럼 만들어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많이 좀 가져오셔서 여기 있는 우리 시민들하고 많이 교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와 위원장 사회교대)

위원장 양해석 한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2021년도 주요재정평가 행사성 사업들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여기 평가결과에 따라서 다음년도 예산에 영향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은 아직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럼 여기서 미흡이나 이렇게 받아도 예를 들어서 저희 보조금에서 미흡평가를 받으면 20% 삭감되는 그런 조치가 있잖아요?
근데 여기서는 내부에서 하는 평가가 다음년도 예산에 영향을 주는 게 없는 건가요?
그럼 이게 뭐하게 평가를 하죠?
그게 조금 이해가 안 돼서, 그렇다고 하면 여기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는 시설비 같은 경우는 아트센터 환경정비공사 같은 경우는 매우 우수가 나왔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거의 100점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요구액이 100% 다 반영이 되고, 예를 들어서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행사운영비 같은 경우 김병종 미술관에서 하는 아트캠프 운영에서 우수 나온 것 외에 도서관 운영은 보통등급이 3개가 나왔어요.
근데 이렇게 나와 있는 행사성 사업에 대한 평가가 뭔가 내부에서 평가를 통해서 다음년도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 이게 어떤 영향이 있는 건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보통까지는 아니고 미흡이 되면 한 10%정도 예산이,

부위원장 이미선 내부에서 10%정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면 매우우수 나온 것에 대한 그런 것도 없고 그러면 매우우수, 우수, 보통까지는 같은 등급으로 봐야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쪽까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가 그것에 대한 공부가 안 되어 있어서 답변이 좀 어렵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이게 조금 그렇다고 하면 재정평가가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은 저도 따로 공부를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 본예산 사업조서를 보면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관리가 있어요.
특수인부여서 이게 지자체 의무반영을 하는 유지보수비라고 한다면 저희 그때 아트센터 갔다 왔는데 작품이 조각품부터 해서 다양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래서 여기에서 작품 유지보수에 따른 인력도 회화에 따른 부분도 있어야겠고, 조각이면 조각에 따른 전문가가 따로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저희들은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계획하고 계시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있을 거고 우선은 지금 거의 실내에 있고, 오픈을 안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 인력들이 제 욕심일지 모르겠는데 다른 데도 보수할 곳이 있으면 그것도 연계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고요.
덧붙여서 여기에 있는 게 소리를 품다 해서 총 9점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이번에 저희 장애인어울림센터 내년 초에 완공이 돼요.
구 향교동사무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거기를 그 건물 3층까지 리모델링해서 지금 거의 완공이 되어가고 있는데 거기가 너무 휑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복도를 보면서 물론 여기에 작품설치 할 때 이 작가분들이 아트센터에 공간들을 보고 작품을 설치하시고 계획하셨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여기 어울림센터를 가면서 여기에 정말 어울림센터가 되고 많은 장애인분들과 거기에 많은 시민들이 왔다갔다 하실 텐데 드나듦이 많을 텐데 작품이 1~2개 정도 여기에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작품 여기에 와 있으면 보기에도 좋고 신규 설치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아까 앞에서 한명숙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여기 위치에도 조금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검토하셨을 때 만약 가능하다고 한다면 이 공간도,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설치해 놓은 장소에 관련해서 작가들하고 한번 내용을 숙의해서 옮길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저희들이 한번 옮겨보는 방향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의미도 좋을 것 같아요.
여기에 있는 의미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고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거기에 맞는 작품 아마 계단에 벽에 해놓은 것들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거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앞서 복합형 공공도서관 지금 많이 갔다 오셨다고 벤치마킹 다녀오셨다고 했는데 지금 계속해서 사업기간이 23년도까지니까 행감 그때 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도서관 전주만 가더라도 “아이 갓 에브리씽(I got everything)” 카페에 들어 있는 그 부분도 같이 검토를 선제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다음에는 95페이지에 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이번에 11월 10일에 용역심사 받으셨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받았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과업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 과업기간은 3개월로 지정했습니다.
예산이 서면 바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3개월로요? 그러면 내년 상반기라도 진행하는데 무리 없겠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97페이지 도서관리시스템 유지보수 용역이 있어요.
이거 지금 해마다 하고 계시는데요, 이게 어떤 거예요?
자동화장비 계속 유지보수가 늘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한마디로 전산화 장비 유지관리입니다, 유지관리.
근데 용역이라는 말을 써야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서 저희들이 유지보수 용역으로 업체에 용역을 맡기는 거죠.
저희들이 관리하기가 어려우니까 이 유지보수 업체에 용역을 줘서 매월 지급을 하고,

부위원장 이미선 작은 도서관 것까지 같이 시스템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다 합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늘 해야 하는 걸로 이해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최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형규위원 최형규 위원입니다.
벽화사업 앞서 말씀하시는데 약 7억 정도인 것 같아요.
벽화사업이 그동안 읍면동에 분산되고 이게 전체 한 눈으로 볼 수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렇게 정리를 잘 하신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시설비로 세웠기 때문에 1천만원 이상은 입찰로 가셔야 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도록 잘 예산집행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하여튼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수정예산 때 재료비하고 사무관리비로 목 변경을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리고 기존에 많은 불만들이 있었고 형평성 문제가 대두됐었는데 이번에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이번 기회에 잘 좀 진행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최형규위원 예가람길 관련해서 앞서 예가람길 문화시설 개선 리모델링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저희 어떤 층을 대상으로 리모델링을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창작공간에, 지금 3층으로 되어 있는데요.
창작공간에 관련된 거하고 그다음에 지금 저희들이 생문동에서 지금 임대하고 있는 도시센터에서 임대사용하고 있는 그 건물을 2개 건물을 하는 것입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니까 나가는데요.   그 부분들 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창작공간 리모델링 하신다는데 어떤 층을 겨냥해서 지금 리모델링을 어떻게 방향을 잡으실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전 층을 다 왜냐 하면,

최형규위원 전 층을 예술인이 종류가 많잖아요?   예술이.
그럼 리모델링 방향을 어떻게 잡으실 거냐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는 것은 미술협회나 예총하고의 관련성을 한번 검토를 해 보고 있거든요.

최형규위원 저는 여기가 지금 몇 년 전까지 36억이 다 사라졌습니다.
보이는 길바닥 해 놓으신 거랑 여기 깨끗하게 2개 해 놓은 거, 그 다음에 업체들 간판사업이나 리모델링 지원사업 36억이 없어진데요.
그리고 2년 전에 생문동에서 예술동호회들 공연하시는데 1달에 2주에 1번씩 했어요.
2주에 1번씩 할 때 처음에 원했던 방향은 생활예술인들 동호회분들이 편하게 오셔서 아무 때나 와서 버스킹 공연하는 것처럼 할 수도 있고, 좀 더 크게 할 수도 있는 것 같고, 우리는 거리조성을 해 주고 환경조성만 해 주는 거고 그런 방향으로 갔었는데 그것도 매주 2주에 1번씩 무대를 설치했다가 뜯었다가, 음향을 빌렸다가 그 동호회들 와서 하는데 할 때마다 일당, 수당을 다 드려요.
그 돈이 생문동에 들어간 돈이었어요.
공연이, 이때까지 그래서 그걸 의회에서 “이런 방향이 아니다” 해서 그때 그 당시에 이걸 정지를 시킨 겁니다.
그러면 지금 그 상태에서 멈춰있는데 이걸 이제 물론 이 안에 부분이 사용용도나 이런게 바뀌기 때문에 리모델링 하시는 걸로 이해를 하지만 제 생각에는 여기 큰 돈 들일 필요 없어요.
공간 깨끗하게 정비하셔서 관리하시면서 빌려주시고 하시다가 그때 가서 필요성 느끼시고 어느정도 하면 그때 가서 하시고요.
제 생각에 여기는 아트센터도 하시고 있고 그런데 좀 큰 데 집중을 하시고, 중복되는데 남원시 좁은 데에서 중복되는 곳에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시면 안 될 것 같고, 여기도 그때 공연에 대해서 말씀드렸던 부분이 예촌이나 이쪽에도 공연하고 그 다음에 강변에 십수정 있는데 강변 쪽에도 공연장소가 너무 좋고 유동인구가 원래 많은데다가 관광과에서도 일부 하고 있지만, 문화예술과에서도 그쪽으로 유도를 해서 남원 시민들이 많이 가시는 곳에 많은 공연이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려서 그때도 이게 중단 됐었는데 지금 몇 년 동안 사용하는 거리를 이 뒤에 보면 문화프로젝트 시민과 함께 한다고 이게 기획프로그램이 한 회당 1,600만원짜리를 여기서 하신다는 게 이해가 안 가고요.
아까 김병종 미술관도 기획전시가 1,500만원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보통 30에서 아마 제 기억으로는 30에서 한 50정도일 겁니다.
그때 생문동에서 예를 들어서 2주에 1번씩 길거리에서 공연을 하면 수당 드리고, 음향 쓰고, 무대 설치하고 그걸로 계속 이렇게 했었거든요?
그것도 음향도 사드렸는데도 이제 못 쓰신다고 음향 계속 불러서 쓰셨어요.   맨날 같은 곳에서.
그런데 이렇게 프로그램 운영을 5회 짜리 1,600만원짜리는 예가람길 운영 취지하고는 맞지 않습니다.
여기는 정말 소규모로 작은 버스킹이나 그거보다 조금 크지만 사람들이 많이 소소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주고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적인 많은 사람이 올 수 있는, 자주해야 해요.
짧게 자주하셔야 하는데 이렇게 5회로 딱 크게 잡아놓으시면 예가림길 원취지하고 안 맞고요.
여기 36억 녹아들어서 지금 계속 문제가 되고 2년 전, 3년 전까지만 해도 언론의 질타를 많이 받았는데 이 부분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 생문동에서 하는 그런 류에 어떤 공연예술이라기 보다는 저희들은 아까 말씀드렸던 창작공간이랄까 도시재생센터에 있는 건물들을 리모델링하고 거기에 따르는 전시공간이라든가,

최형규위원 간략하게 하시고요.
전시공간도 거기가 어떤 유명인들이 기획행사를 해서 큰돈 들여서 갤러리들을 모집하고 이런 공간도 안 되고 그런 취지도 아닌데 이 예산규모가 굉장히 커보이고요.
이 부분은 좀 더 신중하게 계획을 잘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잘 준비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하나만 더, 작년에 우리 문화예술과가, 지금 춘향국악대전이   민간경상사업보조인데 이거 제전위로 갈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닙니다.
올해까지는 제전위에서 했고요.   내년에는 세 개 국악관련단체에서 협의를 해서,

최형규위원 올해부터는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내년부터는요.

