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6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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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6회-자치행정위원회-제2차

(제246회-자치행정위원회-제2차)


제246회 남원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남원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9월 6일 (월) 10시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

   심사된안건
1.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
◈관광과 소관
◈민원과 소관
◈문화예술과 소관
◈재정과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양해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6회 남원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주에 이어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를 청취하는 회의가 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협조를 부탁드리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보고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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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관광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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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먼저 관광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양인환입니다.
먼저 우리 남원시 발전과 시민을 위하여 항상 정진하시는 양해석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과 직원과 함께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일동 인사)
그런 지금부터 관광과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2022년도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이상으로 관광과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2022년도 신규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들께서 우리 지역 관광발전 방향성을 제시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연찬하여 남원관광 발전에 밑거름으로 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선 업무보고 책자 152쪽 보겠습니다.
『남원 관광을 잡아라』비대면(온택트)홍보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을 잡아라, 이것보다는 감성관광지 잠재력 강화 말씀드리겠는데요.
개요에 전통문화와 생태관광을 남원의 주요 관광콘텐츠로 운영·육성하겠다 라고 해서 다양한 추진실적과 쟁점 및 대책, 금후계획도 들었어요.
그런데 저는 좀 아쉬움이 있다면 제언하겠다면, 생태관광이라고 하면 우리 남원이 가지고 있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둔 상태에서 관광객들에게 남원에 있는 그 들꽃 하나, 그리고 조그마한 돌멩이 하나도 감성에 자극을 줄 수 있고 힐링 할 수 있는 그런 게 저는 생태관광이고 감성 관광지로의 발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보다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연을 좀 더 발굴하고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면 좋겠다,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 가지 이런 추진 실적이나 금후계획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해놨는데 자연을 가지고 있는 것에 관심을 가져주십사, 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잘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저희가 남원 관광객들을 잡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해요.
홈페이지를 보면 저희 홈페이지에 감성투어에 여러 가지 있습니다.
감성투어에 걷는 감성길, 토속의 맛, 감동의 여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진찍기 숨은 보석 10선을 만들어놨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보면 몽심재, 선사시대 암각화에서부터 공안서당까지 사진찍기에 숨은 보석이 있어서 보니까 저희는 다 아는 장소지만 새로운 사람들이 와서 “어, 사진찍기 10곳을 만들어놨는데 어떤 곳일까?” 하고 홈페이지에 와서 보면 이게 사진이 그냥 역사책에 나오는 그런 장소처럼 되어 있어서 여기 가서 사진을 찍고 싶겠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곳곳이 정말 좋은 곳인데 정말 사진찍기 좋은 곳이 되려면 관심을 가지셔서 그냥 역사책에 나오는 한 장소가 아니라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올려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다음에는 후기를 올릴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관광안내 그쪽에 보면 포토갤러리가 있어요.
그 포토갤러리를 보면 나도 거기 가서 정말 사진을 찍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포토갤러리는 잘 해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정작 저희가 만들어 놓은 10선은 저희가 외부 관광객들에게 저 곳에 가서 나도 사진 찍어야지라는 그런 설레임이 없게끔 만들어 놔서 저희 전문가라든지, 홍보전산과에 있는 석현 씨라든지 부탁을 해서 조금 더 보완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한복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렸는데요.
이게 저희가 학교에 있는 아이들에게 정말 한복을 가깝게 하고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은 굉장히 좋은데 저희 의회에서도 가서 이용을 해서 보니까 다양하게 사이즈나 이런 것들이 젊은층에게는 맞춰져 있는데 가족단위라든지, 남녀노소가 와서 즐길 수 있게끔 폭넓게 그렇게
구비가 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누구나 와서 정말 할머니와 아이들이 올 수도 있고, 다세대 가족들이 와서 즐길 수 있게끔 만들어놔야 되는데 그런 게 좀 부족해서 그런 세심한 부분까지 고심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위원님, 이번에 가을 주간에 한 번 저희가 좀 더 확보하는 방안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업무보고는 이렇게 하고요.
신규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에 아홉 가지가 굉장히 재미있는 사업들이 많이 올라와서 있어요.
해먹에 누워서 즐기는 남원 관광도 굉장히 좋은데 우리가 해먹이라고 하면 정말 더운 여름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나무 그늘 속에서 우리가 쉰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광한루원에서 해먹에 누워서 광한루원의 국악공연을 듣는다, 라는 것들은 굉장히 자유로운 것들이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해먹에 누워서 라는 것이 광한루 안에서 이게 맞을까, 차라리 테마공원이나 애기봉이나 가는 길에 숲이라든지, 오감만족숲이라든지 이런 쪽에 더 저희가 잘 어울리겠는데 이런 게 광한루원에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도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면,

○관광과장 양인환 내년에는 시험 측면이라 한번 광한루 동문 쪽에 약간 그늘진 곳이 있어서 유휴부지 그쪽에 좀 하고요.
교룡산성하고 한번 시범적으로 운영해 보려고 합니다.

한명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남원 관광 행운을 잡아라”에서 저희가 지정된 유료관광 명소 등에 스템프가 찍힌 응모권을 투입 하신다고 그랬는데 저희가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을 하면 추억과 함께 저희가 광한루원에서 받은 거기에 스템프를 그날은 예를 들어서 카페라든지 스탬프에 찍힌 숨은 그림 찾는 식으로 저희가 여기에 식당이나 카페나 어딘가를 가면 아마 숨은 그림 찾는 것처럼 이 스템프가 있으면 행운을 줍니다, 라고 하면 관광객들은 오셔서 광한루 갔다가 어딘가에 가서 먹거리를 먹을 때 어딘가에 숨은 그림 찾듯이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연계를 시키는 것도 저희 소상공인이나 아니면 상가나 그런 분들하고도 연계를 하면 충분히 좋은 방법이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것도 같이 포함해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남원 한바퀴 투어버스인데요.
제가 여러 지인들에게 말씀을 들어보면 남원에 와서 광한루가 시내에 있다 보니 밥을 먹고 슬로우 관광하는 것처럼 걸어서 할 만한 그런 것들을 좀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해요.
그래서 저희 관광해설사와 버스를 타고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내에서 요즘 천천히 그냥 걸어서 광한루에서 만복사지, 광한루에서 구 역을 통해서 북문 이렇게 가서 하는 그런 코스를 만들어주는 것도 괜찮겠고 또 저희가 여기 홈페이지를 보면서 관광택시를 보면 4시간짜리, 6시간짜리, 9시간짜리 코스가 딱 세팅이 되어 있더라고요.
저희가 이렇게 그냥 셋팅을 광한루에서 걸어서 어디까지, 아니면 차를 타고 4시간 코스는 어떻게, 이렇게 셋팅을 해서 주면 요즘 분들은 고민을 하는 것보다는 맞춤형으로 쉽게 갈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슬로우 걸어서 하는 것들, 그다음에 아니면 저희가 만들어서 택시관광처럼 시간별로 택시가 아니라 저희 남원에서 하는 그런 관광도 개발을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금 이 사업은 우리 남원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었고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업도 그것도 좋은 아이디어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것도 추가로 같이 검토해서 저희가 한번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남원 요천 물놀이장 운영을 하는데 작년에 수해로 인해서 요천 수변이 굉장히 시민들에게 걱정을 많이 끼쳤고 그런 걱정을 올해 운영을 해서 많은 분들한테 더 그런 염려가 사라질 수 있도록 했으면 좋았을 텐데 밤에는 어르신들이 많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직접 아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안 주셔가지고 그런 게 아쉽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추후,

○관광과장 양인환 예. 편익시설이나 그늘, 쉼터 등 저희가 준비를 잘 해 보겠습니다.

한명숙위원 라온뜨락 조성은 굉장히 저도 관심 있게 봤는데 휴먼시아가, 요즘은 아파트에 살면서 개인 텃밭을 갖고 싶어 하시는 분들에게 공유 텃밭을 올해 했는데 굉장히 인기가 많았어요.
그러다 보면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또 내 정원을 갖고 싶어 하는 것도 굉장히 많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홍보도 만약에 하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옛다솜 정원을 시민들이 내 것처럼, 우리 것처럼 생각을 해서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아름답게 시민 전체가 꾸미는 정원이 될 것 같아서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감사합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강성원위원 강성원 위원입니다.
과장님, 그간에 국비사업 확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공모사업 등 여러 가지 사업에 수고들 하십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각종 행사를 비대면 내지는 지금 온라인으로 추진한다, 특히 지금 춘향제 행사를 그렇게 하셨다고 했는데 우리 시민들이 막상 느끼는 것은 춘향제 행사를 올해 했느냐고 묻는 시민들이 있어요.
시청률이 14%라고 말씀이 되어 있고 그렇게 지금 과장님께서 설명을 하셨는데 우리 시민들이 느끼는 것은 춘향제 행사를 했느냐고까지 묻는 분들이 있다, 그 얘기예요.
그래서 그것이 결과적으로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꼭 돈 집행을 위한 행사가 안 됐는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다시 말씀을 해 줘보세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시다시피 이번 춘향제는 그동안에 저희가 90년 이상 해온 춘향제의 전통을 잇는 행사로만 했었습니다.
춘향선발대회, 춘향제향, 춘향국악대전을 개최했고요.
우리가 하고 있는 행사에 대해서는 저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시민들께, 또 외지에 온라인으로 홍보를 한다고 했습니다만 위원님께서는 또 그렇게 주변에 이야기를 하셨다고 하니까 좀 더 저희가 분발해서 하반기에 있을 행사에는 최선을 다해서 전체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앞으로 지금 흥부제도 남아 있고, 한여름밤의 막걸리 축제도
흥부제와 같이 병행해서 해보겠다고 금방 과장님 말씀하셨고 소규모 축제는 취소를 하고 나머지는 아직 시기적으로 겪어봐야 알겠는데
가능하면 행사를,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니고 진짜로 우리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행사를 한번 추진을 해보셔요.
그리고 정 안 된 것은 취소해도 괜찮습니다.
꼭 올해 이 행사를 해야 한다는 것은 무슨 몇 회, 몇 회 그 연도에 맞는 그것만 맞춰서 꼭 하시려고 그러는데 소규모 축제도 마찬가지죠.
소규모 축제도 그러면 그렇게 그냥 비대면으로 하지 왜 취소를 시켰어요?
그래서 각종 행사들은 꼭 그렇게 돈을 집행을 위한 행사를 하지 않도록 그렇게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님, 이번 흥부제는 저희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진 시민들께서 10개 프로그램을 제안해 주셨고요.
내일 제전위원회에서 심의평가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코로나 상황을 지켜보면서 행사 개최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친환경 열차를 몇 개 시군이 추진을 하고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현재 저희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8개 지자체가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러면 8개 지자체 중 꼭 우리 시가 월등히 유치해야 한다고 판단된 것이, 다른 시군에 비해서 특이하게 무엇을 우리 시에 유치해야 되는가 그걸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는 오래전부터 이 사업을 준비도 해 왔고요.
아시다시피 지금 지리산 국립공원 내에 저희가 그쪽으로 위치가 결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국립공원 내에 어떻게 보면 교통체계를 개편해가지고 국립공원 생태를 보존하고요.
또 그 지역에 다른 지역하고 제일 차이 나는 것은 아마 장점은 그 지역에 저희는 여러 개 마을에 300가구에 가까운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동절기 11월부터 한 4개월, 1년 12달에 4개월 정도를 전혀 교통의 보장을 못 받고 있습니다.
그런 차이가 있고요.
그다음에 또 아시다시피 지리산은 우리나라 국립공원 1호입니다.
겨울철 이 사업이 잘 추진이 된다면 상당한 지역경제 효과에도 영향을 미칠 걸로 저희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그것은 우리 시가 생각하는 입장이고 나머지 7개 시군이 다 나름대로 자기 시군에 유치해야 한는 좋은 장점들을 다 가지고 있을 거예요. 그렇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시만 교통취약지구 주민들에게 교통 편의도 제공하고, 또 관광화해서 수입도 올리고 이런 것들 말씀하셨는데 다른 시군도 우리 시군에 못지않은 장점들을 부각시켜서 그런 것들을 아마 내놓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채널을 통해서 가지고 올 수 있다면 그런 정보들을 꺼내서 우리는 여기에 대한 대처로 무엇을 내놓을 것인가를 그것부터 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은 우리 남원에 꼭 유치해야 한다, 이런 것들이 필요해서 유치한다고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린 것 같이 다른 시군은 더 좋은 유치의 장점이 있다고 판단했을 때 우리가 나중에 멍하니 당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지금 건의하는, 그쪽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가를 한번 찾아내 보세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금 주관 기관인 철기원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관계를 갖고 저희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물놀이장이 올해 개장을 안 한 이유는 코로나 때문에 안 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내년 2022년도에도 계속 이렇게 코로나가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일단은 저희 입장에서는 내년에 코로나가 지속적으로 그때까지 방역이 갈지는 모르지만 저희가 또 그런다고 그래서 올 10월이면 마무리가 좀 줄어든다고 하고 그러기 때문에 내년도에 저희가 준비하는 것입니다.

강성원위원 그것은 어떻게 될지는 과장님도 모르고, 여기 있는 의원도 모르고 다 몰라요.
우리가 그렇게 되기를 바랄 뿐이지 코로나가 더 확산될지, 이걸로 종식이 될지는 나도 모르고 과장님도 모르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그래서 만약에 더 확산이 된다든가, 이대로 간다든가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한번 지금부터 연구를 해서 안을 제1안, 2안, 3안까지 만들어 둬야 됩니다.
그래야지 나중에 지금 추진하는 걸로 쭉 나가다가 막상 코로나가 그때까지 종식이 안 되면 우리로서는 또 문제가 되니까 하여튼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서 그럴 경우에는 우리가 그 시설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렇다고 해서 시설을 저대로 계속 방치해 두면 시설이라는 것은 쓰지 않고, 손 보지 않으면 계속 망가지기 때문에 그것도 한번 유념해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시설은 그렇게 저희가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요.
요천 물놀이장 운영은 그 시설이 있는 시설에 저희가 좀 더 보강을 해서 기대효과를 올리려고 합니다.

강성원위원 지금 시민들은 코로나 때문에 하는 걸로 안 보고 올해 수해가 나서 망가져 가지고 지금도 저러고 있는가, 왜 공사를 빨리 해서 하지   그렇게 얘기하는 분도 있고 별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지금 우리 시청 내에서만 모르지 시민들은 별소리를 다 합니다.
아무 근거 없는 얘기들을 해요.   별 소리를 다 해요.

○관광과장 양인환 위원님께서 잘 이야기 해 주십시오.

강성원위원 나도 잘 몰라서 답변을 못 해.

○관광과장 양인환 정상적으로 잘 지금 가동되고 있고요.
내년부터는,

강성원위원 지금 뭐가 가동이 됩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물놀이장은 시기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코로나 때문에 저희가 운영을 못 했었지 않습니까?
그러나 야간에 음악분수 그것은 굉장히 저녁에 한번 나가보시면 상당히 많은 시민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있더라고요.

강성원위원 우리 시정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들도 다니면서 더구나 또 시중에서, 또 대폿집에서, 또 찻집에서 많은 얘기를 듣겠지만 우리 시민들은 별 별 근거도 없는 아무것도 없는 얘기를 많이 해요.

○관광과장 양인환 보면 고의적으로 터뜨리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아직 확실한,

강성원위원 그런데 내가 듣기로는 고의적이 아닌 것도 사람들이 그렇겠다 하는 분들도 말씀을 들었을 때는 있어요.
우리 공무원들도 더 좀 열심히 해서 시민들 설득하고,

○관광과장 양인환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정 안 될 때는 서한문이라도 보내야 합니다.
큰 사업을 해놓고 운영을 안 할 경우에는 시민들이 오해가 되지 않도록, 그 서한문 돈 얼마나 듭니까?
A4용지 한 장짜리로 전부 서한문 돌려서 올해 운영을 안 한 이유는 첫째 코로나다, 두 번째 이러 이러한 이유가 있어서 운영을 미루고 있다, 이렇게 하면 다른 분들이 그런 오해를 하고 말씀을 하더라도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그것이 아니고 이 사람아, 서한문을 보니까 코로나19때문데 그러더만, 또 이러 이러한 것들도 있어서 안 되겠더만” 그렇게 답변들이 돌기 때문에 큰 사업들을 하다가 중단되거나 어떤 이유가 있을 때는 꼭 서한문이라도 발송을 하세요.
시장님 이름으로 안 할 때는 우리 과장님 이름이라도 하셔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님 말씀 들어보니까 제가 시설사업소하고 협의해서 야간에 음악분수프로그램을 할 때 그 멘트를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강성원위원 그 다음에 관서당을 지금 우리 어린이들 체험장으로 활용하신다고 했는데 물론 체험장도 참 중요합니다만 실제 서당을 한번 운영해 보는 것은 어때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래서 지금, 서당입니다.
실제 서당은 제가 옛날 한 10여 년 전에 도통동에 경정유도회인가 그분하고 도통서당하고 한번 했었던 춘향테마파크에서 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관서당을 제가 한번 남원향교와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중에는 우리 시민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주말에는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번 서당 체험을 갖고자 올렸습니다.

강성원위원 학원생 모집하는 식으로 학생들이라든가 학생반, 일반인만 해서 하루에 한 두 시간 한 시간 정도 이렇게 해서 실제 운영을 한 번 해보세요.
서당 선생을 우리 향교 분을 한다든지, 유명한 한자 학자를 한다든지 해서 교수법이 있는 그런 법이 있는 유명한 분을 한 분 선택을 해서 한번 실제 운영을 해보세요.
그래서 아주 저렴하게 학생들한테 수강료를 받고 또 가르치는 선생님한테는 우리 시비를 보태서라도 후하게 급여를 지급하고 해서 서당을 한번 실제 운영을, 아까 그런 실습으로 한다는 것은 한 번 와서 하루에 한두 시간 실습 와서 하고 한 것은 큰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나는 학교에서도 그런 것은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고 실제 운영을 해서 우리 한문을 한번 우리가 알고 넘어가는 것이 지금도 우리가 한문을 안 쓰면 모르지만 지금 한문을 엄청 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이 한문을 많이 알아가지고 졸업할 수 있도록 그런 실습을 한 번, 실습이 아니라 학원을 한번 운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이 사업비 3천만 원이 아까 말씀드린 인건비입니다.
보상비인데요, 주중에는 오후에 학생들이 끝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학생과 지역아동센터 연계해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교육시간을 저희가 셋이 정해서 운영할 계획이고요.
평상시 오전이나 이럴 때에는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그러한 교육도 저희가 지금 진행할 계획입니다.

강성원위원 그다음에 오리정 버선밭 관광사업을 지금 추진하신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더 자세히 말씀을 해 보세요.
어떻게 지금 하시겠다는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오리정은 저희가 2020년도 1월에 사업설명회를 가졌었고요.
지금 현재 도지정 문화재 보수정비 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눈물방죽 주변을 일단 주변 정비하고요.
그다음에 옆쪽에 있는 야산을 저희가 그때 위원님도 한번 말씀하셨는데 부지 확보를 했으면 한다고 해서 저희가 바로 옆에 있는 야산을 저희가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공유재산 심의까지 의결이 됐는데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 전에 저번 주 금요일로 제가 기억하는데 전에 전문가 자문을 받았어요.
여기 이 원장인 전주대학교 이 모 교수님인데 그분은 그래도 남원시 들어오는 관문에 그쪽에 야산이 상당히 옛날 오리정 주변에 수종도 갱신을, 외래 수종도 갱신해가면서 가꿨던 분위기인데 그 산을 개발하는 것을 굉장히 반대를 하세요.
그래서 관내 의원님께는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가 지속적으로 1차적으로 일단 오리정 주변 문화재 정비하면서 내년도, 그쪽은 추후에 지금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강성원위원 어떤 우리가 관광지를 개발한다든가 시설을 한다든지 할 경우에는 첫째 땅을 우리 시가 소유하고 있어야 마음대로 운영을 할 수가 있습니다.
남의 땅에 우리가 뭘 할 수는 없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그 교수님도 물론 거기에 대한 박식을 갖고 하신다고는 하지만 땅을 남의 땅인데 우리가 거기에 꼭 외래종 나무를 식재한다는 것이 아니라
소나무는 그대로 살리고 다른 잡목들은 전부 제거를 한다든지 해가지고 우리가 거기에 쉼터를 조성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어떤 무엇을 한다든지 해야지 땅을 남의 땅에다 해서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땅 거기에 나중에 시설 해봐야, 지금 논 토지는 얼마나 구입했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내년도에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요, 공유재산관리 심의는 끝났고요.
내년 22년도에 저희가 방죽 밑으로 매입할 계획입니다.

강성원위원 제 이론은 항상 그렇습니다.
땅 부지가 충분히 있어야 건물도 짓고, 건축도 하고, 또 우리가 하고 싶은 방죽도 더 파고, 춘향이 그네도 만들고 뭐도 만들고 해서 충분한 토지가 있어야 한다, 나는 늘 그런 지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물론 아까 교수님 말씀도 중요합니다만 우리 시민 여론도 한번 들어보고 또 사매면민들 얘기도 한번 들어보고 해서 다시 한 번 계획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내년에 예산편성 요구 저희가 할 계획입니다.
위원님, 편성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성원위원 계획을 잘 잡아서 해야 예산이 통과되고 그러지,

○관광과장 양인환 계획은 잘 세우겠습니다.

