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시도 화장품 산업 현황을 보면 제주와 경북, 충북 등 이미 남원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성장을 거두고 있습니다.

원료사업의 경우도 나고야 의정서 발효로 인하여, 이미 제주도 모 기업은 주가가 상승할 만큼 사업이 진전되어 있는 것도 언론을 통하여 확인되고 있으며, 남원과 동일선상에서 출발했다는 경상북도 경산시의 경우는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으며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남원시는 전라북도의 도움을 어느 정도 받고 있는지 질문 드립니다.

현재까지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 전북도의 적극적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