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 경우 300인 이상 사업장이 없어 근로기준법 시행에 대해 둔감한 모습이지만, 50인 이상 사업장 적용 시점인 2020년, 5인이상 사업장 2021년 7월이 되면 당장 피부로 와 닿을 수밖에 없습니다.

남원시 향토기업들이 앞으로 적용받게 될 근로시간 단축에 대하여 남원시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생각입니다.

남원시의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