최형규위원 전년도는 관광과였잖아요?   올해 관광과에서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니, 거시기서 했죠.
춘향,

최형규위원 제전위원회만 갖고 실질적으로 관광과에서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저희들이 1명 또 파견을 나가서 문화예술과랑 같이 이렇게 했었습니다.

최형규위원 이번에 합의가 잘 되어서 내년에는 민간경상사업보조로 하면 3개 단체면 어떤 단체로 가야 해요?
보조금은 3개 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1개 단체로 신청을 했습니다.
민속국악진흥협회라고,

최형규위원 거기로 신청을 했습니까?
회계 같이 잘 하신 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3분이 오셔가지고 그렇게 하기로 합의를 하고 저희들이 그렇게 선정을 했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면 이제 거기 민속국악진흥회 쪽에서 협의를 해서 표창 상신이랑 그쪽에서 다 진행을 받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최형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손중열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양해석 손중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사실 예산서나 사업조사나 내용 보니까 굳이 문화예술과를 많은 직원들이 기피한다는데 또 일면 이해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민들이 관심이나 간섭도 과도합니다.
왜냐면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사업은 사람이 하는 일이 태반이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 충분히 알고요.
그래도 우리가 문화예술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것은 우리 남원이 국악, 예술의 본향이라는 자부심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생각해 보면 예술이 이렇게 융성했을 때는 남원이 과거에는 참 윤택했던 고장인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런 윤택한 고장을 또다시 만들려면 결국 문화예술이 그 바탕에 깔려야 되는데 본 위원이 여러 번 제안을 했었습니다.
여러 나라 사례나 여러 또 유명한 문화예술 고장을 보면 그 사람들이 표방하는 예술에 대해서 상설공연장이나 또 그런 기본이 되는 시설들이 있잖아요.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역시나 이번 예산안에도 거기에 대한 배려가, 배려가 아니라 거기에 대한 계획이 올라오지 못했는데 저는 어쨌거나 남원이 국악의 본 고장이라고 한다고 보면 상설공연장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고요.
제가 제안하고 주장하는 것이 또 타당하지 않은가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래서 저희들이 아트센터의 지금 그 공개홀이 리모델링이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 도에서 아직 내시가 안 내려 왔는데요.
균특 이양사업으로 해서 거기를 상설 전용극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손중열위원 행감 때 들었는데 최형규 위원님도 지적을 하시고 저도 줄기차게 그것은 아니라고 하는 이유가 왜냐하면 우리 관광객들이 주로 오시는 데가 광한루원 인근하고 명창의 여정도 거기에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또 테마파크나 근접한 외부 관광객들이 오시는 데가 우리 광한루원 주변입니다.
지금은 시기적으로 그렇지 않지만 우리가 봄에, 여름에, 가을에 좋은 시절에는 많은 분들이 오시잖아요.
근처에서 우리가 시간대만 안내를 해드리고 평일이나 시간이 오전 이런 때는 피해서라도 시기나 시간이 합당할 때는 우리 어린이 시립국악단도 공연을 하고 또 주말 휴일에는 시립국악단도 가서 공연을 해주면 그것도 하나에 명소가 되고 자랑거리가 될 것 같은데 왜 우리 생각하고 우리 집행부의 의견은 다른지 좀 안타깝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런 공연들은 그대로 진행을 하고요.   저희들이 눈, 비가 온다거나 기상이 악화됐을 경우에는 그쪽에서,

손중열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해를 했는데 그런 제안들에 대해서 아트센터에 그것을 계획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역시나 또 안타깝더라고요.
지금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도 특히 예산에 근 20%가 국악진흥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남원시가, 또 우리 남원시민이 국악에 대한 애착 애정이 있는 것이고요.
지금은 우리가 대중예술에 밀려있지만 우리 국악 명인명창이 불세출의 명창들이 다 남원출신들이지 않습니까?
자산인데 이 자산을 왜 활용을 못할까, 그런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제가 몇 번 제언을 했는데 이후로 상설공연장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보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하여튼 일단은 아트센터에 그 사업은 계속 추진을 하고요.
상설공연을 할 수 있는 장소들을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서 시립국악단이나 어린이 국악단들이 상설로 할 수 있는 장소들을 물색을 해서,

손중열위원 거듭 말씀드리지만 국악 본고장을 표방하는 우리 남원시는 분명히 상설공연장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거듭 말씀 드리고요.
작년, 올해 코로나19로 해서 공연히 많이 줄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중지가 됐다거나 취소가 됐다거나 근데 우리 시립국악단이나 어린이국악단이 예산을 사용한 내용은 비슷하죠?
평년이나 엄흑한 시기에나 비슷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공연을 못한 보상금들은 거의 감액을 다 했습니다.

손중열위원 공연을 못했을 때 그렇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우리 시립국악단원에 신분은 명확히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은 기간제, 임기제,

손중열위원 공무직이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공무직이라고 할 수 있겠죠.

손중열위원 예. 그러니까 이분들이 신분이 명확하게, 어떤 직이든가에 신분이 명확하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그만둬야지 다음 후임을 단원을 선발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러면 지금 다른 공연단이나 연주단은 그분들의 기량을 평가하는 게 아주 냉정하다고 그럽니다.
평가의 시기가 오면 그분들이 무척 긴장을 하고 그런 거 때문에 불협화음도 나고 그러는데 행감 때도 제가 질의를 했지만 어떻게 지금 그분들의 기량을 평가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평단의 심사위원들을 위촉을 해서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이제 어차피 남원 좁은 소도시에서 평가단이 오더라도 또 거기를 이끌어가는 분들에 의견을 받으실 거 아니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사실 시립국악단원을 단 한 분도 몰라요.
접촉해 본 적도 없고, 또 거기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했던 분도 없고 그렇지만 제가 노파심에서도 우려되서 질의를 하는 것인데 그런 부분 명확하게 냉정하게 잘 처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이제 우리 시립국악단이 근 30억 가까운 예산을 소요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농악단은 근 3억에 가까운 거를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제가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시립국악단이 남원시민한테 위로를 주는 것이 그 10배 역할은 해야 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게 타당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근데 우리가 정자나무, 그 뭐였죠 공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정자나무 마을공연,

손중열위원 제가 그것은 참 너무 좋아가지고 우리 면단위로 다니면서 공연도 해 주셔가지고 개인적으로 많이 나오시고 호응하신 데는 더 해주시라 했는데 그나마도 코로나19 때문에 무산이 됐어요.
근데 이제 시립국악단원들에 이 신분이 정확한 분들이고 또 역량 있는 분들이라 당연히 예우를 하고 그분들을 모셔야겠지만 저는 그분들이 시민 속에 있을 때 오히려 남원시립국악단의 가치가 발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면민의 날 행사를 한다거나 또 지역에 조그만한 축제를 소규모 축제를 한다거나 어떤 때는 경로잔치하는데도 시립에서 와서 어른들한테 위로를 해 주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이걸 다 짚어보지는 않았지만 일체 그런 움직임이 안 보이더라고요.
왜냐면 그런 데를 가면 그분들 격이 떨어진다고 해서 그걸 안 하고 계실까요?
아니면 요청이 없어서 그런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는 않고 일단은 2년에 걸쳐서 코로나가 있어서 그런 행사들이 다 지금 없어지지 않습니까?

손중열위원 2년 전에도 그랬던 것 같아,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손중열위원 제가 지금 우려되는 것이 그런 거예요.
자기들이 품위에 좀 해가 가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있다면 그런 인식은 전환을 시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립국악단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시립국악단은 시민하고 호흡을 같이 할 때 가치가 발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거듭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농악단은 달라요.
농악단은 각 읍면 단위에도 농악단이 있고 시립농악단이 있는데 어차피 농업이 주가 되는 그 바탕에서 했던 농악이라 좀 잘 섞이고 그 개개인 면면들을 봐도 참 이물 없더라고요.
그런데 시립은 너무 존귀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얼굴 보기도 힘들고 일상 속에서 접할 수가 없다 보니까 이런 말씀 드리는 것이고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우리 시립국악단하고 시립농악단하고 우리 예산지원범위가 비교가 안 되게 큽니다.
우리가 타산적으로 따져서 시립국악단이 우리 남원시민께 10배로 그 가치를 보여주셔야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게 노력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제가 일전 또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2년 동안에 상심 속에 있는 시민들한테 어떤 위로를 드리는 노력을 했었던지, 그런 것이 혹시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시립국악단이요?

손중열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시립국악단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시민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그런 국악단입니다.

손중열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그만한 수해를 입고, 또 코로나로 2년 동안 신음하고 있을 때 그분들도 공무직이라고 했잖아요?   기간제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공무원입니다.   준공무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맞습니다.

손중열위원 공무원은 공복 비슷한 것이잖아요?
그러면 그 분들은 원래 시립국악단에 목적은 아주 우수한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목적이겠지만 이런 시대적 상황으로 해서 공연을 못했을 때는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시민한테 기여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런 방법들을 연구해서,

손중열위원 그런데 자그마치 2년인데 제가 보기에는 일체 그런 행위가 없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여러 행사들을,

손중열위원 이 방송을 보시고 저를 또 나무라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분들도 이런 부분 깊이 통찰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남원시 당연히 전문직인 오랜 기간 그분들이 갈고 닦은 예술이지만 남원에서 이분들이 받는 보수라고 하기에는 그래요, 예술인한테.
그분들이 지금 받는 보수가 적다고 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은 무조건 남원시민을 위한 일에 또 최선을 다 해 주셔야 하고 또 어떤 방법으로라도 기여할 것인지 고민을 해 주셔야 하는데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그런 기본적인 자세도 숙지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무튼 더 노력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제가 그분들 당연히 귀히 모시고 지원해야 할 사람인지 알고 있고 그런 마음인데 지난 2년간 공연도 없었고 또 모든 게 지원이 끊긴 것도 아니잖아요?
그대로 가는데 그런 부분은 많이 좀 부족했다,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하여튼 찾아서 공연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정자나무공연인가 그거 더 활성화 시켜주시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것도 활성화 시키는데 올해 좀 못한 부분은,

