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6회 자치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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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6회-자치행정위원회-제4차

(제246회-자치행정위원회-제4차)


제246회 남원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남원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9월 8일 (수) 10시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

   심사된안건
1.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
◈보건소 소관
◈보건지원과 소관
◈건강생활과 소관
◈치매안심과 소관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양해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6회 남원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어제에 이어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를 청취하는 회의가 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협조를 부탁드리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보고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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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보건소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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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먼저 보건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나오셔서 총괄적인 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고 자세한 사항은 해당과장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한용재 총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한용재입니다.
존경하는 자치행정위원회 양해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입니다.
보건소 직제는 3과 10담당, 15개 보건지소, 25개 보건진료소이며 정규직 125명 등 총 22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1년 주요 성과입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증 환자가 오늘 기준 26만 5,423명이고, 전북에서는 3,770명으로 확인되고 우리 시도 오늘 아침 확진자까지 포함해서 총 11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하여 방역대책반을 구성하여 선별진료소 운영 및 감염 취약시설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하였고 확진 환자 역학조사 신속 대응,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등 감염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3월부터 추진하여 우리 시 접종률은 1차 71.06%, 접종완료 49.54%입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유흥주점, 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 7,719개소에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지도 점검하고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등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추진하고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사업 공모 선정 등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유행과 돌파감염의 발생, 외국인노동자 집단 발생 증가 등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더욱 철저하고 선제적인 방역 대응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양해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앞으로도 보건 사업에 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세부적인 사항은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지원과장을 제외한 타 과장님께서는 보고순서가 올 때까지 잠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과장 퇴실 및 자리정돈)

◈보건지원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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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보건지원과 소관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보건지원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보건지원과장 조윤기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지원과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일동 인사)
보건지원과 소관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지원과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형규위원 안녕하십니까!
최형규 위원입니다.
코로나 방역과 예방 접종으로 인해서 기존의 업무도 모두 포함해서 업무량이 많으실 텐데 정말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 드리고요.
저희가 이제 9월이고 벌써 환절기가 시작되고 독감예방접종 사업도 올라왔어요.
그러면 겨울 되면 또 코로나 증상하고 독감 증상하고 또 비슷하게 되면 어려움이 많이 따르실 텐데요.
거기에 대해서 추가로 더 준비하고 계신 것이 있습니까?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저희들이 인플루엔자 접종이 10월부터 시작되고요.
그다음에 코로나도 현재는 저희들이 70%는 넘었지만 계속해서 나머지 코로나 사업 예방접종을 계속 실시해야 됩니다.
그래서 11월경에는 저희들이 예방접종센터에서 우리는 10월까지만 하고 예방접종을 하라고 국가에서 지시가 내려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11월에,

최형규위원 11월부터 준비하시나요?
그러면 남원시가 전국이나 전북 평균보다 접종률이 높은데 국가에서 말하는 2차 70% 목표 달성까지 예상을 언제까지로 보십니까?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아니, 지금 했습니다.

최형규위원 남원요, 2차까지.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2차는 10월 말까지는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최형규위원 70% 정도 나옵니까?   10월 말?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최형규위원 그러면 인플루엔자는 그 이후에 접종하시려고 합니까?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아니, 인플루엔자는 위탁기관하고 그다음에 우리 보건소에서 병행해서 할 계획인데요.
특별히 그것이 많기 때문에 지금 춘향골체육관에 있는 예방접종센터에서 11월에는 인플루엔자도 중점적으로 추가적으로 계속 연장해서 접종할,

최형규위원 그러면 그 장소에서 두 가지 다 접종하시는 거예요?
코로나하고 인플루엔자하고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최형규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금 기존에 필수 예방접종사업도 있고 인플루엔자도 있고 계속 이게 우리가 접종하는 게 늘어나는데 거기에 대한 인력에 대한 예산은 미리 다 준비해 놓으신 건가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그렇죠.   현재는 거기에 대한 예산은 다 올해까지는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지금 요즘에 미등록 외국인근로자들 사례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최형규위원 저희는 지금 기존에 예를 들어 민원과나 행정지원과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파악이나 관리를 하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보건소에서는 지금 미등록 외국인근로자 파악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저희들이 미등록 외국인등록자에 대해서는 전체 행정지원과, 축산과, 기업지원과 그런 모든 관련 실과에 공문을 보내서요.
또 일자리경제과에 일자리 노동인력업소 거기에 SNS 등을 통해서 구축을 해서 지금까지 저희들이 미등록 외국인에 대해서도 예방접종을 실시하라 권유를 해서요.

최형규위원 남원도 지금 미등록 외국인근로자가 있나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그래서 667명을 현재까지 등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에 대해서 지금 예방접종 실시를 했습니다.

최형규위원 정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해서 지금 파악하고 계신 건가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최형규위원 안전문자 하나 여쭤볼게요.
오늘 문자 온 건데요. 남원 118번 타 지역 거주자라고 돼 있어요.
그런데 이해가 잘 안 가서요.
타 지역 거주자인데 남원 재난문자로 뜬 이유가 남원으로 주소지가 돼 있는데 타 지역에 사시는 분이에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코로나 검사는 자기 주소지에서 검사하는 게 아니고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니고 전국 어느 곳에서나 검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118번에 대해서는 전주 거주자인데 남원에 오다가 전주에서 확진자가 접촉됐다, 그것을 알고 본인이 남원 선별진료소에 와서 검사를 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검사한 지역에서 그것을 데이터가 기록이 됩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면 남원분이 아니시네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전주 분입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면 이분은 격리를 어디서 하세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격리는 도에서, 저희들이 요청을 하면 도에서 남원의료원이든지 그다음에 여기 생활치료센터 우리 인재개발원하고 또 완주 이서에 있는 혁신개발원이 있거든요.   국가인재개발원.

최형규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대전에서 오시다가 남원에서 검사를 하면 그분은 격리를 어디서 하시는 거예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그분도 일단은 남원시에서, 검사한 데가 확진자거든요.
그것은 도에서 병상 처리를 합니다.

최형규위원 본인이 요청한 곳이 아니고 도에서 지정해 준 곳으로 갑니까?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도에서 원하는 대로 보내주는데 일단 그 관리를 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만일 충청도를 원한다 하더라도 충청도에 여력이 없으면 전라북도로 올 수도 있고 그건 도에서 관할하기 때문에,

최형규위원 알겠습니다.   겨울철 다가오는데 더 어려움 많으실 텐데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우리 보건소 최형규 위원님께서도 많은 걱정을 많이 해 주셨는데 보건소장님, 처음에 오셔가지고 코로나 때문에 너무나 뭐가 뭔지 잘 모르고 그냥 진행이 되고 있어요.

○보건소장 한용재 저희 직원분들이 하시는 일들을 더 열정적으로 잘 해 주셔서 잘 현명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자료에 보니까 남원이 118명으로 잡혀 있어요.
이거 지금 오늘 현재인가요?

○보건소장 한용재 오늘 오전 기준입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지금 남원이 다른 시군에 비해서 인구수에 비해서는 적은 편이에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그렇습니다.

강성원위원 일단 어떻게 됐든 간에 자연적으로 됐든, 우리 보건소에서 방역을 잘했든 간에 다른 시군보다도 적게 나타났다는 것은......수고들 하셨고요.
신규사업 중에 60세 이상 취약계층대상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나와 있죠?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강성원위원 폐렴이 더 무섭습니까?   대상포진이 무섭습니까?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둘 다 무섭죠.