강성원위원 계획도 없이 돈만 예산만 세워서 다른 데 쓰면 안 되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잘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159쪽에 보시면 남원예촌 전통한옥체험관 관리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수탁기간이 21년도에서 25년 12월 31일까지 수탁 기간으로 결정이 됐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박문화위원 그리고 그때 당시에 적격자심사위원회 자료를 보면 적은 객실로 영업이익을 내는 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부대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구하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강구를 하고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금 저희가 247회 다음 정례회의 때 조례를 개정하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사랑마루 대관 사용료가 웨딩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웨딩 부분이라든가 조례 개정을 저희가 부대사업 관련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조례 개정을 금후계획에 넣어놓으셨네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박문화위원 일단 예촌에 대한 호텔사업이라는 것은 먹거리, 즐길 거리 그런 부분과 패키지 상품이 부족하면 운영에 있어서 영업이익을 낼 수가 없잖아요?
이런 부분을 켄싱턴이 노력을 좀 해 줘야 되지 않나 수탁기관에서도,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현실적으로 만들 수 있는 그것을 강구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부대 영업장 조식 메뉴가 한옥에 걸맞게 변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적격자심사위원회에서도 이 부분이 나왔더라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박문화위원 그래서 이 부분도 어떻게 변경이 가능하고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 부분은 저희가 캔싱턴 측과 같이 지금 협의 중에 있고요.
그쪽의 이야기는 물론 전통한옥은 다른 한옥체험 숙박업을 보면 전통적으로 누룽지만 주는 데도 있고 막 그런다고 해요.
그러나 지금 저희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외식이나 부대 사업장에서 상당히 수입을 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행사나 이런 것들을 하려고 보면 이런 메뉴 조정은 저희도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그쪽하고 지적됐던 내용들을 한 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이런 부분이 그때 위원들 제안 사항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해야 되지 않나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당시에 화이트 케어 등 클린존 강화로 청정남원을 부각하라, 이런 제안도 했는데 이 부분의 제안은 어떻게 받아들이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글쎄요.   제가 거기까지는 내용을 못 봤는데요.
그분들은 외부에서 어떻게 보면 호텔이나 큰 쪽에 있다 보니까 이 지역을 잘 모르고 처음 오신 분도 있더라고요.
그러나 이제 사업 내용만 보고 말씀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이런 부분을 이야기를 했으면 저희가 남원예촌 전통한옥체험관을 맡기 때문에 말씀을 제안을 해 주신 거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광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남원에 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 콘텐츠를 지속적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과장님께서 제일 잘아시니까 진행을 하시고 있는 거잖아요?
또 앞으로 개발도 필요하고 그래서 이게 과장님께서 축제에 대한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도 해 줬는데 가장 축제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게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예 패키지로 넣는 겁니다.   전통한옥 숙박을 넣어가지고 하는 프로그램도 있고요.
이 중에 지금 이번 8월 같은 경우는 저희가 가동률이 85%입니다.
그러면 상당한 거거든요.
물론 객실이 작은 것도 있지만 최대한 주중에 행사, 세미나 이런 것들을 유치를 사실 저희가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런데 지금 워낙 코로나 때문에 기관 단체라든가 이런 행사들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러는데요.
코로나가 어느 정도 종식이 된다면 바로 이쪽 부분을 제가 또 관심이 있던 부분이고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주중 행사들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해 나가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심사위원회에서도 객실단가 인상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하셨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 부분도 일부 이번에 조례 개정 때,

박문화위원 그래서 조례 개정이 돼야 한다, 그런데 이게 객실단가 인상에 의해서만 조례 개정이 되는 것은 좀 저는 맞지 않다, 지금 가격도 그렇게 저렴한 가격은 아니잖아요?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조금 일부 저렴한 부분도 있고요.   보니까 좀 상향해야 할 객실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박문화위원 이것은 좀더 검토의 부분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랜드하고 수탁계획을 기존에 2016년 7월 15일에 개관을 했거든요.
그러면 5년간을 운영을 했어요.
그렇죠?
21년도에,

○관광과장 양인환 4년 6개월을,

박문화위원 4년 6개월, 그러니까 거의 5년을 운영했는데 또 앞으로도 지금 계약 기간이 21년부터 25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이것도 5년이라고 봐야 되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박문화위원 이렇게 했는데도 향후 5년간을 해도 수익에 대한 부분을 손익분기점에 대한 것이 도달하기 어려운 건가, 저는 그 부분이 궁금하더라고요.
이렇게 했는데도 그런 부분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는 건가, 지금까지 5년을 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5년간은 충분히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그래서 이번에 협상할 때도 브랜드 수수료를 옛날 같으면 운영 노력도에 상관없이 그냥 저희가 고정비로 지급했잖아요?

박문화위원 예.

○관광과장 양인환 그런데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셨고 이번에는 매출액에 따른 요율로 저희가 적용을 했어요.
브랜드 수수료 같은 경우도.
기본수수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에 그냥 고정요율로 지급했던 것들을 가동률에 따라 저희가 지급하기로 협상이 된 거죠.
협약이 그렇게 계약을 한 건데 최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이익을 말한다면 저희가 지금 23명의 직원이에요.
여기에서 직원,

박문화위원 인건비가 많이,

○관광과장 양인환 정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외식 부분에서 두세 분만, 외식부에 세 분이 계시는데 그 부분만 줄여버려도 상당히 예를 들자면 저희가 지금 현재 한 13억 정도 지원을 하고 있고 11억 2천 정도 지금 세외수입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면 한 1억 8천 이 정도인데 좀 더 아무튼 숙박률을 높이고 최대한 부대 사업장 아까 웨딩이나 이런 것들을 좀 한다 라면 최대한 걱정하시는 거기는 해소될 것 같습니다.

박문화위원 과장님께서 여러 가지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그리고 기존에 브랜드 티나 여러 가지 저희가 사용료를 주거든요.
그런 부분에 전체적으로 아마 이번에 다시,

○관광과장 양인환 이번에 싹 바뀌었습니다.

박문화위원 수탁을 함으로써 협의를 다시 한다고 했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다 끝냈어요.   제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옛날에,

박문화위원 그 부분에 대한 자료를, 예전과 지금 바뀐 부분 그런 자료를 한 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리고 저는 청년미디어기획, 청년아카데미 운영과, 이벤트 축제기획 청년아카데미 지원에 대해서 굉장히 청년을 사랑하는 마음이고 미디어에 영상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이 지역에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좋다, 이런 건데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조금 조화롭게 했으면 좋겠다, 홍보전산과, 기획실 청년, 그다음에 관광과 이렇게 3개가 청년에 대한 게 지금 같이 맞물려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해서 좀 더 파격적인 예산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다, 1억 2천이 아니고 1,200만 원이죠?

○관광과장 양인환 기획실 쪽에서는 또 이렇게 청년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저희가 신규로 냈던 사업은 아시다시피 우리 지역에도 지역축제나 이벤트 미디어 쪽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고 또 일부 제가 이벤트나 신관사또 축제를 하다 보면 참여하는 젊은 친구들이 종사하는 젊은 층이 있어요.
그러나 이게 길게 가지 못하고 어느 정도 극을 배워놓으면 또 그만둘 수밖에 없는 일자리가 안정적이지 못하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이번에 한번 이분들이 어느 정도 연결고리를 동아리를 통해서 저희가 구성을 한번 해보자, 그리고 아시다시피 지금 문화예술이나 이런 데는 청년 동아리가 많이 있는데 관광 쪽에는 전혀 사실은 동아리가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번 청년동아리를 양쪽에 두 군데서 저희가 같이 이끌어가 보자, 그리고 이분들에게는 장기적으로 어느 정도 내년, 저희가 지금 바로 공모도 준비하고 있고요.
또 일자리 같은 경우도 지금 옛날 청년pd로 이렇게 지원됐던 사업들이 다소 바뀌어서 행안부에서 저희가 지금 그런 것을 준비해가면서 최대한 한 번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아니, 여러 가지 다른 입장에서 지역에 있는 축제나 동아리를 통해서 참여를 시키고 싶다, 그런 부분은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되는 측면입니다.
그런데 저는 미래교육 청년 아카데미나 이벤트 청년 아카데미 지원에 1,200만 원, 1천만 원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 아이들 알바 수준으로 알바로 하는 그런 부분으로 생각이 돼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 이 사업은 그분들이 동아리가 모이게 되면 구성이 되면 이분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활동비 이렇게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게 아니고요.
팀에 대한,

박문화위원 그러니까 알겠습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 저는 청년아카데미의 여기 미디어 동아리 활동에 있어서 한 팀만 동아리 활동을 시키는 건 아니실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몇 분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과 여기에 또 축제 이벤트, 이쪽에도 동아리 활동 양성 운영 지원이니까 양쪽이 똑같이 비슷하게 가는 거거든요.
양쪽이 비슷하게 가면서 이 돈을 같이 하나로 하지 않고 지금 나눠놨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영상과 이벤트 이쪽으로 나눈 겁니다.

박문화위원 이런 부분에서 조화롭게 잘 하시기를 바라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감사합니다.

박문화위원 청년을 의미는 좋았지만 나중에 내용에 있어서, 또 아이들이 참여를 하고 나서의 우리 행정에 대한 그렇게 긍정적인 부분이 안 나왔을 때 저는 조금 우려를 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사업을 했을 때 제가 극단적인 알바 수준으로,

○관광과장 양인환 그러니까 이벤트나,

박문화위원 만드는 방법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는 것에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하고요.
청년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좀 더 고퀄리티가 있는 청년들을 아니, 그런 청년이 아니라 정말 배우고 싶은 청년이나 뭔가 어느 정도 도달했던 다양한 청년들이 모일 건데 이 아이들을 정말 고퀄리티가 있는 교육을 통해서 아카데미 운영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시작은 이렇게 작게 하지만 만약에 잘 되면 추경이라도 부족한 재원은 제가 요구토록 하고요.
특히 이벤트나 축제 분야는 지금 젊은 친구들이 우리 지역에서 신관사또라든가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행사들이 많아서 지금 여기에 매여 있는 친구들이 한 7-8명 됩니다.
이런 친구들이 결국은 겨울 되면 행사가 끊기다 보니까 다른 길을 찾게 되고 그래서 저희가 한번 동아리를 만들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가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일자리 창출과 연계해서 저희가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친구들이 어느 정도 잘 단합만 되면 사회적 기업이든 이런 기업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러한 분위기 차원에서 제가 예산을 1천만 원 요구했습니다.

박문화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어떠한 최선의 목적에 의해서 과장님께서 하시겠다고 했기 때문에 예산 세우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다,

○관광과장 양인환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이런 부분을 잘 만들어서 청년들에게 어떤 남원의 기획가로 만들어내고 또 미디어 기획으로서의 어떤 출중한 그런 기능을 재능을 나타낼 수 있는 걸 모티브를 밑바닥부터 조성하겠다는 말씀으로 듣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고퀄리트의 그런 아카데미를 운영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잘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관련해서 158페이지에 2021년 소규모 축제 지원이 있는데요.
지금 여기 우리 조례에 따라서 시에 지금 5개 축제가 있고 도 지원 축제가 두 개가 있는데 이거 하반기에 개최가 가능하실 거라고 생각하신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일단 지금 혼불문학 신행길 축제는 그때 한번 관계자분들을 뵀는데 외지 관광객들을 100명, 50명 이렇게 제한을 두고 그렇게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고 해요.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어서 지금 그렇게 추진한 걸로 알고 있고요.
산수유 열매 축제는 일단 주천면 발전협의회와 주천면에서 결정할 내용인데 아직 시기적으로 11월입니다.
그래서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지금 이 축제 지원과 관련해서 전년도 12월에 소규모 축제 발전 방안 연구용역보고서 작성해서 발표하셨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부위원장 이미선 저는 보다 중요한 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조례에 따른 여러 가지의 축제들이 있는데 아마 연구용역을 했을 때에는 지금과 같은 추세로 가면 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이에 따른 발전 방향을 마련하려고 모색하려고 준비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에 따른 재원들을 보면 소규모 축제 콘텐츠 변화도 필요하다, 예를 들어서 축제 브랜드화나 마케팅 이런 것에 대한 것들, 그래서 공모전이나 마케팅을 할 때도 여기 소규모 축제가 지역민이 참여하는 참여주도형이 큰 목적이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래서 스스로 실행할 수 있는 자생력 그런 얘기들도 있었고 정책 변화가 필요한데 이게 주민 사업체를 생성해서 관광두레 형태로 가는 게 좋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지금 그렇게 보고서가 나오고 이제 다음 해인데 지금 이 연구용역보고서의 제언이 올해 추진함에 있어서 반영되는 게 있어요?
아니면 그 부서에서 노력했다, 아니면 그런 게 또 따로 있는지,

○관광과장 양인환 제가 왔을 때는 이미 사업들이 다 결정이 돼 있었기 때문에 지금 아마 그 내용들은 반영되지 않고요.
일단은 소규모 축제는 아시다시피 지역 주관단체들이 뚜렷이 있습니다.
이분들을 설득해야 할 부분들은 설득해 가고 이러한 노력이 좀 있어야 할 것 같고요.
혹시 기회가 된다면 내년도에는 한번 그것을 제가 연찬해서 그 단체와 미리 사전에 코로나 상황을 봐가지고요.
한번 연찬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저희가 연구용역을 했을 때는 당초 취지가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이게 용역이 그렇게 말하면 진짜 캐비넷 보고서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나왔던 제언들이 실행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주민들의 의견도 충분히 감안하되 지금 비대면에서 할 수 있는, 그러니까 그 지역에 소규모 축제하고 연계할 수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관광조례가 물론 시군별로 한 개 지자체만 선정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게 밀키트나 그 지역에 있는 산수유나 이런 것을 활용해서 꼭 코로나이기 때문에 못 했다, 이런 것보다는 이것을 관광과 두레를 결합해서 상생할 수 있는 것들을 행정에서 먼저 고민하고 그거를 지역민과 소통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서 그거에 따른 고민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저희 신규사업 보면 9개 사업이 굉장히 그래도 관광과답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신박하고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어서 저는 좋았는데 조금 의견을 덧붙이자라고 하면 요천 수변 프로포즈 이벤트가 있어요.
근데 이거를 제가 보고 20대 청년 몇 명한테 물었어요.
여기 요천 수변에서 프로포즈 하면 어떨 것 같냐 그랬더니 본인은 별로 안 하고 싶대요.
근데 이게 모르겠어요.   그 대상이 여기에서는 2030세대 소비 트렌드에 맞춰서 하겠다는 그 필요성을 가졌기 때문에 제가 대상을 그렇게 정하고 한번 물어봤던 건데 이게 지금 잘 된 데가 있잖아요?
여기 타 시군 사례에서도 저도 저기 결혼장려공원이라고 해서 대구에 있는 월광 수변공원, 거기는 굉장히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유튜브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반지나 프로포즈 형상화한 조형물도 있고 50m 이상 되는 물줄기나 이런 것들을 해서 이게 대구 같은 경우는 달서구에 결혼장려팀이 있고, 결혼 장려와 관련한 지역민들을 위한 그런 계획들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거를 우리가 관에서 주도해서 이렇게 프로포즈 이벤트까지 계획하는 게 물론 오히려 민에서 슬기롭게 하는 게 더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프로포즈 이벤트까지 우리 관에서 주도해 나가야 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관광과장 양인환 이번에는 저희가 남원에 프로포즈 이벤트가 있다라는 상당히 그것은 홍보 차원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가 내년에 춘향테마파크에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안 시설개선 사업할 때 맹약의 단 쪽에, 이 프로포즈도 아시겠지만 조용히 단 둘이 사는 프로포즈를 원하는 친구들이 있고 이렇게 요란하게 많은 사람들이 내서 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가 아까 보고 드렸습니다만 유튜버 한스호고 령령이 한 3년 교제 끝에 이걸 저희가 남원에 좀 했습니다.
그랬더니 유튜브가 지금 현재 한 65만 정도 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한번 내년에 조금 더 어차피 만들어진 시설이고 또 요천분수라든가 그 내용에 보면 다양한 예촌이라든가 우리 관광시설들이 홍보가 되고요.
그래서 이것을 꺼리로 한번 홍보도 하고 어느 정도 남원에 그래도 사랑이라는 주제가 맞고 그래서 한번 해보자, 해서 저희가 냈고요.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관광협의회가 됐든 해서 유료화도 이게 가능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한번 제가 그런 취지에서 추진했던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남원 관광 행운을 잡아라, 이 프로그램은 여기에 지금 외부 관광객들은 참여를 시키는 거고 남원 시민은 제외됐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부위원장 이미선 어떻게 보면 당연히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또 한편 생각해 보면 우리 코로나 시국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데 시민들에게 거리두기 때문에 타 지역 이동을 제한을 하잖아요?
사실 그러니까 전과는 다른 지금 관광 형태, 그러니까 시민의 입장에서 보면 내 지역에 머물 수밖에 없는 그런데 여기에서 지정 관광지가 외부인한테는 유료 관광지 6개소라고 하면 남원 시민에게도 코로나로 지역에 머무는데 당장에 우리 명절에도 지역에 머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먼저 남원 관광 행운을 잡는 이 프로그램이 조금 선행될 필요는 있겠다, 그래서 지정 관광지 없이 동선 정하지 않고 이렇게   남원 거점 관광지를 돌아도 그분들도 조금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고민 같이 해 주셨으면 좋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것도 같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저희 48페이지, 49페이지 앞서 박문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미디어기획 청년아카데미 운영 저는 이것을 보면서 좋은 프로그램이다, 의견은 같이 하는데 만약에 하게 되면 청년아카데미 할 때 전문 민간위탁업체에 이 사업을 주실 건가요?
교육하는?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이 사업비 가지고는 저희가 위탁까지 주고 그러지는 못할 것 같 고요.
지금 이제 관광협의회에서 아까 말씀대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중심으로 또 우리 춘향제전위원회가 지금 상설로 운영되고 있어요.
그래서 사무국 중심으로 해서 동아리들을 어떻게 보면 양쪽에 미디어까지 해서 한번 모이는, 어떻게 보면 장을 만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분들과 같이 모이다 보면 이러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교육도 저희가 자체적으로 예산은 얼마 안 됩니다만 지역에 있는 강사를 초빙해서 같이 동아리 식으로 하다 보면 외지 공모라든가 이런 것들 취업 연계까지 한번 저희가 같이 고민해보자는 취지에서 예산도 사실은 시작하는 단계니까 이렇게 세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저는 혹시 여기 크리에이터 자격증이 있는 것은 과장님 아시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면 여기 청년아카데미에 참여한 청년이 자격증을 가질 수는 없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꼭 그렇게,

부위원장 이미선 그런데 저는 앞에 박문화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전문 민간위탁업체에 줘서, 혹시 거제시 사례 보셨어요?
거제시 보면 거기가 전문적으로 미디어 전문교육도 하고 미디어 커머스 심화과정해서 선택해서 자격증을 주는 것까지가 커리큘럼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저는 지금 관광과에서 굉장히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청년을 위한 정책일까라는 고민이 들어요.
근데 저는 반대로 생각해서 만약 내가 청년이었으면 내가 청년인데 이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려고 하면 그러면 예를 들어 거제시하고 남원시의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런데 거제시는 이렇게 전문심화교육을 내가 무료로 할 수 있고 끝나면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요.
근데 남원시 같은 경우는 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혜택들이 있고 모이고 기존에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서 다양한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를 한다, 거기서 우리가 인적 네트워크를 쌓고 거기에 따른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어떤 직업 선택의 자율권을 준다고 했을 때 과연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오히려 여기에 두 개를 통합하든 해서 조금 금액을 더 인상해서 전문위탁업체에 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정말 괜찮은 크리에이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자격까지 할 수 있는 아카데미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분들을 그냥 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제가 거제시 사례를 굉장히 많이 들여다봤는데 보니까 월 1회 그 지역에 있는 영상 과제를 미션을 수행해서 내더라고요.
그러니까 자격을 따려고 하면 그분들도 굉장히 교육을 받으면서 노력을 할 거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영상 과제를 수행할 때 남원의 볼거리, 먹거리, 먹방도 하고, 그다음에 체험거리, 감성여행 앞서 과장님께서 우리 관광과 여러 개 얘기했던 것들을 이 교육 안에서 잘하고 있는 신박한 머리를 가지고 있는 우리 청년들이 거기서 영상 과제 수행하면서 오히려 관광과의 자원들을 만들어낼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러니까요, 너무 갑자기 단계가 올라간 것 같아서,

부위원장 이미선 아니, 저는 다 이어서 보는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는 이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그러한 것들을 스스로 본인들이 느끼고 또 이것을 원하고 이게 돼야지 우리가 이러한 수준 높은 교육을 시킨다고 와라, 하게 되면 상당히,

부위원장 이미선 저는 오히려 괜찮을 것 같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 추진 부서에서는 상당히 어렵지 않냐, 그래서 저는 시작을 한 번 이분들 관심 있는 분들, 학과를 나온 친구들이 모여서 일단 모이자, 남원에 지금 흐트러져 있는 관심 있는 친구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모이자, 모여서 한번 이것을 스스로, 그래서 행정의 요구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과정들이 필요하다, 그러면 저희가 바로 하반기에라도 그런 것들을 검토하고 저는 천천히 가려고 했고요.
아무튼 위원님 말씀 충분히 제가 알아듣고요.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저희 기획실 청년동아리에서도 여러 가지의 동아리 팀들이 운영되고 있고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공모사업들 한 1천만 원 정도의 그 사업들을 그 동아리에서 인큐베이팅 했던 그 팀들이 제안하는 거를 봤어요.
제가 심사하면서 들어갔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영화 기획하고 다양하게 이 미디어 분야에도 전문가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많이 있더라고요.

부위원장 이미선 타 지역에 계신 분들도 여기로 정주여건, 이주를 해 오시려고 하신 분들도 있어서 오히려 우리가 그분들의 역량을 키워주는 게 중요하지 지금은 이제 모이는 우리가 얘기하는 씨앗뿌리기 단계는 이제는 안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이런 취지가 좋은데 조금 더 업그레이드 시킬 필요는 있겠다, 그리고 저는 계별로 지금 어떤 신규사업을 계획을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abcd인데 저는 이것을 엮어서 한 번에,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관광을 잡아라, 이런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감성관광지 이런 것들을 한 번에 내부에서 해결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 번 제언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위원님, 아무튼 고급반도 한번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형규위원 안녕하십니까!
최형규 위원입니다.
저희 관광과가 전년도부터 엄청 큰 사업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특히 관광개발계에서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현재 직원분들이 숫자로 인해서 어려움은 없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위원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직은 지금 코로나 시대다 보니까 그렇게 좀 더 활동적이지 못하고 좀 움츠리다 보니까 아직 인력 부족은 못 느끼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내년까지 내년 이후에도 많은 큰 사업들이 있는데요.
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관서당 체험 앞서 말씀하셨는데요.
관서당 서당 체험 프로그램이 기존에 우리가 남원예촌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에 아마 들어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안에 여러 많은 크고 작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운영됐었는데요.
같은 관광시설 운영계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기존 작은 체험들이 많이 사라지고 지금 여러 체험이 몇 개 안 남았는데요.
지금 기존에 있던 활성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사업이 굳이 이것을 시비 3천을 세워서 서당 체험을 별도로 이렇게 분리한 이유가 어떻게 됩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관서당에서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상설 프로그램은 지금 주에 1회 정도 하고 있는 행사 하나 있고요.
금요일에 하는 황희 정승 행사가 있고요.
다른 행사들은 지금 현재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형규위원 기존에는 서예나 이쪽 중심으로 가르쳐주시다가 프로그램 서당 체험 안에서 굉장히 다양하게 하려고 별도로 분리하신 건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냥 관서당 시설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러한 시설인데 활용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내년도에 남원향교를 제가 찾아뵙고 한 번 이런, 또 제가 오래전에 한 번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본 적이 있어서 남원향교를 방문했습니다.
그랬더니 가능할 것 같아서 저희가 한번 관서당을 거기에 지금 현재 책을 몇 권 갖다 놓고 카페에 책방도 운영하고 그러는데 그런 것들을 조금 저희가 보완한다는 취지고 일단 관서당에 사람들이 모이게끔 뭔가 아까 강성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한자교육이라도 소리도 날 수 있도록, 아예 상설로 우리 지역 학생들을 딱 해서 3개월이면 3개월 이렇게 하다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최형규위원 알겠습니다.
저희가 관광과랑 문화예술과랑 워낙 크고 작은 사업이 많다 보니까 기존에 분리가 됐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예.