손중열위원 늘려서라도 하라고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국악의 성지에 초빙을 해서 일부 진행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추경에 있는 건데요, 시민도예대학 전기가마 구입이 있는데 상당히 오래 썼네요.
22년 됐는데 새로 구입을 하려고 그런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근데 지금 사업조서 보면 여기 참고로 현황을 기재해 놓으셨는데 사는 것은 전기가마 2개를 사는 걸로 올라왔는데 현황에 보면 가스가마도 지금 고장 나서 수리 불가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번에 안 삽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이번에는 전기가마로만,

위원장 양해석 왜 가스가마도 쓰는데?
가스가마를 안 쓰고 전기가마 2대로 다 해결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가스가마하고 전기가마의 용량이 같은 겁니다.
가스가마는 그동안 안 썼거든요.
그래서 전기가마,

위원장 양해석 전기가마로만 써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용량이 같습니다.   2평방미터로.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앞으로는 가스가마 안 써도 된다는 말씀이에요?
지금 1대 있는 거 고장 나서 안 쓰고 있는데 앞으로 안 써도 된다는 거에요?
아니면 이번에는 전기가마 쓰고 가스가마는 다음에 산다는 말씀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 전기가마로 저희들 수강생들이 작품을 만드는 것들을 소화능력을 한번 보고요.
만약에 용량이 많다고 하면 저희들이 가스든 전기든 별도로 구매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것은 수강생들하고 다 이야기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아트센터 시설보수가 추경에도 7,000여만원 있고,
(「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했어요?
공공미술 프로젝트 관리비가 400여만원인데 뭘 관리하는데 많이 들어가요?
설치한 것도 작년이에요?   올해에요?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으로 저희들이 작품을 총 9점을 아트센터에 이미 다 설치를 했습니다.
거기에 따르는 유지보수비를 지자체에서 3년간 의무적으로 반영을 하게끔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지금 반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금액에 대한 산출은 우리가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거는 작품의 성격에 따라서 특정한 그런 것이 있어서 이것은 특별인부임으로 반영을 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일단 알겠습니다.
하론가스가 이렇게 비싸냐, 한 통에 200만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하론가스를 충전하는 장소가 우리나라에 두 군데가 있는데 그중에 부산에 있습니다.
부산에서 충전을 하는데,

위원장 양해석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하론가스를 많이 쓰지는 않습니다.
전시관이나 도서관이나 문학관이나 이런 데에서 하론가스를 쓰거든요. 이거는 분말형태가 아니고 그야말로 가스로 이산화탄소를 많이 발생을 시켜서 산소가 접촉이 안 되게끔 하는 그런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근데 이게 참고로 혼불문학관에 소화는 이런 하론가스를 이용하는 방식인데 여기 말고 다른 전시관이라든가 문예회관이라든가 그런 데는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미술관도 똑같습니다.
왜냐하면 분말하게 되면 작품에 손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스로 하는 것입니다.
하론가스가 산소를 밀어내고 소화를 시키는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뭔지는 알겠는데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됐네요.
대한민국에 두 군데 밖에 없어요?
대단하네, 그 정도로 귀하네.
알겠고요.   아까 예가람길 문화시설 앞서 위원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아까 이야기 나왔던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맞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참고하기로 하고요.   예가람길 기획프로그램 1,600만원씩 5회인데, 아까 누가 하셨나?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는 겨우 이제 이번에 하시는군요?
원래 추경에 하기로 했다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본예산에 세우라고 해서 본예산에 세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책값 돌려주기사업 추진에 8,000만원 예산 올라왔는데요.   현재 올해 어느정도 나갔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소진을 거의 다 시켰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얼마 예산이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1,500만원.

위원장 양해석 1,500,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두 군데, 여천까지 해서 3,000만원이었거든요.

위원장 양해석 3,000만원.   다 소진이 되어서 올해는 없다는 말씀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럼 올해 들어온 것은 내년에 주셔야 겠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달 남았는데 그렇게 하는 방법밖에,

위원장 양해석 그렇게 해야죠.
없다고 안 주면 안 되는 거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다음에 시립국악단에 노조사무실 및 물품보관소, 물품보관소는 알겠는데요.
노조사무실이 따로 별도, 노조원이 몇 분이에요?
전체가 노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전체는 아니고요.   한 30명 정도가 노조,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절반정도가 그런데 그러면 사무실이 별도로 따로 있어서 상근자도 있고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원래 춘향문화예술회관 의상보관장소에 노조사무실이 같이 겸하고 있었는데요.
춘향문화예술회관이 리모델링하면서 저희들이 다 뺐습니다.
거기 사무실을.
그래서 춘향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변경이 돼서 노조사무실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노조사무실을 한옥형으로 컨테이너 6평짜리인가 그걸로 저희들이 제작을 해서 거기에 이동식으로 놓으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보관소는 따로 옆에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보관소는 저희 식정동에 창고에다가,

위원장 양해석 아니, 새로 여기 올라온 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틀리군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럼 상근자도 있어요? 노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상근자는 없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지금 현재 노조하고에 협의라고 하든가 협약 같은 것,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런 것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뭘 합니까?
임금협상?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임금협상도 하고요.   그 다음에 단원 선정할 때 그런 것도 하고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요?   집행부하고 무슨 이야기가 됐는지 모르지만 저희 의회하고는 전혀 해 달라는 요구도 없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장 양해석 참고로 누가 위원장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배건재씨,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제가 뒤에 들어와서 앞에서 하신 분들 잘 몰라서 제 이야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노조를 지금 우리 행정에서 인정한 거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자체 노조입니다.
자체 노조.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자체 노조라도 우리 행정에서 인정을 해서 모든 것을 해 줘야 되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 공공운수노조라고 있거든요.
우리 자체 우리 시 본청에, 거기에 관련된 노조에서 우리는 국악단 쪽으로 분과형태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방금 사람을 새로 뽑는다든지 그런 것도 자기들 노조에서 나이가 먹어서 나가야 할 입장도 안 나가고, 새로운 사람 뽑지도 못하게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것은 아니고,

강성원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 정년이 있어요?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다 정년이 있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러면 정년 되면 나갑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다 나갑니다.

강성원 위원 그럼 예산은?
예산은 만약에 우리가 예산이 편성이 안 되면 예산을 어떻게 올려달라고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어떤, 아니 저희들 신분 자체가 공무직이나 기간제 신분이어서 예산은 다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러면 노조가 하는 일이 뭐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노조는 만약에 공연이랄까 이런 것들을 노조원들이 힘이 든다는 어떤 불합리한 그런 일이 있다고 한다거나 하는 것들을 저희들하고 상의를 해서 그런 것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성원 위원 노조가 참 필요할 때는 필요하고 잘 이용하면 좋은데 노조가 자기들 몫만 찾고 자기들 힘만 과시하고 그러면 안 된다, 그 얘기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 노조는 아직까지 그렇게까지는 강성은 아니어서,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우리 행정에서 정식 인정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인정이 되어 있는, 공공운수노조로 인정이 돼있는 것이죠.

강성원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중열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양해석 손중열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세요.

손중열위원 아까 보니까 시립국악단이 공연수입이 500만원 잡아놨던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수입처는 어디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어디 가서 공연을 해 가지고 공연수입을 얻냐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해서 한옥자원활용 사업을 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공연수입이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타 지에 가서 또 남원국악 진수 보여주고 수입 얻는 것은 없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런 것은 초청에 의해서 사적출연으로 많이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어떤 그런,

손중열위원 아니, 사적 여기가 우리 공무직이나 기간제인데 사적수입이 어디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사적 출연,

손중열위원 사적 출연?   무보수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보수는 받습니다.
수당 같은 것은 받을 수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개인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무슨 평가랄까, 단원 평정한다는 그런 쪽으로 많이 가고 있기 때문에 공연이라기보다는 그런 쪽입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악기나 장비에 대한 일체가 다 있더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연지곤지까지.   그런데 지금 유명한 운동선수나 아티스트들은 자기가 다 개인장비를 구입을 해요.
근데 이분들 급여가지고 살 수가 없으니까 지원을 해 주는 것 아니에요?
근데 내 장비 같으면 더 아끼고 더 잘 쓰잖아요.
보수도 하고 그럴 거 아니에요?
근데 여긴 지금 소모품 같이 지급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장비는 구입하면 내구연한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그렇겠지만 많이 다루다 보면 또 손실도 되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손실이 되는 그 시점, 악기가 성능이 다 되면 그때 구입 의뢰가 예산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사는 것은 아니고,

손중열위원 당연하죠.   매년 살 수도 없는 것이고, 그것을 차라리 악기 구입할 수 있는 예산을 세워서 그분들한테 책임지고 그 시기만큼 통상 어떤 악기는 몇 년을 쓸 수 있다, 이런 것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럼 자기가 좋은 악기 돈 좀 들여서 살 수도 있는 것이고 근데 그것을 무조건 고장 났다고 파손됐다고 그때그때 지급한다는 것도 이것은 소모적이다,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무튼 그 문제에 대해서도 국악단하고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동안에 얘기가 있었죠?   있었을 것 같아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악기를 구입하려고 할 때 우리 시가 50% 보조하고, 본인이 50% 부담해서 구입하면 개인 것이 된 거에요.
몇 년이 되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강성원위원 그래야 본인이 50% 부담을 해야 본인이 악기도 아껴 쓰고 관리도 잘하고 한다 해서 옛날 내가 행정에 있을 때는 그런 거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50%만 보조해줘, 대신 그 악기는 그 분의 것이에요.
본인이 50% 부담해서 사가지고 그런 식으로 그것도 한번 잘 연구해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번 상의 해 보고 연구해 보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시립국악단이 내년에도 우리가 코로나에 대한 부분이 어떨지 모르지만 그 예산은 예산대로 예년에 했던 것처럼 세우잖아요?
그러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기본경비는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예산 세워서 공연 같은 경우도 제대로 못하면 축소해서 한다든가, 안 하든가 그럴 것 같은데 내년도에는 어느 정도 수준으로 했죠?
예년에 수준정도로 세워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똑같다고 할 수는 없고 예전에 비해서 공연은 더 많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놨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요?
그러면 지금 현재 공연수당 25회라고 되어 있는 게 그 이야기인가요? 25회 정도 공연하는 걸로?   일단 예산상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저희들이 공연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고 한옥자원, 밤풍경, 상설 여름밤의 공연,

