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에서 제222회 남원시의회 임시회 일반안건으로 제출한 “흥부골 자연휴양림 민간위탁 동의안”의 철회 요청이 있었습니다.

철회 사유는 남원시에서 직영을 검토하기 위함이었는데 돌연 7월 임시회 업무보고 시 휴식년제를 실시한다고 보고를 하였습니다.

자료를 받아본 결과, 산림과 의견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트리하우스, 에코롯지 등 산림과에서 운영하는 시설에 대한 집약적 관리차원에서도 직접 운영은 불가한 상황이며, 신규 숙박시설 조성으로 인한 이용자 감소 및 시설의 노후화라고 하는데 시장님께서도 산림과 의견과 같으신지, 같다면 그 이유에 대하여 설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