최형규위원 그런데 지금도 사업조서를 보면 관광과랑 문화예술과 또 조금은 관광시설사업소에서 하는 프로그램 이런 것들이 약간 성격이 비슷하고 겹치는 것들이 많은데요.
저희가 이런 예산을 세울 때 예산 분류하는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이런 프로그램이나 행사 추진할 때요.

○관광과장 양인환 거의 지금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이쪽 시설에서 활용하고 있는 상설 공연들 프로그램들은 거의 관광과에서 예산 편성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시설사업소에서는 포토존이나 일부 시설 관리 차원에서 보강하는 것들은 그쪽에서 아마 예산 편성한 것 같습니다.

최형규위원 문화예술과도 보통 보면 말씀하신 대로 시설이나 장소에 따라서 구분을 하셔서 예산을 세우시고 행사를 분류를 하는데요.
문화예술과도 마찬가지고, 관광과도 마찬가지고 공연이나 프로그램 하시는 것들이 있어요.
근데 이런 것들이 지금 코로나 때문에 조금 잠잠해졌지만 기존에 보면 어떤 중복되는 시간과 또 공백, 서로 중복됐다가 또 긴 공백이 있고 이런 것들이 사전에 사업 공모나 프로그램 행사 준비하실 때 담당자들끼리 미리 소통을 먼저 하셔야 되지 않나, 어느 행사를 먼저 준비해 놓고 프로그램 나누거나 이런 것보다는 사전에 문화예술과하고 협의를 통해서 소통하시는 담당자가 딱 정해져 있어서 그걸 공연이나 행사 준비하실 때 하셨으면 좋겠고요.
이어서 해먹 사업을 하시는데 그러면 그것은 1천만 원의 시비로 설치를 하시고 운영은 어디서 해요?

○관광과장 양인환 이것은 사업이라기보다는 한 번,

최형규위원 그냥 이벤트성이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광한루원과 교룡산성에, 일단 교룡산성에도 관리하는 직원이 있기 때문에 시설사업소,

최형규위원 이것은 그냥 관리만 하고 얼마나 이용하는지 이런 결과 따지지도 않죠?

○관광과장 양인환 그 피드백은 아마 시설사업소나 저희도 관심 있게 봐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규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옛다솜 이야기원 조성사업 질의 드리겠습니다.
총 사업비가 173억입니다.
남원 예산 규모로 굉장히 큰 규모인데요.
관광과에 이런 사업이 몇 개 있습니다.
계획상에는 2018년부터 22년까지 지금 기 투자 108억에 올해 32억, 내년에 33억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몇 프로 정도 진행되었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현재는 기반시설공사가 마무리돼 가고 있고요.
올 연말까지 조경시설공사가 마무리될 계획입니다.
그런데 행정절차상 기반공사가 좀 늦어지면서 그쪽의 여건이 좀 그래가지고 조금 늦어지기는 하는데 거의 내년 상반기 안에는 이 기반시설까지는 기반시설 조경공사는 마무리 될 걸로 보여집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 최초로 시작하신 분은 아닌데 이어서 사업을 진행하고 계시는데요.
이게 지금 최초에 2018년도에 설계나 계획대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금 현재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 같고요.
사랑체험관 관련해서 그때도 한번 제가 보고 드린 것 같습니다만 시설 민자로 갈 것이냐, 아니면 직영할 것이냐, 이 운영 방안은 아직 결정을 저희가 지금 못 냈고요.
그것도 올 안에 결정을 해서 사랑체험관은 1차적으로 건축 부분만 그냥 이렇게 발주를 한 겁니다.

최형규위원 그냥 내부적인 건 안 하시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내부 시설은 아직 하지는 않습니다.
이게 보통 저희가 몇 년짜리 4년, 5년짜리 사업을 하시다 보면 중간에 유행도 바뀌는 거고 또 여러 조언도 들을 수가 있는데 보통 관에서 하시는 거 보면 최초에 계획한 대로 그대로 되지는 않아요.
중간에 바뀝니다.
컨셉이 바뀝니다.   유형에 따라서도 바뀌고 하는데 지금 여기도 좀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예를 들어 상징적인 조형물이라든지 포토존이라든지 이런 것은 최초 계획하고 틀리게 마무리하시려고 계획 잡으신 것 같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최형규위원 사랑체험관이라는 명칭도 지금 안에 그냥 민자할지, 저희가 직영을 할지 모르겠지만 이 내용을 보면 카페 하시고, 어드벤처 시설 하시는데 사랑체험관 명칭하고 전혀 관계가 없는 시설이거든요.
명칭 부분도 고려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습니다.

최형규위원 예를 들어 아까 프로포즈 이벤트 하신다고 했는데 프로포즈 이벤트는 제 생각에는 예를 들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프로포즈 이벤트를 했으면 커플이 추억을 남기고 갈 흔적을 만들어줘야지 재방문이 가능하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면 예촌에서 어디 돌바닥에 커플 이름을 새겨준다든지 아니면 체험관에 비슷한 어떤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어떤 시설을 하셔서 이렇게 남원에 있는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연계, 연계해 주셔서 그런 것을 연관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아까 제가 말씀을 못 드렸는데 프로포즈에 아까 소요경비 들어가는 비용이 지금 광한루 북문에서 상가 쪽 예촌 사이 담장에 판석으로 저희가 분전함을 옮기고 판석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글자를, 글자 비용이 한 15만 원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그 커플 해서 전체적으로 저희가 내년에 한 50개 정도를 뜯어내지 않고 그 자리에서 글씨를 파는 비용입니다.
제가 참고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렇게 좀 연계시켜 주고요.
라온뜨락 조성 같은 경우도 지금 기존에 이런 아이디어는 없으셨고 최근에 나온 거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제가 사실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옛다솜이야기원 때문에 저희 직원들 많은 고민하고 있습니다.
시설을 우리가 아무리 좋은 시설을 관에서 한다고 해도 정말 우리 시민이 아까 말씀도 나오셨지만 시민이 관심을 갖지 않고 또 사랑해 주지 않으면 절대 이 시설은 성공할 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옛다솜이야기원에 뭔가 우리 시민들의 참여도 끌어들이고, 뭔가 시민들과 같이 가자는 취지에서 라온뜨락 조성을 저희가 신규 시책으로 내게 됐습니다.

최형규위원 지금 저희 오감만족숲이 올라가면 되게 금방 내려올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짧고 볼 게 없지 않습니까?
근데 일단 방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프로그램이나 이런 자체도 남원에 있는 가까운 시설, 시설을 연계할 수 있는 이어지는 프로그램 개발도 굉장히 중요하고 일단 하드웨어적으로가 더 중요하잖아요.
그러면 옛다솜이야기 공원이 엄청 큰 면적에 지금 잘 조성이 되고 있는데 오감만족숲하고나 이런 데 조금 조금씩 조그맣게 있는 폭포나 이런 데 보면 동선이 딱딱 단절이 돼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하실 때 좀 과감하게 동선 연결을 다 할 수 있게끔 그쪽 저희 관광지 광한루 요천 주변의 전체 맵을 놓고 한 번 구상하신 게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도 리플러스 사업하고 문라이트 파크 하는 데에서 옛다솜, 함파우 이쪽을 연계할 수 있는 뭔가 지금 동선은 사실은 필요하다, 또 저희 남원의 관광이 최고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축제의 장이 없었다는 거죠.
축제의 장소가.
그래서 사실은 함파우 쪽에 많은 유휴지들이 여유가 좀 있어서 그쪽으로 한번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만 이제 또 동선 문제가
사실은 지금 현재로서는 차량이 노암동을 통해야 하는 입장이고 그래서 제가 올해 추경에 7차 관광개발용역비를 7천만 원 올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 가지고 남원관광지, 함파우, 테마파크 전체적으로 동선이나 전체적으로 한번 용역을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형규위원 남원에 지금 요천 주변에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관광지 한 곳에 머물러 있는 체류 시간도 중요하지만 일단 기존에 가지고 있는 관광지들을 동선을 정말 잘 연계해서 전체적으로 체류 시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임기 내에 기초를 닦아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잘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마지막으로 오늘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 오늘 오후에 실사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최형규위원 비가 이렇게 내리고 있는데도 진행합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현재는 서울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문체부, 관광공사, BF인증 업체 이렇게,

최형규위원 기존에 총 4개의 관광지, 국악의 성지, 허브밸리, 백두대관 이렇게 네 군데 하셨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최형규위원 이번에 광한루 주변 상가하고 생태습지공원, 천문대 이렇게 3개를 오늘 오후에 실사를 받으실 건데요.
이 이후에 혹시 또 더 계획하고 있는 곳이 있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현재 내년도 열린 관광지 사업은 지금 3개 관광지로 해서 저희가 공모 신청했고요.
오늘 현장심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새로 또 지금 개발하고 있는 관광지들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추후에 저희가 추가로 조사해보겠습니다.

최형규위원 미술관도 있고 이쪽이 일단 요천 중심으로 해서 먼저 빠짐없이 잘 좀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최형규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사실 우리 남원이 관광이 기본 산업이었었는데 요새 많이 참 어렵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지금 근 2년간 코로나로 인해서 대면관광이 많이 지장을 받고 있는데 그런데 관광사업도 결국은 우리 직원분들이 기획을 하고 기안해서 만들어 내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또 시장님 결재도 받고, 또 우리 의회에서 사업 승인이나 예산 승인을 해야 가능한 일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항상 우리 행정, 의회, 시민 할 것 없이 다 한 몸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비난을 많이 받는 그런 시대지 않습니까?
비난도 과도하고 가끔은 또 그래도 남원시가 잘한다는 칭찬을 받게 되면 우리 의회도 참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애써주시고요.
우리 과장님도 특히나 눈꽃축제나 또 신관사또 부임행차 등 우리 남원에 대표적인 성공한 사업들을 기획한 분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역량 발휘를 다 못 해서 몸이 근질근질 하시겠네요?

○관광과장 양인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계획 잘 세워가지고 좋은 시절을 미리 예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153페이지에 감성관광지 및 잠재력 강화에 대해서 질의를 할게요.
과장님은 감성 관광지는 어떻게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 가을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우리 직원분들도 이런 날 감성 만끽하셔서 좋은 안을 내주시고요.
사실은 이 감성 관광지가 만들어지려면 일단 노출 빈도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방송이랄지, 영화, 소설, SNS를 통해서 노출 빈도가 있을 때 감성이 생기는 것이지 여기가 감성 관광지인지 알 수는 없잖아요?
이런 부분은 우리 전국민을 대상으로 뭔가 필이 있구나 하는 이런 감성 관광지를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실은 관광이 아까도 어렵다고 했는데 우리 지금 대표적인 관광지가 보면 다 바다를 연접하고 있더라고요.
부산이나 여수나 여기는 늘 관광객이 밀려 터진다는데 그만큼 관광이 어렵기 때문에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제 버스를 타고 관광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지난 것 같아요.
그래서 "남원에 가면 뭐가 있더라?   감성이 있더라! " 이런 관광지를 만들어주시고 그다음에 대표적으로 내륙에서 관광이 또 성공한 것을 보면 사실 관 주도가 별로 없습니다.
폐양조장을 개량해서 카페를 만들고 식당을 만들고 이렇다든지 또 철거 직전에 있는 고택을 털어서 조그마한 마을에 연간 한 8만 명이 다녀간다고 보면 우리 가까운 데는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지만 담양에 프로방스 이런 데가 젊은 사람들 이런 분들이 퓨전으로 해서 오신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과장님은 남원 관광 개발을 어떤 쪽으로 지금 구상을 하고 계십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결국 저희는 많은 자원들이 있고요.
중요한 게 사실은 많이 있습니다.
그보다 더 우수한 것도 있는데요. 단지 저희가 좀 아쉬웠던 것은 저 개인적으로 보면 마케팅입니다.
사실은 뭔가 좋은 상품들을 어떻게 보면 알리지 못했다는 거죠.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프로포즈 같은 경우도 저희가 가능성, 한번 해보는 겁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자전거 투어도 전국 최초로 하는 사업입니다.
서울에서 자전거 전문업체하고 해서 남원에 대한 자전거로서 전체적으로 코스 넣어서 저희가 모객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튼 하반기에 저희가 노력해서 마케팅을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우리 부모님들이 교육을 할 때 누구 집 자식은 어떻더라, 어떻더라 늘 이런 지적들을 하시잖아요.
지금 남원도 그렇습니다.
남원 주변을 보면 곡성에 가면 장미축제가 어떻고, 기차마을이 어떻고, 순창을 가면 용궐산이 어떻고, 강천산이 어떻고, 또 함양을 가면 함양하면 원래 상림숲이었잖아요?
지금 저도 간혹 가보면 숲이 이제는 상림공원으로 바뀌어서 항노화엑스포하고도 연계를 하고 규모도 많이 커지고 주변이 많이 윤택해졌더라고요.
이런 걸 봤을 때 시민들은 그런 걸 보고 지적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니까 우리도 그냥 사실은 우리 남원 춘향제나 광화루원 주변에 비교할 바는 사실은 못 됩니다.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식 잘되라고 교육 하신 분들 지적하고 이런 내용도 잘 받아서,

○관광과장 양인환 위원님, 남원 관광도 지금 현재 어렵지만 잘 다른 인근 지자체보다는 아주 우수하게 잘 가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런데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남원은 관광하고 농업 아니면 사실은 살길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절박한 것이기 때문에 타 지역보다 조금 잘 되어 있다고 이렇게 자만하지 마시고 더 깊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제가 리플러스 사업 문라이트 파크, 또 더 진일보 해가지고는 달빛 정원으로 갔는데요.
제가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이 사업에 대해서 애착이 여러 가지로 있었습니다.
미디어파사드도 그렇고 왜냐하면 남원의 요천이라는 너무나 빼어난 그런 자연경관이 있는데 그 양안이 너무 어둡다고 제가 의회에 와서부터 얘기했던 것인데 지금 하나하나 개선되고 있어서 참 다행스럽고 제가 일반에 있을 때도 우리 과장님한테 분수를 제안했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기억납니다.

손중열위원 물놀이장은 없었습니다.
분수를 몇 개를 만들면 볼거리가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 범위를 넓혀서 주천면 또 우리 뱀사골 이런 식으로 관광지 주변에 만들어서 밝게 만들자, 그런 제안을 했었는데 의회에 와서도 과장님하고는 말을 섞을 기회가 없었지만 쭉 제안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분수대도 들어서고 리플러스까지 들어서게 되면 승사교에서 또 우리 춘향교까지는 아주 썩 훌륭한 야간경관조명이 분명히 만들어질 것 같은데 또 더 아쉽고 또 기대를 해본다면 우리 도통동 물 건너에 보기만 해도 멋진 그런 암벽 산에다가 넓은 터가 있잖아요?
이런 부분도 이제 개발을 해 나가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혹시 그런 부분은 한 번 관심 두신 적이 있는가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거기까지는 아직 고민하지 못했고요.
전라북도 관광개발계획 거기까지 저희가 지금 추진해야 할 사업들이 있어서요.
아무튼 그것도 내년 이후에 개발계획사업 할 때 같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저도 강력히 주장을 못하는 게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상수원 보호구역을 해제하게 되면 또 달리 위로 상수원 보호구역을 묶어야 되기 때문에 또 제가 그 지역구입니다.
사실은 제가 가볍게 생각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11월에 시장님하고 말을 섞으려고 그래요.
그리고 교룡산 국민관광지 활성화 사업이 있잖아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어디에 가면 상사화가 절정을 이루고, 어디에 가면 해바라기가 절정을 이루고 많은 시민들이 지적을 하십니다.
저도 남원도 지금 뒤늦게라도 양림단지에 무려 한 3만 평 관목숲 또 꽃동산을 만들고 있잖아요?
또 교룡산 국민관광지도 그런 시설을 하고 있는데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해서 남원에 가면 무슨 꽃 하나라도 유명하다, 그것을 꼭 보러 가야 된다, 우리가 작년 재작년에 산성에 핑크뮬리 잠깐 심었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그때 얼마나 감성 관광지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까?
이런 것들을 우리가 복기해서 새롭게 기획을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잘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저는 남원 관광이 제대로 되려면 기초가 탄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남원에서 동서남북으로 대표적으로 보면 대산에 골프장이 두 개가 있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나가는 신정대로인가요?
대로가 있고 다음에 사매 오리정 버선밭으로 혼불문학관 가는 길, 그다음에 운봉으로 해서 뱀사골 가는 길, 또 주천으로 해서 육모정 가는 길 대충 이런 길을 많은 외지인들이 관광객들이 거기를 사용을 하시는데 정말 제초작업이나 가로수 조경의 상태가 너무나 부실합니다.
관광지를 표방하지 않는 그런 도시보다도 너무 뒤떨어져요.
과장님은 건설과나 산림과에서 이것을 주관한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적어도 동서남북 대표적인 이 네 군데 길은 조경에 관심을 가져주셔야겠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관심 많이 갖도록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너무 미진해서 1년에 풀 두 번 깎는데 5월말에 깎고 이제야 풀 깎는데 그 과정은 어떻겠습니까?
그런 부분도 절대 그 부서가 다르다고 해서 무관심하면 안 되겠고요.
그리고 우리가 육모정에서 고기리 구룡폭포 올라가는 도로가 국지도 60호선이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국지도 5개년 계획에 들어서 지금 개량한다는 말씀 들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손중열위원 여기에 대한 계획도 있어야 되고요.
재작년부터 우리가 지리산 국립공원 구역 조정에 대한 용역을 하고 있는데 올 12월은 아마 그게 확정 발표가 될 것 같은데 우리 주천면민 남원 시민들이, 또 우리 의회에서도 원했던 안이 지금 통과가 안 될 것 같아요.   느낌이.
그러면 우리 많은 분들이 용궐산 잔도가 좋더라, 또 한시를 새겨서 하는 뭐가 있다고 그래요.
강천산이 좋더라 하는데 우리 육모정을 올라가다 보면 급커브에 보면 칼바위라고도 하고 촛대바위라고도 합니다.
우리 과장님도 아실 거예요.
또 물 건너 계곡 건너에는 코재라고 해요.
옛날에 그것이 우리 사람이 이용했던 길인데 코가 닿는다고 해서 코재인데 그 지질이 전부 암반입니다.   암반.
그래서 우리 고향에서도 거기에 폭포를 하나 만들면 참 기가 막힐 것이다, 그런 제안들을 많이 했는데 행정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거기는 국립공원이라 개발이 어렵습니다” 하는 말로 변명을 했는데 구역 조정이 끝나든 안 끝나든 간에 이제는 그런 볼거리를 제공을 해 주셔야 겠습니다.
사실은 다른 분들이 용궐산 말씀하시고 강천산 말씀하시지만 거기에 구름다리 하나 넣고 폭포 하나 놔도 그보다는 수 배 훌륭할 것 같고 더군다나 거기가 구룡 구곡이 있는데 거기는 비폭동입니다.
선조들부터 거기는 비가 많이 오면 물이 바람에 날린다고 해서 비폭동이거든요.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개발을 해 주셔야겠는데 과장님, 의지 있으세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것은 국립공원하고 같이 협의를 해야겠죠.

손중열위원 국립공원 말씀하시니까 제가 좀 화가 나서,

○관광과장 양인환 그러니까요.   미리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말씀을,

손중열위원 지금 국립공원이 대한민국에 수십 개가 있는데요.
우리 지리산 국립공원처럼 뻣뻣한 데가 없다고 그럽니다.
지금 육모정에서 올라가는 도로 가변에 심어진 단풍나무를 주천 면민들이 심으셨어요.
처음으로 올해 그 나무를 전지를 했습니다.
그 도로를 버스들이 기피를 해요.
전지도 했지만 지금도 버스에 이 가지가 걸리는데 전지도 단풍나무를 심었던 면민들이 그걸 갖다가 전지를 해달라고 하는데도 말을 안 듣고 지금 육모정 계곡, 구룡 계곡 올해 가보셨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올해 못 가봤습니다

손중열위원 작년 수해 복구가 지금까지 안 끝났습니다.
얼마나 우리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아쉬워하고 또 나무라시는지 모르고 계시죠?

○관광과장 양인환 이번에 국립공원에서 육모정 구룡폭포 탐방객 모집하더라고요.
1일 300명 선착순,

손중열위원 그러니까 다음으로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관광과장 양인환 잘 정비가 됐다는 얘기로 제가 들었습니다.

손중열위원 지금 우리 남원시에는 수해복구는 꼭 급하고 농사를 지어야 되고 사람이 다녀야 될 데는 작년에 올 초에 다 복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이분들 나태하고 우리 남원 시민을 무시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늦게 복구를 하고 지금도 완료가 안 됐습니다.
그래놓고는 이제 뭐라고 그러냐 하면 10월부터는 예약제를 받겠다고 그래요.   예약제를.
우리가 다 가꿔놓고 그런 데를 이제는 자기들이 딱 차지해서는 자기들 마음대로 모든 걸 운영하겠다는데 남원시도 이런 부분은 국립공원하고 좀 강단이 있게 대처해서 남원시의 뜻도 관철을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저는 그 예약제 프로그램을 어제 듣고요.
잘 했다, 왜 그러냐면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중간 중간에 이야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서,

손중열위원 벨이 울렸는데 잘했다고 말씀하시면 안 되고 예약제를 350명을 받는다고 그래요.

○관광과장 양인환 1일 350명입니다.