강성원위원 근데 폐렴은 빼고 대상포진만 한 이유가 뭐 있어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현재는 저희들이 폐렴에 대한 예방접종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선택적이라고 해서 국가에서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폐렴은 아무나 다 그냥 맞는 거예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65세 이상 된 분들은 저희들이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65세 넘으면?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강성원 위원 그렇습니까?
하여튼 우리 없는 분들이 예방접종을 잘해서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저희 보고 받았는데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지원 그리고 그 뒤에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들은 공공의 의료 혜택을 받는 그런 남원 시민들에게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이런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하시는 것 같아요.
여기와 맞물려서 제가 그때 언제 한번 업무보고 때도 이야기를 했는데 남원 시내에 있는 병·의원들이 아마 대상자들이 병원을 찾는 분들은 정말 65세 이상 된 어르신들이 남원은 많이 찾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그 어르신들이 병원을 이용하면서 의료 쇼핑을 한다 라고 할 정도로 다양하게 아프시니까 오전에는 한의원을 갔다가, 오후에는 물리치료를 받으시고 그러신 분들이 많단 말이죠.
그래서 하루종일 병·의원에서 의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환경이 굉장히 열악하다, 병원에 있는 어르신들이 들락거리고 아무래도 아프고 심리적으로도 심신이 굉장히 불편하신 분들이 가서 하루종일 있기에는 환경이 괜찮은지 한번 살펴주시라고 했었는데 가서 그런 환경을 한 번 보신 적이 있나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아직까지 거기 까지는,

한명숙위원 바쁘셔서 코로나 때문에도 그러지만 한번 환경을 보시고 이런 공공의 의료 서비스를 받는데는 저희가 행정에서 해줘야 되지만 수익사업을 하시는 곳이고 다른 데보다도 굉장히 수입처가 어르신들이 아파서 오시는 그런 의료 서비스를 하면서 수익을 받으시는 분들이 거기에 맞는 수익만큼 어르신들한테 돌려주는 환경의 개선은 굉장히 열악하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오르내리는데 불편한 곳은 없는지도 보시고 그리고 행정에서 그런 환경이 정말 너무 열악한 데는 나중에 업무연찬 하실 때 그런 부분을 챙겨서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환경개선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런 말씀 드리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코로나가 장기화 거의 한 2년 되면서 보건소 내에 여기 보건지원계에 감염병 대응 담당자들은 굉장히 애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 최민자 계장님 이하 저는 여기 덧붙여서 여기뿐만 아니라 전체 우리 보건소 내에 있는 직원들의 근무에 임하게 되는 시기가 얼마나 됐는지 다 한번 보건소 내에 있는 분들을 파악을 해 주셔서
예를 들어서 과장님 같은 경우는 언제 오셨죠?
7월에 오셨죠?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7월에 왔습니다.

한명숙위원 지금 현재 이렇게 해서 파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이런 자료를 해서 저한테 주세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한명숙위원 주시고 감염병 대응 담당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저는 24시간이 부족하게 지금 2년 이상 굉장히 애쓰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행정에서 생각을 하신다면 인사가 됐을 때 이분들의 수고에 대한 것들은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정말 애썼으니까, 다 마찬가지겠지만 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있는 데서 심신을 풀 수 있도록 그런 것도 관심을 가져주는 것도 행정에서 일하는 관리자들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게 잘 되어 있는지 궁금도 하고 그만큼 그런 것이 되어 있는가를 보기 위해서 그런 거니까요.
보건소 내에 있는 그 계에 직원들의 근무 행태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언제 와서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무슨 말씀이신지 아시죠?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한명숙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관련해서 278페이지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이 있는데요.
여기 추진실적에 보면 보건사업 차량이 있어요.
구입하는 것들이 있는데 여기 신규로, 신규사업이니 이 차량이 들어가는 것은 맞는데 혹시 지금 저희 보건소 내에 방문보건 포함해서 가지고 있는 공용차량들이 있잖아요?
거기 지금 내구연한 넘어간 것은 없어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지금 총 20대가 있는데요.
내구연한 넘어간 것도 여기에 포함해서 올해 3대를 바꿨고요.
내년도도 1대를 또 바꿀 계획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저는 다른 데와 달리 보건소에 있는 차량이나 맞춤형 복지 차량은 사실 직원분들이 방문서비스를 하면서 타고 다니는 거여서 직원들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것 같아요.
물론 저희가 공용차량 관리규정에 의해서 승용은 10년 이상 12만키로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지만 오히려 여기는 굉장히 잦게 사용을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을 이참에 여기에 있는 사업 차량도 있으니 다른 차들도 전체적으로 점검을 하셔서 미리 대비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정수에 넣어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앞서 저희 인플루엔자 유료 접종에 관해서 여러 위원님들 말씀해 주셨는데요.
지금 보통은 무료 접종을 보건소에서 많이 접종을 하는 거죠?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부위원장 이미선 이것을 가능하면 지금 보건소에서 코로나 대응을 많이 하고 있고 다른 사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체결된 의료기관에 가능하면 무료 접종도 많이 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사용자 입장에서도 가까운 거리에 있는 병원을 이용하는 게 훨씬 더 소모적이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보건소에 있는 분들도 지금 다른 것으로도 굉장히 업무가 많은 중에 있으니 어차피 지금 체결된 의료기관에서 유료 접종을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무료 접종도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얼핏 생각하면 보건소에서만 무료 접종을 할 거라는 생각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부탁드립니다.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끝으로 지난 제가 5분 발언 관련해서 코로나 지원 인력에 대한 처우나 이런 환경 개선에 대해서 요청을 드렸는데 많은 개선이 있는 걸로 보여요.
다만 이제 걱정되는 것은 다가오는 동절기 대비해서 핫팩이랄지 아니면 직원들 온풍기나 난로 이런 시스템들을 갖춰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그게 그때 그 계절에만 국한되지 않고 겨울도 대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얘기 듣기로는 그 발언 이후에 직원분들이 예전에 겨울에는 쓰고 있는 볼펜이 얼어서 볼펜이 나오지도 않을 정도였다, 이런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애로사항이 없도록 미리 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농어촌 의료 서비스 개선사업에 보면 남원시 경관위원회 경관디자인 심의를 받으셨어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박문화위원 심의 내용에 있어서 특별한 문제는 없었나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현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래서 그 심의의 내용이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졌어요?
경관디자인 조례에 의해서?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거기까지는 제가 잘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문화위원 이 경관디자인 심의회했던 자료 회의록이나 그런 기타 자료 설명할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박문화위원 그리고 저희가 자가격리자 관리를 하시잖아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박문화위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 대응에 있어서 하면 자가격리자가 해제가 돼요.
해제됐을 때 또 계속 관리를 하나요?
아니면 해제되는 걸로 끝인가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해제되면 그 이후로는 끝입니다.
저희들 쪽에서 별도로 또 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박문화위원 아니, 해제가 되면 끝이고 다 자가격리로서의 끝인데 자가격리가 해제가 되고 나서의 확진 사례가 혹시 있나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현재는 없는 걸로,

박문화위원 저희 지역 말고 전국적인 사례로 그런 부분이,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그 사례는 아직까지는 파악이 안 됐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격리 끝나고 나서 해제되고 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확실하게 관리가 되는 걸로 봐야겠네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박문화위원 저는 격리가 해제가 됐지만 그분들이 굉장히 불안해하고 언제나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혹시나 또 자기에게 발생되지 않는 그때 격리 기간에는 해제 대상으로 됐지만 이후에 불안한 또 혹시 감염이 쉽게 되나, 이런 것을 불안을 많이 느끼는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해서 해제가 됐지만 가끔 한 번씩 격리 해제자들에게도 안부인사나 위로의 글을 보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안전하고 해제가 됨으로써 그런 염려가 없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부분, 격리기간에 관리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잘 됐어요.
일일이 저희 보건소에서 지정을 해 주셔서 확인 전화도 해 주고 2주간에 계속 그런 것을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보니까 확인 전화해 주시고 별 일 없는가 하고 열 재서 이렇게 앱 설치로 인해서 그런 거 하게 되고 하는데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잘 되어 있고, 시스템 구축이 잘 되어 있어서 저희 지역에 코로나에 대한 부분에 안전하게 이렇게 확진과 자가격리를 특별하게 잘 이렇게 관리를 해 주셔서 굉장히 잘하고 계신다는 것을 주변에서 제가 코로나 격리자들을 확인하면서 보니까 내실 있게 우리 보건소가 하고 있다는 것을 이 시간을 빌려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관련 과는 틀리지만 지원물품에 대한 부분도 내실 있게 잘 해주고 있고 또한 격리 끝나고 나서 해제 대상자들이 지원금을 신청하러 가는데 공공기관에 근무하시는 가구원이 있으면 지원금 대상이 안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보건소에서도 같이 이게 지원금은 주민복지과하고 관련되지만 보건소하고 실질적인 관리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안내전화나 이런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자가격리 해제가 됨으로써 지원금에 대해서 공공기관의 세대원 중에 부모님이 공무원이면 자녀로서의 지원대상이 안 되는가 보다 그렇게 이해를 할 수가 있는데 가구원 중에 한 분이라도 공무원이 되면 지원대상이 안 되는 것으로 되는 건가, 이것은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아닌 형제가 공무원인데도 지원금 대상이 안 된다는 것은 조금 자가격리 해제된 당사자로서 이해할 수가 없는 그런 부분이 되고 그러니까 저는 가구원을 대상으로 혜택을 받을 사람은 받을 수 있지만 자가격리자로서의 해제가 되면 1인 지원으로라도 가능하게 하는 그런 부분을 우리 보건소에서도 검토를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주민복지과에서도 그런 검토를 해서 인권위원회나 다각적인 부분에서, 1인 부분으로서 받을 수 있는 부분을 해주는 게 훨씬 격리되면서 휴우증과 피로도나 그런 부분이 굉장히 큰데 그런 부분에서까지 또 제외가 된다고 하면 힘든 시간을 견뎌 왔는데 어떤 보상의 책임에서 가구원에 대한 부분으로 가서 해당이 없는 것으로 되었을 때는 굉장히 그런 부분, 해소되지 못하는 부분이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같이 보건소에서도 이런 부분에 검토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후에도 해제된 사람들 상담을 해주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상담에 대한 후유증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한번 잘 검토 마련을 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모든 부분 완벽하게 잘해 왔다고 해도 또 이러한 부분에 관리가 사후관리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 좀 더 내실 있게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모든 부분에 있어서 애쓰고 계시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 이 시간을 빌려서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앞으로 하반기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들 말씀이 있었는데 아까 인플루엔자 말씀 주셨는데 유료는 지금 일반 병원에 가서 맞을 수 있는 거죠?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무료로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지금 안 되고 11월부터 한다는 말씀인가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10월부터 다 받는데 무료로 하는 것은 보건소에서 인력이 지금 너무나,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11월에 집중적으로,