위원장 양해석 아니, 다른 것보다도 공연 이렇게 예능적인 부분에 계신 분들은 공연이 자꾸 있어야 되거든.
그래야지만 본인도 더 공연에 맞춰서 기량도 닦고 그리고 실제적으로 무대에서도 선 경험이 많을 수록 뛰어난 그걸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위축되지 않고 할 기회는 많이 제공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 본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회의중지)
(15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해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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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관광과 소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 본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관광과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관광과장 양인환입니다.
존경하는 자치행정위원회 양해석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시정발전과 시민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일동인사)
먼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분야입니다.
예산안 93페이지 국고보조금은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지원 사업을 위해 5억 6,280만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98페이지, 시도비 보조금은 시군 대표축제 육성지원 4천만원, 음식점 관광식당 시설개선사업비 3,600만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 157페이지 세출예산 분야입니다.
2021년도 관광과 제2회 추경예산은 1억 1,626만원이 증액된 188억 2,278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각 세부사업별 주요 증감 내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행사 축소로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기타보상금 1,314만원,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 민간경상사업보조금 4,900만원을 각각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부문 활성화 보조 음식점 시설개선 사업입니다.
21년도 전라북도 음식점 시설개선사업에서 타 시군 사업포기가 발생하여 22년도 사업으로 신청 한 관내음식점에 대하여 21년도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도비 3,600만원, 시비 8,400만원, 총 1억 2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성립 전 예산으로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사업 인건비와 재료비 5억 6,280만원을 전액 국비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58페이지입니다.
코로나19 관련 지리산권 자치단체 체육대회 행사 취소로 1,400만원 전액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남원관광지 민간투자 개발사업에서 짚와이어 도착장에 대한 이의제기에 따른 이의재결 대비 소송료 사무관리비 7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사무관리비 편성에 따라 시설비 700만원은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춘향제의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에서 춘향문화선양회의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인한 학술세미나 집행 불가로 인해 민간경상 사업보조금 2천만원, 지리산 단풍제 행사 취소로 1천만원 전액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 159페이지입니다.
흥부제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축소 개최함에 따라 사무관리비, 민간경상사업보조, 시설비 등에 시비 4억 600만원을 감액하였으며, 2021년 시군 대표축제 육성 지원 사업으로 국비 4천만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코로나 19 관련 행사 취소로 축제기반 조성 및 지원 축제 사무관리비 190만원, 한여름밤 막걸리 축제 행사운영비 7,200만원, 시설비 2천만원을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2년도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분야입니다.
관광과 세입은 총16개 사업, 88억 455만 9천원으로 전년대비 22억 3,345만 9천원 증액 되었습니다.
예산안 109페이지 국고보조금은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지역관광 청년미디어기획자 양성 2개 사업에 5억 4,083만 4천원입니다.
예산안 118페이지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보조금은, 옛다솜 이야기원 조성사업에 16억 6,700만원입니다.
예산안 119페이지 기금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16억 5천만원입니다.
예산안 125페이지 시도비 보조금입니다.
도 시군 관광마케팅 사업 외 11개 사업에 49억 4,672만 5천원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293페이지 세출예산 분야입니다.
2022년도 관광과 당초예산은 3개 정책사업, 6개 단위사업, 58개 세부사업으로 전년도 179억 5,003만 4천원보다 69억 7,615만원이 증액된 249억 2,618만 4천원을 편성했습니다.
각 단위별 주요사업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관계상 1백만원 단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상품 개발 및 마케팅 부문입니다.
특화여행상품 발굴 육성을 위한 홍보와 관광택시 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 2,100만원,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원금 및 인센티브 8,8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전북투어패스 시스템 관련 자치단체부담금 4,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294페이지 찾아가는 판촉사업입니다.
관광홍보물 제작 및 다중집합시설 관광홍보 등 사무관리비 2억 1,300만원, 박람회 등 참가를 위한 여비 800만원, 민간 관광홍보단 타 지역 홍보를 위한 행사실비지원금 2,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및 활동지원을 위해 1,500만원, 295페이지 문화관광해설사 활동비 등 기타보상금 1억 6,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종합관광안내소 무인경비용역, 공과금 등 운영비 1천만원, 관광안내소 근무자 기타보상금 6,100만원, 이어서 296페이지입니다.
관광안내소 운영비품 구입비용 2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민간부문 활성화를 위한 관광협의회 경상사업보조금 7천만원, 법정운영비 보조금 7,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관광안내체계 구축을 위한 안내판 시설비 1억 2천만원, 다국어 관광안내지도 제작비 1,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용품, 박람회 참가, 도시군 공동마케팅 사업비 5,1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297페이지,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 외빈초청여비 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관광진흥 활성화 부문입니다.
관광시설 예초작업 인부임 200만원, 청년아카데미, 관광객 자전거 대여소, 관광 이벤트 운영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 4,500만원, 관광시설물 관리를 위한 공공운영비 1,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298페이지입니다.
시책 발굴을 위한 국내여비 100만원, 업무추진비 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청년아카데미 식비 등 행사실비 지원금 400만원, 도보여행 탐방프로그램 활동비 2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지리산 둘레길 홍보물 제작비 500만원, 전통혼례식, 테마파크 상설공연 등 전통체험프로그램 운영 민간경상보조금 9,700만원, 관광설명회, 홍보관계자 팸투어 등 내실 있는 관광마케팅을 위한 민간경상보조금 7,200만원,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 상설프로그램 민간경상보조금 1억 1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299페이지입니다.
지역관광 청년미디어기획자 양성을 위한 민간경상보조금 9,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관광자원 개발 부문입니다.
함파우 유원지 개발관련 국유재산 대부료 2천만원, 시설비 및 부대비 6억 1,1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관련 토지 임차비용 500만원, 국내여비 400만원, 이어서 300페이지입니다.
시범노선 실시설계 용역비 4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인 옛다솜 이야기원 조성 시설비 및 부대비 33억 3,400만원, 이성계 장군 전승길 주변 개발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 8억원을 편성했습니다.
남원관광 종합개발입니다.
야간경관 기본계획수립 용역비 2억원, 예촌이음 주변 정비사업 부지매입, 구룡폭포 정비 등 시설비 및 부대비 12억 8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301페이지입니다.
교룡산 국민관광지 활성화 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 12억원, 남원 드래곤 관광단지 기반시설 설치공사 시설비 및 부대비 22억원, 지리산권 관광개발사업 자치단체간 부담금 2억 600만원, 지리산권 자치단체 체육대회 민간경상보조금 1,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302페이지입니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홍보 팜플릿 제작 사무관리비 2천만원, 시설비 9억 8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오리정, 버선밭 연계 관광지화 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 12억 8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제2차 대표관광지 육성입니다.
민간경상보조금으로 상설공연 이벤트 2억 9천만원, 남원예촌 활성화 프로그램 9천만원, 이어서 303페이지 관광편의개선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 14억원을 편성했습니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문라이트 파크 조성 관련 시설비 26억 5천만원, 남원관광지 연계 개발 및 운영 민간경상보조금 16억 5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남원 한옥체험시설 조성사업 사업부지 매입 및 공사비 3억 5천만원 편성했습니다.
304페이지 남원예촌 활성화 부문입니다.
남원예촌 전통한옥체험관 관리운영 사무관리비 1,100만원, 공공운영비 7,500만원, 국내여비 600만원, 주식회사 이랜드파크에 대한 민간위탁금 15억 2,200만원, 예촌 옻칠 보수 등 시설비 1억 1,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남원예촌 전통문화체험지구 관리 기간제 인부임 1억 3천만원, 이어서 305페이지입니다.
소모품, 청소 방역 세탁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 4,900만원, 공공요금 및 유지보수를 위한 공공운영비 6,600만원, 상설프로그램 운영 및 기획행사 운영비 1억 3,300만원, 이어서 306페이지 꽃 경관조성 및 수목관리 재료비 1,2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춘향제 부문 입니다.
춘향제 홍보비, 기록영상·사진용역비 등 사무관리비 7,850만원,   국내여비 500만원, 춘향제 시민화합마당 외 4개 사업 민간경상보조금 1억 1,800만원, 제전위원회 사무국 법정운영비 보조금 1억 2,200만원, 춘향제 무대설치용역 시설비 2억 5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307페이지 입니다.
춘향제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 민간행사사업 보조금 14억원, 춘향묘역 관리, 학술세미나 등 민간경상사업 보조금 2,200만원, 춘향문화선양회 사무국 법정운영비 보조금 3,7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효과적인 축제 지원 부문입니다.
민간행사보조금을 고로쇠 약수제 1,500만원, 바래봉 눈꽃 축제 2천만원, 바래봉 철쭉제 1,500만원, 봉화산 철쭉제 1천만원, 지리산 단풍제 1천만원 편성했습니다.
308페이지입니다.
흥부제 사무관리비 6,100만원, 흥부나눔장터 행사운영비 1,300만원, 민간경상보조금 3천만원, 민간행사보조금 3억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축제기반 조성 및 지원을 위해 춘향묘 예초작업 인부임 200만원, 사무관리비 200만원, 한여름밤 막걸리 축제 행사운영비 7,200만원, 국내여비 1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309페이지입니다.
한여름밤 막걸리 축제 기반시설공사비 2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시군 1대표 작은 축제사업으로 혼불문학 신행길 축제 민간행사보조금 3,200만원 편성했습니다.
관광과 기본경비 부문입니다.
사무관리비 2,400만원, 공공운영비 100만원, 국내여비 2,300만원, 부서운영업무추진비 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강성원 위원입니다.
추경 158페이지 보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추경이요?

강성원위원 예. 158페이지,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위원 그중 중간부분에 짚와이어 도착장 부지매입이 7억이 있는데요, 이거 지금 어디를 얘기한 거예요?   광한루 거기를 이야기한 거예요?   아니면 저쪽 어디를 얘기한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월매추어탕 그쪽입니다.
예루원 쪽.

강성원위원 예루원 쪽, 거기가 몇 평인데 이렇게 돈이 비싸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요.   이것은 소송비용입니다.   700만원이,

강성원위원 700만원 말고 그 밑에 시설비 밑에 부지매입,

○관광과장 양인환 아, 부지매입에서 지금 700만원을 깎는 겁니다.
삭감하는 겁니다.

강성원위원 아, 매입을 하고 나머지 700만원을 삭감했다, 그 얘기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 소송비 소송료를 700만원 증하고요.   그 시설비에서 700만원,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거기가 총 면적이 얼마나 되는데 이렇게 7억 정도가 돼요?

○관광과장 양인환 7억은 아니고요.
전체적인,

강성원위원 7억이죠.