손중열위원 1일 350명이면 버스 6대입니다.   6대, 7대,

○관광과장 양인환 예약제라는 것은 꼭 어떻게 보면,

손중열위원 아니죠.   예약제라는 것은 그 인원만 거기를 탐방을 활용하겠다는 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꼭 오고 싶은 사람들이 오는 거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손중열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 계곡이 천혜의 환경이라고 많은 외지인을 유치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홍보를 하는데 거기에서 350명을 자른다, 우리 국장님께서도 이 부분 한번 기억하셨다가 국립공원하고 협의 좀 해 주십시오.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예. 물론 남원시의 관광자원이 또 국립공원과 연계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국립공원 전북사무소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업무적으로 서로 문제되는 사항은 늘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또 전북본부하고 이렇게 해서 문제가 없도록 협의해서 우리 지역의 관광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끝으로 짚와이어 있지 않습니까?
제가 과장님께 깊은 말씀은 안 드리지만 제가 남원에 살면서 일평생 행정대집행이라는 것을 한 번 봤어요.
행정대집행은 법원, 검찰, 경찰, 우리 행정, 소방서, 의료원까지 오는 것이거든요.
우리 남원에서 좋은 볼거리를 보여야지 그런 안 좋은 볼거리 보여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말씀 드리고 다시 한 번 더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여러 말씀 주셨는데 중복되지 않는 거와 또 보충해서 해야 될 말씀을 제가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옛다솜이야기원은 지금 설계가 다 끝나고 공사 진행 중이라고 그러셨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내가 알기로는 몇 번 용역보고에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거기에 옛다솜이야기가 뭐가 어떻게 들어서는지 잘 모르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담당부서 물어봤더니 설계도랄까 기본 계획서 현황판을 갖고 오셨다고 하니까 그걸 좀 펼쳐서 보여주시면서 어디에 뭐가 들어서고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과장님이 설명하기 뭐 하시면 그 옆에 담당 계장님께서 설명해 주셔도 되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니,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사랑체험관은 아까 말씀드린 지금 공사만 발주돼 있는 상태고 여기에는 지금 3층 건물이지만 그 안에 내용 인테리어는 안 들어갑니다.
이번에 공사비만 발주했고요.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면 김병종 미술관에서 소리체험관까지 전체적으로 구간이고요.
좌·우측에, 지금 우측에는 산림과에서 지방정원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저희가 지금 지방정원과, 저희와 또 같이 이쪽에 항공우주천문대 쪽에 전체적으로 아마 조경이 그림이 같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고요.
사업 추진하는 데 있어서는 상당히 당초 경사가 저희가 이렇게까지는 아마 그 실무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경사면과 약간 여기가 습한 지역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공사가 조금 다소 좀 늦었던 것 같습니다.
물이 상당히 좀 습해가지고 늪이 좀 많았었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보강해서 지금은 원만하게 다 추진돼 가고 있고요.
단지 변경이 당초에 이쪽 어드벤처라든가 민간 이것 부분은 아직 결정 난 사항은 없습니다.
그냥 우리 옛다솜 했고요.
저희가 아까 시민들 참여를 좀 끌어내려고 했던 것이 이쪽 피크닉장인데요.
이쪽 부분을 저희가 좀 해서 시민과 같이 그림을 한번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지금 한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저기 저 밑에 쭉 길이 있는데 그 길이 지금 현재 어느 길이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여기는 지금 남원 예술촌 옛날 도예촌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양해석 예.   도예촌, 그 뒤로 연결돼서 다 들어와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쪽에 해서 이 길을 내는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지금 사랑체험관 외에 나머지 것은 화원 키우는 화단 초화류 향기원 같은 개념의 그런 공간이네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래서 저희가 많이 고민하는 부분들이 이쪽에 뭔가 포토존이라든가 또 이쪽에서 석양도 그런 스토리도 만들고 고민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저희가 이미 조경이나 기반은 발주가 돼 있기 때문에 하면서 상의를 많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메인이 뭐야?
그러니까 메인이 딱 그 옛다솜 이야기원에 관광객들이나 시민들을 초청할 때 거기 가면 무슨 볼거리 있다고 뭘 이야기할 수 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그것은......,

위원장 양해석 하나 딱 당기는 것이 있어야 되는데,

○관광과장 양인환 어떻게 이 자체의 그림이 보시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쪽 지방정원, 그다음에 위에는 모노레일, 짚라인이 돌고요.
전체적으로 그래서 저희가 많이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사랑의 프로포즈와 연계해서 그게 올해 저도 누가 보내줘서 봤습니다.
8월 2일자인가 8월 초에 보내줘서 유튜브를 봤는데 상당히 재미있게 만들었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시에서 만든 행정에서 만든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렇게 느낌을 받았는데 뒤에 들어봤더니 민간이 한 걸로 제가 들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아마추어 민간인 동호인 정도 수준의,

위원장 양해석 상당히 그게 조회수도 많고 그래서 상당히 재미있는 그게 돼가지고 회자가 된 것 같은데 그런 경험에 의해서 내년도에 지금 사랑의 프로포즈를 약간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사업을 펼치려고 하는 거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속적으로 그것을 해 나가려고 하는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런 이야기들은 과거에 춘향제 이야기할 때 춘향제 때 프로그램으로도 이런 것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이야기는 간간히 있었습니다.
우리 사랑의 도시라고 한다면 이런 프로포즈에 대한 사업이 주요 그런 테마로 주지해야 되지 않냐, 그래서 최근에 완주는 이런 프로포즈 축제까지 한다고 해서 저도 보고는 “이거 남원에서 해야 될 행사를 여기서 하는구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 시에서도 오래전부터 추진했던 일들은 있습니다.
옛날 칠월칠석 이벤트라든가, 77쌍의 연인들을 초청해서 제가 실무자 때,

위원장 양해석 그게 성공이 돼서 하나의 어떤 자리매김 돼서 남원 하면 프로포즈 축제가 있다, 이런 것이 있어서 연인들이 오는 어떤 코스가 돼버려야죠.

○관광과장 양인환 그래서 상설, 그것을 내년도에 한번 저희가 고민하고 있고요.
프로포즈 한 분들을 기념으로 해서 광한루 북문 쪽에 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올해는 수변에 우리가 만들어 놓은 물 분수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니까 그걸 활용해서 그 앞에서 프로포즈 이벤트를 하겠다고 했는데 물론 해보시고 또 다른 방안도 생길 수 있지만 아까 그 옛다솜 이야기가 오히려 이런 프로포즈를 하는 데에서는 그 주요 테마 장소가 돼야 되지 않냐,

○관광과장 양인환 예. 맞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 옛다솜 이야기가 나온 배경은 알잖아요?
우리가 고전소설의 고장이고 춘향제 이야기가 있고 또 옛다솜, 다솜이라는 게 애틋하고 사랑하고 그런 뜻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사랑의 언약, 사랑의 맹세판이 있는 그런 공간으로 돼서 프로포즈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로도 주제를 꾸미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지금 그렇게 준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 부분에서 옛다솜 이야기 공간에 대한 어떤 세부적인 계획들이 구체화됐으면 좋겠고 내년도 사업에 해먹에 누워서 즐기는 남원관광에 광한루원이 있는데 아까 또 모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광한루원이 마땅한 장소입니까?
그게 관광객들이 수시로 다니면서 그런 공간인데 거기에 누워서 하늘 보고 한적하게 누워 있다는 것이 그게 좀 공간적인 배경하고 뭐가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관광과장 양인환 공간은 운봉의 소나무숲이나,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오히려 그것이 낫죠.

○관광과장 양인환 그런 데가 좋죠.   그렇지만 우선 내년에는 시작하는 단계라 한 번 이것을 저희가 설치를 해보고 분석도 하려고 가까운데 그래도 관리가 용이한 시설을 한번 저희가 했던 겁니다.
장소는 바뀔 수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래서 문화재청이라든가 시설사업소하고는 이야기 된 사업이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런데 이거 몇 개 설치하는 것은 문화재청에 협의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원장 양해석 누구는 나무 가꾸려고 한참 하고 있고 옆에서 누가 또 나무에 해먹을 걸쳐서 한다는 게, 참고로 민간이 가지고 있는 시설하고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안 됩니까?
예를 들어서 이백의 아담원이라든가,

○관광과장 양인환 비용은 나무 거치 해먹은 사실은 10만 원 정도밖에 안 합니다.
그 비용은,

위원장 양해석 아니, 해먹 자체가 그런 게 아니라 이벤트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리 관광지로만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민간이 가지고 있는 관광 자원을 활용해서 행사를 해도 그 공간이 던져주는 의미가 마땅하다면,

○관광과장 양인환 아담원 정도는 저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하는데 특혜라고 또 이야기도 나오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좀 조심스럽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 부분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목적이 관광객들 오게 해서 활성화시키자는 거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이것은 관광객을 이것 때문에 저희가 유치하겠다, 이것은 아니고요.
아무튼 오시는 분들 조금 그래도 편안히 쉴 수 있는 한 3분이라도 누워볼 수 있는 그런 경험도 있고 또 이것은 젊은 친구들의 어떻게 보면 포토존으로서 SNS 활용용으로 한번 끌어내자는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남원 한 바퀴 투어패스 내년도 사업이지만 지금 현재 시내권, 동부권, 서부권으로 나눠져 있는데 여기에 대한 구간 구간별 어디를 갈지는 다 정해져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결정 난 것은 아니고요.

위원장 양해석 아닙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예. 일단은 남원에 사시는 분들이 남원 분들이 남원의 관광지를 사실 유명한 관광지 광한루원이나 테마파크에 다녀오십니다.
그러나 백장암 3층 석탑, 백장암자라든가, 용담사라든가 이런 데는 가지 않는 분들이 많아서 한번 그런 코스별로 해가지고,

위원장 양해석 좋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내용은 좋은데 이런 주제를 가지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잘 해보시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요천 물놀이장 운영이 있어요.
요천 물놀이장이 다 만들어 놓고도 코로나 때문에 올해 못 열었잖아요?
근데 이게 내년도 하는 사업인데 여기는 지금 그 공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어디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지금 요천의 물놀이장은 시설사업소가 관리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물놀이장에 그 옆에 보면 유휴공간이 있고요.
또 사랑의 광장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정도 유동이 가능한 거고요.
거기에 에어바운스라든가 어느 정도 물놀이장이 운영되려면 화장실이라든가 샤워실이라든가 이런 전체적인 편의시설이 뒤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 관광 측면에서 어차피 축제를 추진하는 저희 부서고 그래서 이것을 한번 저희가 추진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니, 옛날에 물놀이장이 안 생겼을 때 관광발전협의회에서도 에어바운스라든가 요천에다 시설을 해서 물놀이 축제를 한번 하려다가 말았던 적이 있어요.   몇 년 전에,

○관광과장 양인환 한 10년 가까이,

위원장 양해석 10년 아니에요.

○관광과장 양인환 제가 했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 이후에도 배종철 관광발전협의회장 계실 때 이야기가 나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물놀이장을 수십억 들여서 내년에 그런 큰 소용돌이 속에도 다시 또 예산을 들여서 완공을 했는데 이걸 활용해야지 또 다시 그 옆에다가,

○관광과장 양인환 이것은 물놀이장이 아니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수영장 물놀이장을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거기에 현재 지금 아기들이 노는 것은 조금 시설이 거기에 안전한 에어바운스라든가 이렇게 아기들 노는 뜀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강한다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물에서 그늘막이라든가 쉼터 그런 조성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보충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에서 스마트 관광도시 지자체 공모가 있는데요.
여기에 관광 편의 스마트 플랫폼 구축하실 때 보통 다른 지자체들 선정되는 데 보면 외국인 관광객 서비스로 해서 영어나 다른 권 언어들 중국 같은 경우는 위챗을 연결하거나 이런 활동들을 하는데 저는 보다 중요한 게 여기 하실 때 아동은 아동에 맞는 일러스트나
여기 관광도시에 맞는 이미지 구축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당연한 권리인데 놓치기 쉬운 부분이 시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그런 서비스, 들리는 것을 다 수어로 표현하게 하는 것, 보이는 것들을 다 언어로 전달할 수 있는 그런 기능들을 남원시에서는 조금 먼저 챙기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 덧붙여 드리고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게 옆에 있는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 공모하고도 연관될 것 같아요.
그래서 스마트 플랫폼 구축할 때도 그런 부분을 조금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에 있어서도 우리가 무장애 동선 정비하시고 오늘도 실사 나오신다고 하셨는데 여기에서
지금 보편적인 인권보장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 하시면서도 정비하실 때 당사자 참여를 좀 시켰으면 좋겠다, 우리가 그냥 편의 증진법에 의한 그런 편의시설 보안뿐만이 아니라 여기에 따른 휠체어를 타시는 분들의 정말 이동 동선 고려를 화장실도 마찬가지고요.
장애 유형별로 아니면 접근성에 대한 불편함은 없는지 그냥 의례적으로 행정 편의적으로 하지 마시고요.
그것을 이용자 중심의 공공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이 참여하는
건축 설계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

○관광과장 양인환 예. 우리 신청할 때도 장애인 협회에서 도와주셔서 같이 현장 저희가 조사를 했고요.
이번에도 같이 그 협회에서 나오셔서 도와주신다고 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조금 덧붙이면 도에서도 여기 부서로 오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행정지원과로 가지 않았을까 싶은데 도에서도 저희가 인권 관련한 부서가 있고 인권 친화적인 건물 조성이나 공공건축물 그러니까 실제 성북구에는 그런 청사들도 지어지고 있기는 한데 여기서도 이왕하실 때 어차피 지금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을 하시면서 화장실이나 주차장 개보수들을 하시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럴 때 인권 친화적인 건축물 공공 건축물이 될 수 있는 그러니까 표지판 하나, 그 색깔 하나에도 다 신경을 쓰거든요.
그것도 함께 조명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거기서도 그렇게 장려를 하는데 이후에 또 그렇게 수정하려면 예산이 또 투입이 돼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왕 하실 때 우리 시는 무장애 유니버셜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인권 친화적인 부분도 같이 챙긴다, 하는 이미지가 선제적으로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덧붙여 드립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 하셨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 위원 십수정 부근 제방길에 이슬 분수 있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위원장 양해석 여름철에,

강성원 위원 그게 가동이 됩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가동되는 걸로 알고 있었고요.
저번에 코로나 때문에 좀 중지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강성원 위원 나는 지금 가동이 되냐고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올 여름에 가동이 제대로 됐냐, 그 이야기예요.

○관광과장 양인환 가동이 중단되다가 또,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그 부분은요, 코로나 때문에 전국적으로 전부 중단하라고 해 가지고 다 올해 가동 안 했습니다.
중단했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러니까 올해 쉰 것 같은데 하다가 쉬었다고 해서 하는 이야기예요.

○자치행정국장 박흥근 예. 중단했습니다.

강성원 위원 문제는 시민들도 그것을 또 몰라.
모르고 저 비싼 돈 주고 해놓고 쓰지도 않으면서 뭐라 했냐고 그렇게 얘기가 나온다, 그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십수정에 모여서 노는 노인들한테라도 한번 우리 담당자가 가서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이것을 지금 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장은 나지 않았고” 세밀한 것부터 우리 공무원들이 신경을 써야 됩니다.
거기 가니까 또 나보고도 그래. “이거 비싼 거 해놓고 가동도 안 할 거면서 그러냐”고 나는 또 코로나 생각도 않고 답변을 못하고 그냥 왔어요.
왔는데 그러니까 저도 물론 책임이 있고 문제가 있습니다만 그런 것들도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그것은 관련 부서에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관광과에서 시설 안 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시설은 어디서 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직원과 상의)
안전재난과에서 설치하고요,

강성원 위원 그래요?
나는 관광과에서 시설한 줄 알고 그랬고 또 광한루 쪽에 쭉 인도길 도랑 만들어 놓은 거 있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인도로?

○관광과장 양인환 예.

강성원 위원 그 시설은 누가 했어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 관광과에서 한 것 같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런데 그쪽에 도랑은 참 잘 만들었어요.
제 개인 생각인데 참 잘 만들었는데 차량을 들어오지 못하도록 돌로 해서 이렇게 세워놨는데 그거 안 세운 쪽은 차가 드나들어요.
횟집 차라든지 뭔 차들이 차가 다녀.
차 몇 번 드나들면 인도석 금방 망가져버려요.
콘크리트로 만든 인도석 예쁘게 깔았는데 차량이 그게 늘 주차돼 있고 들랑거리고 그러면 금방 망가져버립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중간 중간에 주차,

강성원 위원 막은 데가 있는데 안 막은 데가 있어서 차량이 드나들면서 금방 망가져 버리니까 하여튼 그것도 수시 교통과하고 얘기를 해가지고 다른 데 단속도 중요하지만 그런 인도에다가 설사 그게 안 망가진다고 하더라도 사람 다니는 인도에다가 차를 받쳐놓으면 그것도 문제고 여기 시청 사거리에서 전주 가는 방향 우측으로 거기도 차가 계속 몇 대씩 인도에 받쳐져 있어.
그러니까 사람이 가다가 차가 받쳐 있으니까 다시 도로로 나와가지고 도로로 가다가 또 다시 인도로 나가고, 그 불편한 것들이 물론 거기 상가에 있는 분들은 물건을 잠깐 하차하기 위해서 상차하기 위해서 들랑거린다고 하지만 거기 인도예요.
차를 받치는 정차지역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관광과는 해당이 안 될지 모르지만 교통과나 해당 부서에 얘기를 해서 단속을 철저히 해서 차들이 드나들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과장님, 교룡산 국민관광지 활성화 사업에 6월에 업무보고 하면서 메모리얼 정원 하면서 거기 보훈단체들하고 간담회 하셨죠?

○관광과장 양인환 예.

한명숙위원 그 뒤에 보훈단체에서 굉장히 고무적이셨어요.
이렇게 관광과에서 적극적으로 이야기 들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다고 굉장히 좋아하시던데 그 뒤로는 혹시 어떻게,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지금 원가심사 중이에요.
그래서 그 결정은 다 서로 합의는 됐고요.
주민복지과랑 같이 해서 했고 원가심사가 끝나면 저희가 공사 시작이 됩니다.
그때 다시 한 번 또,

한명숙위원 한 번 간담회를 가지셔서 그래도 그분들이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부분이고 뒤에 하면서 우리 관광개발계장님하고 같이 주민복지과랑 여기 보훈단체에 계시는 회장님들하고 같이 연찬하셔서 부족함이 없도록 더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박문화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저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남원 한 바퀴 투어버스에 주요 내용에 보면 남원 시민 및 단체거든요.
관광객은 포함이 안 되나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여기는 남원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박문화위원 시민만 대상으로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박문화위원 저는 아쉬운 게 시티투어버스에 대해서 남원 한 바퀴 투어버스인데 일단은 남원을 알아가는 시민에 대한 부분도 중요하지만 이게 시내권은 사랑예술투어, 동부권은 지리산 역사기행, 서부권은 문학기행 이렇게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사업 내용을 굉장히 잘 했어요.
이런 부분을 시민이 알아가야 되는, 그런데 마침 관광객들에게도 이런
부분을 같이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됐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타 지에서 올 경우는 이것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줄 수가 있는데 이게 시민만, 단체만 해당되는 것은 조금 접목이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한 번 더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하실 거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시티투어는 만약에 저희가 시가 운영하게 되면 최소한 3년 이상은 사실은 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지속적으로 이 시티투어가 정착이 될 것 같고요.
이것은 역사 이런 쪽입니다.
사실은 관광지보다는 역사 쪽, 또 문학 쪽, 관광객이 잘 안 가는 지역의 곳을 저희 시민들이 그래도 역사적으로 내려오는 용담사가 됐든, 백장암 이렇게 해서 저희가 한번 시민들을 일단 같이 한번 둘러보는 그런 코스입니다.

박문화위원 아니, 그 취지는 내용이 있겠죠.
내부에서 이렇게 남원 한 바퀴 투어버스를 만드는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전체를 아우르려면 저희 남원 지역에 오는 관광객도 일부는 고속버스를 통해서 오거나 아니면 코레일을 통해서 기차를 타고 온다든지 다양하게 와서 이 부분이 있다고 하면 이용할 수가 있는데 저는 같이 접목해서 이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 내년에 4월부터 하는 것으로 돼 있어서,

○관광과장 양인환 예. 그것도 고민하고,

박문화위원 지금까지 시티투어나 남원의 관광투어버스가 없는 게 지금 상설화돼서 아까 같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런 부분이 없는 게 가장 아쉬움이었거든요,

○관광과장 양인환 저희가 지금 관광택시가 운영되고 있고요.
올해 하반기부터 자전거 투어, 자전거를 이용해서 둘러볼 수 있는 그게 지금 정착이 되어 갑니다.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까지 조금 더 고민해서 내년 사업비 지금 확보하는 차원이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양인환 예.

박문화위원 조금 같이 접목해서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예산을 2천만 원 세우셨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박문화위원 좀 더 상향해서 세울 망정 좀 더 좋은 여건이 되는 투어버스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는 거고요.
이게 체험비가 1인당 8천 원을 내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양인환 예. 1인당,

박문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그런 데까지 크게 계획을 만들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장님!

위원장 양해석 지금 시간이 다 돼서,

박문화위원 저는 옛다솜 이야기원 조성사업하고 라온뜨락 조성에 대한 세부 계획서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지금 말씀하셨던 자료,

○관광과장 양인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챙겨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간이 다 되었으므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 소관 보고 및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해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민원과 소관
맨위로

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민원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신규사업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민원과장 권혜정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양해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보고에 앞서 민원과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일동 인사)
지금부터 민원과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신규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이상으로 민원과 2021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및 2022년도 신규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민원과장은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 위원 강성원 위원입니다.
시군 행정구역 간 이중경계 정비사업 그랬는데 이 말을 다시 한 번 설명해 보세요.
지금 경계가 남원에도 잡혀 있고 순창에도 잡혀 있다, 그 얘기입니까?

○민원과장 권혜정 예. 저희 남원시하고 인접해 있는 순창, 임실, 장수에 저희하고 이중으로 경계가 잡혀있는,

강성원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물론 남원만 그러지는 않았을 겁니다만 쉽게 얘기하면 땅을 늘려서 1필지를 갖고 양쪽에서 서로 자기 것이라고 하고 또 어느 필지는 서로 자기 것이 아니라고 하고 그랬다, 그 얘기 아닙니까?
155번지가 남원 땅에도 잡혀 있고, 순창 땅에도 잡혀 있고 그 얘기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강성원 위원 이런 것들이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지금까지 왜 이렇게 이런 것들이 됐을까요?

○민원과장 권혜정 지금 저희가 1910년도에 그 지적 활용을 지금도 하고 있거든요.
전산화 전에 있는 자료로는 확인이 안 됐고 지금 전산화되어 가면서 도에서 지금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강성원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마을단위 지적재조사하고 같은 맥락이네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강성원 위원 지금이라도 바로 잡은 것이 다행입니다.
이거 지금 원칙을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땅 한 필지를 가지고 순창도 잡혀 있고, 남원도 잡혀 있고, 임실도 잡혀 있고 이런 일들은 진짜 벌써 이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마을단위 것은 모르지만 시군 간에 이런 것이 있었다는 것은 진짜 우리 행정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속히 그 경계를 잡아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강성원 위원 지적재조사 사업입니다.
지금 2021년 하는 마을을 보면 내동, 안개, 두곡, 주생, 남개, 백일 이렇게 돼 있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강성원 위원 다른 데는 전부 마을로 되어 있는데 주생만 주생이라고 써졌어요?
주생이 어느 마을이에요?

○민원과장 권혜정 주생은 17개 마을 전체가 해당됩니다.

강성원 위원 주생은 17개 마을을 다 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강성원 위원 아니, 내가 생각하기에는 주생이 다 안 했는데,

○민원과장 권혜정 올해 지금 측량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 위원 전 마을을 다 하고 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전 마을이 해당이 됩니다.

강성원 위원 다 마을에서 신청을 해서 우리 시가 지금 하기로 했다, 그 얘기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강성원 위원 그러면 5개소가 아니네요.
5개소가 아니고 다른 데는 마을 단위로 1개소씩 잡아서 수치를 잡았는데 주생은 19개 마을이요?