위원장 양해석 11월에?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무료 건에 대해서는 접종센터에서 체육관에서 하겠다,

위원장 양해석 춘향골체육관 거기서, 그때 되면 2차 접종도 거의 끝난 시기겠네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다른 분들 말씀 안 한 것 중에 한 가지만, 방역소독 있잖아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위원장 양해석 재작년부터인가요?
연막에서 연무로 바뀐 다음부터는 소독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들 지나가면 다들 “의원님, 왜 소독을 안 하냐”고 그래요.
그래서 나는 “합니다.” 우리가 들은 바가 있으니까 연무소독을 하니까 연기가 안 나고 분무기 같은 식으로 하니까 아마 모르고 그럴 텐데 그렇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하는 거 오는 분도 누가 와서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것이 안 나오니까,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지금 저희 직원들이 10명이 2개조로 나눠서 2대로 동 지역은 지금 아침 새벽 6시부터 하고 있습니다.
9시-10시까지 오후에 하수구로 해서,

위원장 양해석 동 지역은, 그러면 면 지역은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면 지역은 각 읍면에서,

위원장 양해석 읍면에서 하는 거고?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인부 사서 거기는 연막소독 하고 있고요.

위원장 양해석 과거에 동 지역도 골목골목은 동에 새마을지도자라든가 한두 분이 오토바이나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그것을 했거든요.
그것은 그러면 안 합니까?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그것도 동에서 저희 보건소에 연막소득기 대여를 해달라고 해서 한다면 저희들이 약품과 그다음에 방역소독기를 대여를 해 줍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것은 연막소득으로 하는 거죠?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그렇습니다.
연무는 아니고,

위원장 양해석 연무는 아니고 ?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위원장 양해석 연무는 보건소에서 바로 직접 하는 거고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러다 보니까 골목골목은 잘 모르겠더라고,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세세한 골목까지는 차가,

위원장 양해석 옛날에는 했거든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그것은 동에서 관심을 가지고 그분들이 원한다면 저희들이 대여를 해서,

위원장 양해석 그렇게 하자고 동하고 이야기를 해 봐야 되겠네요.

○보건지원과장 조윤기 예.

위원장 양해석 그래요.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그래서요.
알겠습니다.
보충질이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지원과 소관 보고 및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자리 정돈)

◈건강생활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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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건강생활과 소관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건강생활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건강생활과장 박은순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직원들과 인사 나누겠습니다.
(직원일동 인사)
건강생활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건강생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업무보고 305페이지입니다.
품격 있는 모범친절업소 만들기인데 위한 우선 모범업소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는 안 될 망정 손님들이 그 식당에 갔을 때 주방을 보면 진짜 밥을 못 먹고 나올 정도로 주방을 관리하는 데가 있어요.
또 그런가 하면 화장실하고 주방하고 딱 붙었어, 주방을 거쳐서 화장실을 간다든가, 화장실을 거쳐서 주방을 간다든가 해서 진짜 이런 데도 식당 허가가 나는가, 나는 그 정도로 생각을 하는데 혹시 위생업소 다니면서 그런 거 못 보신가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저희도 식당을 이용을 하면서 보면 주로 재료를 손질하고 할 때 그때는 거기가 조금 지저분해지는 것은 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에서도 저희가 해 보면.
그렇게 하고 음식이 다 준비가 되면 그래도 깨끗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미 화장실 문제는 그런 거 다 보고 저희가 허가를 해주고 신고를 받습니다.

강성원위원 아니, 금방 과장님께서는 음식 재료로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만 그런다고 하는데 나는 그걸 갖고 얘기한 게 아니고 평소에 밥을 먹으러 가면 음식을 시켜놓잖아요?
그랬을 경우 화장실을 간다든가, 온다든가 주방을 이렇게 슬쩍 한 번 보면 너무 진짜 지저분하고, 진짜 밥을 먹지 않고 도로 나와야 할 입장인 그런 식당들이 있어요.
있고 아까 얘기한 것 같이 화장실은 바로 옆에 칸이 화장실이고 옆에 칸이 주방이면, 물론 시설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할 수는 없지만 그런 데는 가능한 허가가 안 나야지 식당 주방이 그냥 같이 붙어 있는 곳이라든가, 주방이 그렇게 이거 보면 정말 구역질 나오는 식당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모범업소라든가 이런 거 만들기 전에 그런 업소를 없애야 한다, 나는 그 얘기예요.
깨끗한 데는 몇 군데 깨끗할망정 한두 군데가 그런 더러운 데가 있고 위생업 거시기를 안 지키면 깨끗하게 해놓은 데가 무슨 소용이냐, 그 말이예요.
모범업소를 만들기 전에 나는 그런 업소가 없어져야 한다, 그 얘기예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조금 더 지도점검을 더 잘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하여튼 앞으로 한 5개월 후에 한 번 더 보겠습니다.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출산에 대한 부분도 추진실적에 있는 것처럼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사업이나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에 추진실적을 보면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사업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아토피피부염 진단 등록자가 273명이에요.
그러면 이 273명의 누적이 몇 년도에서 몇 년도까지인가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지금 계속 아토피피부염 사업을 할 때부터 계속 누적된 거고요.

박문화위원 그러니까 누적된 게 몇 년도부터 시작이 된 거예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이 사업이 확실히 지금 제가 기억은 안 나지만 도 사업이고 한 10여 년 됐습니다.

박문화위원 273명이 10여 년 동안 누적이다?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박문화위원 10년 동안 누적이고 그러면 신규가 7명 왔거든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그렇죠.

박문화위원 등록이 됐거든요.
그러면 10년 동안 누적이 된 부분에 대한 예방 관리를 하는데 개선이 됐다든지 이 숫자에서 빠져가는 숫자는 없는 건가요?
계속 누적이 되면서 이분들 관리를 해 주시나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나이가 들면 저희가 퇴록을 시키거든요.

박문화위원 나이가 몇 세까지만 관리를 하나요?   영역이?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18세로 제가 지금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박문화위원 18세 이후부터는 관리 대상이 아니고 18세가 넘으면 여기서 숫자에서 빠지네요?
관리 대상에서?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박문화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방관리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이 나오면 개선된 상황이나 내용을 좀 넣어주세요.
이게 10년 동안이나 한 거면 그런 부분이 나왔을 때 이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사업이 굉장히 잘 돼 있다, 아니면 어떤 평가가 될 수 있는 그런 평가지표를 내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제가 그 내용과 관련돼서 임산부 영유아 영양 플러스도 그런 부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게 임산부 및 만 6세 미만 영유아가 사업 대상이잖아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박문화위원 그리고 기준 중위소득이 80% 이하로 영양 위험의 보유자로 돼 있는데 여기도 그 대상자 관리가 341명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도 계속적으로 누적이라고 봐야 되나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그렇죠.