○관광과장 양인환 여기는 월매추어탕만 부지매입비가 들어간 게 아니고요.
짚와이어 도착장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그 주변 전체적인 시설비입니다.
그 사업 토지매입 보상도 있고요, 그것을 만약에 철거가 되면 도로포장이라든가 상수도,

강성원위원 전체적인 사업비가 7억이다, 그 얘기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전체적인 사업비가 7억,

강성원위원 나는 도착장 부지매입만 해 놨길래.....
158페이지 한여름 막걸리축제 기반공사, 이게 기반공사 매년 합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작년 20년도에도 코로나19때문에 못했고요.   올해도 못했습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돈을 2천만원 집행을 했는데?
아니, 안 했구나.
이쪽에서 봐야 겠군요.
본예산 296페이지 입니다.
상단에 남원시 관광협의회 운영비가 지금 7,570만원이 섰는데 이게 지금 한달에 630만원씩이거든요.
무슨 운영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법정운영비를 말씀하신 거죠?

강성원위원 아니, 법정운영비가 아니라 민간인 단체운영비 보조가 7,570만원 예산이 서있어. 이번에 세웠어.
근데 작년보다 220만원을 증액 시켰는데,

○관광과장 양인환 사무국 운영비하고 지금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이 두 분입니다.
그래서 인건비 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인건비도 그냥 운영비라고 이렇게 표기를 달았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관광협의회 운영비 내에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사무국 운영, 운영위원회 운영비하고, 두 분의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기간제근무자 같으면 인건비라고 예산을 세워야지 왜 운영비에서 줘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법정단체운영비 보조는 저희가 관광협의회 운영비를 저희가 지금 아까 말씀하신대로 내년도 7,570만원을 지금 편성을 했는데요.
그 내에서 거기에 관광협의회에서 사람을 채용해서 인건비 나가는 겁니다.

강성원위원 지난번에 정규직도 뽑았는데 또 이렇게,

○관광과장 양인환 이게 관광협의회라고 옛날 구 관광발전협의회예요.
거기에는 직원을 뽑지는 않았죠.
저번에 직원 뽑은 분은 임기제공무원 말씀인가요?

강성원위원 아니, 지난번에 한 사람 뽑는다고 해서, 내가 이해를 잘못했나?
알았습니다.
내가 다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1억 2천인데 이것은 어디에 세울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제 지금 도비 50% 받고요, 저희가 전체적으로 교체하는 겁니다.
정비 및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강성원 위원 부기들이 내가 이해를 못하게 해 놔서......
그러니까 새로 신설로 세운 것이 아니고?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기존에 있는 것을 바꾼 거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관광안내도가 있고요, 안내표지판이 있고요.
상당히 지금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저희가 이제 유지관리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매년 한 번에 다 교체를 못하니까 올해도 일부 정비는 했습니다.
그런데 색이 바랜다거나 그러한 것들을 저희가 정비해 나가는 사업입니다.

강성원위원 299페이지, 국유재산 대부료 2천만원 있는데 이것은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함파우유원지내에 이번에 저희가 사업하고 있는데 10필지 정도의 국가 땅이 있습니다.   국가 부지가.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지금 매입하기 전에 용도폐지하고 자산관리공사로 부터 처리하는 기간이 내년 6월까지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까지,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이런 사업들은 미리 해서 매입을 해버려야지 이렇게 대부료를 주고 시간이 지나면 또 산다, 그 이야기인데 왜 이렇게 늦장을 부려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나름대로 국유지를,

강성원위원 미리 계획이 섰으면 사버려야지.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금 행정적인 절차를 저희가 준비하다 보니까,

강성원위원 그 아래 친환경 전기열차 시범노선 차량기지 토지 임차, 이것은 또 무슨 말이에요?
이것은 또 왜 임차를 해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때 위원님, 올해 예산을 저희가 부지를 매입하겠다고 예산을 세웠다가 토지주하고의 감정평가가 가격이 맞지 않아서요.
저희가 임대 쪽으로 그분도 토지주도 이야기를 했고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올해 토지 매입예산은 삭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내년도에 저희가 시험구간으로 선정이 된다면 차량기지라든가 차고지로 하기 위해서 저희가,

강성원위원 그럼 만약에 만에 하나 만약에 이분이 그때 가서 매입불가를 하면 어떻게 돼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것은 그분하고 그렇게까지, 그분도 지금 어차피 국립공원 지역내이기 때문에 그렇게 약속을 또 했습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그것은 우리 시의 입장이지 사람 마음은 모르는 거예요.
만약 그분이 “안 된다, 나 안 팔란다” 그러면서 택도 안 되는,

○관광과장 양인환 임대해 주기로 했다니까요.

강성원위원 그럼 임대를 해서 이걸 시범노선을 한다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저희가 매년 임대료를 주고 그 기간까지 저희가 일부 임대를 하기로 했습니다.

강성원위원 이거 다시 한번 판단하셔요.
가능하면 지금 일할 때 이것을 매입을 해버려야지 임대해서 쓴다는 것은 나는 이해가 안 가요.
그러면 시설을 해놓고 계속 임대해서 쓸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거기가 어느 정도 시험구간이 끝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바로,

강성원위원 그러면 시험노선이 끝나면 또 철거합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그것은 저희가 시작점이 있을 것이고, 만약에 주천에서 시작이 되면 그쪽에 차고지가 만들어지겠죠.
우선은 시험 기간에 차고지라든가 저희가 활용하려고 합니다.

강성원위원 알겠습니다.
300페이지 예촌 주변 정비사업 부지매입 10억인데 이것은 어디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강성원위원 300페이지 하단,

○관광과장 양인환 예. 더이음 그때 한번 공유재산 해주셨잖아요?
더이음 지금 공연장 있는데 그 뒤쪽으로 저희가 지금 매입할 계획입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협의가 다 됐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네 가구는 빨리 사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지난번에 보고 할 때도 네 가구는 협의가 됐다고 그랬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그러면 나머지가 몇 집이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가운데 세 집 있고요.
세 집은 비어있는 집이 있고, 저희가 전체적으로 13필지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10억을, 저희가 연차적으로 추진을 매입을 하려고 합니다.

강성원위원 306페이지, 춘향제 홍보 한국언론진흥재단 3,600은 뭔 말이에요? 다시 한 번 얘기 해 줘봐요.

○관광과장 양인환 춘향제 때 지역 언론사에 광고료 나가는 예산입니다.

강성원위원 아까 말씀드린 막걸리축제 기반시설을 해마다 막걸리 축제를 하려면 미리 기반시설 거기까지는 딱 해 놓고 거기다가 한다든지 해마다 그것을 파고 막걸리축제 수도, 전기를 그때그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그 예산 2천만원 말씀하신 것은 전기나 수도 지금 이런 공사비로,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그리고 또 행사 끝나면 철거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그러면 내년에 하면 또 시설하고?

○관광과장 양인환 장소에 따라 위원님, 이것이 장소에 따라 만약에 고정적으로 시설을 해 놓는다고 하더라도 장소가 다소 좀 변경이 되게 되면 그것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수도 시설이나 전기시설 같은 경우는 땅으로 매입하는 시설이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매입해서 그 지점만 잘 보호해 놓으면 언제 무슨 행사를 하더라도 거기서 수도 쓸 수 있고, 전기 따서 쓸 수 있고 그렇게 해 놔야지,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제가 알기로 켄싱턴 쪽에 지금 음악분수대 있는 데는 상수도 하고 지금 아마 그 시설은 된 걸로 제가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만약에 거기에서 막걸리 축제를 한다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것을 활용해서 저희가 사용해서 할 수가 있는데 만약에 사랑의 광장 쪽으로 또 올라가게 되면 장소에 따라 좀 다소 변경이 될 수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일회성으로 시설을 했다가 또 철수를 하고 또 다음에 시설했다가 철수하고 그것이 돈이 아깝지 않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도 위원님, 지금 7차 전북권 관광개발용역에 저희가 그 너머에 축제의 장을 춘향제나 홍보제 모든 행사장들이 행사가 다 똑같은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뭔가 좀 유휴부지가 거기가 나올 것 같아서 저희가 아직 저희 관광과 내부적으로만 지금 한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쪽에 유휴부지가 나오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이런 앞으로 시설투자하는데는 정말 예산을 아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강성원위원 잘 검토를 하세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형규위원 최형규 위원입니다.
관광협의회 운영비 그 내역 한번 부탁을 드리고요.
2018년도에 예산안 심의 때 1명이 추가가 더 올라왔었어요, 제 기억으로는.
그래서 2019년도부터 직원 한 분이 증가했는데 당시에도 기존에 근무했던 분의 인건비가 상승됐는데 신규직원을 똑같이 상승시켜서 신입직원을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 기억으로는 전년도에도 2년 전보다 전년도에 220이 아닌 인건비가 500에서 700사이였던 것 같아요, 기억이.
그정도로 굉장히 많은 상승폭으로 인건비를 상승시켰습니다, 전년도에.
올해 것도 이게 어떤 부분인지 전년도 인건비 상승액하고 올해에서 내년에 넘어가는 상승액하고 자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리고 지금 사업조서를 보면 축제기획 청년아카데미 운영 사업이 있고, 미디어기획 청년아카데미 운영이 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면 좀 적은 사업비로 교육을 진행하는 것 같아요.
신청자들에 한해서.
저는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더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횟수도 늘리고 하시면 전문분야에 공부하는데 보탬이 될 사업 같고요.
그 뒤에 보면 지역관광 청년미디어 기획자 양성은 이제 행안부 공모선정 돼서 국비, 도비가 있는데요.
이 부분은 지금 앞서 말씀드린 미디어기획 하나는 축제전문 축제분야에서 발굴이나 어떤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교육을 받는 거고, 하나는 미디어 관련된 것을 교육받는 건데 지금 이 지역관광 청년미디어 기획자는 이 두 가지가 같이 기능이 있는 느낌이 들어요.
그러면 여기 관련된 기획자들은 5분인데 일정 간에 인턴급여 같은 개념으로 받으시는데 기존에 이런 두 가지 교육이나 이런 수준이 어느 정도 올린 분들을 대상으로 양성해야 하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역관광 청년미디어 기획자 양성은 어느 정도 아까 방금 말씀하신대로,

최형규위원 숙련되신 분들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약간 수준 있는 분들이 기업체하고 연계해서 저희가 공고를 해서 사람을 모집하고 대상자를 모집하고 기업도 모집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분들이 중심이 돼서 새로운 청년 축제 쪽이든, 미디어 쪽이든, 동아리 그분들을 교육도 강사로 해 줄 수도 있고,

최형규위원 이분들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지금 한번 인력을 양성해 보려고 합니다.