○민원과장 권혜정 17개 마을,

강성원 위원 그러면 17개 마을을 수치로 잡아야지 왜 그것을 5개소만 잡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구역으로 나누다 보니까 다른 데는 마을로 잡았고, 위원님 말씀대로 마을로 잡는다면 개수가 더,

강성원 위원 그러니까 내 생각에는 주생이 17개소면 나머지 5개소 해서 22개소라고 원칙이 해야 맞다, 그 얘기예요.
다른 마을은 전부 한 마을을 한 개소 잡고 주생은 17개 마을을 1개 면을 하나로 잡았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그래서 저희가 표기를 지구는 5개 지구로 하고 마을은 24개 마을로 표기를 했습니다.

강성원 위원 아니, 그 말도 나는 이해가 안 갑니다.
하여튼 이것은 보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앞으로 표기를 하십시오.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122페이지입니다.
양식에 있는 제일 아래 칸에 국가지점번호판 그랬는데 지점이 맞는가요?   지정인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지점,

강성원 위원 지점, 국가에서 어느 위치를 이렇게 정해졌다, 그 얘기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등산로하고 임도에 대해서 국가에서 지정돼 있는데 거기에 번호판을 부착합니다.

강성원 위원 그러니까 지점이 맞아요?   지정이 맞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지점이 맞습니다.

강성원 위원 지점이 맞습니까?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강성원 위원 나는 또 오해를 했네요.
다음에 아까 도로명주소 항공사진 현황 도면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줘 보세요.
신규사업에 27페이지 도로명주소 항공사진 현황도면 제작 배부, 이거 다시 한 번 설명해 줘보세요.

○민원과장 권혜정 2020년 항공사진에 저희 지도 거기에 동이나 리도 표시가 되고 또 큰 건물이 있으면 그 건축물 표시도 되고 저희가 도로명으로 표시를 해서 그것을 읍면동에 배부를 합니다.
크게 족자형 액자형,

강성원 위원 그러면 우리 남원시 전체가 한 장으로 나온 거예요?
읍면별로 따로따로 나온 거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읍면별로 따로따로 나옵니다.
남원시 전체는 시에서 가지고 있고 읍면동에 배부하는 것은 그 해당,

강성원 위원 해당 면만?

○민원과장 권혜정 예. 해당 면,

강성원 위원 그러면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그 지도는 엄청 커야겠는데요?

○민원과장 권혜정 지금 민원실에 제작돼 있습니다.

강성원 위원 어느 정도 큰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크기는 1.2미터 곱하기 2.0,

강성원 위원 전지 한 장만 한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그 정도 크기가 되죠.   벽면에.

강성원 위원 그러면 보통 사람들이 읽을 정도로 글씨가 다 표기가 돼요?

○민원과장 권혜정 글씨는 좀 작아요.
표시는 다 건물까지 들어가 있는데 글씨가 조금 작습니다.
그 표시 글씨는.

강성원 위원 그것은 몇 매나 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시에는 지금 하나 있습니다.
시 전체 나와 있는 것은,

강성원 위원 왜 하나만 했습니까?
많이 복사를 해서 여러 군데 배부를 하지 그것은 한 장만 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액자형으로 크게 만들어놓은 것은 하나였고요.

강성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내내 인쇄한 것 아닙니까?
인쇄한 것 아니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인쇄 아니에요.

강성원 위원 그러면 뭐했어요?
그렸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저희가 업체에 맡겨서 제작을 한 겁니다.

강성원 위원 어떤 도면사가 한 장을 그렸다, 그 얘기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항공사진 위에 그 부분 부분 건축물이나 행정동 표시를 다 하면서 그것을 업체에서 했지, 저희가 어디가 나와 있는 것을 복사를 한다든가, 그냥 출력을 했다든가 그것은 아닙니다.

강성원 위원 그것은 어디에 활용하려고 만들었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도면이 한눈에 들어와 있으니까 저희가 종합행정을 한다든가 아니면 하천공사하거나 개발사업할 때,

강성원 위원 내 생각에는 아까 말씀대로 도면사가 그렸든 어쨌든 그게 나왔으면 그것을 복사인쇄를 해서 각 기관에도 한 장씩 주고, 의회에도 한 장씩 주고 해서 그것을 여러 사람이 보고 활용을 해야지 누가 보고 싶다면 시청 민원실을 와야 볼 것 아닙니까?

○민원과장 권혜정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안 그래요?
인쇄한 것은 돈 얼마 안 들잖아요?
그것을 100매, 200매 인쇄를 해서,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각 기관에 전부 배부를 하고 그래야지 덜컥 한 장만 해가지고 시 민원실만 걸어놨다고 하면 좀 그렇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거 한번 참고를 하십시오.

○민원과장 권혜정 예.

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저희 119쪽에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 추진을 하고 있어요.
저희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상속된 부동산을 14년, 15년 만에 다시 하고 있는데 실적도 굉장히 좋아요.
1,426건 중에 여러 가지 건수들이 있는데 시민에게 홍보를 어떻게 하셨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시 홈페이지에 하고 플래카드 제작해서 부착하고 아파트 승강기 모니터에도 홍보했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래서 일단 접수가 된 상태에서 지금 하고 있다는 거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한명숙위원 그럼 추후에 혹시 몰라서 뒤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하고 싶어요” 할 때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2023년까지 그래서 접수기간은 22년 8월 4일로 끝나는데 6개월을 더 연장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 저희한테 이의신청을 내주시고 그러면 됩니다.

한명숙위원 아무래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한다고 해도 관심이 있게 아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등잔 밑이 어둡게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추후 그런 게 없도록 홍보에 더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내년도 신규 사업에 지적조사 전산화를 시비로만 하는데 이게 국비나 그런 게 지원이 안 되나 보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이것은 시비사업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지금 한 번 했었거든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기존에 했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한 번 해서 내년도 하게 되면 2022년도까지는 다 끝났거든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 양해석 전에도 시비로만 했었구나.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 양해석 알겠고요.   좀 전에 말씀하셨던 도로명주소 항공사진, 이게 스마트폰을 통해서든 뭐든 네이버 지도라든가 뭘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확대와 축소가 가능해서 우리가 컴퓨터에서 현행 도로를 다 보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지금 여기서 제공하고 있는 도로명주소의 항공사진은 일반인이 보는 네이버 지도라든가 이런 지도 그런 것보다 뭐가 틀려요?

○민원과장 권혜정 좀 더 자세하게 돼 있고요.

위원장 양해석 자세히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위원장 양해석 직접 내가 보지는 않아서, 보면 네이버도 항공사진을 기초로 해서 보여주는 서비스라서 확대를 하면 도로 있을 거 골목길까지 다 나오던데?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거죠.

위원장 양해석 근데 또 단점이 있죠.
단점이 무엇이냐면,

○민원과장 권혜정 확대나 그런 것은 안 되는,

위원장 양해석 확대나 축소나 그런 것을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 서비스가 단지 도면으로만 그러니까 페이퍼로만 보여주는 서비스밖에 안 됩니까?
예를 들어서 데이터를 받아서 남원 것만 한정한다면 받아서 우리 행정부서에 있는 각 부서의 직원들한테도 컴퓨터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서비스는 안 되냐 이거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이것은 도면으로.

위원장 양해석 도민으로만. 그만큼 자기네들 데이터를 외부로 안 주고 자기들만 소유하겠다는 건데 여기서 말하는 항공사진은 그 회사는 어디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국토정보지리원에서 제공하는 사진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지리원. 우리 국가기관이네요.
근데 이런 서비스를 안 하고 불편하게 종이로만 제공해줘, 때가 어느 때인데.
그런 부분에서는 꼭 이 부분이 일반 우리가 보고 있는 거하고 얼마나 차이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언제 한번 기회 되면 봐야 되겠습니다만,

○민원과장 권혜정 읍면동에서 각종 사업 추진을 할 때에는 물론 그렇게 확대 축소되고 그렇게 보는 자료도 필요한데 도면으로 있으면 추진이 좀 수월하겠다, 그러면서 요청이 있었습니다.
도면이 있으면 좋겠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남원시 전체와 읍면동별로 뽑는 것하고 그렇게 해서 한 20 몇 가지 종류로 우리가 받은 거예요?
종이를?

○민원과장 권혜정 그렇죠. 읍면동 것하고 나머지 전체가 나온 것하고,

위원장 양해석 나온 거하고, 그러니까 우리 24개 읍면동니까 그거 하고 남원시 전체 하게 되면 24-25장의 페이퍼로 우리가 받은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페이퍼,
예. 그렇죠.

위원장 양해석 그게 1,300만 원이에요.
그러면 종이 한 장당 거의 500만 원 돈 되는 거거든요.

○민원과장 권혜정 지금 단가가 56만 원 정도 되거든요.

위원장 양해석 나는 여기에서 말하는 1,300만 원의 계산이 안 나오네.
전혀 이해가 안 되네.
과장님이 전문 아직 그러시면 옆에 계장님 앉으셨으니까 관등성명 대시고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공간정보담당 김경진입니다.
저희가 항공사진하고 저희 지적하고 또 도로명주소 들어간 것을 또 별도로 각각 이것을 작업을 또 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네이버 지도를 한번 보시면 경지정리지구 같은 것들도 도로에 겹치고 그런 부분이 나오지 않습니까?

위원장 양해석 예.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왜냐하면 그것은 지금 실제로 저희 지적하고 사진하고를,

위원장 양해석 맞추는 거예요?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맞춰줘야 되는데,

위원장 양해석 그 작업이 된 사진이에요?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예. 그게 600-700만 원이 들어갑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거 맞추는 작업이?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예. 그래서 지금 23장 정도 하는데 1,300만 원 정도가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사진만 제공받는 것이 아니라 맞추는 작업이 그런 거군요?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예.

위원장 양해석 현 도면하고?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그걸 가지고 활용을 어떻게 해요?
지적재조사 할 때 많이 활용합니까?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저희가 읍면동사무소에서 전입신고라든지, 개발사업이라든지, 농지현황조사라든지 그런 부분들에서 관내 지도가 한 장씩 이렇게 항공사진하고 있으면 그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저희가,

위원장 양해석 아니, 그러니까 읍면동에서는 그 사진을 갖고 종이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그걸 가지고 전입신고에는 관계 없을 것 같고, 개발사업 할 때   이 땅하고 이 땅 경계라든가 그런 부분을 이야기할 때 하는데 나는 다니면서 직원이 그거 갖고 나와서 우리 도면 지적 비교하면서 그 제시한 적은 나 못 본 것 같고 그냥 컴퓨터로 사진 출력해서 땅이 여기고, 경계가 여기고 그 정도로 지금까지 설명 들었어요.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저희가 이것은 한 장으로 해서 관내 전체가 나오다 보니까 읍면동에서 각종 사업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희가 시책으로 한번 추진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게 신규사업이에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신규사업,

위원장 양해석 내년도 신규사업이에요?

○공간정보담당 김경진 예.

위원장 양해석 하여튼 알겠습니다.
활용에 대한 부분을 잘 해야 되는데......
알겠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도로명주소 항공사진 현황 도면 제작과 관련해서 당연히 읍면동에서는 그 지역에 관할 사진이 있으면 편리할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여기에 지금 애써서 만들어 놓은 지도에 도로명주소까지 다 이렇게 들어 있는데 이거 활용하는 거 말씀하셨는데 저도 같은 생각인 게 이것을 만들어 두고 읍면동만 활용한다는 게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를 pdf 파일로 그거를 받아서 시 홈페이지에 올려서, 만약에 운봉읍인데 산동면에서 운봉읍 볼 수도 있는 거고, 시에서 그쪽 부분을 활용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시민으로서 궁금한 내용이나 필요한 데 있어서 이것을 국토부 산하에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것 정도는 오픈해도 될 것 같기는 한데요.
꼭 그게 홈페이지에 올라가면 안 되는 그런 제약이 있는 건가요?
꼭 도면으로만 활용해야, 제가 판단할 때는 그러지 않을 것 같아서 도면은 족자형 방식으로 받는다 하더라도 그거 자체를 그냥 pdf로 다운로드 할 수 있게끔만 시 홈페이지에 올려놓으면 다양하게 민원이나 행정이나 시민들도 활용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 도로명주소도 바로 한눈으로 알아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좋은 의견,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면 강성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출력에 대한 부분도 시민 입장에서 필요하면 큰 데 가서 인쇄해서 쓸 수도 있고, 예를 들면요.
내가 필요하다고 하면 필요한 부서에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

○민원과장 권혜정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검토해서 저희 시 홈페이지에 올려놓으면 사용자 중심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민 감동 실현 행복 민원실 운영함에 있어서 따뜻한 추진실적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금후계획에 시각장애인 점자 주민등록증 발급이 있는데요.
이거 기존에 가지고 있는 주민등록증에 점자 스티커 부착하는 거죠?

○민원과장 권혜정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면 점자 스티커 부착은 어떻게, 여기서 받아가지고 어디에 의뢰를 하나요?

○민원과장 권혜정 저희가 접수도 통리장님을 통해서 받았고, 부착도 통리장님이 직접 가셔서 부착해 주시는 것으로 그렇게 협의를 했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럼 이거 제작은 어디서 해요?

○민원과장 권혜정 전주에서 합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전주에 의뢰해서 하는 거예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부위원장 이미선 저는 혹시 이게 스티커를 여기서 혹시 점자를 하면 다른 카드나 다른 신용카드나 이런 것도 이왕 받을 거 같이 받아서 기존 카드에도 예를 들어 제가 시각장애인인데 현대카드나 삼성카드 소지하고 있으면 구분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거기 위에도 부착해 주면 좋겠다, 그 생각을 했는데 한 번,

○민원과장 권혜정 가능한지 그 부분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거 하는 서비스에 덧붙여서 할 수 있는지 그것도 함께 봐주셨으면
이것도 또 전국 최초의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생각난 김에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손중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회의장에서 처음 뵙던가요?

○민원과장 권혜정 7월에 제가 한번,

손중열위원 그때는 말을 안 섞었던 것 같고, 말을 좀 섞어봐야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다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아시죠?
저는 매회의 때마다 지적재조사에 대해서 언급을 했었는데 질책도 하고 칭찬도 했는데 좋은 얘기도 여러 번이면 지겨운 것이니까 지금은 지적재조사에 대해서 주민들 간에 과거에는 약간 경계에 대한 분쟁이 있으면 바로 측량을 하고 그랬거든요.
요새는 그러시더라고요.   “우리 마을에는 지적재조사가 언제 들어오냐”고 그러잖아요?
측량비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만큼 기대감도 있고 아직까지도 경계에 대한 민원 발생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당부 드리지만 지적재조사를 더 조기에 완료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것인지 연구도 좀 해 주시고 또 우리 시비 부분이 들어갈 수도 있는지 그것도 연구해 주십시오.

○민원과장 권혜정 예.

손중열위원 지금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 하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손중열위원 통상 한 10년마다 한 번씩 특조를 하잖아요?

○민원과장 권혜정 이번에는 14년 만에,

손중열위원 이번에 4년만에 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손중열위원 그래요.   근데 특별조치법이 끝나고 나면 재판이 많이 붙어요.
우리 과장님 민원과에 근무해보셨대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손중열위원 언제 하셨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7급 때 했습니다.

손중열위원 7급 때, 그때하고 지금 우리 민원과 하고는 엄청난 변화가 있습니다.
최일선에서 민원 수요가 엄청난 데고 또 그러면서 신속하게 또 풀어주고 해서 신뢰받고 또 하는 일이 많아진 민원과기 때문에 공부 많이 하셔야 되고요.
그래서 특별조치법이 지나고 나면 재판이 많이 생겨요.
과거에 눈먼 거라고 해서 이런 것을 아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혹시 이번 조사 때 이게 나중에 완료가 돼봐야 알겠지만 혹시 부정행위 같은 거 적발된 거 있습니까?

○민원과장 권혜정 없습니다.   지금 저희가 마을별로 보증인들도 있고 보증인들이 현장 조사도 나가고 상속인 사실 통지를 하거든요.
통지를 해주고 그래서 그렇게 부정으로,

손중열위원 지금 부정행위 접수된 거 없어요?

○민원과장 권혜정 예. 없습니다.

손중열위원 서로 그 땅을 탐내다 보니까 누가 했네, 하면 다른 분이 또 불만을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있어요.
그러니까 그 양반들 위원들을 뭐라고 그러죠?
보증인들?

○민원과장 권혜정 예. 보증인도우미라고,

손중열위원 보증인들, 이분들 교육 각별히 잘 시켜야 됩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재판에 가게 되면 그분들도 연루가 된다는 것도 인지시켜 주시고요.
부정행위가 절대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민원과장 권혜정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민원과 소관 보고 및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자리 정돈)

◈문화예술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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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입니다.
보고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일동 인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양해석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이상으로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공공도서관 운영에 있어서 지금까지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2019년 7월 25일 개관해서 지금 현재 2년 지났거든요.
그랬을 때에 여러 가지 모니터링을 통해서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어떤 리모델링 해야 될 시점도 조금 더 보완해 줘야 될 시점도 온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현지를 확인해 본 결과 도서관 의자에 어떤 부분 이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그 벽면이 일직선으로 돼 있기 때문에 벽면에 그걸 이렇게 파서 그렇게 쏙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구조는 거기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그러면 의자를 어떻게 편리하게 편안하게 놓을 수 있는 방법, 처음에는 19일에 개관식 할 때는 보이는 측면에서 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측면에서만 설치가 됐다고 하면 이제는 2년이 지난 뒤에는 편리성, 아이들 어린이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도서관에 대한 시설이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의자의 어떤 편리성이 없는 부분, 벽면이 일직선이라서 힘든, 일직선으로 저희가 등받이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그다음에 도서관 안에 있는 시설에 동아리실이라고 해야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3층에 동아리실과 또 옆에 있는 강의실이라고 해야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다목적실,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을 오픈할 필요가 있다, 개방을 하셔서 자유롭게 그 안에 들어가서 책도 볼 수 있고 다양하게 대화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작은 공간에 더욱더 작게 만들어지는 공간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아쉬웠는데 현지에 있는 직원과 저희가 계장님에게도 그 부분을 이야기를 했는데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신다고 하기도 하는데 되어 있지 않는 부분은 이 시간을 통해서 한번 검토할 필요도 있고 운영에 있어서 운영의 묘미를 갖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1층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고, 유치부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그다음에 학교 올라가는 1·2·3학년들이 2층, 청소년은 3층 이렇게 구별이 되어서 있는데 좀 더 전체적으로 저는 한번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을 해요.
거기가 어린이청소년으로 맞춰놨기 때문에 어른들하고는 맞지는 않겠죠.
가서 앉아서 책이나 볼 정도고 아이하고 동반해서 같이 가서 있는 경우가 되는데 안에 3층에 있는 강의실처럼 되어 있는 거기가 이렇게 의자 앉을 수 있게끔 층계식으로 되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계단식 강의실은 전격적으로 오픈을 해서 아이들이 들어가서 엄마아빠들하고 그림책을 볼 수 있게끔 저학년이라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왜냐하면 오후에 어른들 강의 인문학당에만 사용을 하고 있는데 될 수 있으면 그 부분도 오전 오후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혹시 답변이 있으면 해 주시고요.
그렇지 않으면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설문조사라든가 아니면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한번 진행을 해보고요.
거기에 나오는 의견들을 다 검증을 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하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렇게 말씀을 해 주시니까요.
좀 더 편리한 도서관 운영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박문화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가야 고분에 대해서 저희가 9월 2일에 입장문 발표를 하셨는데 이것은 전체적으로 한번 전 의원에게 앞으로의 남원시 집행부의 의견 입장을 다시 설명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질의는 이대로 마치고 그 부분은 전 의원님들에게 관련되기 때문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저희들이 가야 고분군 관련해서 시에서 성명문을 발표한 이후에 저희들도 시의 입장문을 언론보도를 통해서 게재를 할 수 있도록 홍보전산과에 내려보냈습니다.
일단 그것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들어가서 제가 입장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오늘 주세요.

박문화위원 자료가 되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박문화위원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최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형규위원 안녕하십니까!
최형규 위원입니다.
안숙선 명창의 여정 운영이 일반 사람이 봤을 때는 사업비가 45억이나 들어갔고 기존 계획대로 코로나 시대에서 운영할 수는 없지만 운영 실적이 너무 미비하니까 굉장히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올해 운영비 예산이 얼마나 잡혀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확인을 못 했습니다.

최형규위원 아마 예산이 잡혔어도 그 예산을 다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실적이 저조한데요.
내년에도 이대로 갈지, 아니면 올해 계획대로 안 돼 있으니까
내년에도 또 새롭게 시작할 내용들이 있을 건데 계획만 세워놓고 철저하게 준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리고 아까 박문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 질의에 대해서 조금 제가 제안을 드리면 제가 반대 입장하신 분도 그 이후에도 만나 뵙고 충분히 봤는데 혹시 추후에 저희 영역이 아닌 어떤 중재자 입장에서 관련된 분들의 어떤 학자나 이런 분들의 토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시면 기존에 강의나 이런 거 분위기를 봤을 때 관객이 있는 상황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예상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최형규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만약에 하실 의향이 있으시면 관객을 다 배제하고 방청을 배제하고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방송 촬영으로 해서 토론회 하신 분들만 모셔다가 토론하시는 방법을 제안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분들끼리만 있는 데서 촬영을 녹화해서 그래서 보여드리면 원만하게 진행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은 그쪽 입장하고도 제가 충분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와서 분위기가 안 되는데 어떻게 뭘 어떤 대화가 되겠습니까?” 해서 그런 부분을 한번 제안을 드렸으니까요.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그리고 남원시 신규사업 중에 석조 문화재 기록화 사업이 있는데요.
기존에 석조 문화재 관련해서 우리가 한 번 용역을 해서 했던 자료가 없나요?
처음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정 문화재에 관련된 것만 있고요.
나머지는 없어서,

최형규위원 석조문화재는 처음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최형규위원 전에 저희가 비지정 문화재를 3년 전, 2년 전에 한 번 용역을 했지 않습니까?   그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최형규위원 그런데 그전에 한 10년 전 8년 전에도 한 번 비지정 문화재를 했었다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때는 목조였답니다.