박문화위원 그러면 누적이고 이 영양상태평가에 의해서 다시 또 평가를 받잖아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영양 플러스 사업은 저희가 1년까지 지원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평가를 해서 저희가 종료를 시키고 다시 또 안 되면 6개월에 먼저 평가를 합니다.
6개월 돼서 그렇게 해서 우리가 원하는 빈혈이나 저체중이나 그런 것이 성과가 없으면 계속 1년까지 지원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렇게 하시면서 영양 플러스 보충식품 지원을 월 2회 식품하고 우유하고 계속 주고 있네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박문화위원 영양교육하고,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여기에 몇 명이 좋아졌고, 몇 명을 퇴록을 시켰고 그 내용을 다음부터는 넣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예. 그런 부분이 됐을 때 이 사업에 대한 사업성과에 대한 부분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필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부분에 대한 것은 서면으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사업에서 여기 예방관리교실 운영하시잖아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부위원장 이미선 이것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어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아토피 피부염은 주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대상 아토피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그다음에 영유아 대상으로 해서 아토피 교실을 운영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운영 방법이 누구 강사를 모시고 와서 설명을 하나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강사를 모시고 할 때도 있고, 저희 강사가 또 할 때도 있고, 보호자 대상으로 할 때 아토피에 대한 교육도 시키고, 또 케어용품도 만들고 식이 만들기 그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지금 거기 관련 강사들도 있을 텐데 여기 제가 알기로는 남원의 한의사분인데 아토피에 되게 유명하신 분이 오신 걸로 알고 있어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저희들 가르쳐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2-3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은 TV 출연도 많이 하셨을 뿐 아니라 그분이 다른 의료진을 아토피 관련해서 많이 교육을 하셨다고 저는 들어서 그 부분을 그래도 여기에 계시니까 그분들 분야 특화된 전문가니까 활용을 하셔도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저희 신규사업에서 36개월 이하의 영유아 원정 교통비 진료 받을 때 지원하는 게 있는데 아마 공모 제안 들어온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발굴한 걸로 알고 있어요.
저는 다만 이게 오히려 저희 출산비 지원이나 이런 것보다는 훨씬 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저희 출산 환경이나 양육 환경이 의료 접근성을 빼놓고 말할 수 없는데 사실 저희가 누구나 다 아이가 아프고 영유아 때 그런데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입원이 안 되잖아요?
야간에 아프거나 아니면 소아과 의사가 상주하지 않아서 사실 의료원에도 입원시키기 힘들 때가 있는데 그런데 다만 이제 저는 이게 올해 해보고 36개월 이하 영유아라고 해놨는데 대상을 취학 전으로 까지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그 아쉬움 하나하고 원정진료교통비가 아마 달빛병원이 전국에 한 17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 전주에 한 2개소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은 여기서 달빛 어린이 병원을 가려고 하면 대부분이 전주로 갈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게 금액이 적지 않나 3만 원 정도의, 왜냐하면 신청방법에 구비 서류는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다 청구하기까지에 이런 서류들을 내면서까지 3만 원이라고 하는 게 조금 적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조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순천, 광주, 전주 그렇게인데 그렇게가 1만 5천 원 정도면 충분하겠다, 그렇게 해서 했는데 더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굉장히 적은 금액이고 이게 거의 야간이나 주말에 이용을 하는 건데 그 부분 고민을 결국은 이분들이 가는 게 내가 더 양질의 진료를 받기 위해서 선택적으로 가는 게 아니라 우리 지역에 의료 인프라가 없어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쩌면 우리 시에서 책임지지 못한 부분을 그러면 우리가 교통비라도 우리가 지원을 한다, 라는 의미는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이게 지금 다른 데 예를 들어서 큰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이런 것은 아까 응급실 사용이나 이런 것은 해당이 안 된다고 하셨던가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큰 병원은 저희도 응급실이 있기 때문에,

부위원장 이미선 그런데 지금 현실을 보시면요, 이게 그러니까 지금 현실에 남원이 아이들이 입원할 수 있는 병원이 없어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지금 남원은 의료원밖에는 없지만,

부위원장 이미선 의료원이 코로나 상황이어서,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거기가 코로나 전담병원이 돼서 그런 거고,

부위원장 이미선 그렇기도 하고요.
다른 데도 사실 미래연합의원이나 지금 여기 남원병원 같은 경우는 만약에 주말에 아이가 아프면 선택적으로 입원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소아과, 미래연합의원 같은 경우는 일요일에 문을 열지 않고요.
여기 남원병원 같은 경우는 소아과 전문의가 없어서 입원을 못하는 상황인데 그런데 타 지역에 원정진료를 갔는데 입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여기에서 만약에 이 사업이 승인돼서 한다고 하면 그게 또 상대적인 박탈감을 가져올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위원님께서는 지금 입원비도 저기를,

부위원장 이미선 아니요.   입원비가 아니라 불가피하게 상급 병원에 갔는데 입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여기 얘기로 하면 원정진료교통비가 지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입원에 대한 것은, 그 말이잖아요?

부위원장 이미선 예.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그러니까 꼭 달빛병원이나 야간 아니, 달빛병원이나 영유아 그 병원만 되지 다른 응급실은 안 된다, 그 말씀이시잖아요?

부위원장 이미선 예. 상급기관에 그것도 지금 제약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제약을 조금 풀어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상황 한번 고민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더 해보겠습니다.
입원이 안 된 것은 지금 일시적이거든요.   일시적이잖아요?
남원의료원에 응급실이 있어서 입원을 할 수 있는데 지금 전담병원 때문에 안 되는 거잖아요?

부위원장 이미선 그런데 아니요.   저녁에 저는 아이를 키워봐서 지금은 좀 컸기는 하지만 그 아이가 병원에 갔는데 밤에 소아과 전문의가 거기에 응급실에 없으면 입원이 안 돼요.
그래서 상급병원으로 가라고 하는 상황들이 와서 그럴 경우에는 사실 입원 못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고등학생까지, 우리가 얘기하는 소아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그 연령, 우리가 얘기하는 미성년자까지는 입원 자체가 안 돼요.
그래서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뿐만이 아니라 야간이나 주말에는 소아과 의사가 없을 때는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그래서 그거에 대한 민원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왜 소아과 의사를 하나 정주를 시키면 되지, 야간에 없어서 우리가 가게 하느냐 이런 얘기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금방 36개월 이하 영유아 원정진료, 이게 그러면 평일에 주간은 하는데 야간과 공휴일이 안 하니까 그걸 보조해주는 거잖아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그때만,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다른 지역에 야간 받는 분도 그 시간대 이용 해야지 받는 거네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그렇죠.

위원장 양해석 지급 받는 거예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위원장 양해석 평일 주간에 가면 안 받는 거고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왜냐하면 여기 소아과가 있고 하기 때문에,

위원장 양해석 그리고 여기 오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책자 세부기준에 보시면 신청 기간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진료 후 5개월 이내에 신청하게 되면 주는 겁니까?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그 다음 말은 12월 진료 시 익년 1월까지 청구는 5개월은 아니죠.
다음 달에 해야 되는 거죠.
말이 이상하네,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이것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치아튼튼 구강복원사업에 있어서 우리가 노인분들이 국가에서 해 주는 무료, 그게 뭡니까?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노인의치 보철사업이요.

위원장 양해석 틀니, 틀니는 해주는 거고 스케일링은 아니, 스케일링 및 임플란트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그런 것은 안 하고요.   노인의치보철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니, 내가 듣기로는 65세인가 60세 이상 넘으면 임플란트를 평생 두 번은 의료보험이 된다고,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의료보험은 되는지 제가 잘은 모르겠지만,

위원장 양해석 이 관계는 모르시는구나.
스케일링도 우리 같은 성인은 또 1년에 한 번은 되는 것 아닌가요?
의료보험은?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의료보험으로요?
제가 알아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 부분을 다음에 알려주시고 일반적인 알아두면 좋은 상식이 될 것 같아서,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직원과 상의)
성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여기 불소용액 양치가 있는데, 이게 뭡니까?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불소 용액을 입에 물고 있다가 이렇게 뱉으면,

위원장 양해석 우리가 집에서 쓰는 가그린 같은 것이,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가그린하고는 다릅니다.
가그린하고 다르고 불소 용액을 그렇게 하고 나면 충치 예방이 됩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걸 어디서 해요?
약국 가야,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아기들이 하고 있지 그것은 약국에서 팔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약국에서 팔지 않고 그러면 치과에서만 있는 거예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위원장 양해석 애들만 하는 건가요?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그렇죠.   학생도 하고 어른들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치과에서?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치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일반적인 살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건강생활과장 박은순 예.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생활과 소관 보고 및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자리 정돈)

◈치매안심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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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치매안심과 소관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치매안심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치매안심과장 이만선입니다.
보고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일동 인사)
치매안심과 소관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이상으로 치매안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건강 & 행복플러스 찾아가는 방문보건에 추진실적 보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454건과 지금까지 1,549건으로 되어 있거든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박문화위원 454건은 지금 2021년도에 건수고 지금까지 1,549건이라는 거죠?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누계입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이게 보건소를 통해서만 등록된 건가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보건소를 통하지 않고 다른 단체를 통해서 들어간 것은 사전연의료의향서 숫자에 포함이 되지 않겠네요?   남원시에?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아직 포함이 안 됐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는 남원시 보건소를 통해서만 1,549건이지만 기타로 통해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된 사람들이 있거든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그 관계는 한 번,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은 확인이 안 되나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지금 확인 안 되는데요.
확인이 되면 그것도 확인을 한번 해 봐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 부분도 중요하겠다 싶고요.
실은 이 사전연의료의향서 등록이 보건소에 와서만 가능한가요?
아니면 이동으로 이동 강의를 간다든지 할 때 경로당 같은 데서 받나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저희들이 일단은 다른 사업을 추진할 때 그 관계는 다른 경로당이나 같은 데 가서 홍보를 하고 또 필요한 경우는 거기서 또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아니, 보건소는 보건소에서 받는다는 목적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가 있는데 그 상담사가 아니어도 보건소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그냥 받을 수가 있군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등록 질문하는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해도 가능합니다.

