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회의 당시 실시설계 최종납품일이 5월말이라 빨리 끝내야 된다면서 협조를 구한다는 용역사의 태도는 지역 주민들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이니만큼 충분한 의견을 들어서 50년 이상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사업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환주 시장님의 동부권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편익증진 사업으로서는 이 사업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단 한 그루의 나무를 심더라도 오십년, 백년을 내다보고 심어야 합니다.

하물며 약 1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지역생활문화공간을 조성하는데, 지역주민들의 의견청취 및 설명회도 없이 진행해 온 것에 대한 시장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