최형규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3년 전에 효열비 건조물 이거 했었어요.
그게 똑같은 종목을 약 10년 전에 했었고 그 뒤에 한 번 더 한 거거든요.
최근에 2-3년 전에요.   약 한 5천만 원 정도 용역비 들여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 당시 이 두 가지를 같은 종목을 비교했을 때 거의 업그레이드 내용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이 석조 문화재도 기존에 한 것이 있는지 한번 확인을 드렸고요
기존에 우리가 비지정 문화재를 다시 한 번 두 번을 용역을 몇 년 간격으로 하면서 그 뒤에 위원회도 만들었고 향토 문화재도 지정을 해서 성과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석조 문화재도 비지정 문화재처럼 나중에 또 하고 다시 하는 그런 것이 없이 이번에 철저하게 하셔서 이번 용역에 이번 건으로 해서 비지정 문화재처럼 향토문화유산 관련 아니면 지정 문화재 관련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최형규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남원 시립 김병종미술관 운영에서 추진실적에 미술관 집콕놀이 체험 프로그램 9회 21년 3월부터 연중 하고 있는데 잘 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미술관 집콕놀이 같은 경우는 지금 담당하시는 서울대학교 측에 강사가 좀 아픕니다.
아파서 일단 9월에 할 것들을 쉬고, 10월에 저희들 다른 방법으로 추진하려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러면 강사는 한 명밖에 없나요?
꼭 그 분이어야만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니, 여러 분 있는데 교수님 포함해서 박사 과정 한 분들이 있는데 이게 그분이 주도적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분이 좀 아프셔서,

한명숙위원 준비하면서 개인이 하는 게 아니고 시립미술관에서 정말 열악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양질의 교육을 담당하시는 데에서 너무 소홀하고 좀 무책임하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은 사전에 이야기할 때 한 두 달 전에 하는 게 아니라 1년 전에 계획이 되어 있던 거고 충분히 그런 게 있었으면 사전에 아이들에게 그런 공백이 생기지 않고, 엄마들에게 이런저런 서운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준비를 해 주셔야지 단지 우리가 의존했던 강사가 개인적인 이유로 그랬다고 남원에 전체적인 기다리고 준비를 하고 있는 그 시민들에게 이런 불편을 끼친다는 것은 저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맞습니다.   저희들이 사전에 네트워크를 잘 구성해서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

한명숙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여기는 개인이 아니라 시립미술관입니다.
시립미술관이어서 저희가 기대하는 게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맞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런 부분에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저는 업무실적은 이렇게 하고 신규사업에서 저희가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 프로젝트를 이번에는 굉장히 시민하고 관계되는 것들을 알차게 꾸며놨다, 제가 생각하는 문화공간 이용이라든지 그런 공유, 그다음에 도예대학이라든지 이런 게 제가 지금까지 문화예술계에서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가장 알차게 이런 욕구가 들어갔다라고 해서 이것은 칭찬을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먼저 도예대학이에요.
저희가 시민도예대학을 하면서 정말 저희가 남원에 심수관이라는 큰 어른이 있고 그러면서 도예대학이라는 대학을 세워서 다른 평생대학하고 틀리게 굉장히 저희 퀄리티를 올려서 굉장히 많이 했단 말이죠.
제가 잘못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원 도예대학을 들어가서 강의를 나오시는 분들이 한 4천 명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맞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렇게 많아서 남원에 있는 시민의 집에 가면 남원 도예대학에서 만든 작품들을 정말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이렇게 관심이 많은 건데 그냥 저희가 도예대학 1년으로 일회성으로 하고 나면 그냥 배출한 인원은 많은데 저희가 남원에 도예대학으로서의 그런 깊이는 없이 그냥 인원만 배출하는 건 아닌가라는 그런 답답함이 있었는데 여기를 보니까 그동안에 도예대학 졸업한 창작한 졸업생들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도 있고 또 저희가 야간에 프로그램이 이루어지는데 주간을 이용해서 정말 남원은 이렇게 도예대학도 있고 배출한 인력들이 있으므로 관광객들에게 체험활동도 하겠다, 이런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서 정말 계장님, 그리고 과장님께 칭찬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감사합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저는 또 하나 아쉬움이 있다면 이렇게 도예대학을 졸업한 분들이 많아서 남원의 도예대학을 나오신 전공자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생각했던 거 외로 도예대학의 강사 수준은 굉장히 높다고 생각을 하는데 올해 강사를 뽑으면서 예전에 강사의 수준하고 다르게 PPT로 뽑았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러다 보니 우리가 그 가마는 전통가마가 있고 전기가마가 있고, 전통가마와 전기가마의 특색이 있어서 작품을 넣으면서도 우리가 전통가마를 하신 분들도 불의 온도나 그때그때 습도나 여러 가지 환경에 따라 작품이 다르게 나온다고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한명숙위원 그만큼 이것은 정말 실기나 이런 데 굉장히 조예가 깊어야 되는데 PPT로 강사를 뽑다 보니까 저희 뒤에 나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소리는 아마 과장님도 들었을 것이고 정미옥 계장님도 들으셨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말 뭐가 중요한지를 아셔서 그런 분들이 실기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씀드리고 기존에 도예대학을 나왔던 4천 명의 그 많으신 분들의 욕구를 채워줄 만한 프로그램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아마 하다 보면 목말라 하고 있고 뭔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라는 분들에게는 좋은 옹달샘처럼 그런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이 되겠다는 생각에 좋은 프로그램 이렇게 짜놓으시느라고 애쓰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감사합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이걸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손중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추진 상황에서 129페이지에 남원미술 에듀센터 관리에 대해서 질의를 할게요.
이 미술 에듀센터가 뭔 말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미술 교육하는 데입니다.
체험하고 미술 교육,

손중열위원 미술 교육하는데, 저는 항상 네이밍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역시나 이것도 조금은 마음에 안 드는 네이밍인데 이 사업을 시행할 때는 한번 고려해 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나중에 이 명칭에 대한 공모도 추진하고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잘 진행해 주시고요.
여기 보니까 990평방미터 쉽게 말하면 우리 말로 300평이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러면 지하 1층, 지상 2층을 합쳐서 300평입니까?
아니면 각 층마다 100평씩?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이것은 연면적입니다.

손중열위원 층마다 100평씩이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런데 교육공간으로서 또 행사나 전시도 해야 될 텐데 100평이라는 면적이 엄청 넓지만 그래도 대규모 또 무슨 행사나 전시를 하려면 좀 좁지 않을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게 지금 전시 기능이 주가 아니고요.
일단 전시는 디지털로 해서 하는 부분들이 좀 많이 생길 것 같고요.
대부분 저희들이 남원 시립 김병종미술관에서는 전시 기능을 주로 하고 체험이라든가 교육 또 여타 세미나, 학술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을 합니다.

손중열위원 알겠는데 남원시청도 처음에 지을 때는 너무 크다고 그랬어요.
세종문화예술회관이니, 예술의 전당이니 다 너무나 크다고 그랬거든요. 지금 협소하다고 그러니까 장기적인 안목을 보고 면적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설계 들어갈 상황이니까 잘 염두해서,

손중열위원 설계는 변경하면 되는 거니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이제 남원읍성 복원 정비에 대해서 제가 우리 처음에 와서부터도 지금 10년을 사업기간으로 잡았는데 어떤 분은 좋은 것도 못 보고 돌아가실 수도 있고 또 꼭 10년을 맞춰야 되느냐, 10년을 맞춰야 우리 국도비 확보하는데 지장이 없습니까?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런 것은 아니고요.
여기에 북성문 같은 경우는 고증 자료가 지금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북성문에 관련된 고증 자료를 찾고 있는 상황이고,

손중열위원 못 찾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그래서 그거를 아까 말씀드렸던 디지털 마스터플랜 작성, 관련 용역을 지금 하고 있으니까요.
그걸로 국비를 따서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거기에 적당한 우리 북 성문에 근접할 수 있는 그런 자료들을 계속 교차 검증을 해가면서 찾아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러면 그것이 자료가 되겠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죠.

손중열위원 25년이라고 그러는데 다만 1년이라도 좀 당겨 쓸 수 있는 노력을 해 주세요.
너무 지난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제가 141페이지에 향토문화유산 지정 관리에 대해서 질의를 할게요.
우선 이 말씀을 드릴 때 우리 존경하는 박문화 위원님한테 제가 죄송한 마음이 있어요.
과거에 우리 위원님이 조례 제정을 하시려고 애를 썼는데 저도 또 의정을 하다 보니까 이게 꼭 필요한 사업이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또 우리가 국가 지정이나 도 지정을 받으려면 명확한 사료가 있어야 되잖아요.   자료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런데 이 향토문화 같은 경우는 어떤 때보다 도 지정 문화재보다도 우수한데 그런 것들, 또 변형 이런 게 있어서 지정이 안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이런 향토문화유산에 대해서 명확히 지정을 하고 일괄로 한번 지정을 하게 되면 더 이제 늘어날 것도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우리 지역 내에서라도 명확하게 향토문화재에 대해서 지정을 하고 조례를 제정해서라도 지원을 할 수 있는 보수, 관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야 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한옥자원 활용한 사업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몽심재하고 죽산 박씨 종가하고 다릅니까?
내가 알기로는 몽심재가 죽산 박씨 종가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기 건물이 두 채인 것 같습니다

손중열위원 건물이 몽심재가 있고 종가가 따로 떨어져 있어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저도 처음에 얼핏 보면 두 군데서 이걸 운영을 하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보니까 제가 거기 안 가본 데도 아니고 어려서부터 가본 데인데, 그러면 쉽게 말하면 한마당을 쓰니까 두 군데가 아니라 한 군데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래서 문화재 2개가 하나는 국가 지정이고 하나는 도 지정이고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렇더라도 한마당에서 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어디 한 군데 정도는 더 운영을 해 보셔야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제가 추진 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남원시 석조문화재 기록화 사업 설명 좀 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남원 석조문화재가 그동안에 국보로 지정됐거나 또 도 지정으로 문화재가 지정이 되어 있는데 아직 지정되지 않고 현황이 제대로 돼 있는 부분이 없어서 그것을 석조문화재에 대한 것만 별도로 뽑아서 이런 기록화 사업을 할 수 있는 현황조사를 추진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그것을 연차별로 종류로 나눠서 조사를 해서 마무리를 하도록,

손중열위원 한눈에 볼 수 있게 일목요연한 기록화 작업을 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말이 있잖아요?   돌에 새긴 역사는 영원하다고 그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손중열위원 그래서 우리 남원에 문화재 유적 중에도 석조문화재는 그래도 잘 관리가 되고 있다고 봅니다.   일부러 망가뜨리지 않으면.
근데 문제는 그 주변이에요.
제가 한 번 과장님한테도 개선을 요구했던 것이 있잖아요.
들어가는 진입로가 없다거나, 주변에서 잡목이나 잡풀이 다 그냥 우거져서 찾지도 못하고 그런 경우가 생기는데 석조문화재 기록화 사업 당연히 중요한데요.
또 거기에 함께 주변 관리도 힘써서 처리를 해 주셔야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예민한 문제인데 기문에 대해서 기문국에 대해서 제일 정통 조예가 있다고 하는 학자가 어떤 분입니까?
기문국이 맞다고 하시는 분 중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현재까지는 연구를 많이 하고 했던 분은 곽장근 교수님,

손중열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곽장근 교수님이 가장 그래도,

손중열위원 안평근,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곽장근,

손중열위원 곽장근 교수님?
그 양반은 고고학자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전북가야에 대해서는 곽장근 교수님이 많이 연구를 하고 또 논문도 많이 발표를 하고,

손중열위원 그러면 기문국이 또 아니라고 주장하신 학자 중에서는 가장 조예가 있는 분이 어떤 분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뭐라고 딱히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지난 7월 23일에 이덕일 교수님이 오셔서 강연을 한 게 시초가 돼서 지금 현재 이 상황이 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누구라고는 지칭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손중열위원 우리 과장님 생각하시기에는 지금 당장 소란이 진정될 수는 없잖아요?
기냐, 아니냐가 명확히 확정이 돼야 되는데,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저희들이 성명서에도 잠깐 언급이 돼 있지만 저희들은 학계에서 하는 문화재청이나 추진단에서 통사를 가지고 그 유곡리·두락리의 정치 세력이 어떤 거였냐에 대한 설명자료로서의 기문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어서 옳다, 그르다 하는 내용들을 반대하시는 분들이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는 그런 상황이어서 저희들은 임나일본부설은 이미 폐기된 학설이어서 저희들은 그걸 인정을 하지 않는데 일본 서기에 나와 있는 기문을 쓴 상황으로 해서 임나일본부를 인정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
저희들은 가야사에 대한 기록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최초로 나와 있는 것이 530년도에 양직공도에서 저분들이 요구 말씀하시는 거기에 글자가 조금 달리 표기가 돼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왜 한문을 그렇게 읽느냐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뿐만이 아니고 모든 그때부터 내려왔던 자료들이 기록들이 일본 서기가 저술이 된 720년도에는 분명히 명칭이나 기술이 들리는 소리가 기문으로 들었기 때문에 일본 서기에도 기문을 썼지 않겠느냐, 저희들은 학계에서 그렇게 추측을 하고 있어서 저희들도 거기에 대한
생각을 같이 하고 있는 거고요.
또한 그 기문국이 그것은 저쪽에서 얘기하는 거고, 그러면 삼국사기에 나와 있는 상기물로 쓰면 되지 않겠느냐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쨌든 우리 역사적인 학계에서 통사로 인정되는 것이 기문으로 비정을 해놨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렇게 썼던 것이지 저희들이 이걸 써라, 마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손중열위원 저도 역사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인데 이집트 역사도 파피루스 한 장이 발견돼서 5천년 역사를 쭉 써온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의원님들도 지금 참 힘듭니다.
너무나 힘들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아까 그 대표적인 학자들이 어떤 분이냐 해서 가능하면 우리 주민 대변하는 의원들도 그분들한테 상반된 의견을 갖고 계신 분들한테 한번 강론을 들어볼 필요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나름대로의 판단을 하고 각자 또 의원의 의견도 낼 수도 있고 이래야지 사실은 너무나 조심스럽고 어떤 게 맞는지 틀리는지 참 의원들도 답답합니다.
다른 의원님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저도 말 잘 안 가리려고 하는데 너무나 어렵고 또 지식도 일천하고 그러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빠른 시일 내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까 최형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렇게 강연을 통해서 소란이 날 수 있는 그런 강연이나 학술대회나 이런 것은,

손중열위원 그런 거 하지 말고 우리 의원님들 상대로라도 해서 질의응답도 한번 해보고, 할 수 있는 거기에서 누가 소리를 지르겠어요?   어쩌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 대답은 우리 문화재 담당한테 일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괜찮겠습니까?

손중열위원 예.

○문화재담당 정환석 문화재담당 정환석입니다.
과장님께서 서두 설명을 하셨는데요.   저희가 이 상황을 보고 있는 건 저희 시의 입장에서 보면 어찌 됐건 학계의 시스템이나 결정된 사항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을 인정을 해주시면 좋겠고요.

손중열위원 이해합니다.

○문화재담당 정환석 어쨌든 이게 저희가 볼 때는 비주류가 그르다, 라는 뜻은 아니지만 주류 학계와 약간의 소수의 의견을 가지고 있는 학자들 간의 이견과 분쟁으로 비춰지는데 이와 관련해서 시민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지금 논의를 전북도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고요.
지금까지 문서로서 정리된 것은 아니지만 구두적으로 협의된 진행되고 있는 내용을 설명드리면 전북사학회 하고 함께 곽장근 교수님하고 또 경남 쪽에 계시는 가야사를 하시는 학자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토론회를 해보자라고 구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할까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최형규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까지 지금 더 검토를 해서 어떤 게 효과적인 방법인지 고민해서 진행하려고 하고 있고요.
시기적으로 빠르면 좋겠지만 저희가 구상하고 있는 건 10월 말이나 11월 초쯤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제가 난감한 건데 언급한 이유는 또 지금 방송도 되고 우리 의사 일정을 시민분들도 훤히 아시잖아요?
또 거기서 이러이러한 부분을 질의해 달라 하고 계신 분도 있고 하지만 또 제 나름대로 정제된, 중립적인 입장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어찌 됐거나 참 너무 답답해요.
저도 뭘 알아야, 또 모른다고 무식하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알아야 해라, 마라를 하는데 그런 입장이 못 되다 보니까 답답하고
또 예민한 얘기지만 또 언급은 안 할 수가 없고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의원도 그러겠지만 과장님, 계장님들도 많이 힘드실 거예요.
내가 그런 부분 이해를 하는데 한 가지만 바란다면 우리 남원의 현안에 대해서 공직사회가 조금 늦다, 반응이 좀 늦다 하는 것은 제가 느끼는 부분이고 적극 해명도 하고 이해도 하고 그런 과정을 신속히 해주기를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이미선 이미선 위원입니다.
저희 미술 에듀센터 준공 시기가 언제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희들은 2022년도 연말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아마 조금 늦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저희 당초 21년도 신규사업 계획에서 보면 여기가 뉴딜 사업으로 공립미술관 실감 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 공모 신청을 하겠다고 계획을 잡아놨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런데 이번에 국비 대응은 안 하셔서 이게 준공 시기를 염두에 두시고 이렇게 조금 늦추는 것인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내년에,

부위원장 이미선 내년에,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이게 공모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내년에 대응을 하실 계획이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그리고 신규사업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젝트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부위원장 이미선 이거 지금 저희 시장님 공약사업 변경한 내용하고 일관된 거죠?
그거하고 연결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어쨌든 공약 관리를 하려면 거기에 따른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그 부서에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여기가 어쨌든 저희가 대표문화도시 지정이 안 됐기 때문에 평가 중심이 아닌 시민 중심으로 가겠다, 이런 게 조금 있고 그 밑바탕에 시민 참여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신 것 같은데 이거 계획 세우실 때 문화예술인이나 시민들 소통 많이 하셨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 주로 도예대학 관련해서 많은 여론들이 있어서 그 관련을 일단 우선적으로 했고요.
그다음에 예가람길이 지금 활성화가 많이 떨어져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예가람길을 어떻게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다 보니 여러 사람들이 또 얘기도 해 주시고 또 거기를 지금 대여 기능만 하고 있는데 그것을 시민들한테 공유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 기능으로 가면 어떻겠느냐 하는 의견들이 있어서 그것을 적극 대입을 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러니까 공유 공간 좋은 것 같은데 이거 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좀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것은 더 필요합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기존에도 한 공간을 어떻게 보면 공유 오피스는 아니더라도 조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을 하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됐었던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고민들을 시민과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 어쨌든 이렇게 조금 바뀌었으니까 남원형으로 가져갈 거라고 하면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할지라도 시민의 참여가 빠지면 그럴 것 같으니까 계획 단계에서부터 시민의 의견 충분히 듣고 반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공론화 과정을 많이 거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미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성원위원 어린이 시립국악단원이 지금 현재까지 총 몇 명 모집을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8명입니다.

강성원위원 이거 언제부터 모집한 것이 8명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당초 창단하기부터 했는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15명에서 20명까지 연말까지 지금 해보려고 지금 계속 수시 모집,

강성원위원 목표가 몇 명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강성원 위원 목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목표가 저희들이 당초는 20명이었는데요.
15명이나 16명 정도로 낮출,

강성원위원 그러면 목표가 20명이면 우리 시에서 이렇게 모집할 게 아니라 교육지원청에 요청을 해가지고 “우리 시가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고 이런 어린이 시립국악 단원을 모집을 하니까 우리가 모집인원은 20명이다, 교육지원청에서 협조를 해줘라” 해서 학교별로 공문을 발송해서 학교 선생님들이 그럼 우리 학교에서는 몇 명, 우리 학교에서는 몇 명해서 이것을 한 번에 모집을 해야지 그때가 언젠데, 나 같으면 이거 사흘이면 끝나요.   사흘.
이거 몇 개월이 갑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모집 방법이 틀렸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위원님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강성원위원 각 지원청이 안 되면 학교에 공문을 발송한다든지, 우선 우리로서는 교육청에다 지원하는 것이, 모집 요청을 하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알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시립국악단원이나 어린이 합창단이 지금 연습실이 어디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시립어린이합창단은 구 청사에 있고요.
그다음에 시립국악단원은 국악의 성지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구 청사는 어디 구 청사 이야기한 거예요?
구 군청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구 군청.

강성원 위원 나는 아까 청사가 아니라 각종 건물들을 많이 짓고 있는데 우리 안숙선 명창의 여정 그 옆에 토지를 마련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관광단지 내에 마련해서 연습실이라든가 국악원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그런 건물이 하나 있어서 그분들이 해야지, 모르겠어요.
나는 무슨 뜻인가 몰라도 여기에서 그 어린 학생들이 운봉까지 다니면서 연습을 한다는 것이 옛날부터 못마땅했어요.
그런데 나는 이렇게 건물만, 남원시가 건물만 짓다 보니까 앞으로는 건물 운영비만 해도 엄청 많이 들어가겠다, 날 새면 또 건물 짓는다고 하고, 날 새면 또 건물 짓는다고 하면 맨 건물만 지어요.
이거 앞으로 거기 들어가는 건물 지어놓으면 사람 가서 근무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근무하면 또 건물도 4-5년 되면 또 페인트 칠해야 하고, 또 거기에 운영비 들어가고 그래서 계속 돈이 투자될 수 있는 것만 지금 만들어. 물론 그런 것들도 많이 짓고 있는데 이 국악 단원들이 마음을 놓고 연습할 수 있는 연습실이라든가 어떤 그런 청사가 마련이 돼야지 그거 하나 안 내놓고 무슨 시립국악원이니, 시립어린이합창국악원이니 그것을 만든다는 것이 마음에 안 든다, 그 얘기예요.
이거 지을 생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저희들이 활용을 어린이청소년 국악단 같은 경우는 운봉에서 연습을 하지 않고요.
이쪽 함파우 소리체험관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들이 어떤 국악인들이 다 나와서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에는 좀 힘들고요.
저희들이 지금 kbs 구 공개홀 방송국에 국악전용극장을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만들게 되면 성인이 됐든, 어린이가 됐든 그쪽에서 다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니까 거기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강성원 위원 거기 참 좋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성원위원 거기 청사 일부를 시립국악단원이나 우리 어린이 국악단원이 거기 와서 연습도 하고 발표회도 할 수 있도록 한 공간을 마련해서 리모델링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지금 균특이양사업으로 해서 저희들이 지금 도에 요청을 해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아마 예산 설계비가 반영이 될 겁니다.
그래서 설계에 반영되면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그걸 리모델링을 하는 작업들을 해 나가겠습니다.

강성원위원 어린이합창단 나 이거 모집 갖고 사람 20명 모집하는데 사흘이면 끝나요.   사흘이면.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안숙선 명창에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청소년 국악교실 운영은 어린이 국악교실이 없어서 하는 건가요?
우리 남원에서?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안숙선 명창의 여정 활성화 차원에서 명예소리꾼 판소리 강좌하고 어린이청소년 국악교실을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요.
당초 이 문제 가지고 같은 부서 내에 있으면서 시립어린이국악단 창단에 맞춰서 여기가 모집이 돼 있는 상황이어서 저희들 잘 조율을 해서 어쨌든 안숙선 명창의 여정에서는 명예소리꾼만 할 수 있는 방향을 한번 검토해 보고요.
어린이청소년은 시립국악단 쪽으로 돌려서 할 수 있는 방향을,

위원장 양해석 시립국악단에서 지금 노암동의 연수원에서 하고 있잖아요?
어린이만 하는 건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어린이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거기 또 일반인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어린이만 거기서 연습을 교육을 받고 있고요.