박문화위원 아니, 보건소에 다니시는 직원은 다 가능하다?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그렇죠.

박문화위원 보건소에 와서 기관에 와서 하는 것은 인정을 하는데 다니면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받을 수 있다?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그러죠.

박문화위원 저는 그 부분은 상담사가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사전연의료의향서 작성을 하기 위한 상담사가 있거든요.
그런 상담사가 바깥에서의 그런 의료 할 수 있는 여건을 가지는 자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가능한가, 그것은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저는 보건소로 갔을 때는 그 기관을 인정하기 때문에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써도 되는 기관이 작성 기관으로서 가능하다고 보는데 직접 경로당이나 이런 데 다닐 때는 사전연의료의향서 상담사가 같이 있는 상황에서 받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박문화위원 그 부분 한번 확인하셔서,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상담사가 있어야만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장애인 재활사업에 있어서 전체 장애인은 7,770명이고 보건소 등록은 646명에서 전체 장애인의 8.3%가 지금 등록이 돼 있어서 지금 보건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홍보나 여러 가지 좀 더 많은 장애우들이 보건소에 등록을 해서 그 관리를 받는 게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일단 지침상 전체 장애인 수를 한 6.7%로 지금 목표가 설정이 돼 있습니다.
지침에는 그렇게 돼 있는데 저희들은 8.5% 정도를 등록관리 하기 위해서 지금 노력하고 있는데 현재는 88.3% 정도 등록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더 많이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도 저는 중요하다고 봐요.
저희가 지금 재활운동실도 운영하고 있고 자조모임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장애우들이 같이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같이 재활사업에 협력을 해서 같이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말씀드린 건데 보건소에 장애인 차량이 별도로 있나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별도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휠체어에 탔을 때는 문제가 없겠네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휠체어를 같이 이렇게 타고 올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다 돼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시스템이 돼 있어서 일반버스에는 휠체어를 탈 수가 없네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그렇죠.   아무래도 불편하죠.

박문화위원 그러면 장애인 차량에 되어 있기 때문에 휠체어를 탔을 때 거리가 있겠네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한 분씩 한 분씩,

박문화위원 한 분씩, 한 분씩할 때 민원을 받은 상황에서 휠체어 타신 분이 그 차량에서 급정거를 할 때 뒤로 쭉 밀려간다, 이런 말씀을 하셔서,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그 관계는,

박문화위원 그 관계를 확인할 필요 있고 차량에 있어서 어떤 개선이 돼야겠다,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확인을 해서 그런 사항이 있으면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아직까지는 그런 부분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차량에 대한 부분을 한 번 확인을 하셔서,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제가 꼭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휠체어에 탔을 때 그런 안전장치가 되어 있는 건가 한번 확인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저는 알츠하이머 치매위험도 검사 확대하고 같이 업무보고랑 연결돼서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 올해 1천 명 대상으로 한번 시범하셨죠?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1,080명 했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랬어요?
그런데 저 주위에서 굉장히 안타까워하신 분들이 많았거든요.
관심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확대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올해는 2배로 2천명으로 하신다고 했어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내년에 2천 명을 할 계획입니다.

한명숙위원 더 확대하실, 예산 때문에 그러신가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일단은 관리 인원이 더 중요합니다.
저희들 직원이 이 사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많은 사업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소한 2천 명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협의를 해서 추진했습니다.

한명숙위원 왜냐 하면 이게 관심이 많아지면서 저희에게 말을 했을 때 저희가 관리할 수 있는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사후관리가 중요한데 사후관리까지 할 수 있는 게 지금 현재는 2천명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이 사후관리가 그러면 저희가 사후관리 모바일 앱 연계교육을 계속 하겠다고 했는데 이제 알츠하이머를 해서 여기에 사후 좋지 않은 경우가 나오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사후관리를 하겠다는 거죠?
좀 안 좋은 분에게 ?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일단은 이게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치매환자에게서 모두가 발견이 됐어요.
그래서 이 시약이 지금 개발된 것인데요.
그래서 지금 이 시약 자체로 저희들이 전국 최초로 한 겁니다.
작년 10월에 이 시약이 개발됐어요.
그래서 했던 것인데 정상수치였을 때는 피 1cc당 그쪽에 0.78 나노그램이 미만으로 봤을 때 정상인데 경계하고, 경계 같은 경우가 한 0.78에서 0.93나노그램 정도 나오고 그다음에 고위험은 0.93나노그램 이상 나왔을 때 고위험, 대부분이 아마 치매환자들은 그 이상이 다 이렇게 발견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하는 목적은 사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치매환자는 거의 뇌 손상이 된 상태에서 지금 다 치매환자는 나오기 때문에 그 전 단계에서 한번 방법을 찾는 것이 이 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전에 이분이 경계나 고위험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이분이 치매로 발전이 될 가능성은 한 10년에서 한 15년 이후에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대상자도 그래서 60에서 70세로 둔 겁니다.
그래서 그분들 나오면 저희들이 지금 앱 개발 한 것과 연계를 해서 그쪽에서 인지강화 훈련을 계속할 것이고요.
또 거기에 좀 위험한 분들은 병원에서 연결을 해서 관리를 하도록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도 주위에서 알츠하이머 이 검사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받는 것도 들었고 그러다 보니 저도 치매는 조기 예방이 굉장히 중요하고 또 조기치료, 처음에 발견해서 우리가 치료받고 관리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가 치매의 종류가 알츠하이머 같은 경우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알코올성 치매나 가역성 치매 같은 경우는 사전에 술을 끊는다든지, 특정 질환이나 영양소 부족으로 해서 가역성 치매는 관리할 수가 있다고 봐요.
그런데 루이소체라든지 혈관성 치매 같은 경우도 좀 확대해서
이런 것도 알츠하이머만 하는 게 아니라 루이소체하고 혈관성 치매도 같이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쪽에 저희가 직원들이 부족하면 나중에 치매는 정말 나중에 저희가 치료도 힘들지만 같이 안고 있는 가족들의 굉장히 고통이 심한 것이 치매잖아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한명숙위원 그래서 조금 확대를 해 주십사, 하는 그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일단은 초기니까요.   이 사업은 지금 치매에 관련해서는 다 하는데 저희들 참고로 아실 것이 저희 남원 지역에 치매환자 중에 거의 한 85%가 알츠하이머 환자입니다.
그래서 우선 그분들에 키포인트를 맞추고 아마 사업을 하고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쪽도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알츠하이머에 대해서는 정말 칭찬해 드리고 정말 잘했다라고 저도 자랑을 하죠.
“이런 게 전국에 없다, 남원에서 선제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말을 하는데 거기에 덧붙여서 숫자가 궁금했는데 오해가 이제 풀려서 그분들도 주민들에게 시민들에게 이야기를 할 것이고 추후 계획이 있다면 이런 것까지 확대해 주실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방금 한명숙 위원님께서 질의한 사항 중에, 이것을 검사를 하면 몇 년마다 한 번씩 하는 것이 있는가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한 번만 하면 됩니다.

강성원위원 한 번만 하면,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강성원위원 만약에 거기서 치매 위험도가 없는 사람은 평생 없습니까?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그렇죠.   평생 없는데 거의 치매로 간다는 얘기가 아니고 위험도 치매로 갈 수 있는 성향이 조금 가능성이 많다, 그렇게 판단하시면 됩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2천명 그 결정은 어떻게 한가요?
신청 순서인가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아니요.   저희들이 직원들이 지금 다른 업무를 하기 때문에 그 사업을, 지금 이것도 원래는 1천명도 상당히 부담이 됐었는데 저희들이 한 번
치매 이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한 15일 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또 병원에서 와서 방문을 해서 현장에 가서 혈액검체를 하고 그런 과정을 거치다 보니까 이게 조금 무리한 것 같아서 2천명 정도가 직원도 그렇고 상의해 보면 가능할 것 같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2천명을 그 결정을 어디서 하냐, 3천명이 신청을 하든가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순서를 정하냐 그 말이에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일단은 매년 저희들이 2천명씩 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다음 순서는 그 다음 연도에 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신청 순서대로 하는군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그렇게 해야죠.