최형규위원 전에 행감 때도 살짝 언급을 해 드렸는데 우리 청춘PD사업 몇 년 했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최형규위원 그분들하고 이게 연계가 되는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요.   그때 저희가 20년도까지 청춘PD가 있었더라고요.
그런데 행안부에서도 그때그때 사업들이 좀 변화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8년도에는 민간취업 연계용으로 저희 시에서 좀 되어 있었고 보니까 19년도, 20년도는 또 기업하고 연계를 해서 기업에서 이렇게 또 같이 했던 것 같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분들은 몇 년 하셔서 청춘PD라는 단어와 미디어 기획자라는 단어는 틀리지만 내용이 비슷한 것 같아요.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틀릴 것 같은데요.
그 청춘PD사업을 했을 때도 이렇게 인턴십처럼 했을 때 그분들이 저희 남원에서 하는 사업을 통해서 얼마나 도움이 되어서 지금 그 분들은 어디 가서 활동을 하고 계신 것까지 추정이 되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것은 한번 제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마 그분들이 지역에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나름대로 활동 하시면서 우리 시 관광플랫폼 구축도 했었고 또 신관사또 BI제작, 흥부제 홍보라든가 같이 우리 시하고도 이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기업체 있어도.

최형규위원 저희가 진행하는 사업에 큰 도움을 주지는 못했지만 저희 시에서 한 사업에 참여했던 분들이 적합하게 그 뒤에 다는 실력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연계될 수 있도록 저희 하는 사업에 한해서 저희가 일하기센터에서도 예를 들어 교육을 받으면 취업알선도 해드리고 하잖아요?
그렇게 조금 소수지만 연계를 마무리까지 해 주고 안 됐으면 어쩔 수 없지만 그 과정과 노력은 저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춘향문화선양회가 정체되어 있다가 사업비가 지금 올라왔습니다.
이 사업비 중에서 학술세미나가 2천만원 잡혀있는데요.
지금 학술세미나는 어떤 하시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까?
아니면 서로 소통이 된 겁니까?
예를 들어 춘향영정이나 이런 거 관련해서?

○관광과장 양인환 예. 저희가 학술세미나는 저희가 추경에 편성을 했던 예산이었습니다.
저희가 7월에 편성을 하였고 그런데 아직 아시다시피 선양회장이 지금 법적인 문제가 있어서 이번에 공석인 상태에서 법정대리인 박지훈 변호사가 하고 있는데 그 분이 이 용역을 추진하기는 어렵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 결산에 반납을 하고 내년도 예산에 편성을 하고요.
앞으로 춘향제가 92회, 93회, 이제 100년을 앞두고 있어서 전체적인 한번 예산은 작지만 선양회가 한번 최봉선 씨라든가 해서 세미나를 한번 한다고 해서 저희가 그때 편성을 했던 겁니다.

최형규위원 당시에 저희가 선양회가 시설사업소 소관이 아니고 관광과 소관이다 보니까 기존에 춘향영정 관련해서 지금도 많이 뜨겁습니다.
그래서 선양회에 학술세미나 사업비를 그때 계상을 했을 때 온전치 못하게 지금 선양회가 운영되고 있다, 판단해서 예를 들어 문화원이나 이쪽으로 해서 좀 진행을 해 달라고 의회에서 요청을 했을 것입니다.
그때 그렇게 진행을 안 하시고 또 다시 이렇게 내년에는 다시 여기서 하시는데 그 부분을 최봉선 씨 그분도 당연히 학술적으로 하면 좋지만 일단 이슈가 되는 것도 민간단체에서 한번 헤쳐나가는 또 방향 역할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제 생각에는 용역이나 이런 부분은 우리 문화원이 주축이 되어서 가야 할 것 같고요.
이 학술세미나는 선양회가 그동안 오랫동안 춘향제를 주관해 왔기 때문에 학술세미나 정도는 선양회가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최형규위원 그것은 이제 기존에 영정 관련해서 하려고 했던 것은 없어졌나요? 의도는?

○관광과장 양인환 원래 영정까지 이 세미나에는 전체적으로 아무튼 최봉선이라는 인물이 들어갔기 때문에 영정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미나 저희가 하다보면 거기에 과제가 발표자에 따라 그런 부분들까지 저희가 과업을 해서 그렇게 한번 전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니까 세미나 사업비 주시면 선양회에서 독자적으로 준비하시는 거 아닙니까?
관광과랑 협의를 합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그렇죠. 저희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럼 하실 때 시설사업소도 협의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저도 사업조서 보충질의 하면서 저희 관광과에서 지금 하는 지역관광 청년미디어 기획자 양성하고, 이벤트 및 축제기획 청년아카데미 운영하고 이거 3개를 별개로 하지 마시고 남원에 있는 청년들이니까요, 그냥 예를 들어서 기초, 기초에서 중급 이렇게 실질적으로 저희도 교육을 하면서 사후관리까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인적 자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이 처음부터 동아리 수준부터 시작하는 것들이 결국은 남원에서 큰일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역량을 인재를 길러낸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계획을 세워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희 사업조서 보면 123쪽에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사업을 해요.
계속사업인데 이게 전년도에 비해서 사업비는 반절로 줄어있더라고요?
이 육성사업이?

○관광과장 양인환 예.

한명숙위원 이유가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마 관광해설용 안내소에 근무하는 난로라든가 이런 아마 자산취득비가,

한명숙위원 빠져서?

○관광과장 양인환 제가 정확히 알아보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아무래도 관광해설사 육성사업이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투자이고, 사업일 것 같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렇다면 해마다 하는 것이지만 저희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해설과 그분들의 욕구를 채워주려면 이런 교육은 반복적으로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예전보다 같은 예산도 아니고 반절로 줄어있어서 한번 꼼꼼히 살펴보시고 해설사들의 이런 양적 교육들이 부족하지 않도록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희 도·시군 공동 마케팅 사업이 있어요.
전년도하고 똑같은 사업으로 하는데 이것은 14개 시군에 같이 이렇게 체류관광객 유치를 하는 서로 같이 공동으로 하는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도가 중심이 되가지고 14개 시군이 같이,

한명숙위원 같이 하는?

○관광과장 양인환 예.

한명숙위원 똑같이 공동으로 출연해서 하는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맞습니다.

한명숙위원 알겠습니다.
남원 한옥 체험시설 조성사업 신규가 들어왔어요.
사업조서 138쪽에 남원 한옥 체험시설 조성사업 다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이게 위치는 종갓집입니다.

한명숙위원 종갓집.

○관광과장 양인환 종갓집이고요.

한명숙위원 알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종갓집이면 아실 것 같아서 저번에도 보고를 드려서,

한명숙위원 저도 춘향선양회 운영사업이 이제 이렇게 들어와서 이런 것까지는 저도 당연히 활발하게 남원에 100회를 준비하고 있으면서 이런 춘향의 순기능이 제대로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여기서 사업비가 학술제라고 한다면 남원에 시민들 간에 춘향이를 바라보는 이해상충 충돌이 있을 때 어떻게 보면 춘향선양회가 중심을 잡고 그런 것들을 행정보다는 앞서 나갔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그런 아쉬움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있지 않고는 저희가 세미나를 해도 서로 의견이 반대되는 의견에 시민들이 오셔서 나중에 저희가 요구하는 대로에 그런 학술세미나가 되겠나, 저희가 기존에 문제가 있는 기문가야를 보고, 시민들의 의견이 다른 데서 행정이 주체를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지고 한들 이게 중심이 없이 흘러가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춘향선양회가 학술세미나를 하면서 예민하게 들어 있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의견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주체를 만약에 한들 나중에 이런 것들을 이끌고 나갈 수 있을까, 지금까지 묵비권으로 가만히 계시다가 이렇게 춘향제에 대한 아니면 이렇게 학술세미나를 한다고 했을 때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갖고 끌고 나갈 수 있을까 라는 그런 안타까움 아니면 염려 그런 게 많이 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일단 선양회장 무효확인은 직무대행자 선임까지 됐고, 아마 이제 내년 2월 10일 정도 됩니다.   최종변론이 결정이.
그래서 아마 새롭게 뭔가 선양회가 이런 정말 어려운 서로 단체 간에 갈등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구성되는 선양회는 아마 지켜 봐주시면 알겠지만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저도 많은 관심을 갖고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염려는 과장님도 어떤 건지를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한명숙위원 그래서 아마 선양회가 지금까지 제대로 정상적으로 운영하지 못했던 문제점들을 더 잘 알고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잘 파악하시고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희 1시군1대표 작은 축제가 혼불문학 산행길 축제가 있어요.
이게 애초에 시작할 때는 농정과에서 제가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덧 이게 관광과 축제로 와서 예산이 여기 와서 붙어버렸더라고요.
앞으로 계속 끌고 가실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전라북도에서 이것은 1시군1대표 작은 축제로 선정이 됐고요.
하기 때문에 요즘에 작은 소규모 축제로써 소재가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잘 한번 끌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도 관심가지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면, 제가 아마 행감 때도 이야기를 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메인 큰 축제들이 있는데 각 지역에서는 작은 축제들이 제가 했던 염려처럼 지역 주민들이 주인이 돼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한명숙위원 이제 저희 사업조서 아니고 저희 남원 드래곤 관광단지 기반시설 설치공사, 이것은 언제 하실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발주 말씀인가요?

한명숙위원 예.

○관광과장 양인환 진입로?

한명숙위원 예.

○관광과장 양인환 그것은 거의 발주, 저희가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러면 그 드래곤 대표하고는 지금 저희 시민들의 염려 아시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한명숙위원 지금 어떻게 하기로?

○관광과장 양인환 그것은 지금 숙박, 전체적으로 호텔이나 수영장이나 풀빌라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고요.
그것은 최대한 저희도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내년도에 아무튼 착공할 수 있도록 저희도 행정지도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거 분명히 애초에 제일 처음부터 저희 의회에서 항상 나왔던 이야기였고, 그게 염려였고, 그런 것들을 같이 맞춰서 저희 기반시설 먼저 앞질러가지 마시고 거기서 사업하는 거에 비례해서 그렇게 나가달라는 말씀을 항상 드렸었어요.
그래서 왜 그렇게 말씀드렸는지는 과장님 잘 아시니까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한명숙위원 그런 부분 잘 판단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고, 저는 이제 마지막으로 저희 2021년 주요 재정평가 행사성 사업 평가결과를 보면 관광과는 5개 사업에 정말 매우우수가 있고, 보통이 있고, 미흡이 있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을 예를 들어서 예산을 가지고 하면서 축제니까 행사성을 하는데 어떤 것들은 굉장히 매우 우수하고, 그리고 보통이고,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이런 것들이 눈으로 보여주는 평가가 되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이 대체적으로 관광과에서 하는 것들이 흡족하지 못하다, 너무 다양하게 평가가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이런 것들을 꼼꼼하게 더 챙겨봤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저희가 4개 과제 중에서 하나가 좀 미흡이 나왔습니다.
사실은 코로나19 때문에 기획 프로그램들 운영을 저희가 못해서 아마,

한명숙위원 예루원이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한명숙위원 앞으로 예루원은 그래서 더 잘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있을 겁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한명숙위원 저도 지켜 볼 테니까요.   이런 것들은 추후에는 잘 평가가 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추경에 157페이지, 음식점에 시설개선사업을 2개소를 하네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6천만원씩 지원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자부담도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50%.