위원장 양해석 그것도 겨우 7명 가지고 하고 있고만요.
그리고 명예소리꾼도 국악연수원에서 안 해요?
아니, 일반인들 상대로 하는 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게 우리 국악연수원에서도 하는 게 있고요.
여기는,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일부 계층만 한다는 것 자체가 어찌 보면 조금은 일반인들 시선으로 보면 차별화가 돼서 뭔가 말이 나올 수 있는 소지가 있어서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반인들은 연수원에서 하고 있고요.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공공형 공공도서관 복합형, 혹시 자료 있나요?
설계도면?
그림, 없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안 가져왔습니다.   그것도 출력해서 위원님들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제가 못 봐서요.
향토문화유산 위원회가 작년에 한 번 개최가 되고 올해는 안 됐습니다.
올해 언제 계획 돼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직원과 상의)

위원장 양해석 위원회가 열려야지 지정할 거 아닙니까?

○문화재담당 정환석 문화재담당 정환석입니다.
며칠 전에 위원회는 개최됐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올해?

○문화재담당 정환석 예. 됐고요.
심의,

위원장 양해석 끝났어요?

○문화재담당 정환석 심의를 했습니다.
곧 지정될 것들은 예고를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이번에 몇 건이 올라갔어?
4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8건요.

위원장 양해석 8건 중에 8건, 다 됐나?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다 안 됐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다음에 결과 알려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리고 내년도 신규사업에 시민도예대학을 새롭게 리뉴얼 했습니다.
저도 그 도예대학 출신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저도 도예대학 출신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저도 한 20년 되니까 우리 남원의 인적자원인 사람 수가 한정이 있으니까 이게 언제까지 이렇게 사람을 모집할 수 있을까 저도 궁금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래서 남원 시민이라는 제한을 해제를 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해제를 하는데 또 해제를 해도 지금 초급반, 중급방, 고급반, 응용반이라고 하죠.
그다음에 야간반해서 4개 반이거든요.
그중에 지금 현재 앞으로 변경을 하게 되면 야간반만 하겠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그렇습니다.   야간에만,

위원장 양해석 야간에만 운영을 하겠다는 거예요?
야간반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초급반, 중급반 그것은 다 운영이 되고요.
야간에만 그때 한꺼번에 다 한다는 얘기죠.

위원장 양해석 무슨 말이야?
초급반, 중급반,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도 현재 야간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지금 현재 야간만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왜?   초급, 중급 반별로 과정이 있어서 틀린데,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전체 과정이 야간에만 이루어집니다.
주간 모집이 안 돼서 야간에만,

위원장 양해석 안 돼서 야간만, 야간반은 기초반이죠.
새로 들어오신 분들 그런 것 같군요.
인적 자원이 계속 떨어져서 그러는데 그러면 이게 여러 가지 새로운 기획안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창작 프로그램 운영 그것은 도예를 했던 분들, 그다음에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도예 무경험자 참여 가능, 이게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도예 무경험자가 어떻게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을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작가랑 같이 하는 것이니까요.

위원장 양해석 작가가 같이 하면서도 도예대학에 아는 분들이 같이 참여를 해야지 어떻게,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모르시는 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 문을 열어놓는 것이죠.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근데 창작공간을 제공해 주는 게 이게 잘못하면 시비거리가 될 수 있고 어떻게 보면 누가 선별에 대한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그 공간 자체가 무한정 넓지도 않은데 여기다가 지금 아까 말씀하셨던 수업도 해야 되지, 공공미술 프로젝트도 진행해야지, 그다음에 관광객을 위한 체험활동도 진행해야지 여러 가지 하는데 그 공간이 어떻게 얼마나 크길래 창작 공간까지 해서 제공합니까?
그것은 언제 내부적으로 한번 고민해 보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도예체험도 하려면 담당자가 고정적으로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운영할지도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예가람길 문화공간 설명에 있어서 창작 공간을 여기도 제공해 준다고 그랬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지금 현재 방문자 지원센터, 아니 지금 현재 창작 공간을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니, 지금 두 개 다입니다.
방문자 지원센터에 지금 도시재생센터 사무공간이 있는데 그게 이전을 합니다.
이전을 하면 그 공간이 비어서,

위원장 양해석 비니까, 그러면 거기가 다 지금 사무실 용도잖아요?
창작 공간이라는 것은 보통 보면 다른 데는 숙식도 같이 하면서 하던데 여기는 그 개념이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일단 한번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전체적인 컨설팅을 한번 해서 저희들이 공간을 잘 꾸며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 공간을 숙식까지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려면 또 돈 엄청나게 들어가네.
그것도 공간이 시내 한 중심부에 있는 건데 그렇게 하기는 또 더 아깝죠.
다른 데도 할 수 있는 걸 찾아봐야지.
그 다음에 여기 시립합창단 통합 가능 시 현 합창단 공간은 도심권 공유 오피스로 활용, 이 말이 무슨 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지금 시립합창단 연습실이 있잖아요?

위원장 양해석 구 군청의 4층,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구 군청의 4층을 아트센터가 개소되면 아트센터로 연습실을 옮기고 그 공간을 시민한테 돌려주겠다는 내용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 한 층의 한 공간을?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예.

위원장 양해석 도시권 공유 오피스를 하려면 그 건물 전체를 하든가 그래야지,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아트센터는 시립합창단이 아트센터로,

위원장 양해석 아니, 도시권 공유 오피스텔을 하려면 그 건물에 4층에 일부 공간만 해서 얼마나 효과가 있겠냐 이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래서 저희들이 징검다리라고 해 가지고 창작공간, 방문자센터, 거기 시립합창단 세 군데를 징검다리 형태로 운영하겠다고 해서 부제로 달았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하여튼 좋은, 그거 시민단체들이 들어오려고 야단일 텐데, 시민단체들이?

○문화예술과장 박승용 그런 개념으로 해서 뺏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보충질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 및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회의중지)
(15시23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해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재정과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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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양해석 다음은 재정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도 신규사업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재정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과장 양노식 재정과장 양노식입니다.
직원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일동 인사)
조금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21년도 재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21년 주요업무 결산,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하겠으며 지난 6월 의회 보고 이후 변동된 추진사항 위주로만 보고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록 참조)
(신규사업 보고 부록 참조)
이상으로 저희 재정과 소관 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2년도 신규 시책사업에 대해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해석 재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원위원 강성원 위원입니다.
재정과장님,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 자세히 보고 잘 드렸습니다.
효산콘도가 해결이 되면 업무보고 때 질의할 사항이 없어져서 큰일 났네.
과장님 말씀대로,

○재정과장 양노식 또 발생됩니다.

강성원 위원 아까 효산콘도가 곧 마무리 되신다고 했는데 다시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언제까지 끝이 나겠다고 9월에?

○재정과장 양노식 9월에 공매가 개시가 되면 최초 공고를 할 때 공매 시작하게 되면 6회차까지 진행이 됩니다.
근데 6회차가 진행이 되는 것은 6주가 지나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때 10%씩 차감이 되는데 50억 정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이 돼요.
그러면 1차 최초 공매 때는 틀림없이 입찰을 안 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 나중에 재공고 때 그때 가서나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

강성원 위원 건물 진단결과 재활용할 수 있다고 본가요?

○재정과장 양노식 기존에 지금 어느 정도 생각을 갖고 있는 업체에서는 기존 건물을 헐고 예를 들어서 다시 했을 때는 가능성이 없고요.
기존 것을 활용해서 리모델링해서 쓸 수 있는 그 정도 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래서 리모델링을 해서 쓸 수 있는 건물이 되냐, 그 얘기입니다.

○재정과장 양노식 거기서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러면 다행입니다.   그렇지 않고 그걸 만약에 허문다고 한다면 그 폐기물 처리만 해도 상당히 들어갈 텐데,

○재정과장 양노식 지금 있는 폐기물만 처리해도 상당한 양입니다.

강성원 위원 오늘은 과장이 농담 삼아서 웃음거리로 보고를 하니까 듣기가 좋네요.

○재정과장 양노식 아니, 하도 저희들이 효산콘도에 대해서 노이로제가 걸려가지고 미리서부터 이실직고를 해버리네요.

강성원 위원 지금 도통지구 주차장 건립, 우리 박문화 위원께서 상당히 많은 반대 속에서 이것이 통과가 됐는데 지금 몇 층으로 하신다고 그랬어요?

○재정과장 양노식 원래 3층 4단입니다.
4단 쪽에서는 옥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러면 차가 4단까지 올라가는가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강성원 위원 우리 남원시민들이 4단까지 올라가지 않고 내가 보기에는 2단 이상은 안 올라갈 갈 것 같은데, 주위에 차라리 어디 공간이 있으면 거기에 받치지 3단, 4단은 올라가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서 4단까지 올라가도록 유도를 할까요?

○재정과장 양노식 물론 편리한 걸로 봐서는 1층이나 2층이나 그 정도 선에서 머물 수 있는데요.
주차 공간이 없다고 보면 3층, 4층까지 올라갈 수 있고 또 조금 의식이 있고 그런 분들은 다른 데 불법주차하느니 거기다가 올라갈 수 있지 않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강성원 위원 장기주차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3-4일 주차할 분들은 3단, 4단까지 올라갈 수 있겠습니다만 금방 금방 갈 사람들이 3층, 4층까지 올라갈까, 나는 그게 걱정스럽고 그러면 주차는 해결이 됐다고 봅니까?
해결이 안 돼서 앞으로 더 뭘 해야 한다고 봅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주차 문제는 사실상 우리 남원시 여건은 상당히 다른 타 지역에 비해서 그래도 그나마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심각성을 얘기할 때는 남원 지역만 갖고 주차할 곳이 없다, 이렇게 말은 하지만 그래도 다른 타 지역의 복잡한 데보다는 그래도 우리 남원시는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 심각성은 그렇게 다른 타 지역보다는 좀 덜하지 않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강성원 위원 내가 또 요새 느낀 것인데요, 구 역전 앞에 동북교회 주차장이 참 좋은 주차장이 있어요.
물론 그것은 개인 주차장이라고 봐야 할까 공공주차장은 아닌데 거기 가면 주차 공간이 엄청 많아요, 커요.
근데 잠깐 한 100m를 들어가기 싫어서 서울깍두기 옆에 한 10대 정도하고 반대편하고 한 10대 정도 하고 거기다가 그 좁은 데에 집어넣느라고 사람들이 애를 먹어요.
근데 거기서 잠깐 몇 미터만 더 들어가면 동북교회 주차장 텅텅 비어 있거든요.
의식이 나는 그 말씀을 드리라고 해요.
우리나라 시민성이, 또 우리 시민의 시민성이 조금을 더 안 가려고 그래요.
딱 받치고 거기서 그냥 가게 보려고, 딱 거기에 받치고 그냥 물건 사려고 그러지 그런 의식이 아직 바뀌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 어떤 강의가 있을 때마다 집단으로 모여서 어떤 행사가 있을 때마다 그 주차 관계 때문에 누가 강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그리고 우리 시청 주변 문제인데 도통 거기에 생기면 우리 시청 주변에 주차가 해결이 될까요?

○재정과장 양노식 완전하게 해결은 안 되지만 기존에 길가에 불법주차해 놓은 것을 정비와 단속을 병행을 해야,

강성원 위원 그러면 우리 시청 공무원들은 시청 내에는 한 대도 안 들어옵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이제 주차 수요 대수를 봐가지고 그쪽에 지금 계획은 210명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210명 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렇게 막 많이 증가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시청 직원들이 다 옮겨갈 수 있을 정도로 그런 주차 공간은 아니라고 보고요.
지금 홀짝제 주차를 시청 직원들이 하고 있는데 또 다른 방법을 주차 직원들 운영하는 방법을 조금 강구를 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강성원 위원 나는 시청 공무원들이라고 해서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고 봐요.
왜냐하면 우리 공공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우리 공무원들이 공무원이라는 죄 때문에 도통동까지 가서 차를 받쳐놓고, 같은 도통동입니다만 거기까지 가서 차를 받쳐놓고 여기까지 걸어와야 되고 더구나 눈·비가 올 때는 더 어려움이 있고 그러는데 공무원들이라고 해서 시청 내에 주차를 못하고 거기까지 가야 한다고 된다면 난 그것은 찬성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도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시청 내에, 시청 주변에 주차장 만들어라, 그 얘기요.
과장님!

○재정과장 양노식 예.

강성원 위원 어떻게 하실 거예요?

○재정과장 양노식 소관이 벗어난 얘기를 해버리니까 제가 뭐라고 답을 못 하겠어요.

강성원 위원 왜 소관이 벗어나요?

○재정과장 양노식 공영주차장이라 교통과에서 공영주차장을 추진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도 청사 제2주차장이라고 명명이 붙었지만 지금 현재 교통과에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균특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교통과에서는 공영주차장 형식을 빌려서 지금 예산을 확보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시청 제2주차장 명분하에 저희들이 공영주차장을 추진하는 것이지, 사실 주변의 공영주차장 문제는 교통과에서 해결해야 된다, 이렇게 봐야,

강성원 위원 우리 시비로 재정과에서 지어요.
교통과에만 미루지 말고.

○재정과장 양노식 하시라도 달라고 하면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하여튼 주차는 나는 아직도 내가 말씀드린 대로 우리 공무원이라고 해서 거기까지 가지 않도록 빨리 그것도 해결을 하십시오.

○재정과장 양노식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269페이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에 있어서 아직도 미대부 소규모 토지가 우리 시 소유가 지금도 많이 있는가요?

○재정과장 양노식 찾아보면 이게 그동안에는 대부를 사실상 땅 모양새도, 활용도도 그래서 조금 대부를 못 해 준 그런 정도가 있는 건데 저희들이 미리 대부 여부나 기존에 지금 미대부한 재산을 이렇게 쭉 추적하다가 보니까 조금씩 사용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변상금도 부과하고 대부 계약할 수 있도록 연계시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강성원 위원 나는 아까 민원과 보고를 받을 때 우리 경계 임실, 순창 이쪽 경계가 이중으로 잡혀가지고 남원 땅인데 순창으로 잡혀 있고, 순창 땅이 남원으로 잡혀 있고, 내가 놀랬어요.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지금 그거 하나가 정리가 안 돼서 예를 들어서 남원 대강면 28번지가 남원 땅인데 순창 땅으로 잡혀 있다고 그래.
그런가 하면 순창 유곡리 땅이 28번지가 남원 대강으로 잡혀 있어, 지금 세상이 그런 세상입니까?
이것이 20년, 30년 전에 정리가 돼야 할 것이 지금까지 정리가 안 돼 가지고 이제 그 정리한다고 아까 보고를 하더라고.
재정과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시 땅이 지금도 어디가 있는가 없는가를 잘 모르고 그 현황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지금도 미대부한 것이 나온다고 하면 이것은 말이 아니에요.
이것을 정확히 찾아서, 왜냐하면 이것을 대부를 해 줘서 대부를 사용료를 받고, 안 받고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 땅이 어떤 것이 기고 우리 땅 경계가 어딘가는 정확히 알아야지,

○재정과장 양노식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우리 땅이 어딘가도 모르고 그냥 시에서 그런 것을 하고 있다고 하면 나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정과장 양노식 금년에 처음으로 그쪽 분야에 사실상 공유재산 관리체계를 구축한다고 하지만 워낙 건수가 많고 방대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재산관리관을 통해서 체계화를 시키고 행정재산은 체계화를 어느 정도 해 가고 있는데 일반재산에 대한 부분은 너무 방대하다 보니까 지금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금년에 그래도 옛날에 소통실에 있던 강충식 직원이 와가지고 토지 분야에 대해서 조금 일가견이 있기 때문에 미대부한 남원시 재산을 찾아가면서 지금 푯말을 박아가면서 그렇게 해가지고 대부하고 연계 시키고 있다, 금년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초기 단계인데요.
이것도 갈수록 체계화를 시켜서 대부사업하고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보고를 받는 의원으로서 지금 그런 상태를 참 잘했다고 칭찬은 못하죠.
보고를 받는 의원으로서는 당연히 지적을 해야 겠고 또 보고하는 행정관에서는 지금까지 인력난이라든지 그 안에 미처 생각을 못했다든지 하여튼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지금까지 미뤄왔는데 그것을 보고받는 의원이 잘했다, 잘했다 하지는 못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일단은 지적을 하는 것이니까 하루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시오.

○재정과장 양노식 예. 알겠습니다.

강성원 위원 공공청사 유지관리입니다.
올해 시청사 폴리우레아 방수하고 구 의회 청사 우레탄 방수하느라고 애쓰셨는데 지금 현재 우리 공공청사가 많이 있습니다.
김병종 미술관, 농악단 해서 관광단지에 가면 벌써 7-8개가 들어가 있어요.
그거 앞으로 언제 또 방수할 겁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그거 행정재산이라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곤란합니다.

강성원 위원 나는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면 왜 그렇게 우리나라 건축공법이 건축하고 4-5년이면 거의가 다 70-80% 비가 새요.
그래서 또 다시 우레탄 바르고 방수하고 그런다 그말이예요.
외국 선진지 유럽 같은 데 가면 300년, 400년이 가도 비가 한 방울도 안 새는데 왜 우리나라 공법은 30년, 40년이 아닌 3년, 4년 가면, 내가 지난번에도 여러 차례 지적을 했는데 그렇게 방수가 안 되게 그런 공법을 쓰냐, 그 얘기예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청사 건물도 몇 개 집니다.
그러면 다른 것은 신경 쓰지 말고 설계해 가지고 왔을 때 하늘에서 내린 빗물이 슬라브에 널져서 어떻게 빨리 처리되는가 그것만 보세요.
그래 가지고 비가 안 새야지 비가 샌다는 것은 비가 슬라브에 널져서 그것이 빨리 밑으로 내려 가지 않고 거기에 고여 있으니까 새는 거예요.
땅이 널지면서 바로 흘러내려버리면 비가 안 샙니다.   콘크리트기 때문에.
근데 그것이 안 흐르고 고이니까 거기서 콘크리트가 썩고 부식되고 해가지고 비가 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방수처리 하면 그것이 3년 내지 4년 가면 또 깐밥 같이 일어나요.
그때 하면 그걸 싹 베끼고 또 해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벗겨집니다.
그러면 그 위에 또 페인트 칠하듯이 방수제를 칠하면 그것이 또 3-4년 가면 또 벗겨져요.
저도 옛날 근무할 때 보면 청사가 그래가지고 3~4년마다 방수공사를 해요.
이래서야 쓰겠느냐는 이야기예요,
한 번 우리가 이런 일을 당하면 앞으로는 이런 일을 안 당하도록 건축물을 신축할 때 잘 관리해야 한다, 그 얘기예요.

○재정과장 양노식 지금 본청에 있는 시청사는 공법을 제가 전문적으로는 잘 모르지만 폴리우레아 방수 정도 하게 되면 방수 효과가 한 15년 이상은 가는 걸로 대충 저희들이 짐작하고 있습니다.
근데 일반적인 방수는 한 5년 정도 되면 다시 해야 된다든가,

강성원 위원 과장님, 미안한 얘기지만 15년이 갈지, 10년이 갈지 그것은 또 두고 봐야 아는 것이고 방수하시는 분들이 방수공사 하면서 “아이고 이제 반영구입니다” 그래요.
반영구가 보면 5년이에요.   4년이고.
그래서 모든 건축물이 반영구, 영구적은 아니더라도 반영구는 목표를 잡고 이게 모든 공사가 돼야 되는데 그렇게 안 돼서 정말 우리나라 공법이 참 안타깝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재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박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화위원 박문화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님께서 도통지구 주차타워 건립에 대해서 말씀을 하셔서 제가 궁금한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차타워 건립이 저희가 3층에 4단까지 올라가는 게 210면이라고 하셨어요.

○재정과장 양노식 계획입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전체 지금 현재 주차대는 지금 몇 대 주차할 수 있죠?
지금 현재 상황에?

○재정과장 양노식 100여대 정도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문화위원 100대요?
100대 정도 지금 받치고 있고 그러면 지금 거기 기본적인 전체 평수가 몇 평이에요?

○재정과장 양노식 약 5천평,

박문화위원 5천평요.   5천평에서 주차타워는 몇 평이 들어가나요?

○재정과장 양노식 대수요?

박문화위원 아니, 지금 우리가 전체 주차타워가 5천평에 어느 정도로 들어가는, 이게 설계가 나와야 아나요?
아니면 지금 전체가 5천평이니까 2천평이 들어간다, 3천평이 들어간다 그런 내용이 있을 것 아니에요?

○재정과장 양노식 거기에 주로 안을 잡고 있는 것은 지금 장애인 엘리베이터하고요.
그다음에 계단까지 들어가고 그런 부분이 사실상 주차 구역에서는 빠지고요.
실질적으로 거기 주차 대수 중에서는 장애인 주차공간으로 활용되는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일반 경차 부분도 조금 할애를 했고요.
그런 식으로 일반 주차 중에서도 또 차가 큰 차가 있고 작은 차가 있고 그러기 때문에 경차하고 또 다른 차가 조금 폭이 큰 것을 주차할 수 있게끔 하는 구역으로도 설정을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 완성은 아니고,

박문화위원 그런 부분이 더 들어간다는 거잖아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박문화위원 그러니까 저는 5천평이 이 주차 타워로 다 들어가냐, 하는 게 들어가냐, 일부 지금 공간이 남냐 여쭤보는 겁니다.

○재정과장 양노식 조경 부분이 있기 때문에 100%라고 다 볼 수는 없습니다.

박문화위원 여기에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셨어요.
그래서 효율적인 주차공간 활용을 위해서 주차계획 및 잔여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가서 벤치마킹을 하시고 오신 것 같아서 제가 전체 평수에 대한 잔여공간이 얼마나 있고 아니면 전체 평수 다 써서 지금 이런 잔여공간 활용 내용이 나오는 건가 해서 저는 우리가 주차장이 양쪽에 두 곳이 있잖아요?
그래서 한쪽 면만 다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전체 바운더리 다 들어간다고 봐야 되나요?

○재정과장 양노식 공간 배치는 거의 100%에 가까운데 양쪽 옆으로 지금 넓은 쪽에서 앞에서 봤을 때 양쪽 옆으로 조금 공간이 있고요.
뒤에는 건축선 대지 경계로부터 얼마 떨어져야 된다는 그런 공간이 있기 때문에 공간 떨어져 있는 부분에 조경시설을 갖추고 건축선이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얼마 떨어지라고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의 100%라고는 볼 수 없고 약 90% 정도에 가깝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문화위원 그러면 지금 기존에 도로가 그 안에 차량 도로가 있잖아요?
영어마을로 쭉 나가는 도로, 그 도로는 그럼 바뀔 수가 있겠네요?
도로 연결이?
지금 있는 도로로 그대로 사용은 안 되겠네요?