강성원위원 그러면 신청을 언제부터 받아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내년 사업계획이니까 이거 끝나고 나면 미리 12월부터라도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게 사업비가 형성이 돼야 되고 또 사회보장심의에서 통과가 돼야 되거든요.
만약에 사회보장심의가 통과가 안 된다면 우리 치매사업 관련 예산 범위 내에서라도 이 사업을 한번 추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나도 이거 메모를 해놨는데, 지금 여기 사업대상에 보면 만 60세에서 70세 중 치매선별검사 결과 정상인이라고 돼 있어요.
사업 대상이?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우리 전체 시민이 아니고 60세에서 70세 사이에 있는 분들 중에 치매선별검사를 받았는데 치매로 된 사람은 제외시키고,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위원장 양해석 정상인으로 된 분을 하는 거잖아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조금 그런 게 있는데 일단 이게 왜 그러냐 하면 대개 지금 치매환자 연령대가 거의 60대 이후에서 나오거든요.
그 전에는 드뭅니다.
어쩌다 있는 경우도 있는데 거의 60대 이후입니다.
그래서 사업대상을 치매로 나중에 이 치매위험도 검사를 했을 때 발전할 수 있는 가능 기간이 10년 정도를 보거든요.
그래서 60세에서 70세로 연령대를 한정한 겁니다.
그분들은 거의 나올 수도 있으니까 만약 정상이신 분은 안 해도 됩니다.
그 대신에 지금 저희들이 앱을, 자체개발 앱도 최초로 지금 저희들이 전국에서 처음 한 겁니다.
그래서 그 앱을 통해가지고 두뇌훈련을 하는 겁니다. 두뇌훈련을.
게임 형태인데 교육용 게임을 개발해서 두뇌 활동을 하게끔,

위원장 양해석 헷갈린 게 선별검사로 비정상인은 제외해 놓고 정상인을 한다면서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그러죠.

위원장 양해석 정상인을 대상으로 다시 아까 앱 개발한 걸 한다고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일단은 60대 같은 경우 이후에가 대부분 치매환자가 있기 때문에 치매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만약에 경계나 고위험이 나오신 분들은 60대 이후 10년 뒤에는 치매환자로 갈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왜 그러냐,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자체가 치매환자에게서 다 발견이 됐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약을 가지고 가능성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60대 이상으로 잡아놓은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검사비가 1인당 9만 5천 원인데 이 검사를 우리 자체적으로 합니까?
어디에 보냅니까?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남원의료원에서 지금 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검사기관,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시약을 가지고 하면 되니까 일단 시약은 개발이 됐기 때문에 의료원에서 가능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우리가 일이 많다는 게 뭐예요?
이게 지금 혈액검사 하는 거 아니에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미리 대상자를 구분할 때, 먼저 우리가 검사표에 의해서 검사를 싹 진행해야 돼요.
인지선별검사를 해서 치매환자가 아니어야 되니까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 인원이 그래서 사업예산이 2천명인데 2천명 나오기 힘들겠네,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저번에 했던 데도 1천명도 상당히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60대-70대 사이만 하는데 그래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그렇습니다.
지금 한 1만 3천 명 정도 됩니다.
지금 현재 60에서 70세 분이 한 1만 3천 명 되는데 그중에서 저희들이 5개년 동안 1만 명 정도는 할 계획으로 잡아 놓은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상당히 많은가 보네요.
알겠습니다.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위원장님, 이거 상당히 인기가 좋고 서로 하려고 그럽니다.

위원장 양해석 거의 다 받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보건소장 한용재 제가 잠깐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조심스러운 얘기인데요.
이 알츠하이머 치매 검사 항목은 예방에서 조기 발견하는 여러 수단 중에 하나이고요.
이 검사결과가 치매 진단에 있어서 결정적인 어떤 것으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예방 활동을 해서 조기에 조금이라도 위험인자가 있을 법한 사람들을 선출한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 사업을 저희가 처음으로 한다는 거고요.
그래서 이 검사의 조건은 그런 뜻이기 때문에 기존에 그전에 전통적으로 해왔던 인지심리검사라든지 그걸 소위 선별검사라고 치면 거기에서 이미 양성으로 확인이 됐다든지, 치매로 진단을 받아서 그거에 관련된 치료제를 먹고 있는 사람은 배제하고 이 치료 이 사업의 목적에 맞게 정상군을 선정해서 여러 선별검사 하듯이 이것저것 해보고 그다음에 이 검사결과를 임의로 판단하게 하지 않고요.
그것을 가지고 경계나 고위험이 있으면 신경과 전문의 선생님하고 매칭을 시켜서 이 검사뿐만 아니고 임상적으로 다른 여러 가지 진단 결과를 조합했을 때 치매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치매군으로 관리를 하는 거고요.
그렇지 않으면 정상군하고 똑같이 관리를 하는데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은 저희가 자체 시도하고 있는 “기억하리”라는 치매예방 앱을 연결시켜서 거기에서도 인지강화 훈련 계속해서 치매를 예방하는데 활용하겠다, 그런 뜻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과정이 말씀으로는 복잡한데 저 같은 사람은 그냥 치매환자 빼놓고 나머지 환자를 그냥 혈액검사 해놓고 그걸로 판명하면 더 쉽지 않을까,

○보건소장 한용재 이 검사 한계가 그게 진단의 클루로 작용할 수는 없는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온텍트 스마트 치매 예방 솔루션, 이것도 우리가 앱을 개발하는 겁니까?
이게 지금 없었습니까?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이게 지금 중앙치매센터에서도 아직 개발을 2025년도 이후에 계획을 잡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지금 최초로 하다 보니까 중앙부처, 도 이런 데하고 많이 협의를 해야 합니다.
함부로 되는 것이 아니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중앙에서 해서 내려보내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이 관련은 지금 저희들 남원시민들을 먼저 한번 해보자, 관리를 많이 하다 보면 또 치매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으니까 저희들이 지금 추진한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럼 이 앱을 개발해서 그 사람들 치료하는 데 쓰는 거예요?
아니면 개발,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두뇌 훈련을 하는 겁니다.   두뇌 훈련을.

위원장 양해석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건가요?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예.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앱을 깔아서 그 앱을 가지고 매일, 이게 9개 항목에 1만 8천 문항이거든요.
그래서 대학교수 네 분이 재활작업치료과 있는 4명 교수들이 지금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여기 마지막으로 정신건강 시범학교 마음스쿨이라고 되어 있던데 이것은 어느 학교를 말합니까?

○치매안심과장 이만선 지금 6개 학교인데요.   저희들이 학교 신청을 받았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두 군데, 그다음에 중학교 두 군데, 고등학교 두 군데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추가 질의 있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치매안심과 소관 보고 및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자리정돈)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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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입니다.
보고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일동인사)
지금부터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은 보고서로 갈음을 하고요.
2022년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이상으로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양해석 최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형규위원 안녕하십니까?
최형규 위원입니다.
관광과 사업에서 해먹사업 혹시 보셨습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사전에 협의가 된 건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협의는 사전에 해서 지금 광한루 동문 쪽에 보면 소나무가 좀 많이 있는데요.
그쪽으로 설치를 하는 것으로 협의는 했었습니다.

최형규위원 영역과 성격이 유사하게 겹치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광과나 문화예술과나 시설사업소 사업 중에 그러면 해먹 사업이 시비 1천만 원으로 올라왔는데 그 정도는 시설사업소에서도 할 수 있는 사업인데 굳이 관광과에서 올라왔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 사업 발굴을 하다 보니까 저희가 미처 놓친 것을 관광과에서 발굴해서,

최형규위원 설치를 한 이후에는 유지 관리를 사업소에서 하시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저희가 해야 될 사항입니다.