손중열위원 50%, 50%,

○관광과장 양인환 도비 15%, 시비 35%,

손중열위원 그럼 1억 2천짜리 사업을 한다는 얘기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맞습니다.

손중열위원 어디 어디래요?

○관광과장 양인환 산내에 유성식당하고요.   그리고 인월에 지리산 한우마을입니다.
저희가 이것을,

손중열위원 홍보를 하셨을 거 아니에요?   이런 사업 있다고 신청하시라고?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도 공고를 했고요.   요식업조합을 통해서,

손중열위원 통해서?   신청자가 많았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제가 알기로 요식업조합에서 세 분정도 온 것 같습니다.

손중열위원 또 여기서 선정이 안 되는 업소는 불만 없으시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내년도 22년 사업이 있으니까요.

손중열위원 웬만한 소규모 식당은 쉬이 할 수는 없는 사업이고만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관광편의시설업으로 또 등록을 해야 합니다.
관광식당업으로.

손중열위원 그리고 우리 짚와이어 도착장, 양인환 과장님, 또 박준기 계장님, 그 동안에 수고 하신 것 충분히 알고요.
선의를 다 해 주셨는데 뜻대로 안돼서 우리 귀한 소송비까지 또 지급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제 기회는 또 한번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애써주신 만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랄게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금 저도 오늘 11월 26일자로 행정소송을 냈어요.
그래서 지금,

손중열위원 소송은 소송이고,

○관광과장 양인환 접수가 됐고요.

손중열위원 선의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그 부분은 위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이사회라든가 말씀을 했기 때문에,

손중열위원 우리가 행정을 집행하는데 당연히 법테두리 안에서 할 일을 다 해야겠지만 또 우리가 좋은 마음으로 풀 수 있는 길이 또 있을 것 같아요.
더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저번에 행감 때 관광과에 지적을 했어야 하는데 교육체육과에 얘기를 했었어요.
뭐냐면 지금 남원에 골프장이 2개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근데 여기서 패키지 상품을 파는데 혹시 우리가 골프장을 지원하고 유치를 하려고 했던 것은 우리 남원경제가 좀 나아질 그런 의도를 가지고 유치를 한 것 아닙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패키지 상품에서 석식 저녁부분은 빼달라, 이런 요청이 지역 내에서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도 그 상품을 파는데 골프장에서 저녁은, 골프장에서 업장은 선정을 하더라도 그 골프텔에서 하는 석식은 좀 빼달라고 부탁을 해 주시죠.
뜻을 한번 전해주세요.
어떤 채널을 통하든지 간에.
제가 사업조서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업조서 126페이지, 2022년 도·시군 공동마케팅 사업이 있어요.
예산이 5,800만원인데 이거 설명 좀 해주실래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 사업은 14개 시군이 공동 트렌드에 맞춰서 같이 지금 홍보마케팅을 하는 겁니다.
도가 중심이 돼가지고,

손중열위원 지금 각 지자체마다 유튜브나 여러가지 영상물 홍보 이걸로 전쟁입니다.
근데 한 지자체만 개별적으로 해도 어려운데 이걸 공동마케팅을 해서 잘 될까요?

○관광과장 양인환 올해 같은 경우는,

손중열위원 협정을 다 그러면 도·시군 공동마케팅 사업을 해당되는 지자체 14개 시군이 다 합의를 한 겁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해서 분담금으로,

손중열위원 그렇다면 남원시만 빠질 수 없겠네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손중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교룡산 국민관광지 135페이지, 충분히 현지답사도 했고 설명도 들었어요.
근데 산림과에서도 거기에 시설하는 거 아시나요?   과장님?

○관광과장 양인환 도시과,

손중열위원 산림과에서,

○관광과장 양인환 예. 도시과도 하고 산림,

손중열위원 거기서 초화류나 관목류 해 가지고 3만평을 무리하게 꽃동산을 만든다고 그럽니다.
듣는 게 아니라 이것은 당연히 협업을 하셨어야죠.
그래서 이게 산림과하고 도시과하고 우리 관광과하고 서로 무슨 미팅이라도 한번 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서로 중간보고회라든가 할 때 같이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런 중간보고회 형식 이런 것도 좋지만 3개 과 우리 과장님들, 담당들 모여서 남원관광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예산도 3개 정원하고, 도시과에서 하시는 활성화사업하고 하면 예산 어마어마합니다.
국민관광지로까지 이렇게 명명하셨는데 그 관광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부서 간에 긴밀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137페이지, 남원관광지 RE-PLUS 사업 이게 몇 년도에 끝납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24년입니다.
앞으로도 3년,

손중열위원 앞으로도 3년이네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손중열위원 기간이 너무 길어요.   남원이 문화재나 관광이 뜻한 바대로 이루는 과정이 너무 지난하다, 이런 지적을 하는데 앞당길 수는 없는가요? 예산문제인가요?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은데,

○관광과장 양인환 예산도 국비라든가 도비가 연차별로 내려올 것 같고요.
올해 늦었던 것이 문체부에서도 기본계획 승인 때문에 상당히 오래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손중열위원 너무 오래 걸리고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제가 이 사업에 대해 관심도 많고 제주도에 한번 갔더니, 이번에 안 갔습니다.
아르떼 뮤지엄이라고 있더라고요.
폐창고를 개조해서 깜짝 놀랄 만큼 영상물을 만들어 내는데 역시나 우리가 보고 좋았던지 얼마 전에 보니까 그 회사가 미국에서 대박을 쳤어요.
지금 우리 국내관광 특히 남원 관광지가 이제는 외부에 관광객이 오셔가지고 “남원 대단하다, 멋지다” 이럴 만한 데가 지금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가 빛이나 조형물이나 이런 형상으로 보여줄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업도 시급히 서둘러서 남원의 멋진 자랑거리가 될 수 있도록 좀 만들어 주시고요.
제가 이 사업을 할 때 그랬습니다.
남원 남초등학교인가요?   옛날에 열차사고로 돌아가신 분들, 묘지도 그 위쪽에 있는데 거기도 어떻게 단장을 해서 환하게 만들어라, 그리고 모노레일이 지나가는 데까지도 이 빛이 좀 비출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해 보자는 제안을 몇 번 했었는데 과장님이 금방 금방 바뀌시니까 또 다시 한 번 제가 제안을 하니까요,
기억해두셨다가 RE-PLUS 사업의 범위를 넓혔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고요.
행감 때 지적받으신 게 미디어 파사드 지적받으셨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설치 때부터 그랬는데 역시 미디어 파사드를 제가 제안을 했는데 괜히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창피해서.
누가 봐도 그래요, 그 길에서 지나가면서 미디어 파사드 기계 자체가 우리가 밤에는 아름다운 조명을 보여주지만 낮에는 흉물스럽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 도로에 접한 부분에 후면을 조금 나무같은 걸 이렇게 심어서 커버를 할 수 없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과장님은,

○관광과장 양인환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내년 봄에 뭔가 포토존이나 오히려 그것을 역발상적으로 해서 뭔가 포토존이라도 저희가 한번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시민들이 지적하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것은 그냥 맥없이 지적하는 것은 아닐 거예요.
합당한 이유가 있을 거니까 그 지적이 반복이 되면 우리 과장님, 직원분들은 무겁게 받아들여줬으면 좋겠어요.
예산서를 볼게요.
2022년도 297페이지 중간에 예초작업 인부임이 있습니다.
200여만원 잡혔거든요?
이거 가지고는 예초를 할 수가 없어.
근데 꼭 고집을 피우시고 이렇게 올리더라고, 200만원이면 몇 명을 가용할 수 있을까요?   예초 인부를?
20명도 못해요.
예초인부를 20명 가지고 관광시설물 환경정비를 할 수가 있겠어요? 어디 딱 한 군데라면 모르겠지만 200만원 가지고 할 수 있겠어요?
15명 가지고?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이 사업은 아마,

손중열위원 1회인데, 1회.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2회로 되어 있고만요?

손중열위원 15명이 아니, 어쨌거나 예산으로 보면 인건비를 산정하면 15명이 하루 하는 예산이다, 이 말이예요.
이거가지고 관광지 주변에 예초를 다 할 수 있겠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것은 관광지 주변 다 예초하는 것은 아니고요.

손중열위원 그럼 어디를?

○관광과장 양인환 이순신 장군 주천 거기에서 운봉 연제 그사이에 올라가는 길,

손중열위원 우리 관광과에서 담당하는 데가 여기밖에 없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번에 흥부길이 사실은 2019년도에 지금 흥부대박길을 만들었는데 그 예산은 저희가 편성을 같이 했었습니다.
근데 아마 편성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손중열위원 해 주시고요.
굳이 추경에 또 올리려고 하지 마시고, 그 다음에 제가 한번 업무보고 때도 남원에 대표적인 네 군데 도로가 있는데 도시과, 또 아니면 건설과, 산림과에 맡기지 말고 우리 관광과도 조경이나 예초에 관심을 가지라 했었는데 그 부분 고민 안 하셨고만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뇨, 관심은 항상 갖는데요.

손중열위원 관심 없어서 안 되고 고민을 하시고요.
지금 과장님한테도 오시자마자 양림단지 입구에 소나무 좀 교체해 달라고 했어,

○관광과장 양인환 예. 기억합니다.

손중열위원 소나무 쎄고 쎄고 좋은 놈 많은데 차라리 베든지, 뽑든지 춘향교 지나서 딱 관광단지 입구 들어가는 데 소나무가 그게 아니잖아요?
그 옆에는 얼마나 대목도 좋은 거 많습니까?
소나무, 그런 거 하나하나가 쉽게 개선할 수 있는 것인데 참 많이 아쉽습니다.
저도 끝으로 제가 늘 관심 갖고 걱정하는 것, 친환경 전기열차 여기가 몇 평이죠?   임대하는 부지가?

