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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타 지자체와 비교되는 남원시 화장품산업의 차별화 전략은?
질문의원 박문화 일자 2018.09.12(2)
회의록 제225회 제2차 본회의 바로가기 동영상 시정질문 동영상
12개 입주기업 중 매출규모 측면에서 바라보면, 10억을 넘는 회사는 제너럴 바이오, 하이솔, 현성 바이탈 3곳 뿐이며, 4억원 정도인 원스킨 화장품을 포함한다 해도 4곳 뿐입니다.
나머지는 거의 매출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또한 거의 절반이 넘는 기업이 1인 기업으로 먼 미래를 바라보면 투자가치가 있는가는 별개로 하고, 현재로서는 남원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끼치기는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입주기업들의 활성화를 위하여 센터의 중요성이 더 커 보이는데, 앞으로 센터의 활용방안 및 활성화 방안 답변 부탁드립니다.
(보좌직원에게 물음 - 자료 파워포인트 올려놨나요?)
자료를 보시면 시장님께 질문드리는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자료를 통해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시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으로 위에서 간략하게 설명드린 바와 같이 타 시도는 국가와 광역 차원에서 조례 제정 및 기반시설 구축과 이미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해외 판매장 개설 등 남원시 화장품 산업에 비해 많이 앞서 있다고 판단됩니다.
앞으로 남원시가 타 지자체들과 비교하여, 남원시 화장품 산업의 차별화 전략은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자 이환주 일자 2018.09.12
회의록 제225회 제2차 본회의 바로가기
타 지자체와 비교되는 남원시 화장품 산업의 차별화 전략에 대해서 물어주셨습니다.
현재 남원 화장품기업은 제조업과 제조판매업 포함 12개사로 2017년 기준 매출 146억원, 고용 105명 규모이며 아직 부진한 기업을 집적화시키고 기업의 영세성을 극복해야 하는 것은 앞으로 우리 남원시와 화장품 산업 지원센터가 역점을 두고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화장품은 제조판매업자들이 주문한 내용을 제조업자들이 제조해서 납품하는 그러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주문이 없다면 생산도 침체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제조업체 수로 볼 때 전라북도의 55개와 비슷한 대구는 51개의 제조업체를 가지고 있는데 제조판매업체를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전라북도는 151개인데 전라북도보다 71개나 많은 222개의 제조판매업체를 늘리면서 제조분야가 함께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은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화장품 제조판매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화장품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선 우수한 화장품기업의 집적화를 위해서 화장품 제조업과 화장품원료 제조업을 적극 유치하고 지역 내에서 화장품 제조판매업 창업을 또한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입니다.
기업의 영세성을 극복하고 남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제품기획, 기술컨설팅, 시장선도하는 제품 개발, 기술인력 양성 등 화장품 품질관리, 해외 인증, 스토리 콘텐츠 등 사업화 기업을 지원하고, 그리고 제품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 국내외 박람회 참가, 해외시장 개척 등 사업화를 하는데 다양한 지원을 집중시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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