최형규위원 아마도 그거 설치하시면 지금 코로나 시대라서 해먹 사용하시면 그 뒤에 한 분 사용하시면 방역도 하셔야 되고 손이 이만저만 가는 것이 아닐 건데요.
그런 것을 다 감안하셔서 협의하신 건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감안했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리고 비슷한 걸로 해서 예를 들어 다른 부서에서 사업을 하시고 시설사업소에서 유지 관리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거의 사업은 관광과와 타 부서에서 사업을 하고 사업이 끝나면,

최형규위원 건설과 하천계에서 지금 분수대랑 그쪽 부분 아직 인수인계 안 받으셨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공문상으로는 서로 이야기가 됐고요.
실무적으로 지금 인계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형규위원 기존에 지금 지난 추경에서 건설과에서 본인들은 더 빨리 인수인계가 될 줄 알고 전기요금이나 이런 것을 안 잡았다가 추가로 잡으셨거든요.   하반기 것까지.
그런 부분들도 어떤 건설이나 이런 시공업체에 A/S기간이 있겠지만 올여름에도 장마 기간에 기계실에 물도 많이 새고요.
물론 안전한 시설로는 알고 있지만 물도 많이 줄줄 새고 여러 가지 지금 완벽하게 마무리는 안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인수인계 받으실 때는 어느 정도 안전하게 마무리가 되시고 받으시는 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그런 것을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점검을 다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부서에 공문으로 그것을 보수 요청을 했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면 관리 주체가 되시는 예상 시기는 언제로 잡고 계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사무관리비, 인건비 지급은 9월부터는 저희가 지급하는 걸로 했고요.

최형규위원 9월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 다음에 보수는 그것이 마무리되면 저희가 인수를 받는 것으로 협의됐습니다.

최형규위원 올해 안에 다 받겠네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어린이 과학체험공원 확충 지원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저희가 코로나 시국이 길어지면서 관광의 행태도 많이 바뀌어 지고 있으면서 광한루, 그다음에 체험관에 오는 관광객에 변화가 분명히 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어떻게 변화가 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은 관광차로 단체에서 오는 경우는 거의 없고요.
지금 주로 가족단위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오거나, 그다음에 자녀들 하고 같이,

한명숙위원 그러면 저희가 가족으로 오면 광한루보다는 아무래도 체험을 할 수 있는 천문대가 예년보다 많아졌겠네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지금 천문대 VR 체험관 개장하고 나서 인원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러면 수익도 많이 늘었겠네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수익도 조금은 늘었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러면 거기에 맞물려서 엄마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오면 아이들은 체험을 하기 위해서 안내 가이드에 따라서 아니면 거기 직원 따라서 다닐 때 옥상정원을 만들어 놓으면 부모님들은 거기서 아이들을 기다릴 수도 있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여기에서 또 하는 로봇 설치를 해서 거기까지 연계를 하면 또 하나의 볼거리나 재미거리가 있겠네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저희 신규사업에 옥상정원 공간 조성 있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부위원장 이미선 제가 옥상은 안 가봐서, 여기 그 위에 지붕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지붕은,

부위원장 이미선 전혀 없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냥 옥상으로,

부위원장 이미선 그냥 옥상만, 전체 옥상인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관내 쪽은 천체망원경이 설치가 돼 있고요.
들어가는 입구 쪽으로 거기는 그냥 옥상으로만 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여기 잔디정원 조성하시고 아마 여기 바리스타 로봇 설치하고 또 연계해서 이 공간 활용을 하실 거면 지금 카페테리아까지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건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저희가 보건소에 알아봤는데요.
로봇으로 하면 자판기업으로 등록이 가능하더라고요.
자판기업으로 등록을 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면 자판기업으로 해서, 어쨌든 이 로봇이 움직이려면 우천이나 이런 거에 관계가 있을 것 같아서 저는 그래서 지붕하고 연관이 있지 않을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래서 그 금액으로 시설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여기에서 잔디정원도 조성하신다고 했는데 어쨌든 옥상이니까 그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인가에 대한 부분들도 고민하시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시청 3층 옥상에 해놓은 것을 감안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런데 이게 재미있는 것 같아요.
바리스타 로봇을 가져오는 게, 또 이 위치가 우주천문대에 있어서 계획을 잘 하신 것 같습니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금년에는 1층 VR체험실 들어가는 쪽, 넓은 공간에 일단 우선적으로 설치를 하고요.
내년에는 그게 활성화되면 추가로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님께서 항공우주천문대 야경이 보이는 옥상정원 공간 조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 목재데크 테라스 설치 및 조경지 조성이거든요.
목재데크 테라스는 어떻게 설치를 하실 거예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현재는 정확하게 도면 같은 것은 없는 상태고요.

박문화위원 예산이 확보되면,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예산 확보되면 거기에 맞춰서 추진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사업 내용만 이렇게 하겠다, 지금 그런 내용이시군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예산이 지금 얼마예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5천만 원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5천만 원으로?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박문화위원 예산이 확보돼야 이 부분은 진행이 가능하겠네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관광지 등 시설물 긴급정비 드론 구입 활용 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박문화위원 이것은 예산이 1천만 원인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1천만 원입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드론을 활용할 수 있는 직원이 내부에 계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기간제가 한 명 있는데요.
준비를 해서 거기 직원이 드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이것도 예산이 확보돼야 이루어 지는 거예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아니, 예산 확보와 관계없이 드론을 활용할 수 있는 직원을 한 명은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은 내부에서 하시는 거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현재는 기간제가 드론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한 분이 기간제가 하고 있는데,

박문화위원 드론을 구입하신다는 거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구입을 하면 그렇게 하시겠다, 지금 사업내용처럼 그런 불편민원 접수 시 즉시 접근이 어려운 등산로 및 유원지 공중 확인을 하겠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꼭 필요하신 것 같네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박문화위원 신규사업에 대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최근에, 최근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춘향영정에 대한 부분이 공론화위원회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이 업무보고서에 그런 부분 진행 내용이 포함되었으면 좋겠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것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강성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성원위원 항공우주천문대 슬라브에 흙을 채워서 한다고 했는데 지금 흙을 채워서 화단을 만든 분들이 또 다시 철거하는 일이 있거든요.
왜냐하면 옥상이 부식된다, 비닐을 깔고 하는 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은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해도 옥상이 괜찮은가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그것은 지금 시청 3층 옥상에 정원해 놓은 것을 감안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강성원위원 내가 보기에는 시청 옥상도 지금 걱정이 돼요.
흙을 거기에 채우게 되면 흙하고 콘크리트하고 섞어지면 이것이 거기가 늘 습기가 묵혀 있어서 부식된다, 그 얘기예요.
그래서 일반적인 가정에도 화단을 만들어서 고추를 심고 오이를 심고 한 분들도 다시 철거하는 사례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이것은 잘 생각을 해 봐야 돼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추진하면서 그 관계는 다시 면밀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꼭 흙을 채워서 해야 될지 어쩔지는 다시 검토해서,

강성원위원 흙을 안 채우고 어떻게 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테라스만 설치를 해서 위에 비가림 설치를 하고 화분 등으로 갖다놔서 할 수도 있고,

강성원위원 화분으로 해도 늘 물을 줘야 되는데 이 콘크리트라는 것은 물이 늘 잠겨 있으면 오래 가지만 슬라브 콘크리트가 물이 말랐다, 물을 줬다 그러면 이게 금방 부식돼서 지금 그렇지 않은 옥상들도 전부 비가림을 해서 우리 대한민국 건축물들 거의 3~4년 가면 다 지금 비가림시설, 남원시청을 한번 보세요.
남원 시내 한번 보세요.   전부 지금 함석으로 기와 다 했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강성원 위원 비가 새니까.   그렇지 않은 것도 그런데 흙을 거기에 올려놓으면 그런 문제점들이 있으니까 이거 한번 잘 생각하세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검토를 다시 한 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이것을 그렇게 해서 돈을 5천만 원 들여서 했다가 나중에 또 철거하는데 5천만 원 들어요.
만약에 흙 올리고 뭐 했다가 나중에 드니까 이거 판단을 한번 잘 하기 바랍니다.
춘향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가 지금 49억이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그때 얘기할 때는 새로 짓는 것이 어쩌냐, 이렇게 우리 의회에서 얘기가 나와서 그러지 말고 우선 당분간 적은 예산을 들여서
대충 그냥 손보고 있다가 다시 한 번 저기한 장소를 선정해서 새로 짓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게 49억이나 들여서 하고 또 지난번에 앰프 때문에 누구한테 전화했더라,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앰프에 대해서,

강성원위원 가만 있어 보세요.
그때 앰프 예산을 얘기하길래 우리 의회에서 깜짝 놀랐어요.
“무슨 그렇게 비싼 앰프를 쓰냐?” 하니까 “우리 대한민국에서 최고 좋은 것으로 산다”그 얘기예요.
“그러면 그걸 얼마나 쓰냐?” 하니까 “그것은 반영구적으로 좋다” 그 얘기예요.
내가 회의록 한번 뽑아서 보여드릴게요.
그래놓고 지금 몇 년 됐습니까?
몇 년 안 됐어요.   또 새로 한다고 하면 이것이,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한 5-6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사업비가 한 1억 5천 들어간 걸로 알고 있고요.

