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원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과 ‘지리산권생활SOC복합화사업’의 추진공간이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혜자가 지리산권 지역주민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사업은 성격이 다릅니다.

한 건물 내에서 각기 성격이 다른 사업이 추진되다 보면, 의견 충돌은 물론이고 당초 의도했던 사업 효과가 퇴색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사업수행과정에서 생기는 불편함이 고스란히 지역 주민들에게 전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