○관광과장 양인환 평수, 지금 1,200평.

손중열위원 1,200평, 3,600평방미터?
부지는 넉넉하고, 500만원은 몇 개월 입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1년이죠.

손중열위원 1년, 근데 지금 이대로 가면 이것도 쓰지도 않고 우리가 임대료를 줘야 되는 지금 그런 경우가 생깁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요.
아직 계약은 안 했고요.

손중열위원 아, 그래요?   뭔가가 이제 우리가 시작할 만한 시기에 하기로 약정을 하신 거군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우리 한종수 계장님, 평소에 전기열차 가지고 고심도 많고 애쓰셨는데 과장님, 다시 거듭 묻는데 전기열차는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 조금만 지켜봐 주시면 어제도 우리 팀에서 다녀왔는데요.
아마 올 안에는 공고가 난다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죠.   곧,

손중열위원 행정하시는 분들이 더 답답하시겠지만 저는 그렇게 의정을 하려고 합니다.
되고 안 되고를 바로 바로 나는 즉답을 해 드리려고 해요. 우리 주민들한테도.
이제 전기열차도 참 너무 오래 지나다 보니까 또 이걸 정치적 수사로 또 이해하시는 분들도 있고 하니까 우리 이환주 시장도 내년 6월이면 임기가 종료가 되잖아요.
안 될 것 같으면 그때 안에 안 된다고 하고, 미진했던 부분도 잘못됐다고도 시민한테 보고도 드릴 수 있는 여지가 되어야 되니까 이제는 앞서서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이 결정을 하는 데 더 애써주셔야 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잘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전기열차 때문에 마음고생도 많이 하신 계장님 감사하고요.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추경에 대부분이 사업을 코로나 때문에 못하니까 삭감예산인데, 도 지원 사업인데 2021년 시군 대표축제 육성 지원사업이 있어요? 대표축제 뭘 육성하는 거예요?   어떤 축제를 육성하는 거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흥부제 예산이었고요.
성립 전으로 저희가 4천만원,

위원장 양해석 아니, 위에서 갖다 준 것은 좋은데 흥부제에 쓴 예산이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흥부제 예산 맞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니, 모양새가 안 좋은 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비는 썼잖아, 삭감했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최대한 저희가 그때 행사를 축소해서 개최를 하려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일단 그래도 저희가 도에 협의는 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우리가 어차피 흥부길을 조성을 했으니까 그 걷기 대회로 해서 도비 4천만원을 가능하겠느냐 해서,

위원장 양해석 걷기대회 한 겁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한쪽에는 깎고, 한쪽은 똑같은 축제를 가지고 예산을 세우는 것이 모양새가 안 좋아서.
올해 예산으로 넘어와서 첫 페이지 293페이지예요.
관광택시 운영지원금이 있는데 해마다 있는 것 같은데 이거 1코스, 2코스 해서 4시간, 9시간인데 이게 관광택시에 손님을 태워서 관광객 태워서 투어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미리 저희 시 홈페이지에 예약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하고요. 예약되면 저희가 최대한 4인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접수가 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코스가 있어요.
그러면 저희가 일곱 분에 관광택시 기사님들이 있는데 그분들하고 해서 일정은 조금 조정이 됩니다.
실상사를 다녀왔던 분은 실상사를 뺄 수도 있고 해서 시간코스로 해서 4시간, 6시간, 9시간으로 해서 택시 운영이 됩니다.

위원장 양해석 근데 지금 4시간에 3만원, 9시간에 6만원 이것밖에 안 주면 어떻게 택시기사들 하루 일당,

○관광과장 양인환 관광객이 부담을 하는 겁니다.
그 부족한 돈을,

위원장 양해석 관광객이 부담하는 거예요?   일부분을?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러니까 8만원에서 관광객이 5만원, 시가 3만원을 해 주는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일부 부담이군요.   전체금액이 아니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양해석 나는 왜 이렇게 적냐, 했네요.
다중집합장소 전광판 홍보가 있어요.
500만원씩 2회가, 이게 어디죠?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지금 그때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전주가 될 수도 있고, 서울 쪽으로 해서 그때 저희가 광고를 하는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멀티전광판을 통해서 하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멀티전광판 우리가 뭐 있잖아요?
수도권 광고판 홍보,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러니까 위치가 어디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죠.

위원장 양해석 알겠고, TV영상은 그때 그때 만들어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까?
홍보에?
TV영상.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많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까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어쩌고 말이 나왔는데 여기 내년도 기타보상금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지원금이 줄어들었어요?
2,500인데 1,100정도 밖에 안 되고 1,400정도가 줄어들었는데 왜 그렇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우리 인원이 2명이 줄어들었고만요.

위원장 양해석 지금 현재 15명인가요?   몇 명이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이번 14명인데요.   저희가 작년도에는 16명으로 아마 예산이 편성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더 채용계획은 없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번에 지금 12월에 그만두신 분도 있고요.
이것이 그동안에는 국비가 지원이 됐었고, 또 도비도 지원이 됐었는데 내년도부터는 도비가 지원이 안 되고요.
국비만 기금으로 한시적으로 2016년까지인가 좀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정책적으로 지금 있는 숫자에서 조금 줄이겠다는 정책이신가?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요.   지금 그 정도 우선 운영이 돼서 할 수 있어서 현재 사업비는 그대로 가려고 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운영에 문제가 없으면 그런데 예산 때문에 또 우리가 관광도시인데 해설사가 부족하면 안 되죠.

○관광과장 양인환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우리가 해외여행 잡지에 홍보 좀 합니까?
예산은 서 있는데 나는 한 번도 못 봐서 갖고 계신가요?   지금까지 했던 거?   외국잡지?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 저희가 홍보책자는 만드는데 해외홍보는 이번에 지금 지리산 때문에 저희가 한번 한국관광공사에서 저희가 돈 들이지는 않고 취재 해 갔습니다.
그래서 4개 국어로 해서 제작한다고요.
저희가 해외잡지에 막 이렇게 돈을 홍보비를 들여서 홍보하는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예산에 보면 해외여행잡지 남원 사계절 홍보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보면 해외 어떤 잡지에 우리 남원 홍보하는 거야.
사업명을 보면.

○관광과장 양인환 (직원과 상의)
예. 20년도에 한번 했었답니다.
근데 올해는,

위원장 양해석 하여튼 해외에 나갔던 것 잡지 혹시 있으면 다음에 보여주십시오.
우리가 확인이 안 되니까.
도시군 공동마케팅 사업이 신규사업입니까?   무슨 사업이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요.   도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도하고 같이 하는 사업입니다.
14개 시군.

위원장 양해석 14개 시군에서?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양해석 얼마씩 내서?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집행은 도에서 합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도가 하는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거 도비 좀 내려 보내주고 시군비 가져가는 식이네.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어차피 중국이나 이 정도 예산 가지고는 저희 단독으로 홍보는 못하거든요.

위원장 양해석 이거 보면서도 잘 모르겠습니다.
미디어기획 청년아카데미 운영, 이벤트 및 축제기획 청년아카데미 운영, 이게 신규사업입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다 신규입니다.
시책사업으로 저희가 추진,

위원장 양해석 근데 뒤에 가면 미디어기획 청년아카데미 운영에서 또 있어요.
이건 뭡니까?
행사실비지원금에서 아니, 식비 이거 말고 지역관광 청년미디어 기획자 양성 이거는 국도비 사업인데,

○관광과장 양인환 그것은 저희가 행안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역개발 공모사업으로 해 가지고 5명을 저희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사업명을 보면 비슷한 사업 같아서 내가 헷갈리는데 이것은 지금 행안부 공모사업에 딴 것은 육성하는 사업이 아니고 기존에 미디어 기획을 하시는 분을 채용해서 민간기업에 채용하는 식으로,

○관광과장 양인환 연계해 주고,

위원장 양해석 이만한 인력이 있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그동안에 또 PD 20년까지는 했던 분들이 계시고요.

위원장 양해석 청년PD사업 했던 거,

○관광과장 양인환 충분히 아마 인력은 있을 걸로 보여집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아까 옛다솜이야기원 누가 말씀하신 것 같은데 국유재산 매입비가 있는데 땅 매입하는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양해석 이거 사업한지가 언제인데 아직 땅 매입이 안 되어 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제 전체적으로 공부정리 하다보니까 국유지들이 좀, 저쪽에 주차장이라든가 옛다솜만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주차장이랑 10필지가 절차상 이제 저희가 자산공사에 협조 의뢰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오리정 버선밭 연계 관광지사업 여기에 동부권 사업으로 하는 거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 사업비가 올해도 없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올해 12억 있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올해 사업 뭐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했고요.
그 다음에 버선밭 쪽에 사업을 지금 발주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예산만 있지 밑그림만 그리고 아직 사업 시행은 안 한,

○관광과장 양인환 버선밭 쪽에는 올해 저희가 일부 사업을 발주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내년도가 본격적인 사업인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국내여비에서 금액은 큰 금액은 아닌데 남원예촌 현장 출장여비가 있어요.
남원예촌 활성화 벤치마킹 가는 여비가 있는데 출장여비라는 것은 지금 현재 우리 직원분들이,

○관광과장 양인환 맞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어디를 가는데 출장여비를 10만원을 세워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것은 남원예촌 관련해서 우리가 타 지역 벤치마킹 갈 때,

위원장 양해석 벤치마킹 가는 여비가 20만원 있잖아요?
있는데 출장여비라는 것은 또 뭐야?

○관광과장 양인환 1박 2일이 될 수도 있고, 2박 3일이 될 수도 있죠.

위원장 양해석 출장여비하고 벤치, 이것은 중복 되잖아요.
하여튼 이걸로 봤을 때는 이 내용으로 봤을 때는 몇 명이에요?
12개월이면 우리 사무실에서 남원예촌까지 왔다갔다 하는 출장여비로 나와.
예?
그걸로 받아들여져요.
이 시간 이후에 특별히,

○관광과장 양인환 부기 다는 과정에서 조금 이렇게 분리를 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또 추가 질의 있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 본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위원 여러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시느라 매우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7회 남원시의회 정례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9분 산회)



○출석위원 (7인)
양해석이미선손중열박문화최형규
강성원한명숙

○출석전문위원 (1인)
김     광     수     

○출석공무원 (4인)
홍 보 전 산 과 장 안민엽
민  원  과  장권혜정
문 화 예 술 과 장 박승용
관  광  과  장양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