강성원위원 근데 그러면 마이크 하나만 가지고 그 앰프 하나만 가지고 1억 5천을 투자해서 5-6년밖에 안 된 것을 또 바꿔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시스템이 그때 설치한 것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니까 아날로그고 무엇이고 간에,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은 디지털 방식으로 교체를 하려는 것이고요.

강성원 위원 그때 우리가 아니, 10년은 내다보지 못할망정 몇 년 내다보고 그 비싼 기계를 사야지, 돈 1억 5천이면 적은 돈이 아니에요.
우리 지금 그냥 여기서 단위가 억 단위가 되니까 그렇게 하는데 이거 예산심의에서 하여튼 봅시다.
예산심의할 때 이거 따져봐야 겠어요.
이거 내가 회의록까지 가져와서 그때 구입할 때 그 담당 공무원이 누구였는가 봐서 내가 그분 출석시켜서 한번 물어봐야겠어.
왜 이렇게 비싼 걸 주고 사가지고 몇 년 안 돼서 또 이렇게 바꾼다고 한 것인가, 그때 최고 좋은 걸로 대한민국에서 최고 좋은 걸로 기계 구입한다고 그래서 그때 승인을 해줬거든.
근데 또 이렇게 바꾼다고 한다면, 소장님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나 같으면 그러겠는가, 우리 돈 같으면 그렇게 쓰겠는가......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춘향문화예술회관 여기에 해마다 수억씩 들어가다 보니까 이번에도 국비를 받아와서 한다고 그러는데 도비가 많고 국비는 얼마 안 되고 시비가 또 들어가고 그러는데 하여튼 지금까지 들어간 돈 따져 보면 지금 하나를 짓고도 남는 돈이에요.
그런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것 같고요.
우주천문대 야경 옥상정원 공간 여러 위원님들 말씀하셨기 때문에 있는 시설이니까 활용을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리고 드론 한 대를 구입해서 이것도 우리가 관리 차원에서 괜찮을 것 같은데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드론 관리나 운영을 누가 합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현재는 기간제 근로자 드론 교육하는 직원이 한 명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내부에?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기간제?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기간제 근로자가 그런 체험을 하고 있거든요.
우선은 거기서 하고요.

위원장 양해석 그 양반이 언제 그만둘지 모르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저희 직원이 미리 준비해서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춘향테마파크 유지 관리에 있어서 이게 제가 최근에는 안 가봤습니다만 사진 같은 데라든가 들리는 말씀으로는 볼거리가 없다고 그러고, 다 노쇠 되고, 벗겨지고, 물론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만 아무래도 오래된 것들이니까 제대로 우리 관광객들이 확 쏠림이 없는 그런 시설이 됐어요.
테마파크를 계속 갖고 가야 될 시설이라면 여기에 대한 또 종합적인 계획을 세우셔야 되지 않나 싶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작년도엔가 춘향테마파크 전체적으로 계획이 수립됐는데 지금 관광과하고 협의를 해서 입구에 올라오면 홀로그램, 그다음에 위에 올라가서 예전에 분수 있는 자리는 거울로 이용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지금 개발을 했는데요.
관광과하고 협의를 해서 사업 진행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여기 국궁체험, 국악체험, 뻥튀기체험 다 있는데 이거 제대로 됩니까?
안 하고 있나 거의 못 봤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국궁체험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매번 가서도 하는 것을 못 봤고 한쪽에 처박혀 있고 그래서 그쪽 사업인지 내가 모르겠는데 장애인 엘리베이터가 지금 세워졌잖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그게 어디 사업이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관광과에서 지금 해 주고 있는,

위원장 양해석 그런데 그 앞에 공사를 뜯었다, 다시 했다 그거 뭐합니까?
동상 마패 있는 것을,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마패 때문에 마패를 피해서 진입로를 만들었었는데요.
장애인들 올라갈, 지금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은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인데 마패 때문에 돌아간다는 것은 좀 안 맞아서 마패를 옮기고 다시 쓰려고 하는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간접적으로 들리는 말씀으로는 처음부터 이거 놓을 때 이것을 치우고 해야 된다, 이걸 다른 데 옮기고 해야 되는데 또 하는 이야기가 마패가 테마파크를 상징하는 조형물이고 그러기 때문에 안 된다, 그대로 둬야 된다, 그러고 나서 시작을 하고 나서 다 만들고 난 다음에 또 민원이 시장님한테 들어갔는지 어쩐지 그러다 보니까 그거 치우고 하다 보니까 또 이중으로 돈이 들어가고 또 있는 걸 파헤치고......
관광과 사업이라고 했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지금은 다 끝났습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마패까지는 옮겨져 있고요.
밑에 바닥은 아직 정리가 안 됐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마지막으로 경외상가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지원 사업이 있는데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작년부터 해가지고 준비하고 있는 사업인데 주변에 우리 시청에도 마찬가지, 시청 직원분들도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이 많은데 거기에다가 이런 거 세워서 과학체험관을 해서 사람들이 얼마나 오겠냐, 소위 말해서 거기가 어린이들이 오는, 그러니까 우리가 어린이천문대가 있으면, 어린이 천문대가 아니죠.
천문대가 있으면 그쪽으로 같이 연계해서 관광단지 안에 같이 몰려 있어야 되는데 상가에 이것만 있어서 누가 오겠냐, 막 그래요.
그래서 그 부분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근데 저희가 그때 공모 신청해서 선정위원들 왔을 때는 금년에 5군데가 선정이 됐는데 5개소 중에서 제일 위치적으로는 괜찮다고 지금 그렇게 말을 하고 갔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외부에서 볼 때는 광한루가 옆에 있고, 사람들도 많이 다니는 것 같고, 관광객들 오니까 그런가 본데 저도 개인적으로는 거기 세워서 얼마나 체험하러 올까 싶네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외부에서 광한루 들렸다가,

위원장 양해석 어찌 됐든 간에 이제 와서 변경이 안 되니까 한다고 치고요.
지금 현재 상가분들 이전에 대해서는 전에 개인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만 잘 협의가 되고 있습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잘 협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강성원위원 소장님, 드론기사 아까 기간제 한 분을 교육을 시켜서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기간제 한 명은 있고요.
저희 직원 한 명을 할 수 있도록,

강성원위원 이렇게 하십시오.
최하 공무직이라도 해서 기간제는 언제 그만둘지 모르지 않습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강성원 위원 그래서 최하 공무직으로 해서 3명 정도는 자격증을 따야 합니다.
왜냐하면 공무직도 휴가도 가야 되고, 병가도 있고 여러 가지 유고가 생기는데 그분이 휴가라고 그래서 드론 안 띄우고 있겠습니까?
병가라고 해서 안 띄우고 있겠습니까?
어떤 유고 시에 다른 직원이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한두 명은 더 있어야,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쉬지 않고 그걸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공무직 정도가 해야 다른 부서로 또 안 가죠.
그렇게 해서 하여튼 자격증을 많이 여러분이 따놔야 한다는 것도 생각해서 하십시오.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저도 보니까 하나 생각나는 게 있는데 조경전문인력이 지금 세 명이에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3명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작년에는 4명인가, 5명였는데,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작년에도 3명이 했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3명이었어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위원장 양해석 4명 아니었나, 그 3명 가지고 지금 충분히 다 소화됩니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지금 너무 성실하게 잘 해 주셔서 잘 되고 있는데요.

위원장 양해석 우연하게 지나가다가 작업하는 것을 봤는데 그냥 일반 평상복이더라고요. 작업복.
그래서 우리 직원분들이니까 복장 작업복이라고 합니까?
그런 것도 한 번 준비해 주셔도 좋지 않을까,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리고 작업화라고 해야 할까, 안전화 그런 것도 제공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관광시설사업소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시설사업소 소관 보고 및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위원 여러분!
오늘 위원회 활동을 하시느라 매우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6회 남원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9시 30분에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산회)



○출석위원 (7인)
강성원박문화손중열양해석이미선
최형규한명숙

○출석전문위원 (1인)
김     광     수     

○출석공무원 (5인)
보  건  소  장한용재
보 건 지 원 과 장 조윤기
건 강 생 활 과 장 박은순
치 매 안 심 과 장 이만선
관광시설사업소장박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