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폐회 - 보도자료
- 조례안 및 2021년 추가경정예산안 등 11건 처리 -

남원시의회(의장 양희재)는 7월 22일(목)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24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첫날인 7월 14일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시장으로부터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받은바 있다.

7월 15일부터 16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및 일반안건 심사를 실시하였으며, 7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실시하였다.
마지막 날인 7월 22일 제 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에서 심사된 안건을 상임위원회 의견안 대로 의결했다.

주요 안건 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남원시 지역정보화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외 3 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하고, 경제산업위원회에서는“남원시 농업인 월급제 지원에 관한 조례안” 외 5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2021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을 수정가결하여 남원시장에게 이송했다.

안건 처리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윤지홍 의원은“운봉 가축유전자원시험센터 이전부지 매입 촉구”에 주제로 발언하였으며, 이미선 의원은 “코로나 선별검사소 환경 및 현장인력 처우개선”을 주제로 최전방 인력의 안전이 환자의 안전임을 강조하였다.

한편 염봉섭 의원은 도시숲(도시공원 가로수 등) 조성 및 관리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 숲길 정비 및 산림자원 공유 활성화에 대한 계획등에 관하여 심도있는 시정질문을 하였다.

한편, 다음 제246회 임시회는 9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9일 간의 일정으로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2022년도 국가예산확보 추진실적 보고 및 일반안건 심사 등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