○재정과장 양노식 제가 확실히 공간 배치도상 거기까지는 지금 변형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박문화위원 아니, 저도 그 연구를 한 것은 아니고요.
이 시간에 이게 갑자기 생각나서 전체적인 평수에 대해서 하는데 본 위원이 주차타워에 대한 부분을 염려하고 그 좋은 여건에 주차타워가 웬말이냐,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고민을 하면서 이게 공동으로 혼합형에 대한 사용할 수 있는, 주차타워만이 아닌 일반적인 저희 지역의 문화공간으로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오는 건가 그걸 고민을 해 봤습니다.
요즘에 청소년들이 갈 데가 없다고 많이 그래서 야간전용, 야간만 사용할 수 있는 청소년 문화공간을 접목할 수가 있는 건가, 그리고 또 이 차량이 다 나가고 나면 야간에는 비어 있는 상태가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타 지역에 혹시 사례가 있는 건가 같이 그런 부분에, 그리고 일부 설계가 나오면 그 부분은 포함이 안 되기 때문에 다시 재설계를 해야 되는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질의를 한 겁니다.

○재정과장 양노식 대부분이 보면 주차타워나 이런 시설 쪽에는 아까 같이 문화공간을 향유할 수 있는 그 자체는 처음부터 설계 단계에서부터 시도되지는 않는다,

박문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은 주차타워로만 한 거라서 이건 설계잖아요.   설계 용역이잖아요.
설계 용역이 나오면 이제 다시 건립에 대한 부분이 나오시겠죠.
그리고 이 국비 확보가 돼야만 하는 거 아니에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박문화위원 지금 국비 확보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다각적인 측면에 보완 검토가 필요하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께서도 거기까지 연구를 하신 것은 아니고 담당계장님도 주차타워에 대한 제2주차장이기 때문에 공유재산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금 하는 거지 공영주차장으로 하는 건 교통과로 가야 되는 건데,

○재정과장 양노식 아까 선진 사례 봤을 때 보는 것이 소음원하고 차가 2층, 3층으로 올라갔을 때 라이트를 켰을 때 빛에 대한 주변의 방해 개념, 또 아까 우수나 이런 것이 유입이 됐을 때 처리하는 방안, 또 어떤 재질을 갖고 했을 때 가장 좋은 방안인 것인가 그런 것을 선진 사례를 보고 왔다고 말씀드리는데,

박문화위원 다양하게 선진 사례를 보고 왔겠죠.

○재정과장 양노식 저희들이 설계 단계에서 그런 부분을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 정도로만 들어 주시면,

박문화위원 제가 생각하는 부분에 다시 한 번 정립을 하려고 제가 이 주차타워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질의를 한 거고요.
분명한 것은 도시 경관과 조화를 고려해서 형태, 마감재 여러 가지 과업지시서에 넣어놨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나 여러 가지 봤을 때 고민하는 부분이 과연 같이 할 수 있는 건가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했고 금방
과장님 말씀하시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를 배려한 디자인 등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은 이 과업지시서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유익한 부분이 뭔가 주차타워 건립에 있어서 시민 정서와 전체적으로 같이 조화로운 방법이 뭔가를 고민할 필요가 아직도 계속 있구나, 그런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손중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중열위원 손중열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박문화 위원님 말씀하셨는데요.
도통지구 주차타워 이게 지금 노출 건축이에요?
노출 건축물?

○재정과장 양노식 예.

손중열위원 그래요?
이 부분 저도 처음에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때 노출 건축물은 안 된다는 의견을 저는 피력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주변에 주택가도 있고 학교도 있기 때문에 막아져야 된다는 생각을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재정과장 양노식 차에 대한 부분은 주차를 했을 때 보이지 않게끔 그렇게는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소음 때문에 그 말씀을 드렸던 것이니까요.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고요.
지금 주촌천이 낙찰이 된 게 언제입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6월,
(직원과 상의)

손중열위원 6월, 6월이라고 치고요.
지금 9월이지 않습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예.

손중열위원 그러면 3개월이 흘렀습니다.
이제 지역 주민들이 말씀들을 너무 많이 하시고 싫은 소리도 많이 하시는데 거기가 지금 작년 수해로 인해서 엄청난 피해를 본 데지 않습니까?
지금도 하상에 모래가 가득해요.
또 제방은 다 무너져 있고 무엇보다도 교량 하나는 이미 지금 침화되어 있는 거 아시죠?
아무래도 사업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그렇게 알고 계시지만 지금 3개월이면 이미 교량 2개소가 신설이 되는데 이미 교량 2개가 뜯기고 이미 교각이라도 들어섰을 만한 시기가 됐거든요.
이것은 우리 남원시의 잘못은 아니에요.
지금 전문건설하고 일반건설하고 영역이 섞여버리잖아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손중열위원 그러니까 여기에서 어떤 게 오류인지는 몰라도 지금 3개월째 일을 못하고 있다, 아직도 지금 업체가 언제 정해질지 기약도 없죠?

○재정과장 양노식 근 시일 내에는 어느 정도 결정이 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12월이면 또 공사중지가 통상 내리잖아요?
우리 구조물 같은 것은?
그러다 보면 10월이면 11월, 12월 두 달 일 하는데 내년 장마에 임박해서 과연 하상이 정비되고 제방이 또 보강이 되고 교량이 신설이 될지 우려가 큽니다.
3개월이라는 허송세월을 보냈는데 거듭 말씀드리지만 남원시의 잘못된 부분은 아니지만 중앙에서 일반하고 전문건설 영역을 섞다 보니까 이런 안타까운 일이 생기고 있는데 이럴 때 역시나 남원시도 뭔가 기준을 정해서 결정을 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정과장 양노식 이게 건설업 계통이 폐지되면서 금년에 처음 시행되면서 법에 대한 부분의 개념이 정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된 첫 사례라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시공 실적이고 그다음에 자본금 문제 두 개가 1순위는 시공 실적, 2순위는 자본금 문제 2개가 각기 다른 것은 충족을 했다 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지금 사실상 1, 2순위는 전문이고 3순위는 종합이에요.
그래서 전문이 종합영역에 뛰어들다 보니까 자격 조건이나 이런 것이 지금 기준하고 너무 맞지 않는, 또 해석하기 곤란한 그런 것 때문에 시간을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좀 안타까운데,

손중열위원 작년 8월에 수해로 인해서 지금까지 미루어져 왔던 것인데 수해로 입은 피해를 이제는 좀 더 노력해 주셔서 속히 업체가 정해져야 되겠습니다.

○재정과장 양노식 예.

손중열위원 그리고 아까 효산콘도를 미리 선제적으로 과장님이 설명하셨어요?
어떻게 설명하셨대요?

○재정과장 양노식 혹시 5월에 공매 요청을 해가지고 그다음 후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할 것 같아서 그 정도 추후 일정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손중열위원 혹시 남원시청에 와서 공매에 응하겠다고 하는 회사는 몇 군데나 있습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지금 한 군데 정도 와 있습니다.

손중열위원 한 군데, 지금 한 번 공매 신청하는 데 한 2천여 만 원 정도 소요된다고 했잖아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손중열위원 그런데 우리 남원시는 벌어놓은 돈이 한 6억 있으니까요.
그거 없애도 괜찮습니다.
또 계약금이라도 내고 또 파기하면 남원시는 또 그렇게라도 그것도 세외수입인가요?

○재정과장 양노식 체납액이기 때문에 지방세로,

손중열위원 그리고 우리 한시 특례를 적용해서 전문건설업은 1억을 보는 것을 2억까지, 일반은 2억을 보는 것을 4억까지 보잖아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손중열위원 이게 지금 우리가 수해복구지역으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된 건가요?

○재정과장 양노식 그게 코로나 영향입니다.

손중열위원 코로나의 영향으로, 그러면 우리 남원 관내 업체가 이득을 본 것이 엄청나겠네요?
금액으로 보면?

○재정과장 양노식 그렇죠.

손중열위원 이게 언제까지입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지금 금년 말까지로 해놨기 때문에 코로나가 언제까지 가냐에 따라서 그 한시적 특례도 금년 말까지로 지금 되어 있지만 계속 6개월을 네 번을 지금 연장한 상황이,

손중열위원 이런 부분은 계속 연장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재정과장 양노식 저희들 한시적 특례는 지역경제 활성화하는데 건설업체 경기 활성화하는데는 상당한 도움이 됐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리고 위험한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지역을 보면 간혹 이렇게 무슨 보도나 이런 데 공무원이 규정을 어겨가지고 편법으로 관내 업체에게 유리하게 이런 입찰 조건을 만들어주고 이런 경우를 보거든요.
이것은 우리 남원시민이나 남원시의회에서도 오히려 칭찬할 만한 내용이다, 근데 우리 남원시가 그런 노력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간을 좀 키워서 우리 관내 업체로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입찰 방식도 좀 연구를 해 주시고요.
우리 과장님, 그런 부분 능수능란 하시잖아, 안 그래요?
해 주시고 또 장수 같은 경우는 과거에 사과밭을 개간할 때 공무원들이 산림법 위반으로 벌금을 많이 물었다고 합니다.
저는 인사에 전혀 불이익 없고 또 군민들로부터 칭찬받을 만한 그런 편법, 일탈이라고 다들 말씀하시니까 남원시민을 위하는 일에는 간을 크게 키워서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서남대는 청산위원회하고 한번 소통해 보셨어요?

○재정과장 양노식 그 전에 한 뒤로 그 뒤로는 아직은 소통된 것은 없습니다.

손중열위원 그래도 이번 기회에 이재철 계장님 한번 소통해 주시고요.
그래서 저한테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물품 자재 구입할 때 1순위가 관내, 2순위가 도내   그렇잖아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손중열위원 그다음에 우리가 여성 기업인이나 장애인기업에는 혜택이 일부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그 대상으로만도 입찰을 붙이고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손중열위원 청년에 대해서는 혜택이 있습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청년에 대한 것은 큰 혜택은, 수의계약 조항에 혹시 그것이 있는가는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적용한 사례는 없습니다.

손중열위원 한번 알아보시고요.   우리 남원시에서 여러 부서에서 청년정책에 대해서 특히 기획실부터 해가지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대한 지원이나 예산이나 이런 부분을 대폭 확대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기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제가 또 하나 더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인구 늘리기가 남원시 화두라고 하는데 일부 청년들이 기업을 운영하거나 아니면 영업 지점 이런 것들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로가 그거라고 그래요.
남원시에 납품을 해야 되는데 라이센스 면허 같은 이런 것들이 청년들이 갖추기에는 과도하다, 힘들다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관내, 도내 이런 부분을 명확히 명시하고 있는데 그것을 아예 없는 걸로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청년들이 남원에서 정 붙이고 또 먹고 살 수 있어서 떠나지 않게끔 그분들한테 융통성도 발휘해 주는 것이 우리 남원시나 또 어른들의 역할인 것 같은데 과장님, 그런 부분도 좀 고민해 주시겠습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알겠습니다.
아무튼 저희들이 물품에 대한 부분은 관내에 생산된 제품은 우선적으로 구매를 하고 있고요.
관내에서 생산되지 못해서 마지못해 도내로 간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전국으로 간다든가 이런,

손중열위원 또 관내, 도내에 없어도 남원에 영업을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경우에도 청년들한테는 조금 더 관심을 주시라, 그런 말씀입니다.

○재정과장 양노식 예. 알겠습니다.

손중열위원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명숙위원 한명숙 위원입니다.
262쪽에 저희 세외수입 모바일 안내 시스템 운영하고 있어요.
세외수입을 징수하기 위해서 징수 건수에 징수액을 모바일 안내를 해서 굉장히 많이 적극적 세외수입을 하셨다, 라고 칭찬해 드리고 싶은데요.
전과 후에 몇 프로나 더 올랐나요?

○재정과장 양노식 지금 사실상 지난 년도 과태료라고 하는 것은 전라북도권 내에서 징수 목표를 20%로 잡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13.2%를 7월까지, 여기 사례만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13.2% 정도 달성했다고 하는데 하반기 때 또 세외수입 특별정리기간이 있고 그러니까 사실상 지난 년도 세외수입 분야는 받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한명숙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코로나 시국이고 아무래도 여러 가지가 힘들어서 저희 행정에서도 정말 해마다 하는 이런 세금에 대해서 아마 부담을 많이 가지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모바일 안내나 이렇게 미리 안내하고 다시 한 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서 적절하게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 맞춰서 저는 또 하나 말씀을 드릴 건 저희 공유재산에 있는 임대료, 착한 임대료 내려주는 것들 미담 사례도 많이 있는데 저희는 지금 광한루 경외상가 실행하고 있잖아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한명숙위원 저희 지역구이기도 해서 남원 구 도심 시내를 가보면 빈 점포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을 보면 시민들도 걱정도 많이 되고 아무래도 밤에도 더 어둡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돼요.
그런데 개인의 재산권이기도 하고 개인의 재산권에 개인들이 임대료를 받고 내고 하는 것을 행정에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코로나 시국에 힘들어지면서 이런 것들을 행정하고 병행해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것들은 없을까 라는 그런 고민을 하게 돼요.
이런 부분은 혹시 고민해 보셨나요?

○재정과장 양노식 착한 임대료 문제를 갖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저희들은 소상공인이나 이런 계통이 대개 다 착한 임대료 계통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는데 소유자 계통에서. 저희들 같은 경우는 기존에 세외수입분야, 저희들 분야를 놓고 말씀을 했을 때
세외수입을 제대로 정상적으로 부과를 해가지고 잘 걷혀 들어왔는데 다시 감면을 해준다고 하면 아까 제가 임대료 부분을 한 번 이야기했었잖아요?
100%가 넘어서 상반기 지금 7월까지로 했어, 근데 나중에 광한루 경외상가 임대료 감면해 준다고 50% 딱 감면해 주고 나면 70몇 프로로 딱 다운이 돼 버려요.
세외수입 받아놓은 것이요.
그래서 대체적으로 코로나 상황이라서 일반 시민들한테 혜택을 준다, 그런 차원에서 감면 혜택이 좋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세금 징수하기도, 저희들 입장만 한 번 말씀을 드릴게요.
징수하기도 바쁜데 그것을 걷어놓고 감면을 해주다 보니까 허망하다, 이런 생각은 좀 있고요.

한명숙위원 아무래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여기에서 여러 가지로 코로나 19의 주요 성과에도 2021년도 상반기 성과에도 나왔지만 여러 가지로 힘들지만 그래도 적극적 세외수입을 하기 위해서 이런 성과를 냈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분명히 애쓰셨다, 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또 한쪽에서는 저희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람들이고 또 이런 이야기들을 행정에서 이야기는 딱 없지만 이런 답답한 면을 해서 한번 고민을 해보자는 이야기를 안 할 수는 없는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저희도 정말 제가 서두에도 코로나 시국에 이렇게 세금을 적극적으로 해서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도 또 이렇게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 것들이 또 시내에서 눈으로 보이는 빈 점포들이 늘어가고 그런 소상공인의 아픔들을 들으면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그런 답답함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과장님도 알고 있지만 정말 재정과 과장님으로서 세외수입을 어떻게 퍼센트를 가지고 저희에게 결과를 나타내는 과장님으로서는 아마 과장님도 답답하시겠지만 이런 부분 소상공인이나 한번 기회가 되면 이야기해 주시고 서로 이런 것들에 대한 좋은 안이 있는지 한 번 연찬할 기회가 있으면 재정과나 같이 해서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시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정과장 양노식 예.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수고하셨습니다.
책자 재산세 과세 및 개별주택가격에 보면 1세대 1주택 재산세 인하, 서남대 인근 재산세 감면은 전에 우리 의회에서 이야기 됐던 거고, 또 오락장 재산세 감면도 이야기 돼서 알겠습니다만 1세대 1주택의 지금 3년간 한시적 운영인데 지금 재산세 6월 말 기준인가요?
부과기준이?

○재정과장 양노식 재산세 부과는 7월 말입니다.

위원장 양해석 7월 말 기준인가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위원장 양해석 그러면 7월 말 기준으로 해서 그전까지 1가구 1주택일 경우에는 감면을 해주는데 몇 프로 감면해줘요?

○재정과장 양노식 지금 프로테이지를 정확히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요.
과세표준액이 최저 금액일 경우에는 약 50% 정도 감면이 되고요.
과표금액이 과세표준액이 조금 상향된 과표 등급별로 50%에서 17.몇 프로까지 감면이 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올해부터 시행되는가요?

○재정과장 양노식 일률적인 것이 아니고,

위원장 양해석 올해부터?

○재정과장 양노식 예. 금년에,

위원장 양해석 올해부터 해서 3년간 하는데 이것을 지금 현재 부과고지서 나갈 때 지금 그 부서에서 다 계산해서 나가는 거죠?
본인이 신청하는 것은 아니죠?

○재정과장 양노식 그렇죠.
그 자료가 저희들이 부과시기 바로 전에 내려와 가지고 1세대 1주택 여부를 국세청 자료를 여기에 우리 재산세 부과한 자료하고 연계시켜서 거기서 추려내는 겁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그 자료가 예를 들어서 올해 봄에 내가 하나를 매각을 해서 지금 1가구 1주택이야.   과거에는 2주택이었는데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요.
그것이 어디에서 내려와요?

○재정과장 양노식 최근 자료라고 보는 것이 국세청 자료인데요.
그 국세청 자료를,

위원장 양해석 시청 자료?

○재정과장 양노식 국세청 그 자료를 여기다가 우리 재산세 부과하는 자료하고 연동시켜서 거기서 거르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이 국세청 자료도 과연 최근 자료다, 이렇게 딱 단정 짓기는 곤란하잖아요.
한 몇 개월 정도 차이가 난다든가 그랬을 때는 거기서 조금 추가로 감면을 해야 된다든가 이런 게 또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될 수도 있고 어떤 것은 누락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정과장 양노식 자료가 아주 최근 것이다, 부과시기에 맞게끔 탁 내려온 자료는 아닌 조금씩은 차이가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런 부분을 시민들이 모르면 그냥 부과된 대로 내는 거니까 이런 부분을 홍보를 해가지고 내가 하난데 왜 이렇게 많이 나왔지, 이렇게 느낄 정도가 되겠죠.
이상하다고 하면 다시 문의를 하든가 시청에 찾아오겠지만 이런 거 모르는 사람은 그냥 으례 내는 걸을 내는 걸로 생각하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고지서를 앞뒤로 보면 아까 같이 1세대 1주택이라든가 이렇게 감면되는 내용이 다 있는데 고지서 금액만 쳐다보고 그렇게 해버리니까 일반인들은 그냥 넘기고 그런 경우도 없잖아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그러니까 모르면 그냥 넘어가는 것 같어.
공유재산의 관리 부분에 있어서 이게 공유재산 대부를 할 때 대부료 산정 기준이 뭐 있습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개별공시지가라든가 지가과세표준액에 그 면적이나 또,

위원장 양해석 개별공시지가?

○재정과장 양노식 예.

위원장 양해석 대개 보면 토지나 이런 것은 한 1% 정도 되고요.
나머지 건축이나 이런 것은 한 5% 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재정과장 양노식 거의 1%가 많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1%라는 것은 개별공시지가에 1%로?

○재정과장 양노식 예.

위원장 양해석 근데 개별공시지가가 지금 민간 땅은 몇 년에 한 번씩 변동이 있죠?

○재정과장 양노식 개별공시지가는,

위원장 양해석 매년마다 하는 거 아니잖아요?

○재정과장 양노식 계속 바꿔지는데,

위원장 양해석 해마다 해요?

○재정과장 양노식 1년에 한 번씩 바꿔지던데,

위원장 양해석 해마다 하던가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위원장 양해석 아니 해마다,

○재정과장 양노식 해마다 계속 바꿔져요.

위원장 양해석 아니, 똑같이 나오는 게 있고 가끔씩,

○재정과장 양노식 그게 똑같은 경우는 거의 없고요.
금년에 예를 들어서 저희들 토지분 개별공시지가 같은 경우도 전체적으로는 한 9.6%인가 그 정도 인상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똑같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데,

위원장 양해석 민간 그것은 매년마다 한다 치고요.
우리 행정재산은 그러면 1년마다 한 번씩 다 해서 인상이 됩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주변에 개별공시지가에 의해서,

위원장 양해석 같이 올라가?

○재정과장 양노식 예. 같이 올라간다고 봐야죠.

위원장 양해석 지금 이거 금액을 제가 한번 계산을 해봤더니 404건에 4,992만 8천 원인데 건당 평균이 12만 3,580원이에요.
그리고 면적으로 보면 평방미터당 210원이야.
그러니까 평당으로 우리가 보통 하게 되면 한 700원꼴 되겠네.
제곱미터당 지금 210원이니까 그렇게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수익을 남기는 기관은 아니지만 그래도 민간인들하고의 어떤 그런 평균치적인 부분을 우리 감안하면 너무나 이게 적어서 어떤 산출기초가 있나 해서 물어본 거야.

○재정과장 양노식 사실상 저희들도 느끼는 거지만 공유재산 대부료 요율은 너무 약합니다.
그래서 금액이 사실상 404건, 제가 계산은 안 해봤지만 대부료 징수해 봐야 그렇게 큰 돈이 안 된다, 이렇게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공유재산법에 나와 있는 대부료가 너무 약하다, 저희들도 법에 나와 있는 대부료 이상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참 이런 부분은 조금 높였으면 좋겠다, 그런 안타까움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평당 1천 원도 안 되는 대부료를 받고 있네, 우리가 주민들 국민들을 상대로 땅 장사 하는 것은 아닌데, 하여튼 기준이 있으니까 그렇게 연계돼서 하시는 걸로 믿고 우리가 따로 회피하는 것은 아닐 거라고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아까도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구 청사 아니, 구 청사가 아니라 우리 의회 청사, 내가 이것을 보고 좀 의아스러운 게 용어 자체도 그렇고 노후 소방설비, 여기가 노후 청사입니까?
왜 노후 소방시설, 어디, 구 의회 청사야?
(집행부석에서 - 하정동에 있는,)

위원장 양해석 거기 말하는 거야?
죄송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게 무슨 말인가 했네.
나는 여기 청사 이야기하는 줄 알았네요.
그리고 신규사업에 공용차량 여기에 우리가 시비를 할애해서 선도적으로 미세먼지 저감하자고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국비 지원은 안 됩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공용차량에 대해서는 지원이 안 됩니다.

위원장 양해석 아니고 우리가 민간한테만 지원해 주는 거예요?

○재정과장 양노식 예.

위원장 양해석 공용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알아서 하라, 그겁니까?

○재정과장 양노식 예.

위원장 양해석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재정과 소관 보고 및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장 양해석 위원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라 매우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6회 남원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4분 산회)










○출석위원 (7인)
강성원박문화손중열양해석이미선
최형규한명숙

○출석전문위원 (1인)
김     광     수     

○출석공무원 (5인)
자 치 행 정 국 장 박흥근
문 화 예 술 과 장 박승용
관  광  과  장양인환
민  원  과  장권혜정
재  정  과  장양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